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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 문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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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꽃무늬수막새(102285)

  • 문양 명칭

    연꽃무늬수막새

  • 원천유물명

    연꽃무늬 수막새(연꽃문와당)

  • 문양 구분

    원시문양(3D)

  • 소장기관

  • 국적/시대

    통일신라시대

  • 원천유물 재질

  • 원시문양 설명

    동그란 모양의 꽃잎이 특징인 문양이다. 두 송이를 각각 사용할 수도 있고, 하나의 새트로 활용할 수 있다. 대가야읍 물산사터에서 출토된 연꽃무늬 수막새이다. 수막새는 원통을 세로로 자른 수키와의 한쪽 끝에 둥근 드림새를 붙인 기와이다. 둥근 드림새 안에는 씨방을 중심으로 꽃잎이 8개 붙은 연꽃무늬를 찍어 놓았다. 고령지역에서는 가장 오래된 연꽃무늬 수막새로 보인다. 연꽃(蓮花)은 인도에서 전래된 식물로, 늪이나 못에서 자라 그 속에서도 때 묻지 않는 깨끗함 때문에 청정을 상징한다. 불교에서는 연꽃의 청정함을 무엇에도 집착하지 않고 어떠한 것에도 물들지 않는 수행의 이상에 비유하기도 하며 불교를 대표하는 꽃으로 여겨졌다. 연꽃이 기와의 문양으로 사용된 것은 물에서 피어나는 연꽃의 속성상 화마(火魔)를 막는 벽사(?邪)의 의미를 반영했기 때문으로 생각된다.

개별문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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