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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영상문화포털의 크리에이터 문화PD의 영상을 소개합니다.

  • 체육
  • 경기

[문화PD] 디지털 신기술과 스포츠&체육기기의 특별한 만남!

청소년들이 제안한 언택트 체육기기?? 코로나19가 장기화되던 시기! 체육활동이 필요했던 청소년들이 직접 제안 후 도입된 체육기기를 소개합니다 디지털 신기술과 체육기기의 만남! 지금부터 함께 확인해 보시죠!

제작
류호경
등록일
2023-11-27
  • 문화산업
  • 전북

[문화PD] 문화PD가 선정한 문화정보화 우수사례 베스트3

문화PD가 선정한 문화 정보화 우수사례 베스트3 2022년 문화 정보화 우수사례 집에서 알리고 싶은 사례 3가지를 선정 했습니다! 첫 째는 전통문양 활용 메타버스 콘텐츠 구축사업, 둘 째는공공저작물 저작권 확보를 통한 안전한 디지널 개방 확대 사업, 셋 째는 AI기반 실시간 영상분석 기술을 활용한 메타데이터 자동화 구현입니다. 문화정보원에서는 다양한 기술들을 발굴해 우리의 삶속에서 활용되고 있습니다. 앞으로 어떤 기술들이 나올지 정말 궁금합니다. 그 외에도 다양한 우수사례가 있느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제작
김수호
등록일
2023-12-11
  • 문화예술
  • 전체

[문화PD] 할머니 메타휴먼을 본 엄마의 반응은?

5년 전, 세상을 떠난 할머니를 메타휴먼으로 작업하여 엄마에게 보여주다 [대본] 5년 전 세상을 떠난 할머니를 메타휴먼으로 보여주다 #1. 인터뷰 Q. 예술은 무엇일까요? A. 예술? 예술이 자기가 가지고 있는 재주? 이해가 잘 안되지 빨리빨리 젊은 사람하고는 다르게 딱 딱 연결이 돼서 이해를 못 하겠더라고 시간이 지나야 그게 이해가 되더라고 Q. 신기술이란 무엇일까요? A. 엄마 세대에는 그런 걸 접하지를 못해서 조금 두려워 (주제가 엄마에게 익숙한 사람이라면 신기술과 예술을 가깝게 느낄 수 있지 않을까?) = 엄마에게 메타휴먼 할머니를 보여준다면 어떨까?#2. 메타휴먼 작업 화면 Na. 언리얼에서 제공하는 메타휴먼 크리에이터라는 프로그램으로 할머니 메타휴먼을 제작해보도록 하겠습니다메타휴먼 크리에이터를 켜면 다양한 캐릭터들이 존재합니다 Zero부터 시작하는 것은 아니니 너무 겁먹지 않아도 됩니다 할머니의 뼈대가 될 캐릭터인 Sook-ja를 골라주었습니다 먼저 헤어스타일을 골라줍니다 다양한 헤어들이 있으니 하나씩 둘러보다가 할머니 헤어와 가장 비슷했던 곱슬머리로 결정!두 번째로는 가장 중요한 작업인 스컬프트 순서입니다 얼굴에 활성화된 여러 점을 활용하여 각 부위의 크기와 모양을 만져주는 작업입니다 특히 인상을 결정하는 눈, 코, 입 등은 집중해서 작업해 줍니다 Alt 키를 누르면 화면이 회전 가능합니다 다음은 스컬프트 아래 이동 버튼을 눌러 각 부위의 위치 조절을 통해전체적인 비율 조정을 해줍니다 스킨 탭에서는 톤과 주름 디테일 작업이 가능합니다 이 외에도 주근깨, 홍조, 홍채 등 간단하게 디테일한 작업이 가능합니다 헤어스타일 자체의 변화는 어렵지만 컬러와 흰머리 강도는 조절이 가능합니다 작업 배경은 심심하기 때문에 스튜디오 배경과 조명을 조절해 줍니다 웃는 얼굴이였던 할머니의 표정을 떠올리며 할머니 메타 휴먼 완-성 #. 엄마의 반응 엄마 눈 떠봐! 할머니 메타휴먼을 본 엄마의 반응은? 할머니는... 아니고... 할머니 아니야 너무 젋게 했어...!Q. 할머니보다 젊어 보인다고?좀 젊은 할머니네 우리 엄마 이거 보니까 눈물 나려고 그래 Q. 어때? 좀 와닿아?끄덕 끄덕 Q. 오늘의 소감 전에는 그러한 기술이 발달되지 못해서 우리가 그런 걸 못 느꼈잖아 지금은 갈수록 발달이 되니깐 감동이지 Q. 이때 느낀 신기술은 어땠어? 좋았지

제작
문화포털
등록일
2024-02-20
  • 문화예술
  • 서울

[문화PD] 디지털 약자를 위한 공간!! "서울 디지털 포용랩"을 소개합니다~

발전하는 디지털기술. 따라가지 못하는 디지털 약자.. 서울 스마티시티 센터에서는 디지털 약자를 위한 디지털 포용랩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키오스크, 아이트래커, 뇌파측정, 디바이스존 4가지로 이루어진 서울 디지털 포용랩에 방문해볼까요? [대본] 안녕하세요. 문화피디 조영석 입니다. 오늘 제가 찾아온 곳은 서울 스마트 시티 센터의 디지털포용랩이라는 공간입니다. 내 이 공간의 이름은 디지털 포용랩이라고 합니다. 격차 해소를 위해 만들어진 공간인데요. 저희가 2011년 서울 시민 5000명 대상으로 지적 역량 실태 조사를 했습니다. 60대 이상의 어르신들의 경우 인터넷이나 키오스크 이용경험부터가 매우 저조하시고요. 이렇게 센서서비스 이용능력이 매우 저조한 결과를 알 수 있습니다. 이를 통해서 저희 재단에서 인지적 격차 해소를 위해서 여러 가지 사업을 하고 있는데요. 기존에는 왜 그리고 키오스크사업에 쓰이는 어르신들 그리고 디지털약자분들도 사용하기 수월하도록 기존에 있던 서비스를 개선해주는 사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저 키오스크존은 직접 체험을 해볼 수 있는 공간입니다. 그래서 이곳에서 체험을 해서 자신감을 가지고 실제 카페에서도 잘 주문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거죠. 자 그럼 제가 키오스크체험을 한번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극장으로 한번 주문해보도록 할게요. 되는는 것처럼 다양한 메뉴들이 축소했고요. 실제매장과 흡사한 모습의 키오스크인 것 같습니다. 커피 아메리카물을 마셔보도록 할 건데 아이스로 주문한 게 정답입니다. 결제하기를 누르시고 신용카드를 지키도록 하겠습니다. 가족 친구들과 학교 축제 키오스크죠. 어젯밤 이렇게 실제 주문이 완료가 된 것처럼 나고요. 영수증도 이렇게 나옵니다. 그 다음으로는 아이트래커인데요. 이 아이트럴 것 같은 경우에는 제 시선이 어디를 향하는 직접 프린트를 집어주는 겁니다. 단순한 체험용이 아니고요. 편의성 을 개선하기 위해 사용을 합니다. 예를 들어 서울 스마트 시티 센터 홈페이지를 방문했다고 칩시다. 대관예약을 한다고 할 게요. 그럴 때 과연 이 어르신들의 시선이 어디로 향한 지 우리 가 딱 홈페이지에 들어왔을 때 처음 시선이 향하는 곳이 어딘지 어느 곳에 시선이 안 가는지. 이런 것을 알면 홈페이지를 구성하는 데 있어서 큰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화면에 좌중우가 있는데 가운데 부분은 함께 소품가 좌측과 우측에는 필요한 정보를 넣으면 안 되겠죠. 최대한 불필요한 정보는 아니마이피우든지 이런 식으로 이아이티를 활용해서 홈페이지를 개선 해 나간다고 합니다. 이게 지금 피디님의 눈이고요. 지금부터 자유롭게 저희 센터페이지를 둘러 봐주세요. 지금까지 둘러보셨던 저희센터 홈페이지 동선에 한번 확인해볼까요. 시선이 지나가는 곳에 대해서 이렇게 추적동선이 남아 있는 거예요. 공간 안내에 대해서 한번 읽어보셨고 대관 절차 도 보셨네요. 날짜 한 번 클릭하셨고 내 신청되었다는 팝업까지 드네요. 보시니까 왼쪽 상단에 있는 정보는 제가 확인을 안 하시는 것 같아 요. 그 쪽에는 이제 시야가 좀 들어오지 않는다는 걸 알 수 있죠. 이렇게 해서 지금까지 저희센터 홈페이지에 둘러보셨던 동선은 확인할 수 있는 겁니다. 주 내파틱 종이가 있습니다. 이 대파 측정기는 우리 돈을 약 3천만 원 정도 하는 의료기기라고 합니다. 보통 이 의료기기 같은 경우엔 50대 이상 분들께 사용하면 적합하다고 하고요. 암이 발병하기 전에 뇌파의 변화가 있다고 해요. 그런데 파의 변화를 미리 감지해서 사전에 예방할 수 있는 그런 용도로 쓰이고 있다고 합니다. 지금도 뇌파측정을 해보실텐데요. 한번 피디님께서 직접 한 해보시께요. 제가 스타트를 누르면 머리에 닿아 있는 두피 전극에 진동이 올 거거든요. 지금 측정하셨던 뇌파는 이렇게 볼 수 있는데요. 결과를 분석하는데는 3분에서 5분가량 시간이 걸리거든요. 이따가 확인 해 볼 때 그리고 마지막으로 디바이스존 같은 경우에는요. 저는 이곳에 오기 전까지 단순히 그냥 스마트폰 체험을 하는 공간인 줄 알았는데 우리가 아이트랙 거울을 이용해서 이제 시선이 어디로 향하는지. 그래서 어떻게 하면 편리을 개선할 수 있을지를 알아봤잖아요. 그럼 이제 디바이스들이 다 사이즈가 다르잖아요. 태블릿은 또 크기가 같은 휴대폰이어도 작은 것부터 큰 것까지 다양하기 때문에 이곳에서는 그 다양한 기기들을 보유로 하고 있습니다. 그 다양한 기기들의 직접 적용을 지켜보는 테스트를 할 수 있도록 구성이 되어 있는 것이 저 디바이스 존이라고 합니다. 오늘도 보시면 여섯 개의 스마트폰이 비어있는데 다른 업체에서 지금 스마트폰의 스타일 빌려가서 테스트를 하고 있다고 합니다. 이처럼 여러 가지 사업을 통해서 어르신들도 그리고 장애인분들도 서비스를 사용하기 편리한 그런 사회를 이끌어가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제작
문화포털
등록일
2024-02-21
  • 문화예술
  • 인천

[문화PD] 가상현실로 장애의 벽을 뛰어넘는 스포츠 체험공간 가상현실 스포츠체험센터

장애인들의 체육을 돕는 가상현실 스포츠 체험센터를 방문하여 관계자들의 인터뷰와 실제 참여하고 있는 장애인의 인터뷰를 통해 어떻게 운영되고 있으며 어떤 사람들이 이용하고 있는지 알아보는 시간을 가져본다 [대본] 인천에 위치한 문학경기장 평소라면 스포츠를 응원하는 함성 소리가 들려야 하는 곳이지만 오늘은 많은 사람들이 특별한 장소에 모이게 됐는데요! 이곳은 인천에 위치한 대한장애인체육회 소속의 가상현실 스포츠 체험센터입니다! Q. 가상현실 스포츠 체험센터는 어떤 곳인가요? A. 크게 4가지로 나뉘고 xr스포츠 에서는 양궁, 볼링, 축구, 야구 등 다양한 스포츠 종합적으로 할 수 있는 장소라고 보시면 되고요. 그리고 엑셀액션 플로어 에서는 이제 스텝 덱이나 사이드 스텝발로 할 수 있는 운동을 할 수 있는 공간으로 알고 계신 될 것 같고, 쓰리비모션 플레이는 카메라 가 저의 모션을 인식해 가지고 하는 그런 장소인데, 육상으로 이제 주로 발휘하고 있어요. 창던지기나 원반 던지기들, 그리고 사격 같은 경우에는 레이저 사격으로 안정성까지 고려해가지고 사격이라는 종목을 장애인들이 접할 수 있게 만들어놓은 장소입니다. (4번째 남자) Q. 외부랑 외부에서 즐기는 장애인분들의 차이가 크게 있을까요? 여: 스포트한 종목을 꾸준히 오래 습득 하기까지는 장애인 특성상 좀 오래 걸리는 면이 있어요. 처음 이용했을 때는 어쨌 든 그 선생님들께서 많이 설명을 해주셔야 하고 반복적으로 학습을 통해서 뭔가 이루어져야 하는 부분이 분명히 있기 때문에 그런 부분에서 이제 발달 장애인분들 경우에는 기꺼이 똑같은 비장애인과 같은 시간을 놓고 제 운동을 학습하기에는 습득하는 시간이 오래 걸리는 부분을 비추어볼 때 좀 차별받는다고 느끼는 상황들이 많이 발생을 합니다 여기 선생님들께서 직접 타맞춤으로 설명을 다 디테일하게 해 주시는 부분이 있어서 장애인들도 이용할 때 굉장히 시간에 쫓기지 않고 유연하게 좀 운동을 하면서 도와주시는 부분들이 많아서 남: 저희가 외부에서 수업을 할 때는 한정된 물품으로 수업을 진행하다 보니까 할 수 있는 운동의 한두가지에 3가지밖에 없다고 하면 여기 가상 현실에서는 이제 한 여섯 가지 일곱 가지 일을 더해드릴 수 있는 거니까 다양성이 더 많아진 것 같아요.(4번째파일) 양궁이나 배우, 이런 종목들을 쉽게 접할 수 없잖아요. 그래서 체험을 하지 못하셨던 종목들을 여기 오셔가지고 체험할 수 있는 게 가장 큰 것 같고.(1번) 여름에는 덥고 겨울에는 축구하잖아요. 밖에서 운동하시면. 그런데 여기는 이제 여름에 시원하고 겨울에는 따뜻하게 할 수 운동할 수 있어서 비장애인분들하고 장애인분들과 같이 어울려서 좀더 쾌적하게 운영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4번째 파일) Q. 어떤게 재밌어요? 볼링, 자전거 따봉 _가상현실 스포츠 체험센터에서 즐겁게 즐기는 분들을 보니 저도 호기심이 들어 가상현실 스포츠를 체험해 봤는데요, 사실상 양궁, 사격 등의 운동 종목은 안전성과 접근성 면에 있어 장애인들에겐 접근하기 힘든 운동 종목이었는데요, 가상현실을 통해 장애인은 물론 비장애인들에게도 쉽고 재밌게 접근할 수 있다는 점은 가상현실 스포츠센터만이 지니고 있는 큰 장점이라고 생각합니다 사람과 사람이 만나는 데 스포츠만 한 것이 없죠? 이번 주말에는 가상현실 스포츠센터에서 서로를 이해하고 가상현실 스포츠를 통해 한 팀을 이루어 게임하듯 함께 교류를 해보면 어떨까요?

제작
문화포털
등록일
2024-02-20
  • 문화예술
  • 대구

[문화PD] 예술과 기술의 연금술 ‘ABB융합창작소’

ABB(AI, Big-data, Block-chain) 기술을 문화예술에 적용하고 싶은데 어떻게 하면 좋을지 고민되는 예술가들 주목! 기술 융합으로 작품을 확장하세요~ [대본] 대구문화예술진흥원에서 예술진흥팀장을 맡고 있는 박주현입니다. 기술이 점점 발전하면서 디지털 예술 세계도 확장되고 있는데요. 저희 진흥원에서는 AI, Blockchain, Bigdata를 활용해서 지역 예술인에게 디지털 아트의 경험을 제공하고 창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서 문화와 ABB 결합 지원 사업을 기획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전통적인 방법으로 민화 창작을 하고 있는 민화 작가 김리아입니다. 전통적인 방법으로 민화를 창작하다 보니까 작업의 확장으로 다양한 기술 융합을 하고 싶어서 이 수업을 수강하게 되었습니다. 사람의 감정이나 빛의 요소로 작품 활동을 하고 있는 김희진 작가입니다. 단순히 영상을 작업하는 것 그 이상으로 뭔가 기술적인 융합을 하고 싶다는 생각을 진짜 한참 했었고요. 그런 (예술과 기술과의 융합 관련) 자료들을 계속 보다 보니까 SNS에 광고가 뜨더라고요. 회화 작업을 하고 있는 황해연 작가라고 합니다. 빙하나 화산같은 지질학적 요소를 제 상상력과 결합한 그런 그림을 그리고 있습니다. 새로운 기술과 접목시켜서 제 작품의 메세지를 좀 더 잘 전달하고 싶어서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장기간 네 분의 강사분이 참여를 해주셨습니다. AI, Bigdata, Blockchain 각 파트 한 분씩 맡으셨고요. 그리고 VR(가상현실)/AR(증강현실) 부분에서도 (강사님) 한 분이 오셔서 총 네 분의 강사님이 참여를 해주셨습니다. 저는 이규원 작가이고요. 제가 맡은 파트가 NFT 부분인데요. 저 같은 경우도 이제 미술 작가인데 NFT를 처음 알게되고, 공부하게 된 계기가 NFT 미술로 알려져서 관심을 갖게 됐거든요. NFT가 미술로 알려지게 된 이유가 미술품의 특징이 유일하다. 디지털에서 가장 큰 문제점이 복제가 쉽다였는데 NFT 기술이 복제를 방지해주는 것이기 때문에 대구에서 빅데이터 처리 및 분석 회사를 운영중인 대표 오민기라고 합니다. 오히려 없다고 보시는 게 낫고요. 그래서 이번에 이 강의 요청이 들어왔을 때, 수강생분들께 어떤 강의를 전달드려야 그분들이 저한테 배운 것을 잘 써먹을 수 있을까라는 고민하에 담당자 분하고 많이 상의를 해서 강의를 계획해서 진행을 하게 되었습니다. 모든 기술이 다 어렵기는 했었는데.. 빅데이터요. 아무래도 빅데이터 부분이 제일 어려웠던 것 같아요. 예술 쪽이랑은 영.. 다른 분야이기도 하고 그걸 어떻게 좀 활용해야 되지라는 생각도 들다보니까 수업을 들을 때는 조금 어려웠떤 것 같아요. 아무래도 저는 이제 일러스트나 포토샵 같은 작업툴을 기반으로 항상 화면을 보다가 엑셀같은 그런 화면이 등장하다 보니까 조금 당황을 했고 그걸 실제로 제 작품에 적용을 시키려고 하니까 그것 또한 어려웠던 것 같아요. 일단 개념이 다 어려웠었거든요. 특히, AI의 그 딥러닝? 이런 것들은 좀 배우고 싶은데 너무 좀 어렵게 다가왔었어요. 아무래도 빅데이터가 AI의 근간이 되는 강의라서 좀 필수적으로 들어가 있긴 한데 강의를 진행해보니까 빅데이터하고 예술을 엮는 게 굉장히 힘들더라고요. 어려웠지만 재밌었던 것도 빅데이터에요. 왜냐하면 한번도 다뤄보지 않았던 걸 배우는 그 시도 자체도 스스로한테도 좀 뿌듯하고 어떻게든 이거(빅데이터)를 활용을 해서 뭔가 내 작품에 구현해낼 수 있다라는 일말의 가능성 AI 기술에 대해서 강의를 들었던 게 제일 좋았던 게 뭐냐면 여러가지 사례를 들어서 강의를 해주셨어요. 그래서 예술 분야가 저렇게 또 활용이 가능하겠구나라는 생각이 들어서 그 강의(AI)가 제일 좋았습니다. AI를 실험을 직접 해봤는데 만들어 내는 결과물이 되게 재밌는 거에요. 자기는 뭐 달고 만드는건 지 모르겠는데 마구마구 만들어 내는데 그 중에서 어떤 건 좀 말도 안 되는 것도 있고 어떤 건 좀 이거 괜찮네 하는 것도 있더라고요. 근데 실제로 미국 저작권(청)에서 AI가 만든 작품의 저작권을 가질려면 작가의 비평이라던지 (작각의) 선택이라는 부분이 들어간다고 공부를 하게 됐거든요. 그래서 결과적으로 내가 이게 예술로 만들려면은 결국 예술가의 개입이 들어가야겠구나라는 것들을 알게 돼서 AI가 제일 좀 재밌었던 것 같아요. 대구시에서는 이 사업이 민선 8기 공약 사업인 만큼 관심이 아주 높습니다. 또 저희 대구문화예술진흥원에서 운영하는 여기 대구예술발전소에서도 올해 기술융합 전시가 많이 열리고 있고요. 많은 예술인들이 기술 융합에 대한 수요는 있으나 접근이 어렵고 장비 임차료나 기술료 등의 경제적인 부담이 크기 때문에 이 사업을 통해서 무료로 교육도 받으시고 작품 제작을 할 수 있는 기회도 제공하고 있습니다. 저희는 전시라는 게 사실 저희 업이기 떄문에 홍희령 작가님과 저의 2인전을 계획을 하고 있고, 또 각자 개인전이 다 잡혀 있어요. 저는 11월에 전시, 홍희령 작가님도 4월에 전시가 있는데 이번에 만든 영상을 그 전시에 다 쓸 예정이에요. 계속 이제 예술 작품은 할거니까 기술적인 부분을 많이 융합을 해서 다양한 작품을 해보고 싶어요. 제가 지금 하고 있는 3D 아트워크와 적용을 시켜서 어떤 특정 작품을 만들어 낸다면 제 예술 커리어에 되게 도움이 될거라고 생각해서 일단 첫 번째로는 전시. 두 번째로는 이제 공부가 될 것 같아요. 지금은 디지털 미술이 아무래도 실물 미술 작품보다는 좀 낮게 평가되는 부분이 없지 않아 있는데요. 지금 알파세대라 불리는 2010년 이후에 태어난 친구들이 성인이 됐을 때, 그 때가 된다면 디지털 미술의 위상이 지금 실물 작업의 위상까지 올라오지 않을까 결과적으로 디지털 미수링 대세가 될 거라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메타버스 기술이 굉장히 활성화되고 있죠. 데이터 아트, 이 전시공간 자체가 현실 공간이 아니라 메타버스 같이 가상공간이 확장되면서 좀 더 다채롭고 다양한 데이터 아트 작품이 나올 수 있지 않을까라는 기대가 있습니다. AI가 회화 작품을 만들어 내기도 하잖아요. 근데 그거는 또 AI가 만들어 낸 회화작품. 작가는 또 작가의 정신이 아우라가 있다고 저는 생각을 하고 처음에 사진이나 영화가 나왔을 때도 말들이 많았었잖아요. 하지만, 결국 그것들도 어떤 식으로든 예술가들의 노력과 창의성에 의해서 뭔가 예술로써 자리를 잡아가는 과정들을 거쳤다고 생각하고 AI나 그런 기술들이 결국에는 또 예술가들이 창의적인 과정들을 거쳐서 또 하나의 어떤 다른 방식으로 정착이 되지 않을까 기존에 창작하고 계시는 활동들이 좀 새로움이 필요하시다거나 기술을 융합해서 어떤 새로운 작품을 창작하고 싶으신 분들은 꼭 참여하시면 좋을 것 같고요. 사업은 크게 기술융합형 문화예술 교육과 기술 융합형 문화 콘텐츠 제작 지원. 2가지로 나눠집니다. 교육같은 경우에는 5월부터 8월까지 4개 기수로 나눠서 기본-실습-기획 역량 교육을 진행하였고요. 기획 역량 교육은 교육생 수료자끼리 프로젝트 팀을 꾸려서 멘토링도 진행하면서 아이디어 기획안 중 우수기획안은 실제 실현할 수 있는 기회도 제공하는 형태로 이뤄지고 있습니다. 모든 성과물들은 11월에 있을 ICT융합엑스포에 전시가 될 예정입니다. 지금 처음 참여하시는 분들도 상당히 흥미가 많으시고 보람을 많이 느끼시기 때문에 그런 분야에서 도전하고 싶으신 분들은 참여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제작
문화포털
등록일
2024-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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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PD] 온라인에서 경험하는 새로운 예술! Google Art and Culture

우리는 미술과 예술을 경험하러 미술관 등지를 방문한다. 그러나 구글 아트 앤 컬쳐를 통해 미술관을 방문하지 않아도 명화를 관람할 수 있고, 더 나아가 새로운 방식으로 예술을 경험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고 싶었다. [대본] -서론 파리에 있는 루브르 박물관을 방문해야만 모나리자를 볼 수 있을까요? 아니죠. 인터넷으로 검색하면 수많은 모나리자를 볼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이 모나리자의 붓 터치를 아주 생생하게 볼 방법이 있다고 하면 어떠십니까? 오늘 여러분들께 소개해드릴 플랫폼은 온라인 예술 관광 플랫폼인 구글 아트 앤 컬처와 아트비입니다. [본론] 구글 아트 앤 컬처는 세계 각국의 미술관과 박물관의 소장품을 감상할 수 있도록 만들어진 온라인 플랫폼입니다. 아트비는 전세계 미술관 및 박물관에서 제공한 그림을 무료로 볼 수 있는 사이트이고, 거의 대부분의 명화가 상업적 이용을 포함한 자유로운 이용이 가능합니다. 그럼 고화질의 그림을 감상하러 가보실까요? 아트비입니다. 저는 바로크 시대 화가 렘브란트 초상화를 보려고 합니디. 이렇게 보시면 고해상도의 이미지인 것을 확인할 수 있죠. 자 그럼 구글 아트 앤 컬처로도 넘어가볼까요? 구글 아트 앤 컬처의 장점은 초고해상도의 이미지를 제공한다는 것인데요. 우와, 엄청 가까이서 보니까 화가가 붓을 어떻게 썼는지까지 너무 잘 보이네요. 이런 초고화질의 그림을 어떻게 가져올 수 있었던 걸까요? 이는 구글에서 특수제작한 아트카메라 덕분이라고 합니다. 이 특수제작 카메라는 무려 10억 픽셀이 넘는 화소로 전세계 명화를 촬영해 디지털 이미지로 변환시킨다고 합니다. 이 외에도 구글 아트 앤 컬처에선 VR기능을 활용해 평상시에는 못 가봤던 세계 각지에 있는 유명한 미술관들을 직접 방문할 수 있습니다. 구글 아트 앤 컬처는 다양한 기능을 가지고 있습니다.그 중 첫 번째로 아트 셀피라는 기능을 소개해드리고 싶은데요. 내 사진 혹은 다른 사람의 사진을 업로드 하면 아트 앤 컬처에서 가지고 있는 다양한 초상화 중 누구와 닮았는지 알려주는 기능입니다. 구글 아트 앤 컬처에선 AR을 통해 예술작품에 내 얼굴을 입힐 수 있습니다. -결론 자 여러분 이렇게 오늘 저는 여러분들과 함깨 방구석에서 초고화질의 명화를 감상하기도 했고 AR필터를 통해 초상화에 제 얼굴을 입혀보기도 했고 아트 필터라는 기능을 통해 제 얼굴과 닮은 초상화를 찾아주는 기능도 사용했습니다. 어떠신가요? 이 영상이 많은 시청자분들께 흥미를 불러일으키길 바라며 지금까지 저는 문화 PD 원성호 PD였습니다. 감사합니다.

제작
문화포털
등록일
2024-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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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PD] 예술의 성지에서 느끼는 스토리텔링 형 미디어아트!

예술의 성지 홍대에서 국내 최초 스토리텔링 형 미디어아트를 느껴보세요! 책으로 예술작품을 즐기는 것보다 훨씬 더 실감 나는 체험을 할 수 있습니다 : ) 그런데 인생 샷도 찍을 수 있다고? 이건 못 참지! 바쁘다 바빠 현대사회 잠깐 쉬고 가시라요 [이 영상물은 특정 장소 광고가 아닌 디지털 신기술 소개 영상입니다.] [대본] 대본 (9월) #1 어린왕자, 다들 읽어보셨죠? 저도 어릴때 한번 쯤 읽어봤었는데요, 예술의 성지 홍대에서는 어린왕자를 주제로 한 미디어아트 전시가 있다고 하는데요, 어린왕자 뿐 만 아니라 다양한 주제로 스토리텔링형 미디어아트 전시를 한다고 하네요. 한번 가볼까요? #2 미디어아트를 전시하는 곳은 많지만, 동화처럼, 이야기에 몰입할 수 있는 몰입형 극장은, 이 띠0트만의 큰 특징이라고 합니다. 저도 이번 전시를 통해서, 어릴적 어린 왕자의 세계로 들어가보려고 합니다. #3 미디어아트극장 띠0트는, 국내 최초 스토리몰입형 미디어 아트 극장이라고 하는데요, 이 미디어아트의 높이는 5.5m, 넓이는 무려 150평의 공간이라고 합니다. 제가 전시를 보면서 몰입이 잘 되는 이유였나 봅니다 ㅎㅎ [인터뷰] 이제 기존의 미디어아트 같은 경우는 자연을 모방하거나 아니면 이제 어떤 단편적인 즐거움을 주는 방향성으로 제작이 되었었다면 저희는 기존의 미디어아트와 조금 다르게 어떤 서사적인 구조를 결합시켜서 이야기를 통해 관객들에게 진정성 있는 메시지를 전달하고자 이런 스토리 몰입형 미디어아트를 기획하게 되었습니다. #4 저도 촬영하면서도 영상의 스토리에 몰입하면서 어린왕자의 행성, b612로 들어가고 있었는데요, 그렇다면 스토리에 몰입할 수 있는 특별한 기술적인 요소가 있을까요? [인터뷰2] 프로젝션 맵핑과 미디어파사드라는 기술을 활용해서 벽면과 바닥, 전체가 이제 영상에 투사가 됨으로써 관객들이 그 이야기에 빠져들 수 있게끔 그런 체험을 할 수 있는 공간으로써 디지털 신기술을 이용하여서 미디어아트를 만들어보게 되었습니다. #5 또한 처음에 언급했듯이 다른 전시도 있는데요, 에곤쉴레와 클림트 전시가 있습니다. 이 전시도 어린왕자와 마찬가지로 스토리 몰입형 미디어아트 전시인데요, 19세기 후반을 대표하는 표현주의 화가인 에곤쉴레가 바라본 세상을 여러분도 느끼시길 바라겠습니다. #6 미디어아트를 관람한 뒤에 옆 공간으로 나오면 이제 띠0뜨에서 진행하고 있는 에곤쉴레와 클림트, 어린왕자 인 서울 이 두가지의 체험형 부스를 즐길 수 있는데요, 여러가지 공간이 있는데 저는 이 공간이, 가장 마음에 드는 것 같습니다. 일반 책으로 즐기는 것 보다 이렇게 체험하면서 동화를 즐기니 더욱 실감나게 이야기를 즐길 수 있습니다. #7 동화속에서 어린왕자는 우울하거나, 쓸쓸하거나, 기분이 좋지 않을 때 석양을 본다고 하죠. 여러분들도 노을 앞에서 일상 속 조그마한 휴식, 위로를 받아보는 것도 추천 드려요. 에곤쉴레와 클림트, 어린왕자 인 서울 미디어아트를 관람하고 난 후, 저도 8가지 체험부스에서 전시의 여운을 느껴보았습니다. 이렇게 다양한 배경으로, 여러분들이 원하는 인생샷을 남길 수 있습니다. 이 모든 포토존은, 여러분들이 관람하신 어린왕자 인 서울, 에곤쉴레와 클림트의 스토리와 모두 연결되어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인터뷰3] 저희 띠0트는 이제 계속해서 새로운 스토리 몰입형 미디어아트를 꾸준히 제작을 해서 선보일 예정이구요, 홍대를 만약에 방문을 하셨을 때, 추억하고 싶은 장소나 아니면 이색적인 데이트를 하고 싶으실 때 어떻게 보면 찾을 수 있는 좋은 선택지가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8 이곳에서는 스토리 몰입형 미디어아트를 기반으로 10월에는 새로운 전시가 오픈된다고 하는데요, 10월 7일 부터는 반고흐의 이야기를 그려낸 스토리 몰입형 미디어아트 전시가 있다고 합니다. 주저하지 마시고, 여러분들도 미디어아트의 세계에 같이 푹 빠져보시길 바라겠습니다! 안녕~

제작
문화포털
등록일
2024-02-19
  • 문화예술
  • 서울

[문화PD] 디지털이 어렵다고? 여기오면 다 해결됨

빠르게 변화하는 디지털, 이제는 도저히 따라갈 수가 없어... 하시는 분들 여기 오면 다 해결되는고... 알G? 어르신 맞춤 디지털 교육부터, 전 연령대가 모두 수강 가능한 디지털 강의, VR체험, 각종 스터디 공간 등등등 다 설명하기도 벅찬 이곳... 그저 GOAT... 문화 pd도 시험 끝나자마자 슬립 백으로 뛰어갈 예정;; [대본] (영상이 궁금해지고 있어요 지금 ... ㅋㅋㅋㅋㅋㅋㅋㅋ) 요즘은 이 프로그램을 배웠다! 라고 하면 다른 프로그램이 나오고... 디지털 신기술이라는 단어는 멀게만 느껴지는데요, 이를 완화할 방법은 없을까요? 여러분들에게 소개할 장소는 바로 서울 시민 대학입니다. 이 서울 시민 대학은 2개의 캠퍼스로 이루어져 있는데요, 본 캠퍼스와, 바로 이곳, 동남권 캠퍼스가 있습니다. 네 이 캠퍼스에서는 여러분들이 원하시는 강의를 수강신청 하신다면 연령대에 상관 없이 모두 들을 수 있습니다. 오늘은 관계자분과 함께 공간을 둘러보도록 하겠습니다. 가봅시다~! 저희 서울 시민 대학 동남권 캠퍼스 4층에서는 니아와 함께 디지털 배움터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디지털 배움터에서는 디지털 취약계층의 역량 강화를 위한 다양한 교육을 진행하고 있는데요, VR, AR을 체험하실 수 있고, 어르신들의 스마트폰 기초교육, 컴퓨터 기초교육 등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곳은 키오스크를 체험할 수 있는 공간으로 디지털 취약계층들이 자유롭게 무인 단말기를 활용하실 수 있도록 학습하시고 실제로 패스트푸드점이나 카페 등에서 활용하고 계십니다. 제가 서울 시민 대학에 왔을 때 매력적이었던 것은 바로 이곳, VR 체험을 할 수 있는 체험존이 있다는 건데요, 제가 한번 직접 체험을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네 앞에 보시면.. 시간이.... 어 조금 어려운데...? 네 조금 어려워지고 있죠 ㅎㅎ 아 금색... 오 네~ 신기록을 경신하셨네요~! 어머 어머 얘 따라.. 따라하면 되나요..? 네 따라 하시면 돼요. 몸을 살짝 굽혀주시고~ 영상이 궁금해지고 있어요 이제 자유롭게~ 네 서울 시민 대학은 연령대에 상관 없이 매우 저렴하게 또는 무료로 디지털 신기술 강의를 들을 수 있는데요, 제가 몇가지 강의를 같이 들어가 보겠습니다. 먼저 한국어 특화 오픈 AI 프로그램인 뤼튼을 활용한 글쓰기 초안을 작성할 수 있는 교육인데요, AI 도구를 이용하여 쉽게 초안을 작성하는 방법을 배웁니다. 기초 강좌 인데다가, 뤼튼이라는 프로그램이 생각보다 매우 쉬운 프로그램 이라고 합니다. 오늘 강의는 뤼튼에 대한 강의구요, 생성형 AI, 즉 텍스트를 만드는 강의에요. 그래서 AI한테 글을 써달라라고 하는 강의입니다. 가장 잘 쓰실 수 있는 분들이 연배가 높으신 분들이에요. 왜냐하면 그건 좀 의외네요? 정말 카톡으로 대화하듯이 사용할 수 있어요 워낙 다양한 사람들이 사용하지만 가장 많이 이득을 볼 수 있으신 분들은..(중략) 어 제가 제일 어려운게 저희 부모님한테 편지를 쓰고 싶은데 되게 오글오글 거리거든요 그런데 뤼튼은 부모님한테 사랑이 담긴 편지를 써줘! 하면 실제로 써줍니다 그래서 제가 오글거리는 걸(중략) 뤼튼 AI를 공부하면서 굉장히 세상이 달라졌다는거, 굉장히 우리가 몰랐던 거, 글을 써달라고 하면 글을 써주고, 그림을 그려달라고 하면 그림을 그려주는 아주 편리한 기능(이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가족단위로 수강할 수 있는 프로그램도 있다고 합니다. 바로 엠타이니 코딩 교육인데요, 요즘은 아이들도 초등학교에서부터 코딩을 배운다고 하죠. 서울시민대학에서도 어린이, 그리고 부모님들을 위해서 이렇게 코딩 교육을 준비했다고 합니다. 놀이를 통해서 재미있게, 디지털에게 한 발짝 다가갈 수 있다고 하니 자녀를 두신 부모님이라면 어서 수강해야 되겠죠? 저희 강의는 아이와 엄마, 아빠가 함께하는, 동화를 통해 배우는 엠타이니 코딩 교육입니다. 동화와 언플러그드 코딩을 결합해 아이와 부모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창의적이고 교육적인 시간을 제공합니다. 가족 모두가 코딩의 재미를 느낄 수 있(중략) 이 외에도 시민들의 자유로운 공부나 체험을 위한 공간들이 많은데요, 너무 많아서 한 영상에 담기가 어려우니깐 꼭 직접 방문하시길 바랄게요! 저희 서울 시민 대학에서는 전 생애 역량 강화를 위한 다양한 교육 콘텐츠를 제공하고 있는데요, 이곳에서 학습하시고, 함께 성장하시기를 기대합니다. 네 저희 서울 시민 대학은 이렇게 좋은 공간에서 양질의 콘텐츠를 제공하고 있으니 많은 관심 부탁드리구요 그리고 서울 시민 대학이 궁금하시다면 서울시 평생 학습 포털 이렇게 다양한 체험과 강의를 들을 수 있는 서울 시민 대학 평생 교육을 모토로 여러분께 양질의 콘텐츠를 제공한다고 하니, 이번 가을 겨울에는, 같이 수강하시고 2024년에는 좀더 디지털과 친해지는 여러분들이 되길 바랄게요. 도전 도전 도전!

제작
문화포털
등록일
2024-02-21
  • 문화예술
  • 전북

[문화PD] 나만의 온라인 전시관을 만드는 방법

집에서도 누구나 만들 수 있는 온라인 전시관을 아세요? 장애인의 온라인 전시 사례를 살펴보며, 예술 작품을 전시하고 싶은 국민이면 누구나 온라인 전시관을 통해 나의 작품을 전시할 수 있습니다. 그 방법을 지금 소개합니다. [대본] 공간과 시간의 제약을 받지 않는 온라인 전시관, 장애예술인이 언제 어디서든 자신의 예술작품을 전시할 수 있는, 온라인 전시관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메타버스 기반 브이알 전시 플랫폼 뭄. 홈페이지의 기본언어가 한국어로 설정되어있고, 작품마다 감상평을 남기며 소통이 가능합니다. 메타버스 기반으로 전시공간이 구현되어 있어, 실제 전시공간에서 관람하는듯한 현장감을 줍니다. 온라인 전시 플랫폼 걸어본은 사용방법이 비교적 직관적이어서 온라인 전시를 처음 경험해보는 경우에도 쉽게 간편하게 전시와 관람이 가능합니다. 또한, 작품에 대한 댓글을 통해 감상을 나누며 작가와 관람객들간의 소통이 가능합니다. 온라인 전시관을 직접 열어볼수는 없을까? 방법을 찾아보았습니다. 온라인전시 플랫폼, 걸어본을 활용해서 온라인 전시관을 한번 만들어볼까요? 걸어본에 가입한 후, 새 전시 생성하기를 클릭하고 전시하고싶은 전시관을 고른 뒤 선택하기를 누릅니다. 먼저 전시명을 작성하고 전시 포스터를 업로드합니다. 다음으로 전시에 대한 설명을 적어줍니다. 전시가 생성된 이후에는 공간변경이 불가능하니 잘 선택해야 합니다. 전시공간 생성! 먼저 전시할 작품의 이미지를 등록합니다. 작품명과 상세설명을 적습니다. 작품의 사이즈를 작성해줍니다. 이제 다른 작품들도 추가해봅니다. 작품등록이 완료되었다면 설치를 해봅니다. 작품위치를 적절히 조정하며 전시관을 꾸밉니다. 마치 미술관 큐레이터가 된듯합니다. 작품설치가 완료되었으면 전시 출판하기를 눌러줍니다. 드디어 전시회 출판 완료! 온라인이라는 가상공간에 설치된 전시관이지만 실제 전시장에 온 듯 현장감이 느껴집니다. 그림을 클릭하면 확대하여 자세히 볼 수 있습니다. 유화의 질감까지 섬세하게 느껴집니다. 실제 전시관에 온 듯 음악도 흘러나오고 원하는 그림을 눌러 자세히 보기도 하며 작품에 온전히 집중하여 감상이 가능합니다. Pluck It Up - Dan Henig Smoke Jacket Blues TrackTribe Smokeys Lounge TrackTribe Modern Attempt - TrackTribe

제작
문화포털
등록일
2024-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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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PD] 교통사고 PTSD도 VR 치료가 가능하다고?

최근 날씨가 선선해지며, 드라이브를 떠나는 분들이 많아지고 있는데요. 물론 내가 조심하는것도 중요하지만, 남에게 교통사고를 당하는 경우도 많죠! 교통 사고 이후 운전이 꺼려지거나, 자전거를 타지 않게 되는 등 이런 여러 행동들을 우리는 외상후 스트레스 장애 PTSD 라고 부르는데요 여기 광주 소재의 한 기업은 교통사고 PTSD를 VR로 치료할 수 있는 여러 기술을 개발했다고 하는데요. 과연 어떤 치료 방법일지! 영상에서 만나보세요 [대본] 안녕하세요 여러분! 문화PD 4회차를 맞이해서 이번에는 또 어떤 주제를 다뤄볼까 고민하다가 찾아봤어요[진짜루]. 여기서 갑자기 질문!! 여러분도 교통사고를 경험한 적이 있을까요? 물론 없는 게 제일 좋겠지만, 자동차를 타고 가든가, 자전거를 타다가 사고를 당할 수도 있죠. 저도 가끔씩 블랙박스 영상을 보면서 퇴근 시 왜 길이 막히는지 궁금해지기도 해요. 집에 가고 싶은데, 그죠? 볼 때마다 정말 많이 다치지는 않았을까 그런 생각이 드는 영상들도 있어요. 몸이 다치는 것도 나쁘지만, 사고 이후에 심리적으로 힘들어하는 분들도 많아요. 이런 경우를 흔히 외상후스트레스장애 PTSD라고 하는데, 이번 주제는 이 PTSD를 VR로 치료하는 방법이 있다고 해서 알아봤어요. VR PTSD 치료? 어떻게 치료하는지 궁금하시죠? 교통사고 PTSD를 개선하는 VR 치료기기를 만드는 한 업체에 대해 알아봤는데, 이 업체는 교통사고 당시의 사고 세기, 유형, 배경, 날씨 등 사고 당시의 상황을 현장과 동일하게 설정할 수 있게 하였고, 생동감 있는 화면을 제공하여 현장 몰입감을 높여 노출효과를 극대화했다고 합니다. 이렇게 반복 노출을 통해 불편감을 완화시키는 방법이라고 하는데, 어떻게 활용되고 어떤 치료 효과를 가져올 수 있는지 담당자와 인터뷰를 진행했습니다. 자료제공: (주)메가웍스. 이 기업은 의료데이터 기반의 솔루션데이터 전문기업으로 전남대학교병원과 협력하여 의료데이터를 구축하고 인사이트를 도출해서 솔루션을 만드는 것이 주요 목적입니다. PTSD VR은 메타버스 환경과 치료 정신과적 치료를 접목하여 개발되었다고 하는데, 실제로 사용 중인 임상 설문을 기반으로 대상자의 PTSD 중증도와 상황에 따라 시나리오 기반으로 1분 30초 정도 체험을 하게 하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실제로 장비를 사용하지만, 대상자가 PTSD를 겪고 있는 사람이기 때문에 화면에 반영되지 않도록 하고, 대신 안정감 있는 상황을 만들어 주어 체험 후 휴식을 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이 구성되어 있다고 합니다. 저도 최근에 교통사고를 겪어서 이런 기술로 치료받아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VR을 활용한 PTSD 치료뿐만 아니라 국내에서는 다양한 디지털 신기술을 활용한 심리치료와 힐링치료 등이 진행되고 있다고 하는데, 이런 기술이 더 다양하게 개발되어 여러 분야에 활용되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제작
문화포털
등록일
2024-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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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PD] 서울시가 말아주는 약자 프렌들리 (ft. 스마트 홍보 게시판)

Z세대 문화PD의 디지털 신기술 체험 프로젝트 [지구인-Z] EP4. 스마트 홍보 게시판 요즘 키오스크, 글씨가 작아도 너무 작다! 노인, 저시력자, 시각장애인 등 정보 취약계층을 위해 글을 대신 읽어주고, 확대까지 해주는 디지털 홍보 게시판이 있다는데! 대체 그게 뭐냐면요..., 문화PD가 한번 찾아가 봤습니다. [대본] [자막/리포팅] - 여러분, 디지털 사이니지라고 혹시 들어보셨어요? [자막/내레이션] 디지털 사이니지는요 디지털 정보 디스플레이(digital information display, DID)를 이용한 옥외광고로, 관제센터에서 통신망을 통해 광고 내용을 제어할 수 있는 광고판을 말하는데요. 지하철 역사, 버스정류장, 아파트 엘리베이터 등 유동인구가 많은 곳에서 흔히 볼 수 있죠. [자막/리포팅] - 이런 DID를 제대로 활용한! 디지털 홍보 게시판이 - 서울 곳곳에 위치하고 있는데요. - 그중에서도 특정 전자게시판들은 - 약자 프랜들리 기술이 포함돼 주목받고 있다고 해요. - 이쯤되면 슬슬 궁금해지는데요. - 제가 한번 다녀와보겠습니다! [자막] 지구인-Z Z세대 문화PD의 디지털 신기술 체험 프로젝트 [자막/내레이션] 여긴 서초구에 위치한 스마트 홍보 게시판입니다. 유동인구가 많은 역세권에 설치된 기존의 동 홍보 게시판을 업그레이드한 건데요. [자막/리포팅] - 이렇게 지역 안내도가 나와 있구요 - 여기 보시면 확실히 글씨가 되게 커요! - 그래서 저시력자분들이나 노인분들, - 글씨 읽으실 때 편할 것 같아요 [자막/내레이션] 이렇게 지역 안내도뿐만 아니라 게시판 상단의 LED 조명 색상을 통해 미세먼지 (현재)농도를 알려주고요 게시판 근처에서 와이파이 사용도 가능합니다! [자막/리포팅] - 그 옆에는 이렇게 기존의 전단지들이 붙어있는 상태입니다 [자막/내레이션] 게시판 하단에는 휴대전화 무료 충전 서비스도 갖췄는데요 단, 케이스를 제거해야 충전이 돼요 [자막/리포팅] - 음... 확실히 기존의 동 홍보 게시판보다는 - 스마트한 것 같긴 한데 - 시각장애인분들이 활용할 수 있는 - 그런 시스템이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자막/리포팅] - 여기, 55인치 3개의 화면으로 구성된 - 디지털 홍보 게시판이 있습니다! [자막/리포팅] 법정 고시공고부터 다양한 구정소식, 각종 생활 밀착 정보 등을 디지털 이미지로 보여주는데요 [자막/리포팅] - 기존에 붙이던 종이 전단지나 현수막보다 - 자원 낭비도 확실히 덜할 것 같아요 - 여기도 보시면 글자가 굉장히 크고 선명해서 - 읽기 쉬운 것 같아요 [자막/내레이션] 터치스크린 기능을 통해 화면 아래 버튼을 누르면 자동 전환되는 게시물을 일시 정지해서 세부 내용을 확인할 수 있구요 손으로 넘겨보는 슬라이드 기능으로 필요한 정보를 직접 찾아볼 수 있었어요 [자막/리포팅] - 터치스크린 방식이라, 페이지 넘기기 기능도 되구요 - 클릭도 되고, 이렇게 확대도 됩니다 - 넘기다가 확인하고 싶었던 공고가 있으면 - 이렇게 멈출 수도 있습니다 [자막/내레이션] 뿐만 아니라 텍스트를 음성으로 안내하는 기능(TTS)도 (해당 기기에) 탑재돼 있었는데요 [자막/리포팅] - 자막과 함께 - 읽어주기 기능(TTS)이 포함돼 있습니다 - 이렇게 문서 내용을 읽어주니까 - 저시력자분들이나 - 시각장애인분들도 이용하기 편리할 것 같아요 [자막/리포팅] - 시의성 있으면서 약자 프렌들리한 정보 전달이라니 - 완전 스마트 그 잡채네요!!!! [자막] 지구인-Z Z세대 문화PD의 디지털 신기술 체험 프로젝트 [자막/리포팅] - 서초구와 용산구, 각각에 위치한 - 디지털 홍보 게시판의 기능을 살펴봤는데요 - 앞으로 약자프랜들리 신기술을 탑재한, - 이런 똑똑한 기기들이 - 서울 곳곳에 더 많이 생겼으면 좋겠네요 - 나와 이웃 - 모두의 불편함을 해결해주는 디지털 신기술 - 앞으로도 관심 있게, 우리 지켜보자구요! - 안녕~

제작
문화포털
등록일
2024-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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