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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기관 및 단체들의 새로운 소식을 영상으로 전합니다.

  • 불법·불량 어린이제품 퇴출···안전기준 강화
    불법·불량 어린이제품 퇴출···안전기준 강화

    김경호 앵커 정부가 불법, 불량 어린이 제품 퇴출을 위해 안전 기준을 강화합니다. 어린이 제품에 대한 유해물질 기준과 함께 물리적 안전기준을 정비하고, 어린이와 성인 공용 제품의 안전기준을 어린이 제품 수준으로 높입니다. 안전의무 위반 기업에 대해선 과태료와 벌칙을 강화하고, 위해상품을 식별, 추적하는 상품분류체계도 도입합니다.( KTV 국민방송 케이블방송, 위성방송 ch164, www.ktv.go.kr ) ⓒ 한국정책방송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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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TV 뉴스중심 (850회)
    KTV 뉴스중심 (850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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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 대통령, 이집트 도착···'정상회담·공동 언론발표'
    문 대통령, 이집트 도착···'정상회담·공동 언론발표'

    김경호 앵커 아프리카, 중동 3개국을 순방 중인 문재인 대통령이 마지막 방문지인 이집트에 도착했습니다. 문 대통령은 알시시 이집트 대통령과 정상 회담을 하고, 양국의 협력 방안을 논의할 예정인데요. 카이로에서 채효진 기자가 보도합니다. 채효진 기자 문 대통령, 이집트 도착 (장소: 오늘 오전(우리시간), 카이로 국제공항) 아중동 3개국을 순방 중인 문재인 대통령이 사우디아라비아 공식 방문 일정을 마치고 마지막 방문국인 이집트에 도착했습니다. 우리 정상의 이집트 공식 방문은 지난 2006년 이후 이번이 두 번째입니다. 문 대통령은 대통령궁 공식환영식으로 이집트에서의 일정을 시작합니다. 이어 압델 파타 알시시 이집트 대통령과 단독, 확대 정상회담을 합니다. 두 정상은 양국의 포괄적 협력 동반자 관계를 평가하고 미래지향적, 호혜적 협력 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할 것으로 보입니다. 특히 아프리카 대륙 최초로 이집트와 FTA를 체결하기 위한 공동연구 개시에 합의할 계획입니다. 이 밖에도 문 대통령은 오는 2026년까지 이집트의 대외경제협력기금 EDCF 차관 한도 10억 달러 신규 설정을 공약하고 '룩소르-하이댐 철도 현대화 사업' 차관 계약을 체결할 전망입니다. 회담을 마친 문 대통령은 엘시시 대통령과 함께 양국 간 합의 문건 체결식에 자리합니다. 공동언론발표로 회담 결과를 밝힐 예정입니다. 또 엘시시 대통령이 주최하는 공식 오찬에서 추가 협력 방안을 논의합니다. 문 대통령은 한편 '한·이집트 미래·그린 비즈니스 라운드테이블'에 참석할 계획입니다. (영상취재: 강걸원, 구자익 / 영상편집: 김종석) 양국 기업들이 모여 전기차, IT, 교통 등 미래, 친환경 산업 협력을 강화하는 방안을 협의합니다. 채효진 기자 journalist@korea.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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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메타버스 신산업 선도전략 브리핑
    메타버스 신산업 선도전략 브리핑

    메타버스 신산업 선도전략 브리핑 박윤규 /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정보통신정책실장 (장소: 정부서울청사 브리핑실)( KTV 국민방송 케이블방송, 위성방송 ch164, www.ktv.go.kr ) ⓒ 한국정책방송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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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생방송 대한민국 2부 (1021회)
    생방송 대한민국 2부 (1021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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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로나19 정례 브리핑 (22. 01. 20. 14시)
    코로나19 정례 브리핑 (22. 01. 20. 14시)

    코로나19 정례 브리핑 (22. 01. 20. 14시) 권준욱 / 중앙방역대책본부 제2부본부장 (장소: 질병관리청 브리핑룸)( KTV 국민방송 케이블방송, 위성방송 ch164, www.ktv.go.kr ) ⓒ 한국정책방송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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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설 명절기간 선거 위법행위 예방·단속 강화
    설 명절기간 선거 위법행위 예방·단속 강화

    김경호 앵커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제20대 대통령 선거와 제8회 전국지방선거를 앞두고 설 명절기간 위법 행위 예방, 단속을 강화합니다. 특히 입후보 예정자 등이 유권자에게 택배를 이용해 선물을 전달하거나 지자체 예산 집행을 빙자해 금품을 제공하는 행위 등을 집중 단속 합니다. 금품이나 음식물을 제공 받은 사람은 최고 3천만 원의 과태료가 부과되며 위법행위 신고자에겐 최고 5억 원이 포상금이 지급됩니다.( KTV 국민방송 케이블방송, 위성방송 ch164, www.ktv.go.kr ) ⓒ 한국정책방송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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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메트로 건설현장 방문···"더 많은 기업 진출 지원"
    메트로 건설현장 방문···"더 많은 기업 진출 지원"

    김용민 앵커 문재인 대통령은 이집트 방문에 앞서 사우디에서 우리 기업이 시공하고 있는 메트로 건설현장을 방문했는데요. 문 대통령은 중동지역에 더 많은 우리 기업들이 진출할 수 있도록 뒷받침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문기혁 기자입니다. 문기혁 기자 리야드 메트로 건설현장 방문 (장소: 어제 오후(한국시간), 리야드 메트로 건설현장) 사우디아라비아의 수도인 리야드 최초의 대중교통, 리야드 메트로 건설 현장. 리야드 도심 168킬로미터를 달리는 길로, 6개 노선 중 3개 구간 64킬로미터를 우리 기업이 참여한 컨소시엄이 시공하고 있습니다. 문재인 대통령이 리야드 메트로 건설현장을 찾아 관계자들을 격려했습니다. 문 대통령은 리야드 중심부에서 대중교통의 중추인 메트로 공사를 우리 기업이 맡고 있다는 데 자부심을 나타냈습니다. 녹취 문재인 대통령 "고부가가치, 고품질 그런 프로젝트로 과거에 단순히 시공만 하청 받아서 하는 그런 차원을 넘어서서 대한민국 건설의 새로운 경지를 보여주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문 대통령은 이번 프로젝트를 계기로 다른 한국 기업들에도 새로운 기회가 열릴 것으로 기대했습니다. 사우디는 현재 미래형 첨단 스마트 도시인 '네옴시티' 건설과 홍해 지역의 대규모 관광 도시인 '키디야 도시' 건설 등 대규모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녹취 문재인 대통령 "앞으로도 우리 정부는 기업들이 사우디, 그리고 또 중동 지역에 더 많이 진출하고 더 많은 시공의 기회를 가질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뒷받침하겠습니다." 문 대통령은 리야드 메트로 건설 현장 방문에 앞서 나예프 걸프협력회의 사무총장을 접견했습니다. 걸프협력회의는 사우디와 쿠웨이트 등 6개국 지역협력기구로, 우리의 중동 지역 교역 중 80% 가까이 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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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천 명대 확진···"곧 오미크론 우세종화 될 듯"
    6천 명대 확진···"곧 오미크론 우세종화 될 듯"

    김경호 앵커 오늘 신규 확진자가 6천 명대를 기록했습니다. 정부는 조만간 오미크론이 우세종화 될 것으로 보고, 대응 체계 전환 준비에 나섰는데요. 취재기자 연결합니다. 임하경 기자, 자세한 소식 전해주시죠. 임하경 기자 (장소: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네, 현재 입원 중인 위중증 환자는 모두 488명입니다. 사망은 28명 늘었습니다. 0시 기준 신규 확진자는 6천603명입니다. 오미크론 확산의 영향으로 신규 확진자가 증가세로 돌아섰습니다. 방역 당국은 이르면 이번 주 안으로 오미크론이 우세종이 될 것으로 판단했는데요. 이에 따라 대응체계 전환 준비에 들어갔습니다. 오미크론 변이 확진자를 대상으로 재택치료를 전면적으로 실시하고요. 생활치료센터는 위험성이 있는 고령층과 기저질환자 등으로 집중 배정할 계획입니다. 구체적인 대응체계 전환 시점은, 평균적인 신규 확진자가 7천 명을 넘어서고 더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는 때인데요. 의료체계를 100% 전환하는 개념은 아니고 동네의원도 코로나 진료에 참여시키는 등 점진적으로 바꿀 계획입니다. 오는 24일부터는 방역패스 예외 대상에 두 가지 사례가 추가되는데요. 백신 접종 뒤 이상반응이 나타나 6주 안에 입원 치료를 받은 사람과, 접종 뒤 이상반응이 의심돼 피해보상을 신청했지만, 인과성 불충분 판정을 받은 사람이 방역패스 예외로 인정됩니다. 백신 3차 접종률은 인구 대비 47.2%고요, 이 가운데 60세 이상 고령층 접종은 84.1%로 집계됐습니다. (영상편집: 오희현) 고령층의 3차 접종률이 올라가면서 확진 비중도 10% 아래로 떨어졌습니다. 지금까지 중대본에서 전해드렸습니다.( KTV 국민방송 케이블방송, 위성방송 ch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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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6년 메타버스 세계 5위 목표···전문가 4만 명 육성
    2026년 메타버스 세계 5위 목표···전문가 4만 명 육성

    김용민 앵커 정부가 2026년까지 메타버스 세계시장 점유율 5위를 달성하겠다는 목표를 세웠습니다. 전문가 4만 명을 육성하는 등 본격적인 지원이 이뤄집니다. 신경은 기자의 보도입니다. 신경은 기자 초월, 가공을 의미하는 메타와 세계를 뜻하는 유니버스의 합성어 메타버스. 데이터와 네트워크, 가상융합기술 등이 총망라돼 있는 ICT기술의 집합체로 최근 더욱 주목받고 있습니다. 특히 코로나19로 비대면 사회가 빨리 다가오면서 생활, 관광 등에서 비즈니스 모델로 빠르게 잡아가고 있는 상황입니다. 제53차 비상경제중대본회의 (장소: 오늘 오전, 정부서울청사) 홍남기 경제부총리 주재로 열린 비상경제 중대본회의에서 참석자들이 메타버스 신산업 선도전략을 논의했습니다. 우선 현재 세계 12위 정도로 추정되는 시장 점유율을 26년까지 5위로 끌어올리겠다고 밝혔습니다. 녹취 홍남기 / 경제부총리 "2026년 글로벌 메타버스 시장점유율 5위를 목표로 적극적인 재정투자와 제도개선 방안을 마련하겠습니다." 선도형 메타버스 플랫폼을 발굴해 지원합니다. 이를 위해 광역메타공간, 초실감미디어, 실시간 UI/UX 등 5대 핵심기술을 만들고, 메타버스 RD 로드맵을 마련합니다. 관련 인재 육성을 위해 올해 메타버스 아카데미와 융합 전문대학원 2곳을 신설해 2026년까지 개발자와 창작자 4만 명을 양성할 계획입니다. 또 충청과 호남, 동북, 동남 등 4대 초광역권에 메타버스 허브를 구축하고 매출액 50억 원 이상의 전문기업 220개를 육성할 방침입니다. 이를 통해 메타버스 유니콘 기업이 나올 수 있도록 사업화 등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영상취재: 김태형 / 영상편집: 채소현) 정부는 메타버스 내에서 발생할 수 있는 성범죄 등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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