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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영상문화포털의 크리에이터 문화PD의 영상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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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북

[문화PD] 천년의 문화유산을 디지털로 기록하다

시대가 갈수록 후대에 기술을 전수하는 상황이 어려워지고 있으며 우리나라의 무형문화재 명장들은 이와 같은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되면 우리의 기술도 끊기게 되고 자연스럽게 우리나라의 문화재가 사라져가게 될 것입니다. 우리는 3D 스캐닝을 통해 우리나라의 문화를 영원히 보존하고 계승할 것입니다. [대본] 천년의 세대를 전승해온 무형문화재 기술, 무형문화유산은 후대에 물려줄 귀중한 보물입니다. 우리의 문화유산을 영원히 계승할 수 있도록 디지털 기술을 통해 기록을 남기고자 합니다. 오늘은 우리 고유의 악기인 장구와 북을 가업으로 3대째 계승, 발전시켜오고 계신 전북 무형문화재 악기장 서인석 명인을 만나보았습니다.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서인석 명인의 장구 3D Scanning 3D 스캐닝 애플리케이션 Reality scan을 활용해보았는데요. 스마트폰으로 오브젝트를 여러 장 촬영하기만 하면 데이터들이 3차원 좌표로 변환되어 단 몇 분 만에 고퀄리티 3D 모델을 만들 수 있었습니다. 휴대폰으로 360도 회전하며 장구 사진을 찍어줍니다. 여러 각도에서 스캔이 잘 되도록 촘촘하게 사진을 찍어줍니다. 스캔할 범위를 지정해봅니다. 촬영한 사진들이 마치 인공위성처럼 분포되어 있습니다. 인식이 된 사진은 녹색, 그렇지 않은 부분은 붉은색으로 표시됩니다. 3D 스캐닝을 마친 결과물입니다. 장구 조이개에 새겨져있는 태극문양과 재봉이 잘 표현되어 있고 가죽의 재질도 실제 장구와 차이가 없었습니다. 완성도가 조금 아쉽지만 그래도 대체적으로 잘 표현되어 만족스럽습니다. 대한민국도 3D스캐닝 APP개발에 관심을 갖고 다양한 방법들을 활용한 디지털 아카이빙을 통해 소중한 문화유산을 영구적으로 보존하여 누구도 우리의 문화를 넘볼 수 없는 디지털 문화강국으로 우뚝 서길 기대합니다. 대한민국 천년의 보물, 무형문화재를 응원합니다. 우리의 문화를 디지털 아카이빙으로 기록하다.

제작
문화포털
등록일
2024-02-19
  • 문화유산
  • 제주

[문화PD] 제주의 돌담이 사라지고 있다고요?

제주 하면 떠오르는 돌담 그런데 제주의 돌담이 사라지고 있다고요...?? 돌담에 관한 이야기부터 제주 돌챙이(돌담 기술자)와의 인터뷰 제주 밭담과 만난 신기술까지 함께 제주의 돌담 이야기 속으로 떠나보실까요? [대본] 아름다운 자연을 품은 섬, 제주 제주의 돌담에는 어떤 이야기가 담겨있을까요? 홍준서 문화PD: 안녕하세요. 홍준서 문화PD입니다. 여러분은 제주에서 돌담을 본 적 있으신가요? 제주의 돌담은 자연과 어우러져 아름다운 풍경을 자아내고 많은 관광객들이 제주의 돌담 앞에서 사진을 찍으며 아름다운 추억을 남기기도 하는데요. 제주의 돌담 중 가장 많은 양을 차지하고 있는 밭담은 2013년 국가중요농업유산으로 등재되었고 2014년에는 국제연합 식량농업기구에서 국제중요농업유산으로 등재했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이렇게 들으니, 제주의 돌담 그냥 돌담이 아니라 정말 중요한 유산인 것 같지 않나요? 돌담은 단순한 담장을 넘어 제주의 문화를 품고 있습니다. 돌담의 모양과 재료는 그 지역별로 다르고 그 특색을 반영하고 있으며 또한 주거, 농업, 어로 등 다양한 형태의 돌담이 존재하며 그 속에는 선조들의 지혜도 함께 담겨 있습니다. 그러나 이런 제주의 전통적인 돌담은 사라지고 있는 것이 그 현실입니다. 도시의 개발 돌챙이들의 감소로 인해 전통적인 돌담은 점차 설 자리를 잃어가고 있습니다. 돌담이 사라진 제주의 모습 여러분은 상상이 가시나요? 제주의 돌담을 보존하기 위해 노력하는 분을 제가 직접 만나보았는데요. 과연 돌담에 관해 어떤 이야기가 펼쳐질지 함께 떠나보실까요? 토요일 아침 돌담학교의 정기 봉사활동 현장을 찾았습니다. 오늘 봉사 장소는 제주시 한림읍 중산간서로 4659 일대였는데요. 이 돌담 학교의 돌담 봉사는 매월 둘째 주 토요일에 진행되지만 이번 봉사는 9월 말 추석과 벌초 일정으로 첫째 주 토요일에 진행되었습니다. 돌담 봉사가 진행되고 있는 현장을 찾았는데요. 오늘은 특별한 봉사활동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10월 달에 예정된 돌담 축제 진행을 위해서 이곳 주변 환경을 정비하는 봉사를 하고 계시다고 하는데요. 정말 많은 분들이 이곳에 오셔서 봉사활동에 참여하고 계신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봉사를 마친 후 돌챙이 조환진 선생님과 좀 더 자세한 이야기를 나누어 보았습니다. 홍준서 문화PD: 돌챙이 조환진 선생님 맞으신가요? 조환진 돌챙이: 네 홍준서 문화PD: 오늘 봉사는 어떤 내용으로 진행되는 봉사였나요? 조환진 돌챙이: 저희가 한 달에 한 번 돌담이 무너져 있는 곳 그런 곳을 찾아다니면서 복원하는 그런 봉사활동을 하고 있거든요. 하지만 오늘은 좀 특별하게 저희 마을에 있는 용천수 주변 환경 정리를 했습니다. 저희 마을 돌 축제 문수물, 돌 자팔이라는 행사를 진행하는데요. 그 행사가 그쪽 물통에서 이루어지기 때문에 환경정비 차원에서 봉사를 진행했습니다. 홍준서 문화PD: 제주의 돌담 문화 보존을 위해서 여러 노력들을 하고 계시다고 들었는데 그중에서도 가장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계신 부분이 있으실까요?조환진 돌챙이: 제주도에는 다양한 종류의 돌담들이 있어요. 바다에도 돌담이 있고, 밭에도 돌담이 있고, 집에도 있고, 산에 가도 있고 어디 숲에 들어가도 돌담이 있거든요. 이 수많은 이 돌담들을 보존하려면 그게 무너졌을 때 다시 쌓을 수 있는 인력이 필요하거든요.근데 그 인력이란 말은 전문 기술자를 말하는 게 아니고요. 과거에 자기네 밭의 돌담은 밭주인이 쌓는 거예요. 그래서 밭에 돌담이 무너지면 바로바로 그 밭주인이 그걸 보수를 했거든요. 그러니까 돌담을 제대로 보존을 하려면 돌담을 쌓을 수 있는 사람들이 많아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저희가 돌담 학교를 운영하면서 가장 큰 목적은 돌담 쌓는 기술의 대중화를 위해서 저희는 돌담 학교를 운영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돌담을 배우고 싶은 사람은 누구나 와서 쉽게 자기네 밭에 돌담을 쌓을 수 있을 정도의 그런 기본적인 기술을 전수해 주는 게 저희 학교의 목적이고 그럼으로 인해서 이제 이런 돌담이 무너졌을 때 바로바로 보수가 이루어지는 그런 것을 저희는 계획하고 있습니다. 홍준서 문화PD: 제주 돌담만의 특별한 매력이 있을까요?조환진 돌챙이: 일단 다른 지역 돌담하고 돌이 다르거든요. 제주도는 대부분이 다 현무암이에요. 색깔이 조금 어둡고 검은색이고, 또 그 다음 이 표면에 막 구멍이 숭숭숭 나 있어서 매끈하지 않고 울퉁불퉁 투박하고 그런(것이) 현무암의 특징인데요.그런 현무암의 특징 때문에 제주도의 특색 있는 돌담들이 쌓아지게 되는 거예요. 얼기설기 쌓은 것 같아도 서로 돌과 돌의 마찰력으로 서로를 잡아주기 때문에 태풍이 불어도 쉽게 무너지지 않는 겁니다. 제주도는 일단 외담, 한 줄로 돼 있는 외담 형태의 돌담이 아주 많다는 거 그게 제주도 돌담만의 좀 특별한 특징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홍준서 문화PD: 혹시 더 하고 싶은 이야기 있으신가요?조환진 돌챙이: 저는 돌담 학교를 운영하면서 과연 제주도만의 돌담 문화의 특징이 뭘까 우리는 제주도의 돌담이 세계적으로 가치가 있다, 아주 세계적이다 이렇게 쉽게 말을 하는데 어떻게 보면 저희가 다른 나라에 돌담을 가서 직접 보지도 않았고 그 차이가 뭔지를 연구하지도 않았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다른 나라의 돌담도 좀 살펴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2017년도부터 다른 나라에 직접 방문해서 그쪽 돌담과 제주도 돌담을 좀 비교해 보는 그런 일들을 하고 있어요. 그런 일을 하면서 외국 그쪽 석공들하고 저희하고의 이런 교류 활동들을 진행하고 있는데 정말 제주도의 이 돌담의 가치를 알려면 제주도 안에서만 바라볼 것이 아니라 세계적인 다른 나라의 돌담과 차별성이 무언가 다른 나라에 없는 제주도에만 있는 것이 어떤 것이 있을까 이런 것들을 연구를 하는 것이 제주도의 진정한 돌담의 가치를 찾을 수 있는 길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돌담도 중요하지만 어떻게 보면 더 중요한 거는 이 돌담을 쌓는 사람들이 또 중요하거든요. 돌담은 스스로 된 것이 아니라 사람들이 쌓았기 때문에 돌담이 이루어지는 거기 때문에 돌담도 중요하지만 돌담을 쌓은 사람들 그 사람들에 대한 그런 조명이라든지 그분들의 삶에 대한 연구라든지 기록 이런 것들이 저는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 지금도 돌챙이들이 활동하고 있고 오래전부터 활동했던 분들이 남아있는데 그분들에 대한 연구와 그분들에 대한 기록, 조사 이런 것들도 같이 병행해야 정말 제주도 돌담의 가치를 제대로 알릴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홍준서 문화PD: 조환진 돌챙이님과 이야기를 나눈 후, 돌담 보존을 위해 활용되고 있는 디지털 기술이 있는지 찾아보았습니다. 그러던 중 제주밭담 DB 구축 측정 시범 사업 보고서를 찾았는데요. 돌담 중에서도 세계중요농업유산에 등재된 밭담을 보존하고 관리하기 위한 DB를 구축하기 위한 시범 사업이라고 합니다. 제주 밭담 누리집 아카이브에 업로드 되어 있는 월정리, 귀덕1리 제주밭담 DB 구축 측정 보고서를 통해 DB 구축에 대해 이야기 나눠보려고 합니다. 이 보고서를 제작하는 과정에는 드론 데이터 기술이 활용되었는데요. 최근 지적 조사에 많이 활용되고 있는 드론을 통한 지적 정보의 정사 영상과 3차원 입체 영상으로 시범지역 밭담의 물리적 특성을 조사 분석하였다고 합니다. 이러한 조사 방법은 현장 조사로 이어졌던 1차 조사 방법에서 벗어나, 드론을 이용한 항공 촬영 사진 자료와 3D 변환이 가능한 데이터 분석 플랫폼을 이용하여 예산과 일정을 줄이는 효율적인 조사 방법이었다고 합니다. 이 조사는 2021년부터 2022년 사이에 진행되었으며 제주도에 있는 구좌읍 월정리와 한림읍 귀덕1리를 대상으로 진행되었습니다. 2007년 제주도 농촌 지역 내 돌담 문화자원의 활용을 위한 농촌 경관 직불제 도입 방안에 관한 연구에서 제주도 돌담의 길이를 22,108km로 추정하였는데 좀 더 이해하기 쉽게 표현하면 지구 반 바퀴를 돌고도 남는 길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이처럼 제주에는 워낙 많은 밭담이 있기에 아직 모든 밭담을 DB화 할 수는 없다고 합니다. 해당 연구를 진행한 기관의 관계자와 통화를 진행해 보니, 시범 사업이기 때문에 아직 시행착오의 과정이라고 하는데요. 추가적인 연구가 필요하고 기술이 아직 완벽하지 않아서, 드론으로 촬영한 부분들을 분석하는 과정에서 수작업으로 진행되는 부분이 아직은 많다고 합니다. 그럼에도 드론 기술을 활용한 장점이 있었다고 하는데요. 드론 촬영과 인공지능 기술이 좀 더 발전한다면 DB 구축에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을듯하다고 합니다. 이처럼 문화와 디지털의 만남은 또 다른 가치를 만들어냅니다. 영상에 다루지 못한 좀 더 자세한 내용은 제주 밭담 누리집의 아카이브에서 보고서를 다운받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오늘 저와 함께한 제주의 돌담 이야기 어떠셨나요? 저는 이번 영상을 준비하면서 돌담에 관해 다양한 이야기들을 들어볼 수 있어서 좋았는데요. 다음 영상에서는 제주의 돌담을 기록하는 이야기를 한번 담아보려고 합니다. 어떤 이야기가 펼쳐질지 궁금하지 않으신가요? 지금까지 홍준서 문화PD였습니다.

제작
문화포털
등록일
2024-02-19
  • 문화예술
  • 전체

[문화PD] 온라인에서 경험하는 새로운 예술! Google Art and Culture

우리는 미술과 예술을 경험하러 미술관 등지를 방문한다. 그러나 구글 아트 앤 컬쳐를 통해 미술관을 방문하지 않아도 명화를 관람할 수 있고, 더 나아가 새로운 방식으로 예술을 경험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고 싶었다. [대본] -서론 파리에 있는 루브르 박물관을 방문해야만 모나리자를 볼 수 있을까요? 아니죠. 인터넷으로 검색하면 수많은 모나리자를 볼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이 모나리자의 붓 터치를 아주 생생하게 볼 방법이 있다고 하면 어떠십니까? 오늘 여러분들께 소개해드릴 플랫폼은 온라인 예술 관광 플랫폼인 구글 아트 앤 컬처와 아트비입니다. [본론] 구글 아트 앤 컬처는 세계 각국의 미술관과 박물관의 소장품을 감상할 수 있도록 만들어진 온라인 플랫폼입니다. 아트비는 전세계 미술관 및 박물관에서 제공한 그림을 무료로 볼 수 있는 사이트이고, 거의 대부분의 명화가 상업적 이용을 포함한 자유로운 이용이 가능합니다. 그럼 고화질의 그림을 감상하러 가보실까요? 아트비입니다. 저는 바로크 시대 화가 렘브란트 초상화를 보려고 합니디. 이렇게 보시면 고해상도의 이미지인 것을 확인할 수 있죠. 자 그럼 구글 아트 앤 컬처로도 넘어가볼까요? 구글 아트 앤 컬처의 장점은 초고해상도의 이미지를 제공한다는 것인데요. 우와, 엄청 가까이서 보니까 화가가 붓을 어떻게 썼는지까지 너무 잘 보이네요. 이런 초고화질의 그림을 어떻게 가져올 수 있었던 걸까요? 이는 구글에서 특수제작한 아트카메라 덕분이라고 합니다. 이 특수제작 카메라는 무려 10억 픽셀이 넘는 화소로 전세계 명화를 촬영해 디지털 이미지로 변환시킨다고 합니다. 이 외에도 구글 아트 앤 컬처에선 VR기능을 활용해 평상시에는 못 가봤던 세계 각지에 있는 유명한 미술관들을 직접 방문할 수 있습니다. 구글 아트 앤 컬처는 다양한 기능을 가지고 있습니다.그 중 첫 번째로 아트 셀피라는 기능을 소개해드리고 싶은데요. 내 사진 혹은 다른 사람의 사진을 업로드 하면 아트 앤 컬처에서 가지고 있는 다양한 초상화 중 누구와 닮았는지 알려주는 기능입니다. 구글 아트 앤 컬처에선 AR을 통해 예술작품에 내 얼굴을 입힐 수 있습니다. -결론 자 여러분 이렇게 오늘 저는 여러분들과 함깨 방구석에서 초고화질의 명화를 감상하기도 했고 AR필터를 통해 초상화에 제 얼굴을 입혀보기도 했고 아트 필터라는 기능을 통해 제 얼굴과 닮은 초상화를 찾아주는 기능도 사용했습니다. 어떠신가요? 이 영상이 많은 시청자분들께 흥미를 불러일으키길 바라며 지금까지 저는 문화 PD 원성호 PD였습니다. 감사합니다.

제작
문화포털
등록일
2024-02-19
  • 문화산업
  • 전북

[문화PD] 문화PD가 선정한 문화정보화 우수사례 베스트3

문화PD가 선정한 문화 정보화 우수사례 베스트3 2022년 문화 정보화 우수사례 집에서 알리고 싶은 사례 3가지를 선정 했습니다! 첫 째는 전통문양 활용 메타버스 콘텐츠 구축사업, 둘 째는공공저작물 저작권 확보를 통한 안전한 디지널 개방 확대 사업, 셋 째는 AI기반 실시간 영상분석 기술을 활용한 메타데이터 자동화 구현입니다. 문화정보원에서는 다양한 기술들을 발굴해 우리의 삶속에서 활용되고 있습니다. 앞으로 어떤 기술들이 나올지 정말 궁금합니다. 그 외에도 다양한 우수사례가 있느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제작
김수호
등록일
2023-12-11
  • 문화유산
  • 경기

[문화PD] 나룻배로 한강을 횡단한다고?! 양강해적단 출항!

한국문화정보원 X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함께하는 전국 작은미술관 알리기 프로젝트 작은 미술관은 대한민국 발길이 향하고 닿는 지역에 작지만 친밀한 생활권 내 미술 공간을 조성하고 모든 국민이 풍요롭게 문화예술을 누릴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담당자 인터뷰] 김세종, 양강해적단 담당자 양강해적단은 단순히 배를 만들어보는 체험 활동이 아니라 양평 지역에서 옛 뱃사공들이 물자를 실어 날랐던 역사적 흔적을 [자막] 양평의 역사 문화콘텐츠로 복원하다 참여-진행형 전시 도화지라는 세계 양강해적단, 양평을 복원하다 양평 작은미술산책 아올다 양강해적단 프로젝트 남한강 南漢江 경기도 양평군 떠드렁섬 일대 경기 양평군 양평읍 양근리 573 [담당자 인터뷰] 큰 강에 인접한 곳은 예로부터 사람이 사는 삶의 터전이었습니다 그 흔적들이 많이 소실되었지만 양평만 하더라도 한강을 통해서 다양한 물자를 나르고 식수를 끌어다 먹기도 했던 생활 문화의 흔적들이 남아 있는데요 [자막] 잃어버린 한강을 찾아서.. [담당자 인터뷰] 지역 주민들의 참여와 아이디어로 진행하게 된 프로젝트입니다 [자막] 복원, 양평의 역사 문화를 복원하다 [담당자 인터뷰] 양평을 가로지르는 양강을 직접 탐험하고 그곳에 숨겨진 이야기를 발굴하는 그래서 해적이라는 새로운 의미를 부여했고요 [담당자 인터뷰] 최형욱, 양강해적단 기획 및 운영 양강섬 일대의 탐사 및 조사를 하고 생텍쥐페리의 명언이죠 배를 만드려거든 배를 만드는 법을 가르치지 말고 먼저 항해와 모험에 대한 꿈을 먼저 키워라 [자막] 2023년 7월 1일 결성된 양강해적단 총 71일에 걸펴 3척의 나룻배를 제작하게 된다 작은미술산책 아올다 양강해적단 옛 양강을 누볐던 뱃사공의 흔적을 복원하다 양평의 자연과 역사를 기반으로 한 연작 프로젝트 [인터뷰] 만약 한강에 나룻배를 띄우는 일을 1960년대나 70년대에 했다면 전혀 새로운 일이 아니었을 거 같아요 2023년에 배를 만들어서 한강에 띄우는 일 자체가 희귀하고 흔치 않을 일이 됐어요 [자막] 잃고 나서야 느끼는 소중함 [참여 학생 인터뷰] 배은성 저희가 직접 만드는 배가 뜬다는 게 신기했어요 (하면서 느낀 감정은) 스릴? 친구들과 함께 배를 타고 직접 노를 저으며 가니까 스릴이 있었습니다 [자막] 작은미술산책 아올다(양평생활문화센터 B1) 경기 양평군 양평읍 물안개공원길 38 [담당자 인터뷰] 양강해적단을 비롯해서 양평생활문화센터 지하에 작은미술산책 아올다라고 하는 일상과 가까운 문화 접점 공간을 조성했는데요 [자막] 양평의 이야기와 문화를 말하다 양평에서 만들어진 옹기의 역사를 추적해서 나룻배를 통해 유통되었던 옹기를 [자막] 흙으로 만나는 세계 용문 옹기의 역사를 기반으로 도에 창작 체험 작가와 주민이 협동 창작하는 전시 프로그램 계승, 양평의 문화를 계승하다 Q. 양평의 역사를 한 마디로 표현하자면? 양평의 역사에는 삶이 있다 [인터뷰] 양평은 천혜 자원을 기반으로 살아갔던 사람들의 이야기가 담겨 있습니다 옹기 같은 경우에도 실제 양평 자연환경 속에 적응하며 살아갔던 사람들의 흔적이고요 양평은 사람들의 삶이 분명하게 남아있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양평 역사에는 강에서 노는 아이들이 있다 강은 우리 문화의 핵심이잖아요 대부분의 문명도 강 유역에서 발달했고요 거기에는 삶이 있고, 아이들의 놀이가 있고 지금 다시 생기고 있겠죠 생겨야겠죠 Restore the culture of Yangpyeong 양평의 문화를 복원하다

제작
류호경
등록일
2023-10-27
  • 문화예술
  • 인천

[문화PD] 가상현실로 장애의 벽을 뛰어넘는 스포츠 체험공간 가상현실 스포츠체험센터

장애인들의 체육을 돕는 가상현실 스포츠 체험센터를 방문하여 관계자들의 인터뷰와 실제 참여하고 있는 장애인의 인터뷰를 통해 어떻게 운영되고 있으며 어떤 사람들이 이용하고 있는지 알아보는 시간을 가져본다 [대본] 인천에 위치한 문학경기장 평소라면 스포츠를 응원하는 함성 소리가 들려야 하는 곳이지만 오늘은 많은 사람들이 특별한 장소에 모이게 됐는데요! 이곳은 인천에 위치한 대한장애인체육회 소속의 가상현실 스포츠 체험센터입니다! Q. 가상현실 스포츠 체험센터는 어떤 곳인가요? A. 크게 4가지로 나뉘고 xr스포츠 에서는 양궁, 볼링, 축구, 야구 등 다양한 스포츠 종합적으로 할 수 있는 장소라고 보시면 되고요. 그리고 엑셀액션 플로어 에서는 이제 스텝 덱이나 사이드 스텝발로 할 수 있는 운동을 할 수 있는 공간으로 알고 계신 될 것 같고, 쓰리비모션 플레이는 카메라 가 저의 모션을 인식해 가지고 하는 그런 장소인데, 육상으로 이제 주로 발휘하고 있어요. 창던지기나 원반 던지기들, 그리고 사격 같은 경우에는 레이저 사격으로 안정성까지 고려해가지고 사격이라는 종목을 장애인들이 접할 수 있게 만들어놓은 장소입니다. (4번째 남자) Q. 외부랑 외부에서 즐기는 장애인분들의 차이가 크게 있을까요? 여: 스포트한 종목을 꾸준히 오래 습득 하기까지는 장애인 특성상 좀 오래 걸리는 면이 있어요. 처음 이용했을 때는 어쨌 든 그 선생님들께서 많이 설명을 해주셔야 하고 반복적으로 학습을 통해서 뭔가 이루어져야 하는 부분이 분명히 있기 때문에 그런 부분에서 이제 발달 장애인분들 경우에는 기꺼이 똑같은 비장애인과 같은 시간을 놓고 제 운동을 학습하기에는 습득하는 시간이 오래 걸리는 부분을 비추어볼 때 좀 차별받는다고 느끼는 상황들이 많이 발생을 합니다 여기 선생님들께서 직접 타맞춤으로 설명을 다 디테일하게 해 주시는 부분이 있어서 장애인들도 이용할 때 굉장히 시간에 쫓기지 않고 유연하게 좀 운동을 하면서 도와주시는 부분들이 많아서 남: 저희가 외부에서 수업을 할 때는 한정된 물품으로 수업을 진행하다 보니까 할 수 있는 운동의 한두가지에 3가지밖에 없다고 하면 여기 가상 현실에서는 이제 한 여섯 가지 일곱 가지 일을 더해드릴 수 있는 거니까 다양성이 더 많아진 것 같아요.(4번째파일) 양궁이나 배우, 이런 종목들을 쉽게 접할 수 없잖아요. 그래서 체험을 하지 못하셨던 종목들을 여기 오셔가지고 체험할 수 있는 게 가장 큰 것 같고.(1번) 여름에는 덥고 겨울에는 축구하잖아요. 밖에서 운동하시면. 그런데 여기는 이제 여름에 시원하고 겨울에는 따뜻하게 할 수 운동할 수 있어서 비장애인분들하고 장애인분들과 같이 어울려서 좀더 쾌적하게 운영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4번째 파일) Q. 어떤게 재밌어요? 볼링, 자전거 따봉 _가상현실 스포츠 체험센터에서 즐겁게 즐기는 분들을 보니 저도 호기심이 들어 가상현실 스포츠를 체험해 봤는데요, 사실상 양궁, 사격 등의 운동 종목은 안전성과 접근성 면에 있어 장애인들에겐 접근하기 힘든 운동 종목이었는데요, 가상현실을 통해 장애인은 물론 비장애인들에게도 쉽고 재밌게 접근할 수 있다는 점은 가상현실 스포츠센터만이 지니고 있는 큰 장점이라고 생각합니다 사람과 사람이 만나는 데 스포츠만 한 것이 없죠? 이번 주말에는 가상현실 스포츠센터에서 서로를 이해하고 가상현실 스포츠를 통해 한 팀을 이루어 게임하듯 함께 교류를 해보면 어떨까요?

제작
문화포털
등록일
2024-02-20
  • 문화예술
  • 대구

[문화PD] 예술과 기술의 연금술 ‘ABB융합창작소’

ABB(AI, Big-data, Block-chain) 기술을 문화예술에 적용하고 싶은데 어떻게 하면 좋을지 고민되는 예술가들 주목! 기술 융합으로 작품을 확장하세요~ [대본] 대구문화예술진흥원에서 예술진흥팀장을 맡고 있는 박주현입니다. 기술이 점점 발전하면서 디지털 예술 세계도 확장되고 있는데요. 저희 진흥원에서는 AI, Blockchain, Bigdata를 활용해서 지역 예술인에게 디지털 아트의 경험을 제공하고 창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서 문화와 ABB 결합 지원 사업을 기획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전통적인 방법으로 민화 창작을 하고 있는 민화 작가 김리아입니다. 전통적인 방법으로 민화를 창작하다 보니까 작업의 확장으로 다양한 기술 융합을 하고 싶어서 이 수업을 수강하게 되었습니다. 사람의 감정이나 빛의 요소로 작품 활동을 하고 있는 김희진 작가입니다. 단순히 영상을 작업하는 것 그 이상으로 뭔가 기술적인 융합을 하고 싶다는 생각을 진짜 한참 했었고요. 그런 (예술과 기술과의 융합 관련) 자료들을 계속 보다 보니까 SNS에 광고가 뜨더라고요. 회화 작업을 하고 있는 황해연 작가라고 합니다. 빙하나 화산같은 지질학적 요소를 제 상상력과 결합한 그런 그림을 그리고 있습니다. 새로운 기술과 접목시켜서 제 작품의 메세지를 좀 더 잘 전달하고 싶어서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장기간 네 분의 강사분이 참여를 해주셨습니다. AI, Bigdata, Blockchain 각 파트 한 분씩 맡으셨고요. 그리고 VR(가상현실)/AR(증강현실) 부분에서도 (강사님) 한 분이 오셔서 총 네 분의 강사님이 참여를 해주셨습니다. 저는 이규원 작가이고요. 제가 맡은 파트가 NFT 부분인데요. 저 같은 경우도 이제 미술 작가인데 NFT를 처음 알게되고, 공부하게 된 계기가 NFT 미술로 알려져서 관심을 갖게 됐거든요. NFT가 미술로 알려지게 된 이유가 미술품의 특징이 유일하다. 디지털에서 가장 큰 문제점이 복제가 쉽다였는데 NFT 기술이 복제를 방지해주는 것이기 때문에 대구에서 빅데이터 처리 및 분석 회사를 운영중인 대표 오민기라고 합니다. 오히려 없다고 보시는 게 낫고요. 그래서 이번에 이 강의 요청이 들어왔을 때, 수강생분들께 어떤 강의를 전달드려야 그분들이 저한테 배운 것을 잘 써먹을 수 있을까라는 고민하에 담당자 분하고 많이 상의를 해서 강의를 계획해서 진행을 하게 되었습니다. 모든 기술이 다 어렵기는 했었는데.. 빅데이터요. 아무래도 빅데이터 부분이 제일 어려웠던 것 같아요. 예술 쪽이랑은 영.. 다른 분야이기도 하고 그걸 어떻게 좀 활용해야 되지라는 생각도 들다보니까 수업을 들을 때는 조금 어려웠떤 것 같아요. 아무래도 저는 이제 일러스트나 포토샵 같은 작업툴을 기반으로 항상 화면을 보다가 엑셀같은 그런 화면이 등장하다 보니까 조금 당황을 했고 그걸 실제로 제 작품에 적용을 시키려고 하니까 그것 또한 어려웠던 것 같아요. 일단 개념이 다 어려웠었거든요. 특히, AI의 그 딥러닝? 이런 것들은 좀 배우고 싶은데 너무 좀 어렵게 다가왔었어요. 아무래도 빅데이터가 AI의 근간이 되는 강의라서 좀 필수적으로 들어가 있긴 한데 강의를 진행해보니까 빅데이터하고 예술을 엮는 게 굉장히 힘들더라고요. 어려웠지만 재밌었던 것도 빅데이터에요. 왜냐하면 한번도 다뤄보지 않았던 걸 배우는 그 시도 자체도 스스로한테도 좀 뿌듯하고 어떻게든 이거(빅데이터)를 활용을 해서 뭔가 내 작품에 구현해낼 수 있다라는 일말의 가능성 AI 기술에 대해서 강의를 들었던 게 제일 좋았던 게 뭐냐면 여러가지 사례를 들어서 강의를 해주셨어요. 그래서 예술 분야가 저렇게 또 활용이 가능하겠구나라는 생각이 들어서 그 강의(AI)가 제일 좋았습니다. AI를 실험을 직접 해봤는데 만들어 내는 결과물이 되게 재밌는 거에요. 자기는 뭐 달고 만드는건 지 모르겠는데 마구마구 만들어 내는데 그 중에서 어떤 건 좀 말도 안 되는 것도 있고 어떤 건 좀 이거 괜찮네 하는 것도 있더라고요. 근데 실제로 미국 저작권(청)에서 AI가 만든 작품의 저작권을 가질려면 작가의 비평이라던지 (작각의) 선택이라는 부분이 들어간다고 공부를 하게 됐거든요. 그래서 결과적으로 내가 이게 예술로 만들려면은 결국 예술가의 개입이 들어가야겠구나라는 것들을 알게 돼서 AI가 제일 좀 재밌었던 것 같아요. 대구시에서는 이 사업이 민선 8기 공약 사업인 만큼 관심이 아주 높습니다. 또 저희 대구문화예술진흥원에서 운영하는 여기 대구예술발전소에서도 올해 기술융합 전시가 많이 열리고 있고요. 많은 예술인들이 기술 융합에 대한 수요는 있으나 접근이 어렵고 장비 임차료나 기술료 등의 경제적인 부담이 크기 때문에 이 사업을 통해서 무료로 교육도 받으시고 작품 제작을 할 수 있는 기회도 제공하고 있습니다. 저희는 전시라는 게 사실 저희 업이기 떄문에 홍희령 작가님과 저의 2인전을 계획을 하고 있고, 또 각자 개인전이 다 잡혀 있어요. 저는 11월에 전시, 홍희령 작가님도 4월에 전시가 있는데 이번에 만든 영상을 그 전시에 다 쓸 예정이에요. 계속 이제 예술 작품은 할거니까 기술적인 부분을 많이 융합을 해서 다양한 작품을 해보고 싶어요. 제가 지금 하고 있는 3D 아트워크와 적용을 시켜서 어떤 특정 작품을 만들어 낸다면 제 예술 커리어에 되게 도움이 될거라고 생각해서 일단 첫 번째로는 전시. 두 번째로는 이제 공부가 될 것 같아요. 지금은 디지털 미술이 아무래도 실물 미술 작품보다는 좀 낮게 평가되는 부분이 없지 않아 있는데요. 지금 알파세대라 불리는 2010년 이후에 태어난 친구들이 성인이 됐을 때, 그 때가 된다면 디지털 미술의 위상이 지금 실물 작업의 위상까지 올라오지 않을까 결과적으로 디지털 미수링 대세가 될 거라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메타버스 기술이 굉장히 활성화되고 있죠. 데이터 아트, 이 전시공간 자체가 현실 공간이 아니라 메타버스 같이 가상공간이 확장되면서 좀 더 다채롭고 다양한 데이터 아트 작품이 나올 수 있지 않을까라는 기대가 있습니다. AI가 회화 작품을 만들어 내기도 하잖아요. 근데 그거는 또 AI가 만들어 낸 회화작품. 작가는 또 작가의 정신이 아우라가 있다고 저는 생각을 하고 처음에 사진이나 영화가 나왔을 때도 말들이 많았었잖아요. 하지만, 결국 그것들도 어떤 식으로든 예술가들의 노력과 창의성에 의해서 뭔가 예술로써 자리를 잡아가는 과정들을 거쳤다고 생각하고 AI나 그런 기술들이 결국에는 또 예술가들이 창의적인 과정들을 거쳐서 또 하나의 어떤 다른 방식으로 정착이 되지 않을까 기존에 창작하고 계시는 활동들이 좀 새로움이 필요하시다거나 기술을 융합해서 어떤 새로운 작품을 창작하고 싶으신 분들은 꼭 참여하시면 좋을 것 같고요. 사업은 크게 기술융합형 문화예술 교육과 기술 융합형 문화 콘텐츠 제작 지원. 2가지로 나눠집니다. 교육같은 경우에는 5월부터 8월까지 4개 기수로 나눠서 기본-실습-기획 역량 교육을 진행하였고요. 기획 역량 교육은 교육생 수료자끼리 프로젝트 팀을 꾸려서 멘토링도 진행하면서 아이디어 기획안 중 우수기획안은 실제 실현할 수 있는 기회도 제공하는 형태로 이뤄지고 있습니다. 모든 성과물들은 11월에 있을 ICT융합엑스포에 전시가 될 예정입니다. 지금 처음 참여하시는 분들도 상당히 흥미가 많으시고 보람을 많이 느끼시기 때문에 그런 분야에서 도전하고 싶으신 분들은 참여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제작
문화포털
등록일
2024-02-19
  • 문화예술
  • 경기

[문화PD] ‘영상쟁이’ 이선명PD가 말하는 문화PD의 모든 것!

이선명PD가 전하는 문화PD 찐 후기 처음 지원을 했었던 동기부터 영상 제작 과정의 이야기! 그리고 이선명PD가 직접 선정한 인상적인 촬영과 기억에 남는 순간까지! 제페토로 만나보자!

제작
류호경
등록일
2023-12-11
  • 문화예술
  • 서울

[문화PD] 모두를 위한 여행 ‘열린관광’ - 전주 경기전

여러분들은 열린관광이라고 아시나요? 장애인, 고령자, 영유아가족 등 모든 관광객이 이동의 불편 및 관광활동의 제약없이 이용할 수 있는 장애물 없는 관광지를 뜻하는데요. 열린관광지로 지정되어있는 전주 경기전에 직접 방문하여 정말 누구나 불편함이 없는 여행지인지 확인해봤습니다! [대본] 모두를 위한 여행 열린관광 - 전주 경기전 [진행] 여러분들을 여행을 좋아하시나요? 어딘가로 떠나고 싶은 요즘 우리 곁에 모든사람이 자유롭게 여행을 떠날 수 있을까요? 혹시 열린관광지라고 아시나요?장애인, 고령자, 영유아가족 등 모든 관광객들이 이동의 불편 및 관광활동의 제약없이 이용할 수 있는 장애물 없는 관광지를 일컫는 말인데요. 간혹 여행을갔을 때 휠체어나 유모차가 접근하기 어려운 환경이나 고령자와 함께 즐기기에 버거운 환경들이 있었을 텐데요. 그럼 모두를 위한 장애물 없는 관광열린관광지에 대한 정보는 어디서 볼 수 있을까요? 바로 열린관광 홈페이지인데요.이곳에서는 각 지역의 명소, 음식점, 숙박시설등 다양한 추천 코스를 만나 볼 수 있고요. 장애인, 영유아가족, 고령자를 선택하여 유형별로 여행 추천코스도 선택 할 수 있습니다! 이곳은 전주입니다열린관광 홈페이지에서 추천해주는 다양한 여행지 중경기전과 전주한옥마을 일대를 이동하는 코스를 골라봤는데요. 제가 이곳에서 직접 휠체어를 타고정말 누구에게나 편한 열린관광지일지 확인을 해보겠습니다. 지금 휠체어를 타고 경기전 안으로 들어와 봤거든요?벌써부터 힘이 듭니다. 땀나기 시작했어요 여기 내려갈 수 있으려나? 자.. 그래도~ 여기 경기전에 왔으면 태조 어진이 있는 곳까지는 가봐야죠! 여기 이제 넘어가는 곳마다 넘어갈 수 있는 경사로가 설치되어 있거든요? 열린관광지 홈페이지 보시면은 경사로의 폭이 얼마인지, 넓이가 얼마인지 나와있어요 태조어진(국보) 조선 태조(재위 13921398) 이성계의 전신정면의좌상 2012년 6월 29일 국보로 지정되었다. 모두를 위한 장애물 없는 관광 열린관광지가 더 많아졌으면 좋겠습니다 Q. 열린관광지 어떠셨나요? 한국문화정보원 문화PD 강산 가장 중요한 건 모든 사람들이 이런 변화에 동참할 수 있는 인식이 조금 함께 변화됐으면 좋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그렇게 되면은 더 많은 사람들이 더 나은 환경에서 관광을 즐길 수 있는 날이 오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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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포털
등록일
2024-02-21
  • 문화예술
  • 서울

[문화PD] 디지털 약자를 위한 공간!! "서울 디지털 포용랩"을 소개합니다~

발전하는 디지털기술. 따라가지 못하는 디지털 약자.. 서울 스마티시티 센터에서는 디지털 약자를 위한 디지털 포용랩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키오스크, 아이트래커, 뇌파측정, 디바이스존 4가지로 이루어진 서울 디지털 포용랩에 방문해볼까요? [대본] 안녕하세요. 문화피디 조영석 입니다. 오늘 제가 찾아온 곳은 서울 스마트 시티 센터의 디지털포용랩이라는 공간입니다. 내 이 공간의 이름은 디지털 포용랩이라고 합니다. 격차 해소를 위해 만들어진 공간인데요. 저희가 2011년 서울 시민 5000명 대상으로 지적 역량 실태 조사를 했습니다. 60대 이상의 어르신들의 경우 인터넷이나 키오스크 이용경험부터가 매우 저조하시고요. 이렇게 센서서비스 이용능력이 매우 저조한 결과를 알 수 있습니다. 이를 통해서 저희 재단에서 인지적 격차 해소를 위해서 여러 가지 사업을 하고 있는데요. 기존에는 왜 그리고 키오스크사업에 쓰이는 어르신들 그리고 디지털약자분들도 사용하기 수월하도록 기존에 있던 서비스를 개선해주는 사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저 키오스크존은 직접 체험을 해볼 수 있는 공간입니다. 그래서 이곳에서 체험을 해서 자신감을 가지고 실제 카페에서도 잘 주문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거죠. 자 그럼 제가 키오스크체험을 한번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극장으로 한번 주문해보도록 할게요. 되는는 것처럼 다양한 메뉴들이 축소했고요. 실제매장과 흡사한 모습의 키오스크인 것 같습니다. 커피 아메리카물을 마셔보도록 할 건데 아이스로 주문한 게 정답입니다. 결제하기를 누르시고 신용카드를 지키도록 하겠습니다. 가족 친구들과 학교 축제 키오스크죠. 어젯밤 이렇게 실제 주문이 완료가 된 것처럼 나고요. 영수증도 이렇게 나옵니다. 그 다음으로는 아이트래커인데요. 이 아이트럴 것 같은 경우에는 제 시선이 어디를 향하는 직접 프린트를 집어주는 겁니다. 단순한 체험용이 아니고요. 편의성 을 개선하기 위해 사용을 합니다. 예를 들어 서울 스마트 시티 센터 홈페이지를 방문했다고 칩시다. 대관예약을 한다고 할 게요. 그럴 때 과연 이 어르신들의 시선이 어디로 향한 지 우리 가 딱 홈페이지에 들어왔을 때 처음 시선이 향하는 곳이 어딘지 어느 곳에 시선이 안 가는지. 이런 것을 알면 홈페이지를 구성하는 데 있어서 큰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화면에 좌중우가 있는데 가운데 부분은 함께 소품가 좌측과 우측에는 필요한 정보를 넣으면 안 되겠죠. 최대한 불필요한 정보는 아니마이피우든지 이런 식으로 이아이티를 활용해서 홈페이지를 개선 해 나간다고 합니다. 이게 지금 피디님의 눈이고요. 지금부터 자유롭게 저희 센터페이지를 둘러 봐주세요. 지금까지 둘러보셨던 저희센터 홈페이지 동선에 한번 확인해볼까요. 시선이 지나가는 곳에 대해서 이렇게 추적동선이 남아 있는 거예요. 공간 안내에 대해서 한번 읽어보셨고 대관 절차 도 보셨네요. 날짜 한 번 클릭하셨고 내 신청되었다는 팝업까지 드네요. 보시니까 왼쪽 상단에 있는 정보는 제가 확인을 안 하시는 것 같아 요. 그 쪽에는 이제 시야가 좀 들어오지 않는다는 걸 알 수 있죠. 이렇게 해서 지금까지 저희센터 홈페이지에 둘러보셨던 동선은 확인할 수 있는 겁니다. 주 내파틱 종이가 있습니다. 이 대파 측정기는 우리 돈을 약 3천만 원 정도 하는 의료기기라고 합니다. 보통 이 의료기기 같은 경우엔 50대 이상 분들께 사용하면 적합하다고 하고요. 암이 발병하기 전에 뇌파의 변화가 있다고 해요. 그런데 파의 변화를 미리 감지해서 사전에 예방할 수 있는 그런 용도로 쓰이고 있다고 합니다. 지금도 뇌파측정을 해보실텐데요. 한번 피디님께서 직접 한 해보시께요. 제가 스타트를 누르면 머리에 닿아 있는 두피 전극에 진동이 올 거거든요. 지금 측정하셨던 뇌파는 이렇게 볼 수 있는데요. 결과를 분석하는데는 3분에서 5분가량 시간이 걸리거든요. 이따가 확인 해 볼 때 그리고 마지막으로 디바이스존 같은 경우에는요. 저는 이곳에 오기 전까지 단순히 그냥 스마트폰 체험을 하는 공간인 줄 알았는데 우리가 아이트랙 거울을 이용해서 이제 시선이 어디로 향하는지. 그래서 어떻게 하면 편리을 개선할 수 있을지를 알아봤잖아요. 그럼 이제 디바이스들이 다 사이즈가 다르잖아요. 태블릿은 또 크기가 같은 휴대폰이어도 작은 것부터 큰 것까지 다양하기 때문에 이곳에서는 그 다양한 기기들을 보유로 하고 있습니다. 그 다양한 기기들의 직접 적용을 지켜보는 테스트를 할 수 있도록 구성이 되어 있는 것이 저 디바이스 존이라고 합니다. 오늘도 보시면 여섯 개의 스마트폰이 비어있는데 다른 업체에서 지금 스마트폰의 스타일 빌려가서 테스트를 하고 있다고 합니다. 이처럼 여러 가지 사업을 통해서 어르신들도 그리고 장애인분들도 서비스를 사용하기 편리한 그런 사회를 이끌어가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제작
문화포털
등록일
2024-02-21
  • 문화예술
  • 전북

[문화PD] 나만의 온라인 전시관을 만드는 방법

집에서도 누구나 만들 수 있는 온라인 전시관을 아세요? 장애인의 온라인 전시 사례를 살펴보며, 예술 작품을 전시하고 싶은 국민이면 누구나 온라인 전시관을 통해 나의 작품을 전시할 수 있습니다. 그 방법을 지금 소개합니다. [대본] 공간과 시간의 제약을 받지 않는 온라인 전시관, 장애예술인이 언제 어디서든 자신의 예술작품을 전시할 수 있는, 온라인 전시관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메타버스 기반 브이알 전시 플랫폼 뭄. 홈페이지의 기본언어가 한국어로 설정되어있고, 작품마다 감상평을 남기며 소통이 가능합니다. 메타버스 기반으로 전시공간이 구현되어 있어, 실제 전시공간에서 관람하는듯한 현장감을 줍니다. 온라인 전시 플랫폼 걸어본은 사용방법이 비교적 직관적이어서 온라인 전시를 처음 경험해보는 경우에도 쉽게 간편하게 전시와 관람이 가능합니다. 또한, 작품에 대한 댓글을 통해 감상을 나누며 작가와 관람객들간의 소통이 가능합니다. 온라인 전시관을 직접 열어볼수는 없을까? 방법을 찾아보았습니다. 온라인전시 플랫폼, 걸어본을 활용해서 온라인 전시관을 한번 만들어볼까요? 걸어본에 가입한 후, 새 전시 생성하기를 클릭하고 전시하고싶은 전시관을 고른 뒤 선택하기를 누릅니다. 먼저 전시명을 작성하고 전시 포스터를 업로드합니다. 다음으로 전시에 대한 설명을 적어줍니다. 전시가 생성된 이후에는 공간변경이 불가능하니 잘 선택해야 합니다. 전시공간 생성! 먼저 전시할 작품의 이미지를 등록합니다. 작품명과 상세설명을 적습니다. 작품의 사이즈를 작성해줍니다. 이제 다른 작품들도 추가해봅니다. 작품등록이 완료되었다면 설치를 해봅니다. 작품위치를 적절히 조정하며 전시관을 꾸밉니다. 마치 미술관 큐레이터가 된듯합니다. 작품설치가 완료되었으면 전시 출판하기를 눌러줍니다. 드디어 전시회 출판 완료! 온라인이라는 가상공간에 설치된 전시관이지만 실제 전시장에 온 듯 현장감이 느껴집니다. 그림을 클릭하면 확대하여 자세히 볼 수 있습니다. 유화의 질감까지 섬세하게 느껴집니다. 실제 전시관에 온 듯 음악도 흘러나오고 원하는 그림을 눌러 자세히 보기도 하며 작품에 온전히 집중하여 감상이 가능합니다. Pluck It Up - Dan Henig Smoke Jacket Blues TrackTribe Smokeys Lounge TrackTribe Modern Attempt - TrackTribe

제작
문화포털
등록일
2024-02-21
  • 문화예술
  • 대구

[문화PD] 고마워요! 도슨트 체어로봇! in 대구미술관

자리에 앉아만 있어도 전시회의 이동과 해설 모두 알아서 해주는 로봇이 있다? 이동약자들을 위한 혁신적인 로봇! 이름하여 도슨트 체어로봇! 김민수PD가 김로하양과 함께 직접 도슨트 체어로봇 체험 행사의 생생한 현장을 담아보았습니다:) [대본] 전시회 보러 갈래요? 전시회? 전시회, 그냥 가기엔 뭔가 허전한데.. 이동약자들을 위한 디지털 신기술과 함께 특별하게 즐길 수 있다면 어떨까요? 그 기술을 알아보기 위해 저희는 대구 미술관으로 왔습니다. 그리고 그곳에서 진행한 도슨트 체어로봇 체험 행사에 참여해 보았습니다. 도슨트 체어로봇이란 V2X를 기반으로 자율주행, 중앙관제, 맞춤정보 등을 제공하는 이동 로봇입니다. 상업, 문화, 의료 등 방문객의 편한 이동과 정보 제공이 필요한 시설을 대상으로 현재 사업화가 추진되고 있죠. * 집어 넣는 건 일단 적어놓고 안적어도 적절하게 넣는 걸로 합의 ( 여기에 인터뷰 앞단 집어넣자 ) 관람객이 탑승하여 태블릿PC로 작품을 지정하면 최적의 관람 경로를 생성해 줍니다. 그리고 카메라로 장애물을 감지하고 정지 및 회피 주행하는 자율주행 기능으로 지정한 관람 희망 작품으로 이동하면서 음성과 화면으로 작품 설명을 제공하죠. 그렇다면 도슨트 체어로봇은 어떻게 사용되는 걸까요? (앞으로 빼기) 다수의 체어로봇이 군집 주행으로 2인 이상의 단체 동시 관람도 가능하다고 합니다. 그렇다면 도슨트 체어로봇과 함께 대구 미술관의 아름답고 멋진 전시들을 먼저 한 번 관람해 볼까요? ( 여기에 누나 말하는 거 대충 집어 넣기 ) 휠체어를 타고 힘들게 코스를 돌아야 하는 이동약자들에게 매우 유용하고 편한 맞춤형 로봇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뿐만 아니라 도슨트 체어로봇에는 이동약자를 위한 또 하나의 장치가 숨어 있습니다. ( 누나가 반경 언급하는 거 여기 ) ( 옴니휠 관련 인터뷰 ) 또한 도슨트 체어로봇은 관제 기능을 탑재하여 로봇의 작동 상태 및 위치 정보, 이상 증후 및 고장여부 등 모든 정보를 관제 센터에서 실시간으로 확인하여 문제 발생 시 즉각 조치를 취한다고 합니다. 그래서 관람객들은 더 안전하고 편안하게 체어 로봇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도슨트 체어로봇을 제작한 D사에서는 상업, 문화, 의료, 공항 등의 이동하면서 시설 정보가 필요한 장소에 많은 수요가 있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고 또 이런 시설에서 더 진일보한 고객 중심의 서비스를 희망하는 사회적 약자 및 임산부 그리고 노년층을 고객군으로 보고 실증 테스트 및 사업화를 추진할 계획이라고 합니다 쇼핑 체어로봇, 테마파크 체어로봇, 병원 체어로봇, 공항 체어로봇 등 더 다양한 시설에서 활용 가능한 로봇이 생겨 날 예정이죠 그런 의미에서 이번 대구 미술관에서 진행된 체험행사도 매우 뜻깊었다는 생각이 들고 앞으로가 더욱 기대됩니다.

제작
문화포털
등록일
2024-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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