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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복궁 근정전 월대(60959)

  • 문양 명칭

    경복궁 근정전 월대

  • 원천유물명

    경복궁 근정전 월대

  • 문양 구분

    원시문양(2D)

  • 소장기관

    경복궁

  • 국적/시대

    한국/조선

  • 원천유물 재질

  • 원시문양 설명

    경복궁(景福宮)은 조선시대 궁궐 중 가장 중심이 되는 곳으로 태조 3년(1394) 한양으로 수도를 옮긴 후 세워졌다. 북으로 북악산에 기대어 자리 잡았고 정문인 광화문 앞으로는 넓은 육조거리(지금의 세종로)가 펼쳐져, 수도 한양의 중심이었다. 경복궁은 임진왜란으로 소실되었다가, 고종 4년(1867) 흥선대원군의 주도로 중건되었다. 궁궐 안에는 왕과 관리들의 정무시설, 왕족들의 생활공간, 휴식을 위한 후원이 위치하고 있다. 1895년 궁궐 안에서 명성황후가 시해되는 사건이 벌어지고, 왕이 러시아공관으로 거처를 옮기면서 주인을 잃게 되었다. 일제강점기 일본인들은 경복궁의 건물을 헐고, 근정전 앞에 총독부 청사를 지어 경복궁은 옛 모습을 거의 잃게 되었다. 1990년부터 본격적인 복원사업이 추진되어 총독부 건물을 철거하고 광화문을 복원하였으며, 왕과 왕비의 침전, 동궁, 건청궁, 태원전 등이 원래 모습을 되찾고 있다. 근정전(勤政殿)은 경복궁의 정전(正殿)으로 정면 5칸, 측면 5칸 규모의 팔작지붕을 갖춘 중층 건물이다. 조선 초기부터 역대 국왕의 즉위식이나 대례 등을 거행하던 곳으로, 태조 4년(1395)에 지은 것은 임진왜란 때 불타고, 현재 건물은 조선 말기인 고종 4년(1867) 11월에 흥선대원군이 중건(重建)한 것이다. 현존하는 최대의 목조건물로 조선말기 건축의 정수라 할 수 있다. 경복궁 근정전 월대에 표현한 십이지 조각상 중에 말을 표현하였다. 말은 긴 얼굴에 이목구비를 간략하게 얕은 조각으로 나타내었다. 무릎을 꿇고 앉아있는 모습이며 꼬리를 앞발 쪽으로 휘감고 있다.

개별문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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