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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정원X문예위] 메타버스 전시와 전주 뜻밖의 미술관
[문정원X문예위] 메타버스 전시와 전주 뜻밖의 미술관
임소윤
재생시간
06:39
2021-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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뜻밖의 작은 미술관 6번째 전시 “생각에 대한 생각, 시선에 대한 시선”은 메타버스와 작은 미술관을 통해 소개하는 10명의 작가 전시다. 메타버스(Metaverse)는 초월을 뜻하는 메타(Meta)와 우주를 뜻하는 유니버스(Universe)의 합성어로 코로나 시국에 가장 코로나만큼 가장 회자되는 단어가 되었다. 또한 메타버스를 통해 비대면 사회의 부족한 커뮤니티를 강화하게 되었으며 회의와 출근 또는 교육의 일부분 으로 작동하기 시작했다. 뜻밖의 작은 미술관 전시에 열 명의 예술가들은 생각 이면의 의미를 만들어내고 세상에 대 한 시선을 특별한 무엇으로 전환한다. 우리가 보지 못했던 새로운 세상을 보여주는 전시 “생각에 대한 생각, 시선에 대한 시선”을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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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
성 착취의 그늘과 아픔을 간직한 동네 전주 노송동.
60여 년 동안 내려앉은 어둠이 걷히고
동네곳곳에서 문화 예술의 꽃이 피어나고 있습니다
피난민들이 살던 판자촌 동네
가난했지만 가족과 함께여서 행복했습니다
복잡하고 좁았던 골목길. 고생길은 이제 추억이 됐습니다
노송동의 그늘진 역사인 장소에 예술로 꽃을 피우는
전주 뜻밖의 미술관
전주 뜻밖의 미술관에서
생각에 대한 생각, 시선에 대한 시선이라는 주제로
전시가 이루어집니다
이번 전시는 메타버스와 작은 미술관을 통해 소개하는
10명의 작가 전시입니다
코로나로 인해 변화된 비대면 사회의 모습과
그에 대한 작가들의 생각이 들어나는 이번 전시
함께 가보실까요?
전주 뜻밖의 미술관은
옛 성매매집결지였던 선미촌안에 위치해 있는데요
주민과 예술가의 협업으로 탄생했습니다
주민들이 기증한 사진으로 전시를 열기도 하고
직접 전시안내와 해설도 진행합니다
성매매 업소가 있어 폐쇄적이었던 공간은
주민들의 소통공간이 되었습니다
딱딱한 박물관이 아닌 살아있는 이야기가 있는
미술관으로 탈바꿈한 뜻밖의 미술관은
주민들의 협조와 응원 없이는 할 수 없었던 일입니다
뜻밖의 작은 미술관 6번째 전시
“생각에 대한 생각, 시선에 대한 시선”은
메타버스와 작은 미술관을 통해 소개하는
10명의 작가 전시입니다
메타버스(Metaverse)는 초월을 뜻하는 메타(Meta)와
우주를 뜻하는 유니버스(Universe)의 합성어로
코로나 시국에 코로나만큼 가장 회자되는 단어가 되었습니다
메타버스를 통해 비대면 사회의 부족한 커뮤니티를 강화하게 되었으며
회의와 출근 또는 교육의 일부분으로 작동하기 시작했는데요
뜻밖의 작은 미술관 전시에 열 명의 예술가들은
생각 이면의 의미를 만들어내고
세상에 대한 시선을 특별한 무엇으로 전환합니다
우리가 보지 못했던 새로운 세상을 보여주는 전시
“생각에 대한 생각, 시선에 대한 시선”을 소개합니다
예술가 자신의 세상에서 더 다양한 방식으로 교차시키며
생각에 생각을 더해 우리가 발견하지 못했던 새로운 세상을 찾아냅니다
시선을 만들고 시선을 해체하고 시선을 재구성한
예술과 예술가들은 다가올 세상에 대한 새로운 언어도 만들어낼 수 있는데요
이런 모습이 예술가가 더없이 특별해보이는 이유죠
이번 전시는 예술가들의 작품에 담겨 있는 생각과 시선을 바탕으로
관람객들의 해석이 들어가는데요
메타버스안의 세상은 존재하지 않는 가상 세계로 현실에 상존합니다
자신의 삶에서 작가의 작업을 해석하며
생각과 시선들을 대입하는 과정을 거칩니다
이러한 과정은 작품을 통해 구축한 세상을
관람객들이 작품과 함께 호흡하며 재구성하게 됩니다
현실과 가상의 공간, 작가와 관람객의 시선 교차는
작은 미술관의 확장과 함께
예술 영역의 확장, 재생산을 이야기 하는데요
뜻밖의 작은 미술관은 존재하지 않지만 존재하는 작가들의 세상입니다
메타버스 속 뜻밖의 작은 미술관은
실제로는 존재하지 않는 대상을 존재하는 것처럼
만들어 놓은 공간입니다
이 두 개의 공간은 현실보다 더 현실적인
존재하지 않지만 존재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가상의 공간과 실제의 공간에서 예술은 여전히 삶과 일치하게 되죠
이번 전시는 새로운 시대의 흐름에
열 명의 예술가들의 시선에 대한 시선, 생각에 대한 생각을 통해
생각과 시선에 대한 뜻밖의 전시이며 새로운 시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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