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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 문양

원시자료의 디자인 정형화를 원칙으로 한 기본디자인과 산업적 활용이 가능한 응용형태의 확장디자인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분청자투각표형박산향로(110419)

  • 문양 명칭

    분청자투각표형박산향로

  • 원천유물명

    분청자투각표형박산향로

  • 문양 구분

    원시문양(2D)

  • 소장기관

    디아모레뮤지엄

  • 국적/시대

    한국-조선

  • 원천유물 재질

    도자기-분청

  • 원시문양 설명

    인류가 일찍부터 사용해 온 향이란 ‘향내가 나는 물건’으로||CHR(44)|| 사람의 입냄새〔口臭〕나 몸때〔身垢〕의 냄새를 제거하고||CHR(44)|| 집안이나 사람들이 많이 모이는 장소의 갖가지 취기(臭氣)를 없애기 위하여 사용된 것을 말한다.이러한 향은 특히 고온다습한 기후로 말미암아 몸에서 냄새가 많이 풍기는 인도에서 크게 성행하였는데||CHR(44)|| 손님을 맞이할 때에는 나쁜 냄새의 기운을 없애기 위하여 마당에 향즙(香汁)을 뿌리고||CHR(44)|| 향을 몸에 바른 뒤에 맞이할 정도로 널리 쓰였다. 이와 더불어 향은 마음의 때까지도 말끔하게 씻어 준다 하여 마침내는 불교의 설법장소에까지 즐겨 사용되었다.향을 사용하는 방법에는 크게 도향(塗香)과 소향(燒香||CHR(44)|| 燻香)의 두 가지 방법이 있다. 도향이란 명향(名香) 가루를 깨끗한 물에 혼합하여 몸에 바르는 방법을 말하고||CHR(44)|| 소향이란 도향의 방법과는 달리 향을 불살라서 쐬는 방법을 일컫는다. 이 두 가지 방법 중 소향의 방법에는 향을 담아서 불을 사를 그릇이 반드시 필요하게 되니 그것이 곧 향로이다. 칠보문이 새겨져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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