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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헝가리/해외문화PD] 제 10회 헝가리 한국영화제

제작
박서영
재생시간
2:19
등록일
2017-11-27
제 10회 헝가리 한국영화제
기획의도: 10월 25일부터 29일 총 5일간 진행되는 한국영화제 영상이다. 제 10회 헝가리 한국영화제의 오프닝부터 슈가르 극장에서 열린 영화상영, 영화 <다방의 푸른 꿈> 주인공인 미아 킴의 콘서트까지 영화제 전반을 보여준다.
[내레이션]
10월 25일 부다페스트 우라니아 극장에서 제 10회 헝가리 한국영화제의 막이 올랐습니다. 오프닝에서는 올해 한국에서도 많은 관객의 찬사를 받았던 <택시운전사>를 상영했습니다. 영화 시작에 앞서 주헝가리 한국대사님의 연사와 부다페스트 가야금 동호회 민들레의 공연이 있었습니다.
[인터뷰] 헝가리 한국영화제 오프닝 참가자
I pretty much like them(Korean Movies) because it is pretty much different from the Holly Wood Movies so I enjoy them.
(번역: 한국 영화는 할리우드 영화와 꽤 다릅니다. 그래서 저는 한국 영화를 매우 좋아합니다.)
[내레이션]
2007년에 시작되어 올해로 10번째를 맞이하는 헝가리 한국영화제는 매년 7천여 명의 헝가리 시민들이 찾는 영화제입니다. 부다페스트, 페치, 세게드, 데브레첸 등 4개 도시, 6개의 극장에서 모두 26편의 영화를 상영했습니다. 28일에 상영한 영화 <형>은 400좌석이 모두 만석으로 예약되어 큰 인기를 누렸습니다.
5일의 영화제의 마지막은 독립영화 <다방의 푸른 꿈>과 함께했습니다. 영화를 본 후 영화의 감독인 김대현 감독과 질의응답시간이 이어졌습니다.
[인터뷰] 영화 <다방의 푸른 꿈> 감독 김대현
여기서 상영되는 거는 그냥 해외에서 한군데 상영되는 것과 너무 달라요. 영화 내용을 보셔서 알겠지만 이 영화는 목포에서 시작된 한 음악 가족의 이야기가 서울, 당시 경성이었죠 서울 거쳐서 미국 라스베가스를 가서 부다페스트에서 마무리되는 이야기입니다. 굉장히 저한테는 영화적으로 의미가 있습니다. 한편, 토미하고 미아가 이 영화가 만들어졌을 때 제천 국제영화제 개막식의 공연을 했거든요. 마찬가지로 여기서 영화와 함께 공연을 하게 돼서 더 의미가 있는 것 같아요.
[내레이션]
마지막으로 <다방의 푸른 꿈>의 주인공인 미아 킴 선생님과 남편 토미 선생님의 콘서트 공연이 있었습니다. 5일간의 뜨거웠던 한국 영화제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습니다. 한국영화에 대한 사랑은 부다페스트에서도 계속됩니다.
[현장음]
사랑해요 한국 영화~
사용음원: Bubblegum Ballgame - JR Tund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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