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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태별문양

부채(단선-전라도)(110202) 크게보기
부채(단선-전라도)(110202)
문양구분
(2D)
문양분류
인공물문/기타
국적/시대
한국/시대미상
원천유물명
부채(단선-전라도)
문양설명
이 부채문양에서 사용된 만(卍)자문은 본래 산스크리트어로 Swastika라 하여 ||CHR(39)||길상이 한데 모인 것||CHR(39)||을 뜻한다. 원래 고대의 주술에 관한 부적이나 종교적인 표시로서 태양 혹은 불을 상징한다. 인도||CHR(44)|| 페르시아||CHR(44)|| 그리스 등에서도 나타나며 바라문교||CHR(44)|| 불교||CHR(44)|| 자이나교 등에서 사용했다. 불교에서는 그 문양이 석가모니의 가슴 부분에 나타나는 ||CHR(39)||상서로운 상||CHR(39)||을 나타내는 표시로서 상징적인 의미로 사용되었지만 시대가 흘러감에 따라 그 뜻보다는 단순한 시각적||CHR(44)|| 관습적인 문양으로 쓰이게 되었다. 만(卍)자는 그 사방 끝이 종횡으로 펼쳐지며 계속 이어지기 때문에 무한하고 길다는 뜻을 지니고 있다. 각종 기물이나 건축의 장식에 널리 애용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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