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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화PD) 비빔밥에 담긴 전주의 식문화 | K푸드(feat.로컬)

      전주 사람들은 전주비빔밥을 먹지 않는다?! 전주비빔밥으로 알아보는 전주의 식문화! “문화체육관광부에서 배포한 [K-로컬 미식여행 33선]을 기반으로 제작하였습니다.” [고지 사항] - 사용 음원 EnvatoElements 사이트의 유료 구독을 이용하였습니다. - 사용 폰트 Rix열정도체, G마켓산스, 가평한석봉 중간붓 사용 (무료폰트로 기관 및 상업적 이용 가능) - 사용 생성형 AI 본 콘텐츠는 생성형 AI ChatGPT를 이용하여 제작하였습니다.   대본 3회차 영상 대본   00:00:13:00 - 00:00:14:06 V6, 1 안녕하세요~   00:00:14:06 - 00:00:18:18 V6, 1 저는 전주에서 예술활동을 하고 있는 남예림이라고 합니다   00:00:18:18 - 00:00:20:08 V7, 1 고향이 어디지?   00:00:20:08 - 00:00:22:19 V6, 1 고향은 전라도 여수 입니다   00:00:22:19 - 00:00:25:09 V7, 1 전주에 산지 얼마나 됐지?   00:00:25:09 - 00:00:28:06 V6, 1 한 4년 된 것 같아요   00:00:28:06 - 00:00:31:03 V7, 1 전주 와서 비빔밥 먹어본 적 있어?   00:00:31:03 - 00:00:32:22 V6, 1 비빔밥...   00:00:32:22 - 00:00:34:18 V6, 1 한번 있는 것 같아요   00:00:34:18 - 00:00:38:11 V7, 1 전주 사람들은 “비빔밥을 안 먹는다”는 말이 있는데   00:00:38:11 - 00:00:41:10 V7, 1 그거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해?   00:00:41:10 - 00:00:43:13 V6, 1 잘 알고 계신 것 같은데요   00:00:43:13 - 00:00:47:07 V6, 1 제가 한번 먹은 것도 전주 사람이랑 먹은 게 아니라   00:00:47:07 - 00:00:51:22 V6, 1 전주를 놀러온 친구가 궁금하다고 해서 먹었거든요   00:00:51:22 - 00:00:53:20 V7, 1 그러면 식당을 한번 가봅시다   00:00:53:20 - 00:00:55:00 V6, 1 네네 좋아요   00:00:58:18 - 00:01:04:14 V5, 1 문화체육관광부에서 배포한 [K-로컬 미식여행 33선]을 기반으로 제작하였습니다.   00:00:59:00 - 00:01:02:21 V7, 1 전주비빔밥 역사에 대해서 들어본 적이 있어?   00:01:02:21 - 00:01:04:14 V6, 1 비빔밥의 역사요?..   00:01:04:14 - 00:01:06:21 V7, 1 어떻게 만들어졌나   00:01:06:21 - 00:01:07:23 V6, 1 잘 모르겠어요   00:01:07:23 - 00:01:11:00 V6, 1 비빔밥의 역사가 있을 것 같긴 한데   00:01:11:00 - 00:01:14:11 V7, 1 정확한 유래가 전해지진 않았다고 하는데   00:01:14:11 - 00:01:16:02 V7, 1 궁중음식에서 비롯돼서   00:01:14:12 - 00:01:33:07 V5, 1 본 영상은 ChatGPT를 이용하여 만들었습니다   00:01:16:02 - 00:01:19:03 V7, 1 서민들한테 전해졌다는 설도 있고   00:01:19:03 - 00:01:22:04 V7, 1 제사를 지내고 남은 음식을 비벼 먹었던 것 부터   00:01:22:04 - 00:01:24:14 V7, 1 비롯됐다는 설도 있다더라고   00:01:24:14 - 00:01:27:06 V7, 1 그리고 전주가 호남평야에서 나오는   00:01:27:06 - 00:01:29:08 V7, 1 “산물의 집산지” 역할을 해서   00:01:29:08 - 00:01:33:07 V7, 1 풍부한 식재료를 통해서 발전했다는 말도 있어   00:01:33:07 - 00:01:37:08 V6, 1 저도 집에서 제사 지내고 나서 항상 비벼 먹었던 것 같긴 해요   00:01:49:23 - 00:01:51:09 V6, 1 뜨거워요   00:01:52:02 - 00:01:55:09 V7, 1 그래서 놋그릇으로 나오고   00:01:55:09 - 00:01:59:03 V7, 1 일부러 따뜻하게 유지를 해주려고 데워서 나온대   00:02:00:09 - 00:02:03:03 V7, 1 전주비빔밥에는 특징이 좀 있는데   00:02:03:03 - 00:02:05:03 V7, 1 혹시 뭐 보이는 거 있어?   00:02:05:03 - 00:02:06:16 V6, 1 아니 저 처음 봤어요   00:02:06:16 - 00:02:08:23 V6, 1 노란 묵 같은게 있는데요?   00:02:08:23 - 00:02:13:21 V7, 1 음양오행의 오방색을 나타내는 재료들을 사용한다고 해   00:02:08:23 - 00:02:19:16 V5, 1 본 영상은 ChatGPT와 EnvatoElement를 이용하여 만들었습니다   00:02:13:21 - 00:02:16:18 V7, 1 그래서 단순히 보기 좋은 색 배합이 아니라   00:02:16:18 - 00:02:19:16 V7, 1 몸과 마음의 균형을 상징한다   00:02:20:10 - 00:02:27:00 V7, 1 오방색이 청색 적색 황색 백색 흑색이 있는데   00:02:27:00 - 00:02:28:14 V7, 1 한번 찾아볼래?   00:02:30:05 - 00:02:31:05 V6, 1 적색!   00:02:31:05 - 00:02:33:15 V6, 1 초록색도 있고   00:02:33:15 - 00:02:35:13 V6, 1 빨간색도 있고   00:02:35:13 - 00:02:35:22 V6, 1 다 있ㅅ   00:02:35:22 - 00:02:37:03 V6, 1 있네요?   00:02:40:02 - 00:02:41:09 V7, 1 노란색이 다른 게 있지   00:02:41:09 - 00:02:42:05 V7, 1 처음 본다고 한 거   00:02:42:05 - 00:02:45:12 V6, 1 네 묵 같은데?   00:02:45:12 - 00:02:47:01 V7, 1 황포묵이라고 해서   00:02:47:01 - 00:02:48:17 V6, 1 황토묵?   00:02:48:17 - 00:02:51:13 V7, 1 녹두를 갈아서 만든 청포묵을   00:02:48:17 - 00:03:03:05 V5, 1 본 영상은 ChatGPT를 이용하여 만들었습니다   00:02:51:13 - 00:02:55:19 V7, 1 노란 치자물을 들여서 만든거래   00:02:55:19 - 00:03:00:07 V7, 1 과거에는 관직에 따라서 관복 색깔이 정해져 있었는데   00:03:00:07 - 00:03:03:05 V7, 1 임금이 노란색 황포를 입었다고 하더라고   00:03:03:05 - 00:03:04:19 V7, 1 그래서 최고를 의미하는   00:03:04:19 - 00:03:08:04 V7, 1 노란색을 사용해서 물들였다고 해   00:03:08:04 - 00:03:09:19 V6, 1 이걸 제가 먹어도 되나요?   00:03:09:19 - 00:03:11:19 V6, 1 임금이 먹었던걸?   00:03:11:19 - 00:03:13:13 V7, 1 허하노라   00:03:13:13 - 00:03:14:23 V6, 1 감사합니다   00:03:14:23 - 00:03:16:15 V7, 1 한번 비벼볼까?   00:03:20:22 - 00:03:23:00 V7, 1 잠깐 잠깐!   00:03:23:00 - 00:03:24:08 V7, 1 그리고 그 말이 있잖아   00:03:24:08 - 00:03:25:23 V7, 1 비빔밥을 비빌 때   00:03:25:23 - 00:03:27:12 V7, 1 젓가락으로 비벼야 되냐   00:03:25:23 - 00:03:36:15 V5, 1 본 영상은 ChatGPT를 이용하여 만들었습니다   00:03:27:12 - 00:03:29:14 V7, 1 숟가락으로 비벼야 되냐   00:03:31:18 - 00:03:33:14 V6, 1 전 원래는   00:03:33:14 - 00:03:35:03 V6, 1 숟가락으로 비비긴 했어요   00:03:35:03 - 00:03:37:10 V6, 1 숟가락으로 잘 비벼지잖아요   00:03:37:10 - 00:03:39:21 V6, 1 그런데 이게 숟가락으로 비비면   00:03:39:21 - 00:03:42:16 V6, 1 밥알이 좀 죽는다고 하더라고요   00:03:42:16 - 00:03:44:20 V6, 1 젓가락으로 잘 비벼야지   00:03:44:20 - 00:03:47:17 V6, 1 시간이 좀 걸려도 밥알이 살아있고   00:03:47:17 - 00:03:49:16 V6, 1 맛있게 먹을 수 있다고 해서   00:03:49:16 - 00:03:53:04 V6, 1 젓가락으로 비비려고 했습니다   00:03:53:04 - 00:03:54:14 V7, 1 정답이 있는 건 아닌데   00:03:54:14 - 00:03:56:18 V7, 1 식당에서도 알려주는 게 있더라고   00:03:56:18 - 00:03:58:00 V6, 1 진짜요?   00:03:59:08 - 00:04:01:22 V6, 1 없는데요?   00:04:01:22 - 00:04:05:06 V7, 1 처음엔 젓가락으로 살살 비벼서 잘 섞어주고   00:04:05:06 - 00:04:07:20 V7, 1 그 다음에 다시 숟가락으로 양념이 잘 베이도록   00:04:07:20 - 00:04:09:20 V7, 1 오랫동안 비벼주면 돼   00:04:09:20 - 00:04:11:12 V6, 1 아~   00:04:11:12 - 00:04:13:23 V6, 1 비빔밥 까다로운 녀석이네요   00:04:13:23 - 00:04:14:18 V7, 1 비벼볼까?   00:04:14:18 - 00:04:15:15 V6, 1 네!   00:04:16:02 - 00:04:18:09 V6, 1 젓가락으로 살살~   00:04:18:09 - 00:04:19:22 V6, 1 맛있어져라~   00:04:21:01 - 00:04:23:21 V6, 1 견과류도 꽤 많이 보여요   00:04:24:13 - 00:04:27:02 V6, 1 맛있겠다!   00:04:30:13 - 00:04:33:13 V7, 1 흰색 밥알이 안보이게 섞어야 한다고 하거든   00:04:33:13 - 00:04:34:08 V6, 1 아.. 아..   00:04:34:08 - 00:04:35:07 V6, 1 안보이지 않아요?   00:04:35:07 - 00:04:38:16 V7, 1 다른 식당 가면 직접 비벼서 주는데도 있어   00:04:38:16 - 00:04:39:21 V6, 1 비벼서 준다고요?   00:04:39:21 - 00:04:41:12 V7, 1 사장님이 맘에 안 들어해서   00:04:41:12 - 00:04:44:22 V6, 1 그럼 미리 비벼 놓고 주는 거 아니에요?   00:04:44:22 - 00:04:46:07 V7, 1 가지고 나와서   00:04:46:07 - 00:04:47:10 V7, 1 보이게 바로 앞에서   00:04:47:10 - 00:04:50:05 V7, 1 비벼서 주는데도 있어   00:04:50:05 - 00:04:52:03 V6, 1 제가 한번 먹어보겠습니다   00:04:52:03 - 00:04:53:21 V6, 1 저는 청포묵   00:04:54:21 - 00:04:57:02 V6, 1 저는 묵이 궁금하거든요   00:04:57:02 - 00:04:59:06 V6, 1 묵을 한번 먼저 먹어 볼게요   00:04:59:06 - 00:05:01:06 V6, 1 묵이랑 같이   00:05:05:16 - 00:05:07:14 V6, 1 음~   00:05:07:14 - 00:05:09:01 V6, 1 음!   00:05:13:08 - 00:05:15:00 V6, 1 맛있어요   00:05:16:00 - 00:05:17:17 V6, 1 대추도 같이 먹었는데   00:05:17:17 - 00:05:20:09 V6, 1 달달한 대추맛도 나고 맛있어요   00:05:34:04 - 00:05:36:01 V7, 1 어때? 뭔가 좀 다른 거 같아?   00:05:38:04 - 00:05:41:04 V6, 1 제가 견과류를 좋아해서 그런지   00:05:41:04 - 00:05:43:08 V6, 1 먹다가 자꾸 씹히는게   00:05:43:08 - 00:05:45:12 V6, 1 좀 더 고소함이..   00:05:45:12 - 00:05:47:12 V6, 1 두배가 되는 느낌?   00:05:47:12 - 00:05:49:01 V6, 1 맛있어요   00:05:56:14 - 00:05:57:14 V6, 1 음!!   00:05:58:21 - 00:06:00:15 V7, 1 반응이 너무 다른데?   00:06:01:10 - 00:06:03:20 V6, 1 고기가 들어갔잖아요   00:06:03:20 - 00:06:04:18 V6, 1 확실히!   00:06:04:18 - 00:06:06:13 V6, 1 음..   00:06:06:13 - 00:06:08:16 V6, 1 감칠맛이 달라요   00:06:10:04 - 00:06:12:04 V6, 1 고기는 고기다   00:06:12:04 - 00:06:13:11 V6, 1 맛있어요   00:06:14:13 - 00:06:17:00 V6, 1 가볍게 먹기에는 좋은 거 같은데   00:06:17:00 - 00:06:21:01 V6, 1 조금 더 감칠맛 나는건 육회비빔밥인 거 같아요   00:06:21:01 - 00:06:22:20 V6, 1 간이 더 세요   00:06:22:20 - 00:06:24:07 V6, 1 두 개 비교하면   00:06:29:07 - 00:06:30:22 V6, 1 너무 배부르네요   00:06:30:22 - 00:06:33:04 V6, 1 너무 많이 먹었어요   00:06:33:04 - 00:06:35:11 V6, 1 사실 비빔밥   00:06:35:11 - 00:06:39:02 V6, 1 그냥 거기서 거기겠지 라고 생각했던 것 같아요   00:06:39:02 - 00:06:42:13 V6, 1 비빔밥이 묘하게 좀 달랐어요   00:06:42:13 - 00:06:48:06 V6, 1 우리의 환경이나 옛날 분들이 살아왔던 문화가 이어져서   00:06:48:06 - 00:06:49:18 V6, 1 음식으로 만들어지고   00:06:49:18 - 00:06:52:08 V6, 1 그 음식들을 현대인들도 계속 먹으면서   00:06:52:08 - 00:06:54:08 V6, 1 이게 축제까지도 만들어지고   00:06:54:08 - 00:06:55:12 V6, 1 막 그러고 있잖아요   00:06:55:12 - 00:06:58:20 V6, 1 그래서 이런 모든 것들이 좀 신기한 것 같아요   00:06:58:20 - 00:07:00:13 V6, 1 뭔가 뗄래야 뗄 수 없는   00:07:00:13 - 00:07:03:03 V6, 1 뫼비우스의 띠 같은 느낌도 들고   00:07:03:03 - 00:07:06:23 V6, 1 전주에는 사실 볼거리도 많지만   00:07:06:23 - 00:07:09:13 V6, 1 먹거리가 맛있는게 너무 많은 것 같아요   00:07:09:13 - 00:07:11:21 V6, 1 그러니까 전주 한번 놀러오셔서   00:07:11:21 - 00:07:14:21 V6, 1 다양한 먹거리들을 즐겨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00:07:14:21 - 00:07:16:22 V6, 1 전주 놀러오세요~   00:07:19:22 - 00:07:23:18 V2, 1 문화PD 이현일   00:07:23:21 - 00:07:27:17 V3, 1 본 영상은 문화체육관광부에서 배포한 [K-로컬 미식여행 33선]을 기반으로 제작하였습니다.   00:07:27:17 - 00:07:31:13 V3, 1 사용폰트 Rix열정도체, G마켓산스, 가평한석봉 중간붓   사용음원 Autumn Country - MuzaProduction The Food Is Here - juqboxmusic Background Soft Music - Diamond_Tunes      

    제작
    문화포털
    등록일
    2025-09-25
    • 체육
    • 제주

    (문화PD) 직관의 새로운 정의

    더이상 평범한 경기장으로는 사람들을 사로잡을 수 없다?! 스마트해진 우리 일상 만큼 경기장도 스마트해지고 있는데... ‘스마트 경기장’ 조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제주월드컵경기장’에 들려 자세한 이야기를 들어보았다.   고지 사항> - 사용 음원 본 저작물은 공공누리 제1유형에 따라 [대구광역시(https://www.kogl.or.kr/recommend/recommendDivView.do?atcUrl=personal&recommendIdx=63559&division=img)]의 공공저작물을 이용하였습니다. 본 저작물은 공공누리 제1유형에 따라 [인천광역시(https://www.kogl.or.kr/recommend/recommendDivView.do?atcUrl=personal&recommendIdx=31268&division=img)]의 공공저작물을 이용하였습니다. 본 저작물은 공공누리 제1유형에 따라 [제주특별자치도 (https://www.kogl.or.kr/recommend/recommendDivView.do?atcUrl=personal&recommendIdx=19684&division=img, https://www.kogl.or.kr/recommend/recommendDivView.do?atcUrl=personal&recommendIdx=39631&division=img)]의 공공저작물을 이용하였습니다 본 저작물은 공공누리 제1유형에 따라 [제주콘텐츠진흥원(https://www.kogl.or.kr/recommend/recommendDivView.do?atcUrl=personal&recommendIdx=61591&division=video, https://www.kogl.or.kr/recommend/recommendDivView.do?atcUrl=personal&recommendIdx=86856&division=video)]의 공공저작물을 이용하였습니다. - 사용 폰트 아래 첨부된 모든 폰트는 라이선스를 확인 후 무료 사용 가능 확인 절차를 거쳤음을 고지드립니다 Kopub 서체 (한국출판인의회), 이사만루체 (공게임즈 X 폰트릭스), MBC 1961체 (㈜문화방송), 이서윤체 (흥국생명), 비트로체 (㈜학산), tt투게더 (투게더그룹) 조선신명조 ㈜조선일보사) - 사용 이미지, 영상 등 자료와 촬영 협조 본 콘텐츠는 사전동의를 구한 후 제주SK FC, Drone High의 자료를 일부 사용하여 제작하였습니다.   (대본) (제주월드컵경기장 표지판 앞) 가연 : 여러분! 제가 지금 있는 이곳이 어디인지 아시겠나요? 저는 지금 한국에서 가장 똑똑한 경기장에 나와있는데요 ‘스마트 경기장’ 조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제주 월드컵 경기장에 나와보았습니다! [문화PD 인트로] (제주월드컵경기장 인서트) 가연 : 이곳은 제주의 자연과 문화를 품은 경기장인 제주 월드컵 경기장인데요.  경기장의 진입로는 제주 전통 초가집의 ‘올레’와 ‘정낭’을 형상화했고,  경기장 형태는 360여 개의 오름을 닮은 오목한 구조로,  지하 14m에 위치한 그라운드는 강풍을 막아줍니다.  경기장 북쪽에는 한라산, 남쪽에는 바다가 보이는 독특한 구조 덕분에  이곳은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경기장 중 하나로 꼽히고 있습니다. (그래픽) 가연 : 스포츠의 인기가 날로 높아지면서 ‘직관’에 대한 관심도 함께 커지고 있죠. 이제는 구단만의 특색 있는 ‘경기장’이 팬심을 잡는 중요한 요소가 되고 있습니다. 국내 프로스포츠 업계는 ‘초개인화 마케팅’으로 팬들과의 접점을 늘려가고 있는데요, 이곳 제주 월드컵 경기장은 스마트 티켓처럼 모바일 기반의 기술은 물론, 제주에서만 사용하는 또 다른 방식으로 관객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습니다! (김가연PD가 직접 등장해 소개를 한다) 가연 : ‘스마트 경기장’, 들어보셨나요?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프로스포츠협회와 함께 2018년부터 추진한 데이터 기반 지능형 경기장인데요, (제주월드컵경기장 인서트) 가연 : 제가 있는 이곳 제주월드컵경기장이 대표적인 예시입니다 (제주 SK FC 어플리케이션 실사용 모습) 가연 : 관중들은 짧은 설문을 통해 제주 월드컵 경기장 와이파이에 10초 만에 로그인할 수 있고,  제주 구단은 이 데이터를 바탕으로 팬 맞춤형 서비스와 마케팅에 적극 활용하고 있습니다. 실제 경기장을 체험해본 결과 ‘나의 좌석 구역 선택’ 시스템이  경기장 좌석을 간단한 도식 형태로 시각화해주고, 내가 어디에 앉았는지 단번에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처음 월드컵경기장을 방문한 사람들도 쉽게 자리 위치를 파악할 수 있어서, 홈 팬 뿐만 아닌 원정 팬들에게도 꽤 유용하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또한 ‘편의시설 혼잡도 상태’를 통해 경기장에 있는 편의시설,  (관련 인서트 사진) 가연 : 매점과 화장실 등에 대한 혼잡도 상태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최근 도입한 ‘스마트 게이트’로도 빠르고 정확한 입장과 다양한 혜택, 실시간 정보 제공으로 새로운 경기장 경험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경기장 인서트) 가연 :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는 전광판을 올려다볼 필요가 없었는데요 와이파이만 연결하면 앱 설치 없이도 접속 가능한 ‘내 손안의 전광판’ 서비스 덕분이었죠. (내 손안의 전광판 사용 영상) 가연 : 당시 이 서비스는 선발 라인업, 실시간 경기 분석, 선수 위치 정보는 물론, 벤치 캠까지 모두 스마트폰으로 확인할 수 있도록 제공됐습니다. 하이라이트 장면은 실시간으로 리플레이되었고, 이벤트 참여나 인근 맛집 정보도 함께 제공돼 관중은 축구 외에도 다양한 즐거움을 누릴 수 있었습니다. (경기장 곳곳 와이파이 AP 설치 장면) 가연 : 이 서비스는 2020년 와이파이 인프라 구축 사업을 통해 경기장 내에 총 66대의 AP가 설치되면서 본격적으로 개발되었으며, 2021년 3월 광주전에서 처음 정식 도입되었으나, 현재에는 아쉽게도 서비스가 진행중이지 않다고 합니다 (VR 체험하는 사진) 가연 : 앞으로는 VR 체험, 라커룸 라이브처럼 팬이 직접 ‘경기장 안으로 들어가는’ 색다른 콘텐츠도 준비 중이라고 하는데요. 이제 경기는 단순히 ‘보는’ 것을 넘어, 직접 ‘참여하고, 경험하는’ 시대로 나아가고 있습니다. 그 변화의 시작점에 있는 제주 월드컵 경기장을 소개해드렸습니다!. [문화PD 아웃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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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화포털
    등록일
    2025-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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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

    (문화PD) 의정부 부대찌개를 찾아서 | K푸드(feat.로컬)

    의정부 부대찌개를 그저 좋아했는데, 어떻게 의정부 부대찌개가 유행하게 되었는지는 알지 못했습니다. 의정부 도시 곳곳을 누비면서 부대찌개의 과거, 현재, 미래를 만날 수 있었는데요. 그러니까 부대찌개가 더 맛있게 느껴지더라고요. 의정부 부대찌개의 다채로운 이야기와 함께 더욱 맛있게 부대찌개를 음미해보세요. <고지 사항> - 사용 음원 본 저작물은 공공누리 제[유형번호]유형에 따라 김성원 - Make It Happen, 김현정 - Like a dream, 구재영 - U and I의 공공저작물을 이용하였습니다.의 공공저작물을 이용하였습니다. - 사용 폰트 Pretendard - 길형진 (orioncactus) *기관 및 상업적 이용 가능 Sandol 고딕Neo - 산돌구름 *기관 및 상업적 이용 가능 나눔손글씨봇 - 네이버 *기관 및 상업적 이용 가능 본 콘텐츠는 생성형 AI KLING AI, HAILUO AI을 이용하여 제작하였습니다. - 사용 이미지, 영상 등 자료와 촬영 협조 본 콘텐츠는 사전동의를 구한 후 의정부상권진흥센터의 자료를 일부 사용하여 제작하였습니다. 본 콘텐츠는 사전동의를 구한 후 의정부상권진흥센터 센터장 빈미선님의 촬영 협조를 받아 제작하였습니다.   (대본) 의정부에는 부대찌개 식당이 정말 많습니다 여기도, 저기도, 거기도 온통 부대찌개 투성이인데요 심지어는 부대찌개 거리가 있을 만큼 의정부의 부대찌개 사랑은 실로 대단합니다 그럼 어떻게 이런 찐한 사랑이 시작됐을까요? 도시를 누비다 보면 의정부의 부대찌개 사랑의 역사를  조금은 알 수 있을까 싶어 K-로컬 미식여행 33선에도 선정된 의정부 부대찌개 식당인 <실비식당>부터 방문했습니다 (BGM : 김현정 - Like a dream) 화려한 부대찌개 재료들 라인업 손발이 착착 맞는 주방과 홀의 모습입니다 주인공 부대찌개를 빛내주는 반찬들 번데기는 특별한 것 같아 단독으로 찍음 등장 재료들이 정말 푸짐하더라고요 맛은?‘ 흔히 먹던 부대찌개와는 사뭇 다른 풍미가 전해졌습니다 많이 먹어도 더 먹고 싶어지는 부대찌개 앞에서 촬영 본분을 잊은 자 이렇게 맛있게 먹어도 되나 싶을 정도로 <실비식당>의 부대찌개는 특별했는데요 더욱 궁금해지는 의정부 부대찌개 사랑을 찾아서  제일시장에 위치한 의정부 상권진흥센터에 방문했습니다 이곳에서 빈미선 센터장님을 만나  의정부 부대찌개에 대한 더욱 풍성한 얘기를 들을 수 있었는데요 빈미선(의정부 상권진흥센터 센터장) 안녕하세요 저는 의정부 상권진흥센터 센터장 빈미선입니다 질문) 의정부 부대찌개 유래가 궁금합니다 빈미선(의정부 상권진흥센터 센터장) 의정부 부대찌개는 사실 이제 한국전쟁 이후에 60년대부터 의정부에 주둔하던 미군 부대에서 흘러나오는 핫도그나 햄, 깡통 음식들 우리가 그때는 구경하지 못했던 미군 부대에서만 나오는 식품 잔여물 같은 게 있었어요 처음에는 나온 거를 볶아서 막걸리 안주나 이런 식으로 했는데 거기에다가 우리 식의 고추장, 고추가루를 넣어서 찌개로 만들어 먹던 것이 유래가 되었습니다 질문) 부대찌개 거리 소개해 주세요 빈미선(의정부 상권진흥센터 센터장) 부대찌개 거리는 사실 전국 최초로 조성된 특화 거리입니다 1998년도에는 명물 찌개 거리로 지정을 해서 공식적으로 워낙에 그쪽에 전문 부대찌개 거리에 12개 정도의 부대찌개 전문 식당들이 있어서 그쪽에 다양한 스타일의 부대찌개(를)  한자리에서 맛볼 수 있어서  거기가 명물 찌개 거리로 됐다가 이제 현재는 단순한 식사 공간을 넘어서 의정부에 대표하는 먹거리 관광지 부대찌개 거리로 특화해서 운영하고 있습니다 질문) 부대찌개 축제도 궁금합니다 빈미선(의정부 상권진흥센터 센터장) 부대찌개는 사실은 단순히 의정부 지역을 넘어서 전국적인 의정부 부대찌개가 되었고 오히려 미군 부대에 있던 지금은 외국으로 간 군인 가족들이나 이런 사람들도 부대찌개가 그립다는 그런 얘기도 듣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만큼 세계화된 부대찌개예요 그런데 우리가 이제 이걸 활성화시키고, 더 발전시키기 위해서 매년 부대찌개 축제를 엽니다 축제가 보통은 가을에 찬바람이 조금 날 때, 찌개가 그리워질 때 10월 말, 11월 초를 주로 잡아서 축제를 합니다 축제 거리 주변에 36개 부대찌개 전문점이 있어요 의정부에 의정부 상권진흥센터에서 부대찌개 전문 매장들 36개를 지도화해서 부찌맵이라고 이렇게 만들었어요 각 부대찌개 상가에도 놓아서 우리가 지역 주민 드리고 외지에서 온 분들도 충분히 맛집 탐방할 수 있도록 준비를 해놨구요 우리 부대찌개 축제가 사실은 재료를 다양화하기도 하고 축제 때 요리 경연 대회를 해요 지금 부대찌개에 들어가는 재료들을 활용해서 꼭 부대찌개뿐만 아니고 부대찌개 리조또 또는 부대찌개파이, 부대만두 이런 식으로 해서 부대찌개 파생 상품화 가능성을 우리가 제시를 했고 브랜드 가치를 강화하고 있습니다 요즘은 K-푸드가 또 유행이잖아요? 다른 외지에서도 부대찌개 하면 의정부 부대찌개가 제일 먼저 기억되고, 사실 맛이 확실히 다르다 이런 느낌을 받거든요? 이런 평가를 받기 때문에 자랑스럽게 부대찌개를 특화해서 지역의 명물로 우리가 이제 발전시키고 싶습니다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까지  의정부에는 부대찌개에 대한 이야기가 정말 많이 있었는데요 맛있는 음식 그 이상의 의미가  부대찌개 한 그릇에 빼곡하게 숨겨져 있었습니다 의정부는 부대찌개와 함께 부지런히 끓고 있었고 더 많은 사람들의 마음이 한데 모이고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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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화포털
    등록일
    2025-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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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

    전통 송편에 요즘 감성 더하면 이렇게 됩니다 (ft. 꽃송편 클래스)

    추석에는 왜 송편을 빚을까? 직접 만들며 배워보았습니다!전통 송편에 요즘 감성을 더한 클래스 체험기!   본 콘텐츠는 사전동의를 구한 후 촬영 협조를 받아 제작하였습니다.   - 소스Youtube channel "freeticon"- 음원LoveMe – 서지현 본 저작물은 공유마당 CC BY유형에 따라 [기관명: https://gongu.copyright.or.kr/gongu/wrt/wrt/view.do?wrtSn=13073854&menuNo=200020, 작성자: 서지현]의 공공저작물을 이용하였습니다.봄날의 걸음마 - 임샛별, 김한영본 저작물은 공유마당 CC BY유형에 따라 [기관명: https://gongu.copyright.or.kr/gongu/wrt/wrt/view.do?wrtSn=13048784&menuNo=200020, 작성자: 임샛별, 김한영]의 공공저작물을 이용하였습니다.how are you - 김재영본 저작물은 공유마당 기증저작물 유형에 따라 [기관명: https://gongu.copyright.or.kr/gongu/wrt/wrt/view.do?wrtSn=13073758&menuNo=200020, 작성자: 김재영]의 공공저작물을 이용하였습니다.like a dream - 김현정본 저작물은 공유마당 기증저작물 유형에 따라 [기관명: https://gongu.copyright.or.kr/gongu/wrt/wrt/view.do?wrtSn=13073805&menuNo=200020, 작성자: 김현정]의 공공저작물을 이용하였습니다.- 폰트팔칠엠엔일상 https://87mmtypeface.co.kr/페이퍼로지 https://freesentation.blog/paperlogyfont프리텐다드 https://cactus.tistory.com/306 교보 손글씨 2019 https://store.kyobobook.co.kr/handwriting/fontG마켓 산스 https://corp.gmarket.com/fonts/(기관 및 상업적 이용 가능, 2025년 9월 해당 기관 라이센스 정책 확인 완료)아 수전증 있나 왜 이렇게 떨려----송편 만들어 본 적 있어?송편이요? 어어... 예전에 만들어 본 적 있어요진짜?초등학교 때 막 학교에서...추석이라고 송편 만들기 체험 이런 거 했었었어요너 안 만들어 봤어?난 송편은... 송편?옛날에 진짜 어릴 때 우리 할머니 댁에서 송편 만들어 봤어나도지금 떡 만들러 가는 거야 우리지금 만들러 가는 거야?----한 해의 풍요와 건강을 기원하는 상징적인 떡입니다그래서 이 송편을 만들 때에는 맵쌀을 이용한 쌀가루를 주로 이용하고요쌀가루로 반죽을 만든 다음에 그 안에 다양한 소를 넣어서 송편을 완성합니다----반죽을 손으로 조물조물 만져주세요깨소 안에는 깨, 콩가루, 설탕, 꿀이 조금 들어가요반죽을 손으로 돌려서 동그랗게 만들어주세요엄지 손가락으로 가운데 부분을 꾹 눌러주세요나머지 손가락으로 돌려가며 밥그릇 모양을 만들어주세요숟가락을 이용해 깨소를 넣어주세요Tip. 반죽 입구에 소가 묻지 않도록 주의!반죽 입구에 소가 묻으면 반죽이 잘 붙지 않아요소를 살짝 눌러주고 엄지와 검지를 이용해 입구를 닫아줍니다Tip. 공기 구멍을 남겨준다소와 반죽이 잘 밀착되도록 공기 구멍을 남겨줍니다소와 반죽 사이에 공기가 들어가면 터지기 쉬워요---- 아무래도 처음 송편을 만드시는 분들이 하기 쉬운 실수는 반죽을 만들 때 조금 어려워하세요반죽에 물을 넣어서 농도를 잘 맞춰 주어야 되는데 물을 너무 많이 넣게 되면 반죽이 질어지고물이 너무 적어지면 송편을 성형하는 동안 송편이 많이 갈라지게 돼서 좀 그 부분에 어려움을 겪고 있고요그리고 소를 넣었을 때 소가 터지는 일이 처음에는 좀 많이 발생해서 그 부분이 초보자분들에게는 조금 어려움이 될 수 있을 것 같아요----밑에가 찢어졌는데 어떡해요?괜찮아요 할 수 있어요안에 공기 찬 느낌이 나는데 어떡하죠?다른 손이야 우리랑약간 공기가 차 있고 한쪽으로 좀... 약간 비치죠한쪽이 좀 얇아져 있는 거예요손에 너무 오래 갖고 있어도 내 손에서 반죽 수분을 뺏어가거든요----감 송편 만드는 중감잎의 잎맥을 만들어 줍니다갈색으로 꼭지를 만들어주면감 송편 완성----나뭇잎이 아니라 약간... 구석기 시대 돌 같은데?아닌 거 같아요이게 제일 어려운 거죠?어... 아니아니 보면 여기 선이 많이 그어져있는 애가 있죠----옥수수 송편 만들기가운데 선을 먼저 하나 그어줍니다가운데 긋고 양쪽에 두 개씩 그어주기가로 선도 그어줍니다개수는 상관없이 적당히 그어주세요천연가루로 색을 낸 초록색 반죽으로 옥수수 잎을 만들어줍니다끝은 뾰족하게 물방을 모양으로 만들어주고아래부터 위로 잎을 붙여줍니다다듬어주면... 옥수수 송편 완성----줄이 굉장히...방금 내 옥수수를 넣는데 너무 처참해----찜기 위에 만든 송편을 올려줍니다이렇게 모아두니까 예쁘다 ----저는 그렇게 볼 수 있을 것 같아요예전에는 추석 같은 명절이나 축제 같은 때에만 이런 송편을 먹었다면지금은 다양한 모양 송편이 나오면서 행사에도 많이 사용하게 되고또 선물할 때도 송편을 많이 준비하시거든요이렇게 일상생활 속에서도 송편을 많이 먹고 또 선물도 하게 되는 것 같아요사실 수업으로 그렇게 거창하게 전하고 싶은 가치나 의미가 있다기 보다는저는 제 수업에 오셔서 이 시간만큼은 즐겁게 시간을 보내시고맛있는 송편을 만들면서 행복한 시간을 보내셨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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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화포털
    등록일
    2026-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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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산

    [문화PD] 대한민국에서 즐기는 해와여행: 그리스 산토리니, 흰여울문화마을

    골목을 따라서 걷다 보면 예쁜 카페와 갤러리를 만날 수 있는 곳, 흰여울 문화마을 산토리니의 새하얀 건물을 모티브로 한 카페도 있어서 영도 바다를 바라보며 만날 수 있는 여유와 남항대교 등 새로운 부산의 매력에 대해 소개하고자 한다. [고지 사항] - 사용 음원 Ian Post - Skipping - Acoustic Guitar Strings Version 사용 폰트 210 옴니고딕 / 어도비 구독 사용자들에게 무료바쁜 현대인들에게 해외여행은 쉽지 않습니다하지만 국내에서도 해외의 명소들을 방문한 경험을얻을 수 있는 곳이 있습니다국내에서 만나는 해외여행한국의 산토리니 부산광역시 흰여울 문화마을입니다   피난민들의 애잔한 삶이 시작된 곳이자 현재는 마을 주민과 함께하는 문화마을공동체 흰여울문화마을이 자리한 곳부산의 대표적인 원도심 흰여울길은 봉래산 기슭에서 여러 갈래의 물줄기가바다로 굽이쳐 내리는 모습이 마치 흰 눈이 내리는 듯빠른 물살의 모습과 같다 하여 흰여울길이라고 이름 지어졌습니다영화 ‘변호인’, ‘범죄와의 전쟁’, 첫사랑 사수 궐기대회‘등수많은 드라마 및 영화 작품의 촬영지로도 유명합니다2011년 12월 공,폐가를 리모델링하면서현재는 영도의 생활을 느낄 수 있는독창적인 문화 예술마을로 거듭났습니다   해운대나 광안리 등 화려한 해변도 많지만요즘 부산 여행에서 꼭 한번은 들러야 할 감성 명소로 떠오르고 있습니다바다 절벽 위에 자리한 부산 영도 흰여울 마을은부산 여행 코스에서 다양한 골목들의 골목 감성들로 유명합니다언덕과 골목길을 따라 걷기만 해도 그림이 되는 곳으로좁은 길을 오르내리며 만나는 벽화, 알록달록한 건물바다를 향해 뻗은 골목 끝 풍경까지 다양한 풍경들을 만날 수 있습니다인생샷 명소로 유명한 다양한 장소들이 있습니다   흰여울문화마을에는 다양한 소품샵들과 카페들이 위치하고 있어서흰여울마을의 인기 있는 코스를 걸으며 구경할 수 있습니다흰여울문화마을 입구에서 시작하여해안 산책로를 걷고 변호인 촬영지에서 절영 해안 산책로까지코스는 이어집니다   이 중 절영 해안 산책로는 바로 옆에 위치한 바다를 따라이어지는 길에서 아름다운 절경을 만날 수 있습니다   이러한 풍경들로 인해서 한국의 산토리니라고 불리는흰여울 문화마을피란의 아픔을 간직한 역사적 가치의 공간이자현재에는 해외의 이국적 풍경을 만날 수 있는 문화 예술마을입니다   지친 일상에서 여유가 필요할 때부산 영도구 흰여울 문화마을로 떠나보는 건 어떠실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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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2025-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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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원

    [문화PD] 나는 축구선수입니다|춘천시민축구단 선수들에게 꿈을 물었다

    “축구를 좋아하던 평범한 소년은 어떻게 K3리그 춘천시민축구단 선수가 되었을까?” 강원도의 로컬 팀, 춘천시민축구단. 그리고 축구를 진심으로 사랑하는 선수들. 카메라 앞에 선 두 선수는 자신이 ‘왜 축구를 선택했는지’, ‘어떤 마음으로 춘천에서 뛰고 있는지’를 솔직하게 들려줍니다. 프로보다 치열하고, 지역을 위해 뛰고, 스스로의 꿈을 증명하는 K3리그의 세계. K3 춘천시민축구단 선수들의 이야기, 지금 시작합니다. #춘천시민축구단 #K3리그 #문화PD #선수인터뷰 #축구다큐 #강원 [제작 도구] 프리미어 프로(영상), ChatGPT, Geminai, RUNWAY [고지 사항] [사용 음원] ✔ Pixabay 무료 음원 (https://pixabay.com) No Copyright Music-Tatamusic No Copyright Music-original_soundtrack [사용 폰트] 프리젠테이션 – 이주임 티웨이항공체 – 티웨이 X 폰트랩(주) KCC손기정체 – 한국저작권위원회 (무료 및 상업적 사용가능 폰트만 사용하였습니다) [사용 생성형 AI] 본 콘텐츠는 ChatGPT, Geminai, RUNWAY를 활용하여 제작하였습니다. 사용 이미지·영상 자료 및 촬영 협조 이 영상은 춘천시민축구단의 협조를 받아 촬영하였으며, 춘천시민축구단을 통해 사진 자료를 제공받았습니다. [대본] 00;00;27;30 - 00;00;28;28 네 안녕하세요 00;00;28;28 - 00;00;33;52 저는 춘천시민축구단 35번 주장을 맡고 있는 민승기라고 합니다 00;00;33;52 - 00;00;35;41 네 안녕하세요 00;00;35;41 - 00;00;39;17 남수단에서 온 마틴이라고 하고요 00;00;39;17 - 00;00;42;30 춘천시민축구단 공격수 7번입니다 00;00;46;23 - 00;00;49;57 초등학교 4학년 어렸을 때부터 시작을 했다가 00;00;49;57 - 00;00;53;32 먼저 부모님께서 취미를 하는 건 어떻겠냐 하고 00;00;53;32 - 00;00;55;43 이제 취미반으로 갔다가 00;00;55;43 - 00;00;57;24 거기서 또 지도자 선생님께서 00;00;57;24 - 00;01;01;59 다시 선수를 해보는 건 어떻냐라고 권유를 하셔서 00;01;01;59 - 00;01;05;36 다시 중학교 1학년 때부터 시작을 하게 되었습니다 00;01;05;36 - 00;01;08;06 어렸을 때부터 시작했는데 00;01;08;06 - 00;01;09;33 근데 저, (남수단은) 한국처럼 00;01;09;33 - 00;01;12;40 그렇게 시스템 잘 안 돼 있어가지고 00;01;12;40 - 00;01;16;37 어렸을 때는 뭔가 동네에서 시작했던 것 같습니다 00;01;21;19 - 00;01;25;50 제가 작년에 대구 FC B팀과의 경기에서 00;01;25;50 - 00;01;29;32 따라가는 동점골을 헤딩으로 넣었을 때 00;01;29;32 - 00;01;32;00 그때가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00;01;32;00 - 00;01;36;58 왜냐하면 그때 사실 할머니가 돌아가셨는데 00;01;36;58 - 00;01;39;29 정말 딱 돌아가셨을 때 00;01;39;29 - 00;01;43;38 제가 ‘선물이라도 하나 해드리고 싶은데...’ 했는데 00;01;43;38 - 00;01;46;40 이제 마침 제가 골을 넣게 돼서 00;01;46;40 - 00;01;50;36 그 순간이 가장 영광스러운 순간이 아니었나 00;01;50;36 - 00;01;52;06 라는 생각이 들어요 00;01;56;46 - 00;02;00;42 춘천 오고 나서는 00;02;00;42 - 00;02;02;36 저희 (팀은) 플레이 스타일도 00;02;02;36 - 00;02;05;09 수비 같이 단단하게 하는 팀이고 00;02;05;09 - 00;02;06;07 공격 나갈 때도 00;02;06;07 - 00;02;08;06 같이 나가는 팀이다 보니까 00;02;08;06 - 00;02;11;51 뭔가 팀플레이도 성장했다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00;02;17;12 - 00;02;19;42 그냥 간단 명료한데 00;02;19;42 - 00;02;22;00 경기장 안에서 예를 들어 00;02;22;00 - 00;02;25;42 저나 저희 팀이 실수를 했을 때 00;02;25;42 - 00;02;29;10 그 플레이를 다시 잊어버리고 00;02;29;10 - 00;02;32;34 다시 원상태로 플레이를 하라고 하는 마음에 00;02;32;34 - 00;02;34;55 그런 말을 가장 많이 하는 것 같아요 00;02;41;14 - 00;02;43;13 저희 팀의 응원단장인 00;02;43;13 - 00;02;45;50 또 우택이가 있거든요 00;02;45;50 - 00;02;50;27 우택이가 혼자서 부터 북을 가지고 와서 00;02;50;27 - 00;02;52;56 북을 열심히 치면서 00;02;52;56 - 00;02;57;10 이번 마지막 경기 때는 거의 한 200명의 팬을 00;02;57;10 - 00;03;00;15 본인이 혼자서 되게 리드를 하면서 00;03;00;15 - 00;03;01;56 응원을 하더라고요 00;03;01;56 - 00;03;03;20 경기 이기든 지든 00;03;03;20 - 00;03;04;36 항상 응원해 주시고 00;03;04;36 - 00;03;09;48 항상 또 운동장도 경기마다 나오시니까 00;03;09;48 - 00;03;11;31 정말 저희 선수들한테 00;03;11;31 - 00;03;15;02 뭔가 큰 도움이 되는 것 같고 00;03;15;02 - 00;03;18;14 그리고 팬분들한테 너무 감사하죠 00;03;22;11 - 00;03;27;30 내년에는 정말 꼭 K3 우승을 한번 해보고 싶고 00;03;27;30 - 00;03;30;20 그리고 개인적인 목표가 있다면 00;03;30;20 - 00;03;35;06 K2, K1 한 단계 한 단계씩 올라가면서 00;03;35;06 - 00;03;36;35 마무리하고 싶은 게 00;03;36;35 - 00;03;38;40 그게 제 꿈입니다 00;03;39;29 - 00;03;42;41 축구 생활 끝난 후에 00;03;42;41 - 00;03;44;55 또 저희 나라에도 00;03;44;55 - 00;03;46;45 좋은 선수들이 많은데 00;03;46;45 - 00;03;47;55 또 (그 선수들의 꿈도) 이루어질 수 있게 00;03;47;55 - 00;03;49;16 (해주는) 그런 기회가 없어서 00;03;49;16 - 00;03;53;55 저도 그 선수들이 더 좋은 환경이나 00;03;53;55 - 00;03;56;48 아니면 또 자기 꿈 이루어질 수 있는 00;03;56;48 - 00;03;59;29 그런 자리 만들고 싶습니다

    제작
    문화포털
    등록일
    2025-12-24
    • 문화유산
    • 경기

    (문화PD) 잊혀진 영웅 - 경기도 시흥편, 독립운동가 윤동욱을 만나다

    절대 잊혀져서는 안되는 이름들이 있다. 내가 사는 경기도 시흥에도 그런 사람들이 있기에 잊혀지지 않기 위해 카메라를 들고 촬영을 했다. 그리고 발전된 기술로 그들의 모습을 다시 재현해보고자 한다   (대본) 드론 장면으로 시작, 점점 흑백으로 전환 대한독립 만세! 1919년 이곳은 2천 명의 외침으로 가득 찼습니다 2025년, 우리는 AI로 그날을 다시 만나봅니다 [리포터] 현장 모습 및 드론 시간을 거슬러 때는 1919년 3월 30일, 경기도 시흥에서 최대 규모의 만세운동이 펼쳐진 이곳은 시흥의 수암면입니다. 당시 2천여명의 주민이 이 거리에 모여 독립을 외쳤고, 그 한가운데 윤동욱 선생님이 있었습니다. 당시 수암면 비석거리에서 시작된 만세운동은 시흥 지역 최대 규모였고, 그 정신을 기리기 위한 만세운동기념탑은 단순한 기념물이 아니라 그날의 정신을 오늘까지 이어주는 투쟁의 상징이 되었습니다 독립운동탑 모습, 전경 모습, 클로즈업 모습 [더빙] 군중 속, 결연한 표정으로 앞으로 나오는 한 남자. 그는 독립운동을 막아선 한 조선인 순사에게 말했습니다. “당신도 조선인이라면, 이 태극기를 들고 만세를 외치시오” 그 결연한 모습에 조선인 순사는 아무 말도 하지 못한채 고개를 숙였습니다. 한마디 말이 총탄보다 강했던 남자, 이 이야기는 시흥에서 만세운동을 이끈 윤동욱 선생님의 이야기입니다 [리포터] 하지만 그 대가는 혹독했습니다. 윤동욱 선생님은 체포되어 모진 고문을 받았고 태형 90대라는 형벌을 선고 받았습니다 [더빙] 태형은 몽둥이로 엉덩이를 때리는 잔혹한 형벌로, 한 대만 맞아도 정신을 잃을 만큼 고통스러운 처벌이었습니다. 형 집행이후 윤동욱 선생님은 평생을 후유증과 함께 살아야 했습니다 [리포터] 잊혀졌던 그의 이름이 알려진 건 1996년이었습니다, 조국의 자주독립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아 대통령 표창을 수여받았고, 이후 2019년에 3.1운동 100주년을 맞아 추가 기념비가 설치되며 이곳은 그날의 함성을 기억하는 상징적인 공간이 되었습니다 전체 전경모습 -> AI로 독립운동가가 나오는 모습 사운드 [더빙] “80년 전, 누군가는 꿈꿔왔을 오늘.. 그날의 외침이 헛되지 않도록, 우리는 기억해야 합니다. 우리의 기억이, 우리의 역사가 됩니다.”  

    제작
    문화포털
    등록일
    2025-12-09
    • 생활
    • 제주

    (문화PD) 3일 동안 흑돼지만 먹으면 생기는 일 | K푸드(feat.로컬)

      흑돼지로 유명한 제주도, k-로컬 미식여행 33선의 흑돼지 맛집을 따라 제주도를 돌아다녀보았다. k-로컬 미식여행 33선 책자 – https://korean.visitkorea.or.kr/detail/rem_detail.do?cotid=678c7fd1-13d8-4eb6-9224-5a1dd67b00ce [고지 사항] - 사용 이미지 본 저작물은 공공누리 제1유형에 따라 [제주콘텐츠진흥원(https://www.kogl.or.kr/recommend/recommendDivView.do?atcUrl=personal&recommendIdx=60614&division=img)]의 공공저작물을 이용하였습니다. 본 저작물은 공공누리 제1유형에 따라 [한국관광공사 (https://www.kogl.or.kr/recommend/recommendDivView.do?atcUrl=personal&recommendIdx=37973&division=img, https://www.kogl.or.kr/recommend/recommendDivView.do?atcUrl=personal&recommendIdx=37975&division=img)]의 공공저작물을 이용하였습니다. 본 저작물은 공공누리 제1유형에 따라 [제주특별자치도 (https://www.kogl.or.kr/recommend/recommendDivView.do?atcUrl=personal&recommendIdx=38768&division=img, https://www.kogl.or.kr/recommend/recommendDivView.do?atcUrl=personal&recommendIdx=39681&division=img)]의 공공저작물을 이용하였습니다. - 사용 폰트 아래 첨부된 모든 폰트는 라이선스를 확인 후 무료 사용 가능 확인 절차를 거쳤음을 고지드립니다 bee four (urwpp), HS 봄바람체 3.0 (토끼네 활자공장) Kopub 돋움체 (한국출판인회의) MBC 1961 굴림 (mbc) 조선굴림체 (조선일보) - 사용 이미지, 영상 등 자료와 촬영 협조 본 콘텐츠는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발간한 K-로컬 미식여행 33의 자료를 일부 사용하여 제작하였습니다. 대본 (제주 호텔 안) 가연 : 저는 지금부터 3일동안 흑돼지를 먹으며 생활할 겁니다.   (그래픽) 가연 NA : 지금 흑돼지가 유명한 제주도에 와있는데요 이번 영상에서 저는 제주도의 특산물인 흑돼지에 대한 맛집들을 탐구해볼 건데요 왜 제주도의 특산물이 흑돼지인지 같이 알아보시죠   [문화PD 인트로]   (그래픽) 가연 NA : 제주도의 대표 먹거리하면 뭐가 떠오르시나요? 회도 있고 갈치조림 등 해산물도 있지만 ‘흑돼지’도 정말 유명하죠. 사실 저도 처음엔 제주도니까, 4면이 바다니까 해산물이 특산물이지 않을까? 생각했거든요. 그런데 이번 2박 3일 여행을 하며 왜 흑돼지가 제주도의 대표 먹거리가 되었는지 알게 되었습니다   (올래안뜰 영상) 가연 NA : 첫 번째로 먹을 흑돼지는 흑돼지 돈가스인데요 제주 전통 가옥을 개조한 식당으로 외관이 엄청 예쁘더라고요   (그래픽) 가연 NA : 과거에 제주도는 유배지였고, 배도 만들 수 없어서 어업보다 목축이 중심이었대요. 그래서 집집마다 돼지를 길렀고, 그게 점점 제주만의 식문화로 자리 잡은 거죠. 그 결과! 지금은 제주도에 흑돼지 전문점이 정말 많은 걸 알 수 있었습니다 이쯤 되면, 이 흑돼지의 매력을 진짜 알아봐야겠죠?   (올래안뜰 영상) 가연 NA : 보통 흙돼지 하면 구워먹는 것만 생각하는데 여기는 특이하게 돈가스 집이였어요 왕돈가스로 유명한 식당이었고 실제로 가보니까 와… 진짜 크긴 하더라고요 옆에 있는 음료수 캔 보이시나요 왕돈가스가 얼마나 큰지 아시겠죠 이 가게에선 왕돈가스 하나, 파스타 하나를 시켰습니다 돈가스가 크기도 크고 엄청 바삭거려서 맛있었습니다 그리고 특이하게 햄버거를 만들어 먹을 수 있게 모닝빵이랑 샐러드를 같이 주더라고요? 그래서 같이 한 입 먹어봤습니다 한 입 먹자마자 왜 이렇게 같이 나오는 지 알 수 있겠더라고요 돈가스와 샐러드가 엄청 조화롭고 맛있었습니다 그리고 진짜 왕돈가스긴 하더라고요… 여자 세 명에서 갔는데 다 못먹고 결국 남겼습니다…   (신창 흑돼지 두루치기 영상) 가연 NA : 두 번째날, 점심으로 먹은 음식은 흑돼지 두루치기입니다. 제주산 흑돼지를 사용한 철판 두루치기 요리를 전문으로 하는 식당으로 주방에서 초벌을 마치고 나오더라고요 그리고 화끈한 불쇼를 보고 먹을 수 있었습니다 가게에 적힌 대로 콩나물, 파채를 섞어 먹으니 진짜 맛있더라고요 고기는 초벌을 마치고 나와 부드러운데 콩나물, 파채는 아직 아삭거리니 식감이 좋았고 무엇보다 불쇼로 인한 불맛이 엄청 느껴졌습니다 같이 나온 콩나물국도 맛있었고 어머니가 먹은 콩국수도 직접 여기서 콩을 내려서 파는 거라 하시더라고요 전체적으로 조화로운 맛이 돋보이는 식당이었습니다.   (연리지가든 영상) 가연 NA : 세 번째 음식은 제주도 내 식당 중 유일하게 재래종 흑돼지를 판매하는 식당으로 직접 재래종 흑돼지를 사육하고 있으며, 하루에 30인분 정도만 판매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는 식당이였는데요 실제 식당에 가보니 엄청 넓은 사육지를 보유하고 있는 걸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이곳 흑돼지의 사육 기간은 일반 돼지의 사육 기간인 6개월보다 3배나 더 긴 18개월이라 쫄깃한 식감이 남달랐어요 고기뿐만 아니라 모든 밑반찬이 맛있었고 된장찌개도 직접 만든 된장을 섞어서 만든다고 하셨어요 그만큼 엄청 맛있었고 모든 메뉴에 정성을 다한 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또한 제주 흑돼지의 비계는 백돼지에 비해 수분이 적어 쫄깃한 식감을 낸다고 해요. 그리고 살을 구성하는 근섬유가 백돼지보다 얇아 살코기 씹는 맛이 좋은 편이며, 적색 근육이 많아 유독 살코기가 붉은색을 띠는데요. 제주 지역 사람들은 이러한 흑돼지의 특성을 십분 활용해 다양한 방식으로 흑돼지를 요리해 먹었다고 합니다   (언덕집 국수 영상) 가연 NA : 마지막 날 아침이 밝았습니다 마지막 만찬을 장식할 음식은 바로 고기국수입니다 제주 전통 요리 방식으로 정성껏 만든 고기국수를 선보이는 국수집으로 제주산 돈사골로 52시간 푹 끓인 육수를 사용해 깊고 진한 맛을 내며, 고명으로 올라간 고기는 제주 흑돼지를 7시간 수비드 조리한 고기라고 하더라고요 또한 좌석이 실내도 있었지만 야외석도 있어 야외에 앉아보았는데요 풍경이 진짜 와… 오션뷰로 유명한 카페는 봤어도 국수집은 처음이라 신기한 경험이었습니다 국수 위에 올라간 고기는 수비드로 조리한 고기라 그런지 엄청 부드럽고 국물도 부담스럽지 않은 담백한 국물 그 자체였습니다 또 마늘후레이크가 들어가있었는데 국수의 킥이라고 해야되나 엄청 좋았어요 전체적으로 아침에 먹어도 안 부담스러운, 담백함 그 자체의 식당이었습니다   (그래픽) 가연 : 이렇게 2박 3일간의 제주도 흑돼지 여행이 끝났는데요 흑돼지라는 음식 하나로도, 지역의 삶, 농업, 그리고 미식까지 연결되어 있다는 게 신기했습니다. 제가 이렇게 맛있는 흑돼지 맛집 정보를 찾을 수 있었던 건 k-로컬미식여행 33선이라는 가이드북 덕분인데요 이 가이드북은 지역의 특색이 담긴 음식과 식재료로 구성된 ‘K-로컬 미식여행 33선’을 중심으로, 우리나라의 다채로운 음식 문화를 소개합니다. 음식을 통해 그 지역의 정서와 문화를 보다 깊이 이해하고 경험할 수 있도록 안내해 주는 가이드북으로 국내여행을 가실 분들이나 그 지역의 정서를 더 깊이 이해하고 싶다면 ‘K-로컬 미식여행 33선’을 한 번 읽어보고 여행을 떠나는 것도 추천드려요! 설명란에 링크 첨부해둘테니 참고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지금까지 문화PD 23기 제주팀 김가연이였습니다   [문화PD 아웃트로]    

    제작
    문화포털
    등록일
    2025-09-25
    • 생활
    • 강원

    (문화PD) 숯불이냐 철판이냐 그것이 문제로다 | K푸드(feat.로컬)

      춘천의 대표 음식, 닭갈비! 숯불의 불향 가득한 강렬함, 철판 위에서 춤추듯 퍼지는 양념의 조화. 1960년대 작은 술집 안주로 시작된 닭갈비는 이제 춘천을 대표하는 국민 음식이 되었습니다. 이번 영상에서는 직접 춘천에 가서 숯불닭갈비와 철판닭갈비를 모두 맛보고 비교해 보았습니다. 어떤 매력이 더 마음을 사로잡을까요? [고지 사항] *본 콘텐츠는 다음과 같은 저작권물을 활용해 제작되었으며 저작권 관련 사항을 준수함을 고자힙니다. [음원] - 유튜브 라이브러리 - Amber - 로만플라티 - 표건우 - 나의 길 [폰트] -조선굴림체, 조선궁서체 -학교안심 분필   00:00:01:02","00:00:03:10","죽느냐 사느냐 그것이 문제로다.","5","1"   "00:00:03:10","00:00:06:13","셰익스피어의 희곡 속 햄릿은 희대의 고뇌를 토로했다면","5","1"   "00:00:06:13","00:00:09:18","춘천의 어느 여름, 또 다른 고뇌를 토로하는 사람이 있다.","5","1"   "00:00:10:05","00:00:13:07","숯불이냐, 철판이냐... 그것이 문제로다.","5","1"   "00:00:19:07","00:00:22:01"," 춘천하면 닭갈비, 닭갈비 하면 춘천.","5","1"   "00:00:22:01","00:00:26:05","누구나 한 번쯤은 먹어봤지만, 이곳에 오면 닭갈비가 단순한 음식이 아닌","5","1"   "00:00:26:05","00:00:28:18","춘천을 대표하는 문화임을 알게 된다.","5","1"   "00:00:29:14","00:00:32:03","닭갈비는 크게 두 가지 길이 있다.","5","1"   "00:00:32:03","00:00:35:02","강렬한 불향을 담아내는 숯불닭갈비","5","1"   "00:00:35:02","00:00:38:19","채소와 양념이 어우러지는 철판닭갈비.","5","1"   "00:00:39:16","00:00:43:04","숯불은 불향이 속삭이고, 철판은 양념이 노래한다.","5","1"   "00:00:44:00","00:00:47:21","오늘, 나는 그 갈림길을 모두 걸어보기로 했다.","5","1"   "00:00:47:21","00:00:50:01","숯불","6","1"   "00:00:50:22","00:00:54:11","먼저, 숯불. 불향은 거짓말을 하지 않는다.","5","1"   "00:00:54:11","00:00:59:09","숯불 위에서 기름이 뚝뚝 떨어질 때, 연기는 고기를 감싸며 깊은 향을 입힌다.","5","1"   "00:01:00:19","00:01:04:08"," 닭의 넓적다리살을 돼지갈비처럼 발라내 구워내는데","5","1"   "00:01:04:08","00:01:08:02","닭갈비의 ‘갈비’라는 이름도 여기서 시작되었다.","5","1"   "00:01:09:01","00:01:14:05","돼지갈비가 워낙 인기였던 1960년대, 고기를 더 저렴하게 즐길 수 있도록","5","1"   "00:01:14:05","00:01:19:03","닭을 갈비처럼 손질해 내놓은 것이 바로 춘천 닭갈비의 시작이다.","5","1"   "00:01:19:03","00:01:22:14","한 점을 베어물면, 불과 고기의 대화가 입 안에서 완성된다.","5","1"   "00:01:22:14","00:01:24:22","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하다.","5","1"   "00:01:25:12","00:01:27:11","숯불닭갈비의 또다른 매력은 ‘선택’이다.","5","1"   "00:01:27:11","00:01:31:15","고소함에 더해진 양념, 한국인의 밥상에 걸맞는 색이다.","5","1"   "00:01:34:22","00:01:36:11","숯불 앞은 뜨겁다.","5","1"   "00:01:36:11","00:01:38:22","뜨거운 열기를 식혀줄 닭갈비의 단짝이자","5","1"   "00:01:38:22","00:01:42:08","강원도의 또다른 매력, 메밀막국수다.","5","1"   "00:01:42:08","00:01:44:07","막국수","6","1"   "00:01:44:00","00:01:46:18","뜨거운 불 앞에서 달아오른 몸을 달래주는 시원한 메밀.","5","1"   "00:01:46:18","00:01:50:05","여름에도 선선한 기온을 유지하는 강원도의 본질이 담겨있다.","5","1"   "00:01:53:06","00:01:57:01","어느새 다 먹은 숯불닭갈비, 맛있게 배를 채우면 어느 성인의 명언이 떠오르기 마련이다.","5","1"   "00:01:57:01","00:02:00:10","저기압일땐, 고기앞으로.","6","1"   "00:02:01:08","00:02:03:03","사람의 위는 왜 하나인가.","5","1"   "00:02:03:03","00:02:06:11","애석하게도, 나는 한 자리에서 두 가지 닭갈비를 다 담을 수 없었다.","5","1"   "00:02:06:11","00:02:11:11","그래서 잠시 젓가락을 내려놓고, 춘천의 여름 속에서 봄내의 향기를 찾아본다.","5","1"   "00:02:15:20","00:02:21:22","춘천의 여행을 즐기며 꺼뜨린 배, 이번엔 또 다른 길 철판닭갈비다.","5","1"   "00:02:21:22","00:02:24:02","철판","6","1"   "00:02:24:14","00:02:27:10","철판닭갈비는 숯불과는 또 다른 이야기를 들려준다.","5","1"   "00:02:27:10","00:02:31:13"," 오늘날 춘천 닭갈비가 전국적으로 퍼져나간 데에는 바로 이 철판이 있었다.","5","1"   "00:02:31:13","00:02:35:17","1970~80년대, 숯불 대신 큰 철판을 두고 여러 사람이 함께 볶아 먹는 방식이 등장하면서","5","1"   "00:02:35:17","00:02:39:03","닭갈비는 값싸고 푸짐한 서민의 외식 문화로 자리 잡았다.","5","1"   "00:02:39:03","00:02:42:15","철판 위에서 닭고기와 고추장 양념이 지글지글 끓어오른다.","5","1"   "00:02:42:15","00:02:46:04","양배추는 달콤해지고, 고구마는 부드럽게 녹아내리며, 떡사리는 쫄깃해진다.","5","1"   "00:02:46:23","00:02:50:01","고추장과 마늘, 그리고 가게마다 숨겨둔 비법 양념이 더해지니,","5","1"   "00:02:50:01","00:02:53:17","단순한 볶음 요리를 넘어 각 집의 개성이 담긴 무대가 된다. ","5","1"   "00:02:53:17","00:02:57:20","숯불에서는 찾아볼 수 없는 철판만의 아이덴티티가 있다. 바로 볶음밥.","5","1"   "00:02:57:20","00:02:59:09","혹자는 이렇게 말한다","5","1"   "00:02:59:09","00:03:01:17","볶음밥이야 말로 진정한 한국인의 디저트","6","1"   "00:03:01:17","00:03:05:06","나는 오늘 후식까지, 춘천 속 파인다이닝으로 하루를 마무리한다.","5","1"   "00:03:06:09","00:03:11:02","숯불의 강렬함은 소양강의 물살 같고, 철판의 부드러움은 춘천의 봄바람 같다.","5","1"   "00:03:11:02","00:03:14:21","햄릿이 생사의 문제를 두고 고뇌했다면, 나는 이렇게 말하고 싶다.","5","1"   "00:03:14:21","00:03:18:00","춘천에 와서 닭갈비를 먹어보라.","5","1"  

    제작
    문화포털
    등록일
    2025-09-25
    • 문화유산
    • 서울

    (문화PD) 광복 80주년 특집 ㅣ 그가 남긴 침묵, AI가 말을 잇다

    《그가 남긴 침묵, AI가 말을 잇다》는 우리가 잊고 있던 무명의 독립운동가들의 희생과 용기를 오늘의 기술로 되살리는 AI 다큐멘터리입니다.실제 판결문과 역사 기록을 바탕으로 무명 독립운동가의 이야기를 풀어가며, 우리가 몰랐던 ‘그들’을 다시 기억하게 됩니다.이 콘텐츠는 과거의 역사와 현재의 기술이 만나는 지점에서 만들어졌으며, AI, 생성형 영상, 음악 등을 활용하여 잊힌 역사를 빛으로 복원했습니다.   대한민국 광복 80주년을 기념하며, 이 영상은 역사 기록을 되새기고 우리 모두의 기억 속에 새기기 위한 공공 목적의 프로젝트로 제작되었습니다.   고지 사항 ?? 사용 음원 본 저작물은 공공누리 제1유형(CC BY) 조건에 따라 제공된 1차 저작물을 기반으로 사용하였습니다. 저작물명: 타자지 여러 대, 저작자: 김용배, 출처: 한국저작권위원회 공유마당 (www.kogl.or.kr) ?? 사용 폰트 Pretendard (OFL) - 길형진 (글꼴 단독 판매를 제외한 모든 상업적 행위 및 수정, 재배포가 가능) 설명글 ?? 사용 생성형 AI 본 콘텐츠는 다음 생성형 AI를 활용하여 제작되었습니다. ? 이미지 생성: GPT 기반 대화형 언어모델(ChatGPT-4o) Midjourney, Runway ML Gen-4 Turbo • 음악: UDIO AI ?? 사용 이미지 영상 등 자료와 촬영 협조 , 본 저작물은 공공누리 제1유형에 따라 [국사편찬위원회(https://contents.history.go.kr), 작성자: 국사편찬위원회] 및 [독립기념관(https://www.i815.or.kr), 작성자: 독립기념관]의 공공저작물을 이용하였습니다. • 국사편찬위원회 한국사데이터베이스에서 서비스중인 (일제강점기 경성지방법원형사사건기록 해제)의 실제 사건 리스트를 참조하여 역사적 검증과 정보를 모으고 영상의 크레딧에 반영하였습니다.   (대본) 1:00:07:00  이어폰을 착용하시고 감상하시길 추천드립니다. 1:00:10:07  본 콘텐츠 일부는 인공지능 (Midjourney, Runway, Udio, ChatGPT) 를 활용하여 제작되었습니다. 1:00:39:19 “ 누구나 알고 있는 전장, 모두가 기록한 전쟁. ” 1:00:41:23 “ 그러나 기록되지 않은 싸움도, 이름도 있었다.  ” 1:00:44:12 “ 누군가는 ” 1:00:46:00 “ 무엇을 위해 살았는지는 잊혀졌다. ” 1:00:53:19 "불령선인"  *일제가 조선인 중 자신들의 명령 및 지도를 따르지 않고 저항 및 반항하는 조선인들을 지목하여 만든 용어 1:00:59:02 "조선 독립을 선동한 자. " 1:00:02:10 " 그것이 남은 전부였다. " 1:01:15:15 “ 1938년 봄 " 1:01:19:19 “ 이름 없는 사람에게 사형이 선고되었다. " 1:01:24:10 " 그들의 죄는 단 하나 " 1:01:28:13 "  ‘조선의 자유를 꿈꾼 것’ " 1:01:32:08 " 이름은 기록되지 않았고 ”  1:01:35:04 " 형량만 남았다. ”  1:01:38:03 “ ‘불상’ 이라는 단어는 " 1:01:42:10 " 그들의 이름이었다. " 1:01:46:10 " 목소리도 " 1:01:50:04 " 얼굴도 없이 " 1:01:53:19 " 판결문 한 줄만 남긴 채 " 1:01:56:11 " 그들은 사라졌다. " 1:02:15:20 1943년 일본의 패전과 조선의 독립을 예견하는 등 군사와 시국에 관한 유언비어를 유포한 혐의로 검거된 문석중 (128P) 1942년 예산 농업학교 학생들을 중심으로 비밀리에 예산속회를 조직해 반일운동을 선동한 김희운 외7명 (96P)  1942년 일본 천황의 사진을 비방한 혐의로 검거된 박재화 (95P) 1942년 신사참배에 반대한 혐의로 검거된 조정환, 정우건 (91P) 1942년 일본의 패전과 조선 총독의 통리르 비판하는 등 불온한 언동을 한 혐의로 이병수 검거 (89p) 1941년 전라북도 고창에서 독립에 대한 희망을 담은 불온한 편지를 보낸 혐의로 검거된 백남순 (85P) 1941년 중일 전쟁을 비판하고 조선 독립을 선동한 협의로 검거된 권원호 (78P) 1941년 조선총독부를 비판하고 조선 독립 만세를 고창하는 등 불온한 언동으로 대중을 선동한 혐의로 검거된 이민창 (75P) 1941년 식민통치를 비판하고 조선독립과 공산주의를 선전한 혐의로 검거된 권오직 외 12명 (63P) 1940년 조선독립을 목적으로 무명 그룹을 결성해 활동한 혐의로 검거된 신태수  (68P) 1940년 조선 독립을 예언하고 조선건국단을 조직해 활동한 혐의로 검거된 신영화 외 6명 (212P) 1940년 조선독립과 부활을 희망해 만세를 부르고 불온한 어구를 작성한 이충의 (49P) 1940년 조선총독부 전 현직 승강기 운전수로 일본의 패전과 조선독립을 희망하여 불온한 언동과 낙서, 공문서 절취 등을 한 혐의로 경철중 외 3명 (45P) 1940년 일본군의 군사기밀을 유포하고 소련영사관에 판매하려고 한 혐의로 검거된 최희각(44P) 1941년 식민통치를 비판하고 조선독립과 공산주의를 선전한 혐의로 검거된 권오직 외 12명 (67P) 1939년 천지중앙명류도를 창시해 활동하고 조선독립기도제를 거행하는 등 보안법 위반 등의 혐의로 윤상명 외 10명 (183P) 1939년 공산주의 선전과 민족의식 아양을 목적으로 문학운동단체를 결성해 활동한 하명식 외4명 (36P) 1939년 일본군에 관한 신문 보도를 부정하는 등 군사에 관한 유언비어를 유포한 혐의로 검거된 구본건 (34P) 1939년 일본의 패전 등 유언비어를 유포한 혐의로 검거된 이정재 (31P) 1939년 지폐에 조건 독립 운운하는 불온헌 어구를 기입해 유통시킨 혐의 박순만 (30P) 1936년 춘천고등보통학교에서 무명그룹을 조직해 활동한 혐의로 검거된 이홍채 외 3명 (27P) 1939년 엄순봉 사형, 이규호 징역 13년 (25P) 1938년 중국에서 남화한인청년연맥에 가입하고 일본총영사를 암살하려는 등 무정부주의운동에 가담한 이용준 (25P) 1937년 조선엽합회 서기로 근무하며 불온한 문서를 배포한 이양섭 (21P) 1936년 중국 군관학교 또는 육군비행학교에 입학해 독립운동에 투신하려고 한 혐의로 검거된 전재경 되 3명 (18P) 1934년 일본 천황과 황실을 모독하는 내용의 노래 가사를 소지한 혐의로 검거된 이우용과 최기진 (15P) 1930년 광주학생운동에 동조해 동맹휴교를 선동한 혐의로 검거된 박용기, 김순만 (7P) 1928년 독립 운동자금을 마련할 목적으로 조선은행권을 위조하는 등 혐의로 검거된 유범규, 김성만, 백순화 (4P) 1921년 국내에서 독립군환영단을 조직해 활동하다가 검거된 고윤원 (1P) 1921년 조선독립을 선전하고 대한민국임시정부에 군자금을 송부하려고 한 혐의로 검거된 태을교 교도 신현철과 이상호  (145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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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화포털
    등록일
    2025-12-09
    • 문화예술
    • 전체

    (문화PD) 집에서 쉽게 배우는 디지털 배움터 체험기

      디지털 배움터는 디지털 격차를 해소하기 위해 누구나 쉽게 접근할 수 있는 도서관·주민센터·복지관 등을 기반으로, 스마트폰 활용부터 최신 디지털 기술 체험까지 다양한 교육을 제공하며 시민의 디지털 역량을 높이는 데 기여하고 있습니다. 본 콘텐츠는 단순한 교육 소개를 넘어, 디지털 배움터가 사람들의 삶을 어떻게 변화시키고 있는지, 그리고 시민들이 기술과 가까워질 때 생겨나는 즐거움과 자신감을 담아내고자 합니다. 대전시민 누구나 디지털 세상 속에서 소외되지 않고 함께 성장할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달하는 것이 궁극적인 목적입니다.   BalloonPlanet - Fun in the Sun (유료) *기관 및 상업적 이용 가능 Francesco DAndrea - Brothers (유료) *기관 및 상업적 이용 가능 Gil Kita - Praia do Leblon (유료) *기관 및 상업적 이용 가능 Michael Shynes - A House in the Country feat The Long Way Home Chris Alan Kroeze Maggie ODonnell - Instrumental version (유료) *기관 및 상업적 이용 가능 Scooter Diggs - Roll with It - Instrumental version (유료)*기관 및 상업적 이용 가능

    제작
    문화포털
    등록일
    2025-12-16
    • 문화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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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화PD) 한일 양국이 함께 써 내려갈 이야기 | 한일 국교정상화 60주년

      2025년 문화체육관광부 주요 정책 중 하나인 한일 국교정상화 60주년 계기 문화, 스포츠 등 분야의 교류 확대를 소개한다. 생생한 소식과 함께 두 손을 맞잡고 미래로 나아갈 한일 관계 이야기를 만나본다. #한일국교정상화60주년 #문화체육관광부 #문체부 [고지 사항] [사용 음원] ▶본 저작물은 한국저작권위원회 공유마당(gongu.copyright.or.kr)에서 자유이용 라이선스로 제공되는 김재영의 NEWS 2를 이용하였습니다. ▶본 저작물은 한국저작권위원회 공유마당(gongu.copyright.or.kr)에서 자유이용 라이선스로 제공되는 김성원의 City Key를 이용하였습니다. ▶본 저작물은 한국저작권위원회 공유마당(gongu.copyright.or.kr)에서 자유이용 라이선스로 제공되는 김성원의 Make It Happen를 이용하였습니다. ▶본 저작물은 한국저작권위원회 공유마당(gongu.copyright.or.kr)에서 자유이용 라이선스로 제공되는 김성원의 Maiden Road를 이용하였습니다. ▶본 저작물은 한국저작권위원회 공유마당(gongu.copyright.or.kr)에서 자유이용 라이선스로 제공되는 김성원의 Dreams를 이용하였습니다. [사용 글꼴] ▶본 저작물은 공공누리 제1유형에 따라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www.kotra.or.kr)의 공공저작물 코트라 볼드체(2021년 제작)을 이용하였습니다. ▶본 저작물은 공공누리 제1유형에 따라 강원특별자치도 정선군(www.jeongseon.go.kr)의 공공저작물 정선아리랑체(2019년 제작)을 이용하였습니다. ▶본 저작물은 공공누리 제1유형에 따라 한국교육학술정보원(www.keris.or.kr)의 공공저작물 학교안심 여행(2024년 제작)을 이용하였습니다. ▶본 저작물은 SIL OFL(Open Font License)에 따라 Pretendard 글꼴을 이용하였습니다. ▶본 저작물은 SIL Open Font License, Version 1.1에 따라 IBM Corp.에서 제공하는 IBM Plex Sans JP 글꼴을 이용하였습니다. [사용 이미지 및 영상] ▶본 저작물은 외교부 한일 국교정상화 60주년 TF의 협조를 얻어 한일 국교정상화 60주년 공식 로고를 이용하였습니다. ▶본 저작물은 대한민국 저작권법 제7조에 의한 보호받지 못하는 저작물 및 제35조5에 의한 저작물 이용, 저작권법 제39조에 의한 저작자 사후 70년이 지난 만료저작물(퍼블릭 도메인)인 태극기 이미지를 이용하였습니다. ▶본 저작물은 일본 저작권법 제13조 2호에 해당하여 퍼블릭 도메인으로 배포된 일장기 이미지를 이용하였습니다. ▶본 저작물은 공공누리 제1유형에 따라 부산문화재단(www.bscf.or.kr)의 공공저작물 [보도자료] 평화의 사절단, 200년 역사 길을 다시 걷다 - 2025 조선통신사 축제 공연 사진을 이용하였습니다. ▶Paper Texture, Paper Background(By ED-DAHBY) - Envato Elements LICENSE ▶본 저작물은 공공누리 제1유형에 따라 한국학중앙연구원(www.aks.ac.kr)의 공공저작물 조선통신사 행렬도를 이용하였습니다. ▶본 저작물은 공공누리 제1유형에 따라 부산문화재단(www.bscf.or.kr)의 공공저작물 [보도자료] 조선통신사 축제의 꽃 행렬, 광복로에서 상설 재현되다 - 조선통신사 약식 행렬 사진을 이용하였습니다. ▶본 저작물은 공공누리 제1유형에 따라 부산문화재단(www.bscf.or.kr)의 공공저작물 [보도자료] 국제교류의 상징, 북항에서 조선통신사 축제를 열다 - 조선통신사 축제 포스터를 이용하였습니다. ▶본 저작물은 공공누리 제1유형에 따라 부산문화재단(www.bscf.or.kr)의 공공저작물 [보도자료] 국제교류의 상징, 북항에서 조선통신사 축제를 열다 - 조선통신사 행렬 사진을 이용하였습니다. ▶본 저작물은 공공누리 제1유형에 따라 부산문화재단(www.bscf.or.kr)의 공공저작물 [보도자료] 국제교류의 상징, 북항에서 조선통신사 축제를 열다 - 조선통신사선 사진을 이용하였습니다. ▶본 저작물은 공공누리 제1유형에 따라 부산문화재단(www.bscf.or.kr)의 공공저작물 [보도자료] 평화의 사절단, 200년 역사 길을 다시 걷다 - 2024 쓰시마 행사 조선통신사선 사진을 이용하였습니다. ▶본 저작물은 공공누리 제1유형에 따라 부산문화재단(www.bscf.or.kr)의 공공저작물[보도자료] 조선통신사, 유네스코 등재 소식에 다시 주목받아 - 유마도 포스터를 이용하였습니다. [썸네일 사용 저작물] ▶본 저작물은 공공누리 제1유형에 따라 한국교육학술정보원(www.keris.or.kr)의 공공저작물 학교안심 여행(2024년 제작)을 이용하였습니다. ▶본 저작물은 SIL OFL(Open Font License)에 따라 Pretendard 글꼴을 이용하였습니다. ▶본 저작물은 외교부 한일 국교정상화 60주년 TF의 협조를 얻어 한일 국교정상화 60주년 공식 로고를 이용하였습니다. (테이블에 앉아 진행하는 PD의 모습) 한일 국교정상화 60주년을 계기로 문화체육관광부에서는 다양한 문화, 스포츠 등의 교류를 진행하고 있다는 소식입니다 자세한 소식 전할 홍준서 기자 연결합니다   [문화PD 인트로가 재생된다]   (PD가 서서 내용을 이야기 한다) 한일 관계는 흔히 일의대수(一衣帶水) 물 한 줄기를 사이에 둔 가까운 이웃으로 표현되고는 합니다 바다를 사이에 둔 이웃 국가인 대한민국과 일본은 다양한 문화를 주고받고 있습니다   특히 올해는 한일 국교정상화 60주년으로 다양한 행사가 열리고 있습니다 제가 지금 착용하고 있는 배지는 한일 국교정상화 60주년 공식 로고 배지인데요 한일 국교정상화 60주년 공식 로고는 양국의 국기 문양을 활용해 한국과 일본이 한데 어울리는 가운데 서로 존중하며 함께 협력해 나가자는 의미가 담겨 있다고 합니다 공모전을 통한 공식 로고 선정 이외에도 서울 · 도쿄타워 동시 점등 한일 양국 전용 입국심사대 운영 등이 진행되었습니다   외교부를 비롯한 여러 정부 부처와 더불어 문화체육관광부에서도 한일 국교정상화 60주년 계기 문화, 스포츠 등 교류 확대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문화PD 뉴스 홍준서입니다   (행사 이미지와 겹쳐지는 PD의 모습) 아니, 여기 많은 사람들의 모습이 보이는데요 지금 이곳에서 과연 무슨 행사가 열리고 있는 걸까요? 이 행사는 바로 조선통신사의 행렬을 재현하는 행사인데요 문화체육관광부는 부산문화재단과 함께 2025년 전반에 걸쳐 조선통신사 행렬을 재현하는 행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조선통신사가 무엇인지 궁금하시다고요? 제가 그 궁금증을 해소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살펴볼까요?   (종이 배경 위로 조선통신사를 소개하는 내용들이 떠오른다) 조선통신사란 조선에서 일본 막부에 파견한 공식적인 외교사절단으로 임진왜란 이후 한국과 일본의 평화 사절 역할을 수행해 왔습니다 단순히 국서를 전달하고 선물을 주고받는 사절단을 넘어 예술, 학문, 문화를 아우르며 양국 간의 가교 역할을 수행한 조선통신사는 한일 양국 간 외교적 신뢰 그리고 문화교류의 상징이기도 합니다   (PD가 테이블에 앉아 이야기 한다) 이제 조선통신사가 무엇인지 알게 되셨는데요 조선통신사 행렬을 재현하는 행사는 어떻게 이루어지고 있는지 만나볼까요? 4월 24일 경희궁에서는 삼사 임명식과 취타대, 풍물패 공연으로 조선통신사 행렬을 약식으로 재현하였고요 4월 25일부터 27일까지 부산에서 거리공연, 드론쇼 등과 함께 조선통신사 행렬을 재현하고 부산에서 출항한 조선통신사선이 오사카까지 실제 이동한 경로를 따라 선상 박물관 전시와 공연을 펼쳤습니다 5월 13일 오사카 엑스포 한국의 날에는 인근 선착장에서 입항 기념식과 공연을 펼치고 엑스포 공식 행진과 함께 조선통신사 행렬을 재현하였고요 7월에는 부산국립국악원이 요코하마에서 통신사의 여정을 그리는 창작 무용극 ‘유마도’를 공연했습니다 조선통신사 행렬의 마지막 여정은 9월 말 도쿄에서 현지 어린이 참가자를 포함한 210여 명이 함께 대규모로 행렬을 재현하고 한일문화 콘퍼런스, 문화예술행사 등을 진행하며 마무리됩니다   (잠시 귀 기울이는 제스처를 취하는 PD) 또 다른 행사는 무엇이 있는지 궁금하시다고요? 제가 알려드리겠습니다   (PD가 테이블에 앉아 이어서 이야기 한다) 조선통신사 재현 행사 이외에도 양국의 문화와 스포츠 교류가 진행됩니다 국립중앙박물관과 도쿄국립박물관의 소장품 교환 전시 그리고 국립현대미술관과 요코하마미술관의 한일 현대미술전 일본 에도도쿄박물관과 오사카 역사박물관, 국사편찬위원회의 특별협력으로 한일 양국이 소장하고 있는 통신사 행렬도와 필담창화집 등 유물 전시가 진행되며 하반기에는 한국에서 한일 고교야구팀의 교류전도 예정되어 있습니다   지금까지 문화체육관광부의 한일 국교정상화 60주년 계기 행사들을 소개드렸는데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한 프로그램은 아니지만 저도 한일 국교정상화 60주년 계기 프로그램에 참여를 했었습니다   지난 1월, 한국재팬리포터 방일단으로 9일간 일본에 다녀왔는데요 방일 일정 중에서도 특히 후쿠이현에서 홈스테이를 하며 일본 가정 속에서 함께 생활하고 지역 문화를 체험하는 시간은 서로 다른 문화를 이해하고 존중하는 소중한 기회가 되었습니다 이 시간 속에서 한일 양국 간 민간 교류와 상호 이해의 중요성을 느꼈습니다   문화체육관광부에서도 다양한 교류 확대를 진행하고 있지만 한일 양국이 신뢰를 바탕으로 지속적인 문화적 교류와 협력을 이어가기 위해서는 우리도 함께 관심을 가지는 것이 필요합니다   한일 양국이 앞으로 함께 써 내려갈 이야기 기대되시나요? 과거 그리고 현재를 돌아보고 미래지향적 협력을 확대해 나가는 여정에 우리의 역할이 필요합니다 지금까지 문화PD 홍준서입니다   [문화PD 아웃트로가 재생된다]  

    제작
    문화포털
    등록일
    2025-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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