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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무

  • 작품/자료명

    사고무

  • 안무가

    하규일

  • 장르구분

    1925년 이전

  • 출연/스태프

    * 출연 대정권번 기녀들

  • 내용

    북틀 사면에다 북을 하나씩 걸어 달고 사방색 몽두리에 붉은 띠를 매고 화관을 쓰고 한삼을 매게 하고 두 명씩 양쪽에서 정면으로 나와 창사한 후 한 사람씩 갈라 서서 북을 친 다음 차례로 위치를 바꾸며 북을 치고 춤을 춘다. 춤의 형태는 궁중무와 흡사하고 북치는 사위는 승무 법고에서 발췌하였다. 참고 : “궁중무 &#8211; 그 주역들 기녀 사회 궁중무의 지도자” <월간 춤> 1977년 1월호, 김천홍.

  • 예술가

    하규일 (1867~1937) 호는 금하. 19세에 최수보 선생에게 음악수업을 들었으며, 31세 때 관계에 진출하여 한성소윤 겸 한성재판소 판사와 내장원 문교정리위원 겸 전남독쇄관, 진안군수 등의 벼슬을 지냈다. 고종 말기에 궁중여악 폐지가 되자 서울에 남은 기녀들을 모아 1911년 서울 다동에 조선정악전습소의 분실을 차려 기생조합의 창시자가 되었다. 1913년에 다동조합이라 이름 붙이고 정재 중심의 전통춤과 국악을 가르쳤다. 1914년경 기생조합은 권번으로 개칭, 다동조합은 조선권번으로 개칭하였다. 조선권번 춤선생은 하규일, 한성준 등이며, 조선권번에서 하규일이 담당한 정재는 봉래의, 수연장, 검무, 무고, 사자무, 항장무 등으로 당향악 정재를 망라하였고 정방별곡도 그가 가르친 춤이었다.

  • 관련자료

    <민족문화대백과사전> <월간 몸> 2003년 5월호, 김영희 “궁중무 &#8211; 그 주역들 기녀 사회 궁중무의 지도자” <월간 춤> 1977년 1월호, 김천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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