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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명에 취하고 남사당에 물들다!
  • 제작 최자민
  • 재생시간 2분 30초
  • 등록일 2017-01-17
  • 조회수 1,5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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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명에 취하고 남사당에 물들다!

태그 축제 바우덕이 남사당 풍물 안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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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명에 취하고 남사당에 물들다!

 

기획의도 :

바우덕이는 조선 최초이자 최후의 여자 꼭두쇠로 천하고 비속하게 여겨지던 남사당의 놀이문화를 모든 백성이 함께 즐기는 대중공연으로 발전시키고 사회 부조리를 전국에 알리는 문화예술운동을 펼쳤으며 연예인의 어머니이자 재능 있는 예인으로 남게 되었다. 조선을 빛낸 여성으로서 지금까지 우리에게 남사당 문화의 가치를 일깨워주고 있으며 세계적인 한국문화로 계승 발전시키도록 하는 힘을 주고 있는 바우덕이와 남사당을 축제를 통해 다시 한번 알아보았으면 좋겠다.

 

#내래이션

조선시대 남사당의 발상지이자 총본산으로 우리나라 대중문화의 중심지였던 안성시에서는

2001년부터 조선 최초이자 최후의 여자 꼭두쇠 바우덕이를 기리고

남사당 문화를 세계적인 대표문화로 발전시키고자 안성 남사당 바우덕이 축제가 열리고 있습니다.

신명과 흥의 현장으로 함께 떠나볼까요?

 

#사용된BGM. Bubblegum - Ballgame

 

#자막. 신명에 취하고 남사당에 물들다!

#인터뷰 > 박웅기 / 바우덕이축제운영위원

원래 남사당은 조선 중,후기에 유랑 연예인들, 유랑 극단 같은 그런 단체였었는데 주로 남사당이란 말에서 알 수 있듯이 남자들로 구성된 그런 연예 단체인데 바우덕이는 여자로써 아주 출중한 기예와 미모를 가지고 그것도 아주 어린 15살때 남사당을 이끄는 꼭두쇠가 된 인물입니다. 바우덕이의 어떤 예술 정신하고 그들이 펼친 기예를 현대에 다시 되살려보고자 2001년부터 시작이 됐어요.

 

#자막. 바우덕이 ? 조선시대 최초의 여성 꼭두쇠

 

#사용된BGM. Pacific sun ? Nicolai Heidlas

 

#자막.

남사당 놀이

총 여섯마당으로 구성되며 각각의 놀이판마다 재담, 해학, 익살, 사회 비판의 요소를 갖고 있는 대중화된 놀이

 

#인터뷰 > 박웅기 / 바우덕이축제운영위원

남사당은 여섯마당으로 돼있는데 버나, 살판, 덜미, 그 다음에 어름, 줄타기 이런 여섯마당으로 돼있는데 그거를 가지고 축제를 펼쳐서 사람들을 즐겁게 해주는 축제로 시작이 된거죠.

 

#자막.

풍물놀이

진풀이, 무동, 벅구놀이, 채상놀이, 선노리 등 다채로운 공연으로 연결되어 있는 6마당 중 가장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하는 놀이

 

#자막.

버나놀이

재담을 주고 받으면서 담뱃대나 길다란 나무를 가지고 버나를 돌리고 하늘 높이 던지며 받아내는 공연

 

#자막.

살판

어릿광대와 꾼이 재담을 주고받으며 서로 땅재주를 부리는 놀이로 흥이 넘치는 남사당 풍물가락에 익살이 넘치는 공연

 

#자막.

어름

줄타기 놀이의 남사당 용어로 얼음 위를 조심스럽게 걷듯이 어렵다.’는 뜻

 

#자막.

어름

어름산이가 3m 높이의 줄 위에서 재주를 부리며 재담을 주고받는 해학과 흥이 넘치는 놀이

 

#나래이션

남사당 놀이 이외에도 축제에는 다양한 체험 및 전시 행사와 지역 특산물 부스도 마련되어 있습니다.

 

#사용된BGM. Spring in my step ? Silent Partner

 

 

한국문화정보원이 창작한 신명에 취하고 남사당에 물들다! 본 저작물은 "공공누리" 제4유형:출처표시+상업적 이용금지+변경금지조건에 따라 이용 할 수 있습니다. OPEN 공공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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