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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화백자칠보국화문호(110495)
문양설명
조선백자는 아무런 무늬가 없는 순백자가 대부분이나 15세기경부터 푸른 코발트 안료로 문양을 나타낸 청화백자가 만들어지기 시작하여 17세기경부터는 주류를 이룬다. 이것은 청화백자 병으로 목이 가느다란 원통형로 일직선으로 길게 뻗어있다. 몸통은 어깨부터 서서히 넓어지다가 하부에서 최대로 팽창하다 다시 좁아지는 형태이다. ||CHR(13)||이 백자에는 기하문과 칠보문을 장식하였다. ||CHR(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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