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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외 문화PD가 제작한 쉽고 재미있는 문화영상을 즐겨보세요.

  • [한국문화돋보기-한복편] Ep.1 All about Hanbok 06:30
    문화유산 전체
    [한국문화돋보기-한복편] Ep.1 All about Hanbok

    An unrevealed story of Hanbok, short and easy story of Hanbok with with Kim So-hyun, Baewha Womens University. Department of Hanbok culture content fosters talents who can properly handle their roles in all areas related to hanbok and traditional culture. Culture belongs to those the appreciate it. It would be more important how well we wear Hanbok, how often we wear it, and how much we appreciate it. We need to put and effort to wear Hanbok more often, the more we know, the more we come to love.

    관리자

  • [한국문화돋보기-한지편] Ep.1 천 년을 가는 우리 민족의 종이, 한지 05:24
    문화유산 강원
    [한국문화돋보기-한지편] Ep.1 천 년을 가는 우리 민족의 종이, 한지

    천 년을 가는 생명력과 백 번의 손길이 가는, 또 그만큼 아름다운 우리 민족의 종이, 한지의 우수성을 알아본다. ㅡㅡㅡ 대 본 ㅡㅡㅡ 한지는 우리나라종이라는 뜻으로 뛰어난 보존력과 친환경성, 내구성을 가진 숨을 쉬는 종이입니다. 1000년 이상 보존이 가능한 한지는 고려시대부터 그 명성이 높아 중국인들도 제일 좋은 종이를 고려지라 불렀고, 해외에서도 우수성을 인정하며 레오나르도 다빈치 작품 복원에 우리나라 종이인 한지가 사용될 정도이죠. 조상들은 한지를 이용해서 여러 가지 생활 도구를 만들어 사용했습니다. 한지는 바람과 추위를 잘 막아주며 햇빛이 은은하게 스며들게 하고, 방 안의 습도를 조절해주는 역할도 하기 때문에 창문에 한지를 발라 창호지로 사용하기도 했고, 여러 겹을 겹치고 옻칠을 하면 가죽처럼 단단하고 질겨져 그릇 등 생활용품이나 심지어는 갑옷까지 만들 수 있었다고 하죠. 이렇게 질 좋은 한지가 생산되는 과정은 일일이 사람의 손이 가야 하므로 그 어느 과정 하나 허투루 이루어지는 게 없습니다. 백 번의 손길로 한 장의 한지를 만드는 강원도무형문화재 장응열 한지장의 원주 한지에서 한지의 생산 과정을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재취한 닥나무의 껍질이 잘 벗겨지도록 수증기로 찌는 닥무지를 합니다. 그 다음 쪄진 닥나무의 껍질을 벗긴 뒤 칼로 일일이 겉껍질 흑피와 청색 부분인 청피를 제거해 백피를 만듭니다. 이 백피를 적당한 크기로 잘라 삶는데, 이 때 표백제로 잿물을 넣습니다. 잿물은 볏집, 콩대 등을 태운 재로 만든 물로 오랜 시간 삶은 백피를 흐르는 물에 씻은 뒤 물 속에 담가 놓으면 산화 표백으로 색이 하얘지게 됩니다. 하얘진 닥의 잡티를 하나하나 골라낸 뒤. 돌 위에 놓고 닥방망이로 여러 번 두들겨 섬유를 부드럽게 만들어줍니다. 이렇게 나온 닥죽은 닥풀과 함께 지통에 넣고 휘저어 섞어주는데, 여기서 닥풀은 황촉규 뿌리에서 나오는 점액질로 만든 풀로 섬유소들이 잘 엉기도록 해줍니다. 닥풀을 섞어 만든 종이는 다른 약품의 첨가가 없이 그대로 중성지가 되어 시간이 흘러도 종이가 산화하지 않는데요, 이 것이 양지와 한지의 뚜렷한 차이점입니다. 이제야 한지뜨기의 준비가 끝났습니다. 이제 닥죽과 닥풀이 잘 섞인 물에서 대나무 발을 잡고 오른쪽과 왼쪽으로 흔들어 앞물질과 옆물질을 반복해주면 섬유 조직이 상하 좌우로 얼기설기 얽히며 한지의 모습이 보이기 시작합니다. 마지막으로 이렇게 떠낸 한지를 수증기로 달구어진 열판에 대어 말린 후 떼어내면 오랜 시간 끝에 정성 맺힌 한지가 완성됩니다. 예로부터 원주는 한지의 본고장으로 불리어졌으며, 특히 닥나무 밭이 많아 닥나무가 좋아하는 지역이라는 뜻을 가진 지명 호저면이 있기도 하죠. 원주한지는 오색영롱한 260여색의 화려한 색한지로 전지공예 작품 제작에 많이 사용되는데요, 원주한지가 명성을 지닌 이유는 원주는 한지의 주원료인 닥나무 재배의 최적지이며, 물에서 세척하는 과정에서 필수적인 깨끗한 수질로 강하고 질긴 한지를 생산해내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한지문화를 보존하고 더욱 발전시키기 위해 설립된 강원도 원주의 한지테마파크는 교육과 체험, 전시가 모두 이루어지는 종이와 관련한 멀티플랙스 공간인데요, 매년 다른 기획전시를 통해 다양한 한지 예술 작품을 관람할 수 있으며, 한지 뜨기, 공예 등 체험도 해볼 수 있습니다. 그럼 한지 뜨기의 과정을 원주한지테마파크에서 직접 체험해보겠습니다! 한지 뜨기 체험에서는 닥을 풀고, 뜨고 물을 제거하고 말리는 모든 제조과정을 체험할 수 있었는데요, 한지의 원료를 직접 손으로 느껴보는 좋은 경험이었습니다. 천 년을 가는 생명력과 백 번의 손길이 가는, 또 그만큼 아름다운 우리 민족의 종이, 한지. 한지의 우수성을 알아보며 우리의 전통을 지키고 보존해야 할 필요를 느낄 수 있었는데요, 다음 편에서는 아름다운 한지 예술 작품들과 함께 한지 예술가님을 만나보겠습니다!

    나희영

  • [문화포털] 더 새로워진 문화포털을 소개합니다! 02:59
    생활 전체
    [문화포털] 더 새로워진 문화포털을 소개합니다!

    THE 새로워진 문화포털 문화포털이 더! 새로워졌다! 문화데이터를 한가득 모아 서비스하는 문화포털에서 즐겁고 편리한 문화생활을 즐겨보세요. :)

    관리자

  • [한국문화돋보기-한복편]  EP.2 Continue the tradition of Korea-Chimseon 05:51
    문화유산 전체
    [한국문화돋보기-한복편] EP.2 Continue the tradition of Korea-Chimseon

    Continue the tradition of Korea, Chimseon with Kim-Geun-ju the Chimseon artisan. Chimseon artisan is a master artisan who sews and makes clothes. Someone has taken the road of a Chimseon artisan for 45 years to carry on the legacy of Chimseon artisans. 45 years of the time, when you have come along with Hanbok. We will never forget your hands.

    관리자

  • [한국문화돋보기-한글편] Ep.3 Let's make your Dojang (stamp) with your name in Hangeul! 04:06
    문화유산 전체
    [한국문화돋보기-한글편] Ep.3 Let's make your Dojang (stamp) with your name in Hangeul!

    Before continously watching find out your name in Hangeul, Itll be heplpful to make a stamp! Isnt it easy? Lets continue to make a stamp with your name in Hangeul! This stamp will be useful while living in South Korea. *source - subtitle : #나눔템플릿 - BGM : 국악연주곡_우리집에 왜왔니_가야금,공유마당,CC BY

    관리자

  • [한국문화돋보기-한복편] Ep.3 The special Hanbok store in an old country village 05:36
    문화유산 전체
    [한국문화돋보기-한복편] Ep.3 The special Hanbok store in an old country village

    There is a Hanbok store for everyone that has been always there in an old country village for a long time. We introduce the special hanbok store in our neighborhood. There is a hanbok store in the village, far away from the Hwasun-eup town. Could it be that we are so used to new, unfamiliar things so that we forget the things we are supposed to preserve? The door of Hanbok store is still open today!

    관리자

  • [한국문화돋보기-국악편]  Ep.2 모던타임즈, 국악! groove& 06:41
    문화예술 전체
    [한국문화돋보기-국악편] Ep.2 모던타임즈, 국악! groove&

    여성타악앙상블 그루브앤드와 함께하는 국악이야기! 그루브앤드는 타악기로 직접 국악을 연주하며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고 있습니다. 현대 국악에 타악기를 접목하여 전통을 기반으로 국악의 새로운 모습을 더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그루브앤드의 이야기, 함께 살펴볼까요? 그루브앤드 음악 바로감상하기 ▼ https://www.youtube.com/watch?v=xITwoZmDs4Q

    관리자

  • [한국문화돋보기-한지편] Ep.2 한지로 예술을 꽃피우다 06:40
    문화유산 전체
    [한국문화돋보기-한지편] Ep.2 한지로 예술을 꽃피우다

    모든 문화는 만드는 사람 것이라기보다는 그것을 쓰고 즐기는 사람의 것이며 그래야만 그 문화가 생활 속에 남을 수 있고 더 발전될 수 있다고 한다. 한지 예술 작품과 한지 예술가 인터뷰를 통해한지에 대한 관심을 높인다. ㅡㅡㅡ 대 본 ㅡㅡㅡ 뛰어난 우리의 한지문화가 현재 우리 생활 속에서는 점차 사라지고 있는데요, 조금만 관심을 가지면 현대에도 주위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한지이지만, 현재는 무관심과 방치 속에 수백 년간 이어온 한지 문화가 단절돼 유물만이 존재하는 상황입니다. 이러한 한지문화를 보존하고 더욱 발전시키기 위해 설립된 강원도 원주의 한지테마파크는 교육과 체험, 전시가 모두 이루어지는 종이와 관련한 멀티플랙스 공간으로 매년 다른 기획전시가 열리고 있는데요, 11월에는 다양한 개성을 가진 20여명의 아티스트들이 530cm의 공간 속에서 예술 아지트를 만드는 기획전시 오늘은 전시에 참가한 두 한지 예술가분을 만나보겠습니다. (김원자님 인터뷰) 저는 지호공예를 하는 김원자입니다. 지호공예를 오래 하다보니까 2013년도에는 대한민국 대한명인지호공예에도 지정받았고요. 한지를 보면 여러 가지 색이 많잖아요. 그 색이 너무 좋아요. 그걸로 작품을 해놔도 작품이 너무 화려하고 좋아요. 그리고 그 질감 이런 게 좋아가지고 한지를 택했어요. 한지의 매력은 여러 가지 한지가 장점이 많지만 공예 하는 입장에서는 일단 색이 아름답고, 그 질감이 너무 좋아요 작품을 해놔도 너무 아름답고 견고하고 또 오래됐어 제가 98년부터 한지 공예를 했는데 아직까지도 변하지 않고 있는 게 한지공예. 그런 매력이 있는 거 같아요, 한지 공예는. 98년도부터 한지공예를 해서 대상은 2008년도에 탔는데 그 대상(받은 작품)이 그래도 제일 애착이 가죠. 조족등이 그래도 제일 애착이 가고 애정이 가고 그렇습니다. 지호 공예에 애정이 많아요, 제가. 그래서 명맥을 이어갔으면 좋겠는데, 후배 양성을 했으면 좋겠는데, 많이들 안하니까. 조금 밖에 안하니까. 그게 제일 안타까워요. 제가 이걸 오래 하다 보니까 도서 벽지로도 강의 나가는 때가 있어요. 그런데 가서 보면 배우고는 싶은데 촌에서 여기를 못 나오는 거예요. 그렇다면 내가 찾아가야지 하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그래서 찾아가서 해 볼 기회가 있다면 찾아가서 후배 양성도 하고 색지 공예도 가르쳐주고 지호 공예도 가르쳐주고 그렇게 하고 싶어요. (조병국님 인터뷰) 저는 작가 조병욱입니다. 한지에 매료화되어서 한지에 대한 이해를 위해 장인을 찾아가서 한지 뜨는 방법과 한지가 가지고 있는 특징을 공부를 했습니다. 한지에 대한 공부를 바탕으로 빛과 색과 형태, 질감을 가지고 그림을 그리는 작업을 하여 서울에서 작품개인전을 2번 해 왔습니다. 색이라는 것을 병치시키는 방법을 이용해서 바탕을 만들고 그 위에 색 한지를 이용해서 형상을 만들고.. 이런 현대성을 갖는 그림을 하는거죠. 보면 이런 자작나무라던지, 그 다음에 들꽃이라던지, 그 다음에 동백꽃. 내가 다니면서 지역에서 풍경들을 보면서 그 풍경을 느낀 것. 이런 것들을 이용해서 자연을 단순화시켜서 그림을 만드는 그런 현대 작업을 한다고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저는 작업의 일련 과정 중에서 붓이나 물감을 사용하지 않고 오로지 한지를 바탕으로 하고, 하면서 느끼는 것이 한지라는 것은 겹겹이 붙이면서 결이 나타나요, 스며들면서 나타나는 그 결에 의한 작업이 나의 작품의 맥락이라고 얘기할 수가 있습니다. 옻칠지나 쪽을 들여서 만든 색한지가 단색화를 만들었을 때 그 그림이 볼수록 점점점 유화 물감이나 수채화 물감을 사용해서 그림을 그리는 것 보다 빠지지 않다고 느끼게 되고 오래 볼수록 그 것이 점점점 아름답게 보이고 그게 말라가면 마름으로 인해서 내가 생각하지 못한 유연성이 나타나서 더 매력적이에요. 특히 말라가면서 내가 생각하지 못한 색이 나와요, 은은하게... 체험 교육이 필요하거든요. 체험교육을 통해 자기가 만든 한지의 우수성을 이해하고 그것을 이용해서 그림을 그리고. 초등학교에서부터 대학에서 전공한 사람들까지 그런 곳에 가서 체험도 하고 더 계승을 하고 만들어야 된다는 그것을 첫 번째로 말씀드릴 수 있고... 모든 문화는 만드는 사람 것이라기보다는 그것을 쓰고 즐기는 사람의 것이며 그래야만 그 문화가 생활 속에 남을 수 있고 더 발전될 수 있다고 합니다. 우리가 우리 고유의 것을 사랑하고. 관심을 가져야만 우수한 한지 문화가 후대에까지 남을 수 있고, 나아가 새로운 한지 문화를 만들 수 있을 것입니다.

    나희영

  • [한국문화돋보기-한복편] Ep.2 대한민국 전통을 잇다, 침선 05:51
    문화예술 전체
    [한국문화돋보기-한복편] Ep.2 대한민국 전통을 잇다, 침선

    대한민국의 전통을 잇다, 김금주 침선장 바느질로 옷을 만드는 장인, 침선장 침선장의 맥을 잇기 위해 45년간 침선장의 길을 걷는 명인 김금주 명인을 소개합니다. 전통을 지키고, 오로지 옛 것을 알리기 위해 준비한 전시회 고즈넉한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는 한복으로 대한민국 전통을 이어갑니다. 한복과 함께 걸어온 45년의 세월, 그 손길을 잊지 않겠습니다.

    관리자

  • [한국문화돋보기-한옥편] Ep.2 Hanok experience with a friend from Poland 05:37
    문화예술 전체
    [한국문화돋보기-한옥편] Ep.2 Hanok experience with a friend from Poland

    A delightful hanok experience of DongBin, AGAMER from Poland. After finishing a hanok experience, they talk about their honest feeling in hanok. They are sharing their genuine feeling about hanok. *BGM (youtube audion library) 1. Cuckoos Nest - Nat Keefe Hot Buttered Rum 2. Bright Eyed Blues - Unicorn Heads 3. Waltz of the Flowers (by Tchaikovsky) - Tchaikovsky

    관리자

  • [한국문화돋보기-한복편] Ep.1 짧고 쉬운 한복이야기 06:30
    문화예술 전체
    [한국문화돋보기-한복편] Ep.1 짧고 쉬운 한복이야기

    조선시대 복고, 촌스럽고 불편하다고만 생각하셨나요? 당신이 몰랐던 한복이야기, 짧고 쉬운 한복 이야기! All about Hanbok! 김소현 배화여자대학교 패션산업학과 교수와 함께 알아보는 한복이야기, 한복이라는 용어대해 알아보고, 한복, 양복의 차이점 그리고 한복 디자인의 역사, 현재까지 이어지는 투피스 문화와 미의 기준에 대해 이야기 나누어봅시다. 또, 세계화라는 단어 속 한복의 방향성에 대해 함께 생각해보는건 어떨까요? 문화는 누리는 자의 것이다 문화는 교류 속에서 서로 영향을 주고받으면서, 새롭게 탄생하기 마련이니까요. 한복을 많이 입을 수 있도록 우리 모두 스스로 노력하면서, 더 많이 사랑받을 수 있도록, 한복에 대한 경험을 더욱 많은 사람들이 가졌으면 좋겠습니다.

    관리자

  • [한국문화돋보기-한글편] Ep.3 나의 첫 한글 공예품, 도장만들기 04:05
    문화유산 전체
    [한국문화돋보기-한글편] Ep.3 나의 첫 한글 공예품, 도장만들기

    기획의도 : 전편에서 한글에 대해 배우고 자신의 이름을 한글로 알아봤다면,이제 응용해볼 차례! 도장이란 개념을 알고만들어보며 배운 한글을 응용해보고 한층 한글에 대한 이해를 높인다. 자막 이어서 보기 전에 도장 만들기에 도움 되는 나의 한글 이름 알아보기 알파벳 한글 변환표 ㄱKG ㅋK ㄴN ㄷD/T ㅌT ㄹR/L ㅁM ㅂB/P ㅍP ㅅS ㅈJ ㅊCH ㅇNG ㅎH ㅏA ㅑYA ㅓAW ㅕYAW ㅗO ㅛYO ㅜOO ㅠYOO ㅡEUU ㅣIEE 참 쉽죠? 계속해서 만들어보는 한글 이름 도장 전편에서 이어집니다 STEP. 4 본격적으로 조각을 시작합니다 조각칼에 다칠 수 있으니 보호장갑 착용은 필수! 처음에는 밑그림을 그린다는 생각으로 도안따라 밑그림을 천천히 파줍니다 이런식으로 밑그림을 얇게 먼저 그려줍니다 밑그림 선을따라 0.2~0.3cm깊이로 (손톱이 걸리는 정도) 파줍니다 ~열심히 파는 중~ 한 글자 완성 나머지 글자들도 열심히 파줍니다 중간 중간 형태를 잡으면서 테두리 정리를 해주세요 살짝 삐져나오는 선들은 나중에 찍히지 않으니 걱정 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STEP. 4 CLEAR 계획했던 대로 완-벽 밑면은 끝났으니 옆면을 조각해볼 차례입니다 도장의 옆면에 들어갈 그림은 십장생 십장생이란? 해 산 물 돌 소나무 달 또는 구름 불로초 거북 학 사슴을 의미하며 10가지가 모두 장수물을 의미한다 조선시대에는 설날에 십장생 그림을 궐내에 걸어놓는 풍습이 있었을정도로 궁중을 비롯하여 민간에 이르기까지 문양으로 옮겨져 사용되며 장생을 소망하는 뜻을 나타낸다 참고한 십장생 도안은 문화포털 십장생문(80975)입니다 STEP. 5 옆면에 조각할 도안을 그립니다 십장생에서 빠질 수 없는 소나무와 사슴 진하게 그릴 필요가 없으니 빠르게 쓱쓱 그려줍니다 STEP. 5 CLEAR (어떤 도안이 더 잘 어울릴지) (고민중.......) 역시 뭐든 처음 선택이 옳.다. STEP. 6 도장 옆면에 도안을 스케치 합니다 옆면은 트레이싱지를 사용할 수가 없어 직접 그려야합니다 STEP. 7_마지막 단계 도안을 따라 조각해줍니다 소나무 그리는 중 사슴 그리는 중 마지막 단계까지 끝 이름이 새겨진 밑면 십장생이 새겨진 옆면까지 ALL CLEAR 이제 남은건, 친구에게 주기전 잘 나오는지 찍어봐야겠죠? 모든 면에 골고루 묻힌 후 (완벽) 친구의 무병장수와 한국생활에서 유용하길 바라며

    장혜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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