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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외 문화PD가 제작한 쉽고 재미있는 문화영상을 즐겨보세요.

  • [문정원X문예위] 남해 항구 속 작은미술관을 찾아라_남해 작은미술관 스페이스 미조 03:31
    문화예술 경남
    [문정원X문예위] 남해 항구 속 작은미술관을 찾아라_남해 작은미술관 스페이스 미조

    [대본] 예로부터 바다는 삶과 죽음이 시작되는 곳이었고 여러 이야기들은 바다에서 시작되었습니다. 그리고 이러한 이야기들을 들려주는 남해 작은미술관스페이스 미조가 있습니다. 미조가 위치한 남해구는 서울이나 다른 대도시처럼 문화 예술을 향유할 수 있는 기회가 현저히 낮은 곳입니다. 그래서 누구든지 가까이에서 문화 예술을 향유할 수 있도록 하는 공간으로 전하고자 하였습니다. 스페이스 미조는 남해의 최남단에있는 미조항에 위치한 공간입니다. 냉동창고였던 공간을 리모델링해서 전시와공연 그리고MD SHOP, 카페 등이 구성되어 있는 공간입니다. 스페이스 미조는 문화와 예술을 즐길 수 있는 플랫폼으로 거듭나고자 하고 있습니다. 남해에 관심이 있는 아티스트나 예술가들이 와서 예술 활동을 할 수 있는 공간이 되었으면 좋겠고 또 문화 예술에 관심이 있는 사람들이 와서 문화 예술을 즐길 수 있는 그런 플랫폼으로서 역할을 하고자 합니다. 미조, 바다와 삶전시에서는 바다에서 마주친 삶을 예술적 조형언어로 치환한 작품을 선보입니다. 삶과 풍경 사이, 선명한 경계가 그어져있지 않고 삶이 풍경에 녹아있는 공간인 미조에서 추상적 개념이었던 삶 평면적 풍경으로 묘사되는바다가 미조에서 펼쳐집니다. 잔잔한 바다의 표면에서는 볼 수 없었던 삶의 파도속 이야기들을 나누고 있습니다. 스페이스 미조는 높고 차가운 냉동창고로 녹슨 파이프와 흔적들 대신 예술과 함께하는 장소가 되었습니다. 1522년에 설치되어 대한민국의 대표적인 어항인 남해 미조항 어선들과 그 안에 담긴 어민들의 이야기로 넘쳐나는 곳 500년간 어민들이 그어낸 생의 흔적을 품고 있는 미조 바다 그리고 이 속에서 많은 사람들에게 이야기의 화자 역할을 해내고 있는 남해 작은 미술관스페이스 미조 그들의 이야기를들으러 방문해 보시는 건 어떨까요?

    관리자

  • [문화PD] 양구 가볼만한곳 강추! 04:27
    문화예술 강원
    [문화PD] 양구 가볼만한곳 강추!

    이 공간은 박수근 선생님의 일생이 담긴 공간이고 박수근 선생님의 작품을 디지털화하고 정보화 시킨 공간들입니다 다양한 디지털 작품들을 통해서 좀 더 생동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여기는 라키비움이라는 곳인데 박수근 선생님의 옷판화 동화 수채화 유화를 각각 이렇게 정보화시켜서 다양한 작품들을 한눈에 볼 수 있습니다 이렇게 진짜 많은 작품들을 정보화시켜서 이렇게 한눈에 볼 수 있는 게 참 신기합니다 원래 작품들을 보기 위해 되게 많이 돌아다니잖아요 근데 이렇게 모여있는 한 작품들을 한눈에 볼 수 있다는게 참 좋은 것 같아요 먼가 진짜 감상에 젖는 것 같애 3D 작품뿐만이 아니라 이런 미디어 아트들도 관람할 수 있습니다 박수근 선생님이 어떤 가치관으로 작품 활동을 하셨는지 이런 영상들을 통해서 충분히 알 수 있습니다 이 공간은 진짜 물이 흐르는 것 같애요 내가 가는길이 꽃길이야 꽃길이 되어 줄 게요 박수근 선생님의 다양한 작품들을 정보화 시켜서 보는 이로 하여금 더 흥미롭게 만드는 공간입니다 이런 책을 통해서 확인해야 될 내용들을 이렇게 정보화된 영상들을 통해서 한눈에 보기 쉽게 표현되어 있는 게 참 신기합니다 이번 여름에는 산과 들과 바다? 이런 데로 여행 가는 것도 좋지만 미술관에서 시원하게 작품 감상을 하는 것도 좋은 것 같습니다

    이종호

  • [문화PD] 오늘 뭐하지? 서울 데이트 코스 추천(feat. 문화 빅데이터 마켓씨) 04:51
    문화예술 서울
    [문화PD] 오늘 뭐하지? 서울 데이트 코스 추천(feat. 문화 빅데이터 마켓씨)

    [대본] 여 : 오빠 우리 어디가? 남 : 아,근처에 덕수궁있던데 덕수궁갈까? 여 : 응..? 이 날씨에? 남 : 아.. 좀 그런가..? 그럼 영화보러갈까? 여 : 영화 지난 주에 봤잖아 남 : 그럼 이거로 한번 찾아보자 ! 문화 빅데이터 플랫폼 마켓씨는 한국문화정보원이 운영하는 플랫폼으로 도서,체육,음식,여가시설 등 다양하고 고품질의 문화 분야 데이터를 개방한 웹사이트입니다. 인터넷 검색창에 문화 빅데이터 라고 검색하면 쉽게 접속할 수 있는데요. 본격적인 이용방법으로는 먼저 홈페이지에 접속한 후문화 역세권탭을 찾아서 클릭합니다. 컴퓨터를 이용해서 접속하는 경우에는 이처럼 모바일에서 호환되는 QR코드를 바로 안내하는데요. 이 QR코드를통해서 접속하시거나 혹은 싸이트를 검색한 후에 접속하면 모바일에서도 간편하게 이용이 가능합니다. 이 화면이 바로 마켓씨의 문화역세권 화면인데요. 모바일 기기의 위치를 실시간으로 확인해서 내 주변300m혹은 최대 1km반경까지 가볼만한 다양한 장소를 추천하곤합니다. 문화역세권 앱의 추천을 통해 당시 명동에서 데이트하던 저희는 포에틱AI라는 전시회를 가기로 했습니다. 포에틱 AI는 프랑스 파리 전시에서 굉장한 인기를 끌었던 전시인데요. 한국에서는 최초로 명동 그라운드 시소에서 진행되는 전시이니 올해 8월 전시가 끝나기 전 한번 들려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럼 아름다웠던 포에틱AI전시회 모습, 잠시감상해보도록하죠.

    관리자

  • [문화PD] 과거로의 시간여행, 대한민국역사박물관 03:09
    문화예술 서울
    [문화PD] 과거로의 시간여행, 대한민국역사박물관

    [대본] 우리나라의 근현대사에 대해 여러분은 얼마나 알고 있나요? 대한민국의 5천 년 역사 중 가장 큰 변화를 이루었던 전환과 역동의 시대를 디지털 신기술들을 활용하여 전시하는 공간이 있습니다. 바로 대한민국역사박물관입니다. 5호선 광화문역 2번 출구로 나오면 세종대왕의 동상과 함께 약 5분이 채 되지 않는 위치에 대한민국역사박물관을 만날 수가 있는데요. [역사관] 5층에 위치한 역사관은, 대한민국의 근현대사를 통시적 관점에서 전시한 공간입니다. 이곳에서는 우리에게 조금은 낯설 수도 있는, 하지만 우리가 꼭 알아야 할 독립운동가 100명의 이야기를, 반응형 디지털 터치스크린으로 제작하여 관객들에게 생동감 있는 관람의 시간을 선사합니다. 이 밖에도 디지털 지도와 사진으로 보는 독립신문, 일제강점기 도시들의 변화, 그리고 해방 이후 198명의 제헌의원에 대한 사진과 약력 등 대한민국역사박물관이 소장하고 있는 문헌, 사진, 음원, 구술 영상 등의 사료들은 터치스크린형 키오스크와 다양한 공간연출로 전환되어 관객들의 오감을 자극합니다. 그뿐만 아니라 세계 속으로 뻗어나가는 한류 문화의 흐름 또한 영상 콘텐츠로도 관람하실 수 있는데요. 역시나 BTS가 빠질 수 없겠죠. [주제관] 3층에 위치한 주제관은 우리의 근현대사에 주요했던 주제들을 깊이 있게 들여다보는 공간입니다. 시대의 서가 공간에서는 이동식 투명 디스플레이 장치를 활용하여 광복 이후 시대별 주요 베스트셀러를 만나볼 수 있는데요. 베스트셀러는 시대의 거울과도 같다고 합니다. 이곳에서는 우리 사회가 변모한 현상을 다양한 디지털 공간 연출로 구성하여 관객들에게 추억의 시간으로 빠져들게 만듭니다. [체험관] 4층 체험관은 대한민국역사박물관이 자랑하는 직접 참여형 공간입니다. 이곳에서는 먼저 관람하기에 앞서 무작위로 어느 한 세대 사람의 주민등록증을 발급받을 수 있는데요. 이 카드를 가지고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습니다. 각 세대의 스무 살에 있었던 크고 작은 사건들을 신문 스크랩북 형식으로 한눈에 보여주는 공간과 네 컷에 따른 사람의 인생을 경험해볼 수 있는 공간 등은 관객들에게 또 다른 이의 삶을 체험토록 해줍니다. 현대사의 주요한 무대가 되었던 광장에도 내가 만든 아바타를 참여시킬 수 있습니다.

    관리자

  • [문화PD] 여름철 서울 실내 데이트 : 무료 전시회 추천 국립중앙박물관 (Hoxy 방학 숙제는 했니..?) 07:20
    문화예술 서울
    [문화PD] 여름철 서울 실내 데이트 : 무료 전시회 추천 국립중앙박물관 (Hoxy 방학 숙제는 했니..?)

    [대본] 반갑습니다! 트레블 디토입니다 요즘 날씨가 너무 덥잖아요. 그래서 오늘은 요즘 같은 때에 딱 가기 좋은 실내 데이트 장소를 소개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출발! 오늘 소개해드릴 장소는국립중앙박물관에 있는 디지털 실감 영상관입니다 펜데믹 이후에 더 빠르게 공간을 초월한 기술들이 발전한 만큼 이곳에서도 다양한 디지털 기술을 이용해서 작품 관람을 넘어서 작품을 체험하는 형태의 콘텐츠들이 정말 많아졌는데요. 데이트하시는 분들에게 여기가 정말 좋은 이유 중 첫 번째는 바로 입장료가 무료라는 점입니다! 기획 전시의 경우에는 유료 입장료가 있지만 국립중앙박물관의 상설 전시를 관람하는 데에는 따로 입장료가 없어서 커플들이 부담 없이 데이트를 즐길 수 있는 장소여서 너무 괜찮더라고요 두 번째는 새로운 데이트 경험을 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너무 더운 요즘에는 실내 데이트를 주로 하게 되는데 영화관에 가거나, 밥을 먹으러 다니는 등 매번 비슷한 데이트코스로 갈 수밖에 없더라고요. 하지만, 여기 국립중앙박물관의 디지털 실감 영상관에서는 대형 스크린을 통한 반응형 콘텐츠, VR, AR 등 정말 다양한 기술을 통해 다른 시대로의 시간 여행을 즐길 수 있었던 곳이었습니다. 그리고 요일마다, 시간마다 다른 콘텐츠를 상영하고 있어서 일회성으로 오고 끝나는 것이 아닌올 때마다 새로운 경험을 할 수 있었던 곳이었어요.

    관리자

  • [문화PD] (절찬상영중) 노잼과 헤어질 결심 02:21
    문화산업 전체
    [문화PD] (절찬상영중) 노잼과 헤어질 결심

    한국콘텐츠진흥원에 대한 정보전달성 콘텐츠를 영화예고편처럼 제작해보았습니다. [대본] 나는크리에이터다. 본디크리에이터라함은, 무엇이든새롭게만든사람을일컫는다. 하지만.. 나에게돌아오는건콘텐츠를향한싸늘한반응들. 노잼과헤어질결심을한나는, 콘텐츠트렌드를찾아헤매고또헤맸다. 양질의콘텐츠정보는어디서얻을수있는걸까. 트렌드를친절히떠먹여줄수있는곳은정말없는걸까? 정말없었다.젠장.. 문화PD의소개로알게된한국콘텐츠진흥원은사막속오아시스와도같았다 정기적으로간행되고있는N콘텐츠에서는요즘유행하는밈은물론,좋은콘텐츠를만드는방법과더불어국내외유튜브트렌드정보들을아낌없이제공했다. 방송영상트렌드인사이트탭또한든든한정보처이다.크리에이터라면레거시미디어생태계를아는것도필수!현재방송콘텐츠에대한깊은인사이트를얻을수있다 한국콘텐츠진흥원은해외콘텐츠시장의정보까지제공했다.글로벌크리에이터로성장하기위해선필수적으로알아야하는정보들이다. 과연나는노잼과헤어질수있을까?

    김미수

  • [문화PD] 디지털 어드벤쳐 문화정보화 너 혹시 뭐 돼? 04:03
    생활 서울
    [문화PD] 디지털 어드벤쳐 문화정보화 너 혹시 뭐 돼?

    디지털 어드벤쳐_문화정보화,,너 혹시,,뭐,,돼?는 다양한 문화예술(유산) 분야의 문화 정보화 예시들을 소개하고 그 속에서 문화정보화라는 큰 틀의 의미를 깨닫고 문화정보화가 가져다주는 강점과 장점을 짧은 형식의 영상으로 설명하는 르포르타주 형식의 숏 뉴스 영상입니다. 르포르타주 형식의 영상인 만큼 문화정보화에 대한 여러 정보를 설명하고 동시에 짧고 빠른 형식의 영상 편집을 통해 플랫폼 시청자들이 쉽고 간단하게 정보를 얻을 수 있게 영상을 기획할 예정입니다. ------------------------------------------------------------------------------------------------------------------------------------------------------------------------------------------------ [대본] (디지털 어드벤쳐_문화정보화 너 혹시 뭐 돼? 스크립트) (문화 부분) 우리는 문화를 관람하고 즐기며 때론 소유하고 다른 사람들에게 전파를 합니다. (정보화 부분) 동시에 저희는 정보를 탐색하고 확인하며 가치를 매기고 다른 사람들과 공유하죠. 문화. 사회 구성원에 의하여 습득, 공유, 전달되는 행동 및 생활 과정에서 얻을 수 있는 모든 물질적, 정신적 소득을 통틀어 이르는 말. 정보화. 지식과 자료 따위를 정보의 형태로 가공하여 가치를 높이는 일 그리고 문화와 정보화. 결이 비슷한 듯 전혀 다른 두 단어가 요즘 우리 사회에선 함께 어깨를 나누며 문화정보화란 이름으로 쓰이고 있다는 것을 다들 알고 계신가요? 문화정보화는 정보기술을 활용하여 문화예술, 문화유산, 문화산업, 관광, 체육, 종교, 홍보 등의 정보를 수집, 생산하고 체계적으로 가공, 축적하여 이를 유통 또는 활용함으로써 업무의 효율성을 도모하는 것을 의미하는데, 이렇게 어려운 의미가 아니라 그래서 실제로 문화정보화. 어디에 어떻게 쓰이고 있을까요? 예를 들면, 이런 겁니다. 대한민국 역사박물관 홈페이지를 들어가 소장 자료를 인터넷으로 열람하고 복사할 수 있는 것. 디지털 한글 박물관이 인터넷에 한글 자료 및 고대 문화유산을 정보화 시켜 보존하고 국민들에게 제공하고 있는 것. 국립 민속 박물관을 포함해 다양한 박물관 및 전시관을 오프라인이 아닌 온라인으로 관람할 수 있는 것. 사실 어쩌면 우리는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해서 많은 것을 잃고 여전히 고통 받고 있지만, 동시에 디지털, 비대면, IT, 메타버스와 관련된 부분에 있어서는 오히려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해 더 발전할 수 있게 속도가 붙진 않았을까 생각을 해봅니다. 문화정보화는 사실 우리 삶의 아주 가까이 다가와 있습니다. 우리가 지하철에서 그리고 길을 가면서 스마트폰과 디지털 기기에 눈을 떼지 못하는 점만 봐도 우리에게 디지털 전환, 문화의 정보화 과정은 어쩌면 이미 굉장히 빠르게 진행이 되고 있었을 지도 모릅니다. 21세기 지식 정보화 시대를 맞이하여 문화경쟁력이 국가 경쟁력의 핵심요소로 등장했고 한 국가의 문화력과 첨단지식의 보유 및 활용 수준이 국가 경쟁력의 주된 척도로 인식되기 시작했다는 어느 교수님의 말이 있습니다. 여러분도 동의하시나요? 우리가 자랑하는 공연과 예술 그리고 미술을 디지털 전환을 거쳐 세상으로 공유하고 퍼져 나가는 것. 직접 와야 볼 수 있었던 다양한 소장 자료 및 역사자료들을 먼 나라 이웃나라에서도 쉽게 찾아보고 정보를 관리할 수 있는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하는 것. 그리고 직접 그런 문화정보화의 현장을 찾아보고 체험하고 바라보며 느끼는 것. 이 모든 게 문화정보화가 가져다주는 장점이자 가장 큰 장점. 그리고 어쩌면 과거와는 달리 우리의 문화유산 및 예술을 지키고 보존하는 또 다른 방법으로 생각할 수 있지 않을까요? 그리고 어쩌면 이러한 디지털 전환 및 지능 정보화 덕분에 제가 이렇게 여러분에게 정보를 전달할 수 있는 좋은 영상을 만들 수 있는 걸지도 모르겠습니다. 지금까지 저는 20기 문화PD 김지원이었고 디지털 어드벤쳐는 또 다른 유익한 내용을 가지고 더 좋은 영상으로 돌아오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김지원

  • [문화PD] 메타버스 사진전, 방구석에서 관람하자!! 02:05
    문화예술 서울
    [문화PD] 메타버스 사진전, 방구석에서 관람하자!!

    [대본] A: 전시회 간다면서 안 나가니? B:방에서 봤어요! A: 아..직접 가는 거 아니었어?방에서 뭘 봐? B: 메타버스 사진전이요~! A: 뭔 뻐스? -메타버스 사진전 소개 아바타를 정하고 아빠육아사진전을 보러 왔는데요,어떤 사진들이 있는지 함께 봐볼까요? 아빠와 아이가 함께 촉감놀이를 하는 사진이네요!너무 귀엽지 않나요? 아빠가 집안일을 할 동안 찍은 사진이네요! 최우수 작품!같이 요리사로 변신해서 주방놀이를 하고 있는 작품이네요. 메타버스 사진전 계최 계기 코로나 이후 비대면 시대가 가속화되었고 메타버스 시장이 급격하게 커졌는데요. 경기도에서 변화된 환경에 맞춰 성평등 캠페인에 많은 분들이 참여할 수 있는 흥미로운 콘텐츠는 어떤 게 있을지 생각하다가 메타버스 사진전을 추진하게 되었습니다. 아빠육아를 주제로 정한 이유 2019년도부터 경기도는 성평등 캠페인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작년에는 일상 속 성차별적 언어를 개선하는 캠페인을 진행하였고, 올해는 코로나로 집에서 보내는 시간이 길어진 만큼 즐겁게 육아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아빠의 모습을 함께 공유하면 좋을 것 같아서 추진하게 되었습니다.

    관리자

  • [문화PD] 요즘 박물관 누가 갈까?_실감영상을 통한 박물관 관람법 소개 03:24
    문화예술 전북
    [문화PD] 요즘 박물관 누가 갈까?_실감영상을 통한 박물관 관람법 소개

    국립전주박물관은 전라북도의 대표 국립박물관입니다. 국립전주박물관은 전북에서 발굴 출토된 고고유물을 비롯하여 역사 자료, 서화, 도자기, 공예 미술품 등 전라북도 관련 중요 문화재를 4만여 점 소장하고 있습니다. 또한 다양한 문화행사를 통해 국내 관람객과 외국인들에게도 한국 전통 문화와 전라북도의 문화를 소개해 오고 있습니다. 전라북도의 대표 박물관인 전주국립박물관의 역사자료, 미술품등의 정보화를 소개합니다. Na. #1 국립전주박물관은 전라북도의 대표 국립박물관으로 전북에서 출토된 고고유물을 비롯한 역사 자료, 서화, 도자기, 공예 미술품 등의 중요 문화재를 소장하고 있습니다. #2 (출연) 1990년에 개관해, 30년이 지난 현재 국립전주박물관의 변화가 새롭습니다. #3 박물관의 상설전시의 중요성을 강화해 현재의 전시실을 전북의 역사를 한 눈에 볼 수 있는 통사 전시 공간 조성과 조선 왕실의 본향인 전주 왕실문화 전통과 관계를 보여주는 왕실문화실, 그리고 전북 선비들의 정신과 손끝에서 펼쳐진 서화 세계를 소개하는 서화실로 개선하는 것입니다. #4 여기서 주목할 점은 상설전시관 로비를 관람객들이 편히 쉬면서 영상을 즐길 수 있는 곳으로 새롭게 조성했다는 점입니다. #5 (출연) 제가 지금 서 있는 공간은 시원하게 확장한 로비에서 영상도 즐기고 휴식할 수 있도록 전북의 자연과 문화를 보여주는 실감콘텐츠 영상공간을 조성했습니다. #6 선비서예실은 선비들의 공간과 취향을 주제로 한 영상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7 선비가 바라본 별자리에는 천문을 통해 하늘의 이치를 이해 하고자 노력하였던 선비들의 모습을 별자리로 형상화하였습니다. #8 선비와 자연은 조화로운 선비와 자연의 공간을 연출하고 모션 인식 등 기법을 활용하여 실제로 손을 대면 반응하는 반응형 공간입니다. #9 차 한 잔에 스며든 선비 정신은 다도茶道 속에 담긴 선비정신을 다채로운 이미지와 영상, 아름다운 시詩와 함께 감상하는 공간을 마련하였습니다. #10 선비, 유람길에 오르다 는 일상모습과 함께 김홍도를 비롯한 주요 회화작품을 영상으로 구현했습니다. 유람을 떠나는 선비를 따라가면서 영상을 감상하다보면 자연스럽게 작품감상과 선비의 삶을 이해할 수 있습니다. #11 서원, 선비정신을 키우다에서는 시간의 흐름에 따라 변하는 서원의 사계절을 3면 입체 영상으로 구현하여 시각, 청각을 통해 느끼고 사색하는 공간입니다. #12 2층 로비에서는 규장각 소장의 전주지도(보물)을 재해석한 18세기 어느 봄날의 전주를 포현한 전주도원도(全州桃源圖)를 실감영상으로 구현했습니다. #13 전주부성, 전라남북도와 제주도까지를 관할한 전라감영과 태조 어진을 모신 경기전이 눈에 들어옵니다. 봄을 맞은 선비들의 흥 돋는 모습을 영상으로 감상할 수 있습니다. #14 또한 강세황의 부안유람도권을 모티브로 한 변산과 채석강의 일몰을 볼 수 있죠. 18세기의 화가인 강세황의 시선에서 현재의 시선으로 옮겨가며 감상할 수 있습니다. #15 (출연) 30년이 넘는 세월동안 전북 대표 국립박물관으로서 역할을 해왔던 전주 박물관은 동시대가 추구하는 박물관의 모습으로 탈바꿈하기 위한 노력을 해왔는데요. #16 로비부터 문화상품점까지 세밀하게 신경쓰고 역사, 유물을 보다 친근하게 경험할 수 있는 시각 영상을 곳곳에 배치해 보다 흥미로운 공간으로 거듭났습니다. #17 새롭게 변신한 전주 국립박물관, 이번 주말 박물관 여행은 어떠신가요?

    임소윤

  • [문화PD] 관광 계획? 문화 핫플? 빅데이터한테 물어봐! 03:30
    관광 경기
    [문화PD] 관광 계획? 문화 핫플? 빅데이터한테 물어봐!

    [대본] 누구나 한 번쯤은 귀차니즘에 빠져 사는 시기가 있다. 누군가는 그게 일상이 되기도 한다. 올해도 이 귀차니즘에서 벗어나지 못 한 사람들을 위해 우리의 휴가 계획을 책임져 줄 문화 빅데이터 플랫폼을 소개하려 한다. 마켓 씨가 추천한 문화 공간의 검증을 위해 직접 기형도 문학관으로 향했다. 문학관에는 기형도 시인의 일대기와 더불어 그의 혼을 알 수 있는 체험 공간이 존재했다. 두 번째 장소는 업사이클 아트센터. 이곳은 버려진 물건을 새롭게 재탄생시키는 곳이다. 마스크로 만들어진 가방과 우산, 비닐로 만들어진 유기물. 이들은 모두 팬데믹 쓰레기로 만들어진 업사이클 아트다. 세 번째 장소는 광명동굴. 동굴 내부는 화려한 조형물로 가득 차 있으며 혼을 쏙 빼놓을 정도로 아름다운 레이저 쇼가 펼쳐지기도 했다. 위치 기반 서비스로 적절한 문화공간을 추천해 주는 마켓 씨. 귀차니즘을 이겨내고 싶다면 한 번 사용해 보는 것은 어떨까.

    관리자

  • [문화 PD] 가상박람회는 어떻게 만들어지는가? with 더 픽트 04:38
    문화산업 강원
    [문화 PD] 가상박람회는 어떻게 만들어지는가? with 더 픽트

    [대본] Q.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가상현실기업 더 픽트의 전창대입니다. 더 픽트는 코로나 19로 인하여 열리지 못했던, 페스티벌,박람회를 온라인 가상전시로 구축하고 운영하고 있는 기업입니다. Q 가상박람회란 무엇인가요 전시라고 하면 특정된 공간 내에서 기업들의 제품을 전시하는 형태로 많이들 하는데요.가상전시로 만들게되면, 온라인을 통해서 국내에 있는 국민들 뿐 만이 아니고,전세계에 있는 사람들이 저희가 진행하는 참여한 기업들의 제품들을 보거나정책 홍보를 보거나, 더 많은 사람들이 제품이나 정보들을 습득해 갈 수 있는 온라인의 특성을 잘 살린 박람회라고 말씀 드릴 수 있겠습니다. Q. 가상박람회는 어떠한 과정을 통해 완성되나요? 가상공간을 베이스로 하는 콘텐츠들은, 거의 제작방식이 비슷하다고 보시면 되겠는데요 기본적으로 어떠한 행사를 가상화 시킬 것 인지에 대해 기획을 합니다. 예를 들어, 바이오코리아 라는 행사가 있습니다.(편집) 그러면 의학이라던지, 바이오와 관련된 계열의 키비주얼로 공간들이 기획이 되어야 할거구요.기획컨셉이 적용된 공간의 스케치를 하고나면, 그것을 모델링을 합니다. (편집)모델링 후, 회색으로 되어있는 아무색상과 질감이 없는 하나의 모형입니다. 그래서 모형에 질감을 입히고, 색상을 입히는 텍스쳐 작업을 하게 됩니다.(편집)텍스쳐작업을 거치고 나면, 3D파일을 가지고 유니티나 언리얼과 같은 게임엔진으로 가지고 와서 사물을 배치 합니다.(편집) 그런 일련된 과정을 통해 가상공간을 만들어 내고, 크롬 브라우저를 통해서 콘텐츠를 접할 수 있는 , 이러한 접근방식으로 가상전시서비스를 하고 있습니다. Q. 앞으로의 가상현실은 어떠한 방식으로 발전할 것 인가요? 코로나 19를 겪으면서, 온라인이 오프라인을 대체 할 수 없었던, 영역들을 경험을 해보았고, 코로나 19 때 경험했던 온라인서비스의 경험이 결국엔 코로나가 끝나더라도, 비대면서비스의 편리성과 효율성을 느꼈기 때문에, 앞으로는 오프라인 행사에 온라인은 늘 보완제 역할로 따라 올 것 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런 부분에서Vr AR 같은 실감콘텐츠의 영역, 메타버스라고 하는 기술 영역이 오프라인 행사나 오프라인에서 벌어지는 모든 이벤트에 접목될 것 이라고 생각합니다. Q. 앞으로의 가상전시는 어떠한 방식으로 발전 할 것 인가요? 먹을 걸 찾는 것도 큐레이션 되어 있는 것을 찾는 것 이고, 유튜브도 알고리즘에 의해 내가 좋아하는 동영상들을 찾아줍니다. 우리가 흔히 이야기하는 전시박람회나 공공서비스에서는 큐레이션 되는 경험을 한번도 보지 못했습니다.늘 우리는 찾아들어가야 되구요. 정보를 보기 위해서는 홈페이지에 들어가 공지사항을 들어가서 봐야하는 것이죠. 이러한 경험들이 저는 가상공간,혹은 가상전시를 통해서, 큐레이션 된 공간들을 온라인에서 움직이며 경험을 함 으로서, 앞으로의 온라인 전시산업을 바꿀 수 있을 것 이다,그것이 이제 VR,AR 같은 실감 콘텐츠기술들이 그것을 가능하게 할 것 이다. 라고 믿고 있습니다.

    관리자

  • [문화PD] 모든 영화의 창고 영화진흥위원회 02:57
    문화산업 대구
    [문화PD] 모든 영화의 창고 영화진흥위원회

    [대본] 코로나 19로 인한 여파와 각종 제제로 인해 한동안 주춤거렸던 영화 산업이 다시 도약의 신호탄을 쏘고 있습니다. 관객들의 극장 방문이 눈에 띄게 늘어남을 확인할 수가 있죠. 자 그러면 여러분들에게 질문을 하나 하겠습니다. 여러분들은 현재의 영화 산업 및 문화에 대해 얼마나 알고 계십니까? 물론 전반적인 영화 산업과 문호에 대해 해박한 지식을 가지신 분들로 더러 계시겠지만 대부분은 이러한 정보를 알고 싶어도 어디서 어떻게 알 수 있는지조차 모르시는 분들이 많을 것입니다. 이러한 분들에게 소개해주고 싶은 사이트가 바로 영화진흥위원회입니다. 영화진흥위원회는 영화의 질적 향상 및 한국영화산업의 진흥을 위해 설립된 문화체육관광부 산하의 기관입니다. 그리고 이 영화진흥위원회의 홈페이지에서는 영화에 관한 다양한 정보 및 소식들을 접할 수가 있는데요, 우선 현재 상영 중인 영화들의 관객 수 및 매출액, 그리고 앞으로의 개봉 예정작 등에 관한 정보를 볼 수 있는 영화관입장권통합전상망 시스템이 있습니다. 여기에서는 일별 박스오피스 및 실시간 예매율을 통해 현재 영화들의 인지도를 확인할 수 있고, 원하는 영화의 보다 더 자세한 정보를 열람할 수도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각 지역별 관객 점유율과, 인기 영화를 마인드 맵 형식으로 보기 쉽게 분석해놓은 분석차트도 보실 수 있습니다. Korean Film Biz Zone이라는 이름을 가진 KOBIZ라는 곳에서는 영화에 관한 뉴스와 영화제 일정, 해외 진출에 관한 지원 사업 등의 정보를 접하는 게 가능합니다. 게다가 계약가이드 및 프로덕션 시 사용되는 다양한 용어에 대한 정의도 나와 있어서 만약 영화를 공부하고 싶다면 참고할만한 좋은 수단이 될 것 같네요. 이 외에도 각종 언론보도와 보도자료등을 취합해서 만든 한국영화 제작 상황판이나, 영화와 관련된 산업에 대한 정보, 그리고 연구 통계 등을 한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니 관심 있으신 분들은 한 번쯤 접속해보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황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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