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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나무문,영지버섯문(8207) 크게보기
소나무문,영지버섯문(8207)
문양구분
(3D)
문양분류
식물문/기타
국적/시대
한국-조선
원천유물명
백자청화십장생문병
문양설명
소나무는 장수를 의미하며 십장생 중에 하나로서 꼽히는데 건축의장을 비롯하며 문방구류, 의류 등 많은 공예의장에서 상서로움을 상징하는 문양으로 사용되어 왔다. 사계절 푸르름을 잃지 않는 소나무는 장수와 변치 않는 우정에 비유되었다. 영지버섯은 일 년에 세 번 꽃이 피기 때문에 삼수(三秀)라 부르기도 한다. 옛사람들은 영지버섯을 서초(瑞草:상서로운 풀) 또는 선초(仙草:신선의 풀)라 부르기도 하였다. 사람들은 이것을 먹으면 기사회생하고 불로장생(不老長生)한다고 믿었는데, 이런 관념은 『사기(史記)』「진시황본기(秦始皇本紀)」 중 바다 가운데 삼신산에 있다는 불로초에 대한 관념과 관련이 깊다. 영지버섯은 그 모양이 여의(如意)를 닮았다고 하여 길상(吉祥)의 상징물로 널리 인식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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