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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포털 전통문양

3D 프린팅 콘텐츠

3D 프린팅 콘텐츠

우리나라 고유의 문화재 및 민속생활용품 등 원천자료를 활용하여 다양한 산업의 창조적 소재로 활용될 수 있도록 3D프린팅 출력 가능한 디자인 소스 (WRL, OBJ, STL)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감람암(3001046)

문양정보

국적/시대
미국/시대미상
재질
석(石)/기타(其他)
용도
전시, 연구
소장처
이화여자대학교 자연사박물관
3D프린팅 가이드
추천재질 1 : 파우더(SLS/DMLS)
추천재질 2 : 플라스틱(FDM/FFF)

원천유물설명

감람암은 감람석이 주성분인 완정질(完晶質) 및 조립(粗粒)의 초고철질암(超苦鐵質岩)을 총칭하는 초염기성 심성암이다. 감람석 이외에 휘석을 함유하며, 드물게는 각섬석·운모·석류석·크로뮴철석·스피넬 등을 함유하고 있는 경우도 있다. 감람암에는 보통 장석이 들어 있지 않으나, 다소의 사장석이 들어 있는 경우가 있다. 주성분은 광물의 조성에 따라 두나이트(dunite, 감람석이 99% 이상), 웨를라이트(wehrlite, 단사휘석·감람석으로 이루어진 것), 하즈버자이트(harzburgite, 사방휘석과 감람석으로 이루어진 것), 러졸라이트(lherzolite, 거의 같은 양의 사방휘석·단사휘석과 감람석으로 이루어진 것), 킴벌라이트(kimberlite, 사방휘석·단사휘석과 감람석 및 흑운모로 이루어진 것), 코틀랜다이트(cortlandite, 각섬석과 감람석으로 이루어진 것) 등으로 구분된다. 석류석을 비교적 많이 함유하는 것은 석류석감람암이라 한다. 감람암은 때로 다량의 크로뮴철석·석면·능고토석(菱苦土石)·니켈 또는 백금의 광석 등을 수반하기도 하여, 중요한 광상이 된다. 킴벌라이트에는 다이아몬드를 함유하는 것도 있다. 감람암은 독립된 관입암체를 이루기도 하지만, 염기성 관입암체의 한 상(相)으로 볼 수 있는 것도 있다. 또한 어떤 종류의 화성암 중에 포유물(包有物)로서 산출되기도 한다. 감람암의 관입암체는 광역변성대(廣域變成帶)나 조산대(造山帶)에 많이 분포하는 듯하다. 감람석은 사문석으로 변질되기 쉬우므로, 감람암이 현저히 변질하면 사문암으로 된다. 감람암의 변질로 인해서 생기는 2차광물로는 사문석·활석·각섬석·탄산염 광물 등이 있다. 염기성 관입암체의 일부를 이루는 감람석은 마그마로부터 조기에 정출(晶出)한 고철질 광물이 집적하여 생긴 것, 즉 마그마 분화작용의 산물이라 해석된다. 그리고 어떤 종류의 화성암 중의 포유물로서 발견되는 감람암은 맨틀 물질로 생각된다.

활용설명

감람암을 활용하여 교육 및 학습 보조재로 개발하였다. 감람암의 표면과 색깔, 상태가 잘 보이도록 세밀하게 재현한 모습이다. 감람암의 생성과정과 단면, 활용 등에 대해서 공부하거나 이해를 할 때 유용하게 사용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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