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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스페인한국문화원] 문화 간의 ‘핑-퐁’_ 유해영 작가 일러스트 전시회
[주스페인한국문화원] 문화 간의 ‘핑-퐁’_ 유해영 작가 일러스트 전시회
이혜인
재생시간
1:29
2016-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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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 특히 바르셀로나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일러스트 작가 겸, 디자이너인 유해영 작가의 작품들이 주스페인한국문화원 1층 한울 갤러리에서 전시 중이다.


-------------------------------------- 대본 ----------------------------------
제목 : 문화 간의 ‘핑-퐁’: 유해영 작가 일러스트 전시회

때론 디자이너로, 때론 일러스트 작가로, 다방면에서 활약해 온 유해영 작가의 일러스트 전시회 ‘핑퐁’이 3월 17일 그 막을 열었습니다.


채수희 문화원장님>
저희 문화원에서는 오늘부터 재미있고 독특한 일러스트 작품들로 여러분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나레이션 >
채수희 원장님의 인사말로 시작한 ‘핑퐁’의 개막식에선 작품에 대한 설명을 작가님의 입을 통해 직접 전해들을 수 있었습니다.


그렇다면 전시회의 제목이 핑퐁인 특별한 이유가 있을까요?


유해영 작가 인터뷰 >
이번 전시회의 주제는요. 핑퐁이라고 전시 제목을 지었습니다. 여기에 살면서 한국이라는, 그리고 서울과 바르셀로나, 서울과 마드리드 등 여러 도시에서 일도 하고, 살면서 생기는 도시와 도시 사이의 관계, 그리고 제가 한국 사람으로서 스페인에 살면서 만나는 스페인 사람들, 이런 사이에 모든 관계에서 만들어지는 일종의 해프닝이라던지 이야기들을 핑퐁이라는 게임처럼 해석을 해서 이 전시를 꾸려봤습니다.


나레이션 >
스페인의 중심인 마드리드에서 한국적인 일러스트 작품을 만나 볼 수 있는 좋은 기회로, 4월 28일 까지 한울 갤러리에서 만나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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