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100대 민족문화상징
'대한민국 100대 민족문화상징' 이란?
문화체육관광부는 우리민족의 기저에 흐르는 문화적 특징과 민족문화의 정수를 찾기 위해 100대 민족문화상징을 선정하였습니다. 이는 우리민족이 과거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 공간적ㆍ시간적 동질감을 바탕으로 형성되어온 문화 중 대표성을 가진 100가지 상징을 말합니다.
'한국문화 100' 이란?
'대한민국 100대 민족문화상징'을 소재로 한국문화정보원이 제작한 영상물입니다. 2012년 ~ 2014년 3개년 간 총 100편이 제작될 예정입니다. (’12년 30편, ’13년 35편, ’14년 35편)
대한민국 100대 민족문화 상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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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화유산
- 경기
(문화PD) 잊혀진 영웅 - 경기도 시흥편, 독립운동가 윤동욱을 만나다
절대 잊혀져서는 안되는 이름들이 있다. 내가 사는 경기도 시흥에도 그런 사람들이 있기에 잊혀지지 않기 위해 카메라를 들고 촬영을 했다. 그리고 발전된 기술로 그들의 모습을 다시 재현해보고자 한다 (대본) 드론 장면으로 시작, 점점 흑백으로 전환 대한독립 만세! 1919년 이곳은 2천 명의 외침으로 가득 찼습니다 2025년, 우리는 AI로 그날을 다시 만나봅니다 [리포터] 현장 모습 및 드론 시간을 거슬러 때는 1919년 3월 30일, 경기도 시흥에서 최대 규모의 만세운동이 펼쳐진 이곳은 시흥의 수암면입니다. 당시 2천여명의 주민이 이 거리에 모여 독립을 외쳤고, 그 한가운데 윤동욱 선생님이 있었습니다. 당시 수암면 비석거리에서 시작된 만세운동은 시흥 지역 최대 규모였고, 그 정신을 기리기 위한 만세운동기념탑은 단순한 기념물이 아니라 그날의 정신을 오늘까지 이어주는 투쟁의 상징이 되었습니다 독립운동탑 모습, 전경 모습, 클로즈업 모습 [더빙] 군중 속, 결연한 표정으로 앞으로 나오는 한 남자. 그는 독립운동을 막아선 한 조선인 순사에게 말했습니다. “당신도 조선인이라면, 이 태극기를 들고 만세를 외치시오” 그 결연한 모습에 조선인 순사는 아무 말도 하지 못한채 고개를 숙였습니다. 한마디 말이 총탄보다 강했던 남자, 이 이야기는 시흥에서 만세운동을 이끈 윤동욱 선생님의 이야기입니다 [리포터] 하지만 그 대가는 혹독했습니다. 윤동욱 선생님은 체포되어 모진 고문을 받았고 태형 90대라는 형벌을 선고 받았습니다 [더빙] 태형은 몽둥이로 엉덩이를 때리는 잔혹한 형벌로, 한 대만 맞아도 정신을 잃을 만큼 고통스러운 처벌이었습니다. 형 집행이후 윤동욱 선생님은 평생을 후유증과 함께 살아야 했습니다 [리포터] 잊혀졌던 그의 이름이 알려진 건 1996년이었습니다, 조국의 자주독립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아 대통령 표창을 수여받았고, 이후 2019년에 3.1운동 100주년을 맞아 추가 기념비가 설치되며 이곳은 그날의 함성을 기억하는 상징적인 공간이 되었습니다 전체 전경모습 -> AI로 독립운동가가 나오는 모습 사운드 [더빙] “80년 전, 누군가는 꿈꿔왔을 오늘.. 그날의 외침이 헛되지 않도록, 우리는 기억해야 합니다. 우리의 기억이, 우리의 역사가 됩니다.”
- 제작
- 문화포털
- 등록일
- 2025-12-09
- 문화산업
- 전체
(문화PD) 한일 양국이 함께 써 내려갈 이야기 | 한일 국교정상화 60주년
2025년 문화체육관광부 주요 정책 중 하나인 한일 국교정상화 60주년 계기 문화, 스포츠 등 분야의 교류 확대를 소개한다. 생생한 소식과 함께 두 손을 맞잡고 미래로 나아갈 한일 관계 이야기를 만나본다. #한일국교정상화60주년 #문화체육관광부 #문체부 [고지 사항] [사용 음원] ▶본 저작물은 한국저작권위원회 공유마당(gongu.copyright.or.kr)에서 자유이용 라이선스로 제공되는 김재영의 NEWS 2를 이용하였습니다. ▶본 저작물은 한국저작권위원회 공유마당(gongu.copyright.or.kr)에서 자유이용 라이선스로 제공되는 김성원의 City Key를 이용하였습니다. ▶본 저작물은 한국저작권위원회 공유마당(gongu.copyright.or.kr)에서 자유이용 라이선스로 제공되는 김성원의 Make It Happen를 이용하였습니다. ▶본 저작물은 한국저작권위원회 공유마당(gongu.copyright.or.kr)에서 자유이용 라이선스로 제공되는 김성원의 Maiden Road를 이용하였습니다. ▶본 저작물은 한국저작권위원회 공유마당(gongu.copyright.or.kr)에서 자유이용 라이선스로 제공되는 김성원의 Dreams를 이용하였습니다. [사용 글꼴] ▶본 저작물은 공공누리 제1유형에 따라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www.kotra.or.kr)의 공공저작물 코트라 볼드체(2021년 제작)을 이용하였습니다. ▶본 저작물은 공공누리 제1유형에 따라 강원특별자치도 정선군(www.jeongseon.go.kr)의 공공저작물 정선아리랑체(2019년 제작)을 이용하였습니다. ▶본 저작물은 공공누리 제1유형에 따라 한국교육학술정보원(www.keris.or.kr)의 공공저작물 학교안심 여행(2024년 제작)을 이용하였습니다. ▶본 저작물은 SIL OFL(Open Font License)에 따라 Pretendard 글꼴을 이용하였습니다. ▶본 저작물은 SIL Open Font License, Version 1.1에 따라 IBM Corp.에서 제공하는 IBM Plex Sans JP 글꼴을 이용하였습니다. [사용 이미지 및 영상] ▶본 저작물은 외교부 한일 국교정상화 60주년 TF의 협조를 얻어 한일 국교정상화 60주년 공식 로고를 이용하였습니다. ▶본 저작물은 대한민국 저작권법 제7조에 의한 보호받지 못하는 저작물 및 제35조5에 의한 저작물 이용, 저작권법 제39조에 의한 저작자 사후 70년이 지난 만료저작물(퍼블릭 도메인)인 태극기 이미지를 이용하였습니다. ▶본 저작물은 일본 저작권법 제13조 2호에 해당하여 퍼블릭 도메인으로 배포된 일장기 이미지를 이용하였습니다. ▶본 저작물은 공공누리 제1유형에 따라 부산문화재단(www.bscf.or.kr)의 공공저작물 [보도자료] 평화의 사절단, 200년 역사 길을 다시 걷다 - 2025 조선통신사 축제 공연 사진을 이용하였습니다. ▶Paper Texture, Paper Background(By ED-DAHBY) - Envato Elements LICENSE ▶본 저작물은 공공누리 제1유형에 따라 한국학중앙연구원(www.aks.ac.kr)의 공공저작물 조선통신사 행렬도를 이용하였습니다. ▶본 저작물은 공공누리 제1유형에 따라 부산문화재단(www.bscf.or.kr)의 공공저작물 [보도자료] 조선통신사 축제의 꽃 행렬, 광복로에서 상설 재현되다 - 조선통신사 약식 행렬 사진을 이용하였습니다. ▶본 저작물은 공공누리 제1유형에 따라 부산문화재단(www.bscf.or.kr)의 공공저작물 [보도자료] 국제교류의 상징, 북항에서 조선통신사 축제를 열다 - 조선통신사 축제 포스터를 이용하였습니다. ▶본 저작물은 공공누리 제1유형에 따라 부산문화재단(www.bscf.or.kr)의 공공저작물 [보도자료] 국제교류의 상징, 북항에서 조선통신사 축제를 열다 - 조선통신사 행렬 사진을 이용하였습니다. ▶본 저작물은 공공누리 제1유형에 따라 부산문화재단(www.bscf.or.kr)의 공공저작물 [보도자료] 국제교류의 상징, 북항에서 조선통신사 축제를 열다 - 조선통신사선 사진을 이용하였습니다. ▶본 저작물은 공공누리 제1유형에 따라 부산문화재단(www.bscf.or.kr)의 공공저작물 [보도자료] 평화의 사절단, 200년 역사 길을 다시 걷다 - 2024 쓰시마 행사 조선통신사선 사진을 이용하였습니다. ▶본 저작물은 공공누리 제1유형에 따라 부산문화재단(www.bscf.or.kr)의 공공저작물[보도자료] 조선통신사, 유네스코 등재 소식에 다시 주목받아 - 유마도 포스터를 이용하였습니다. [썸네일 사용 저작물] ▶본 저작물은 공공누리 제1유형에 따라 한국교육학술정보원(www.keris.or.kr)의 공공저작물 학교안심 여행(2024년 제작)을 이용하였습니다. ▶본 저작물은 SIL OFL(Open Font License)에 따라 Pretendard 글꼴을 이용하였습니다. ▶본 저작물은 외교부 한일 국교정상화 60주년 TF의 협조를 얻어 한일 국교정상화 60주년 공식 로고를 이용하였습니다. (테이블에 앉아 진행하는 PD의 모습) 한일 국교정상화 60주년을 계기로 문화체육관광부에서는 다양한 문화, 스포츠 등의 교류를 진행하고 있다는 소식입니다 자세한 소식 전할 홍준서 기자 연결합니다 [문화PD 인트로가 재생된다] (PD가 서서 내용을 이야기 한다) 한일 관계는 흔히 일의대수(一衣帶水) 물 한 줄기를 사이에 둔 가까운 이웃으로 표현되고는 합니다 바다를 사이에 둔 이웃 국가인 대한민국과 일본은 다양한 문화를 주고받고 있습니다 특히 올해는 한일 국교정상화 60주년으로 다양한 행사가 열리고 있습니다 제가 지금 착용하고 있는 배지는 한일 국교정상화 60주년 공식 로고 배지인데요 한일 국교정상화 60주년 공식 로고는 양국의 국기 문양을 활용해 한국과 일본이 한데 어울리는 가운데 서로 존중하며 함께 협력해 나가자는 의미가 담겨 있다고 합니다 공모전을 통한 공식 로고 선정 이외에도 서울 · 도쿄타워 동시 점등 한일 양국 전용 입국심사대 운영 등이 진행되었습니다 외교부를 비롯한 여러 정부 부처와 더불어 문화체육관광부에서도 한일 국교정상화 60주년 계기 문화, 스포츠 등 교류 확대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문화PD 뉴스 홍준서입니다 (행사 이미지와 겹쳐지는 PD의 모습) 아니, 여기 많은 사람들의 모습이 보이는데요 지금 이곳에서 과연 무슨 행사가 열리고 있는 걸까요? 이 행사는 바로 조선통신사의 행렬을 재현하는 행사인데요 문화체육관광부는 부산문화재단과 함께 2025년 전반에 걸쳐 조선통신사 행렬을 재현하는 행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조선통신사가 무엇인지 궁금하시다고요? 제가 그 궁금증을 해소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살펴볼까요? (종이 배경 위로 조선통신사를 소개하는 내용들이 떠오른다) 조선통신사란 조선에서 일본 막부에 파견한 공식적인 외교사절단으로 임진왜란 이후 한국과 일본의 평화 사절 역할을 수행해 왔습니다 단순히 국서를 전달하고 선물을 주고받는 사절단을 넘어 예술, 학문, 문화를 아우르며 양국 간의 가교 역할을 수행한 조선통신사는 한일 양국 간 외교적 신뢰 그리고 문화교류의 상징이기도 합니다 (PD가 테이블에 앉아 이야기 한다) 이제 조선통신사가 무엇인지 알게 되셨는데요 조선통신사 행렬을 재현하는 행사는 어떻게 이루어지고 있는지 만나볼까요? 4월 24일 경희궁에서는 삼사 임명식과 취타대, 풍물패 공연으로 조선통신사 행렬을 약식으로 재현하였고요 4월 25일부터 27일까지 부산에서 거리공연, 드론쇼 등과 함께 조선통신사 행렬을 재현하고 부산에서 출항한 조선통신사선이 오사카까지 실제 이동한 경로를 따라 선상 박물관 전시와 공연을 펼쳤습니다 5월 13일 오사카 엑스포 한국의 날에는 인근 선착장에서 입항 기념식과 공연을 펼치고 엑스포 공식 행진과 함께 조선통신사 행렬을 재현하였고요 7월에는 부산국립국악원이 요코하마에서 통신사의 여정을 그리는 창작 무용극 ‘유마도’를 공연했습니다 조선통신사 행렬의 마지막 여정은 9월 말 도쿄에서 현지 어린이 참가자를 포함한 210여 명이 함께 대규모로 행렬을 재현하고 한일문화 콘퍼런스, 문화예술행사 등을 진행하며 마무리됩니다 (잠시 귀 기울이는 제스처를 취하는 PD) 또 다른 행사는 무엇이 있는지 궁금하시다고요? 제가 알려드리겠습니다 (PD가 테이블에 앉아 이어서 이야기 한다) 조선통신사 재현 행사 이외에도 양국의 문화와 스포츠 교류가 진행됩니다 국립중앙박물관과 도쿄국립박물관의 소장품 교환 전시 그리고 국립현대미술관과 요코하마미술관의 한일 현대미술전 일본 에도도쿄박물관과 오사카 역사박물관, 국사편찬위원회의 특별협력으로 한일 양국이 소장하고 있는 통신사 행렬도와 필담창화집 등 유물 전시가 진행되며 하반기에는 한국에서 한일 고교야구팀의 교류전도 예정되어 있습니다 지금까지 문화체육관광부의 한일 국교정상화 60주년 계기 행사들을 소개드렸는데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한 프로그램은 아니지만 저도 한일 국교정상화 60주년 계기 프로그램에 참여를 했었습니다 지난 1월, 한국재팬리포터 방일단으로 9일간 일본에 다녀왔는데요 방일 일정 중에서도 특히 후쿠이현에서 홈스테이를 하며 일본 가정 속에서 함께 생활하고 지역 문화를 체험하는 시간은 서로 다른 문화를 이해하고 존중하는 소중한 기회가 되었습니다 이 시간 속에서 한일 양국 간 민간 교류와 상호 이해의 중요성을 느꼈습니다 문화체육관광부에서도 다양한 교류 확대를 진행하고 있지만 한일 양국이 신뢰를 바탕으로 지속적인 문화적 교류와 협력을 이어가기 위해서는 우리도 함께 관심을 가지는 것이 필요합니다 한일 양국이 앞으로 함께 써 내려갈 이야기 기대되시나요? 과거 그리고 현재를 돌아보고 미래지향적 협력을 확대해 나가는 여정에 우리의 역할이 필요합니다 지금까지 문화PD 홍준서입니다 [문화PD 아웃트로가 재생된다]
- 제작
- 문화포털
- 등록일
- 2025-10-01
- 체육
- 대구
(문화PD) 제1회 문화피디배 퀴즈대결!
바야흐로, 언제 어디서나 다양한 스포츠 활동을 제약없이 즐길 수 있는 시대, 이러한 현실을 가능하게 한 기술은 무엇이 있을까? 그냥 알아보는 건 재미없으니 퀴즈로 풀어보자 그리고 운동하자 (대본) 황진성: 네,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제 1회 문화 피디배 퀴즈 대결에 오신 여러분들을 환영합니다. 저는 이번 퀴즈 대결의 진행을 맡은 문화 피디 23기 소속의 황진성 피디라고 합니다. 한수종: 네 안녕하세요. 한수종이라고 합니다. 김영우: 안녕하세요. 대학생 김영우 라고 합니다. 황진성: 바야흐로 요즘 같은 시대에는 여러 가지 VR 기기라든가 콘솔 게임기 같은 장치들을 사용해서 시간이나 장소에 구애 받지 않고 다양한 활동이라든가 스포츠를 마음껏 즐길 수 있는 시대가 아니겠습니까? 따라서 주제도 디지털 신기술이나 아니면 여러 가지 게임, 가상 스포츠 주제로 한번 제가 준비를 해봤습니다. 문제를 맞추지 못하신 분에게 각각 5점씩을 드릴 겁니다. 헷갈리시면 안 됩니다. 맞춘 분이 아니라 맞추지 못한 분에게 5점씩을 드릴 겁니다. 황진성: 저쪽 보이시나요? 네 특별히 준비했습니다. 콘솔형 운동 게임 어디서나 즐길 수 있는 운동 게임을 제가 특별히 이렇게 준비를 했습니다. 문제가 다 끝난 뒤에 서로에게 축적된 점수의 분만큼 저쪽에서 운동하고 가시면 되겠습니다. 황진성: 첫 번째 문제입니다. 현실과 가상을 연결하는 차세대 신기술인 메타버스를 칭하는 용어는 굉장히 다양한데요. 가장 많이 알려진 가상 현실은 영어로 Virtual Reality VR이라고 합니다. 그렇다면 증강 현실을 뜻하는 AR은 어떤 단어의 약칭일까요? 힌트1) 총 9글자의 영어이고요, A로 시작하고, ed로 끝납니다. 힌트2) M T U E G N 힌트3) A/ /G/ /E/ /T/ /D A1. Augmented(증강된 / 어그멘티드) (시간 관계상 빠른 편집으로 대체 – 문제 내용은 아래에 후술) 황진성: 마지막 10점짜리 문제입니다. 저희가 지금 살고 있는 지역은 대구입니다. 이곳에는 다양한 가상스포츠 및 VR, AR 등의 디지털 신기술을 체험할 수 있는 공간, 시설들이 많이 있는데요 다음 보기 중에서 VR, 가상 스포츠 분야와 관련이 없는 곳은? 1) 동성로 스파크랜드 2) 대구시민안전테마파크 3) 대구스타디움 4) 서구 어린이 도서관 5) 대구테크노파크 6) 대구교육팔공산수련원 7) 대구신매초등학교 8) 대구 하도카이로스 A) 5. 대구시민안전테마파크 스파크랜드: 스포츠 체험시설 ‘펀앤챌린지’ 및 VR 체험 시설 보유 대구테크노파크: 스포츠첨단융합센터 1층 ‘디지털체험관’을 통해 VR 스포츠 체험 가능 대구스타디움: 대구 스타디움 내 가상스포츠체험관 시설 보유(현재는 폐업) 서구 어린이 도서관: 2층 ‘상상놀이터’ 시설에서 VR,XR 체험을 통한 다양한 활동 가능 대구교육팔공산수련원: 체육체험 프로그램 내 ‘VR스포츠’ 항목 개재 대구신매초등학교: 2020년부터 VR(가상현실) 스포츠실 개관 학생 체험 활동 진행\ 대구 하도카이로스: 가상 스포츠 HADO를 체험할 수 있는 시설 대구시민안전테마파크: 지하철안전체험, 미래안전영상관, 야외 운동시설 등은 있지만 VR,XR 등 최신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가상 스포츠 체험장은 없다.
- 제작
- 문화포털
- 등록일
- 2025-10-16
- 체육
- 강원
[문화PD] 나는 축구선수입니다|춘천시민축구단 선수들에게 꿈을 물었다
“축구를 좋아하던 평범한 소년은 어떻게 K3리그 춘천시민축구단 선수가 되었을까?” 강원도의 로컬 팀, 춘천시민축구단. 그리고 축구를 진심으로 사랑하는 선수들. 카메라 앞에 선 두 선수는 자신이 ‘왜 축구를 선택했는지’, ‘어떤 마음으로 춘천에서 뛰고 있는지’를 솔직하게 들려줍니다. 프로보다 치열하고, 지역을 위해 뛰고, 스스로의 꿈을 증명하는 K3리그의 세계. K3 춘천시민축구단 선수들의 이야기, 지금 시작합니다. #춘천시민축구단 #K3리그 #문화PD #선수인터뷰 #축구다큐 #강원 [제작 도구] 프리미어 프로(영상), ChatGPT, Geminai, RUNWAY [고지 사항] [사용 음원] ✔ Pixabay 무료 음원 (https://pixabay.com) No Copyright Music-Tatamusic No Copyright Music-original_soundtrack [사용 폰트] 프리젠테이션 – 이주임 티웨이항공체 – 티웨이 X 폰트랩(주) KCC손기정체 – 한국저작권위원회 (무료 및 상업적 사용가능 폰트만 사용하였습니다) [사용 생성형 AI] 본 콘텐츠는 ChatGPT, Geminai, RUNWAY를 활용하여 제작하였습니다. 사용 이미지·영상 자료 및 촬영 협조 이 영상은 춘천시민축구단의 협조를 받아 촬영하였으며, 춘천시민축구단을 통해 사진 자료를 제공받았습니다. [대본] 00;00;27;30 - 00;00;28;28 네 안녕하세요 00;00;28;28 - 00;00;33;52 저는 춘천시민축구단 35번 주장을 맡고 있는 민승기라고 합니다 00;00;33;52 - 00;00;35;41 네 안녕하세요 00;00;35;41 - 00;00;39;17 남수단에서 온 마틴이라고 하고요 00;00;39;17 - 00;00;42;30 춘천시민축구단 공격수 7번입니다 00;00;46;23 - 00;00;49;57 초등학교 4학년 어렸을 때부터 시작을 했다가 00;00;49;57 - 00;00;53;32 먼저 부모님께서 취미를 하는 건 어떻겠냐 하고 00;00;53;32 - 00;00;55;43 이제 취미반으로 갔다가 00;00;55;43 - 00;00;57;24 거기서 또 지도자 선생님께서 00;00;57;24 - 00;01;01;59 다시 선수를 해보는 건 어떻냐라고 권유를 하셔서 00;01;01;59 - 00;01;05;36 다시 중학교 1학년 때부터 시작을 하게 되었습니다 00;01;05;36 - 00;01;08;06 어렸을 때부터 시작했는데 00;01;08;06 - 00;01;09;33 근데 저, (남수단은) 한국처럼 00;01;09;33 - 00;01;12;40 그렇게 시스템 잘 안 돼 있어가지고 00;01;12;40 - 00;01;16;37 어렸을 때는 뭔가 동네에서 시작했던 것 같습니다 00;01;21;19 - 00;01;25;50 제가 작년에 대구 FC B팀과의 경기에서 00;01;25;50 - 00;01;29;32 따라가는 동점골을 헤딩으로 넣었을 때 00;01;29;32 - 00;01;32;00 그때가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00;01;32;00 - 00;01;36;58 왜냐하면 그때 사실 할머니가 돌아가셨는데 00;01;36;58 - 00;01;39;29 정말 딱 돌아가셨을 때 00;01;39;29 - 00;01;43;38 제가 ‘선물이라도 하나 해드리고 싶은데...’ 했는데 00;01;43;38 - 00;01;46;40 이제 마침 제가 골을 넣게 돼서 00;01;46;40 - 00;01;50;36 그 순간이 가장 영광스러운 순간이 아니었나 00;01;50;36 - 00;01;52;06 라는 생각이 들어요 00;01;56;46 - 00;02;00;42 춘천 오고 나서는 00;02;00;42 - 00;02;02;36 저희 (팀은) 플레이 스타일도 00;02;02;36 - 00;02;05;09 수비 같이 단단하게 하는 팀이고 00;02;05;09 - 00;02;06;07 공격 나갈 때도 00;02;06;07 - 00;02;08;06 같이 나가는 팀이다 보니까 00;02;08;06 - 00;02;11;51 뭔가 팀플레이도 성장했다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00;02;17;12 - 00;02;19;42 그냥 간단 명료한데 00;02;19;42 - 00;02;22;00 경기장 안에서 예를 들어 00;02;22;00 - 00;02;25;42 저나 저희 팀이 실수를 했을 때 00;02;25;42 - 00;02;29;10 그 플레이를 다시 잊어버리고 00;02;29;10 - 00;02;32;34 다시 원상태로 플레이를 하라고 하는 마음에 00;02;32;34 - 00;02;34;55 그런 말을 가장 많이 하는 것 같아요 00;02;41;14 - 00;02;43;13 저희 팀의 응원단장인 00;02;43;13 - 00;02;45;50 또 우택이가 있거든요 00;02;45;50 - 00;02;50;27 우택이가 혼자서 부터 북을 가지고 와서 00;02;50;27 - 00;02;52;56 북을 열심히 치면서 00;02;52;56 - 00;02;57;10 이번 마지막 경기 때는 거의 한 200명의 팬을 00;02;57;10 - 00;03;00;15 본인이 혼자서 되게 리드를 하면서 00;03;00;15 - 00;03;01;56 응원을 하더라고요 00;03;01;56 - 00;03;03;20 경기 이기든 지든 00;03;03;20 - 00;03;04;36 항상 응원해 주시고 00;03;04;36 - 00;03;09;48 항상 또 운동장도 경기마다 나오시니까 00;03;09;48 - 00;03;11;31 정말 저희 선수들한테 00;03;11;31 - 00;03;15;02 뭔가 큰 도움이 되는 것 같고 00;03;15;02 - 00;03;18;14 그리고 팬분들한테 너무 감사하죠 00;03;22;11 - 00;03;27;30 내년에는 정말 꼭 K3 우승을 한번 해보고 싶고 00;03;27;30 - 00;03;30;20 그리고 개인적인 목표가 있다면 00;03;30;20 - 00;03;35;06 K2, K1 한 단계 한 단계씩 올라가면서 00;03;35;06 - 00;03;36;35 마무리하고 싶은 게 00;03;36;35 - 00;03;38;40 그게 제 꿈입니다 00;03;39;29 - 00;03;42;41 축구 생활 끝난 후에 00;03;42;41 - 00;03;44;55 또 저희 나라에도 00;03;44;55 - 00;03;46;45 좋은 선수들이 많은데 00;03;46;45 - 00;03;47;55 또 (그 선수들의 꿈도) 이루어질 수 있게 00;03;47;55 - 00;03;49;16 (해주는) 그런 기회가 없어서 00;03;49;16 - 00;03;53;55 저도 그 선수들이 더 좋은 환경이나 00;03;53;55 - 00;03;56;48 아니면 또 자기 꿈 이루어질 수 있는 00;03;56;48 - 00;03;59;29 그런 자리 만들고 싶습니다
- 제작
- 문화포털
- 등록일
- 2025-12-24
- 관광
- 경남
(문화PD) 김해시태그
Chat GPT가 추천해주는 김해 여행지로 가서 각 여행지의 특색을 소개하는 영상입니다. 김해와 해시태그를 합친 ‘김해시태그’를 타이틀로 해서 각 장소의 특색을 해시태그로 표현하며 콘텐츠를 풀어내는 방식입니다. [고지 사항] - 사용 음원 새로운 시작 - 안영진 - 사용 폰트 나눔손글씨 유니 띵땅띵땅 빙그레체Ⅱ G마켓 산스 Medium 본 콘텐츠는 Chat GPT를 이용하여 제작하였습니다. 본 콘텐츠는 사전동의를 구한 후 김해한옥체험관, 수로왕릉, 김해가야테마파크, 김해천문대, 낙동강 레일파크의 촬영 협조를 받아 제작하였습니다. 여러분은 ‘김해’에 대해 들어보신 적이 있나요? Chat GPT가 추천해주는 대로 김해 여행지로 한 번 떠나보도록 하겠습니다.김#해시태 첫 번째 여행지는 김해한옥체험관입니다.- 위치 : 왕릉길 40- 관람시간 : 12:00~16:00 여기는 13개의 객실을 갖춘 전통 한옥으로 구성되어 있어 숙박과 문화체험이 가능한 공간입니다. 한국의 멋을 느낄 수 있는 곳입니다. 김해한옥체험관 옆에는 복합문화공간 명월이 있습니다. 야경이 참 아름다운 곳입니다. 김해한옥체험관의 해시태그는 ‘감성’입니다. 다음 여행지는 수로왕릉입니다.- 위치: 가락로 93번길 26- 관람시간 11월~2월 : 09:00 ~ 18:00 4월~9월 : 08:00 ~ 20:00 3월, 10월 : 08:00 ~ 19:00 김해한옥체험관에서 도보로 3분 거리에 있습니다. 수로왕릉은 역사책에서 많이 들어보셨을 텐데요, 금관가야의 시조 수로왕의 무덤입니다. 사적으로 등록되었고, 높이 약 5m의 원형봉토분입니다. 수로왕릉의 해시태그는 ‘기억’입니다. 세 번째 여행지는 김해가야테마파크입니다.- 위치: 가야테마길 161- 운영시간 화~목 09:30 ~ 18:00 금~일 09:30 ~ 22:00 월요일 휴무 이곳은 가야의 역사를 느낄 수 있는 체감형 테마파크입니다. 전사체험장에서 활과 방패를 만들어 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익사이팅 사이클을 포함하여 여러 놀이기구를 탈 수 있습니다. 김해가야테마파크의 해시태그는 ‘놀이’입니다. 네 번째 여행지는 낙동강 레일파크입니다.- 위치 : 생림면 마사로 473번길 41- 운영시간 : 09:30 ~ 18:00월요일 휴무 여기에선 왕복 3Km의 낙동강철교를 횡단하는 레일바이크를 탈 수 있습니다. 옆에는 열차 카페가 있습니다. 새마을호 식당칸을 리모델링한 카페입니다. 열차 카페를 지나면 와인 동굴이 있습니다. 와인 동굴은 김해시 특산물인 산딸기 와인을 전시하고 판매하는 동굴입니다. 여러 볼거리들로 가득합니다. 낙동강 레일파크의 해시태그는 ‘바람’입니다. 마지막 여행지는 김해천문대입니다.- 위치 : 가야테마길 254- 관람시간 : 14:00 ~ 21:30- 휴게시간: 17:00 ~ 18:00월요일 휴무 2002년에 개관한 김해천문대는 영남 지역에서 유일한 시민 천문대입니다. 김해천문대에는 별을 관측하는 관측동이 있으며 맑은 날 밤에 관측 프로그램이 개설됩니다. 전시실에는 우주에 관한 콘텐츠로 가득합니다. 김해천문대의 해시태그는 ‘미래’입니다. 김해의 곳곳을 가봤는데 어떠셨나요? 김해에는 특색 있는 여행지가 많습니다. 여러분들을 그 자리로 초대합니다. 문화PD 안영진문화체육관광부, KCISA 한국문화정보원
- 제작
- 문화포털
- 등록일
- 2025-10-30
- 생활
- 강원
(문화PD) 숯불이냐 철판이냐 그것이 문제로다 | K푸드(feat.로컬)
춘천의 대표 음식, 닭갈비! 숯불의 불향 가득한 강렬함, 철판 위에서 춤추듯 퍼지는 양념의 조화. 1960년대 작은 술집 안주로 시작된 닭갈비는 이제 춘천을 대표하는 국민 음식이 되었습니다. 이번 영상에서는 직접 춘천에 가서 숯불닭갈비와 철판닭갈비를 모두 맛보고 비교해 보았습니다. 어떤 매력이 더 마음을 사로잡을까요? [고지 사항] *본 콘텐츠는 다음과 같은 저작권물을 활용해 제작되었으며 저작권 관련 사항을 준수함을 고자힙니다. [음원] - 유튜브 라이브러리 - Amber - 로만플라티 - 표건우 - 나의 길 [폰트] -조선굴림체, 조선궁서체 -학교안심 분필 00:00:01:02","00:00:03:10","죽느냐 사느냐 그것이 문제로다.","5","1" "00:00:03:10","00:00:06:13","셰익스피어의 희곡 속 햄릿은 희대의 고뇌를 토로했다면","5","1" "00:00:06:13","00:00:09:18","춘천의 어느 여름, 또 다른 고뇌를 토로하는 사람이 있다.","5","1" "00:00:10:05","00:00:13:07","숯불이냐, 철판이냐... 그것이 문제로다.","5","1" "00:00:19:07","00:00:22:01"," 춘천하면 닭갈비, 닭갈비 하면 춘천.","5","1" "00:00:22:01","00:00:26:05","누구나 한 번쯤은 먹어봤지만, 이곳에 오면 닭갈비가 단순한 음식이 아닌","5","1" "00:00:26:05","00:00:28:18","춘천을 대표하는 문화임을 알게 된다.","5","1" "00:00:29:14","00:00:32:03","닭갈비는 크게 두 가지 길이 있다.","5","1" "00:00:32:03","00:00:35:02","강렬한 불향을 담아내는 숯불닭갈비","5","1" "00:00:35:02","00:00:38:19","채소와 양념이 어우러지는 철판닭갈비.","5","1" "00:00:39:16","00:00:43:04","숯불은 불향이 속삭이고, 철판은 양념이 노래한다.","5","1" "00:00:44:00","00:00:47:21","오늘, 나는 그 갈림길을 모두 걸어보기로 했다.","5","1" "00:00:47:21","00:00:50:01","숯불","6","1" "00:00:50:22","00:00:54:11","먼저, 숯불. 불향은 거짓말을 하지 않는다.","5","1" "00:00:54:11","00:00:59:09","숯불 위에서 기름이 뚝뚝 떨어질 때, 연기는 고기를 감싸며 깊은 향을 입힌다.","5","1" "00:01:00:19","00:01:04:08"," 닭의 넓적다리살을 돼지갈비처럼 발라내 구워내는데","5","1" "00:01:04:08","00:01:08:02","닭갈비의 ‘갈비’라는 이름도 여기서 시작되었다.","5","1" "00:01:09:01","00:01:14:05","돼지갈비가 워낙 인기였던 1960년대, 고기를 더 저렴하게 즐길 수 있도록","5","1" "00:01:14:05","00:01:19:03","닭을 갈비처럼 손질해 내놓은 것이 바로 춘천 닭갈비의 시작이다.","5","1" "00:01:19:03","00:01:22:14","한 점을 베어물면, 불과 고기의 대화가 입 안에서 완성된다.","5","1" "00:01:22:14","00:01:24:22","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하다.","5","1" "00:01:25:12","00:01:27:11","숯불닭갈비의 또다른 매력은 ‘선택’이다.","5","1" "00:01:27:11","00:01:31:15","고소함에 더해진 양념, 한국인의 밥상에 걸맞는 색이다.","5","1" "00:01:34:22","00:01:36:11","숯불 앞은 뜨겁다.","5","1" "00:01:36:11","00:01:38:22","뜨거운 열기를 식혀줄 닭갈비의 단짝이자","5","1" "00:01:38:22","00:01:42:08","강원도의 또다른 매력, 메밀막국수다.","5","1" "00:01:42:08","00:01:44:07","막국수","6","1" "00:01:44:00","00:01:46:18","뜨거운 불 앞에서 달아오른 몸을 달래주는 시원한 메밀.","5","1" "00:01:46:18","00:01:50:05","여름에도 선선한 기온을 유지하는 강원도의 본질이 담겨있다.","5","1" "00:01:53:06","00:01:57:01","어느새 다 먹은 숯불닭갈비, 맛있게 배를 채우면 어느 성인의 명언이 떠오르기 마련이다.","5","1" "00:01:57:01","00:02:00:10","저기압일땐, 고기앞으로.","6","1" "00:02:01:08","00:02:03:03","사람의 위는 왜 하나인가.","5","1" "00:02:03:03","00:02:06:11","애석하게도, 나는 한 자리에서 두 가지 닭갈비를 다 담을 수 없었다.","5","1" "00:02:06:11","00:02:11:11","그래서 잠시 젓가락을 내려놓고, 춘천의 여름 속에서 봄내의 향기를 찾아본다.","5","1" "00:02:15:20","00:02:21:22","춘천의 여행을 즐기며 꺼뜨린 배, 이번엔 또 다른 길 철판닭갈비다.","5","1" "00:02:21:22","00:02:24:02","철판","6","1" "00:02:24:14","00:02:27:10","철판닭갈비는 숯불과는 또 다른 이야기를 들려준다.","5","1" "00:02:27:10","00:02:31:13"," 오늘날 춘천 닭갈비가 전국적으로 퍼져나간 데에는 바로 이 철판이 있었다.","5","1" "00:02:31:13","00:02:35:17","1970~80년대, 숯불 대신 큰 철판을 두고 여러 사람이 함께 볶아 먹는 방식이 등장하면서","5","1" "00:02:35:17","00:02:39:03","닭갈비는 값싸고 푸짐한 서민의 외식 문화로 자리 잡았다.","5","1" "00:02:39:03","00:02:42:15","철판 위에서 닭고기와 고추장 양념이 지글지글 끓어오른다.","5","1" "00:02:42:15","00:02:46:04","양배추는 달콤해지고, 고구마는 부드럽게 녹아내리며, 떡사리는 쫄깃해진다.","5","1" "00:02:46:23","00:02:50:01","고추장과 마늘, 그리고 가게마다 숨겨둔 비법 양념이 더해지니,","5","1" "00:02:50:01","00:02:53:17","단순한 볶음 요리를 넘어 각 집의 개성이 담긴 무대가 된다. ","5","1" "00:02:53:17","00:02:57:20","숯불에서는 찾아볼 수 없는 철판만의 아이덴티티가 있다. 바로 볶음밥.","5","1" "00:02:57:20","00:02:59:09","혹자는 이렇게 말한다","5","1" "00:02:59:09","00:03:01:17","볶음밥이야 말로 진정한 한국인의 디저트","6","1" "00:03:01:17","00:03:05:06","나는 오늘 후식까지, 춘천 속 파인다이닝으로 하루를 마무리한다.","5","1" "00:03:06:09","00:03:11:02","숯불의 강렬함은 소양강의 물살 같고, 철판의 부드러움은 춘천의 봄바람 같다.","5","1" "00:03:11:02","00:03:14:21","햄릿이 생사의 문제를 두고 고뇌했다면, 나는 이렇게 말하고 싶다.","5","1" "00:03:14:21","00:03:18:00","춘천에 와서 닭갈비를 먹어보라.","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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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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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PD) AI가 자산어보를 복원했다고?
AI가 자산어보를 살려냈다고?!정약전이 유배지에서 쓴 생물 도감 자산어보,그 책 속 물고기들이 AI로 살아 움직이는 전시가 열리고 있다는 소식!직접 국립중앙과학관에 다녀왔어요 ?? 정약전이 어떤 마음으로 자산어보를 썼는지,AI가 어떻게 옛 기록을 되살려냈는지영상으로 함께 보면서 느껴보세요 ! [고지 사항] - 사용 음원 Beautiful Korea – 윤영현 Morning Kiss - 김현정 - 사용 폰트 프리텐다드 부크크 명조 학교 안심 출석부 (라이센스 확인 완료) - 사용 생성형 AI 본 콘텐츠는 생성형 AI ChatGPT를 이용하여 제작하였습니다. - 사용 이미지, 영상 등 자료와 촬영 협조 본 콘텐츠는 사전동의를 구한 후 국립중앙과학관의 촬영 협조를 받아 제작하였습니다. 여러분은 정약전에 대해서 아시나요? -정약전은 1758년에 태어났어요 -정약전은 수학과 과학에 관심이 많았고, -서양에서 들어온 새로운 과학기구에도 흥미를 느꼈답니다 -서양 종교인 천주교에 대해서도 배우려고 했죠 -그러다 ‘신유박해’라는 천주교를 믿는 사람들에게 -벌을 주는 사건이 일어나 -1801년 정약전은 죄인이 되어 -흑산도라는 섬으로 유배되었어요 -정약전은 유배생활동안 -사촌서실이라는 서당을 세워 -아이들을 가르치며 연구를 계속 하다가 -1816년, 유배지에서 세상을 떠나고 말아요 -호기심 많은 정약전은 -유배지에서도 연구를 포기하지 않았어요 -섬에 책읽기를 좋아하던 청년어부 장창대의 도움을 받아 -흑산도 주변 생물들을 관찰하고, 기록하며 -자연의 비밀을 탐구했답니다 -탐구의 결과물이 -1814년에 탄생한 ‘자산어보’이죠 -정약전은 생물의 이름과 생김새는 물론이고, -어디에 사는지, 어떻게 잡는지 -어떻게 요리하면 맛있는지, -심지어 약으로 쓸 수 있는 방법까지도 -빠짐없이 기록했어요 -자산어보에는 생물 이름이 -한자 이름, 우리말 이름, -지방 사람들이 부르던 이름까지 함께 적혀있어요 -자산어보를 AI로 다시 탄생하게 만들었다면 믿겨지시나요? -제가 지금 그 현장에 찾아가보겠습니다! -자 이렇게 AI로 다시 살아난 생물들을 보기 위해 -국립중앙과학관 앞에 왔는데요 -과연 어떻게 살아난 것인지 한번 들어가보실까요? -들어가자마자 눈에 띈 건 정약전이 바다 생물을 어떻게 분류했는지와 -직접 자산어보처럼 분류할 수 있는 공간이었습니다 -이렇게 퀴즈도 풀 수 있었는데요 -잘 모르던 바다 생물에 대해서 더 잘 알 수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 -이렇게 낱말 카드를 놓으면 -AI가 그려 낸 생물들의 사진이 나와서 신기했습니다 -또 다른 공간에서는 -정약전의 자산어보를 Chat GPT로 그려낸 그림들을 볼 수 있었는데요 -바다 생물들을 생생하게 경험할 수 있어서 뜻깊었습니다 -옆 공간에서는, 정약전이 자산어보를 만든 것처럼 -직접 나만의 자산어보 그림을 만들어 볼 수 있었는데요 -원하는 생물의 모습, 생김새를 자세하게 입력하고 기다리면 -AI가 원하는 생물의 모습을 그려주고 -인쇄해서 옆에 있는 전시 공간에 전시하면 -나만의 자산어보 만들기 완성 ! -전시에 대해 알아가고 싶은 내용이 많아 담당자님을 만나 인터뷰 해보았습니다 (인터뷰) -이번 전시는 ‘자산어보 AI로 부활하다’ 라는 제목에서도 알 수 있듯이 AI를 활용했고, -관람객이 AI를 체험할 수 있다는 점이 특징입니다. -정약전은 처음에는 자산어보에 그림을 그려 넣으려고 했습니다. -그런데 동생 정약용이 그림을 넣지 않는게 좋겠다는 의견을 줘서 -글로 자세히 설명하는 방식으로 지필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자산어보에는 그림이 없는데 저희가 AI를 통해서 그림으로 만들어보았습니다. -그랬더니 원본의 묘사를 잘 반영하면서도, 그림 작품 같은 느낌으로 좋은 결과물이 나왔습니다. -이번 전시에서는 관람객들이 자산어보의 원본과 AI로 만들어진 그림을 비교해보고 -또 직접 AI로 그림을 그려보면서 관람하시면 재미있게 관람하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관람객들이 특히 주목했으면 하는 전시 요소는 AI로 그림을 그려보는 체험입니다. -자산어보의 원문 내용에 자신의 생각을 덧붙혀서 AI에 입력하면 AI가 그림을 그려주고 사진으로 출력할 수 있는 전시 공간인데요 -체험 과정에서 자산어보의 내용도 충분히 느껴볼 수 있고 AI도 활용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기 때문에 관람객들에게 좋은 경험이 될 거라고 생각합니다. (엔딩멘트) -자산어보의 기록을 다시 볼 수 있어서 좋은 경험이었습니다. -여러분도 전시에 오셔서 소중한 기억을 만들어보는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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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화포털
- 등록일
- 2025-10-30
- 관광
- 전북
(문화PD) 지평선에서 메뚜기 잡는 축제가 있다? | K-축제(feat.로컬)
전북 김제에서 펼쳐지는 27살을 맞이한 축제김제지평선축제에 다녀왔습니다 메뚜기 잡기, 가래떡 뽑기, 전통놀이와 함께드론체험, LED 관람까지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지는 축제입니다! 촬영지: 전북 김제시 일대 - 사용 폰트 본고딕, 나눔고딕, 배달의민족 한나체 Air - 사용 음원 Louis Adrien - Goodness Gracious (artlist) (대본) 여기는 전북특별자치도 김제시고요 오늘은 여러분들과 함께 김제지평선축제를 즐겨볼 예정입니다 가보실까요? 여보세요? 거기 어디세요? 네 여기는 김제입니다 김제요?김제 지평선 축제 문화PD가 전달합니다10월의 김제아게..추석 연휴 지나고 딱 지금 금요일이잖아 이 시즌에 전국에서 엄청 많은 행사를 한단 말이야그럼에도 불구하고 이행사를 연다는 거는 축제에 자신이 있다는 거지 다른 축제랑 붙어도 할만하다는 거잖아? 그만큼 아마 지평선축제가 재밌는 거 아닐까? 그런 생각이 드네? 꽃밭이 엄청 잘 되어있네? 알고보니깐 김제지평선축제가 1999년에 시작한 엄청 오래된 축제라고 하더라고요 저건 뭐야? 가래떡 응원단에게 박수! 가래떡 박수? 가래떡 박수는 아니고요!참가자들이 줄지어 가래떡을 뽑고 있어요! 무려 256m의 가래떡을 뽑는 지평선 가래떡 대장정이에요 지금 제 눈앞에 보이는 연이 거의 무슨 30층 아파트 높이처럼 올라갔거든요? 저거를 지금 누가 날라시는 거야? 이게 다 펼쳐지면 몇 미터나 돼요? 이거예? 네! 240장이니깐.. 한 칸에 3미터. 계산해 보이소 240 x 3 = ? 이게 다 펼쳐지면 720M !!! 720m 연을 보고 계십니다 근데 진짜 행사장이 넓고 다양한 섹션으로 뭔가 있어가지고 ( 아직 반절도 못 봤습니다 ) 우와 여기는 그냥 행사장 규모가 엄청 넓다 벼 홍보하는데 처음 봤어 ( 벼를 만져볼 수 있다! ) ( 드론 농구 체험도 할 수 있다! ) ( 쉽지는 않았다.. ) ( 옛 농사에 쓰이던 기구도 사용해 볼 수 있다! ) 이런 식으로 예전에 있던 농기구 체험을 할 수가 있어요 김제지평선축제가 문화체육관광부가 지정한 대한민국 명예 대표 문화 관광축제라고 해요 유일하게 전통 농경문화를 주제로 한 축제라고 하는데 연날리기도 진짜 오랜만에 봤고 예전 농사에서 쓰이던 기구도 한번 써볼 수가 있었고 그리고 전통놀이도 해보고 드론 농구도 했거든요 전통과 신기술이 복합된 축제랄까? 오늘 정말 넓고 다양한 프로그램 중에서 일부만 제가 조금 체험을 해봤거든요 메뚜기 잡기 김밥 만들기 아궁이 밥 짓기 여러분들 무려 27년이나 된 김제 지평선 축제 놀러 오시기 바랍니다 그럼 저는 다음에 더 재밌는 곳에서 여러분들을 찾아뵙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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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화포털
- 등록일
- 2025-12-02
- 생활
- 전북
(문화PD) 비빔밥에 담긴 전주의 식문화 | K푸드(feat.로컬)
전주 사람들은 전주비빔밥을 먹지 않는다?! 전주비빔밥으로 알아보는 전주의 식문화! “문화체육관광부에서 배포한 [K-로컬 미식여행 33선]을 기반으로 제작하였습니다.” [고지 사항] - 사용 음원 EnvatoElements 사이트의 유료 구독을 이용하였습니다. - 사용 폰트 Rix열정도체, G마켓산스, 가평한석봉 중간붓 사용 (무료폰트로 기관 및 상업적 이용 가능) - 사용 생성형 AI 본 콘텐츠는 생성형 AI ChatGPT를 이용하여 제작하였습니다. 대본 3회차 영상 대본 00:00:13:00 - 00:00:14:06 V6, 1 안녕하세요~ 00:00:14:06 - 00:00:18:18 V6, 1 저는 전주에서 예술활동을 하고 있는 남예림이라고 합니다 00:00:18:18 - 00:00:20:08 V7, 1 고향이 어디지? 00:00:20:08 - 00:00:22:19 V6, 1 고향은 전라도 여수 입니다 00:00:22:19 - 00:00:25:09 V7, 1 전주에 산지 얼마나 됐지? 00:00:25:09 - 00:00:28:06 V6, 1 한 4년 된 것 같아요 00:00:28:06 - 00:00:31:03 V7, 1 전주 와서 비빔밥 먹어본 적 있어? 00:00:31:03 - 00:00:32:22 V6, 1 비빔밥... 00:00:32:22 - 00:00:34:18 V6, 1 한번 있는 것 같아요 00:00:34:18 - 00:00:38:11 V7, 1 전주 사람들은 “비빔밥을 안 먹는다”는 말이 있는데 00:00:38:11 - 00:00:41:10 V7, 1 그거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해? 00:00:41:10 - 00:00:43:13 V6, 1 잘 알고 계신 것 같은데요 00:00:43:13 - 00:00:47:07 V6, 1 제가 한번 먹은 것도 전주 사람이랑 먹은 게 아니라 00:00:47:07 - 00:00:51:22 V6, 1 전주를 놀러온 친구가 궁금하다고 해서 먹었거든요 00:00:51:22 - 00:00:53:20 V7, 1 그러면 식당을 한번 가봅시다 00:00:53:20 - 00:00:55:00 V6, 1 네네 좋아요 00:00:58:18 - 00:01:04:14 V5, 1 문화체육관광부에서 배포한 [K-로컬 미식여행 33선]을 기반으로 제작하였습니다. 00:00:59:00 - 00:01:02:21 V7, 1 전주비빔밥 역사에 대해서 들어본 적이 있어? 00:01:02:21 - 00:01:04:14 V6, 1 비빔밥의 역사요?.. 00:01:04:14 - 00:01:06:21 V7, 1 어떻게 만들어졌나 00:01:06:21 - 00:01:07:23 V6, 1 잘 모르겠어요 00:01:07:23 - 00:01:11:00 V6, 1 비빔밥의 역사가 있을 것 같긴 한데 00:01:11:00 - 00:01:14:11 V7, 1 정확한 유래가 전해지진 않았다고 하는데 00:01:14:11 - 00:01:16:02 V7, 1 궁중음식에서 비롯돼서 00:01:14:12 - 00:01:33:07 V5, 1 본 영상은 ChatGPT를 이용하여 만들었습니다 00:01:16:02 - 00:01:19:03 V7, 1 서민들한테 전해졌다는 설도 있고 00:01:19:03 - 00:01:22:04 V7, 1 제사를 지내고 남은 음식을 비벼 먹었던 것 부터 00:01:22:04 - 00:01:24:14 V7, 1 비롯됐다는 설도 있다더라고 00:01:24:14 - 00:01:27:06 V7, 1 그리고 전주가 호남평야에서 나오는 00:01:27:06 - 00:01:29:08 V7, 1 “산물의 집산지” 역할을 해서 00:01:29:08 - 00:01:33:07 V7, 1 풍부한 식재료를 통해서 발전했다는 말도 있어 00:01:33:07 - 00:01:37:08 V6, 1 저도 집에서 제사 지내고 나서 항상 비벼 먹었던 것 같긴 해요 00:01:49:23 - 00:01:51:09 V6, 1 뜨거워요 00:01:52:02 - 00:01:55:09 V7, 1 그래서 놋그릇으로 나오고 00:01:55:09 - 00:01:59:03 V7, 1 일부러 따뜻하게 유지를 해주려고 데워서 나온대 00:02:00:09 - 00:02:03:03 V7, 1 전주비빔밥에는 특징이 좀 있는데 00:02:03:03 - 00:02:05:03 V7, 1 혹시 뭐 보이는 거 있어? 00:02:05:03 - 00:02:06:16 V6, 1 아니 저 처음 봤어요 00:02:06:16 - 00:02:08:23 V6, 1 노란 묵 같은게 있는데요? 00:02:08:23 - 00:02:13:21 V7, 1 음양오행의 오방색을 나타내는 재료들을 사용한다고 해 00:02:08:23 - 00:02:19:16 V5, 1 본 영상은 ChatGPT와 EnvatoElement를 이용하여 만들었습니다 00:02:13:21 - 00:02:16:18 V7, 1 그래서 단순히 보기 좋은 색 배합이 아니라 00:02:16:18 - 00:02:19:16 V7, 1 몸과 마음의 균형을 상징한다 00:02:20:10 - 00:02:27:00 V7, 1 오방색이 청색 적색 황색 백색 흑색이 있는데 00:02:27:00 - 00:02:28:14 V7, 1 한번 찾아볼래? 00:02:30:05 - 00:02:31:05 V6, 1 적색! 00:02:31:05 - 00:02:33:15 V6, 1 초록색도 있고 00:02:33:15 - 00:02:35:13 V6, 1 빨간색도 있고 00:02:35:13 - 00:02:35:22 V6, 1 다 있ㅅ 00:02:35:22 - 00:02:37:03 V6, 1 있네요? 00:02:40:02 - 00:02:41:09 V7, 1 노란색이 다른 게 있지 00:02:41:09 - 00:02:42:05 V7, 1 처음 본다고 한 거 00:02:42:05 - 00:02:45:12 V6, 1 네 묵 같은데? 00:02:45:12 - 00:02:47:01 V7, 1 황포묵이라고 해서 00:02:47:01 - 00:02:48:17 V6, 1 황토묵? 00:02:48:17 - 00:02:51:13 V7, 1 녹두를 갈아서 만든 청포묵을 00:02:48:17 - 00:03:03:05 V5, 1 본 영상은 ChatGPT를 이용하여 만들었습니다 00:02:51:13 - 00:02:55:19 V7, 1 노란 치자물을 들여서 만든거래 00:02:55:19 - 00:03:00:07 V7, 1 과거에는 관직에 따라서 관복 색깔이 정해져 있었는데 00:03:00:07 - 00:03:03:05 V7, 1 임금이 노란색 황포를 입었다고 하더라고 00:03:03:05 - 00:03:04:19 V7, 1 그래서 최고를 의미하는 00:03:04:19 - 00:03:08:04 V7, 1 노란색을 사용해서 물들였다고 해 00:03:08:04 - 00:03:09:19 V6, 1 이걸 제가 먹어도 되나요? 00:03:09:19 - 00:03:11:19 V6, 1 임금이 먹었던걸? 00:03:11:19 - 00:03:13:13 V7, 1 허하노라 00:03:13:13 - 00:03:14:23 V6, 1 감사합니다 00:03:14:23 - 00:03:16:15 V7, 1 한번 비벼볼까? 00:03:20:22 - 00:03:23:00 V7, 1 잠깐 잠깐! 00:03:23:00 - 00:03:24:08 V7, 1 그리고 그 말이 있잖아 00:03:24:08 - 00:03:25:23 V7, 1 비빔밥을 비빌 때 00:03:25:23 - 00:03:27:12 V7, 1 젓가락으로 비벼야 되냐 00:03:25:23 - 00:03:36:15 V5, 1 본 영상은 ChatGPT를 이용하여 만들었습니다 00:03:27:12 - 00:03:29:14 V7, 1 숟가락으로 비벼야 되냐 00:03:31:18 - 00:03:33:14 V6, 1 전 원래는 00:03:33:14 - 00:03:35:03 V6, 1 숟가락으로 비비긴 했어요 00:03:35:03 - 00:03:37:10 V6, 1 숟가락으로 잘 비벼지잖아요 00:03:37:10 - 00:03:39:21 V6, 1 그런데 이게 숟가락으로 비비면 00:03:39:21 - 00:03:42:16 V6, 1 밥알이 좀 죽는다고 하더라고요 00:03:42:16 - 00:03:44:20 V6, 1 젓가락으로 잘 비벼야지 00:03:44:20 - 00:03:47:17 V6, 1 시간이 좀 걸려도 밥알이 살아있고 00:03:47:17 - 00:03:49:16 V6, 1 맛있게 먹을 수 있다고 해서 00:03:49:16 - 00:03:53:04 V6, 1 젓가락으로 비비려고 했습니다 00:03:53:04 - 00:03:54:14 V7, 1 정답이 있는 건 아닌데 00:03:54:14 - 00:03:56:18 V7, 1 식당에서도 알려주는 게 있더라고 00:03:56:18 - 00:03:58:00 V6, 1 진짜요? 00:03:59:08 - 00:04:01:22 V6, 1 없는데요? 00:04:01:22 - 00:04:05:06 V7, 1 처음엔 젓가락으로 살살 비벼서 잘 섞어주고 00:04:05:06 - 00:04:07:20 V7, 1 그 다음에 다시 숟가락으로 양념이 잘 베이도록 00:04:07:20 - 00:04:09:20 V7, 1 오랫동안 비벼주면 돼 00:04:09:20 - 00:04:11:12 V6, 1 아~ 00:04:11:12 - 00:04:13:23 V6, 1 비빔밥 까다로운 녀석이네요 00:04:13:23 - 00:04:14:18 V7, 1 비벼볼까? 00:04:14:18 - 00:04:15:15 V6, 1 네! 00:04:16:02 - 00:04:18:09 V6, 1 젓가락으로 살살~ 00:04:18:09 - 00:04:19:22 V6, 1 맛있어져라~ 00:04:21:01 - 00:04:23:21 V6, 1 견과류도 꽤 많이 보여요 00:04:24:13 - 00:04:27:02 V6, 1 맛있겠다! 00:04:30:13 - 00:04:33:13 V7, 1 흰색 밥알이 안보이게 섞어야 한다고 하거든 00:04:33:13 - 00:04:34:08 V6, 1 아.. 아.. 00:04:34:08 - 00:04:35:07 V6, 1 안보이지 않아요? 00:04:35:07 - 00:04:38:16 V7, 1 다른 식당 가면 직접 비벼서 주는데도 있어 00:04:38:16 - 00:04:39:21 V6, 1 비벼서 준다고요? 00:04:39:21 - 00:04:41:12 V7, 1 사장님이 맘에 안 들어해서 00:04:41:12 - 00:04:44:22 V6, 1 그럼 미리 비벼 놓고 주는 거 아니에요? 00:04:44:22 - 00:04:46:07 V7, 1 가지고 나와서 00:04:46:07 - 00:04:47:10 V7, 1 보이게 바로 앞에서 00:04:47:10 - 00:04:50:05 V7, 1 비벼서 주는데도 있어 00:04:50:05 - 00:04:52:03 V6, 1 제가 한번 먹어보겠습니다 00:04:52:03 - 00:04:53:21 V6, 1 저는 청포묵 00:04:54:21 - 00:04:57:02 V6, 1 저는 묵이 궁금하거든요 00:04:57:02 - 00:04:59:06 V6, 1 묵을 한번 먼저 먹어 볼게요 00:04:59:06 - 00:05:01:06 V6, 1 묵이랑 같이 00:05:05:16 - 00:05:07:14 V6, 1 음~ 00:05:07:14 - 00:05:09:01 V6, 1 음! 00:05:13:08 - 00:05:15:00 V6, 1 맛있어요 00:05:16:00 - 00:05:17:17 V6, 1 대추도 같이 먹었는데 00:05:17:17 - 00:05:20:09 V6, 1 달달한 대추맛도 나고 맛있어요 00:05:34:04 - 00:05:36:01 V7, 1 어때? 뭔가 좀 다른 거 같아? 00:05:38:04 - 00:05:41:04 V6, 1 제가 견과류를 좋아해서 그런지 00:05:41:04 - 00:05:43:08 V6, 1 먹다가 자꾸 씹히는게 00:05:43:08 - 00:05:45:12 V6, 1 좀 더 고소함이.. 00:05:45:12 - 00:05:47:12 V6, 1 두배가 되는 느낌? 00:05:47:12 - 00:05:49:01 V6, 1 맛있어요 00:05:56:14 - 00:05:57:14 V6, 1 음!! 00:05:58:21 - 00:06:00:15 V7, 1 반응이 너무 다른데? 00:06:01:10 - 00:06:03:20 V6, 1 고기가 들어갔잖아요 00:06:03:20 - 00:06:04:18 V6, 1 확실히! 00:06:04:18 - 00:06:06:13 V6, 1 음.. 00:06:06:13 - 00:06:08:16 V6, 1 감칠맛이 달라요 00:06:10:04 - 00:06:12:04 V6, 1 고기는 고기다 00:06:12:04 - 00:06:13:11 V6, 1 맛있어요 00:06:14:13 - 00:06:17:00 V6, 1 가볍게 먹기에는 좋은 거 같은데 00:06:17:00 - 00:06:21:01 V6, 1 조금 더 감칠맛 나는건 육회비빔밥인 거 같아요 00:06:21:01 - 00:06:22:20 V6, 1 간이 더 세요 00:06:22:20 - 00:06:24:07 V6, 1 두 개 비교하면 00:06:29:07 - 00:06:30:22 V6, 1 너무 배부르네요 00:06:30:22 - 00:06:33:04 V6, 1 너무 많이 먹었어요 00:06:33:04 - 00:06:35:11 V6, 1 사실 비빔밥 00:06:35:11 - 00:06:39:02 V6, 1 그냥 거기서 거기겠지 라고 생각했던 것 같아요 00:06:39:02 - 00:06:42:13 V6, 1 비빔밥이 묘하게 좀 달랐어요 00:06:42:13 - 00:06:48:06 V6, 1 우리의 환경이나 옛날 분들이 살아왔던 문화가 이어져서 00:06:48:06 - 00:06:49:18 V6, 1 음식으로 만들어지고 00:06:49:18 - 00:06:52:08 V6, 1 그 음식들을 현대인들도 계속 먹으면서 00:06:52:08 - 00:06:54:08 V6, 1 이게 축제까지도 만들어지고 00:06:54:08 - 00:06:55:12 V6, 1 막 그러고 있잖아요 00:06:55:12 - 00:06:58:20 V6, 1 그래서 이런 모든 것들이 좀 신기한 것 같아요 00:06:58:20 - 00:07:00:13 V6, 1 뭔가 뗄래야 뗄 수 없는 00:07:00:13 - 00:07:03:03 V6, 1 뫼비우스의 띠 같은 느낌도 들고 00:07:03:03 - 00:07:06:23 V6, 1 전주에는 사실 볼거리도 많지만 00:07:06:23 - 00:07:09:13 V6, 1 먹거리가 맛있는게 너무 많은 것 같아요 00:07:09:13 - 00:07:11:21 V6, 1 그러니까 전주 한번 놀러오셔서 00:07:11:21 - 00:07:14:21 V6, 1 다양한 먹거리들을 즐겨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00:07:14:21 - 00:07:16:22 V6, 1 전주 놀러오세요~ 00:07:19:22 - 00:07:23:18 V2, 1 문화PD 이현일 00:07:23:21 - 00:07:27:17 V3, 1 본 영상은 문화체육관광부에서 배포한 [K-로컬 미식여행 33선]을 기반으로 제작하였습니다. 00:07:27:17 - 00:07:31:13 V3, 1 사용폰트 Rix열정도체, G마켓산스, 가평한석봉 중간붓 사용음원 Autumn Country - MuzaProduction The Food Is Here - juqboxmusic Background Soft Music - Diamond_Tunes
- 제작
- 문화포털
- 등록일
- 2025-09-25
- 생활
[문화PD] 23기 문화 PD가 알려주는 문화 PD 활동 후기
문화PD는 지역의 문화·예술·관광 자원을 발굴해 영상으로 소개하는 사업으로, 기획·촬영·편집까지 전 과정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콘텐츠 제작 활동입니다.이번 영상에서는 사전조사를 통해 문화PD가 어떤 일을 하는지, 실제 현장에서 촬영 기획을 어떻게 세우는지, 지역 콘텐츠 제작 시 어떤 점을 주의해야 하는지 등을 간단히 정리했습니다. 또한 지역의 신기술·AI를 활용한 콘텐츠 제작 경험과, 같은 지역 문화PD들과 네트워킹하며 협업 능력을 키웠던 점 등 활동을 통해 느낀 장점도 함께 담았습니다. 문화PD를 고민하는 분들에게 현실적인 참고가 될 만한 내용을 위주로 구성했습니다. - 사용음원 BalloonPlanet - Fun in the Sun (유료) *기관 및 상업적 이용 가능 IamDayLight - BOOM BOOM PAM (유료) *기관 및 상업적 이용 가능 Rex Banner - Santa Monica Breeze (유료) *기관 및 상업적 이용 가능 MooveKa - We Dont Stop (유료) *기관 및 상업적 이용 가능 - 사용폰트 G 마켓- G마켓 산스 (기관 및 영리적 사용 가능, 2025년 12월 해당 기관 라이센스 정책 확인 완료) 산돌구름- 국대 떡볶이 (기관 및 영리적 사용 가능, 2025년 12월 해당 기관 라이센스 정책 확인 완료) KCC- 차쌤체 (무료) (기관 및 영리적 사용 가능, 2025년 12월 해당 기관 라이센스 정책 확인 완료) ONE- 모바일 고딕 (기관 및 영리적 사용 가능, 2025년 12월 해당 기관 라이센스 정책 확인 완료)
- 제작
- 문화포털
- 등록일
- 2025-12-30
- 생활
- 서울
(문화PD) 의정부 부대찌개를 찾아서 | K푸드(feat.로컬)
의정부 부대찌개를 그저 좋아했는데, 어떻게 의정부 부대찌개가 유행하게 되었는지는 알지 못했습니다. 의정부 도시 곳곳을 누비면서 부대찌개의 과거, 현재, 미래를 만날 수 있었는데요. 그러니까 부대찌개가 더 맛있게 느껴지더라고요. 의정부 부대찌개의 다채로운 이야기와 함께 더욱 맛있게 부대찌개를 음미해보세요. <고지 사항> - 사용 음원 본 저작물은 공공누리 제[유형번호]유형에 따라 김성원 - Make It Happen, 김현정 - Like a dream, 구재영 - U and I의 공공저작물을 이용하였습니다.의 공공저작물을 이용하였습니다. - 사용 폰트 Pretendard - 길형진 (orioncactus) *기관 및 상업적 이용 가능 Sandol 고딕Neo - 산돌구름 *기관 및 상업적 이용 가능 나눔손글씨봇 - 네이버 *기관 및 상업적 이용 가능 본 콘텐츠는 생성형 AI KLING AI, HAILUO AI을 이용하여 제작하였습니다. - 사용 이미지, 영상 등 자료와 촬영 협조 본 콘텐츠는 사전동의를 구한 후 의정부상권진흥센터의 자료를 일부 사용하여 제작하였습니다. 본 콘텐츠는 사전동의를 구한 후 의정부상권진흥센터 센터장 빈미선님의 촬영 협조를 받아 제작하였습니다. (대본) 의정부에는 부대찌개 식당이 정말 많습니다 여기도, 저기도, 거기도 온통 부대찌개 투성이인데요 심지어는 부대찌개 거리가 있을 만큼 의정부의 부대찌개 사랑은 실로 대단합니다 그럼 어떻게 이런 찐한 사랑이 시작됐을까요? 도시를 누비다 보면 의정부의 부대찌개 사랑의 역사를 조금은 알 수 있을까 싶어 K-로컬 미식여행 33선에도 선정된 의정부 부대찌개 식당인 <실비식당>부터 방문했습니다 (BGM : 김현정 - Like a dream) 화려한 부대찌개 재료들 라인업 손발이 착착 맞는 주방과 홀의 모습입니다 주인공 부대찌개를 빛내주는 반찬들 번데기는 특별한 것 같아 단독으로 찍음 등장 재료들이 정말 푸짐하더라고요 맛은?‘ 흔히 먹던 부대찌개와는 사뭇 다른 풍미가 전해졌습니다 많이 먹어도 더 먹고 싶어지는 부대찌개 앞에서 촬영 본분을 잊은 자 이렇게 맛있게 먹어도 되나 싶을 정도로 <실비식당>의 부대찌개는 특별했는데요 더욱 궁금해지는 의정부 부대찌개 사랑을 찾아서 제일시장에 위치한 의정부 상권진흥센터에 방문했습니다 이곳에서 빈미선 센터장님을 만나 의정부 부대찌개에 대한 더욱 풍성한 얘기를 들을 수 있었는데요 빈미선(의정부 상권진흥센터 센터장) 안녕하세요 저는 의정부 상권진흥센터 센터장 빈미선입니다 질문) 의정부 부대찌개 유래가 궁금합니다 빈미선(의정부 상권진흥센터 센터장) 의정부 부대찌개는 사실 이제 한국전쟁 이후에 60년대부터 의정부에 주둔하던 미군 부대에서 흘러나오는 핫도그나 햄, 깡통 음식들 우리가 그때는 구경하지 못했던 미군 부대에서만 나오는 식품 잔여물 같은 게 있었어요 처음에는 나온 거를 볶아서 막걸리 안주나 이런 식으로 했는데 거기에다가 우리 식의 고추장, 고추가루를 넣어서 찌개로 만들어 먹던 것이 유래가 되었습니다 질문) 부대찌개 거리 소개해 주세요 빈미선(의정부 상권진흥센터 센터장) 부대찌개 거리는 사실 전국 최초로 조성된 특화 거리입니다 1998년도에는 명물 찌개 거리로 지정을 해서 공식적으로 워낙에 그쪽에 전문 부대찌개 거리에 12개 정도의 부대찌개 전문 식당들이 있어서 그쪽에 다양한 스타일의 부대찌개(를) 한자리에서 맛볼 수 있어서 거기가 명물 찌개 거리로 됐다가 이제 현재는 단순한 식사 공간을 넘어서 의정부에 대표하는 먹거리 관광지 부대찌개 거리로 특화해서 운영하고 있습니다 질문) 부대찌개 축제도 궁금합니다 빈미선(의정부 상권진흥센터 센터장) 부대찌개는 사실은 단순히 의정부 지역을 넘어서 전국적인 의정부 부대찌개가 되었고 오히려 미군 부대에 있던 지금은 외국으로 간 군인 가족들이나 이런 사람들도 부대찌개가 그립다는 그런 얘기도 듣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만큼 세계화된 부대찌개예요 그런데 우리가 이제 이걸 활성화시키고, 더 발전시키기 위해서 매년 부대찌개 축제를 엽니다 축제가 보통은 가을에 찬바람이 조금 날 때, 찌개가 그리워질 때 10월 말, 11월 초를 주로 잡아서 축제를 합니다 축제 거리 주변에 36개 부대찌개 전문점이 있어요 의정부에 의정부 상권진흥센터에서 부대찌개 전문 매장들 36개를 지도화해서 부찌맵이라고 이렇게 만들었어요 각 부대찌개 상가에도 놓아서 우리가 지역 주민 드리고 외지에서 온 분들도 충분히 맛집 탐방할 수 있도록 준비를 해놨구요 우리 부대찌개 축제가 사실은 재료를 다양화하기도 하고 축제 때 요리 경연 대회를 해요 지금 부대찌개에 들어가는 재료들을 활용해서 꼭 부대찌개뿐만 아니고 부대찌개 리조또 또는 부대찌개파이, 부대만두 이런 식으로 해서 부대찌개 파생 상품화 가능성을 우리가 제시를 했고 브랜드 가치를 강화하고 있습니다 요즘은 K-푸드가 또 유행이잖아요? 다른 외지에서도 부대찌개 하면 의정부 부대찌개가 제일 먼저 기억되고, 사실 맛이 확실히 다르다 이런 느낌을 받거든요? 이런 평가를 받기 때문에 자랑스럽게 부대찌개를 특화해서 지역의 명물로 우리가 이제 발전시키고 싶습니다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까지 의정부에는 부대찌개에 대한 이야기가 정말 많이 있었는데요 맛있는 음식 그 이상의 의미가 부대찌개 한 그릇에 빼곡하게 숨겨져 있었습니다 의정부는 부대찌개와 함께 부지런히 끓고 있었고 더 많은 사람들의 마음이 한데 모이고 있었습니다
- 제작
- 문화포털
- 등록일
- 2025-12-09
- 문화예술
- 강원
[문화PD]문화PD23기에서벌어진일
대한민국의 아름다운 문화 유산을 디지털 콘텐츠로 아카이빙하는 문화PD 이 곳에서 PD를 한다면 어떤 경험을 하고 어떤 것을 배우고 성장할 있을까요? 직접 문화PD 23기를 하며, 영상을 제작하고 영상 제작자들을 만나 얻은 경험을 공유합니다. 고지사항 -사용폰트 ·올유체 ·태백체 [INTRO]문화 PD 후기, 시작바다는 새로운 생명이 태어나는 곳이라고도 하잖아요.제가 문화PD를 하면서 영상들을 만들어 냈고또 생성형 AI를 영상에 접목해 보는 경험들을 이뤄냈기 때문에이전과 이후의 제 삶이 완전히 바뀌었다고 할 수 있을 것 같아문화PD 후기 영상을 바다에서 찍게 되었습니다.바다는 새로운 생명이 태어나는 곳이라고도 하잖아요.제가 문화 PD를 하면서 영상들을 만들어 냈고또 생성형 AI를 영상에 접목해 보는 경험들을 이뤄냈기 때문에이전과 이후의 제 삶이 완전히 바뀌었다고 할 수 있을 것 같아 문화 PD 후기 영상을 바다에서 찍게 되었Q. 문화PD를 지원한 이유는?문화적으로 가치가 있는 콘텐츠를디지털 자료로 복원을 한다든지 디지털 자료로 기록을 할 수 있도록서포트해 주는 프로그램이에요.거기에다 문화PD가 직접 기획을 하고 콘셉트를 잡고또 어떤 새로운 실험적인 시도까지 더해서 진행할 수 있었기 때문에문화PD를 지원하게 되었습니다.멘토님들께서 아이디어를 더해 주시기도 하고또 너무 멀리 간 내용들은다시 붙잡고 와서수정을 도와주시기도 하셔서 큰 도움이 되었어요제가 최대한 원하는 방향으로 진행을 할 수 있게 도와주시기 때문에너무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Q. 강원 팀 미션은 어땠나요?첫 번째 미션은 팀 미션이었습니다.저는 강원 PD로 문화PD를 지원을 했고,또 그렇게 저처럼 지원한 좋아하는 사람들이 모여서 우리 팀 소개 영상을 만들었습니다.저희의 기억은 AI로 표현을 하지만, 저희의 무드와 저희의 마음은아날로그적인 것에서 기원을 하였기 때문에아날로그와 디지털을 결합한 영상을 만들어 볼 수 있었어요.팀 미션을 진행하면서 다들 손발이 엄청 잘 맞았고뭔가 해 보려고 모인 사람들이 모여서 첫 번째로 진행을 하다 보니까되게 의욕 넘치게, 컴팩트하게 진행을 할 수 있었던 점이 즐거운 경험이었습니다.다들 잘 지내시죠? Q. 생성형 AI로 창작한다는 것은? 제가 생성형 AI를 이용해서 제작한 개인 미션들은 광복 80주년을 기념한 독립운동가 재현 영상과 추석 맞이 놀이 영상이었습니다. 첫 번째 영상은 한용운 선생님께서 <님의 침묵>을 탈고하신 지 100주년이 되어 그분에 대해서 만들었는데요. 생성형 AI로 사람을 복원하는 일은 처음이고 일관성 있는 얼굴들을 만드는 것도 처음이었어서 정말 많은 시행착오를 겪었습니다. 100여 개가 넘는 얼굴들을 계속해서 생성을 했고 한용운 선생님의 기개나 어떤 스타일링을 반영을 하고 싶어서 헤어스타일은 짧은 스님의 머리이지만 스포티한 머리의 느낌으로 만들었고 옷 같은 경우에도 어떤 스님의 느낌을 연상하면서도 되게 캐주얼하고 힙한 스타일로 제안을 하였는데요. 그런 부분들을 기획을 하는 것들이 되게 재미있으면서도 선생님의 모습에 누가 되지 않도록 최대한 닮게 새로 만들어서 선생님께서 지금 <님의 침묵>이 끝난 이 시점에 다시 태어났다면 이 자유 자체를 온전히 누리는 모습으로 만들고 싶었기 때문에 몇 날 며칠을 밤을 새워 가면서 만들게 되었어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최종적으로는 100% 만족스럽진 않지만 어떤 영상들이 하나의 움직임으로 이어갈 수 있어서 너무너무 좋았습니다. 일관성이 정말 어려웠는데 한용운 선생님의 얼굴 데이터 자료들을 최대한 많이 모았고 그 얼굴들을 동일한 나이대의 얼굴로 복원을 한 이후에 수염을 없앤다든지 아니면 체형을 조금씩 바꾼다든지 하는 식으로 최대한 나이를 줄여 가면서 20대로 내놓을 수 있도록 작업을 하였어요. 20대로 앞, 옆, 뒤의 모습들을 만든 이후에 사진을 다시 학습시켜서 최대한 일관성 있게 될 수 있도록 노력을 하였습니다. 지금은 벌써 그 영상을 만든 지 몇 개월이 지나서 엄청나게 다양한 일관성 있는 AI 툴들이 많이 생겼더라고요. 기술의 발전 속도가 피부로 와닿는 느낌이었습니다. 이 작업을 하면서. 그리고 추석 같은 경우에도 추석 놀이를 어떤 식으로 새롭게 보여줄 수 있을까? ‘모두가 다 알고 있는 추석 놀이를 어떻게 한 번 재정의할 수 있을까’라고 했을 때 우리가 이미 입고 있는 옷이지만 새로운 시즌이 되면 새롭게 선보이는 패션 필름처럼 보여 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고 놀이들을 패션 필름의 동작처럼 만들었습니다. 모델이나 스튜디오 촬영 없이 100% 생성형 AI로 만드는 경험을 할 수 있었고요 그 덕분에 뭔가 미학적으로 추구하고 싶었던 그림 같은 영상에 대해서도 해 볼 수 있었고 패셔너블한 영상에 대해서도 해 볼 수 있어서 되게 의미 있고 재미있었습니다. 또 ‘추석을 이렇게 보여줄 수도 있어?’라는 재미있는 접근도 문화PD 담당자 분들께서 흔쾌히 허락을 해 주셔서 실험적인 영상이었음에도 불구하고 해 볼 수 있어서 너무 의미 있었습니다 다른 문화PD님과도 인터뷰를 해 보았습니다 [인터뷰] 김범준 PD님 Q. 신체적/감정적 성취와 성장의 과정은 PD님 영상의 '과정'이라는 주제와 어떻게 연결되었다고 보시나요? 과정을 되게 중요시하거든요. 결과도 중요하지만 과정 자체가 굉장히 중요한 것 같아요. 왜냐하면 그 과정들은 저한테 기억의 갈피가 되는 것 같은데요 예를 들어서 이번 영상뿐만 아니라 지난 10월을 생각하면 강릉 트래킹 촬영을 했던 그런 기획서부터 완성하기까지의 과정들이 생각이 나고 그리고 또 지난달을 생각하면 패러글라이딩을 하면서 기획하고 촬영했고 그리고 그때 느꼈던 두려웠던 그런 감정, 그리고 또 그 전체 과정이 생각이 나서 그 과정들을 되게 중요시 생각을 하고요. 그래서 뭐가 됐든 과정에 있어서 제가 후회를 만들지 않기 위해서 상황 상황에 최선을 다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Q. 문화 PD 활동이 PD님께 남긴 가장 소중한 배움이나 변화는 무엇일까요? 이렇게 한 팀이 돼서 처음에 1회차 팀 미션을 하면서 이제 굉장히 다들 너무 개성 넘치고 또 실력도 엄청난 실력을 가지신 대단한 분들이잖아요 이제 그분들과 함께하면서 저도 이제 많이 배웠던 것 같고요. 이번 기수를 통해서는 다른 분들이 영상을 어떻게 작업하는지도 하나하나 다 볼 수 있었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해서도 다른 분들이 더 이렇게 기획을 자세하게 하시고 그리고 또 의도가 명확하게 드러나게끔 이렇게 기획서를 작성하시고 그리고 영상도 퀄리티를 높게 뽑아낼 수 있는 모습을 보면서 저도 자극을 굉장히 많이 받았어요, 그리고 또 보면서 아 다음 영상은 이분 저런 이런 스타일로 가도 나쁘지 않겠다 라는 좀 뭔가 레퍼런스로서도 도움을 많이 얻었던 것 같습니다 Q. 활동을 되돌아보며 아쉬웠던 점도 있다면 어떤 것일까요? 아쉬웠던 점부터 말하자면 제가 아무래도 AI 툴을 활용을 많이 못했었습니다 다음 기수에 만약에 참여하게 된다면 좀 AI 툴을 많이 활용하고 싶은 욕심이 있고 그게 좀 많이 아쉬웠고요 Q. 문화 PD 활동에 관심을 갖고 도전하려는 후배들에게 해 주고 싶은 조언 생각보다 쉽지 않습니다 기획서부터 이제 또 기획서도 컨펌받고 또 반려받으면 또 피드백 받아서 그걸 수정해서 올려야 되고 또 일자 촬영본 만들어야 되고 또 거기서 또 수정해서 완성본까지 완성 만들어야 되는 그런 험난한 과정인데 이게 또 일상이랑 같이 병행하기가 참 쉽지가 않습니다 그럼에도 그럼에도 불구하고 문화PD로서 조금 더 책임감을 가지고 이 상황에 온전히 집중하고 최선을 다하면 그만큼 스스로의 성장에 자양분이 된다고 저는 확신할 수 있습니다 [인터뷰] 임소이 PD님 Q. 기획을 진행할 때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시는 지점, 소재 발굴이나 스토리 확장 등 PD님만의 ‘아이디어 전개 방식’ 이미지 같은 걸 그냥 폴더처럼 이렇게 모아 봤었어요 그리고 예전에 내가 시행착오를 거쳐 어떤 작업물 못한 거든 잘한 거든 이제 그런 것들에서도 다시는 이제 이 작업과 내 작업을 이런 방식으로 전개하지 않아야 하겠다는 반성도 하고 어떤 걸 왜 이걸 개발을 안 시켰지라는 좀 그런 걸 보면서도 거기서도 약간 내 작업물이 레퍼런스가 될 수 있나라는 생각도 하고 이제 제가 만든 작업물의 시행착오에 대해서 멘토님이나 선생님들한테 많이 좀 엄격한 평가를 받았던 한동안은 시기가 있었어요 그래서 그걸 하면서 약간 아 이렇게 했을 때의 평가와 저렇게 했을 때의 평가가 정말 다르구나 근데 이게 정말 많은 걸 시도해 보는 것도 좋은데 내가 나한테 어울리고 잘하는 거를 찾는 것도 좀 중요하다는 그때 약간 부족한 가르침을 들었지만 스스로 필요성을 많이 느꼈(습니다.) Q. 앞으로 문화 PD를 꿈꾸는 후배들에게 조언하고 싶은 점, 또 “이것만은 꼭 놓치지 말라”고 말해 주고 싶은 부분이 있다면 어떤 것인가요? 멘토님한테 이제 저 항상 저번 회차에 이게 너무 부족했던 것 같은데 이걸 어떻게 보완할까요 하면서 뭔가 약간 의지를 많이 했던 것 같아요 그래서 그런 힘을 약간 주시는데 멘토님이 역할이 되게 많이 컸던 것 같고 특히나 내가 항상 막혀 있는 부분은 굉장히 조금 다른 관점에서 오히려 이렇게 쉽게 제가 계속 매몰돼 있는 부분을 약간 오히려 조금 더 담백하게 만들어 주실 수 있는 역할을 많이 해 주셨고 그리고 두 번째로는 이제 다른 PD님들 효경 PD님의 작업물도 제가 진짜 계속 눈여겨보고 있었던 것처럼 다른 PD님들의 작업들이 발전하시는 과정을 제때 꼼꼼하게 보면서 이렇게도 작업을 하는구나 아니면 기획안이나 영상의 표현이나 각자 가지고 계신 강점에서 하나하나 배우는 그 재미가 정말 많았거든요 그러니까 얼굴을 직접 대면하고 계속 있지는 못했지만 그 기획안 올라올 때마다 스스로 카페를 확인하면서 느꼈던 것 같아서 그건 제가 느끼기에는 어떤 멘토님과 활동하시는 문화PD님들의 되게 공이 컸던 것 같아요 [OUTRO] 지금까지 제 얘기를 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생성형 AI나 새로 생길 다양한 문화적 도구에 대해서 잘 이용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제 영상을 많이 지켜봐 주시기 바라요. 저와 함께 문화PD 활동을 이끌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다른 분들께도 추천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다음 영상으로(우하하하하하 너무 오그라드나?)
- 제작
- 문화포털
- 등록일
- 2025-12-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