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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PD] 이제는 인택트 갤러리로 감상하세요!(ft.비대면 전시회)
[문화PD] 이제는 인택트 갤러리로 감상하세요!(ft.비대면 전시회)
오정은
재생시간
05:04
2022-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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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8-03

-기획 의도: 코로나가 확산되는 이 시점에서 온라인으로 문화 공간을 방문할 수 있는 점을 홍보
-대본
인트로
“아..뭐 볼까? 영화? 아니다. 그때 전시회 진짜 가고 싶었는데, 아..일정 놓쳐서 못 갔는데 또 언제 하려나.”
 
(검색 중...)
 
“대박,,,지금 볼 수 있다고?”
 
 
본론
 
“와...인터파크에서 비대면 전시 관람 서비스가 있네”
“하나 봐볼까?”
“신기해! 전시 다 모아놨네? 헐 앨리스 달튼 브라운? 너무 보고 싶었는데!”
 
“와 전시회랑 똑같다.”
“이것도 평면으로 볼 수 있구나, 1부~4부까지 있네! 일단 들어가볼까?”
 
“와! 아 근데 컨트롤이 조금 어렵네”
“헐 뭐야? 소리도 나와? 소리 나오는 건 생각도 못했다”
“작품을 이렇게 볼 수 있고.. 와 정말 가깝게 볼 수 있네. 근데 익숙해져야겠다. 이렇게 둘러볼 수도 있고~사람 안 붐벼서 좋네”
 
장면 전환
나; 이게 인택트 전시회야.
엄마: 인택트 전시회?
나: 엄마가 비대면으로 전시회를 관람하는 거!
엄마: 오! 들어가지네? 이 커서가 엄마네? 이 속에 작품 보고 싶은뎅?
나: 일단 들어가야 해
엄마: 이리로? 이 공간으로?
나: 응!
엄마: 오! 들어왔어 이제 내가!
나: 이쪽이 시작 부분이야.
엄마: 아 이렇게 보면 되네? 유화를 그리는 미국 화가네. 이렇게 하니ㄲㆍ 전시회 안 가도 할 수 있어서 좋네.
나: 인택트 전시회는 3,000원 내고 보는 거야. 근데 무료 & 유로 전시회가 있어.
엄마: 설명도 나와?
나: 응!
엄마: (확대하는 법을 찾음) 잘하지?
나: 오!
엄마: 여기로 들어가야 되지? 오오! 피카소 꺼도 이렇게 보면 좋겠다.
나: 마티스도 있었어.
엄마: 가서 제대로 볼 수 없는데 여기서 이렇게 보면 되게 섬세하게 볼 수 있어서 좋겠는데?
(길 잃음) 어디로 가야 돼? 방을 못 찾겠어..조금 복잡하네. 그다음에 어디로 가야 돼? 여기 아까 본 데 아니야?
(길 다시 찾고 감상 중) 여기로 들어갈 거야.
 
좋았던 점 & 아쉬웠던 점
엄마: 직접 가서 보면 다리도 아프고, 자세히 보지도 못하고 번잡함이 있는데 혼자서 차분하게 볼 수 있어서 너무 좋다! 근데 아쉬운 점은 실물을 보지 못한다는 거지. 그림을 키울 수도 있고.. 왜 안 되지?
나: 벽이야.. 벽
엄마: 이거 입구야?
나: 출구
엄마: 벌써?
나: ㅋㅋㅋ
엄마: 안 나가고 싶은데
 
아웃트로
직접 이용해보니까 신기했고, 전시회를 자주 다니던 입장에서 가장 좋았던 점은 사람이 붐비지 않는다는 것이었다. 바빠서 전시를 놓치거나 멀리 살고 있더라도 시간과 공간의 구애를 받지 않는다는 게 특별하다고 느꼈다. 또한 문화 혜택을 받기 어려운 문화 사각지대에 있는 분들에게 정말 유용할 것 같다. 온라인 전시 이용법에 조금만 익숙해지면 최고의 문화생활이 아닐까 생각이 든다. 오늘 일기 끝~! (추천드립니다)
 
-사용 음원: (VLLO 앱 내)
1. love action 2. coffee tab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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