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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외 문화PD가 제작한 쉽고 재미있는 문화영상을 즐겨보세요.

  • [문화PD] 안동여행 당일치기 / ENTJ가 알려주는 국내여행 계획 짜는 법 04:52
    관광 경북
    [문화PD] 안동여행 당일치기 / ENTJ가 알려주는 국내여행 계획 짜는 법

    [대본] ENFP 친구와 함께 가는 안동 여행 참고로 저는 ENTJ입니다 계획적인 J가 즉흥적인 P에게 알려주는 여행스킬! 계획적인 J의 여행, 함께 하실래요? 여행지는 일단 경상북도로 큰 범주만 정했어요. 문화, 전통이 테마인 곳을 찾고 싶어서 문화 빅데이터를 활용했습니다. 한국문화정보원이 운영하는 문화빅데이터 플랫폼은 도서, 체육, 예술, 숙박, 레저, 음식 등 고품질의 문화 분야 데이터를 개방하고 데이터 유통거래 생태계를 조성하고 있습니다. 문화빅데이터 플랫폼 접속 후 문화서비스 - 여가추천을 클릭합니다. 모바일로 QR코드를 스캔하여 여가추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스캔을 하면, 짜잔! 문화 역세권 페이지로 이동합니다. 옆에 메뉴를 누른 후, 본인이 원하는 카테고리를 선택하면 됩니다. 전통역세권 클릭! 원하는 시도로 맞추어 지도를 볼 수 있습니다. 경상북도로 맞춰볼게요. 분포도가 꽤 높게 나오는 곳은 어디일까요~? 바로 안동시군요. 문화 역세권도 분포도가 높은 편이라, 이번 여행은 안동시로 결정했습니다. 빅데이터를 활용한 취향대로 여행지 찾기, 어렵지 않죠?

    관리자

  • [문화 PD] 가상박람회는 어떻게 만들어지는가? with 더 픽트 04:38
    문화산업 강원
    [문화 PD] 가상박람회는 어떻게 만들어지는가? with 더 픽트

    [대본] Q.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가상현실기업 더 픽트의 전창대입니다. 더 픽트는 코로나 19로 인하여 열리지 못했던, 페스티벌,박람회를 온라인 가상전시로 구축하고 운영하고 있는 기업입니다. Q 가상박람회란 무엇인가요 전시라고 하면 특정된 공간 내에서 기업들의 제품을 전시하는 형태로 많이들 하는데요.가상전시로 만들게되면, 온라인을 통해서 국내에 있는 국민들 뿐 만이 아니고,전세계에 있는 사람들이 저희가 진행하는 참여한 기업들의 제품들을 보거나정책 홍보를 보거나, 더 많은 사람들이 제품이나 정보들을 습득해 갈 수 있는 온라인의 특성을 잘 살린 박람회라고 말씀 드릴 수 있겠습니다. Q. 가상박람회는 어떠한 과정을 통해 완성되나요? 가상공간을 베이스로 하는 콘텐츠들은, 거의 제작방식이 비슷하다고 보시면 되겠는데요 기본적으로 어떠한 행사를 가상화 시킬 것 인지에 대해 기획을 합니다. 예를 들어, 바이오코리아 라는 행사가 있습니다.(편집) 그러면 의학이라던지, 바이오와 관련된 계열의 키비주얼로 공간들이 기획이 되어야 할거구요.기획컨셉이 적용된 공간의 스케치를 하고나면, 그것을 모델링을 합니다. (편집)모델링 후, 회색으로 되어있는 아무색상과 질감이 없는 하나의 모형입니다. 그래서 모형에 질감을 입히고, 색상을 입히는 텍스쳐 작업을 하게 됩니다.(편집)텍스쳐작업을 거치고 나면, 3D파일을 가지고 유니티나 언리얼과 같은 게임엔진으로 가지고 와서 사물을 배치 합니다.(편집) 그런 일련된 과정을 통해 가상공간을 만들어 내고, 크롬 브라우저를 통해서 콘텐츠를 접할 수 있는 , 이러한 접근방식으로 가상전시서비스를 하고 있습니다. Q. 앞으로의 가상현실은 어떠한 방식으로 발전할 것 인가요? 코로나 19를 겪으면서, 온라인이 오프라인을 대체 할 수 없었던, 영역들을 경험을 해보았고, 코로나 19 때 경험했던 온라인서비스의 경험이 결국엔 코로나가 끝나더라도, 비대면서비스의 편리성과 효율성을 느꼈기 때문에, 앞으로는 오프라인 행사에 온라인은 늘 보완제 역할로 따라 올 것 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런 부분에서Vr AR 같은 실감콘텐츠의 영역, 메타버스라고 하는 기술 영역이 오프라인 행사나 오프라인에서 벌어지는 모든 이벤트에 접목될 것 이라고 생각합니다. Q. 앞으로의 가상전시는 어떠한 방식으로 발전 할 것 인가요? 먹을 걸 찾는 것도 큐레이션 되어 있는 것을 찾는 것 이고, 유튜브도 알고리즘에 의해 내가 좋아하는 동영상들을 찾아줍니다. 우리가 흔히 이야기하는 전시박람회나 공공서비스에서는 큐레이션 되는 경험을 한번도 보지 못했습니다.늘 우리는 찾아들어가야 되구요. 정보를 보기 위해서는 홈페이지에 들어가 공지사항을 들어가서 봐야하는 것이죠. 이러한 경험들이 저는 가상공간,혹은 가상전시를 통해서, 큐레이션 된 공간들을 온라인에서 움직이며 경험을 함 으로서, 앞으로의 온라인 전시산업을 바꿀 수 있을 것 이다,그것이 이제 VR,AR 같은 실감 콘텐츠기술들이 그것을 가능하게 할 것 이다. 라고 믿고 있습니다.

    관리자

  • [문화PD] 국악아카이브 재미있게 즐기는 3가지 방법 02:14
    문화예술 서울
    [문화PD] 국악아카이브 재미있게 즐기는 3가지 방법

    국립국악원 국악아카이브는 국악 자원을 조사수집관리보존하며 약 45만 여 점의 기록물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온라인으로도 이러한 기록물들을 즐길 수 있는데요, 온오프라인으로 국악아카이브를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3가지 방법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대본] 서울 서초구에 위치한 국악박물관 국내 유일의 국악 전문 박물관인 이곳에서는 다양한 국악 유물 및 악기와 더불어 국악아카이브도 감상할 수 있습니다. 여기서 잠깐! 아카이브(archive)란, 특정 장르에 속하는 정보를 모아둔 정보 창고라는 뜻을 가지고 있는데요. 국악아카이브의 자료는동영상, 음향, 이미지, 텍스트 등으로 무려 45만 여 점에 달한다고 합니다. 문화정보화 시대에 발맞춰 온라인에서도 국악아카이브를 생생하게 감상할 수 있도록 다양한 서비스가 제공됩니다. 국악박물관 홈페이지에선 VR로 국악박물관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현장 모습이 생생하게 담긴 VR 화면 덕분에 직접 방문한 듯, 국악박물관의 여러 전시를 관람할 수 있습니다. 국악박물관 곳곳에서 다양한 국악 자료들을 접할 수 있었는데요. 이러한 국악아카이브! 이제는 홈페이지에서도 쉽게 감상할 수 있습니다. 국악아카이브 홈페이지에서 다양한 온라인 전시도 관람할 수 있습니다. 긴 역사만큼 방대한 국악자료가 모인 국악 아카이브! 국악 자료는 세계유일의 문화 자원입니다. 문화정보화 시대에 발맞춰 이제는 국악아카이브 홈페이지에서도 쉽게 국악 자료를 접할 수 있으니 소중한 우리의 문화자원을 감상하고 공유하며 즐기면 좋을 것 같습니다.

    이정현

  • [문화PD] 디지털 어드벤쳐 문화정보화 너 혹시 뭐 돼? 04:03
    생활 서울
    [문화PD] 디지털 어드벤쳐 문화정보화 너 혹시 뭐 돼?

    디지털 어드벤쳐_문화정보화,,너 혹시,,뭐,,돼?는 다양한 문화예술(유산) 분야의 문화 정보화 예시들을 소개하고 그 속에서 문화정보화라는 큰 틀의 의미를 깨닫고 문화정보화가 가져다주는 강점과 장점을 짧은 형식의 영상으로 설명하는 르포르타주 형식의 숏 뉴스 영상입니다. 르포르타주 형식의 영상인 만큼 문화정보화에 대한 여러 정보를 설명하고 동시에 짧고 빠른 형식의 영상 편집을 통해 플랫폼 시청자들이 쉽고 간단하게 정보를 얻을 수 있게 영상을 기획할 예정입니다. ------------------------------------------------------------------------------------------------------------------------------------------------------------------------------------------------ [대본] (디지털 어드벤쳐_문화정보화 너 혹시 뭐 돼? 스크립트) (문화 부분) 우리는 문화를 관람하고 즐기며 때론 소유하고 다른 사람들에게 전파를 합니다. (정보화 부분) 동시에 저희는 정보를 탐색하고 확인하며 가치를 매기고 다른 사람들과 공유하죠. 문화. 사회 구성원에 의하여 습득, 공유, 전달되는 행동 및 생활 과정에서 얻을 수 있는 모든 물질적, 정신적 소득을 통틀어 이르는 말. 정보화. 지식과 자료 따위를 정보의 형태로 가공하여 가치를 높이는 일 그리고 문화와 정보화. 결이 비슷한 듯 전혀 다른 두 단어가 요즘 우리 사회에선 함께 어깨를 나누며 문화정보화란 이름으로 쓰이고 있다는 것을 다들 알고 계신가요? 문화정보화는 정보기술을 활용하여 문화예술, 문화유산, 문화산업, 관광, 체육, 종교, 홍보 등의 정보를 수집, 생산하고 체계적으로 가공, 축적하여 이를 유통 또는 활용함으로써 업무의 효율성을 도모하는 것을 의미하는데, 이렇게 어려운 의미가 아니라 그래서 실제로 문화정보화. 어디에 어떻게 쓰이고 있을까요? 예를 들면, 이런 겁니다. 대한민국 역사박물관 홈페이지를 들어가 소장 자료를 인터넷으로 열람하고 복사할 수 있는 것. 디지털 한글 박물관이 인터넷에 한글 자료 및 고대 문화유산을 정보화 시켜 보존하고 국민들에게 제공하고 있는 것. 국립 민속 박물관을 포함해 다양한 박물관 및 전시관을 오프라인이 아닌 온라인으로 관람할 수 있는 것. 사실 어쩌면 우리는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해서 많은 것을 잃고 여전히 고통 받고 있지만, 동시에 디지털, 비대면, IT, 메타버스와 관련된 부분에 있어서는 오히려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해 더 발전할 수 있게 속도가 붙진 않았을까 생각을 해봅니다. 문화정보화는 사실 우리 삶의 아주 가까이 다가와 있습니다. 우리가 지하철에서 그리고 길을 가면서 스마트폰과 디지털 기기에 눈을 떼지 못하는 점만 봐도 우리에게 디지털 전환, 문화의 정보화 과정은 어쩌면 이미 굉장히 빠르게 진행이 되고 있었을 지도 모릅니다. 21세기 지식 정보화 시대를 맞이하여 문화경쟁력이 국가 경쟁력의 핵심요소로 등장했고 한 국가의 문화력과 첨단지식의 보유 및 활용 수준이 국가 경쟁력의 주된 척도로 인식되기 시작했다는 어느 교수님의 말이 있습니다. 여러분도 동의하시나요? 우리가 자랑하는 공연과 예술 그리고 미술을 디지털 전환을 거쳐 세상으로 공유하고 퍼져 나가는 것. 직접 와야 볼 수 있었던 다양한 소장 자료 및 역사자료들을 먼 나라 이웃나라에서도 쉽게 찾아보고 정보를 관리할 수 있는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하는 것. 그리고 직접 그런 문화정보화의 현장을 찾아보고 체험하고 바라보며 느끼는 것. 이 모든 게 문화정보화가 가져다주는 장점이자 가장 큰 장점. 그리고 어쩌면 과거와는 달리 우리의 문화유산 및 예술을 지키고 보존하는 또 다른 방법으로 생각할 수 있지 않을까요? 그리고 어쩌면 이러한 디지털 전환 및 지능 정보화 덕분에 제가 이렇게 여러분에게 정보를 전달할 수 있는 좋은 영상을 만들 수 있는 걸지도 모르겠습니다. 지금까지 저는 20기 문화PD 김지원이었고 디지털 어드벤쳐는 또 다른 유익한 내용을 가지고 더 좋은 영상으로 돌아오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김지원

  • [문화PD] 아시아최대규모 도서관에 가봤습니다 (feat.ACC 라이브러리파크) 03:10
    문화유산 광주
    [문화PD] 아시아최대규모 도서관에 가봤습니다 (feat.ACC 라이브러리파크)

    [대본] 광주동구 문화전당로 38번길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안녕하세요 shinePD입니다. 무더운 여름, 휴가는 잘 보내셨나요? (이곳 날씨 무려 37도) 저는 이번 여름을 지식도 쌓고 휴식도 즐기면서 시원하게 나려구요! 요즘 인도태평양 지역의 문화에 관심이 많은데요. 뉴스를 보다 문득 이쪽에 대해 아는게 많지 않다고 느꼈거든요. (교양 채우러 GOGO!) 2015년 개관한 국립아시아문화전당(ACC). 이곳에는 멋진 도서관이 있다고 하는데요. 바로 문화정보원에 위치한 라이브러리파크입니다. #여기서 잠깐, 라키비움에 대해 들어보셨나요? 라키비움(Larchiveum)은 도서관(library), 기록관(archive), 박물관(museum) 세 단어를 결합함 말로, 도서관과 기록관 그리고 박물관의 기능을 모두 제공하는 공간을 뜻하는데요. 국립아시아문화전당 문화정보원 B3 아시아 최대규모를 자랑하는 복합문화공간 라이브러리파크는 체계적인 기획, 다양한 전문가들의 연구와 조사를 통해 수집된 아시아 문화 관련 자료를 다양한 형태로 이해할 수 있는 공간이에요. 작년 11월, 2년여 간의 준비를 거쳐 새로운 콘텐츠를 선보이고 있다고 해요. (라이브러리파크의 전시는 [아카이브 전시], [콘텐츠 전시 구현 시스템(ACCex)], [아시아 문화 가상현실(VR)] 크게 세가지로 구성) (아시아 A to Z까지 알아가고야 말겠다..)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은 아시아의 서사시를 발굴하고 연구해왔어요. 이야기가 전파된 경로를 따라 6개의 스토리로 구성된 아시아 스토리로드를 만들었다고 하는데요. 마침 인도에서부터 전파된 라마야나(라마야나: 코살라 왕국의 왕자로 태어나 비슈누 신의 아바타로서 다르마를 수호한 라마의 일대기를 다룬 인도의 대표 서사시)에 대한 콘텐츠가 준비되어 있네요. AR(증강현실)체험부터 키오스크까지. 학창시절 인도 신화를 정말 재밌게 읽은 기억이 있기도 하지만 시각과 청각을 자극하는 실감콘텐츠를 통해 내용이 더욱 쏙쏙 들어왔어요. (세상은 넓고 다양한 문화는 참 많다) 여행을 떠나고 싶어지는건 왜일까요? 제 마음을 읽은걸까요. 바로 이어지는곳에는 아시아문화 VR존이 있어요! 아시아 문화 VR은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이 그간 제작하고 수집한 VR 자료를 체험 콘텐츠로 구현한 것입니다. 원형으로 펼쳐진 공간에서는 파노라마로 현지의 분위기를 느낄 수 있었고 (여행온듯) 제프리 바와와 스리랑카의 근현대 건축 하늘을 날면서 현지 전통가옥(통코난)의 모습을 구석구석 살펴보기도 했답니다. (신개념 여행)/인도네시아의 건축: 인도네시아 통코난 시공간을 뛰어넘어 정서적 거리도 한층 가까워진 것 같아요. 멋진 문화유산도 좋지만, 우리 일상과 가깝게 느낄 수 있는 콘텐츠는 없을까요? 전당이 수집한 결과물들을 모아놓은 상설전시도 당연히 열리고 있습니다. 아카이브 전시는 근현대 아시아인들이 만들어온 아시아적 정체성과 경험의 증언을 주제로 5가지 소주제로 구성됐는데요. ( 아시아 평화를 위한 노력: 인도차이나의 평화를 위한 길, 아시아 소리와 음악: 베트남의 대중음악, 아시아 여성의 삶: 영화 속에 투영된 이란 여성의 삶, 아시아 근현대 건축: 국가 형성과 건축가, 아시아 이주정착: 중국인들의 이주 등) 아시아의 다른 나라들도 우리나라처럼 똑같이 식민지시기를 겪었고 산업화를 거치면서 다양한 문화와 삶이 이어졌겠죠? 아카이브 공간중에 특히 이곳이 마음에 들었는데요. 각 나라의 유명한 건축물들과 스토리들을 눈으로, 귀로 보고 들을 수 있어서 좋았어요. 이 커다란 LED모니터는 ACCex라고 하는 디지털 아카이빙을 기반으로한 자료들을 보여주는 시스템인데요. (8.6mx2.4m)2개의 콘솔과 대형 화면을 통해 상호 연계된 자료를 검색하고 열람할 수 있어요. 전당이 소장하고 있는 것으로, 여러 가지 제약 때문에 온오프라인 열람이 불가능한 것들이 다수를 차지한다고해요. 이 시스템은 매번 방문 때마다 다른 모습으로 발전되어 갈 예정이라고 합니다. 평소 서구권의 문화는 많이 접해봤지만, 아시아의 문화는 가깝지만 잘 알지 못했던게 사실이에요. 저는 오늘 아시아의 멋진 건축물들과 공간들을 많이 알아가는 것 같아요. 여행과 휴식도 즐기면서 지식도 충전하는 멋진 휴일을 보낸 것 같아, 기분이 좋습니다. 멀티미디어 콘텐츠가 소중한 지식이 되는 지금, 종이냄새로 가득한 도서관도 좋지만, 다양한 콘텐츠로 소중한 지식을 채워보는건 어떨까요?

    김양지

  • [문화PD] 알고리즘을 무기화하기 VS 알고리즘에 지배되기, 당신의 선택은? 03:41
    문화예술 서울
    [문화PD] 알고리즘을 무기화하기 VS 알고리즘에 지배되기, 당신의 선택은?

    [대본] 광화문 역에서 내려 11번 버스를 타고 도착한 이 곳 바로 국립현대미술관 입니다. 국립현대미술관엔 어떤 전시들이 펼쳐지고 있을까요? 같이 들어가볼까요? 국립현대미술관엔 현재 데이터의 바다, 나너의 기억, 감각의 공간, 기록과 픽션의 전시를 볼 수 있습니다. 4,000원의 통합권을 구매하면 모든 전시를 볼 수 있었어요. 첫 번째 전시는 요즘 핫한 히토 슈타이얼 데이터의 바다입니다. 이 전시는 빅데이터와 알고리즘에 의해 조정되고 소셜 미디어를 통해 순환하는 정보를 비판하는 시각으로 바라보는 전시였어요. 평소 SNS 활동을 좋아하기에 우리에게 둘러싸인 데이터들을 색다른 시각으로 바라볼 수 있는 전시였습니다. 전시는 다소 이해하기 어려운 영상물이 많았지만 소책자에 자세히 안내되고 있어 텍스트를 읽으면 바로 이해할 수 있었어요. 이 데이터의 바다 전시에서는 영상 컨셉에 맞게 관람석을 연출했다는 것이 인상적이었는데요. 해변가에서나 볼 수 있는 의자를 관람석으로 가져와서 공간적으로도 전시를 느낄 수 있다는게 포인트였습니다. 전시 중간엔 깨진 창문에 대한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는 전시 공간도 배치되어 있었어요. 도시에 있는 작은 깨진 창문이 다른 창문들도 깨뜨릴 수 있다는 사회적 메시지입니다. 다음은 워치앤칠이라는 미디어 작품 스트리밍 서비스로 보는 촉감을 느껴볼 수 있는 전시 공간입니다. 이 전시는 디지털 시대의 감각과 그것이 어떠한 동시대적 교감을 이루어 내는지 살펴본다. 워치앤칠이라는 전시와 알맞게 전시 공간 역시 보면서 휴식을 취할 수 있는 공간이 많았습니다. 이 곳은 가장 인상깊던 곳으로 2010년부터 5년 동안 빌보드 차트 노래 제목에서 가장 많이 사용된 영어 단어를 그 제목으로 합니다. 이 공간은 지구적 네트워크 시대로 일컬어지는 오늘날 금용, 자본, 데이터, 사람이 끊임없이 이동하는 현상을 물로 표현한 전시입니다. 관람 좌석 역시 물에서 누워서 보는 듯한 연출을 통해 연출하고자 하는 의미를 와닿을 수 있도록 배치했습니다. 시각적인 미디어 아트와 함께 소리를 들어볼 수 있는 공간이 많았습니다. 전시 좌석들 역시 전시를 위해 제작되고 남은 작품으로 만들어져 있었습니다. 특이하게 위에서 전시의 소리를 들을 수 있는 스피커가 배치되어 있었습니다. 마지막 공간은 나너의 기억 전시로 전시는 마무리됩니다. 이 전시는 평소 사람들의 기억에 대한 영상과 아트 전시로 기억과 꿈에 대해서 생각해볼 수 있는 전시입니다. 전시가 끝나면 국립현대미술관엔 여기저기 쉴 수 있는 공간이 마련돼 있습니다. 이번 주말 국립현대미술관으로 전시여행 떠나보는 것 어떨까요?

    관리자

  • [문화PD] 관광 계획? 문화 핫플? 빅데이터한테 물어봐! 03:30
    관광 경기
    [문화PD] 관광 계획? 문화 핫플? 빅데이터한테 물어봐!

    [대본] 누구나 한 번쯤은 귀차니즘에 빠져 사는 시기가 있다. 누군가는 그게 일상이 되기도 한다. 올해도 이 귀차니즘에서 벗어나지 못 한 사람들을 위해 우리의 휴가 계획을 책임져 줄 문화 빅데이터 플랫폼을 소개하려 한다. 마켓 씨가 추천한 문화 공간의 검증을 위해 직접 기형도 문학관으로 향했다. 문학관에는 기형도 시인의 일대기와 더불어 그의 혼을 알 수 있는 체험 공간이 존재했다. 두 번째 장소는 업사이클 아트센터. 이곳은 버려진 물건을 새롭게 재탄생시키는 곳이다. 마스크로 만들어진 가방과 우산, 비닐로 만들어진 유기물. 이들은 모두 팬데믹 쓰레기로 만들어진 업사이클 아트다. 세 번째 장소는 광명동굴. 동굴 내부는 화려한 조형물로 가득 차 있으며 혼을 쏙 빼놓을 정도로 아름다운 레이저 쇼가 펼쳐지기도 했다. 위치 기반 서비스로 적절한 문화공간을 추천해 주는 마켓 씨. 귀차니즘을 이겨내고 싶다면 한 번 사용해 보는 것은 어떨까.

    관리자

  • [문화PD] 요즘 박물관 누가 갈까?_실감영상을 통한 박물관 관람법 소개 03:24
    문화예술 전북
    [문화PD] 요즘 박물관 누가 갈까?_실감영상을 통한 박물관 관람법 소개

    국립전주박물관은 전라북도의 대표 국립박물관입니다. 국립전주박물관은 전북에서 발굴 출토된 고고유물을 비롯하여 역사 자료, 서화, 도자기, 공예 미술품 등 전라북도 관련 중요 문화재를 4만여 점 소장하고 있습니다. 또한 다양한 문화행사를 통해 국내 관람객과 외국인들에게도 한국 전통 문화와 전라북도의 문화를 소개해 오고 있습니다. 전라북도의 대표 박물관인 전주국립박물관의 역사자료, 미술품등의 정보화를 소개합니다. Na. #1 국립전주박물관은 전라북도의 대표 국립박물관으로 전북에서 출토된 고고유물을 비롯한 역사 자료, 서화, 도자기, 공예 미술품 등의 중요 문화재를 소장하고 있습니다. #2 (출연) 1990년에 개관해, 30년이 지난 현재 국립전주박물관의 변화가 새롭습니다. #3 박물관의 상설전시의 중요성을 강화해 현재의 전시실을 전북의 역사를 한 눈에 볼 수 있는 통사 전시 공간 조성과 조선 왕실의 본향인 전주 왕실문화 전통과 관계를 보여주는 왕실문화실, 그리고 전북 선비들의 정신과 손끝에서 펼쳐진 서화 세계를 소개하는 서화실로 개선하는 것입니다. #4 여기서 주목할 점은 상설전시관 로비를 관람객들이 편히 쉬면서 영상을 즐길 수 있는 곳으로 새롭게 조성했다는 점입니다. #5 (출연) 제가 지금 서 있는 공간은 시원하게 확장한 로비에서 영상도 즐기고 휴식할 수 있도록 전북의 자연과 문화를 보여주는 실감콘텐츠 영상공간을 조성했습니다. #6 선비서예실은 선비들의 공간과 취향을 주제로 한 영상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7 선비가 바라본 별자리에는 천문을 통해 하늘의 이치를 이해 하고자 노력하였던 선비들의 모습을 별자리로 형상화하였습니다. #8 선비와 자연은 조화로운 선비와 자연의 공간을 연출하고 모션 인식 등 기법을 활용하여 실제로 손을 대면 반응하는 반응형 공간입니다. #9 차 한 잔에 스며든 선비 정신은 다도茶道 속에 담긴 선비정신을 다채로운 이미지와 영상, 아름다운 시詩와 함께 감상하는 공간을 마련하였습니다. #10 선비, 유람길에 오르다 는 일상모습과 함께 김홍도를 비롯한 주요 회화작품을 영상으로 구현했습니다. 유람을 떠나는 선비를 따라가면서 영상을 감상하다보면 자연스럽게 작품감상과 선비의 삶을 이해할 수 있습니다. #11 서원, 선비정신을 키우다에서는 시간의 흐름에 따라 변하는 서원의 사계절을 3면 입체 영상으로 구현하여 시각, 청각을 통해 느끼고 사색하는 공간입니다. #12 2층 로비에서는 규장각 소장의 전주지도(보물)을 재해석한 18세기 어느 봄날의 전주를 포현한 전주도원도(全州桃源圖)를 실감영상으로 구현했습니다. #13 전주부성, 전라남북도와 제주도까지를 관할한 전라감영과 태조 어진을 모신 경기전이 눈에 들어옵니다. 봄을 맞은 선비들의 흥 돋는 모습을 영상으로 감상할 수 있습니다. #14 또한 강세황의 부안유람도권을 모티브로 한 변산과 채석강의 일몰을 볼 수 있죠. 18세기의 화가인 강세황의 시선에서 현재의 시선으로 옮겨가며 감상할 수 있습니다. #15 (출연) 30년이 넘는 세월동안 전북 대표 국립박물관으로서 역할을 해왔던 전주 박물관은 동시대가 추구하는 박물관의 모습으로 탈바꿈하기 위한 노력을 해왔는데요. #16 로비부터 문화상품점까지 세밀하게 신경쓰고 역사, 유물을 보다 친근하게 경험할 수 있는 시각 영상을 곳곳에 배치해 보다 흥미로운 공간으로 거듭났습니다. #17 새롭게 변신한 전주 국립박물관, 이번 주말 박물관 여행은 어떠신가요?

    임소윤

  • [문화PD] 이제는 인택트 갤러리로 감상하세요!(ft.비대면 전시회) 05:04
    문화예술 경기
    [문화PD] 이제는 인택트 갤러리로 감상하세요!(ft.비대면 전시회)

    -기획 의도: 코로나가 확산되는 이 시점에서 온라인으로 문화 공간을 방문할 수 있는 점을 홍보 -대본 인트로 아..뭐 볼까? 영화? 아니다. 그때 전시회 진짜 가고 싶었는데, 아..일정 놓쳐서 못 갔는데 또 언제 하려나. (검색 중...) 대박,,,지금 볼 수 있다고? 본론 와...인터파크에서 비대면 전시 관람 서비스가 있네 하나 봐볼까? 신기해! 전시 다 모아놨네? 헐 앨리스 달튼 브라운? 너무 보고 싶었는데! 와 전시회랑 똑같다. 이것도 평면으로 볼 수 있구나, 1부~4부까지 있네! 일단 들어가볼까? 와! 아 근데 컨트롤이 조금 어렵네 헐 뭐야? 소리도 나와? 소리 나오는 건 생각도 못했다 작품을 이렇게 볼 수 있고.. 와 정말 가깝게 볼 수 있네. 근데 익숙해져야겠다. 이렇게 둘러볼 수도 있고~사람 안 붐벼서 좋네 장면 전환 나; 이게 인택트 전시회야. 엄마: 인택트 전시회? 나: 엄마가 비대면으로 전시회를 관람하는 거! 엄마: 오! 들어가지네? 이 커서가 엄마네? 이 속에 작품 보고 싶은뎅? 나: 일단 들어가야 해 엄마: 이리로? 이 공간으로? 나: 응! 엄마: 오! 들어왔어 이제 내가! 나: 이쪽이 시작 부분이야. 엄마: 아 이렇게 보면 되네? 유화를 그리는 미국 화가네. 이렇게 하니ㄲㆍ 전시회 안 가도 할 수 있어서 좋네. 나: 인택트 전시회는 3,000원 내고 보는 거야. 근데 무료 유로 전시회가 있어. 엄마: 설명도 나와? 나: 응! 엄마: (확대하는 법을 찾음) 잘하지? 나: 오! 엄마: 여기로 들어가야 되지? 오오! 피카소 꺼도 이렇게 보면 좋겠다. 나: 마티스도 있었어. 엄마: 가서 제대로 볼 수 없는데 여기서 이렇게 보면 되게 섬세하게 볼 수 있어서 좋겠는데? (길 잃음) 어디로 가야 돼? 방을 못 찾겠어..조금 복잡하네. 그다음에 어디로 가야 돼? 여기 아까 본 데 아니야? (길 다시 찾고 감상 중) 여기로 들어갈 거야. 좋았던 점 아쉬웠던 점 엄마: 직접 가서 보면 다리도 아프고, 자세히 보지도 못하고 번잡함이 있는데 혼자서 차분하게 볼 수 있어서 너무 좋다! 근데 아쉬운 점은 실물을 보지 못한다는 거지. 그림을 키울 수도 있고.. 왜 안 되지? 나: 벽이야.. 벽 엄마: 이거 입구야? 나: 출구 엄마: 벌써? 나: ㅋㅋㅋ 엄마: 안 나가고 싶은데 아웃트로 직접 이용해보니까 신기했고, 전시회를 자주 다니던 입장에서 가장 좋았던 점은 사람이 붐비지 않는다는 것이었다. 바빠서 전시를 놓치거나 멀리 살고 있더라도 시간과 공간의 구애를 받지 않는다는 게 특별하다고 느꼈다. 또한 문화 혜택을 받기 어려운 문화 사각지대에 있는 분들에게 정말 유용할 것 같다. 온라인 전시 이용법에 조금만 익숙해지면 최고의 문화생활이 아닐까 생각이 든다. 오늘 일기 끝~! (추천드립니다) -사용 음원: (VLLO 앱 내) 1. love action 2. coffee table

    오정은

  • [문화PD] 과거로의 시간여행, 대한민국역사박물관 03:09
    문화예술 서울
    [문화PD] 과거로의 시간여행, 대한민국역사박물관

    [대본] 우리나라의 근현대사에 대해 여러분은 얼마나 알고 있나요? 대한민국의 5천 년 역사 중 가장 큰 변화를 이루었던 전환과 역동의 시대를 디지털 신기술들을 활용하여 전시하는 공간이 있습니다. 바로 대한민국역사박물관입니다. 5호선 광화문역 2번 출구로 나오면 세종대왕의 동상과 함께 약 5분이 채 되지 않는 위치에 대한민국역사박물관을 만날 수가 있는데요. [역사관] 5층에 위치한 역사관은, 대한민국의 근현대사를 통시적 관점에서 전시한 공간입니다. 이곳에서는 우리에게 조금은 낯설 수도 있는, 하지만 우리가 꼭 알아야 할 독립운동가 100명의 이야기를, 반응형 디지털 터치스크린으로 제작하여 관객들에게 생동감 있는 관람의 시간을 선사합니다. 이 밖에도 디지털 지도와 사진으로 보는 독립신문, 일제강점기 도시들의 변화, 그리고 해방 이후 198명의 제헌의원에 대한 사진과 약력 등 대한민국역사박물관이 소장하고 있는 문헌, 사진, 음원, 구술 영상 등의 사료들은 터치스크린형 키오스크와 다양한 공간연출로 전환되어 관객들의 오감을 자극합니다. 그뿐만 아니라 세계 속으로 뻗어나가는 한류 문화의 흐름 또한 영상 콘텐츠로도 관람하실 수 있는데요. 역시나 BTS가 빠질 수 없겠죠. [주제관] 3층에 위치한 주제관은 우리의 근현대사에 주요했던 주제들을 깊이 있게 들여다보는 공간입니다. 시대의 서가 공간에서는 이동식 투명 디스플레이 장치를 활용하여 광복 이후 시대별 주요 베스트셀러를 만나볼 수 있는데요. 베스트셀러는 시대의 거울과도 같다고 합니다. 이곳에서는 우리 사회가 변모한 현상을 다양한 디지털 공간 연출로 구성하여 관객들에게 추억의 시간으로 빠져들게 만듭니다. [체험관] 4층 체험관은 대한민국역사박물관이 자랑하는 직접 참여형 공간입니다. 이곳에서는 먼저 관람하기에 앞서 무작위로 어느 한 세대 사람의 주민등록증을 발급받을 수 있는데요. 이 카드를 가지고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습니다. 각 세대의 스무 살에 있었던 크고 작은 사건들을 신문 스크랩북 형식으로 한눈에 보여주는 공간과 네 컷에 따른 사람의 인생을 경험해볼 수 있는 공간 등은 관객들에게 또 다른 이의 삶을 체험토록 해줍니다. 현대사의 주요한 무대가 되었던 광장에도 내가 만든 아바타를 참여시킬 수 있습니다.

    관리자

  • [문화PD] 요즘 핫한 문화공간, 문화 빅데이터 플랫폼 에서 확인해봐! 04:26
    문화예술 서울
    [문화PD] 요즘 핫한 문화공간, 문화 빅데이터 플랫폼 에서 확인해봐!

    [대본] 요즘 핫한 문화공간, 어디서 찾으시나요? 인스타그램이나 유튜브 등 다양한 플랫폼을 통해 검색해 보실텐데요그러나 SNS 매체 특성상 광고도 너무 많고, 실제로 방문해보면 웨이팅도 너무 긴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저는 오늘, 숨겨진 핫한 문화 공간을 찾을 수 있는문화 빅데이터 플랫폼을 소개해 드리려고 하는데요! 이 플랫폼을 통해 요즘 사람들에게 반응이 좋은문화 트렌드 (관광지, 축제, 음식점, 숙박시설 등) 을 한 눈에 볼 수 있습니다. 문화 빅데이터 플랫폼은, 한국문화정보원이 운영하는 데이터 플랫폼인데요. 여러 데이터 센터와 함께 협업하여예술,숙박,음식,관광등 고품질의 문화 데이터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그럼, 어떻게 활용할 수 있는지 한 번 같이 확인해볼까요?

    관리자

  • [문화PD] 여름철 서울 실내 데이트 : 무료 전시회 추천 국립중앙박물관 (Hoxy 방학 숙제는 했니..?) 07:20
    문화예술 서울
    [문화PD] 여름철 서울 실내 데이트 : 무료 전시회 추천 국립중앙박물관 (Hoxy 방학 숙제는 했니..?)

    [대본] 반갑습니다! 트레블 디토입니다 요즘 날씨가 너무 덥잖아요. 그래서 오늘은 요즘 같은 때에 딱 가기 좋은 실내 데이트 장소를 소개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출발! 오늘 소개해드릴 장소는국립중앙박물관에 있는 디지털 실감 영상관입니다 펜데믹 이후에 더 빠르게 공간을 초월한 기술들이 발전한 만큼 이곳에서도 다양한 디지털 기술을 이용해서 작품 관람을 넘어서 작품을 체험하는 형태의 콘텐츠들이 정말 많아졌는데요. 데이트하시는 분들에게 여기가 정말 좋은 이유 중 첫 번째는 바로 입장료가 무료라는 점입니다! 기획 전시의 경우에는 유료 입장료가 있지만 국립중앙박물관의 상설 전시를 관람하는 데에는 따로 입장료가 없어서 커플들이 부담 없이 데이트를 즐길 수 있는 장소여서 너무 괜찮더라고요 두 번째는 새로운 데이트 경험을 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너무 더운 요즘에는 실내 데이트를 주로 하게 되는데 영화관에 가거나, 밥을 먹으러 다니는 등 매번 비슷한 데이트코스로 갈 수밖에 없더라고요. 하지만, 여기 국립중앙박물관의 디지털 실감 영상관에서는 대형 스크린을 통한 반응형 콘텐츠, VR, AR 등 정말 다양한 기술을 통해 다른 시대로의 시간 여행을 즐길 수 있었던 곳이었습니다. 그리고 요일마다, 시간마다 다른 콘텐츠를 상영하고 있어서 일회성으로 오고 끝나는 것이 아닌올 때마다 새로운 경험을 할 수 있었던 곳이었어요.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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