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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PD] 제주의 돌담이 사라지고 있다고요?

제주 하면 떠오르는 돌담 그런데 제주의 돌담이 사라지고 있다고요...?? 돌담에 관한 이야기부터 제주 돌챙이(돌담 기술자)와의 인터뷰 제주 밭담과 만난 신기술까지 함께 제주의 돌담 이야기 속으로 떠나보실까요? [대본] 아름다운 자연을 품은 섬, 제주 제주의 돌담에는 어떤 이야기가 담겨있을까요? 홍준서 문화PD: 안녕하세요. 홍준서 문화PD입니다. 여러분은 제주에서 돌담을 본 적 있으신가요? 제주의 돌담은 자연과 어우러져 아름다운 풍경을 자아내고 많은 관광객들이 제주의 돌담 앞에서 사진을 찍으며 아름다운 추억을 남기기도 하는데요. 제주의 돌담 중 가장 많은 양을 차지하고 있는 밭담은 2013년 국가중요농업유산으로 등재되었고 2014년에는 국제연합 식량농업기구에서 국제중요농업유산으로 등재했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이렇게 들으니, 제주의 돌담 그냥 돌담이 아니라 정말 중요한 유산인 것 같지 않나요? 돌담은 단순한 담장을 넘어 제주의 문화를 품고 있습니다. 돌담의 모양과 재료는 그 지역별로 다르고 그 특색을 반영하고 있으며 또한 주거, 농업, 어로 등 다양한 형태의 돌담이 존재하며 그 속에는 선조들의 지혜도 함께 담겨 있습니다. 그러나 이런 제주의 전통적인 돌담은 사라지고 있는 것이 그 현실입니다. 도시의 개발 돌챙이들의 감소로 인해 전통적인 돌담은 점차 설 자리를 잃어가고 있습니다. 돌담이 사라진 제주의 모습 여러분은 상상이 가시나요? 제주의 돌담을 보존하기 위해 노력하는 분을 제가 직접 만나보았는데요. 과연 돌담에 관해 어떤 이야기가 펼쳐질지 함께 떠나보실까요? 토요일 아침 돌담학교의 정기 봉사활동 현장을 찾았습니다. 오늘 봉사 장소는 제주시 한림읍 중산간서로 4659 일대였는데요. 이 돌담 학교의 돌담 봉사는 매월 둘째 주 토요일에 진행되지만 이번 봉사는 9월 말 추석과 벌초 일정으로 첫째 주 토요일에 진행되었습니다. 돌담 봉사가 진행되고 있는 현장을 찾았는데요. 오늘은 특별한 봉사활동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10월 달에 예정된 돌담 축제 진행을 위해서 이곳 주변 환경을 정비하는 봉사를 하고 계시다고 하는데요. 정말 많은 분들이 이곳에 오셔서 봉사활동에 참여하고 계신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봉사를 마친 후 돌챙이 조환진 선생님과 좀 더 자세한 이야기를 나누어 보았습니다. 홍준서 문화PD: 돌챙이 조환진 선생님 맞으신가요? 조환진 돌챙이: 네 홍준서 문화PD: 오늘 봉사는 어떤 내용으로 진행되는 봉사였나요? 조환진 돌챙이: 저희가 한 달에 한 번 돌담이 무너져 있는 곳 그런 곳을 찾아다니면서 복원하는 그런 봉사활동을 하고 있거든요. 하지만 오늘은 좀 특별하게 저희 마을에 있는 용천수 주변 환경 정리를 했습니다. 저희 마을 돌 축제 문수물, 돌 자팔이라는 행사를 진행하는데요. 그 행사가 그쪽 물통에서 이루어지기 때문에 환경정비 차원에서 봉사를 진행했습니다. 홍준서 문화PD: 제주의 돌담 문화 보존을 위해서 여러 노력들을 하고 계시다고 들었는데 그중에서도 가장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계신 부분이 있으실까요?조환진 돌챙이: 제주도에는 다양한 종류의 돌담들이 있어요. 바다에도 돌담이 있고, 밭에도 돌담이 있고, 집에도 있고, 산에 가도 있고 어디 숲에 들어가도 돌담이 있거든요. 이 수많은 이 돌담들을 보존하려면 그게 무너졌을 때 다시 쌓을 수 있는 인력이 필요하거든요.근데 그 인력이란 말은 전문 기술자를 말하는 게 아니고요. 과거에 자기네 밭의 돌담은 밭주인이 쌓는 거예요. 그래서 밭에 돌담이 무너지면 바로바로 그 밭주인이 그걸 보수를 했거든요. 그러니까 돌담을 제대로 보존을 하려면 돌담을 쌓을 수 있는 사람들이 많아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저희가 돌담 학교를 운영하면서 가장 큰 목적은 돌담 쌓는 기술의 대중화를 위해서 저희는 돌담 학교를 운영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돌담을 배우고 싶은 사람은 누구나 와서 쉽게 자기네 밭에 돌담을 쌓을 수 있을 정도의 그런 기본적인 기술을 전수해 주는 게 저희 학교의 목적이고 그럼으로 인해서 이제 이런 돌담이 무너졌을 때 바로바로 보수가 이루어지는 그런 것을 저희는 계획하고 있습니다. 홍준서 문화PD: 제주 돌담만의 특별한 매력이 있을까요?조환진 돌챙이: 일단 다른 지역 돌담하고 돌이 다르거든요. 제주도는 대부분이 다 현무암이에요. 색깔이 조금 어둡고 검은색이고, 또 그 다음 이 표면에 막 구멍이 숭숭숭 나 있어서 매끈하지 않고 울퉁불퉁 투박하고 그런(것이) 현무암의 특징인데요.그런 현무암의 특징 때문에 제주도의 특색 있는 돌담들이 쌓아지게 되는 거예요. 얼기설기 쌓은 것 같아도 서로 돌과 돌의 마찰력으로 서로를 잡아주기 때문에 태풍이 불어도 쉽게 무너지지 않는 겁니다. 제주도는 일단 외담, 한 줄로 돼 있는 외담 형태의 돌담이 아주 많다는 거 그게 제주도 돌담만의 좀 특별한 특징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홍준서 문화PD: 혹시 더 하고 싶은 이야기 있으신가요?조환진 돌챙이: 저는 돌담 학교를 운영하면서 과연 제주도만의 돌담 문화의 특징이 뭘까 우리는 제주도의 돌담이 세계적으로 가치가 있다, 아주 세계적이다 이렇게 쉽게 말을 하는데 어떻게 보면 저희가 다른 나라에 돌담을 가서 직접 보지도 않았고 그 차이가 뭔지를 연구하지도 않았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다른 나라의 돌담도 좀 살펴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2017년도부터 다른 나라에 직접 방문해서 그쪽 돌담과 제주도 돌담을 좀 비교해 보는 그런 일들을 하고 있어요. 그런 일을 하면서 외국 그쪽 석공들하고 저희하고의 이런 교류 활동들을 진행하고 있는데 정말 제주도의 이 돌담의 가치를 알려면 제주도 안에서만 바라볼 것이 아니라 세계적인 다른 나라의 돌담과 차별성이 무언가 다른 나라에 없는 제주도에만 있는 것이 어떤 것이 있을까 이런 것들을 연구를 하는 것이 제주도의 진정한 돌담의 가치를 찾을 수 있는 길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돌담도 중요하지만 어떻게 보면 더 중요한 거는 이 돌담을 쌓는 사람들이 또 중요하거든요. 돌담은 스스로 된 것이 아니라 사람들이 쌓았기 때문에 돌담이 이루어지는 거기 때문에 돌담도 중요하지만 돌담을 쌓은 사람들 그 사람들에 대한 그런 조명이라든지 그분들의 삶에 대한 연구라든지 기록 이런 것들이 저는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 지금도 돌챙이들이 활동하고 있고 오래전부터 활동했던 분들이 남아있는데 그분들에 대한 연구와 그분들에 대한 기록, 조사 이런 것들도 같이 병행해야 정말 제주도 돌담의 가치를 제대로 알릴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홍준서 문화PD: 조환진 돌챙이님과 이야기를 나눈 후, 돌담 보존을 위해 활용되고 있는 디지털 기술이 있는지 찾아보았습니다. 그러던 중 제주밭담 DB 구축 측정 시범 사업 보고서를 찾았는데요. 돌담 중에서도 세계중요농업유산에 등재된 밭담을 보존하고 관리하기 위한 DB를 구축하기 위한 시범 사업이라고 합니다. 제주 밭담 누리집 아카이브에 업로드 되어 있는 월정리, 귀덕1리 제주밭담 DB 구축 측정 보고서를 통해 DB 구축에 대해 이야기 나눠보려고 합니다. 이 보고서를 제작하는 과정에는 드론 데이터 기술이 활용되었는데요. 최근 지적 조사에 많이 활용되고 있는 드론을 통한 지적 정보의 정사 영상과 3차원 입체 영상으로 시범지역 밭담의 물리적 특성을 조사 분석하였다고 합니다. 이러한 조사 방법은 현장 조사로 이어졌던 1차 조사 방법에서 벗어나, 드론을 이용한 항공 촬영 사진 자료와 3D 변환이 가능한 데이터 분석 플랫폼을 이용하여 예산과 일정을 줄이는 효율적인 조사 방법이었다고 합니다. 이 조사는 2021년부터 2022년 사이에 진행되었으며 제주도에 있는 구좌읍 월정리와 한림읍 귀덕1리를 대상으로 진행되었습니다. 2007년 제주도 농촌 지역 내 돌담 문화자원의 활용을 위한 농촌 경관 직불제 도입 방안에 관한 연구에서 제주도 돌담의 길이를 22,108km로 추정하였는데 좀 더 이해하기 쉽게 표현하면 지구 반 바퀴를 돌고도 남는 길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이처럼 제주에는 워낙 많은 밭담이 있기에 아직 모든 밭담을 DB화 할 수는 없다고 합니다. 해당 연구를 진행한 기관의 관계자와 통화를 진행해 보니, 시범 사업이기 때문에 아직 시행착오의 과정이라고 하는데요. 추가적인 연구가 필요하고 기술이 아직 완벽하지 않아서, 드론으로 촬영한 부분들을 분석하는 과정에서 수작업으로 진행되는 부분이 아직은 많다고 합니다. 그럼에도 드론 기술을 활용한 장점이 있었다고 하는데요. 드론 촬영과 인공지능 기술이 좀 더 발전한다면 DB 구축에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을듯하다고 합니다. 이처럼 문화와 디지털의 만남은 또 다른 가치를 만들어냅니다. 영상에 다루지 못한 좀 더 자세한 내용은 제주 밭담 누리집의 아카이브에서 보고서를 다운받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오늘 저와 함께한 제주의 돌담 이야기 어떠셨나요? 저는 이번 영상을 준비하면서 돌담에 관해 다양한 이야기들을 들어볼 수 있어서 좋았는데요. 다음 영상에서는 제주의 돌담을 기록하는 이야기를 한번 담아보려고 합니다. 어떤 이야기가 펼쳐질지 궁금하지 않으신가요? 지금까지 홍준서 문화PD였습니다.

제작
문화포털
등록일
2024-02-19
  • 문화예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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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PD] 할머니 메타휴먼을 본 엄마의 반응은?

5년 전, 세상을 떠난 할머니를 메타휴먼으로 작업하여 엄마에게 보여주다 [대본] 5년 전 세상을 떠난 할머니를 메타휴먼으로 보여주다 #1. 인터뷰 Q. 예술은 무엇일까요? A. 예술? 예술이 자기가 가지고 있는 재주? 이해가 잘 안되지 빨리빨리 젊은 사람하고는 다르게 딱 딱 연결이 돼서 이해를 못 하겠더라고 시간이 지나야 그게 이해가 되더라고 Q. 신기술이란 무엇일까요? A. 엄마 세대에는 그런 걸 접하지를 못해서 조금 두려워 (주제가 엄마에게 익숙한 사람이라면 신기술과 예술을 가깝게 느낄 수 있지 않을까?) = 엄마에게 메타휴먼 할머니를 보여준다면 어떨까?#2. 메타휴먼 작업 화면 Na. 언리얼에서 제공하는 메타휴먼 크리에이터라는 프로그램으로 할머니 메타휴먼을 제작해보도록 하겠습니다메타휴먼 크리에이터를 켜면 다양한 캐릭터들이 존재합니다 Zero부터 시작하는 것은 아니니 너무 겁먹지 않아도 됩니다 할머니의 뼈대가 될 캐릭터인 Sook-ja를 골라주었습니다 먼저 헤어스타일을 골라줍니다 다양한 헤어들이 있으니 하나씩 둘러보다가 할머니 헤어와 가장 비슷했던 곱슬머리로 결정!두 번째로는 가장 중요한 작업인 스컬프트 순서입니다 얼굴에 활성화된 여러 점을 활용하여 각 부위의 크기와 모양을 만져주는 작업입니다 특히 인상을 결정하는 눈, 코, 입 등은 집중해서 작업해 줍니다 Alt 키를 누르면 화면이 회전 가능합니다 다음은 스컬프트 아래 이동 버튼을 눌러 각 부위의 위치 조절을 통해전체적인 비율 조정을 해줍니다 스킨 탭에서는 톤과 주름 디테일 작업이 가능합니다 이 외에도 주근깨, 홍조, 홍채 등 간단하게 디테일한 작업이 가능합니다 헤어스타일 자체의 변화는 어렵지만 컬러와 흰머리 강도는 조절이 가능합니다 작업 배경은 심심하기 때문에 스튜디오 배경과 조명을 조절해 줍니다 웃는 얼굴이였던 할머니의 표정을 떠올리며 할머니 메타 휴먼 완-성 #. 엄마의 반응 엄마 눈 떠봐! 할머니 메타휴먼을 본 엄마의 반응은? 할머니는... 아니고... 할머니 아니야 너무 젋게 했어...!Q. 할머니보다 젊어 보인다고?좀 젊은 할머니네 우리 엄마 이거 보니까 눈물 나려고 그래 Q. 어때? 좀 와닿아?끄덕 끄덕 Q. 오늘의 소감 전에는 그러한 기술이 발달되지 못해서 우리가 그런 걸 못 느꼈잖아 지금은 갈수록 발달이 되니깐 감동이지 Q. 이때 느낀 신기술은 어땠어? 좋았지

제작
문화포털
등록일
2024-02-20
  • 문화예술
  • 광주

[문화PD] 빛과 우주 그리고 소리가 과학과 예술로 만난다

오감형 체험놀이로 과학놀이터와 빛과 예술로 만다는 상설전시관에서 빛의 과학적 원리를 이해하는 곳으로 과학과 예술의 조화로운 만남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대본] 문화PD MC: 안녕하세요! 하루 종일 관람하기에 딱 좋은 곳이 있다고해요. 대학생 MC: 에이~ 전시관이 거기서 거기지, 하루 종일은 아닐텐데요~ 문화PD MC:정말 모르시는군요! 특수 영상관, 아이누리관, 어린이과학관등이 있어 진짜 하루 종일 관람하면 딱 좋은 곳을 오늘 해설사님과 함께 가보겠습니다. 해설사 : 본관 건물 2층에는 상설 전시관으로 빛과 예술, 생활과 미래란 주제로 아이들에게 우리가 아는 빛의 세계를 실제로 이해할 수 있도록 과학과 접목시켰어요! 한번 들어가보도록 하겠습니다. 문화 PD: 안녕하세요. 빛의 파장인 가시광선과 자외선, 적외선 X 선까지 다양하게 많은데요. 진짜 과학을 체험할 수 있는 곳인가요? 담당자: 관람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던 곳이 토네이도 현상 앞인데요! 토네이도 현상을 최신 연출기법으로 구현하여서 지구의 대기 환경의 과학적인 원리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대학생 MC:지구의 미래 해양과 우주의 공간적인 자원 의미를 이해할 수 있는 곳이었고 학생들의 과학적 호기심과 탐구능력을 고취시키기에 충분한 곳이네요. 담당자: 버튼을 눌러서 목성, 금성, 화성 등의 다양한 행성들을 관람하고 각 행성의 특성을 배울 수 있는 곳입니다. 문화PD : 혹시 진공상태에서는 빛과 소리가 전달될 수 있을까요? 담당자: 우리가 잘 아는 빛은 공기라는 매질이 없어도 진행이 되지만 소리는 공기 란 매질이 없이는 전달될 수가 없다고 해요! 그렇기 때문에 진공 상태에서는 소리를 들을 수가 없다고 합니다.문화 PD: 안녕하세요. 빛의 파장인 가시광선과 자외선, 적외선 X 선까지 다양하게 많은데요. 진짜 과학을 체험할 수 있는 곳인가요? 담당자: 관람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던 곳이 토네이도 현상 앞인데요! 토네이도 현상을 최신 연출기법으로 구현하여서 지구의 대기 환경의 과학적인 원리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대학생 MC:지구의 미래 해양과 우주의 공간적인 자원 의미를 이해할 수 있는 곳이었고 학생들의 과학적 호기심과 탐구능력을 고취시키기에 충분한 곳이네요. 담당자: 버튼을 눌러서 목성, 금성, 화성 등의 다양한 행성들을 관람하고 각 행성의 특성을 배울 수 있는 곳입니다. 문화PD : 혹시 진공상태에서는 빛과 소리가 전달될 수 있을까요? 담당자: 우리가 잘 아는 빛은 공기라는 매질이 없어도 진행이 되지만 소리는 공기 란 매질이 없이는 전달될 수가 없다고 해요! 그렇기 때문에 진공 상태에서는 소리를 들을 수가 없다고 합니다. 대학생 MC: 특이한 거울도 있네요? 담당자: 네. 빛이 계속 반사되면 어떻게 될지 궁금하신가요? 이곳에서는 반투명 거울과 일반 거울의 차이를 배울 수 있었고 한 쌍의 평행 거울을 이영해서 연속된 상이 맺히게 하는 무한 거울도 만날 수 있어요! 문화PD: 동전이 왜 아래로 바로 떨어지지 않고 계속 구르는지 배울 수 있는것도 있네요? 담당자: 동전이 경사진 곡면에서 원운동을 할 때 타원 궤도를 따라 운동을 하게 된데요! 그래서 회전 속도가 빨라지면서 구심력이 증가하여 동전은 원운동을 계속하면서 떨어집니다. 담당자 : 생활과 미래관에서는 인간들이 생활하기에 편리한 세상을 만들기 위해 발달한 인공지능과 로봇을 만날 수 있어요! 문화PD: 인공지능이 탑재된 큐브 로봇뿐만 아니라 로봇제어 소프트웨어 코딩 프로그램믈 통해 로봇 동작 에어 체험을 하고 로봇의 구조나 원리를 배울 수 있는 곳이네요! 담당자: 빛을 연구한 과학자들이 정말 많더라고요! 그 가운데 여러분이 알고 계신 인물이 있을까요? ㅎㅎ 대학생 MC: 사실 이곳을 통해 좀 더 알게 된 것 같습니다. (상황에 따라 코디미로 전개한다.) 담당자 : 이곳 인공지능관을 재미있게 체험하기 위해서는 입구에서 QR코드 목걸이를 받아서 나만의 아바타를 만들어야 합니다. 대학생 MC: 뭔가 닮은 듯 하는데요? 저의 아바타가 완성됐는데 웃고 찍을걸 그랬어요.. 아바타 만들기부터가 재미가 뿜뿜 이네요. 담당자: 인공지능관 중앙에 세워진 AI타워와 대화를 나누며 인공지능에 대해 생각해보는 전시물이 있는데요. 당신은 인공지능이 세상의 모든 문제를 해결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하나요? 라는 질문 82%rk 아니라고 생각하네요. 담당자 :인공지능과 춤을 추는 곳도 있는데요. 인공지능 댄서의 동작을 따라하면서 춤을 춰보는 체험공간입니다. 문화PD: 부끄럼 많은 저에게... 흐느적 흐느적 하지만 오늘은 최선을 다해볼게요! 담당자 : 이제는 2층으로 올라가면 메타버스 세상으로 로그인 하는 전시물이 있습니다. 입장할 때 만들었던 아바타를 오프라인 메타버스로 로그인 해주세요. 입장할 때 받았던 목걸이에 있는 QR코드를 태그해주면 터널 속에 내 아바타가 뛰어집니다. 대학생 MC: 우와~ 로그인 터널을 통과하면서 내 아바타가 등장했어요. 이곳에 빠져들면 헤어날 수가 없겠어요. 마무리 멘트 문화PD: 인공지능관 1층에서는 인공지능을 활용하여 재미있게 체험했다면 2층은 인공지능을 이해하고 생각해보는 시간이였어요. [화면 전환] 대학생 MC: 기술은 좋은 의도로 만들었다고 하지만 그것을 사용하는 사람에 따라 좋아질 수도 나빠질 수도 있을 것 같아요. 문화PD: 네 맞습니다. 다이너마이트 같은 경우도 처음엔 편의와 안전을 위해 발명되었지만 전쟁이 일어나자 무기로 사용되었대요. 인공지능 AI 시대, 메타버스, 우리 아이들이 살아가야할 미래입니다. 정확하게 알고 바르게 사용하는게 중요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대학생 MC: 선생님 감사합니다!~ 국립광주과학관 인공지능관을 다녀와서 조금 더 깊이 배우면서 알게 되었습니다. [페이드 아웃]

제작
문화포털
등록일
2024-01-31
  • 문화예술
  • 대구

[문화PD] 예술과 기술의 연금술 ‘ABB융합창작소’

ABB(AI, Big-data, Block-chain) 기술을 문화예술에 적용하고 싶은데 어떻게 하면 좋을지 고민되는 예술가들 주목! 기술 융합으로 작품을 확장하세요~ [대본] 대구문화예술진흥원에서 예술진흥팀장을 맡고 있는 박주현입니다. 기술이 점점 발전하면서 디지털 예술 세계도 확장되고 있는데요. 저희 진흥원에서는 AI, Blockchain, Bigdata를 활용해서 지역 예술인에게 디지털 아트의 경험을 제공하고 창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서 문화와 ABB 결합 지원 사업을 기획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전통적인 방법으로 민화 창작을 하고 있는 민화 작가 김리아입니다. 전통적인 방법으로 민화를 창작하다 보니까 작업의 확장으로 다양한 기술 융합을 하고 싶어서 이 수업을 수강하게 되었습니다. 사람의 감정이나 빛의 요소로 작품 활동을 하고 있는 김희진 작가입니다. 단순히 영상을 작업하는 것 그 이상으로 뭔가 기술적인 융합을 하고 싶다는 생각을 진짜 한참 했었고요. 그런 (예술과 기술과의 융합 관련) 자료들을 계속 보다 보니까 SNS에 광고가 뜨더라고요. 회화 작업을 하고 있는 황해연 작가라고 합니다. 빙하나 화산같은 지질학적 요소를 제 상상력과 결합한 그런 그림을 그리고 있습니다. 새로운 기술과 접목시켜서 제 작품의 메세지를 좀 더 잘 전달하고 싶어서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장기간 네 분의 강사분이 참여를 해주셨습니다. AI, Bigdata, Blockchain 각 파트 한 분씩 맡으셨고요. 그리고 VR(가상현실)/AR(증강현실) 부분에서도 (강사님) 한 분이 오셔서 총 네 분의 강사님이 참여를 해주셨습니다. 저는 이규원 작가이고요. 제가 맡은 파트가 NFT 부분인데요. 저 같은 경우도 이제 미술 작가인데 NFT를 처음 알게되고, 공부하게 된 계기가 NFT 미술로 알려져서 관심을 갖게 됐거든요. NFT가 미술로 알려지게 된 이유가 미술품의 특징이 유일하다. 디지털에서 가장 큰 문제점이 복제가 쉽다였는데 NFT 기술이 복제를 방지해주는 것이기 때문에 대구에서 빅데이터 처리 및 분석 회사를 운영중인 대표 오민기라고 합니다. 오히려 없다고 보시는 게 낫고요. 그래서 이번에 이 강의 요청이 들어왔을 때, 수강생분들께 어떤 강의를 전달드려야 그분들이 저한테 배운 것을 잘 써먹을 수 있을까라는 고민하에 담당자 분하고 많이 상의를 해서 강의를 계획해서 진행을 하게 되었습니다. 모든 기술이 다 어렵기는 했었는데.. 빅데이터요. 아무래도 빅데이터 부분이 제일 어려웠던 것 같아요. 예술 쪽이랑은 영.. 다른 분야이기도 하고 그걸 어떻게 좀 활용해야 되지라는 생각도 들다보니까 수업을 들을 때는 조금 어려웠떤 것 같아요. 아무래도 저는 이제 일러스트나 포토샵 같은 작업툴을 기반으로 항상 화면을 보다가 엑셀같은 그런 화면이 등장하다 보니까 조금 당황을 했고 그걸 실제로 제 작품에 적용을 시키려고 하니까 그것 또한 어려웠던 것 같아요. 일단 개념이 다 어려웠었거든요. 특히, AI의 그 딥러닝? 이런 것들은 좀 배우고 싶은데 너무 좀 어렵게 다가왔었어요. 아무래도 빅데이터가 AI의 근간이 되는 강의라서 좀 필수적으로 들어가 있긴 한데 강의를 진행해보니까 빅데이터하고 예술을 엮는 게 굉장히 힘들더라고요. 어려웠지만 재밌었던 것도 빅데이터에요. 왜냐하면 한번도 다뤄보지 않았던 걸 배우는 그 시도 자체도 스스로한테도 좀 뿌듯하고 어떻게든 이거(빅데이터)를 활용을 해서 뭔가 내 작품에 구현해낼 수 있다라는 일말의 가능성 AI 기술에 대해서 강의를 들었던 게 제일 좋았던 게 뭐냐면 여러가지 사례를 들어서 강의를 해주셨어요. 그래서 예술 분야가 저렇게 또 활용이 가능하겠구나라는 생각이 들어서 그 강의(AI)가 제일 좋았습니다. AI를 실험을 직접 해봤는데 만들어 내는 결과물이 되게 재밌는 거에요. 자기는 뭐 달고 만드는건 지 모르겠는데 마구마구 만들어 내는데 그 중에서 어떤 건 좀 말도 안 되는 것도 있고 어떤 건 좀 이거 괜찮네 하는 것도 있더라고요. 근데 실제로 미국 저작권(청)에서 AI가 만든 작품의 저작권을 가질려면 작가의 비평이라던지 (작각의) 선택이라는 부분이 들어간다고 공부를 하게 됐거든요. 그래서 결과적으로 내가 이게 예술로 만들려면은 결국 예술가의 개입이 들어가야겠구나라는 것들을 알게 돼서 AI가 제일 좀 재밌었던 것 같아요. 대구시에서는 이 사업이 민선 8기 공약 사업인 만큼 관심이 아주 높습니다. 또 저희 대구문화예술진흥원에서 운영하는 여기 대구예술발전소에서도 올해 기술융합 전시가 많이 열리고 있고요. 많은 예술인들이 기술 융합에 대한 수요는 있으나 접근이 어렵고 장비 임차료나 기술료 등의 경제적인 부담이 크기 때문에 이 사업을 통해서 무료로 교육도 받으시고 작품 제작을 할 수 있는 기회도 제공하고 있습니다. 저희는 전시라는 게 사실 저희 업이기 떄문에 홍희령 작가님과 저의 2인전을 계획을 하고 있고, 또 각자 개인전이 다 잡혀 있어요. 저는 11월에 전시, 홍희령 작가님도 4월에 전시가 있는데 이번에 만든 영상을 그 전시에 다 쓸 예정이에요. 계속 이제 예술 작품은 할거니까 기술적인 부분을 많이 융합을 해서 다양한 작품을 해보고 싶어요. 제가 지금 하고 있는 3D 아트워크와 적용을 시켜서 어떤 특정 작품을 만들어 낸다면 제 예술 커리어에 되게 도움이 될거라고 생각해서 일단 첫 번째로는 전시. 두 번째로는 이제 공부가 될 것 같아요. 지금은 디지털 미술이 아무래도 실물 미술 작품보다는 좀 낮게 평가되는 부분이 없지 않아 있는데요. 지금 알파세대라 불리는 2010년 이후에 태어난 친구들이 성인이 됐을 때, 그 때가 된다면 디지털 미술의 위상이 지금 실물 작업의 위상까지 올라오지 않을까 결과적으로 디지털 미수링 대세가 될 거라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메타버스 기술이 굉장히 활성화되고 있죠. 데이터 아트, 이 전시공간 자체가 현실 공간이 아니라 메타버스 같이 가상공간이 확장되면서 좀 더 다채롭고 다양한 데이터 아트 작품이 나올 수 있지 않을까라는 기대가 있습니다. AI가 회화 작품을 만들어 내기도 하잖아요. 근데 그거는 또 AI가 만들어 낸 회화작품. 작가는 또 작가의 정신이 아우라가 있다고 저는 생각을 하고 처음에 사진이나 영화가 나왔을 때도 말들이 많았었잖아요. 하지만, 결국 그것들도 어떤 식으로든 예술가들의 노력과 창의성에 의해서 뭔가 예술로써 자리를 잡아가는 과정들을 거쳤다고 생각하고 AI나 그런 기술들이 결국에는 또 예술가들이 창의적인 과정들을 거쳐서 또 하나의 어떤 다른 방식으로 정착이 되지 않을까 기존에 창작하고 계시는 활동들이 좀 새로움이 필요하시다거나 기술을 융합해서 어떤 새로운 작품을 창작하고 싶으신 분들은 꼭 참여하시면 좋을 것 같고요. 사업은 크게 기술융합형 문화예술 교육과 기술 융합형 문화 콘텐츠 제작 지원. 2가지로 나눠집니다. 교육같은 경우에는 5월부터 8월까지 4개 기수로 나눠서 기본-실습-기획 역량 교육을 진행하였고요. 기획 역량 교육은 교육생 수료자끼리 프로젝트 팀을 꾸려서 멘토링도 진행하면서 아이디어 기획안 중 우수기획안은 실제 실현할 수 있는 기회도 제공하는 형태로 이뤄지고 있습니다. 모든 성과물들은 11월에 있을 ICT융합엑스포에 전시가 될 예정입니다. 지금 처음 참여하시는 분들도 상당히 흥미가 많으시고 보람을 많이 느끼시기 때문에 그런 분야에서 도전하고 싶으신 분들은 참여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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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포털
등록일
2024-02-19
  • 생활
  • 경기

[문화PD] 경기도의 신기술, 치매를 잡아라!

노인들이 가장 무서워하는 존재 치매! 치매를 조기에 간단한 ARS사전 검사를 통해 진단하고, 빠르게 치료와 개선을 위한 치료에 돌입한다. 이를 위해 경기도의 신기술을 도입된 서비스를 직접 체험해본다. 또한, AI말벗 서비스를 통해 노인들의 질병관리 및 치매 개선의 효과를 살펴보자. [대본] 여보세요 준비 다 했어? 나도 지금 준비 다 해서 아까부터 준비 다 하고 지갑이랑 다 챙겼거든? 아니 근데 아무리 찾아도 핸드폰이 안보여 내가 핸드폰을 어디에 뒀지? 충전하고 있는 것도 아닌데 어? 뭘로 통화하고 있냐고? 당연히 핸드..폰?? 아... 내 정신 좀 봐 어 여보세요 어 지금 바로 갈게 (덩그러니...) (나도 데려가야지...) 아 핸드폰 어디 갔지? ( 뒤적... 뒤적... 오늘도 나는 핸드폰을 찾는다...) (어디선가 들려오는 전화벨 소리..) 어 여보세요! ARS 치매선별검사는 080-130-3959로 전화를 거시면 문자로 검사 링크를 받게 됩니다 해당 링크로 접속 후 검사 동의와 개인정보 입력 후 10가지 문항을 답하게 되면 결과지를 받을 수 있습니다 결과지의 분석내용에 따라 치매안심센터로 예약도 바로 가능합니다 그래서 제가 직접 치매안심센터에 찾아가보았습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덕양구 치매안심센터에서 근무하고 있는 임상심리사 김수진입니다 저희 치매안심 센터에서는 고양시에서 특화사업 하고 있는 ARS 치매 조기검사서비스가 있습니다 그래서 집에서 비대면으로 본인이나 보호자분이 핸드폰으로 간단하게 치매검사에 응답하고 본인의 상태를 확인해 볼 수 있는 검사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고양시에서 노인인구가 급격하게 증가하고 있고 또 치매 환자분들도 많이 늘고 있어요 그런데 코로나19 기간 동안 저희 센터의 방문하시기 어려우신 어르신들이 많았고 저희 직원들도 코로나 (대응) 업무에 동원되다 보니까 과거만큼 (환자분과) 대면을 하면서 검사를 하기가 어려운 환경이 있었고, 이에 해당 서비스를 개발하게 되었습니다. 우선 치매에 대해서 대게 두려움이 크신 분들이 많을 거고 거부감이나 부정적인 마음을 갖고 계신 분들이 있을 거예요 그런데 센터를 찾아 오기 전에 집에서 손쉽게 이런 검사들을 해 보시고 그런 편견에 좀 내려놓으시면 어떨까 하는 마음입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덕양구 보건소 치매 안심센터에서 일하는 간호사 여홍예입니다. 어르신과 건강 지킴이 AI 돌봄 전화 서비스는 독거노인 및 치매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인공지능을 기반으로 비대면으로 전화를 제공하는 서비스입니다 안부전화를 통해서 영양관리 만성질환관리 등 건강상태를 확인하고 말벗서비스를 제공하여 어르신들의 외로움을 달래드릴 수 있는 서비스입니다 현재 덕양구 내의 독거노인과 치매 어르신 일반 어르신 약 500명 을 대상으로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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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포털
등록일
2024-02-20
  • 문화예술
  • 인천

[문화PD] 가상현실로 장애의 벽을 뛰어넘는 스포츠 체험공간 가상현실 스포츠체험센터

장애인들의 체육을 돕는 가상현실 스포츠 체험센터를 방문하여 관계자들의 인터뷰와 실제 참여하고 있는 장애인의 인터뷰를 통해 어떻게 운영되고 있으며 어떤 사람들이 이용하고 있는지 알아보는 시간을 가져본다 [대본] 인천에 위치한 문학경기장 평소라면 스포츠를 응원하는 함성 소리가 들려야 하는 곳이지만 오늘은 많은 사람들이 특별한 장소에 모이게 됐는데요! 이곳은 인천에 위치한 대한장애인체육회 소속의 가상현실 스포츠 체험센터입니다! Q. 가상현실 스포츠 체험센터는 어떤 곳인가요? A. 크게 4가지로 나뉘고 xr스포츠 에서는 양궁, 볼링, 축구, 야구 등 다양한 스포츠 종합적으로 할 수 있는 장소라고 보시면 되고요. 그리고 엑셀액션 플로어 에서는 이제 스텝 덱이나 사이드 스텝발로 할 수 있는 운동을 할 수 있는 공간으로 알고 계신 될 것 같고, 쓰리비모션 플레이는 카메라 가 저의 모션을 인식해 가지고 하는 그런 장소인데, 육상으로 이제 주로 발휘하고 있어요. 창던지기나 원반 던지기들, 그리고 사격 같은 경우에는 레이저 사격으로 안정성까지 고려해가지고 사격이라는 종목을 장애인들이 접할 수 있게 만들어놓은 장소입니다. (4번째 남자) Q. 외부랑 외부에서 즐기는 장애인분들의 차이가 크게 있을까요? 여: 스포트한 종목을 꾸준히 오래 습득 하기까지는 장애인 특성상 좀 오래 걸리는 면이 있어요. 처음 이용했을 때는 어쨌 든 그 선생님들께서 많이 설명을 해주셔야 하고 반복적으로 학습을 통해서 뭔가 이루어져야 하는 부분이 분명히 있기 때문에 그런 부분에서 이제 발달 장애인분들 경우에는 기꺼이 똑같은 비장애인과 같은 시간을 놓고 제 운동을 학습하기에는 습득하는 시간이 오래 걸리는 부분을 비추어볼 때 좀 차별받는다고 느끼는 상황들이 많이 발생을 합니다 여기 선생님들께서 직접 타맞춤으로 설명을 다 디테일하게 해 주시는 부분이 있어서 장애인들도 이용할 때 굉장히 시간에 쫓기지 않고 유연하게 좀 운동을 하면서 도와주시는 부분들이 많아서 남: 저희가 외부에서 수업을 할 때는 한정된 물품으로 수업을 진행하다 보니까 할 수 있는 운동의 한두가지에 3가지밖에 없다고 하면 여기 가상 현실에서는 이제 한 여섯 가지 일곱 가지 일을 더해드릴 수 있는 거니까 다양성이 더 많아진 것 같아요.(4번째파일) 양궁이나 배우, 이런 종목들을 쉽게 접할 수 없잖아요. 그래서 체험을 하지 못하셨던 종목들을 여기 오셔가지고 체험할 수 있는 게 가장 큰 것 같고.(1번) 여름에는 덥고 겨울에는 축구하잖아요. 밖에서 운동하시면. 그런데 여기는 이제 여름에 시원하고 겨울에는 따뜻하게 할 수 운동할 수 있어서 비장애인분들하고 장애인분들과 같이 어울려서 좀더 쾌적하게 운영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4번째 파일) Q. 어떤게 재밌어요? 볼링, 자전거 따봉 _가상현실 스포츠 체험센터에서 즐겁게 즐기는 분들을 보니 저도 호기심이 들어 가상현실 스포츠를 체험해 봤는데요, 사실상 양궁, 사격 등의 운동 종목은 안전성과 접근성 면에 있어 장애인들에겐 접근하기 힘든 운동 종목이었는데요, 가상현실을 통해 장애인은 물론 비장애인들에게도 쉽고 재밌게 접근할 수 있다는 점은 가상현실 스포츠센터만이 지니고 있는 큰 장점이라고 생각합니다 사람과 사람이 만나는 데 스포츠만 한 것이 없죠? 이번 주말에는 가상현실 스포츠센터에서 서로를 이해하고 가상현실 스포츠를 통해 한 팀을 이루어 게임하듯 함께 교류를 해보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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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포털
등록일
2024-02-20
  • 문화예술
  • 전체

[문화PD] 예술과 박물관은 어떻게 아카이빙 되는가

우리는 어떠한 정보를 가공하여 기록하고 저장하는 것을 아카이빙이라고 합니다. 이는 우리가 어떠한 족적을 가지는지 후손에게 알려주는 용도로 사용되는데요. 최근 디지털 아카이빙의 방법이 증가하고 있습니다. 어떠한 방식으로 디지털 아카이빙이 이뤄지고 있는지 저와함께 살펴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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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포털
등록일
2024-02-01
  • 문화유산
  • 경기

[문화PD] 나룻배로 한강을 횡단한다고?! 양강해적단 출항!

한국문화정보원 X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함께하는 전국 작은미술관 알리기 프로젝트 작은 미술관은 대한민국 발길이 향하고 닿는 지역에 작지만 친밀한 생활권 내 미술 공간을 조성하고 모든 국민이 풍요롭게 문화예술을 누릴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담당자 인터뷰] 김세종, 양강해적단 담당자 양강해적단은 단순히 배를 만들어보는 체험 활동이 아니라 양평 지역에서 옛 뱃사공들이 물자를 실어 날랐던 역사적 흔적을 [자막] 양평의 역사 문화콘텐츠로 복원하다 참여-진행형 전시 도화지라는 세계 양강해적단, 양평을 복원하다 양평 작은미술산책 아올다 양강해적단 프로젝트 남한강 南漢江 경기도 양평군 떠드렁섬 일대 경기 양평군 양평읍 양근리 573 [담당자 인터뷰] 큰 강에 인접한 곳은 예로부터 사람이 사는 삶의 터전이었습니다 그 흔적들이 많이 소실되었지만 양평만 하더라도 한강을 통해서 다양한 물자를 나르고 식수를 끌어다 먹기도 했던 생활 문화의 흔적들이 남아 있는데요 [자막] 잃어버린 한강을 찾아서.. [담당자 인터뷰] 지역 주민들의 참여와 아이디어로 진행하게 된 프로젝트입니다 [자막] 복원, 양평의 역사 문화를 복원하다 [담당자 인터뷰] 양평을 가로지르는 양강을 직접 탐험하고 그곳에 숨겨진 이야기를 발굴하는 그래서 해적이라는 새로운 의미를 부여했고요 [담당자 인터뷰] 최형욱, 양강해적단 기획 및 운영 양강섬 일대의 탐사 및 조사를 하고 생텍쥐페리의 명언이죠 배를 만드려거든 배를 만드는 법을 가르치지 말고 먼저 항해와 모험에 대한 꿈을 먼저 키워라 [자막] 2023년 7월 1일 결성된 양강해적단 총 71일에 걸펴 3척의 나룻배를 제작하게 된다 작은미술산책 아올다 양강해적단 옛 양강을 누볐던 뱃사공의 흔적을 복원하다 양평의 자연과 역사를 기반으로 한 연작 프로젝트 [인터뷰] 만약 한강에 나룻배를 띄우는 일을 1960년대나 70년대에 했다면 전혀 새로운 일이 아니었을 거 같아요 2023년에 배를 만들어서 한강에 띄우는 일 자체가 희귀하고 흔치 않을 일이 됐어요 [자막] 잃고 나서야 느끼는 소중함 [참여 학생 인터뷰] 배은성 저희가 직접 만드는 배가 뜬다는 게 신기했어요 (하면서 느낀 감정은) 스릴? 친구들과 함께 배를 타고 직접 노를 저으며 가니까 스릴이 있었습니다 [자막] 작은미술산책 아올다(양평생활문화센터 B1) 경기 양평군 양평읍 물안개공원길 38 [담당자 인터뷰] 양강해적단을 비롯해서 양평생활문화센터 지하에 작은미술산책 아올다라고 하는 일상과 가까운 문화 접점 공간을 조성했는데요 [자막] 양평의 이야기와 문화를 말하다 양평에서 만들어진 옹기의 역사를 추적해서 나룻배를 통해 유통되었던 옹기를 [자막] 흙으로 만나는 세계 용문 옹기의 역사를 기반으로 도에 창작 체험 작가와 주민이 협동 창작하는 전시 프로그램 계승, 양평의 문화를 계승하다 Q. 양평의 역사를 한 마디로 표현하자면? 양평의 역사에는 삶이 있다 [인터뷰] 양평은 천혜 자원을 기반으로 살아갔던 사람들의 이야기가 담겨 있습니다 옹기 같은 경우에도 실제 양평 자연환경 속에 적응하며 살아갔던 사람들의 흔적이고요 양평은 사람들의 삶이 분명하게 남아있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양평 역사에는 강에서 노는 아이들이 있다 강은 우리 문화의 핵심이잖아요 대부분의 문명도 강 유역에서 발달했고요 거기에는 삶이 있고, 아이들의 놀이가 있고 지금 다시 생기고 있겠죠 생겨야겠죠 Restore the culture of Yangpyeong 양평의 문화를 복원하다

제작
류호경
등록일
2023-10-27
  • 문화예술
  • 서울

[문화PD] 언제 어디서나 즐길 수 있다. 온라인 전시관

여러분은 요즘 어떻게 지내시나요? 사실 우리들의 일상은 점차 한 주에 책 한권 읽기도 쉽지 않을 만큼 바쁘게 흘러가고 있죠. 그러나 그동안 시간이 없어 문화생활을 즐기시지 못하셨다면 더 이상은 걱정하지 않으셔도 좋습니다. 바로 국립중앙박물관의 온라인전시관이 있기 때문인데요. 이곳에서 관람객 여러분께서는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언제든지 자신이 원할 때에 VR 체험관을 통해 흥미로운 전시 유물들을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그럼 시작해볼까요? [대본] 여러분은 요즘 어떻게 지내시나요? 사실 우리들의 일상은 점차 한 주에 책 한권 읽기도 쉽지 않을 만큼 바쁘게 흘러가고 있죠. 그런데 여러분, 그거 아시나요? 그동안 시간이 없어 문화생활을 즐기시지 못하셨다면 더 이상 걱정하지 않으셔도 좋습니다. 바로 국립중앙박물관의 온라인전시관이 있기 때문인데요. 이곳에서 관람객 여러분께서는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언제든지 자신이 원할 때에 VR 체험관을 통해 흥미로운 전시 유물들을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그럼 시작해볼까요? 먼저 여러분의 소중한 컴퓨터 또는 스마트 폰을 통해 [온라인 전시관]을 검색해봅시다. 자, 클릭해볼까요? 어머나, 세상에! 이렇게나 많은 온라인 전시관이 우리를 기다리고 있네요. 이집트 전시를 보러 가볼까요? 우와~ 바로 전시관 앞에 서있네요. 바로 들어가기 전에 사용방법부터 알아봐야겠죠? 온라인 전시관 관람을 시작하면 먼저 원형의 포인트들이 여러분의 길을 안내하게 되는데요. 깜빡이는 포인트들을 마우스로 클릭하면 공간을 이동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전시된 유물들에 대한 디테일한 정보들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뿐만이 아닙니다. 전시된 유물들과 관련 이야기들을 좀 더 자세히 살펴보고 싶다면, 마우스 휠을 사용해 줌인 또는 줌아웃을 해보세요. 마치 박물관 현장에 나가 있는 듯한 생생한 느낌을 경험하실 수 있습니다. 또 주변을 둘러보고 싶다면 마우스를 클릭하거나, 키보드의 방향키를 눌러 전후좌우 360도로 자유로운 관람이 가능합니다. 좀 더 자세한 기능들은 하단에 위치한 아이콘들을 통해서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이 밖에도 온라인전시관에서는 디지털실감영상관에서 상영하고 있는 실감콘텐츠를 즐기거나, 박물관에서 제작한 교양콘텐츠 영상들도 감상하실 수도 있습니다. 이렇게 VR 기술의 발전으로 편리한 생활을 누릴 수 있다니 정말 놀랍지 않나요? 모처럼 휴일에 비도오고 만사가 귀찮다면 컴퓨터 앞으로 점프해서 온라인 전시관으로 놀러오세요~ 신비롭고도 즐거운 시간을 즐기실 수 있을겁니다. 그럼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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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포털
등록일
2024-02-01
  • 문화산업
  • 전북

문화PD가 선정한 문화정보화 우수사례 베스트3

문화PD가 선정한 문화 정보화 우수사례 베스트3 2022년 문화 정보화 우수사례 집에서 알리고 싶은 사례 3가지를 선정 했습니다! 첫 째는 전통문양 활용 메타버스 콘텐츠 구축사업, 둘 째는공공저작물 저작권 확보를 통한 안전한 디지널 개방 확대 사업, 셋 째는 AI기반 실시간 영상분석 기술을 활용한 메타데이터 자동화 구현입니다. 문화정보원에서는 다양한 기술들을 발굴해 우리의 삶속에서 활용되고 있습니다. 앞으로 어떤 기술들이 나올지 정말 궁금합니다. 그 외에도 다양한 우수사례가 있느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제작
김수호
등록일
2023-12-11
  • 문화예술
  • 경기

[문화PD] 캠핑장에 생긴 미술관? 남한강물의 가을 윤슬처럼 반짝반짝 빛나는 여주 금은모래 작은미술관

남한강물의 가을 윤슬처럼 반짝반짝 빛나는 여주 금은모래 작은미술관에서 반짝반짝 여강과함께 개관전시회가 열린다. 이에 개관의도와 현 전시의도 및 방문객들에게 전하는 메시지를 함께 소개합니다

제작
이선명
등록일
2023-12-11
  • 문화예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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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PD] AI와 HUMAN이 협업으로 그림을? 똥손도 금손이 되는 매직

집들이 선물, 셀프 인테리어, 기타 등등 요즘 취미로 그림을 그리시는 분들이 많이 늘었습니다~ 하.지.만 나는 똥손이라 그게 불가능하다!? 나는 다시 태어나야한다!? 낙심하지 마세요! 우리도 할 수 있습니다~ 바로 AI와 함께라면 말이죠! AI와 협업으로 그린 그림, 반고흐도 울고 갈 엄청난 그림 실력 함께 보시죠!! [대본] 안녕 ,물어보고 싶은 게 있어서. 안녕하세요. 무엇에 대해 물어보고 싶으신가요? 어떤 도움을 드릴 수 있을까요? 집들이 선물하고 싶은데 어떤 선물 좋을까? 집들이 선물을 선택할 때는 주인 가족의 취향과 집의 스타일을 고려하는 것이 좋습니다. 여러 가지 아이디어를 제공해 드리겠습니다. 인테리어 소품 아름다운 그림은 집을 더 아름답게 꾸미는 데 도움이 됩니다. 인테리어 소품 좋다. 좀 자세히 설명해줘. 그림과 아트워크는 공간을 아름답게 꾸밀 뿐 아니라 개성을 표현할 수 있는 수단입니다. 호스트의 취향에 맞는 제품을 선택해 세요. 그림 아트워크가 너무 좋을 것 같아. 그림이나 아트워크는 선물로 매우 멋진 선택입니다. 아름다운 제품은 공간의 미적 감각을 더해주고 집주인의 개성을 반영할 수 있습니다. 아래는 그림 고를때 고려해야 할 몇 가지 팁입니다. 조언 너무 고마워. 집들이 선물 받는 사람이 고흐 작품을 좋아하는데 어떤 특징을 잡으면 그림 그리는 데 도움이 될까? 집주인이 고흐의 작품을 좋아한다면 고흐 작품의 몇 가지 주요 특징을 이야기하고, 그 이를 그림에 반영하는 것이 좋습니다. 아래는 고흐 화풍의 주요 특징 중 일부입니다. 고흐는 간결하고 생동감 넘치는 색상을 사용하여 자신의 감정과 정서를 표현했습니다. 그의 작품은 평균인 색채와 대비를 통해 감정적으로 풍부하게 느껴집니다. 좋아 당장 그림을 그리로 가봐야겠어. AI야 망했어. 나는 그림에 소질이 없나 봐. 진짜 그림 그리기는 연습이 필요한 기술이며, 모든 사람이 처음부터 잘 그릴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그러나 중요한 것은 흥미와 열정을 가지고 계속해서 연습하는 것입니다. 그래도 집들이가 얼마 안 남았는데 그림 선물을 직접 그려서 할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 모방과 흉내내기. 유명한 화가들의 작품을 모든 하거나 그림을 국세하면서 그림 스킬을 향상시킬 수 있습니다.이를 통해 그림 스케일과 기술을 익히게 됩니다. 모방과 흉내 내기, 나한테 가장 맞는 필요한 방법인것 같아! AI에게 빈센트 반 고흐의 작품 스타일로 파란색 배경의 해바라기를 그려달라고 주문했습니다. 인공지능은 프롬프트를 새로운 그림을 만들어내 게 됩니다. 인공지능이 그림을 그리는 과정은 딥러닝 기술을 기반으로 합니다. 간단히 말해 기회가 사람처럼 생각하고 판단하는 기술인데, 인공지능은 이와 같은 원리를 모방하여 수백만 개의 연습샘플을 이용해 인공 신경망을 훈련시켜 사물을 분별할 수 있도록 합니다. 수많은 데이터에서 패턴을 스스로 발견하고 구분해낼 수 있는 것이죠. 이를 통해 일상에서 보이는 모든 대상을 컬러풀하고 추상적인 예술적 이미지로 바꿔주게 됩니다. 이러한 기술을 통해 우리가 주문하는 프롬프트를 기반으로 그림을 그려내는 것이죠. 이제 모방이라는 막노동을 시작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저 같은 똥손도 하루 만에 그림을 그려낼 수 있는 AI와의 그림 협업, 정말 대단하죠. 그럼 이제 그림을 전달하러 가보겠습니다. 어서와 이거 집들이 선물이야 이거 뭐야? 집들이 선물! 내가 직접 그린거야 이걸 어떻게 그려. 너 그림 못 그리잖아. AI랑 같이 협업으로 그린 그림이야 어때? 마음에 들어 너무 잘 그렸다. 나도 AI써서 그림 그려보고 싶어. 여기에 걸어두고 잘 간직할 게 고마워.

제작
문화포털
등록일
2024-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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