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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포털 전통문양

3D 프린팅 콘텐츠

3D 프린팅 콘텐츠

우리나라 고유의 문화재 및 민속생활용품 등 원천자료를 활용하여 다양한 산업의 창조적 소재로 활용될 수 있도록 3D프린팅 출력 가능한 디자인 소스 (WRL, OBJ, STL)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해서동물(3000920)

문양정보

국적/시대
한국/고생대
재질
화석
용도
연구용
소장처
문경석탄박물관
3D프린팅 가이드
추천재질 1 : 파우더(SLS/DMLS)
추천재질 2 : 플라스틱(FDM/FFF)

원천유물설명

고생대(古生代)의 캄브리아기 중기부터 석탄기 초기까지 지구 상에 군체(群體)를 이루어 살고 있던 해서 동물의 화석으로 우리나라 태백에서 발견되었다. 몸의 단단한 부분은 키틴질로 되어 있으나 대부분의 것은 사후 2차적으로 변화되어 있고 때때로 그 위를 황동석(黃銅石)의 막이 덮고 있다. 필석류는 한때 식물 ·해면 ·산호 ·히드로충류 ·두족류 등에 비교된 일이 있는데, 이 화석의 형태나 구조에 관하여 자세히 연구한 결과 원색동물문(原索動物門)에 속하는 것으로 되어 있다. 흔히 흑색셰일 중에 밀접하여 필석셰일을 이루고 있는데, 이것은 해저에 저서생물이 없는 원해(遠海)에서 부유하고 있던 필석이 가라앉아 퇴적한 것이라고 생각된다. 유럽 또는 동남아시아에서 예를 볼 수 있는데, 필석의 종류에 따라 더 작은 화석대(化石帶)로 나눌 수 있다. 표본 화석은 고생대 오로도비스기(Ordovician) 강원도 영월 직운산 셰일층에서 산출된 화석이다. 필석류 가지에서 옆으로 비스듬히 나와 있는 수많은 컵모양으로 되어 있는 개체방의 성장이 하나의 길고 가는 가지를 이루게 되는데 이들의 형태에 따라 하향성, 상향성, 수평성으로 나누어진다. 부유생활을 하다가 죽어서 가라앉거나 퇴적물 속에 매몰되는 과정에서 몸통과 가지는 대개 분리되어 화석은 가지가 이리저리 널려 있는 형태로 발견된다.

활용설명

해서동물 화석을 활용하여 교육 및 학습 보조재로 개발하였다. 화석에서 보이는 해서동물의 형상을 그대로 재현한 것으로 화석에 대해 공부하거나 옛날의 수륙분포를 지시해 줌으로써 고리지 작성에 도움을 준다. 해서동물의 생물학적 진화를 증명할 수 있는 자료로 유용하게 사용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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