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공감 문화영상 (국내외 문화영상)

문화영상 (국내외 문화영상)

경상감영공원
  • 제작 박용규
  • 재생시간 02분 58초
  • 등록일 2020-01-30
  • 조회수 183
0

기획의도

‘대구’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곳은? 아마도 동성로 같은 대구시의 중심부가 1순위로 떠오를 것이다. 동성로는 쇼핑과 회식의 메카, 하지만 힐링을 하고 싶을 땐 어디로 갈까? 몸과 마음이 지쳤을 때 동성로에서 힐링을 위해 찾을 수 있는 곳, 경상감영공원을 소개한다.

----------------------------------대본----------------------------------

프롤로그

나레이션

대구 동성로의 하루, 이곳에는 많은 사람들이 오고 가고 다니는데요.

이곳에서 놀고 쇼핑하고 다니다 보면 힘들어서 지치고 더워서 지칠 때가 있습니다.

이럴 때 어디로 가서 쉬어야 할까요?

 

나레이션

이곳은 경상감영공원, 입구를 지나다 보면 왠 비석 하나가 세워져 있는 걸 볼 수 있는데요.

이 비석의 이름은 ‘하마비’라고 합니다.

 

자막

감영공원 알아보기, #하마비

 

나레이션

공원을 더 들어가다 보면 비석이 많이 모여 있는 이곳을 볼 수 있는데요. 이곳의 이름은

‘비림’입니다.

경상감영공원에 임명된 관찰사나 판관의 선정을 칭송하고 치하하는 비석들이 모여 있는

곳인데요.

 

자막

감영공원 알아보기, #비림

 

비석 따라 들어가다 보면

거북이가 쳐다보고 있다!

 

비림. 자세히 보면 갓이나 거북이의 모양, 색깔 등이 하나하나 다르다.

 

나레이션

기리는 사람의 지위가 높으면 높을수록 갓이 크고 거북이의 색깔도 진하고 형태도

아름답다고 합니다.

공원의 전망을 보면 두 개의 큰 건물이 나란히 있는 것을 알 수 있는데요.

 

자막 

감영공원 알아보기, #선화당과 징청각

 

나레이션

안쪽 건물의 이름은 ‘선화당’ 선화당은 경상감영의 관리들이 정치를 보는 곳이었습니다.

징청각은 관리들이 모여서 쉬고 자는 곳이었습니다.

예전 건물이 신기한 점은 비슷하게 생긴 두 건물에도 곳곳의 문양이나 지붕의 모양,

형태들이 다 다른 것입니다.

 

자막

선화당과 징청각. 선화당과 징청각은 자세히 보면 문양이 각각 다르니

비교해서 보는 재미가 있다.

 

안에는 들어가면 안 된다!

 

나레이션

선화당과 징청각을 지나면 큰 종이 달린 건물이 있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이 건물의

이름은 ‘종각’입니다.

 

자막

감영공원 알아보기, #종각

종각. 조선시대에는 재야의 종소리를 울렸지만 지금은 행사 때 한 번씩 친다고 한다.

 

나레이션

종각의 옆에는 분수도 있으니 한 번씩 그 일대로 가서 쉬는 것은 어떨까요?

공원 구경하다가 지칠 때 말이죠.

 

자막

분수가 옆에 있어 종각 주변에 있으면 더위를 달랠 수 있다.

 

나레이션

공원 구경도 하면서 다음 쇼핑을 위해 재충전을 할 수 있게 찾을 수 있는 곳.

그래서 현재 대구 여행의 필수 코스로 꼽히는 곳. 경상감영공원입니다.

 

타이틀

경상감영공원

 

사용음원

(유튜브 무료음악) Summer_Shower

한국문화정보원이 창작한 경상감영공원 본 저작물은 "공공누리" 제4유형:출처표시+상업적 이용금지+변경금지조건에 따라 이용 할 수 있습니다. OPEN 공공누리

공감댓글

댓글쓰기 (0 / 140)

전체 0

관련기관 안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