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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영상문화포털의 크리에이터 문화PD의 영상을 소개합니다.

  • 문화예술
  • 경기

[문화PD] ‘영상쟁이’ 이선명PD가 말하는 문화PD의 모든 것!

이선명PD가 전하는 문화PD 찐 후기 처음 지원을 했었던 동기부터 영상 제작 과정의 이야기! 그리고 이선명PD가 직접 선정한 인상적인 촬영과 기억에 남는 순간까지! 제페토로 만나보자!

제작
류호경
등록일
2023-12-11
  • 문화예술
  • 전북

[문화PD] 나만의 온라인 전시관을 만드는 방법

집에서도 누구나 만들 수 있는 온라인 전시관을 아세요? 장애인의 온라인 전시 사례를 살펴보며, 예술 작품을 전시하고 싶은 국민이면 누구나 온라인 전시관을 통해 나의 작품을 전시할 수 있습니다. 그 방법을 지금 소개합니다. [대본] 공간과 시간의 제약을 받지 않는 온라인 전시관, 장애예술인이 언제 어디서든 자신의 예술작품을 전시할 수 있는, 온라인 전시관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메타버스 기반 브이알 전시 플랫폼 뭄. 홈페이지의 기본언어가 한국어로 설정되어있고, 작품마다 감상평을 남기며 소통이 가능합니다. 메타버스 기반으로 전시공간이 구현되어 있어, 실제 전시공간에서 관람하는듯한 현장감을 줍니다. 온라인 전시 플랫폼 걸어본은 사용방법이 비교적 직관적이어서 온라인 전시를 처음 경험해보는 경우에도 쉽게 간편하게 전시와 관람이 가능합니다. 또한, 작품에 대한 댓글을 통해 감상을 나누며 작가와 관람객들간의 소통이 가능합니다. 온라인 전시관을 직접 열어볼수는 없을까? 방법을 찾아보았습니다. 온라인전시 플랫폼, 걸어본을 활용해서 온라인 전시관을 한번 만들어볼까요? 걸어본에 가입한 후, 새 전시 생성하기를 클릭하고 전시하고싶은 전시관을 고른 뒤 선택하기를 누릅니다. 먼저 전시명을 작성하고 전시 포스터를 업로드합니다. 다음으로 전시에 대한 설명을 적어줍니다. 전시가 생성된 이후에는 공간변경이 불가능하니 잘 선택해야 합니다. 전시공간 생성! 먼저 전시할 작품의 이미지를 등록합니다. 작품명과 상세설명을 적습니다. 작품의 사이즈를 작성해줍니다. 이제 다른 작품들도 추가해봅니다. 작품등록이 완료되었다면 설치를 해봅니다. 작품위치를 적절히 조정하며 전시관을 꾸밉니다. 마치 미술관 큐레이터가 된듯합니다. 작품설치가 완료되었으면 전시 출판하기를 눌러줍니다. 드디어 전시회 출판 완료! 온라인이라는 가상공간에 설치된 전시관이지만 실제 전시장에 온 듯 현장감이 느껴집니다. 그림을 클릭하면 확대하여 자세히 볼 수 있습니다. 유화의 질감까지 섬세하게 느껴집니다. 실제 전시관에 온 듯 음악도 흘러나오고 원하는 그림을 눌러 자세히 보기도 하며 작품에 온전히 집중하여 감상이 가능합니다. Pluck It Up - Dan Henig Smoke Jacket Blues TrackTribe Smokeys Lounge TrackTribe Modern Attempt - TrackTribe

제작
문화포털
등록일
2024-02-21
  • 문화유산
  • 서울

[문화PD] 3D 스캔, 문화재 보존과 만나다

디지털 아카이브란, 시간이 지남에 따라 점차 잊혀 질 우려가 있는 우리의 문화유산이나 유적 등을 디지털화하여 보관하는 일을 말하는데요. 서울시 관악구에 위치한 낙성대공원에 가면, 이처럼 디지털 아카이브가 필요한 우리의 소중한 문화재가 있습니다. 바로 고려시대에 만들어진 낙성대 삼층석탑, 강감찬 석탑입니다. 그럼 함께 만나러 가볼까요? [대본] 여러분은 혹시 디지털 아카이브에 대해 알고 계셨나요? 디지털 아카이브란, 시간이 지남에 따라 점차 잊힐 우려가 있는 우리의 문화유산이나 유적 등을 디지털화하여 보관하는 일을 말하는데요. 서울시 관악구에 위치한 낙성대공원에 가면, 이처럼 디지털 아카이브가 필요한 우리의 소중한 문화재가 있습니다. 바로 고려시대에 만들어진 낙성대 삼층석탑. 강감찬 석탑입니다. 낙성대 삼층석탑은 1972년 5월 25일 서울특별시 유형문화재로 지정되었는데요. 이곳 낙성대에서는 삼층석탑과 함께 신비로운 이야기가 전해지고 있습니다. 낙성대는 고려시대의 명장이자 우국충정의 상징인 강감찬 장군이 태어난 곳으로써, 고려사의 기록에 따르면 어느 날 이곳에 별이 떨어졌고 그곳에서 강감찬 장군이 태어나셨다고 하는데요. 그러나 이러한 이야기가 구전되는 전설인지, 아니면 당시 사람들이 인정하던 실제 하는 이야기였는지는 확실치 않았는데 강감찬 장군의 출생지를 기념하기 위해 만들어진 고려시대 석탑에서 강감찬 낙성대(姜邯贊 落星垈)라는 글씨가 새겨져 있는 것이 발견됨으로써 역사적 이야기가 생동감 있게 살아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그러나 그 중요도와 가치에도 불구하고 대중들에게 더 많이 알려져 있지 않다는 것은 안타까운 부분인데요. 바로 이러한 부분들을 보완할 수 있는 디지털 신기술이 3D 스캔 기술입니다. 요즘은 디지털 기술의 발전으로 인해 스마트폰 앱으로도 손쉽게 3D 스캔과 같은 디지털 아카이브를 할 수 있는데요. 가장 대표적인 프로그램인 리얼리티 스캔을 사용하여 보겠습니다. 먼저 한 가지 주의할 점이 있는데요. 만약 여러분이 플레이스토어에서 다운 받아 설치를 하였다면, Date of birth라는 오류 문구를 보게 됩니다. 이는 에픽게임즈와 구글의 분쟁 때문에 벌어진 일인데요. 오류가 없이 사용하려면 에픽게임즈 공식 홈페이지에서 직접 다운로드하여 설치 해야 된다는 점을 잊지 말아 주세요. 이렇게 다운 받아 설치한 리얼리티 스캔 프로그램으로 디지털 아카이브를 하려는 우리의 문화유산을 최대한 많은 각도에서 찍어줍니다. 그러면 이렇게 디테일 한 3D 모델링으로 되살아나게 되는데요. 석탑에 새겨진 강감찬 낙성대(姜邯贊 落星垈) 문구가 선명하게 보일 정도로 깔끔하게 스캔이 된 것을 보실 수 있습니다. 이처럼 우리의 문화유산을 손쉽게 3D 모델링 하여 다양한 콘텐츠로 확장할 수 있으니, 보존과 홍보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는 기술이라고 할 수 있겠네요. 앞으로도 이러한 디지털 신기술들로 우리의 문화유산들을 보존하고 지켜나가기 위한 노력들을 실천해나가면 좋겠습니다.

제작
문화포털
등록일
2024-02-20
  • 문화유산
  • 전북

[문화PD] 문화재와 미디어아트의 결합은 어떤 모습일까?

날씨가 조금씩 선선해지는 9월 축제 시즌에는, 정말 전국의 여러 축제가 열립니다. 그 중에서도 미디어아트를 보여주는 지역 행사가 인기를 끌고 있는데요 익산 하면 떠오르는 대표 문화유적, 미륵사지에서 3회째 진행되는 미디어아트 행사! 과연 문화재와 미디어아트의 결합은 어떤 모습일지? 영상에서 만나보세요! [대본] 날씨가 선선해지며 전국에 정말 많은 축제가 개최되고 있는데요 그 중에 미디어아트쇼와 드론쇼는 최근 지역축제의 또다른 트렌드로 떠오르고 있죠 지역 문화 피디인 만큼 전라지역에서 제일 유명하고 벌써 3회차를 맞고 있는 익산 미륵사지 미디어아트쇼에 다녀왔습니다만? 먼저 미륵사지 미디어 아트에 관해 조금은 알고 가야겠죠 그래서 이 행사의 총연출을 담당하신 서태규 실장님을 만나 봤습니다 위지윅스튜디오 서태규 실장님 이번 미륵사지 미디어 아트쇼는 세 개의 영상으로 구성이 되어 있습니다 첫 번째 메인쇼 그리고 서브쇼 그리고 융복합콘텐츠 이렇게 세 개의 쇼로 구성이 되어 있는데요 크게 봤을 때 메인쇼는 용화세계라는 제목으로 부처님이 예언한 그 용화세계에 대한 이야기를 다루고 있고요 그리고 두 번째는 아로새겨진 마음이라는 제목의 쇼인데 백제가 갖고 있는 문양이라든지 패턴 이런 백제가 갖고있는 그런 아름다움에 대한 이야기고 그리고 마지막으로 융복합 콘텐츠는 불멸의 백제, 희망의 빛이라는 제목인데요 선화공주와 무왕과 있었던 그런 스토리중심의 쇼입니다 크게 철학과 사상 중심의 쇼 그다음에 비주얼 중심의 쇼 그리고 스토리 중심의 쇼 이렇게 세 개의 쇼로 구성이 되어 있습니다 행사에 담긴 의미? 쇼를 기획을 하면서 뭐 굉장히 거창한 어떤 메시지를 전달하거나 철학을 전달하거나 이렇게 생각을 하진 않았고요 우리나라에도 이렇게 크고 세계적인 문화유산이 있다라는 것을 좀 많은 사람들이 알았으면 좋겠다는 그런 마음에서 사실은 시작을 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저희가 미디어 파사드를 할 때도 그 파사드라는게 벽면을 뜻하는 거거든요 그 면 자체가 굉장히 아름답고 크기 때문에 그 안에서 미디어 쇼를 하기에 굉장히 적합할 뿐더러 굉장히 효과적인 연출도 할 수가 있게 되는 거죠 현대를 살아가면서 이제 어수선한 뉴스들도 많잖아요 그리고 뭐 안 좋은 슬픈일도 많고 세상 반대편에선 아직 전쟁을 또 하고 있고 이런 와중에 이런 아름다운 유적지에 와서 사람들 이 예술적인 영감과 그런 치유를 좀 얻어갈 수 있었으면 좋겠다라는 그런 마음으로 쇼를 기획을 했습니다 역사와 신기술이 결합하는 미디어 아트쇼 전 개막식에 다녀와서 개막행사와 드론쇼까지 정말 멋진 경험을 했었는데요 10월 9일까지 상시 진행되는 행사인 만큼 한 번쯤 방문해 역사와 신기술의 융합을 직접 체험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문화PD 구동엽 문화재와 미디어아트의 만남, 익산 미륵사지 미디어아트쇼!!

제작
문화포털
등록일
2024-01-31
  • 문화예술
  • 경기

[문화PD] 민화와 메타버스의 짜릿한 만남

전통예술과 신기술의 짜릿한 만남! 언제 어디서든 민화를 볼 수 있는 전시가 있다? 온라인 메타버스 전시관에선 모든 것이 다 가능합니다. 메타버스에서 전통 예술을 쉽고 빠르게 즐겨보세요! [대본] 저는 이 온라인 전시관은 신체적으로 불편한 장애인 분들이나 아이들이나 노약자 같은 분들은 갤러리에 방문하기가 좀 어렵잖아요 그런 분들도 스마트폰은 다 가지고 계시잖아요 스마트폰을 가지고 온라인으로 보면 되니까 그러니까 너무 좋은 것 같고 아 이렇게 전시를 해도 되는구나 하고 새로운 경험이라고 굉장히 좋아하더라구요 그래서 전 되게 뿌듯합니다 (타이틀) 민화와 메타버스의 짜릿한 만남 안녕하세요 저는 민화작가로 활동하고 있는 장순자라고 합니다 영상을 통해 만나뵙게 돼서 반갑습니다 어떤 분야에서 활동하고 계신가요? 제가 활동하고 있는 민화는 많이 대중적이잖아요 우리 조상들은 무속 신앙이 있었잖아요 입춘대길이나 이런 걸 써서 붙였잖아요 근데 민화도 그런 부적의 효과가 있어서 만약 자식이 잘 되길 바라면 어해도 같은 걸 그려서 자식의 입신양명을 나타냈고 그리고 부귀를 누리며 살고 싶잖아요 모란도 같은 그림은 부귀를 얘기하는 그림이고 특히 호작도 같은 그림은 봄에 입춘대길 붙이듯이 잡귀를 막아주기 위해서 집에 그림을 붙였다고 합니다 민화가 소원을 담는 그림이니까 민화를 그릴 때 너무 행복하고 그래서 민화로 활동하게 되었습니다 민화의 매력은 무엇인가요? 민화의 매력이라고 한다면 해학적이고 익살스러운 형태가 많잖아요 애니메이션 같은 색채가 어둡지 않고 밝아서 좋은 기운을 주는 것? (그리고) 구성이 입체적이지 않은 평면인데 측면이 다 나올 수 있게 구성을 한 것이 민화의 매력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온라인 전시관을 어떻게 활용하시나요? 온라인 전시관을 수업 할 때 자료로 많이 활용하거든요 아이들에게 온라인 전시관 주소를 가르쳐주면 아이들이 주소를 쳐서 들어가면 아이들이 와!하고 환호성을 치고 아이들 스스로가 화면을 키웠다 줄였다하고 그리고 방향도 전환이 되잖아요 그래서 아이들이 게임하는 것 같아서 되게 재미있어 하고 그리고 아 이렇게 전시를 해도 되는구나 하고 새로운 경험이라고 굉장히 좋아하더라고요 온라인 전시관은 시간 제한도 없잖아요 수업 끝나고 쉬는 시간에 또 봐도 되고 집에 가서 봐도 된다고 해서 굉장히 좋아하고 뿌듯해합니다 이렇게 우리 전통 예술이나 이런 것들이 신기술하고 결합 됐다는 걸 굉장히 즐거워하고 앞으로 쭉 수업 자료로 잘 사용할 예정입니다 신기술과 민화의 만남에 대해서 작년에 이어서 올해도 온라인 전시관을 구축하게 되었는데요 작년에 워낙 호응이 너무 좋았어요 이번에도 신기술을 다시 (전통 예술에) 접목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저 외에도 다른 작가분들도 많이 이런 기술들을 활용했으면 좋겠고 전통이 약간 진부하다 라는 생각이 있잖아요 근데 이 진부한 전통이라는 고정관념을 깨버리고 새로운 신기술과 함께 협업하니까 생동감이 넘치는 전시관으로 바뀐 것 같아서 좋았고요 그리고 제가 10월에 전시회 준비를 하는데 이번에도 온라인, 오프라인 같이 진행합니다 이 때도 많이 홍보가 돼서 많은 분들이 참여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제작
문화포털
등록일
2024-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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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PD] 1인 가구를 위한 디지털 신기술 [디지털 신기술 X파일]

안녕하세요! 디지털 신기술 관련 사건을 조사하는 심관우입니다. 오늘은 동료 형사가 AI 안부살핌 서비스에 대해 알려줬는데요! AI 안부살핌 서비스란 충남 돌봄 사각지대에 놓인 1인 가구 1,400가구를 대상으로 5월부터 주 1회 인공지능(AI)과 통화하여 이상 징후 발견 시 담당자가 즉각 확인하여 신속하게 대응해주는 서비스입니다. 그렇다면 AI 안부살핌 서비스는 구체적으로 어떤 서비스일까요?! 저와 함께 영상을 통해 확인해 봐요~!! [대본] #1 늘어나는 고독사 사건에 고민하는 관우 관우: 하.. 충남이 지금 전국대비 고독사 사건이 많이 접수돼서 청장님이 조금 더 신경쓰라 하셨는데.. 관우: 아 이걸 어떻게 디지털 신기술 관련해서 막을 방법이 없으려나? (동료 형사 등장) 동료 형사: 어 여기서 뭐해? 관우: 어, 왔어? 요즘 고독사 사건이 너무 많이 들어와서 이걸 줄일 수 있는 방법이 뭐 없을라나? 동료 형사: 아~ 안 그래도 충남에서 AI 안부살핌 서비스한다잖아 관우: AI 안부살핌 서비스? 그게 뭐지? #2 AI 안부살핌 서비스에 대해 설명해 주는 동료 형사 동료 형사: 충남에서 돌봄 사각지대에 놓인 1인 가구 1,400가구를 대상으로 인공지능이 매주 한 번씩 전화를 걸어주는 시스템인데, 혹시나 만약에 이상 증세가 발견됐다면 담당자가 즉시 대응해주는 그런 서비스야. 너 이거 몰랐어? 동료 형사: 근데 이거 설명만 들어서는 잘 모르겠지? 잠깐만 한번 봐봐 AI: 혹시 요즘 입맛이 없다거나 하시진 않으세요? 할머니: 어.. 기분이 좋고 마음이 편안하면 먹는 것도 편안하니 잘 먹고 입맛이 없어서 더 먹기가 싫어요 AI: 그러시군요~ 그래도 끼니는 거르지 마시고, 꼭 챙겨드세요! 할머니: 네에~ 동료 형사: 어때? 관우: 오오~ 아니 이거 AI라 해가지고 말투 좀 딱딱하고 그럴 줄 알았는데, 아니 이거 사람이랑 똑같네~ 근데 이거 지금 시행 안하고 있나? 동료 형사: 아마 충남에서 2023 AI 안부살핌 서비스 공모사업을 신청받아서 내가 알기로는 천안, 공주, 보령, 아산 등 총 10개의 시군이 선정됐을 거야 동료 형사: 일단 신청하려면 선정된 10개의 시군에 거주하고 있는 1인 가구여야 되고, 만약에 자기가 대상자라고 하면 주민등록상 거주지에 있는 행정복지센터에 가서 신청만 하면 되게 간단하게 서비스를 받을 수 있을 거야 관우: 아 그래? 아직 시작한 지 얼마 안 돼서 사람들이 잘 모르려나? #3 아산에서 AI 안부살핌 서비스를 알리기 위한 캠페인 진행에 대해 설명해 주는 동료 형사 동료 형사: 뭐 그럴 수도 있겠지? 안 그래도 그런 것 때문에 지금 캠페인도 하는 것 같더라 관우: 캠페인? (문자 도착) 동료 형사: 아 그래~ 9월 12일인가? 아산 신정호에서 사회복지의날 행사로 행복키움 고독사 예방 캠페인인가 그런 걸 하더라고 동료 형사: 여기서 부스를 운영했는데 아산에서는 자체 앱을 개발했다 하더라고, 잘지내YOU라고 아마 플레이스토어에서는 아산 안부콜이라고 검색하면 나올 거거든? 그거를 설치해서 보호자의 연락처랑 지정시간만 등록하면 되게 간단하게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더라 관우: 아 그럼 이제 가입 대상자의 핸드폰이 지정시간만큼 사용되지 않으면 무슨 일이 있다고 생각돼가지고 등록한 연락처로 문자가 가거나 그런 식으로 서비스를 해주는 건가 본데? 동료 형사: 오~ 역시! 디지털 신기술 형사답네~ #4 앞으로의 AI 발전에 대한 대화 동료 형사: 근데 이번에 노인 돌봄 AI 로봇도 나왔잖아 관우: 아 맞아 맞아 그거 로봇이 대화도 해주고 긴급상황 대비해서 모니터링도 해주고 그런다던데? 동료 형사: 맞아 맞아 근데 이쯤 되니까 너무 신기하지 않냐? 동료 형사: 아니 디지털 신기술은 단어만 보면 되게 먼 얘기 같은데 따지고 보면 우리의 삶에 되게 밀접하게 들어와 있단 말이야 관우: 아휴 그러게.. 요즘 세상이 너무 빠르게 발전하고 있는 것 같다~ 동료 형사: 아무리 세상이 빠르게 발전하고 AI 안부살핌 서비스가 있다고 해도 그래도 자식이 직접 전화드리는 게 낫지 않겠냐? 관우: 그치 AI를 보조적인 기술을 사용해야지 너무 AI만 믿고 의지하면 또 안 돼요 이게 동료 형사: 그치 사실은 직접 찾아뵙고 연락 자주 드리는 게 좋긴 한데 워낙 우리 삶이 너무 팍팍하지 않냐.. 동료 형사: 이제 AI 안부살핌 서비스만 잘 이용하면 그러면 이제 뭐 고독사 사건도 많이 줄어들고 좀 그러지 않을까 싶다 동료 형사: 고생하고.. 나 이제 가볼게~ 관우: 알았어~ 고생해~ 가! 관우: (어머니께 전화를 걸며) 여보세요? 네 어머니 식사는 하셨어요? 아니 안 그래도 요즘 연락을 통 못 드린 것 같아가지고 연락 한번 해봤어요

제작
문화포털
등록일
2024-02-20
  • 문화예술
  • 울산

[문화PD] 공중의, 공중에 의한, 공중을 위한, 공중도시 프로젝트

탄소 중립을 시작으로 전 세계적으로 대두되는 기후 위기 문제. 이러한 기후 위기 문제를 지역에 대입하여 작품으로 표현한 전시가 있다?! 창작스튜디오 장생포 고래로 131에서 진행되는 공중 도시 프로젝트는 울산의 장생포 지역 주민의 인터뷰와 연구조사를 통해 얻은 정보를 기반으로 바다 매립지에 거주하는 주민들의 삶을 작품으로 담은 전시다. 이들의 이야기와 내용들을 작품을 통해 만나보고, 작품 속 작가들의 해설을 통해 친근감 있게 만나보자. [대본] 장생포 고래로131 작은미술관은 울산 장생포 앞바다에 위치하고 있으며 유효공간이었던 옛 장생포 동사무소 안에 자리 잡고 있습니다 23년 전시는 화이트 큐브 안에 정적인 작품으로만 선보이는 것이 아니라 공간의 안과 밖으로 미술관과 연결되는 동적인 움직임을 시도하였습니다 전시장 현장에서의 라이브 드로잉 전시, 미술관과 장생포 마을을 연결짓는 전시가 그러하고 현재 진행되고 있는 전시 역시 미술관뿐만 아니라 바닥까지의 장소적 확장성을 보여줍니다 이렇게 2023년 장생포 고래로의 131 작은 미술관에서는 공간의 움직임과 확장성으로 미술관을 방문하는 관람객들에게 흥미를 유발하고 다양한 감각을 깨울 수 있는 시각예술의 형태를 선보이고자 합니다 이번 공중도시 프로젝트는 기후변화에 따른 해수면 상승과 기후위기 앞에서 생존 전략으로 이슈화되고 있는 여러 나라의 인공섬의 시나리오를 모티브로 기획되었고요 수중과 지상의 땅을 견인하는 형태이거나 수면 위로 띄우는 형태의 인공섬을 새롭게 해석해서 공중도시를 가설하는 과정으로 진행되었습니다 근 미래의 기후 난민의 어떤 상황이나 이주계획 그리고 이동하는 땅의 개념을 연결하는 주거 환경과 도시 생태계의 내외부를 상상하는 과정 중심의 전시로 구성되었고요 이러한 기후 위기로 부상하고 있는 어떠한 미래 도시 특히 수상 도시에 주목해서 수면 위에 띄우는 형태의 공중도시이면서 모두를 위한 공중도시를 새로운 시각으로 설계하였습니다 프로젝트를 이 장소성에서 진행하게 된 계기는 먼저 이 장생포항의 생태고리를 보셔야 할 것 같은데요 장생포항은 공업단지로 활성화되어 있는 곳이기도 하고 유조선이나 공업선의 입출항이나 정박 등으로 해양오염이나 대기오염 같은 환경문제가 조금 심각한 지역이기도 합니다 동시에 바다 매립지에 지어진 낮은 단층집에 거주하는 주민들이 매년 해수면 상승과 미세하게 진행되는 지반침하로 인해서 불편함을 겪는 곳이기도 해요 비가 오거나 태풍이 불면 마당과 도로가 바닷물에 침수되는 일이 장생포항 주민들에게는 일상이 되어가고 있다고 들었습니다 침하 때문에 패인 바닥을 시멘트로 덧바르거나 물이 빠지도록 물기를 내는 일들이 일상적인 풍경이더라고요 공중도시 프로젝트는 이러한 장생포의 지리적 환경적 특성을 조건으로 두고 기후위기 시대에 수몰 위기에 처한 도시가 수면 위에 떠다니는 수상도시 형태를 제시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더 나아가서 하늘에 떠다니는 도시로 변모할 것이라는 어떤 급진적인 미래상을 가정해서 미래에 어떤 공중도시이자 모두를 위한 공중도시를 새로운 시각으로 설계하고 있습니다 이번 공중도시 프로젝트를 수행한 김선희 작가님, 성유삼 작가님 김진아 작가님, 이장욱 작가님은 일종의 우리가 인공섬에서 볼 수 있는 유토피아적인 어떤 청사진이 아니라 그 부와 권력을 가진 층이 주도하는 매끈한 수상도시나 인공섬이 아닌 투박하지만 포용적이고 창의적이며 서로 연결되는 대안적인 공중도시를 가설하였습니다

제작
문화포털
등록일
2024-02-21
  • 체육
  • 경기

[문화PD] 디지털 신기술과 스포츠&체육기기의 특별한 만남!

청소년들이 제안한 언택트 체육기기?? 코로나19가 장기화되던 시기! 체육활동이 필요했던 청소년들이 직접 제안 후 도입된 체육기기를 소개합니다 디지털 신기술과 체육기기의 만남! 지금부터 함께 확인해 보시죠!

제작
류호경
등록일
2023-11-27
  • 문화예술
  • 광주

[문화PD] 빛과 우주 그리고 소리가 과학과 예술로 만난다

오감형 체험놀이로 과학놀이터와 빛과 예술로 만다는 상설전시관에서 빛의 과학적 원리를 이해하는 곳으로 과학과 예술의 조화로운 만남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대본] 문화PD MC: 안녕하세요! 하루 종일 관람하기에 딱 좋은 곳이 있다고해요. 대학생 MC: 에이~ 전시관이 거기서 거기지, 하루 종일은 아닐텐데요~ 문화PD MC:정말 모르시는군요! 특수 영상관, 아이누리관, 어린이과학관등이 있어 진짜 하루 종일 관람하면 딱 좋은 곳을 오늘 해설사님과 함께 가보겠습니다. 해설사 : 본관 건물 2층에는 상설 전시관으로 빛과 예술, 생활과 미래란 주제로 아이들에게 우리가 아는 빛의 세계를 실제로 이해할 수 있도록 과학과 접목시켰어요! 한번 들어가보도록 하겠습니다. 문화 PD: 안녕하세요. 빛의 파장인 가시광선과 자외선, 적외선 X 선까지 다양하게 많은데요. 진짜 과학을 체험할 수 있는 곳인가요? 담당자: 관람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던 곳이 토네이도 현상 앞인데요! 토네이도 현상을 최신 연출기법으로 구현하여서 지구의 대기 환경의 과학적인 원리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대학생 MC:지구의 미래 해양과 우주의 공간적인 자원 의미를 이해할 수 있는 곳이었고 학생들의 과학적 호기심과 탐구능력을 고취시키기에 충분한 곳이네요. 담당자: 버튼을 눌러서 목성, 금성, 화성 등의 다양한 행성들을 관람하고 각 행성의 특성을 배울 수 있는 곳입니다. 문화PD : 혹시 진공상태에서는 빛과 소리가 전달될 수 있을까요? 담당자: 우리가 잘 아는 빛은 공기라는 매질이 없어도 진행이 되지만 소리는 공기 란 매질이 없이는 전달될 수가 없다고 해요! 그렇기 때문에 진공 상태에서는 소리를 들을 수가 없다고 합니다.문화 PD: 안녕하세요. 빛의 파장인 가시광선과 자외선, 적외선 X 선까지 다양하게 많은데요. 진짜 과학을 체험할 수 있는 곳인가요? 담당자: 관람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던 곳이 토네이도 현상 앞인데요! 토네이도 현상을 최신 연출기법으로 구현하여서 지구의 대기 환경의 과학적인 원리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대학생 MC:지구의 미래 해양과 우주의 공간적인 자원 의미를 이해할 수 있는 곳이었고 학생들의 과학적 호기심과 탐구능력을 고취시키기에 충분한 곳이네요. 담당자: 버튼을 눌러서 목성, 금성, 화성 등의 다양한 행성들을 관람하고 각 행성의 특성을 배울 수 있는 곳입니다. 문화PD : 혹시 진공상태에서는 빛과 소리가 전달될 수 있을까요? 담당자: 우리가 잘 아는 빛은 공기라는 매질이 없어도 진행이 되지만 소리는 공기 란 매질이 없이는 전달될 수가 없다고 해요! 그렇기 때문에 진공 상태에서는 소리를 들을 수가 없다고 합니다. 대학생 MC: 특이한 거울도 있네요? 담당자: 네. 빛이 계속 반사되면 어떻게 될지 궁금하신가요? 이곳에서는 반투명 거울과 일반 거울의 차이를 배울 수 있었고 한 쌍의 평행 거울을 이영해서 연속된 상이 맺히게 하는 무한 거울도 만날 수 있어요! 문화PD: 동전이 왜 아래로 바로 떨어지지 않고 계속 구르는지 배울 수 있는것도 있네요? 담당자: 동전이 경사진 곡면에서 원운동을 할 때 타원 궤도를 따라 운동을 하게 된데요! 그래서 회전 속도가 빨라지면서 구심력이 증가하여 동전은 원운동을 계속하면서 떨어집니다. 담당자 : 생활과 미래관에서는 인간들이 생활하기에 편리한 세상을 만들기 위해 발달한 인공지능과 로봇을 만날 수 있어요! 문화PD: 인공지능이 탑재된 큐브 로봇뿐만 아니라 로봇제어 소프트웨어 코딩 프로그램믈 통해 로봇 동작 에어 체험을 하고 로봇의 구조나 원리를 배울 수 있는 곳이네요! 담당자: 빛을 연구한 과학자들이 정말 많더라고요! 그 가운데 여러분이 알고 계신 인물이 있을까요? ㅎㅎ 대학생 MC: 사실 이곳을 통해 좀 더 알게 된 것 같습니다. (상황에 따라 코디미로 전개한다.) 담당자 : 이곳 인공지능관을 재미있게 체험하기 위해서는 입구에서 QR코드 목걸이를 받아서 나만의 아바타를 만들어야 합니다. 대학생 MC: 뭔가 닮은 듯 하는데요? 저의 아바타가 완성됐는데 웃고 찍을걸 그랬어요.. 아바타 만들기부터가 재미가 뿜뿜 이네요. 담당자: 인공지능관 중앙에 세워진 AI타워와 대화를 나누며 인공지능에 대해 생각해보는 전시물이 있는데요. 당신은 인공지능이 세상의 모든 문제를 해결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하나요? 라는 질문 82%rk 아니라고 생각하네요. 담당자 :인공지능과 춤을 추는 곳도 있는데요. 인공지능 댄서의 동작을 따라하면서 춤을 춰보는 체험공간입니다. 문화PD: 부끄럼 많은 저에게... 흐느적 흐느적 하지만 오늘은 최선을 다해볼게요! 담당자 : 이제는 2층으로 올라가면 메타버스 세상으로 로그인 하는 전시물이 있습니다. 입장할 때 만들었던 아바타를 오프라인 메타버스로 로그인 해주세요. 입장할 때 받았던 목걸이에 있는 QR코드를 태그해주면 터널 속에 내 아바타가 뛰어집니다. 대학생 MC: 우와~ 로그인 터널을 통과하면서 내 아바타가 등장했어요. 이곳에 빠져들면 헤어날 수가 없겠어요. 마무리 멘트 문화PD: 인공지능관 1층에서는 인공지능을 활용하여 재미있게 체험했다면 2층은 인공지능을 이해하고 생각해보는 시간이였어요. [화면 전환] 대학생 MC: 기술은 좋은 의도로 만들었다고 하지만 그것을 사용하는 사람에 따라 좋아질 수도 나빠질 수도 있을 것 같아요. 문화PD: 네 맞습니다. 다이너마이트 같은 경우도 처음엔 편의와 안전을 위해 발명되었지만 전쟁이 일어나자 무기로 사용되었대요. 인공지능 AI 시대, 메타버스, 우리 아이들이 살아가야할 미래입니다. 정확하게 알고 바르게 사용하는게 중요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대학생 MC: 선생님 감사합니다!~ 국립광주과학관 인공지능관을 다녀와서 조금 더 깊이 배우면서 알게 되었습니다. [페이드 아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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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포털
등록일
2024-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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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PD] 예술의 성지에서 느끼는 스토리텔링 형 미디어아트!

예술의 성지 홍대에서 국내 최초 스토리텔링 형 미디어아트를 느껴보세요! 책으로 예술작품을 즐기는 것보다 훨씬 더 실감 나는 체험을 할 수 있습니다 : ) 그런데 인생 샷도 찍을 수 있다고? 이건 못 참지! 바쁘다 바빠 현대사회 잠깐 쉬고 가시라요 [이 영상물은 특정 장소 광고가 아닌 디지털 신기술 소개 영상입니다.] [대본] 대본 (9월) #1 어린왕자, 다들 읽어보셨죠? 저도 어릴때 한번 쯤 읽어봤었는데요, 예술의 성지 홍대에서는 어린왕자를 주제로 한 미디어아트 전시가 있다고 하는데요, 어린왕자 뿐 만 아니라 다양한 주제로 스토리텔링형 미디어아트 전시를 한다고 하네요. 한번 가볼까요? #2 미디어아트를 전시하는 곳은 많지만, 동화처럼, 이야기에 몰입할 수 있는 몰입형 극장은, 이 띠0트만의 큰 특징이라고 합니다. 저도 이번 전시를 통해서, 어릴적 어린 왕자의 세계로 들어가보려고 합니다. #3 미디어아트극장 띠0트는, 국내 최초 스토리몰입형 미디어 아트 극장이라고 하는데요, 이 미디어아트의 높이는 5.5m, 넓이는 무려 150평의 공간이라고 합니다. 제가 전시를 보면서 몰입이 잘 되는 이유였나 봅니다 ㅎㅎ [인터뷰] 이제 기존의 미디어아트 같은 경우는 자연을 모방하거나 아니면 이제 어떤 단편적인 즐거움을 주는 방향성으로 제작이 되었었다면 저희는 기존의 미디어아트와 조금 다르게 어떤 서사적인 구조를 결합시켜서 이야기를 통해 관객들에게 진정성 있는 메시지를 전달하고자 이런 스토리 몰입형 미디어아트를 기획하게 되었습니다. #4 저도 촬영하면서도 영상의 스토리에 몰입하면서 어린왕자의 행성, b612로 들어가고 있었는데요, 그렇다면 스토리에 몰입할 수 있는 특별한 기술적인 요소가 있을까요? [인터뷰2] 프로젝션 맵핑과 미디어파사드라는 기술을 활용해서 벽면과 바닥, 전체가 이제 영상에 투사가 됨으로써 관객들이 그 이야기에 빠져들 수 있게끔 그런 체험을 할 수 있는 공간으로써 디지털 신기술을 이용하여서 미디어아트를 만들어보게 되었습니다. #5 또한 처음에 언급했듯이 다른 전시도 있는데요, 에곤쉴레와 클림트 전시가 있습니다. 이 전시도 어린왕자와 마찬가지로 스토리 몰입형 미디어아트 전시인데요, 19세기 후반을 대표하는 표현주의 화가인 에곤쉴레가 바라본 세상을 여러분도 느끼시길 바라겠습니다. #6 미디어아트를 관람한 뒤에 옆 공간으로 나오면 이제 띠0뜨에서 진행하고 있는 에곤쉴레와 클림트, 어린왕자 인 서울 이 두가지의 체험형 부스를 즐길 수 있는데요, 여러가지 공간이 있는데 저는 이 공간이, 가장 마음에 드는 것 같습니다. 일반 책으로 즐기는 것 보다 이렇게 체험하면서 동화를 즐기니 더욱 실감나게 이야기를 즐길 수 있습니다. #7 동화속에서 어린왕자는 우울하거나, 쓸쓸하거나, 기분이 좋지 않을 때 석양을 본다고 하죠. 여러분들도 노을 앞에서 일상 속 조그마한 휴식, 위로를 받아보는 것도 추천 드려요. 에곤쉴레와 클림트, 어린왕자 인 서울 미디어아트를 관람하고 난 후, 저도 8가지 체험부스에서 전시의 여운을 느껴보았습니다. 이렇게 다양한 배경으로, 여러분들이 원하는 인생샷을 남길 수 있습니다. 이 모든 포토존은, 여러분들이 관람하신 어린왕자 인 서울, 에곤쉴레와 클림트의 스토리와 모두 연결되어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인터뷰3] 저희 띠0트는 이제 계속해서 새로운 스토리 몰입형 미디어아트를 꾸준히 제작을 해서 선보일 예정이구요, 홍대를 만약에 방문을 하셨을 때, 추억하고 싶은 장소나 아니면 이색적인 데이트를 하고 싶으실 때 어떻게 보면 찾을 수 있는 좋은 선택지가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8 이곳에서는 스토리 몰입형 미디어아트를 기반으로 10월에는 새로운 전시가 오픈된다고 하는데요, 10월 7일 부터는 반고흐의 이야기를 그려낸 스토리 몰입형 미디어아트 전시가 있다고 합니다. 주저하지 마시고, 여러분들도 미디어아트의 세계에 같이 푹 빠져보시길 바라겠습니다!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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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포털
등록일
2024-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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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PD] 예술과 박물관은 어떻게 아카이빙 되는가

우리는 어떠한 정보를 가공하여 기록하고 저장하는 것을 아카이빙이라고 합니다. 이는 우리가 어떠한 족적을 가지는지 후손에게 알려주는 용도로 사용되는데요. 최근 디지털 아카이빙의 방법이 증가하고 있습니다. 어떠한 방식으로 디지털 아카이빙이 이뤄지고 있는지 저와함께 살펴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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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포털
등록일
2024-02-01
  • 문화예술
  • 대구

[문화PD] 예술과 기술의 연금술 ‘ABB융합창작소’

ABB(AI, Big-data, Block-chain) 기술을 문화예술에 적용하고 싶은데 어떻게 하면 좋을지 고민되는 예술가들 주목! 기술 융합으로 작품을 확장하세요~ [대본] 대구문화예술진흥원에서 예술진흥팀장을 맡고 있는 박주현입니다. 기술이 점점 발전하면서 디지털 예술 세계도 확장되고 있는데요. 저희 진흥원에서는 AI, Blockchain, Bigdata를 활용해서 지역 예술인에게 디지털 아트의 경험을 제공하고 창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서 문화와 ABB 결합 지원 사업을 기획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전통적인 방법으로 민화 창작을 하고 있는 민화 작가 김리아입니다. 전통적인 방법으로 민화를 창작하다 보니까 작업의 확장으로 다양한 기술 융합을 하고 싶어서 이 수업을 수강하게 되었습니다. 사람의 감정이나 빛의 요소로 작품 활동을 하고 있는 김희진 작가입니다. 단순히 영상을 작업하는 것 그 이상으로 뭔가 기술적인 융합을 하고 싶다는 생각을 진짜 한참 했었고요. 그런 (예술과 기술과의 융합 관련) 자료들을 계속 보다 보니까 SNS에 광고가 뜨더라고요. 회화 작업을 하고 있는 황해연 작가라고 합니다. 빙하나 화산같은 지질학적 요소를 제 상상력과 결합한 그런 그림을 그리고 있습니다. 새로운 기술과 접목시켜서 제 작품의 메세지를 좀 더 잘 전달하고 싶어서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장기간 네 분의 강사분이 참여를 해주셨습니다. AI, Bigdata, Blockchain 각 파트 한 분씩 맡으셨고요. 그리고 VR(가상현실)/AR(증강현실) 부분에서도 (강사님) 한 분이 오셔서 총 네 분의 강사님이 참여를 해주셨습니다. 저는 이규원 작가이고요. 제가 맡은 파트가 NFT 부분인데요. 저 같은 경우도 이제 미술 작가인데 NFT를 처음 알게되고, 공부하게 된 계기가 NFT 미술로 알려져서 관심을 갖게 됐거든요. NFT가 미술로 알려지게 된 이유가 미술품의 특징이 유일하다. 디지털에서 가장 큰 문제점이 복제가 쉽다였는데 NFT 기술이 복제를 방지해주는 것이기 때문에 대구에서 빅데이터 처리 및 분석 회사를 운영중인 대표 오민기라고 합니다. 오히려 없다고 보시는 게 낫고요. 그래서 이번에 이 강의 요청이 들어왔을 때, 수강생분들께 어떤 강의를 전달드려야 그분들이 저한테 배운 것을 잘 써먹을 수 있을까라는 고민하에 담당자 분하고 많이 상의를 해서 강의를 계획해서 진행을 하게 되었습니다. 모든 기술이 다 어렵기는 했었는데.. 빅데이터요. 아무래도 빅데이터 부분이 제일 어려웠던 것 같아요. 예술 쪽이랑은 영.. 다른 분야이기도 하고 그걸 어떻게 좀 활용해야 되지라는 생각도 들다보니까 수업을 들을 때는 조금 어려웠떤 것 같아요. 아무래도 저는 이제 일러스트나 포토샵 같은 작업툴을 기반으로 항상 화면을 보다가 엑셀같은 그런 화면이 등장하다 보니까 조금 당황을 했고 그걸 실제로 제 작품에 적용을 시키려고 하니까 그것 또한 어려웠던 것 같아요. 일단 개념이 다 어려웠었거든요. 특히, AI의 그 딥러닝? 이런 것들은 좀 배우고 싶은데 너무 좀 어렵게 다가왔었어요. 아무래도 빅데이터가 AI의 근간이 되는 강의라서 좀 필수적으로 들어가 있긴 한데 강의를 진행해보니까 빅데이터하고 예술을 엮는 게 굉장히 힘들더라고요. 어려웠지만 재밌었던 것도 빅데이터에요. 왜냐하면 한번도 다뤄보지 않았던 걸 배우는 그 시도 자체도 스스로한테도 좀 뿌듯하고 어떻게든 이거(빅데이터)를 활용을 해서 뭔가 내 작품에 구현해낼 수 있다라는 일말의 가능성 AI 기술에 대해서 강의를 들었던 게 제일 좋았던 게 뭐냐면 여러가지 사례를 들어서 강의를 해주셨어요. 그래서 예술 분야가 저렇게 또 활용이 가능하겠구나라는 생각이 들어서 그 강의(AI)가 제일 좋았습니다. AI를 실험을 직접 해봤는데 만들어 내는 결과물이 되게 재밌는 거에요. 자기는 뭐 달고 만드는건 지 모르겠는데 마구마구 만들어 내는데 그 중에서 어떤 건 좀 말도 안 되는 것도 있고 어떤 건 좀 이거 괜찮네 하는 것도 있더라고요. 근데 실제로 미국 저작권(청)에서 AI가 만든 작품의 저작권을 가질려면 작가의 비평이라던지 (작각의) 선택이라는 부분이 들어간다고 공부를 하게 됐거든요. 그래서 결과적으로 내가 이게 예술로 만들려면은 결국 예술가의 개입이 들어가야겠구나라는 것들을 알게 돼서 AI가 제일 좀 재밌었던 것 같아요. 대구시에서는 이 사업이 민선 8기 공약 사업인 만큼 관심이 아주 높습니다. 또 저희 대구문화예술진흥원에서 운영하는 여기 대구예술발전소에서도 올해 기술융합 전시가 많이 열리고 있고요. 많은 예술인들이 기술 융합에 대한 수요는 있으나 접근이 어렵고 장비 임차료나 기술료 등의 경제적인 부담이 크기 때문에 이 사업을 통해서 무료로 교육도 받으시고 작품 제작을 할 수 있는 기회도 제공하고 있습니다. 저희는 전시라는 게 사실 저희 업이기 떄문에 홍희령 작가님과 저의 2인전을 계획을 하고 있고, 또 각자 개인전이 다 잡혀 있어요. 저는 11월에 전시, 홍희령 작가님도 4월에 전시가 있는데 이번에 만든 영상을 그 전시에 다 쓸 예정이에요. 계속 이제 예술 작품은 할거니까 기술적인 부분을 많이 융합을 해서 다양한 작품을 해보고 싶어요. 제가 지금 하고 있는 3D 아트워크와 적용을 시켜서 어떤 특정 작품을 만들어 낸다면 제 예술 커리어에 되게 도움이 될거라고 생각해서 일단 첫 번째로는 전시. 두 번째로는 이제 공부가 될 것 같아요. 지금은 디지털 미술이 아무래도 실물 미술 작품보다는 좀 낮게 평가되는 부분이 없지 않아 있는데요. 지금 알파세대라 불리는 2010년 이후에 태어난 친구들이 성인이 됐을 때, 그 때가 된다면 디지털 미술의 위상이 지금 실물 작업의 위상까지 올라오지 않을까 결과적으로 디지털 미수링 대세가 될 거라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메타버스 기술이 굉장히 활성화되고 있죠. 데이터 아트, 이 전시공간 자체가 현실 공간이 아니라 메타버스 같이 가상공간이 확장되면서 좀 더 다채롭고 다양한 데이터 아트 작품이 나올 수 있지 않을까라는 기대가 있습니다. AI가 회화 작품을 만들어 내기도 하잖아요. 근데 그거는 또 AI가 만들어 낸 회화작품. 작가는 또 작가의 정신이 아우라가 있다고 저는 생각을 하고 처음에 사진이나 영화가 나왔을 때도 말들이 많았었잖아요. 하지만, 결국 그것들도 어떤 식으로든 예술가들의 노력과 창의성에 의해서 뭔가 예술로써 자리를 잡아가는 과정들을 거쳤다고 생각하고 AI나 그런 기술들이 결국에는 또 예술가들이 창의적인 과정들을 거쳐서 또 하나의 어떤 다른 방식으로 정착이 되지 않을까 기존에 창작하고 계시는 활동들이 좀 새로움이 필요하시다거나 기술을 융합해서 어떤 새로운 작품을 창작하고 싶으신 분들은 꼭 참여하시면 좋을 것 같고요. 사업은 크게 기술융합형 문화예술 교육과 기술 융합형 문화 콘텐츠 제작 지원. 2가지로 나눠집니다. 교육같은 경우에는 5월부터 8월까지 4개 기수로 나눠서 기본-실습-기획 역량 교육을 진행하였고요. 기획 역량 교육은 교육생 수료자끼리 프로젝트 팀을 꾸려서 멘토링도 진행하면서 아이디어 기획안 중 우수기획안은 실제 실현할 수 있는 기회도 제공하는 형태로 이뤄지고 있습니다. 모든 성과물들은 11월에 있을 ICT융합엑스포에 전시가 될 예정입니다. 지금 처음 참여하시는 분들도 상당히 흥미가 많으시고 보람을 많이 느끼시기 때문에 그런 분야에서 도전하고 싶으신 분들은 참여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제작
문화포털
등록일
2024-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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