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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화PD) 잊혀진 영웅 - 경기도 시흥편, 독립운동가 윤동욱을 만나다

    절대 잊혀져서는 안되는 이름들이 있다. 내가 사는 경기도 시흥에도 그런 사람들이 있기에 잊혀지지 않기 위해 카메라를 들고 촬영을 했다. 그리고 발전된 기술로 그들의 모습을 다시 재현해보고자 한다   (대본) 드론 장면으로 시작, 점점 흑백으로 전환 대한독립 만세! 1919년 이곳은 2천 명의 외침으로 가득 찼습니다 2025년, 우리는 AI로 그날을 다시 만나봅니다 [리포터] 현장 모습 및 드론 시간을 거슬러 때는 1919년 3월 30일, 경기도 시흥에서 최대 규모의 만세운동이 펼쳐진 이곳은 시흥의 수암면입니다. 당시 2천여명의 주민이 이 거리에 모여 독립을 외쳤고, 그 한가운데 윤동욱 선생님이 있었습니다. 당시 수암면 비석거리에서 시작된 만세운동은 시흥 지역 최대 규모였고, 그 정신을 기리기 위한 만세운동기념탑은 단순한 기념물이 아니라 그날의 정신을 오늘까지 이어주는 투쟁의 상징이 되었습니다 독립운동탑 모습, 전경 모습, 클로즈업 모습 [더빙] 군중 속, 결연한 표정으로 앞으로 나오는 한 남자. 그는 독립운동을 막아선 한 조선인 순사에게 말했습니다. “당신도 조선인이라면, 이 태극기를 들고 만세를 외치시오” 그 결연한 모습에 조선인 순사는 아무 말도 하지 못한채 고개를 숙였습니다. 한마디 말이 총탄보다 강했던 남자, 이 이야기는 시흥에서 만세운동을 이끈 윤동욱 선생님의 이야기입니다 [리포터] 하지만 그 대가는 혹독했습니다. 윤동욱 선생님은 체포되어 모진 고문을 받았고 태형 90대라는 형벌을 선고 받았습니다 [더빙] 태형은 몽둥이로 엉덩이를 때리는 잔혹한 형벌로, 한 대만 맞아도 정신을 잃을 만큼 고통스러운 처벌이었습니다. 형 집행이후 윤동욱 선생님은 평생을 후유증과 함께 살아야 했습니다 [리포터] 잊혀졌던 그의 이름이 알려진 건 1996년이었습니다, 조국의 자주독립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아 대통령 표창을 수여받았고, 이후 2019년에 3.1운동 100주년을 맞아 추가 기념비가 설치되며 이곳은 그날의 함성을 기억하는 상징적인 공간이 되었습니다 전체 전경모습 -> AI로 독립운동가가 나오는 모습 사운드 [더빙] “80년 전, 누군가는 꿈꿔왔을 오늘.. 그날의 외침이 헛되지 않도록, 우리는 기억해야 합니다. 우리의 기억이, 우리의 역사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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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화포털
    등록일
    2025-12-09
    • 생활
    • 서울

    (문화PD) 의정부 부대찌개를 찾아서 | K푸드(feat.로컬)

    의정부 부대찌개를 그저 좋아했는데, 어떻게 의정부 부대찌개가 유행하게 되었는지는 알지 못했습니다. 의정부 도시 곳곳을 누비면서 부대찌개의 과거, 현재, 미래를 만날 수 있었는데요. 그러니까 부대찌개가 더 맛있게 느껴지더라고요. 의정부 부대찌개의 다채로운 이야기와 함께 더욱 맛있게 부대찌개를 음미해보세요. <고지 사항> - 사용 음원 본 저작물은 공공누리 제[유형번호]유형에 따라 김성원 - Make It Happen, 김현정 - Like a dream, 구재영 - U and I의 공공저작물을 이용하였습니다.의 공공저작물을 이용하였습니다. - 사용 폰트 Pretendard - 길형진 (orioncactus) *기관 및 상업적 이용 가능 Sandol 고딕Neo - 산돌구름 *기관 및 상업적 이용 가능 나눔손글씨봇 - 네이버 *기관 및 상업적 이용 가능 본 콘텐츠는 생성형 AI KLING AI, HAILUO AI을 이용하여 제작하였습니다. - 사용 이미지, 영상 등 자료와 촬영 협조 본 콘텐츠는 사전동의를 구한 후 의정부상권진흥센터의 자료를 일부 사용하여 제작하였습니다. 본 콘텐츠는 사전동의를 구한 후 의정부상권진흥센터 센터장 빈미선님의 촬영 협조를 받아 제작하였습니다.   (대본) 의정부에는 부대찌개 식당이 정말 많습니다 여기도, 저기도, 거기도 온통 부대찌개 투성이인데요 심지어는 부대찌개 거리가 있을 만큼 의정부의 부대찌개 사랑은 실로 대단합니다 그럼 어떻게 이런 찐한 사랑이 시작됐을까요? 도시를 누비다 보면 의정부의 부대찌개 사랑의 역사를  조금은 알 수 있을까 싶어 K-로컬 미식여행 33선에도 선정된 의정부 부대찌개 식당인 <실비식당>부터 방문했습니다 (BGM : 김현정 - Like a dream) 화려한 부대찌개 재료들 라인업 손발이 착착 맞는 주방과 홀의 모습입니다 주인공 부대찌개를 빛내주는 반찬들 번데기는 특별한 것 같아 단독으로 찍음 등장 재료들이 정말 푸짐하더라고요 맛은?‘ 흔히 먹던 부대찌개와는 사뭇 다른 풍미가 전해졌습니다 많이 먹어도 더 먹고 싶어지는 부대찌개 앞에서 촬영 본분을 잊은 자 이렇게 맛있게 먹어도 되나 싶을 정도로 <실비식당>의 부대찌개는 특별했는데요 더욱 궁금해지는 의정부 부대찌개 사랑을 찾아서  제일시장에 위치한 의정부 상권진흥센터에 방문했습니다 이곳에서 빈미선 센터장님을 만나  의정부 부대찌개에 대한 더욱 풍성한 얘기를 들을 수 있었는데요 빈미선(의정부 상권진흥센터 센터장) 안녕하세요 저는 의정부 상권진흥센터 센터장 빈미선입니다 질문) 의정부 부대찌개 유래가 궁금합니다 빈미선(의정부 상권진흥센터 센터장) 의정부 부대찌개는 사실 이제 한국전쟁 이후에 60년대부터 의정부에 주둔하던 미군 부대에서 흘러나오는 핫도그나 햄, 깡통 음식들 우리가 그때는 구경하지 못했던 미군 부대에서만 나오는 식품 잔여물 같은 게 있었어요 처음에는 나온 거를 볶아서 막걸리 안주나 이런 식으로 했는데 거기에다가 우리 식의 고추장, 고추가루를 넣어서 찌개로 만들어 먹던 것이 유래가 되었습니다 질문) 부대찌개 거리 소개해 주세요 빈미선(의정부 상권진흥센터 센터장) 부대찌개 거리는 사실 전국 최초로 조성된 특화 거리입니다 1998년도에는 명물 찌개 거리로 지정을 해서 공식적으로 워낙에 그쪽에 전문 부대찌개 거리에 12개 정도의 부대찌개 전문 식당들이 있어서 그쪽에 다양한 스타일의 부대찌개(를)  한자리에서 맛볼 수 있어서  거기가 명물 찌개 거리로 됐다가 이제 현재는 단순한 식사 공간을 넘어서 의정부에 대표하는 먹거리 관광지 부대찌개 거리로 특화해서 운영하고 있습니다 질문) 부대찌개 축제도 궁금합니다 빈미선(의정부 상권진흥센터 센터장) 부대찌개는 사실은 단순히 의정부 지역을 넘어서 전국적인 의정부 부대찌개가 되었고 오히려 미군 부대에 있던 지금은 외국으로 간 군인 가족들이나 이런 사람들도 부대찌개가 그립다는 그런 얘기도 듣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만큼 세계화된 부대찌개예요 그런데 우리가 이제 이걸 활성화시키고, 더 발전시키기 위해서 매년 부대찌개 축제를 엽니다 축제가 보통은 가을에 찬바람이 조금 날 때, 찌개가 그리워질 때 10월 말, 11월 초를 주로 잡아서 축제를 합니다 축제 거리 주변에 36개 부대찌개 전문점이 있어요 의정부에 의정부 상권진흥센터에서 부대찌개 전문 매장들 36개를 지도화해서 부찌맵이라고 이렇게 만들었어요 각 부대찌개 상가에도 놓아서 우리가 지역 주민 드리고 외지에서 온 분들도 충분히 맛집 탐방할 수 있도록 준비를 해놨구요 우리 부대찌개 축제가 사실은 재료를 다양화하기도 하고 축제 때 요리 경연 대회를 해요 지금 부대찌개에 들어가는 재료들을 활용해서 꼭 부대찌개뿐만 아니고 부대찌개 리조또 또는 부대찌개파이, 부대만두 이런 식으로 해서 부대찌개 파생 상품화 가능성을 우리가 제시를 했고 브랜드 가치를 강화하고 있습니다 요즘은 K-푸드가 또 유행이잖아요? 다른 외지에서도 부대찌개 하면 의정부 부대찌개가 제일 먼저 기억되고, 사실 맛이 확실히 다르다 이런 느낌을 받거든요? 이런 평가를 받기 때문에 자랑스럽게 부대찌개를 특화해서 지역의 명물로 우리가 이제 발전시키고 싶습니다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까지  의정부에는 부대찌개에 대한 이야기가 정말 많이 있었는데요 맛있는 음식 그 이상의 의미가  부대찌개 한 그릇에 빼곡하게 숨겨져 있었습니다 의정부는 부대찌개와 함께 부지런히 끓고 있었고 더 많은 사람들의 마음이 한데 모이고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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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화포털
    등록일
    2025-12-09
    • 생활
    • 전북

    (문화PD) 비빔밥에 담긴 전주의 식문화 | K푸드(feat.로컬)

      전주 사람들은 전주비빔밥을 먹지 않는다?! 전주비빔밥으로 알아보는 전주의 식문화! “문화체육관광부에서 배포한 [K-로컬 미식여행 33선]을 기반으로 제작하였습니다.” [고지 사항] - 사용 음원 EnvatoElements 사이트의 유료 구독을 이용하였습니다. - 사용 폰트 Rix열정도체, G마켓산스, 가평한석봉 중간붓 사용 (무료폰트로 기관 및 상업적 이용 가능) - 사용 생성형 AI 본 콘텐츠는 생성형 AI ChatGPT를 이용하여 제작하였습니다.   대본 3회차 영상 대본   00:00:13:00 - 00:00:14:06 V6, 1 안녕하세요~   00:00:14:06 - 00:00:18:18 V6, 1 저는 전주에서 예술활동을 하고 있는 남예림이라고 합니다   00:00:18:18 - 00:00:20:08 V7, 1 고향이 어디지?   00:00:20:08 - 00:00:22:19 V6, 1 고향은 전라도 여수 입니다   00:00:22:19 - 00:00:25:09 V7, 1 전주에 산지 얼마나 됐지?   00:00:25:09 - 00:00:28:06 V6, 1 한 4년 된 것 같아요   00:00:28:06 - 00:00:31:03 V7, 1 전주 와서 비빔밥 먹어본 적 있어?   00:00:31:03 - 00:00:32:22 V6, 1 비빔밥...   00:00:32:22 - 00:00:34:18 V6, 1 한번 있는 것 같아요   00:00:34:18 - 00:00:38:11 V7, 1 전주 사람들은 “비빔밥을 안 먹는다”는 말이 있는데   00:00:38:11 - 00:00:41:10 V7, 1 그거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해?   00:00:41:10 - 00:00:43:13 V6, 1 잘 알고 계신 것 같은데요   00:00:43:13 - 00:00:47:07 V6, 1 제가 한번 먹은 것도 전주 사람이랑 먹은 게 아니라   00:00:47:07 - 00:00:51:22 V6, 1 전주를 놀러온 친구가 궁금하다고 해서 먹었거든요   00:00:51:22 - 00:00:53:20 V7, 1 그러면 식당을 한번 가봅시다   00:00:53:20 - 00:00:55:00 V6, 1 네네 좋아요   00:00:58:18 - 00:01:04:14 V5, 1 문화체육관광부에서 배포한 [K-로컬 미식여행 33선]을 기반으로 제작하였습니다.   00:00:59:00 - 00:01:02:21 V7, 1 전주비빔밥 역사에 대해서 들어본 적이 있어?   00:01:02:21 - 00:01:04:14 V6, 1 비빔밥의 역사요?..   00:01:04:14 - 00:01:06:21 V7, 1 어떻게 만들어졌나   00:01:06:21 - 00:01:07:23 V6, 1 잘 모르겠어요   00:01:07:23 - 00:01:11:00 V6, 1 비빔밥의 역사가 있을 것 같긴 한데   00:01:11:00 - 00:01:14:11 V7, 1 정확한 유래가 전해지진 않았다고 하는데   00:01:14:11 - 00:01:16:02 V7, 1 궁중음식에서 비롯돼서   00:01:14:12 - 00:01:33:07 V5, 1 본 영상은 ChatGPT를 이용하여 만들었습니다   00:01:16:02 - 00:01:19:03 V7, 1 서민들한테 전해졌다는 설도 있고   00:01:19:03 - 00:01:22:04 V7, 1 제사를 지내고 남은 음식을 비벼 먹었던 것 부터   00:01:22:04 - 00:01:24:14 V7, 1 비롯됐다는 설도 있다더라고   00:01:24:14 - 00:01:27:06 V7, 1 그리고 전주가 호남평야에서 나오는   00:01:27:06 - 00:01:29:08 V7, 1 “산물의 집산지” 역할을 해서   00:01:29:08 - 00:01:33:07 V7, 1 풍부한 식재료를 통해서 발전했다는 말도 있어   00:01:33:07 - 00:01:37:08 V6, 1 저도 집에서 제사 지내고 나서 항상 비벼 먹었던 것 같긴 해요   00:01:49:23 - 00:01:51:09 V6, 1 뜨거워요   00:01:52:02 - 00:01:55:09 V7, 1 그래서 놋그릇으로 나오고   00:01:55:09 - 00:01:59:03 V7, 1 일부러 따뜻하게 유지를 해주려고 데워서 나온대   00:02:00:09 - 00:02:03:03 V7, 1 전주비빔밥에는 특징이 좀 있는데   00:02:03:03 - 00:02:05:03 V7, 1 혹시 뭐 보이는 거 있어?   00:02:05:03 - 00:02:06:16 V6, 1 아니 저 처음 봤어요   00:02:06:16 - 00:02:08:23 V6, 1 노란 묵 같은게 있는데요?   00:02:08:23 - 00:02:13:21 V7, 1 음양오행의 오방색을 나타내는 재료들을 사용한다고 해   00:02:08:23 - 00:02:19:16 V5, 1 본 영상은 ChatGPT와 EnvatoElement를 이용하여 만들었습니다   00:02:13:21 - 00:02:16:18 V7, 1 그래서 단순히 보기 좋은 색 배합이 아니라   00:02:16:18 - 00:02:19:16 V7, 1 몸과 마음의 균형을 상징한다   00:02:20:10 - 00:02:27:00 V7, 1 오방색이 청색 적색 황색 백색 흑색이 있는데   00:02:27:00 - 00:02:28:14 V7, 1 한번 찾아볼래?   00:02:30:05 - 00:02:31:05 V6, 1 적색!   00:02:31:05 - 00:02:33:15 V6, 1 초록색도 있고   00:02:33:15 - 00:02:35:13 V6, 1 빨간색도 있고   00:02:35:13 - 00:02:35:22 V6, 1 다 있ㅅ   00:02:35:22 - 00:02:37:03 V6, 1 있네요?   00:02:40:02 - 00:02:41:09 V7, 1 노란색이 다른 게 있지   00:02:41:09 - 00:02:42:05 V7, 1 처음 본다고 한 거   00:02:42:05 - 00:02:45:12 V6, 1 네 묵 같은데?   00:02:45:12 - 00:02:47:01 V7, 1 황포묵이라고 해서   00:02:47:01 - 00:02:48:17 V6, 1 황토묵?   00:02:48:17 - 00:02:51:13 V7, 1 녹두를 갈아서 만든 청포묵을   00:02:48:17 - 00:03:03:05 V5, 1 본 영상은 ChatGPT를 이용하여 만들었습니다   00:02:51:13 - 00:02:55:19 V7, 1 노란 치자물을 들여서 만든거래   00:02:55:19 - 00:03:00:07 V7, 1 과거에는 관직에 따라서 관복 색깔이 정해져 있었는데   00:03:00:07 - 00:03:03:05 V7, 1 임금이 노란색 황포를 입었다고 하더라고   00:03:03:05 - 00:03:04:19 V7, 1 그래서 최고를 의미하는   00:03:04:19 - 00:03:08:04 V7, 1 노란색을 사용해서 물들였다고 해   00:03:08:04 - 00:03:09:19 V6, 1 이걸 제가 먹어도 되나요?   00:03:09:19 - 00:03:11:19 V6, 1 임금이 먹었던걸?   00:03:11:19 - 00:03:13:13 V7, 1 허하노라   00:03:13:13 - 00:03:14:23 V6, 1 감사합니다   00:03:14:23 - 00:03:16:15 V7, 1 한번 비벼볼까?   00:03:20:22 - 00:03:23:00 V7, 1 잠깐 잠깐!   00:03:23:00 - 00:03:24:08 V7, 1 그리고 그 말이 있잖아   00:03:24:08 - 00:03:25:23 V7, 1 비빔밥을 비빌 때   00:03:25:23 - 00:03:27:12 V7, 1 젓가락으로 비벼야 되냐   00:03:25:23 - 00:03:36:15 V5, 1 본 영상은 ChatGPT를 이용하여 만들었습니다   00:03:27:12 - 00:03:29:14 V7, 1 숟가락으로 비벼야 되냐   00:03:31:18 - 00:03:33:14 V6, 1 전 원래는   00:03:33:14 - 00:03:35:03 V6, 1 숟가락으로 비비긴 했어요   00:03:35:03 - 00:03:37:10 V6, 1 숟가락으로 잘 비벼지잖아요   00:03:37:10 - 00:03:39:21 V6, 1 그런데 이게 숟가락으로 비비면   00:03:39:21 - 00:03:42:16 V6, 1 밥알이 좀 죽는다고 하더라고요   00:03:42:16 - 00:03:44:20 V6, 1 젓가락으로 잘 비벼야지   00:03:44:20 - 00:03:47:17 V6, 1 시간이 좀 걸려도 밥알이 살아있고   00:03:47:17 - 00:03:49:16 V6, 1 맛있게 먹을 수 있다고 해서   00:03:49:16 - 00:03:53:04 V6, 1 젓가락으로 비비려고 했습니다   00:03:53:04 - 00:03:54:14 V7, 1 정답이 있는 건 아닌데   00:03:54:14 - 00:03:56:18 V7, 1 식당에서도 알려주는 게 있더라고   00:03:56:18 - 00:03:58:00 V6, 1 진짜요?   00:03:59:08 - 00:04:01:22 V6, 1 없는데요?   00:04:01:22 - 00:04:05:06 V7, 1 처음엔 젓가락으로 살살 비벼서 잘 섞어주고   00:04:05:06 - 00:04:07:20 V7, 1 그 다음에 다시 숟가락으로 양념이 잘 베이도록   00:04:07:20 - 00:04:09:20 V7, 1 오랫동안 비벼주면 돼   00:04:09:20 - 00:04:11:12 V6, 1 아~   00:04:11:12 - 00:04:13:23 V6, 1 비빔밥 까다로운 녀석이네요   00:04:13:23 - 00:04:14:18 V7, 1 비벼볼까?   00:04:14:18 - 00:04:15:15 V6, 1 네!   00:04:16:02 - 00:04:18:09 V6, 1 젓가락으로 살살~   00:04:18:09 - 00:04:19:22 V6, 1 맛있어져라~   00:04:21:01 - 00:04:23:21 V6, 1 견과류도 꽤 많이 보여요   00:04:24:13 - 00:04:27:02 V6, 1 맛있겠다!   00:04:30:13 - 00:04:33:13 V7, 1 흰색 밥알이 안보이게 섞어야 한다고 하거든   00:04:33:13 - 00:04:34:08 V6, 1 아.. 아..   00:04:34:08 - 00:04:35:07 V6, 1 안보이지 않아요?   00:04:35:07 - 00:04:38:16 V7, 1 다른 식당 가면 직접 비벼서 주는데도 있어   00:04:38:16 - 00:04:39:21 V6, 1 비벼서 준다고요?   00:04:39:21 - 00:04:41:12 V7, 1 사장님이 맘에 안 들어해서   00:04:41:12 - 00:04:44:22 V6, 1 그럼 미리 비벼 놓고 주는 거 아니에요?   00:04:44:22 - 00:04:46:07 V7, 1 가지고 나와서   00:04:46:07 - 00:04:47:10 V7, 1 보이게 바로 앞에서   00:04:47:10 - 00:04:50:05 V7, 1 비벼서 주는데도 있어   00:04:50:05 - 00:04:52:03 V6, 1 제가 한번 먹어보겠습니다   00:04:52:03 - 00:04:53:21 V6, 1 저는 청포묵   00:04:54:21 - 00:04:57:02 V6, 1 저는 묵이 궁금하거든요   00:04:57:02 - 00:04:59:06 V6, 1 묵을 한번 먼저 먹어 볼게요   00:04:59:06 - 00:05:01:06 V6, 1 묵이랑 같이   00:05:05:16 - 00:05:07:14 V6, 1 음~   00:05:07:14 - 00:05:09:01 V6, 1 음!   00:05:13:08 - 00:05:15:00 V6, 1 맛있어요   00:05:16:00 - 00:05:17:17 V6, 1 대추도 같이 먹었는데   00:05:17:17 - 00:05:20:09 V6, 1 달달한 대추맛도 나고 맛있어요   00:05:34:04 - 00:05:36:01 V7, 1 어때? 뭔가 좀 다른 거 같아?   00:05:38:04 - 00:05:41:04 V6, 1 제가 견과류를 좋아해서 그런지   00:05:41:04 - 00:05:43:08 V6, 1 먹다가 자꾸 씹히는게   00:05:43:08 - 00:05:45:12 V6, 1 좀 더 고소함이..   00:05:45:12 - 00:05:47:12 V6, 1 두배가 되는 느낌?   00:05:47:12 - 00:05:49:01 V6, 1 맛있어요   00:05:56:14 - 00:05:57:14 V6, 1 음!!   00:05:58:21 - 00:06:00:15 V7, 1 반응이 너무 다른데?   00:06:01:10 - 00:06:03:20 V6, 1 고기가 들어갔잖아요   00:06:03:20 - 00:06:04:18 V6, 1 확실히!   00:06:04:18 - 00:06:06:13 V6, 1 음..   00:06:06:13 - 00:06:08:16 V6, 1 감칠맛이 달라요   00:06:10:04 - 00:06:12:04 V6, 1 고기는 고기다   00:06:12:04 - 00:06:13:11 V6, 1 맛있어요   00:06:14:13 - 00:06:17:00 V6, 1 가볍게 먹기에는 좋은 거 같은데   00:06:17:00 - 00:06:21:01 V6, 1 조금 더 감칠맛 나는건 육회비빔밥인 거 같아요   00:06:21:01 - 00:06:22:20 V6, 1 간이 더 세요   00:06:22:20 - 00:06:24:07 V6, 1 두 개 비교하면   00:06:29:07 - 00:06:30:22 V6, 1 너무 배부르네요   00:06:30:22 - 00:06:33:04 V6, 1 너무 많이 먹었어요   00:06:33:04 - 00:06:35:11 V6, 1 사실 비빔밥   00:06:35:11 - 00:06:39:02 V6, 1 그냥 거기서 거기겠지 라고 생각했던 것 같아요   00:06:39:02 - 00:06:42:13 V6, 1 비빔밥이 묘하게 좀 달랐어요   00:06:42:13 - 00:06:48:06 V6, 1 우리의 환경이나 옛날 분들이 살아왔던 문화가 이어져서   00:06:48:06 - 00:06:49:18 V6, 1 음식으로 만들어지고   00:06:49:18 - 00:06:52:08 V6, 1 그 음식들을 현대인들도 계속 먹으면서   00:06:52:08 - 00:06:54:08 V6, 1 이게 축제까지도 만들어지고   00:06:54:08 - 00:06:55:12 V6, 1 막 그러고 있잖아요   00:06:55:12 - 00:06:58:20 V6, 1 그래서 이런 모든 것들이 좀 신기한 것 같아요   00:06:58:20 - 00:07:00:13 V6, 1 뭔가 뗄래야 뗄 수 없는   00:07:00:13 - 00:07:03:03 V6, 1 뫼비우스의 띠 같은 느낌도 들고   00:07:03:03 - 00:07:06:23 V6, 1 전주에는 사실 볼거리도 많지만   00:07:06:23 - 00:07:09:13 V6, 1 먹거리가 맛있는게 너무 많은 것 같아요   00:07:09:13 - 00:07:11:21 V6, 1 그러니까 전주 한번 놀러오셔서   00:07:11:21 - 00:07:14:21 V6, 1 다양한 먹거리들을 즐겨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00:07:14:21 - 00:07:16:22 V6, 1 전주 놀러오세요~   00:07:19:22 - 00:07:23:18 V2, 1 문화PD 이현일   00:07:23:21 - 00:07:27:17 V3, 1 본 영상은 문화체육관광부에서 배포한 [K-로컬 미식여행 33선]을 기반으로 제작하였습니다.   00:07:27:17 - 00:07:31:13 V3, 1 사용폰트 Rix열정도체, G마켓산스, 가평한석봉 중간붓   사용음원 Autumn Country - MuzaProduction The Food Is Here - juqboxmusic Background Soft Music - Diamond_Tunes      

    제작
    문화포털
    등록일
    2025-09-25
    • 생활
    • 대전

    (문화PD) 대전 토박이 픽 칼국수 맛집 추천 | K푸드(feat.로컬)

    ?? 대전 토박이가 직접 추천하는 칼국수 맛집 3곳!칼칼한 국물, 쫄깃한 면발, 그리고 숨은 맛집 스토리까지 담았습니다.“대전 사람은 왜 칼국수에 진심일까?” 그 이유가 궁금하다면 이번 영상에서 확인해보세요. ?? 영상 속 등장하는 맛집1?? 따뜻한 추억이 담긴,2?? 현지인 단골집,3?? 줄 서서 먹는, 다양한 대전 칼국수 투어, 영상으로 함께 떠나볼까요?   고지 사항 - 사용 음원 Banana Milk – shushu bobo - 사용 폰트 프리텐다드 페이퍼로지 부크크 명조 온글잎 부흥지혜쌤 온글잎 진팔이 볼드   (대본) 안녕하세요 오늘은 대전 토박이의 칼국수 3대 맛집을 소개하려고 합니다 그럼 한번 가볼까요? 지금은 오씨칼국수로 가고 있습니다 오씨칼국수는 물총칼국수가 유명한집인데요 안에 물총이라는 조개가 되게 많이 들어있어서 그걸 먹으러 갈겁니다. 대전은 칼국수 축제도 할 정도로 칼국수가 되게되게 유명한 곳이거든요 제가 대전 토박이니까 저만 믿고 따라오시면 될 것 같습니다. 여기 메뉴는 칼국수, 물총, 해물파전 이렇게 세 메뉴로 구성되어있었고 김치가 뚝배기에 나오는게 특징이었습니다 짜잔 칼국수가 나왔는데요 위에는 쑥갓이 뿌려져있었고 밑에는 물총조개가 잔뜩 깔려있었습니다. 보기만 해도 먹음직스러웠어요 면발이 투박하면서 손칼국수 같은 느낌이었고 국물은 맑은 편이었습니다. 한번 먹어볼까요? 여기는 사실 어렸을때부터 방문한 제 최애 맛집인데요 물총조개가 국물을 머금고 있어서 너무 맛있었고 예전맛과 동일해서 감동먹었습니다 면발이 두꺼워서 오래 씹어야하긴 하지만 이게 이게 오씨 칼국수의 매력인 것 같습니다 계속 들어가더라구요 너무 맛있어서 미간 한번 찌푸려주고 따봉도 한번 날려줬고요 국물도 한번 먹어봤는데 저는 맑은 국물의 칼국수가 제 스타일이라서 정말 맛있게 먹었습니다 저 김치, 김치가 맛있는 집이 곧 칼국수가 맛있는 집인거 다들 아시죠? 여기는 김치가 좀 매운편이라서 매운거 못 드시는 분들은 주의 하셔야될 것 같아요 조개가 계속 나와서 너무 기분 좋게 먹었습니다 여러분도 드셔보실래유? 이렇게 오씨 칼국수 클리어 했습니다! 두번째집은 바지락과 애호박이 들어간 칼국수로 면발이 얇은게 특징이었습니다 특히 들깨가루가 놓여져 있어 한번 뿌려 먹어봤는데 들깨가루를 넣는게 훨씬 제 스타일이었습니다 적당히 매운 김치랑 한번 먹어봤는데 감칠맛이 더해져 절로 따봉이 나오는 맛이었어요 짱! 마지막집은 수육과 칼국수가 유명한집이라 같이 시켜봤고 면발은 꼬들꼬들한 편이었습니다 저는 면발 꼬들한거 너무 좋아해서 수육이랑도 크게 한입 겉절이 같은 김치랑도 한입 먹어주고 국물까지 완칼했습니다 오늘은 이렇게 대전 현지인픽 칼국수 맛집을 소개해봤는데요 빵도 빵이지만 칼국수가 유명한 것도 다들 아시겠죠 여러분도 대전에 오셔서 칼국수를 먹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그럼 저희는 다음 영상에서 봬요

    제작
    문화포털
    등록일
    2025-12-09
    • 문화예술
    • 전체

    (문화PD) AI가 자산어보를 복원했다고?

    AI가 자산어보를 살려냈다고?!정약전이 유배지에서 쓴 생물 도감 자산어보,그 책 속 물고기들이 AI로 살아 움직이는 전시가 열리고 있다는 소식!직접 국립중앙과학관에 다녀왔어요 ?? 정약전이 어떤 마음으로 자산어보를 썼는지,AI가 어떻게 옛 기록을 되살려냈는지영상으로 함께 보면서 느껴보세요 ! [고지 사항] - 사용 음원 Beautiful Korea – 윤영현 Morning Kiss - 김현정 - 사용 폰트 프리텐다드 부크크 명조 학교 안심 출석부 (라이센스 확인 완료) - 사용 생성형 AI 본 콘텐츠는 생성형 AI ChatGPT를 이용하여 제작하였습니다. - 사용 이미지, 영상 등 자료와 촬영 협조 본 콘텐츠는 사전동의를 구한 후 국립중앙과학관의 촬영 협조를 받아 제작하였습니다.   여러분은 정약전에 대해서 아시나요? -정약전은 1758년에 태어났어요 -정약전은 수학과 과학에 관심이 많았고, -서양에서 들어온 새로운 과학기구에도 흥미를 느꼈답니다 -서양 종교인 천주교에 대해서도 배우려고 했죠 -그러다 ‘신유박해’라는 천주교를 믿는 사람들에게 -벌을 주는 사건이 일어나 -1801년 정약전은 죄인이 되어 -흑산도라는 섬으로 유배되었어요 -정약전은 유배생활동안 -사촌서실이라는 서당을 세워 -아이들을 가르치며 연구를 계속 하다가 -1816년, 유배지에서 세상을 떠나고 말아요 -호기심 많은 정약전은 -유배지에서도 연구를 포기하지 않았어요 -섬에 책읽기를 좋아하던 청년어부 장창대의 도움을 받아 -흑산도 주변 생물들을 관찰하고, 기록하며 -자연의 비밀을 탐구했답니다 -탐구의 결과물이 -1814년에 탄생한 ‘자산어보’이죠 -정약전은 생물의 이름과 생김새는 물론이고, -어디에 사는지, 어떻게 잡는지 -어떻게 요리하면 맛있는지, -심지어 약으로 쓸 수 있는 방법까지도 -빠짐없이 기록했어요 -자산어보에는 생물 이름이 -한자 이름, 우리말 이름, -지방 사람들이 부르던 이름까지 함께 적혀있어요 -자산어보를 AI로 다시 탄생하게 만들었다면 믿겨지시나요? -제가 지금 그 현장에 찾아가보겠습니다! -자 이렇게 AI로 다시 살아난 생물들을 보기 위해 -국립중앙과학관 앞에 왔는데요 -과연 어떻게 살아난 것인지 한번 들어가보실까요? -들어가자마자 눈에 띈 건 정약전이 바다 생물을 어떻게 분류했는지와 -직접 자산어보처럼 분류할 수 있는 공간이었습니다 -이렇게 퀴즈도 풀 수 있었는데요 -잘 모르던 바다 생물에 대해서 더 잘 알 수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 -이렇게 낱말 카드를 놓으면 -AI가 그려 낸 생물들의 사진이 나와서 신기했습니다 -또 다른 공간에서는 -정약전의 자산어보를 Chat GPT로 그려낸 그림들을 볼 수 있었는데요 -바다 생물들을 생생하게 경험할 수 있어서 뜻깊었습니다 -옆 공간에서는, 정약전이 자산어보를 만든 것처럼 -직접 나만의 자산어보 그림을 만들어 볼 수 있었는데요 -원하는 생물의 모습, 생김새를 자세하게 입력하고 기다리면 -AI가 원하는 생물의 모습을 그려주고 -인쇄해서 옆에 있는 전시 공간에 전시하면 -나만의 자산어보 만들기 완성 ! -전시에 대해 알아가고 싶은 내용이 많아 담당자님을 만나 인터뷰 해보았습니다 (인터뷰) -이번 전시는 ‘자산어보 AI로 부활하다’ 라는 제목에서도 알 수 있듯이 AI를 활용했고, -관람객이 AI를 체험할 수 있다는 점이 특징입니다. -정약전은 처음에는 자산어보에 그림을 그려 넣으려고 했습니다. -그런데 동생 정약용이 그림을 넣지 않는게 좋겠다는 의견을 줘서 -글로 자세히 설명하는 방식으로 지필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자산어보에는 그림이 없는데 저희가 AI를 통해서 그림으로 만들어보았습니다. -그랬더니 원본의 묘사를 잘 반영하면서도, 그림 작품 같은 느낌으로 좋은 결과물이 나왔습니다. -이번 전시에서는 관람객들이 자산어보의 원본과 AI로 만들어진 그림을 비교해보고 -또 직접 AI로 그림을 그려보면서 관람하시면 재미있게 관람하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관람객들이 특히 주목했으면 하는 전시 요소는 AI로 그림을 그려보는 체험입니다. -자산어보의 원문 내용에 자신의 생각을 덧붙혀서 AI에 입력하면 AI가 그림을 그려주고 사진으로 출력할 수 있는 전시 공간인데요 -체험 과정에서 자산어보의 내용도 충분히 느껴볼 수 있고 AI도 활용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기 때문에 관람객들에게 좋은 경험이 될 거라고 생각합니다. (엔딩멘트) -자산어보의 기록을 다시 볼 수 있어서 좋은 경험이었습니다. -여러분도 전시에 오셔서 소중한 기억을 만들어보는건 어떨까요?    

    제작
    문화포털
    등록일
    2025-10-30
    • 문화유산
    • 부산

    (문화PD) 광복 80주년 특집 ㅣ 피란수도 부산, 피란의 시간을 걷다

    부산 근현대사의 태동지 부산, 피란수도 부산에서는 피란길과 관련된 여러 역사적 흔적들과 역사 속 시간들을 마주할 수 있다. 광복 80년이 지난 현재, 피란수도 부산에서는 어떤 피란의 흔적들을 만날 수 있는지 살펴보며 그 역사의 시간을 걸어본다.   (대본) 1950년 6월 25일 새벽 기습남침으로 시작된 전쟁, 남한은 전쟁 3일 만에 수도 서울을 빼앗깁니다 후퇴를 하던 남한 정부는 1950년 8월 18일 부산을 피란수도로 삼습니다 그로부터 많은 시간이 흘렀지만 부산에는 관련 흔적이 곳곳에 남아있습니다 역사와 애환을 담은 흔적들을, 오늘 이 피란길을 따라 걸어보기로 했습니다 1950년 6월 25일, 민족 최대의 비극 한국전쟁이 일어난 직후 대통령을 비롯한 정부기관들이 부산으로 옮겨졌고 부산은 임시수도가 되었습니다 당시 경남 도지사 관사는 대통령 관저로 사용하게 되었고 현재는 부산의 역사를 담은 기념공간이 되었습니다 부산광역시 서구 아미동, 피란민의 생활을 엿볼 수 있는 아미동 비석문화마을 전쟁을 피해 무작정 부산에 온 피란민이 정착한 산기슭 이곳엔 일제강점기에 일본인들이 만든 공동묘지가 자리한 곳이었으나 집 지을 자재조차 구하기 힘들었던 시절 묘지마다 세워진 비석을 재료삼아 무덤 위에 집을 짓고 살았습니다 단칸방을 기차 칸처럼 다시 쪼개 여러 사람이 살았다는 의미로 붙여진 기찻집 비석문화마을과 함께 발견할 수 있는 생활상에서 좁은 공간을 다시 나눌 수 밖에 없었던 피란민의 옹색한 삶이 그대로 전해졌던 공간입니다 대한민국 1세대 다큐멘터리 사진가로 부산에서 활동하며 서민들의 삶을 가감 없이 카메라에 담은 최민식 사진가 오래된 사진들에서는 그 시절 고단하고 팍팍했지만 그래도 희망이 있기에 하루하루를 견뎌야 했던 피란민을 마주 볼 수 있었습니다 피란민들의 설움과 역사적 시간들을 만나볼 수 있는 피란수도 부산 피란길을 걸으며 그 당시 애환과 그 속에서도 살아남았던 피란민들의 희망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제작
    문화포털
    등록일
    2025-12-09
    • 관광
    • 대전

    (문화PD) 대전 효문화뿌리축제 그 현장을 향하여 | K-축제(feat.로컬)

    가을바람이 불어오던 날, ‘효’를 주제로 한 따뜻한 축제가 대전 뿌리공원에서 열렸습니다.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진 그 현장 속으로, 문화PD가 직접 발걸음을 옮겼습니다. 가족의 의미와 세대의 연결,  그리고 효의 정신을 함께 느껴보세요. <고지 사항> - 사용 음원 오색찬란 기와 - 뮤팟 - 사용 폰트 페이퍼로지 부크크 명조 학교 안심 출석부 (라이센스 확인 완료) - 사용 생성형 AI 본 콘텐츠는 생성형 AI ChatGPT를 이용하여 제작하였습니다. - 사용 이미지, 영상 등 자료와 촬영 협조 본 콘텐츠는 동의를 구한 후, 대전 중구청 유튜브 영상을 이용하여 제작하였습니다.   (대본) 저는 지금 어딜 와있냐면 대전효문화뿌리축제에 와있는데요 효문화뿌리축제는 제가 처음이라서 한번 Chat GPT한테 물어볼게요! 효문화뿌리축제에 대한 정보를 물어보니 이번 16회는 9월 26일 ~ 28일까지 진행된다고하고 장소는 이 곳 뿌리공원 일대에서 진행된다고 합니다 축제컨셉은 효와 뿌리를 주제로 전통과 가족, 세대연결을 강조하는 축제인데요 과거 통계를 보면 방문객 규모가 엄청 큰 편이라고 하는데 확실히 지금 지나가시는 분들만 봐도 방문객이 엄청 많은걸 알 수 있었어요 메인 프로그램으로는 문중 퍼레이드, 가족 장기자랑 등 문중 관련 프로그램이 있고 웰니스 밸리, 수상 플라이보드 쇼가 진행된다고 합니다 그리고 먹거리 및 푸드존도 빠질 수 없겠죠?! 한번 직접 들어가보실까요? 나만의 효 손수건 제작하는중 심플한 문양 손수건 완성 ! 어느새 해가 진 축제 현장  열심히 서로의 다짐을 작성하는중 보이시려나? 여기 이렇게 적었습니다 오늘은 이렇게 대전효문화뿌리축제에 한번 와봤는데요 처음에는 이름때문에 20대나 다양한 연령대가 즐기기 어렵나 싶었는데 되게 부스도 다양하고 특히 먹거리존이 엄청 많아서 20대들이 즐기기에도 충분한 것 같습니다! 그리고 축제는 매년 9-10월 쯤에 진행된다고 하니까 여러분도 내년에 한번 오셔서 즐겨보시길 바래요 다음 영상에서 뵐게요!

    제작
    문화포털
    등록일
    2025-12-02
    • 문화예술
    • 강원

    [문화PD]문화PD23기에서벌어진일

    대한민국의 아름다운 문화 유산을 디지털 콘텐츠로 아카이빙하는 문화PD 이 곳에서 PD를 한다면 어떤 경험을 하고 어떤 것을 배우고 성장할 있을까요? 직접 문화PD 23기를 하며, 영상을 제작하고 영상 제작자들을 만나 얻은 경험을 공유합니다. 고지사항 -사용폰트 ·올유체 ·태백체 [INTRO]문화 PD 후기, 시작바다는 새로운 생명이 태어나는 곳이라고도 하잖아요.제가 문화PD를 하면서 영상들을 만들어 냈고또 생성형 AI를 영상에 접목해 보는 경험들을 이뤄냈기 때문에이전과 이후의 제 삶이 완전히 바뀌었다고 할 수 있을 것 같아문화PD 후기 영상을 바다에서 찍게 되었습니다.바다는 새로운 생명이 태어나는 곳이라고도 하잖아요.제가 문화 PD를 하면서 영상들을 만들어 냈고또 생성형 AI를 영상에 접목해 보는 경험들을 이뤄냈기 때문에이전과 이후의 제 삶이 완전히 바뀌었다고 할 수 있을 것 같아 문화 PD 후기 영상을 바다에서 찍게 되었Q. 문화PD를 지원한 이유는?문화적으로 가치가 있는 콘텐츠를디지털 자료로 복원을 한다든지 디지털 자료로 기록을 할 수 있도록서포트해 주는 프로그램이에요.거기에다 문화PD가 직접 기획을 하고 콘셉트를 잡고또 어떤 새로운 실험적인 시도까지 더해서 진행할 수 있었기 때문에문화PD를 지원하게 되었습니다.멘토님들께서 아이디어를 더해 주시기도 하고또 너무 멀리 간 내용들은다시 붙잡고 와서수정을 도와주시기도 하셔서 큰 도움이 되었어요제가 최대한 원하는 방향으로 진행을 할 수 있게 도와주시기 때문에너무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Q. 강원 팀 미션은 어땠나요?첫 번째 미션은 팀 미션이었습니다.저는 강원 PD로 문화PD를 지원을 했고,또 그렇게 저처럼 지원한 좋아하는 사람들이 모여서 우리 팀 소개 영상을 만들었습니다.저희의 기억은 AI로 표현을 하지만, 저희의 무드와 저희의 마음은아날로그적인 것에서 기원을 하였기 때문에아날로그와 디지털을 결합한 영상을 만들어 볼 수 있었어요.팀 미션을 진행하면서 다들 손발이 엄청 잘 맞았고뭔가 해 보려고 모인 사람들이 모여서 첫 번째로 진행을 하다 보니까되게 의욕 넘치게, 컴팩트하게 진행을 할 수 있었던 점이 즐거운 경험이었습니다.다들 잘 지내시죠? Q. 생성형 AI로 창작한다는 것은? 제가 생성형 AI를 이용해서 제작한 개인 미션들은 광복 80주년을 기념한 독립운동가 재현 영상과 추석 맞이 놀이 영상이었습니다. 첫 번째 영상은 한용운 선생님께서 <님의 침묵>을 탈고하신 지 100주년이 되어 그분에 대해서 만들었는데요. 생성형 AI로 사람을 복원하는 일은 처음이고 일관성 있는 얼굴들을 만드는 것도 처음이었어서 정말 많은 시행착오를 겪었습니다. 100여 개가 넘는 얼굴들을 계속해서 생성을 했고 한용운 선생님의 기개나 어떤 스타일링을 반영을 하고 싶어서 헤어스타일은 짧은 스님의 머리이지만 스포티한 머리의 느낌으로 만들었고 옷 같은 경우에도 어떤 스님의 느낌을 연상하면서도 되게 캐주얼하고 힙한 스타일로 제안을 하였는데요. 그런 부분들을 기획을 하는 것들이 되게 재미있으면서도 선생님의 모습에 누가 되지 않도록 최대한 닮게 새로 만들어서 선생님께서 지금 <님의 침묵>이 끝난 이 시점에 다시 태어났다면 이 자유 자체를 온전히 누리는 모습으로 만들고 싶었기 때문에 몇 날 며칠을 밤을 새워 가면서 만들게 되었어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최종적으로는 100% 만족스럽진 않지만 어떤 영상들이 하나의 움직임으로 이어갈 수 있어서 너무너무 좋았습니다. 일관성이 정말 어려웠는데 한용운 선생님의 얼굴 데이터 자료들을 최대한 많이 모았고 그 얼굴들을 동일한 나이대의 얼굴로 복원을 한 이후에 수염을 없앤다든지 아니면 체형을 조금씩 바꾼다든지 하는 식으로 최대한 나이를 줄여 가면서 20대로 내놓을 수 있도록 작업을 하였어요. 20대로 앞, 옆, 뒤의 모습들을 만든 이후에 사진을 다시 학습시켜서 최대한 일관성 있게 될 수 있도록 노력을 하였습니다. 지금은 벌써 그 영상을 만든 지 몇 개월이 지나서 엄청나게 다양한 일관성 있는 AI 툴들이 많이 생겼더라고요. 기술의 발전 속도가 피부로 와닿는 느낌이었습니다. 이 작업을 하면서. 그리고 추석 같은 경우에도 추석 놀이를 어떤 식으로 새롭게 보여줄 수 있을까? ‘모두가 다 알고 있는 추석 놀이를 어떻게 한 번 재정의할 수 있을까’라고 했을 때 우리가 이미 입고 있는 옷이지만 새로운 시즌이 되면 새롭게 선보이는 패션 필름처럼 보여 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고 놀이들을 패션 필름의 동작처럼 만들었습니다. 모델이나 스튜디오 촬영 없이 100% 생성형 AI로 만드는 경험을 할 수 있었고요 그 덕분에 뭔가 미학적으로 추구하고 싶었던 그림 같은 영상에 대해서도 해 볼 수 있었고 패셔너블한 영상에 대해서도 해 볼 수 있어서 되게 의미 있고 재미있었습니다. 또 ‘추석을 이렇게 보여줄 수도 있어?’라는 재미있는 접근도 문화PD 담당자 분들께서 흔쾌히 허락을 해 주셔서 실험적인 영상이었음에도 불구하고 해 볼 수 있어서 너무 의미 있었습니다 다른 문화PD님과도 인터뷰를 해 보았습니다 [인터뷰] 김범준 PD님 Q. 신체적/감정적 성취와 성장의 과정은 PD님 영상의 '과정'이라는 주제와 어떻게 연결되었다고 보시나요? 과정을 되게 중요시하거든요. 결과도 중요하지만 과정 자체가 굉장히 중요한 것 같아요. 왜냐하면 그 과정들은 저한테 기억의 갈피가 되는 것 같은데요 예를 들어서 이번 영상뿐만 아니라 지난 10월을 생각하면 강릉 트래킹 촬영을 했던 그런 기획서부터 완성하기까지의 과정들이 생각이 나고 그리고 또 지난달을 생각하면 패러글라이딩을 하면서 기획하고 촬영했고 그리고 그때 느꼈던 두려웠던 그런 감정, 그리고 또 그 전체 과정이 생각이 나서 그 과정들을 되게 중요시 생각을 하고요. 그래서 뭐가 됐든 과정에 있어서 제가 후회를 만들지 않기 위해서 상황 상황에 최선을 다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Q. 문화 PD 활동이 PD님께 남긴 가장 소중한 배움이나 변화는 무엇일까요? 이렇게 한 팀이 돼서 처음에 1회차 팀 미션을 하면서 이제 굉장히 다들 너무 개성 넘치고 또 실력도 엄청난 실력을 가지신 대단한 분들이잖아요 이제 그분들과 함께하면서 저도 이제 많이 배웠던 것 같고요. 이번 기수를 통해서는 다른 분들이 영상을 어떻게 작업하는지도 하나하나 다 볼 수 있었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해서도 다른 분들이 더 이렇게 기획을 자세하게 하시고 그리고 또 의도가 명확하게 드러나게끔 이렇게 기획서를 작성하시고 그리고 영상도 퀄리티를 높게 뽑아낼 수 있는 모습을 보면서 저도 자극을 굉장히 많이 받았어요, 그리고 또 보면서 아 다음 영상은 이분 저런 이런 스타일로 가도 나쁘지 않겠다 라는 좀 뭔가 레퍼런스로서도 도움을 많이 얻었던 것 같습니다 Q. 활동을 되돌아보며 아쉬웠던 점도 있다면 어떤 것일까요? 아쉬웠던 점부터 말하자면 제가 아무래도 AI 툴을 활용을 많이 못했었습니다 다음 기수에 만약에 참여하게 된다면 좀 AI 툴을 많이 활용하고 싶은 욕심이 있고 그게 좀 많이 아쉬웠고요 Q. 문화 PD 활동에 관심을 갖고 도전하려는 후배들에게 해 주고 싶은 조언 생각보다 쉽지 않습니다 기획서부터 이제 또 기획서도 컨펌받고 또 반려받으면 또 피드백 받아서 그걸 수정해서 올려야 되고 또 일자 촬영본 만들어야 되고 또 거기서 또 수정해서 완성본까지 완성 만들어야 되는 그런 험난한 과정인데 이게 또 일상이랑 같이 병행하기가 참 쉽지가 않습니다 그럼에도 그럼에도 불구하고 문화PD로서 조금 더 책임감을 가지고 이 상황에 온전히 집중하고 최선을 다하면 그만큼 스스로의 성장에 자양분이 된다고 저는 확신할 수 있습니다 [인터뷰] 임소이 PD님 Q. 기획을 진행할 때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시는 지점, 소재 발굴이나 스토리 확장 등 PD님만의 ‘아이디어 전개 방식’ 이미지 같은 걸 그냥 폴더처럼 이렇게 모아 봤었어요 그리고 예전에 내가 시행착오를 거쳐 어떤 작업물 못한 거든 잘한 거든 이제 그런 것들에서도 다시는 이제 이 작업과 내 작업을 이런 방식으로 전개하지 않아야 하겠다는 반성도 하고 어떤 걸 왜 이걸 개발을 안 시켰지라는 좀 그런 걸 보면서도 거기서도 약간 내 작업물이 레퍼런스가 될 수 있나라는 생각도 하고 이제 제가 만든 작업물의 시행착오에 대해서 멘토님이나 선생님들한테 많이 좀 엄격한 평가를 받았던 한동안은 시기가 있었어요 그래서 그걸 하면서 약간 아 이렇게 했을 때의 평가와 저렇게 했을 때의 평가가 정말 다르구나 근데 이게 정말 많은 걸 시도해 보는 것도 좋은데 내가 나한테 어울리고 잘하는 거를 찾는 것도 좀 중요하다는 그때 약간 부족한 가르침을 들었지만 스스로 필요성을 많이 느꼈(습니다.) Q. 앞으로 문화 PD를 꿈꾸는 후배들에게 조언하고 싶은 점, 또 “이것만은 꼭 놓치지 말라”고 말해 주고 싶은 부분이 있다면 어떤 것인가요? 멘토님한테 이제 저 항상 저번 회차에 이게 너무 부족했던 것 같은데 이걸 어떻게 보완할까요 하면서 뭔가 약간 의지를 많이 했던 것 같아요 그래서 그런 힘을 약간 주시는데 멘토님이 역할이 되게 많이 컸던 것 같고 특히나 내가 항상 막혀 있는 부분은 굉장히 조금 다른 관점에서 오히려 이렇게 쉽게 제가 계속 매몰돼 있는 부분을 약간 오히려 조금 더 담백하게 만들어 주실 수 있는 역할을 많이 해 주셨고 그리고 두 번째로는 이제 다른 PD님들 효경 PD님의 작업물도 제가 진짜 계속 눈여겨보고 있었던 것처럼 다른 PD님들의 작업들이 발전하시는 과정을 제때 꼼꼼하게 보면서 이렇게도 작업을 하는구나 아니면 기획안이나 영상의 표현이나 각자 가지고 계신 강점에서 하나하나 배우는 그 재미가 정말 많았거든요 그러니까 얼굴을 직접 대면하고 계속 있지는 못했지만 그 기획안 올라올 때마다 스스로 카페를 확인하면서 느꼈던 것 같아서 그건 제가 느끼기에는 어떤 멘토님과 활동하시는 문화PD님들의 되게 공이 컸던 것 같아요 [OUTRO] 지금까지 제 얘기를 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생성형 AI나 새로 생길 다양한 문화적 도구에 대해서 잘 이용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제 영상을 많이 지켜봐 주시기 바라요. 저와 함께 문화PD 활동을 이끌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다른 분들께도 추천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다음 영상으로(우하하하하하 너무 오그라드나?)

    제작
    문화포털
    등록일
    2025-12-31
    • 생활
    • 제주

    (문화PD) 3일 동안 흑돼지만 먹으면 생기는 일 | K푸드(feat.로컬)

      흑돼지로 유명한 제주도, k-로컬 미식여행 33선의 흑돼지 맛집을 따라 제주도를 돌아다녀보았다. k-로컬 미식여행 33선 책자 – https://korean.visitkorea.or.kr/detail/rem_detail.do?cotid=678c7fd1-13d8-4eb6-9224-5a1dd67b00ce [고지 사항] - 사용 이미지 본 저작물은 공공누리 제1유형에 따라 [제주콘텐츠진흥원(https://www.kogl.or.kr/recommend/recommendDivView.do?atcUrl=personal&recommendIdx=60614&division=img)]의 공공저작물을 이용하였습니다. 본 저작물은 공공누리 제1유형에 따라 [한국관광공사 (https://www.kogl.or.kr/recommend/recommendDivView.do?atcUrl=personal&recommendIdx=37973&division=img, https://www.kogl.or.kr/recommend/recommendDivView.do?atcUrl=personal&recommendIdx=37975&division=img)]의 공공저작물을 이용하였습니다. 본 저작물은 공공누리 제1유형에 따라 [제주특별자치도 (https://www.kogl.or.kr/recommend/recommendDivView.do?atcUrl=personal&recommendIdx=38768&division=img, https://www.kogl.or.kr/recommend/recommendDivView.do?atcUrl=personal&recommendIdx=39681&division=img)]의 공공저작물을 이용하였습니다. - 사용 폰트 아래 첨부된 모든 폰트는 라이선스를 확인 후 무료 사용 가능 확인 절차를 거쳤음을 고지드립니다 bee four (urwpp), HS 봄바람체 3.0 (토끼네 활자공장) Kopub 돋움체 (한국출판인회의) MBC 1961 굴림 (mbc) 조선굴림체 (조선일보) - 사용 이미지, 영상 등 자료와 촬영 협조 본 콘텐츠는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발간한 K-로컬 미식여행 33의 자료를 일부 사용하여 제작하였습니다. 대본 (제주 호텔 안) 가연 : 저는 지금부터 3일동안 흑돼지를 먹으며 생활할 겁니다.   (그래픽) 가연 NA : 지금 흑돼지가 유명한 제주도에 와있는데요 이번 영상에서 저는 제주도의 특산물인 흑돼지에 대한 맛집들을 탐구해볼 건데요 왜 제주도의 특산물이 흑돼지인지 같이 알아보시죠   [문화PD 인트로]   (그래픽) 가연 NA : 제주도의 대표 먹거리하면 뭐가 떠오르시나요? 회도 있고 갈치조림 등 해산물도 있지만 ‘흑돼지’도 정말 유명하죠. 사실 저도 처음엔 제주도니까, 4면이 바다니까 해산물이 특산물이지 않을까? 생각했거든요. 그런데 이번 2박 3일 여행을 하며 왜 흑돼지가 제주도의 대표 먹거리가 되었는지 알게 되었습니다   (올래안뜰 영상) 가연 NA : 첫 번째로 먹을 흑돼지는 흑돼지 돈가스인데요 제주 전통 가옥을 개조한 식당으로 외관이 엄청 예쁘더라고요   (그래픽) 가연 NA : 과거에 제주도는 유배지였고, 배도 만들 수 없어서 어업보다 목축이 중심이었대요. 그래서 집집마다 돼지를 길렀고, 그게 점점 제주만의 식문화로 자리 잡은 거죠. 그 결과! 지금은 제주도에 흑돼지 전문점이 정말 많은 걸 알 수 있었습니다 이쯤 되면, 이 흑돼지의 매력을 진짜 알아봐야겠죠?   (올래안뜰 영상) 가연 NA : 보통 흙돼지 하면 구워먹는 것만 생각하는데 여기는 특이하게 돈가스 집이였어요 왕돈가스로 유명한 식당이었고 실제로 가보니까 와… 진짜 크긴 하더라고요 옆에 있는 음료수 캔 보이시나요 왕돈가스가 얼마나 큰지 아시겠죠 이 가게에선 왕돈가스 하나, 파스타 하나를 시켰습니다 돈가스가 크기도 크고 엄청 바삭거려서 맛있었습니다 그리고 특이하게 햄버거를 만들어 먹을 수 있게 모닝빵이랑 샐러드를 같이 주더라고요? 그래서 같이 한 입 먹어봤습니다 한 입 먹자마자 왜 이렇게 같이 나오는 지 알 수 있겠더라고요 돈가스와 샐러드가 엄청 조화롭고 맛있었습니다 그리고 진짜 왕돈가스긴 하더라고요… 여자 세 명에서 갔는데 다 못먹고 결국 남겼습니다…   (신창 흑돼지 두루치기 영상) 가연 NA : 두 번째날, 점심으로 먹은 음식은 흑돼지 두루치기입니다. 제주산 흑돼지를 사용한 철판 두루치기 요리를 전문으로 하는 식당으로 주방에서 초벌을 마치고 나오더라고요 그리고 화끈한 불쇼를 보고 먹을 수 있었습니다 가게에 적힌 대로 콩나물, 파채를 섞어 먹으니 진짜 맛있더라고요 고기는 초벌을 마치고 나와 부드러운데 콩나물, 파채는 아직 아삭거리니 식감이 좋았고 무엇보다 불쇼로 인한 불맛이 엄청 느껴졌습니다 같이 나온 콩나물국도 맛있었고 어머니가 먹은 콩국수도 직접 여기서 콩을 내려서 파는 거라 하시더라고요 전체적으로 조화로운 맛이 돋보이는 식당이었습니다.   (연리지가든 영상) 가연 NA : 세 번째 음식은 제주도 내 식당 중 유일하게 재래종 흑돼지를 판매하는 식당으로 직접 재래종 흑돼지를 사육하고 있으며, 하루에 30인분 정도만 판매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는 식당이였는데요 실제 식당에 가보니 엄청 넓은 사육지를 보유하고 있는 걸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이곳 흑돼지의 사육 기간은 일반 돼지의 사육 기간인 6개월보다 3배나 더 긴 18개월이라 쫄깃한 식감이 남달랐어요 고기뿐만 아니라 모든 밑반찬이 맛있었고 된장찌개도 직접 만든 된장을 섞어서 만든다고 하셨어요 그만큼 엄청 맛있었고 모든 메뉴에 정성을 다한 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또한 제주 흑돼지의 비계는 백돼지에 비해 수분이 적어 쫄깃한 식감을 낸다고 해요. 그리고 살을 구성하는 근섬유가 백돼지보다 얇아 살코기 씹는 맛이 좋은 편이며, 적색 근육이 많아 유독 살코기가 붉은색을 띠는데요. 제주 지역 사람들은 이러한 흑돼지의 특성을 십분 활용해 다양한 방식으로 흑돼지를 요리해 먹었다고 합니다   (언덕집 국수 영상) 가연 NA : 마지막 날 아침이 밝았습니다 마지막 만찬을 장식할 음식은 바로 고기국수입니다 제주 전통 요리 방식으로 정성껏 만든 고기국수를 선보이는 국수집으로 제주산 돈사골로 52시간 푹 끓인 육수를 사용해 깊고 진한 맛을 내며, 고명으로 올라간 고기는 제주 흑돼지를 7시간 수비드 조리한 고기라고 하더라고요 또한 좌석이 실내도 있었지만 야외석도 있어 야외에 앉아보았는데요 풍경이 진짜 와… 오션뷰로 유명한 카페는 봤어도 국수집은 처음이라 신기한 경험이었습니다 국수 위에 올라간 고기는 수비드로 조리한 고기라 그런지 엄청 부드럽고 국물도 부담스럽지 않은 담백한 국물 그 자체였습니다 또 마늘후레이크가 들어가있었는데 국수의 킥이라고 해야되나 엄청 좋았어요 전체적으로 아침에 먹어도 안 부담스러운, 담백함 그 자체의 식당이었습니다   (그래픽) 가연 : 이렇게 2박 3일간의 제주도 흑돼지 여행이 끝났는데요 흑돼지라는 음식 하나로도, 지역의 삶, 농업, 그리고 미식까지 연결되어 있다는 게 신기했습니다. 제가 이렇게 맛있는 흑돼지 맛집 정보를 찾을 수 있었던 건 k-로컬미식여행 33선이라는 가이드북 덕분인데요 이 가이드북은 지역의 특색이 담긴 음식과 식재료로 구성된 ‘K-로컬 미식여행 33선’을 중심으로, 우리나라의 다채로운 음식 문화를 소개합니다. 음식을 통해 그 지역의 정서와 문화를 보다 깊이 이해하고 경험할 수 있도록 안내해 주는 가이드북으로 국내여행을 가실 분들이나 그 지역의 정서를 더 깊이 이해하고 싶다면 ‘K-로컬 미식여행 33선’을 한 번 읽어보고 여행을 떠나는 것도 추천드려요! 설명란에 링크 첨부해둘테니 참고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지금까지 문화PD 23기 제주팀 김가연이였습니다   [문화PD 아웃트로]    

    제작
    문화포털
    등록일
    2025-09-25
    • 생활

    [문화PD] 23기 문화 PD가 알려주는 문화 PD 활동 후기

    문화PD는 지역의 문화·예술·관광 자원을 발굴해 영상으로 소개하는 사업으로, 기획·촬영·편집까지 전 과정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콘텐츠 제작 활동입니다.이번 영상에서는 사전조사를 통해 문화PD가 어떤 일을 하는지, 실제 현장에서 촬영 기획을 어떻게 세우는지, 지역 콘텐츠 제작 시 어떤 점을 주의해야 하는지 등을 간단히 정리했습니다. 또한 지역의 신기술·AI를 활용한 콘텐츠 제작 경험과, 같은 지역 문화PD들과 네트워킹하며 협업 능력을 키웠던 점 등 활동을 통해 느낀 장점도 함께 담았습니다. 문화PD를 고민하는 분들에게 현실적인 참고가 될 만한 내용을 위주로 구성했습니다. - 사용음원 BalloonPlanet - Fun in the Sun (유료) *기관 및 상업적 이용 가능 IamDayLight - BOOM BOOM PAM (유료) *기관 및 상업적 이용 가능 Rex Banner - Santa Monica Breeze (유료) *기관 및 상업적 이용 가능 MooveKa - We Dont Stop (유료) *기관 및 상업적 이용 가능 - 사용폰트 G 마켓- G마켓 산스 (기관 및 영리적 사용 가능, 2025년 12월 해당 기관 라이센스 정책 확인 완료) 산돌구름- 국대 떡볶이 (기관 및 영리적 사용 가능, 2025년 12월 해당 기관 라이센스 정책 확인 완료) KCC- 차쌤체 (무료) (기관 및 영리적 사용 가능, 2025년 12월 해당 기관 라이센스 정책 확인 완료) ONE- 모바일 고딕 (기관 및 영리적 사용 가능, 2025년 12월 해당 기관 라이센스 정책 확인 완료)

    제작
    문화포털
    등록일
    2025-12-30
    • 관광
    • 전북

    (문화PD) 지평선에서 메뚜기 잡는 축제가 있다? | K-축제(feat.로컬)

    전북 김제에서 펼쳐지는 27살을 맞이한 축제김제지평선축제에 다녀왔습니다 메뚜기 잡기, 가래떡 뽑기, 전통놀이와 함께드론체험, LED 관람까지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지는 축제입니다! 촬영지: 전북 김제시 일대 - 사용 폰트 본고딕, 나눔고딕, 배달의민족 한나체 Air  - 사용 음원 Louis Adrien - Goodness Gracious (artlist)   (대본) 여기는 전북특별자치도 김제시고요 오늘은 여러분들과 함께 김제지평선축제를 즐겨볼 예정입니다 가보실까요? 여보세요? 거기 어디세요? 네 여기는 김제입니다 김제요?김제 지평선 축제 문화PD가 전달합니다10월의 김제아게..추석 연휴 지나고 딱 지금 금요일이잖아 이 시즌에 전국에서 엄청 많은 행사를 한단 말이야그럼에도 불구하고 이행사를 연다는 거는 축제에 자신이 있다는 거지 다른 축제랑 붙어도 할만하다는 거잖아? 그만큼 아마 지평선축제가 재밌는 거 아닐까? 그런 생각이 드네? 꽃밭이 엄청 잘 되어있네? 알고보니깐 김제지평선축제가 1999년에 시작한 엄청 오래된 축제라고 하더라고요 저건 뭐야? 가래떡 응원단에게 박수! 가래떡 박수? 가래떡 박수는 아니고요!참가자들이 줄지어 가래떡을 뽑고 있어요! 무려 256m의 가래떡을 뽑는 지평선 가래떡 대장정이에요 지금 제 눈앞에 보이는 연이 거의 무슨 30층 아파트 높이처럼 올라갔거든요? 저거를 지금 누가 날라시는 거야? 이게 다 펼쳐지면 몇 미터나 돼요? 이거예? 네! 240장이니깐.. 한 칸에 3미터. 계산해 보이소 240 x 3 = ? 이게 다 펼쳐지면 720M !!! 720m 연을 보고 계십니다 근데 진짜 행사장이 넓고 다양한 섹션으로 뭔가 있어가지고 ( 아직 반절도 못 봤습니다 ) 우와 여기는 그냥 행사장 규모가 엄청 넓다 벼 홍보하는데 처음 봤어 ( 벼를 만져볼 수 있다! ) ( 드론 농구 체험도 할 수 있다! ) ( 쉽지는 않았다.. ) ( 옛 농사에 쓰이던 기구도 사용해 볼 수 있다! ) 이런 식으로 예전에 있던 농기구 체험을 할 수가 있어요 김제지평선축제가 문화체육관광부가 지정한 대한민국 명예 대표 문화 관광축제라고 해요 유일하게 전통 농경문화를 주제로 한 축제라고 하는데 연날리기도 진짜 오랜만에 봤고 예전 농사에서 쓰이던 기구도 한번 써볼 수가 있었고 그리고 전통놀이도 해보고 드론 농구도 했거든요 전통과 신기술이 복합된 축제랄까?  오늘 정말 넓고 다양한 프로그램 중에서 일부만 제가 조금 체험을 해봤거든요  메뚜기 잡기 김밥 만들기 아궁이 밥 짓기 여러분들 무려 27년이나 된 김제 지평선 축제 놀러 오시기 바랍니다 그럼 저는 다음에 더 재밌는 곳에서 여러분들을 찾아뵙도록 하겠습니다

    제작
    문화포털
    등록일
    2025-12-02
    • 문화유산
    • 서울

    (문화PD) 광복 80주년 특집 ㅣ 그가 남긴 침묵, AI가 말을 잇다

    《그가 남긴 침묵, AI가 말을 잇다》는 우리가 잊고 있던 무명의 독립운동가들의 희생과 용기를 오늘의 기술로 되살리는 AI 다큐멘터리입니다.실제 판결문과 역사 기록을 바탕으로 무명 독립운동가의 이야기를 풀어가며, 우리가 몰랐던 ‘그들’을 다시 기억하게 됩니다.이 콘텐츠는 과거의 역사와 현재의 기술이 만나는 지점에서 만들어졌으며, AI, 생성형 영상, 음악 등을 활용하여 잊힌 역사를 빛으로 복원했습니다.   대한민국 광복 80주년을 기념하며, 이 영상은 역사 기록을 되새기고 우리 모두의 기억 속에 새기기 위한 공공 목적의 프로젝트로 제작되었습니다.   고지 사항 ?? 사용 음원 본 저작물은 공공누리 제1유형(CC BY) 조건에 따라 제공된 1차 저작물을 기반으로 사용하였습니다. 저작물명: 타자지 여러 대, 저작자: 김용배, 출처: 한국저작권위원회 공유마당 (www.kogl.or.kr) ?? 사용 폰트 Pretendard (OFL) - 길형진 (글꼴 단독 판매를 제외한 모든 상업적 행위 및 수정, 재배포가 가능) 설명글 ?? 사용 생성형 AI 본 콘텐츠는 다음 생성형 AI를 활용하여 제작되었습니다. ? 이미지 생성: GPT 기반 대화형 언어모델(ChatGPT-4o) Midjourney, Runway ML Gen-4 Turbo • 음악: UDIO AI ?? 사용 이미지 영상 등 자료와 촬영 협조 , 본 저작물은 공공누리 제1유형에 따라 [국사편찬위원회(https://contents.history.go.kr), 작성자: 국사편찬위원회] 및 [독립기념관(https://www.i815.or.kr), 작성자: 독립기념관]의 공공저작물을 이용하였습니다. • 국사편찬위원회 한국사데이터베이스에서 서비스중인 (일제강점기 경성지방법원형사사건기록 해제)의 실제 사건 리스트를 참조하여 역사적 검증과 정보를 모으고 영상의 크레딧에 반영하였습니다.   (대본) 1:00:07:00  이어폰을 착용하시고 감상하시길 추천드립니다. 1:00:10:07  본 콘텐츠 일부는 인공지능 (Midjourney, Runway, Udio, ChatGPT) 를 활용하여 제작되었습니다. 1:00:39:19 “ 누구나 알고 있는 전장, 모두가 기록한 전쟁. ” 1:00:41:23 “ 그러나 기록되지 않은 싸움도, 이름도 있었다.  ” 1:00:44:12 “ 누군가는 ” 1:00:46:00 “ 무엇을 위해 살았는지는 잊혀졌다. ” 1:00:53:19 "불령선인"  *일제가 조선인 중 자신들의 명령 및 지도를 따르지 않고 저항 및 반항하는 조선인들을 지목하여 만든 용어 1:00:59:02 "조선 독립을 선동한 자. " 1:00:02:10 " 그것이 남은 전부였다. " 1:01:15:15 “ 1938년 봄 " 1:01:19:19 “ 이름 없는 사람에게 사형이 선고되었다. " 1:01:24:10 " 그들의 죄는 단 하나 " 1:01:28:13 "  ‘조선의 자유를 꿈꾼 것’ " 1:01:32:08 " 이름은 기록되지 않았고 ”  1:01:35:04 " 형량만 남았다. ”  1:01:38:03 “ ‘불상’ 이라는 단어는 " 1:01:42:10 " 그들의 이름이었다. " 1:01:46:10 " 목소리도 " 1:01:50:04 " 얼굴도 없이 " 1:01:53:19 " 판결문 한 줄만 남긴 채 " 1:01:56:11 " 그들은 사라졌다. " 1:02:15:20 1943년 일본의 패전과 조선의 독립을 예견하는 등 군사와 시국에 관한 유언비어를 유포한 혐의로 검거된 문석중 (128P) 1942년 예산 농업학교 학생들을 중심으로 비밀리에 예산속회를 조직해 반일운동을 선동한 김희운 외7명 (96P)  1942년 일본 천황의 사진을 비방한 혐의로 검거된 박재화 (95P) 1942년 신사참배에 반대한 혐의로 검거된 조정환, 정우건 (91P) 1942년 일본의 패전과 조선 총독의 통리르 비판하는 등 불온한 언동을 한 혐의로 이병수 검거 (89p) 1941년 전라북도 고창에서 독립에 대한 희망을 담은 불온한 편지를 보낸 혐의로 검거된 백남순 (85P) 1941년 중일 전쟁을 비판하고 조선 독립을 선동한 협의로 검거된 권원호 (78P) 1941년 조선총독부를 비판하고 조선 독립 만세를 고창하는 등 불온한 언동으로 대중을 선동한 혐의로 검거된 이민창 (75P) 1941년 식민통치를 비판하고 조선독립과 공산주의를 선전한 혐의로 검거된 권오직 외 12명 (63P) 1940년 조선독립을 목적으로 무명 그룹을 결성해 활동한 혐의로 검거된 신태수  (68P) 1940년 조선 독립을 예언하고 조선건국단을 조직해 활동한 혐의로 검거된 신영화 외 6명 (212P) 1940년 조선독립과 부활을 희망해 만세를 부르고 불온한 어구를 작성한 이충의 (49P) 1940년 조선총독부 전 현직 승강기 운전수로 일본의 패전과 조선독립을 희망하여 불온한 언동과 낙서, 공문서 절취 등을 한 혐의로 경철중 외 3명 (45P) 1940년 일본군의 군사기밀을 유포하고 소련영사관에 판매하려고 한 혐의로 검거된 최희각(44P) 1941년 식민통치를 비판하고 조선독립과 공산주의를 선전한 혐의로 검거된 권오직 외 12명 (67P) 1939년 천지중앙명류도를 창시해 활동하고 조선독립기도제를 거행하는 등 보안법 위반 등의 혐의로 윤상명 외 10명 (183P) 1939년 공산주의 선전과 민족의식 아양을 목적으로 문학운동단체를 결성해 활동한 하명식 외4명 (36P) 1939년 일본군에 관한 신문 보도를 부정하는 등 군사에 관한 유언비어를 유포한 혐의로 검거된 구본건 (34P) 1939년 일본의 패전 등 유언비어를 유포한 혐의로 검거된 이정재 (31P) 1939년 지폐에 조건 독립 운운하는 불온헌 어구를 기입해 유통시킨 혐의 박순만 (30P) 1936년 춘천고등보통학교에서 무명그룹을 조직해 활동한 혐의로 검거된 이홍채 외 3명 (27P) 1939년 엄순봉 사형, 이규호 징역 13년 (25P) 1938년 중국에서 남화한인청년연맥에 가입하고 일본총영사를 암살하려는 등 무정부주의운동에 가담한 이용준 (25P) 1937년 조선엽합회 서기로 근무하며 불온한 문서를 배포한 이양섭 (21P) 1936년 중국 군관학교 또는 육군비행학교에 입학해 독립운동에 투신하려고 한 혐의로 검거된 전재경 되 3명 (18P) 1934년 일본 천황과 황실을 모독하는 내용의 노래 가사를 소지한 혐의로 검거된 이우용과 최기진 (15P) 1930년 광주학생운동에 동조해 동맹휴교를 선동한 혐의로 검거된 박용기, 김순만 (7P) 1928년 독립 운동자금을 마련할 목적으로 조선은행권을 위조하는 등 혐의로 검거된 유범규, 김성만, 백순화 (4P) 1921년 국내에서 독립군환영단을 조직해 활동하다가 검거된 고윤원 (1P) 1921년 조선독립을 선전하고 대한민국임시정부에 군자금을 송부하려고 한 혐의로 검거된 태을교 교도 신현철과 이상호  (145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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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화포털
    등록일
    2025-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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