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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도별 문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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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황문수막새(102307)

개별문양

문양구분
(3D)
문양 분류
동물문/봉황문
국적/시대
한국/조선
원천유물명
봉황문 수막새

문양설명

수막새는 수키와가 쭉 이어져 형성된 기왓등의 끝에 드림새를 붙여 만든 기와로서, 보통의 기와, 즉 암키와·수키와에 비해서 그 수량이 현저히 적다. 이 유물은 회암사지에서 출토된 것으로 봉황문이 장식되어 있다. 봉황은 상상 속의 신령스러운 새로서, 성인의 탄생에 맞추어 세상에 나타나는 매우 귀한새로 알려져있다. 그런 까닭에 태평성대를 예고하는 상서로운 서조로 왕실의 문양으로 사용되었으며, 고상하고 품위있는 모습을 지니고 있어 왕비에 비유되기도 하였다.이러한 상징성은 조선까지도 이어졌던 것으로 보이는데 회암사 등 당시 왕실과 밀접한 관련을 맺고 있었던 사찰에서 봉황이 새겨진 수막새가 출토되는 것에서 알 수 있다. 부조로 볼 수 없는 부분을 원형을 바탕으로 디자인하여 360˚ 모든방향에서 확인할 수 있도록 제작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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