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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포털 전통문양

3D 프린팅 콘텐츠

3D 프린팅 콘텐츠

우리나라 고유의 문화재 및 민속생활용품 등 원천자료를 활용하여 다양한 산업의 창조적 소재로 활용될 수 있도록 3D프린팅 출력 가능한 디자인 소스 (WRL, OBJ, STL)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제대 봉헌 명판석(3000640)

문양정보

국적/시대
한국/광복이후
재질
대리석(大理石)
용도
종교신앙, 기독교
소장처
가톨릭대학교 전례박물관
3D프린팅 가이드
추천재질 1 : 레진(SLA/DLP)
추천재질 2 : 플라스틱(FDM/FFF)

원천유물설명

성당에서 미사성제가 봉헌되는 단(壇)을 제대라고 부른다. 순교자의 유해(遺骸)가 제대에 안치되기도 하는데, 이는 초기 교회나 카타콤바(Catacombae)에서 순교자의 무덤 위에 돌로 세운 벽감(壁嵌)에서 의식을 행하던 것에서 유래하였기 때문이다. 제2차 바티칸 공의회 이후 전례상의 개혁으로 교황청은 미사 드리는 성당의 정리와 장식에 대한 로마 미사경본의 총 지침(Institutio generalis missalis Romani, 1969, No.260∼270)을 발표하였는데 이에 의하면 제대는 고정(固定)제대일 수도 있고, 이동(移動)제대일 수도 있다. 거룩한 장소가 아니면 예외적으로 보통 상 위에 흰 보와 성체포를 깔고 미사를 드릴 수 있다. 본 명판석은 흰색대리석 명판에 문자를 음각한 후 검은색을 입혔다. 앞면은 연마하여 매끈한 반면 뒷면은 떼어낸 부분으로 굴곡이 있다. 명문의 내용은 ?ALTARE A JOSEPHO KANG OBLATUM?으로 강요셉이 봉헌한 제대라는 뜻이다.

활용설명

제대에 봉헌한 명판석을 그대로 재현해 관광, 전시상품으로 제작하였다. 강요셉이 봉헌한 제대라는 뜻을 담은 명문을 그대로 사용해 종교적인 의미를 고스란히 담고 있음과 동시에 고풍스럽고 단정한 분위기를 연출하기에도 용이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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