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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산주소연 판소리보존회 오메 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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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 안내 : 제공기관,장르,요금,문의,상세정보로 구성된 표입니다.
제공기관 광주문화예술회관 장르 국악
요금 무료 문의 062-613-8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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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국악상설공연 10월 7일(목) - 향산주소연 판소리보존회 『오메 가을 !』

연출 주소연
사회 고희성

■ 진주교방굿거리

경남무형문화재 제21호로 지정된 진주교방굿거리춤은 진주교방에 의해 전승된 춤으로 김수악 선생이 체계적으로 정리하였다. 섬세하면서도 애절한 자태를 자랑하는 이 춤은 한국춤의 4가지 요소인 한(恨)·흥(興)·멋·태(態)의 매력을 고루 갖추고 있다.
-서영무용단 김도연, 전해원, 임희주, 임혜린, 장나라, 안유진, 구세연


■ 사물판굿

'판굿'은 쇠와 장구,북,징이 어우러진 연주와 놀이의 종합예술로 열을 지어 진풀이를 벌인 뒤 갖가지 놀이를 순서대로 짜서 판놀음을 선보이는 작품이다.
-전통연희그룹 자타공인

■ 판소리 적벽가 中 군사 설움 대목
2004 임방울국악제 판소리 대통령상을 수상한 주소연 명창은 공력이 가득한 소리와 시원하게 뻗는 통성이 일품이다.오늘 부를 적벽가 中 군사 설움 대목은 적벽강에서 큰 싸움을 앞둔 조조의 군사들이 자신들의 설움을 토로하는 대목이다.고수에는 국가무형문화재 제5호 판소리고법 예능보유자인 박시양 명고가 함께하여 관객들에게 깊은 울림을 선사한다.
-소리 주소연 고수 박시양


■ 진도북춤
전라남도 무형문화재 제18호로 지정된 진도북놀이는 흔히 ‘북춤’, ‘북놀이’로 혼용되어 불러지고 있다. 두레굿에서 북만 따로 독립시켜 강렬한 북 가락과 유연하고 섬세한 손동작으로 이루어진 이 춤은 곡선미와 직선미의 조화가 뚜렷하게 보여지며 세련되면서도 매우 힘이 있고 예술성이 돋보인다.
-서영무용단 김도연, 박형경, 임희주, 임혜린, 장나라, 안유진


■ 국악가요 ‘상사화’
안예은 작사·작곡의 ‘상사화’는 드라마 ‘역적’ ost로 꽃이 피면 잎이 없고, 잎이 자랄 땐 꽃이 없어 서로 만나지 못해 그리워하는 상사화에 빗대어 애달픈 선율로 담아낸 곡이다.
-노래 고희성


■ 국악가요 '열두 달이 다 좋아'
'열두 달이 다 좋아'는 12개월의 이야기를 아름다운 가사로 표현한 곡이다.
-노래 고희성

 

■ 신민요 ‘들국화’, ‘신사철가
‘들국화’는 가을을 상징하는 꽃 들국화의 아름다움을 칭송하는 내용의 곡이다. 이어지는 ‘신사철가’는 사계절의 아름다움과 각 절기마다 다르게 나타나는 자연 속에서 자연과 더불어 느끼는 즐거움과 멋을 나타내는 신민요이다.
-소리 주소연 신가희 신희진 김준현 주랑 반주·고수 박시양 대금 임황철 아쟁 박정진


출연진
사회 고희성
소리 주소연, 고희성,신가희, 신희진,김준현, 주랑
객원·고수 박시양
대금 임황철
아쟁 박정진
서영무용단
김도연, 전해원, 
박형경, 임희주, 
임혜린, 장나라, 
안유진, 구세연
전통연희그룹 자타공인
고현영, 이원표, 
김선월, 김익수, 
조요한

제작 및 공연지원
기획·연출 주소연
무대미술 박홍수
서영무용단 대표. 서영
무대지원 김근희
무대스텝
김라정, 박신웅
음향·조명 탑사운드
 

첨부파일

  •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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