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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외 문화PD가 제작한 쉽고 재미있는 문화영상을 즐겨보세요.

  • [문화PD] 전주하면 한옥마을? 전주에 대해 더 알려줄게! 02:59
    생활 전북
    [문화PD] 전주하면 한옥마을? 전주에 대해 더 알려줄게!

    전주 여행하면 어디가 떠오르시나요? 많은 사람들이 한옥마을을 떠올릴 것입니다. 한옥마을도 멋있는 곳이지만 그 외에도 전주에는 멋있는 장소가 많답니다! 전주 로컬이 소개해주는 산책 맛집! 전북대학교 둘레길 오송제와 덕진공원을 다녀왔습니다. 어떤 곳인지 저와 함께 가보실까요? ------------------------------------------------------------------------------------------------ 전주 여행하면 어디가 떠오르시나요? 많은 사람들이 한옥마을을 떠올릴 것입니다. 한옥마을도 멋있는 곳이지만 그 외에도 전주에는 멋있는 장소가 많답니다! 전주 로컬이 소개해주는 산책 맛집! 전북대학교 둘레길 오송제와 덕진공원을 다녀왔습니다. 어떤 곳인지 저와 함께 가보실까요? 아름다운 캠퍼스를 가진 전북대 주위에 1.4km의 캠퍼스 둘레길이 있습니다. 전북대 둘레길에는 정문 앞 힐링 숲을 시작으로 들꽃뜰, 덕진공원, 오송제, 건지산 편백나무숲 등 특색 있는 명소들이 있습니다. 그 중 오송제와 편백나무 숲을 잇는 산책로를 걸어보았습니다. 전주에 와 편히 쉬거나 도심속 휴식을 즐기기에는 아주 좋은 장소입니다. 오송제는 생태적인 보존이 잘 되어 있어 산책길 코스로 추천하는 곳입니다. 자연과 함께 일상의 스트레스를 벗어 버릴 수 있는 곳입니다. 오송제에서 한국소리문화의 전당 쪽으로 걷다보면 편백나무숲을 발견할 수 있는데요. 편백나무 숲 사이를 걷다보면 새소리, 같이 걷는 사람들의 다정한 이야기 소리가 들립니다. 나무가 뿜어내는 피톤치드도 느낄 수 있습니다. 다음으로 소개해드릴 곳은 덕진공원입니다. 전주시 덕진구에 위치한 이 덕진공원은 전주의 대표 관광지입니다. 덕진공원에 들어서자 초록색 풍경이 펼쳐져 있었는데요. 안으로 더 들어가 보니 전주시민갤러리와 함께 시비, 조각상들이 놓여있어 문화 공간의 역할도 톡톡히 해주고 있습니다. 정자와 그네도 놓여있어 전통의 멋도 지니고 있습니다. 다양한 전주시민들의 모습도 볼 수 있었는데요. 혼자 와서 운동을 하거나 친구, 가족끼리 와서 소풍이나 산책을 하거나 연인들끼리 데이트하는 모습들이 보였습니다. 공원길을 걷다 보면 중간중간 포토 스팟이 있어 사진찍기도 좋습니다. 오셔서 이렇게 인생 샷 한번 건져보세요! 덕진공원하면 빼놓을 수 없는 야경! 낮에도 아름다운 공간이지만 밤에는 곳곳에 조명이 켜져 아름다움이 배가 되었습니다. 연못 위에 펼쳐진 연화교를 따라 걸으며 덕진공원을 둘러보니, 분위기에 벌써 취하는 것만 같습니다. 중간중간에 벤치도 놓여있어 낭만적입니다. 덕진공원은 오랜 세월 전주시민들의 추억이 담긴 공간인 만큼 24시간 개방이므로 언제든 찾아오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전주에 오시면 다양한 장소에서 문화예술을 느낄 수 있는데요. 도심 속 휴식을 즐기며 산책하기에도 좋은 장소가 많습니다. 역사문화, 도시문화, 생태문화, 공연문화 등 다양한 테마 별로 전주를 즐길 수 있으니 전주에 오셔서 이 속에 담긴 전주의 멋에 대해 느껴보시는 것은 어떨까요?

    임소윤

  • [문화PD] 환경을 위해 1일1감탄챌린지 01:54
    생활 서울
    [문화PD] 환경을 위해 1일1감탄챌린지

    환경을 위해 1일1감탄챌린지! 코로나19로 일회용품 사용이 급증하고 있어요. 편하다는 이유로 사용한 일회용품으로 환경오염과 기후 위기는 심각해지고 있어요. 일상에서 탄소를 줄일 수 없을까? 지난 11월, 서울시에서는 탄소 줄이기 캠페인을 개최했어요. 바로 1인1감탄 챌린지입니다. 일상 속 탄소를 줄이는 행동을 한 가지 선택해 인증샷과 필수 해시태그를 인스타그램에 업로드하면 서울시가 참여자의 이름으로 탄소중립 교실숲을 기부합니다. 그럼 어떤 챌린지가 있는지 함께 살펴볼까요? 하루에 한 번씩은 방문하는 카페 습관처럼 일회용품을 사용하게 되는데요. 개인컵을 가지고 다니면, 일회용품 사용도 줄이고 환경 오염도 막을 수 있어요. 편의점, 마트에 갈때도 마찬가지예요. 습관처럼 비닐봉투를 사용하게 되는데요. 이제는 장바구니 하나로 탄소 사용을 줄여요. 집에 외출할 때 확인해야 하는게 있죠? 바로 사용하지 않는 플러그를 뽑아주세요. 전기세도 아끼고, 일상 속에서 쉽게 탄소를 줄일 수 있어요. 하루에 한 끼는 채식해보는 것도 추천드려요. 채식으로 건강도 챙기고, 온실가스도 줄일 수 있어요. 화장실에서 손 씻고 나올 때, 종이타월 대신 손수건 사용은 어떨까요? 더 깨끗한 세상을 만들기 위해 우리 함께 노력해봐요.

    정금산

  • [문화PD] 은평의 상징, 불광천을 만나다 02:32
    관광 서울
    [문화PD] 은평의 상징, 불광천을 만나다

    #은평의 상징, 불광천을 만나다 어느 동네를 가든 그 지역을 대표하는 명소 한 곳쯤은 있다. 오늘은 서울 은평구의 상징으로 자리 잡은 아름다운 불광천을 만나러 떠나본다. #대본 및 자막 빼어난 자연환경과 함께 더불어 살아가는 서울 은평구엔 아름다운 하천이 하나 있다. 북한산 비봉에서 발원한 불광천은 원래 비가 내려야만 흐르는 건천이었으나, 2002년 정비 사업의 일환으로 지하수를 끌어올려 물이 흐르게 하면서부터 자연 하천으로 탈바꿈되었다. 불광천의 상류는 복개구간이며, 하천이 드러나는 곳은 6호선 응암역 바로 앞에 있는 역촌동 신사오거리부터 시작된다. 불광천은 원래 연서내, 연신내, 까치내라고 불렸으며, 한자로 연서천이라 하였다. 조선 시대 때 인조가 이서를 맞이하였다고 하여 영서천이라고도 했는데 지금도 근처 도로에는 연서로가 있고 이 이름을 딴 연서시장과 연신내 로데오 거리가 있으니 유서 깊은 장소라 할만하다. 불광천은 은평구에서 서대문, 마포를 지나 한강으로 흘러가는 약 9km 길이의 하천이며, 천변을 따라 자전거 도로와 보행로, 다양한 운동 기구와 볼거리를 제공하는 시설들이 있다. 또한 갖가지 식물과 나무를 심어 주민들의 휴식처와 운동 공간으로 만들었으며, 특히 봄에는 흐드러지게 피는 벚꽃들로 사람들의 발길이 끊이질 않는 곳이다. 뿐만 아니라 아기자기한 골목을 따라 펼쳐진 감성 카페들과 맛집들이 즐비해 있고 주변엔 잘 갖춰진 주차장과 지하철, 버스 등의 대중교통 시설이 있어 접근성이 좋은 곳에 위치해 있다. 길을 따라 걷다 보면 월드컵경기장과 하늘공원, 문화비축기지 등 다양한 시설과도 맞닿아 있고 평화의 공원과 망원 한강공원 등 주변 장소와 연계할 수 있어서 산책하고 구경하기에 좋은 코스이다. 또한 러닝이나 사이클이 취미인 사람에게도 전용 도로를 따라서 자유롭게 운동할 수 있는 곳이기에 누구에게나 열려 있는 매력적인 장소임에 틀림없다. 자연 친화적인 풍경으로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받아온 서울 불광천, 가벼운 발걸음이 함께하는 이곳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것은 어떨까? #사용음원 ColdSugar - SunWash(Artlist)

    서영원

  • [문화PD] 부산의 아름다운 갈맷길 회동수원지 02:10
    관광 부산
    [문화PD] 부산의 아름다운 갈맷길 회동수원지

    맑은 공기 마시며 걷고 싶을 때 흐르는 강물을 보며 사색에 잠기고 싶을 때 특히 가을에 많이 생각나는 곳이 부산 회동수원지 갈맷길이다 접근성이 좋은 것이 아니라 차를 타고 갔지만 차가 없는 분들은 1호선 장전역에서 마을버스 5번 버스를 타고 오륜본동에서 내리면 된다 쭉 걷다 보면 두갈래 길이 나오는데 먼저 오른쪽 길을 가보자 조금 걷다 보면 땅뫼신 황토숲길이 나온다 황토길로 되어 있어 맨발로 걷는 사람들도 볼 수 있고 가장 좋아하는 편백나무 숲고 추천하는 곳이다. 이제 처음으로 다시 돌아가서 왼쪽 길을 가보자 심심찮게 왜가리도 볼 수 있고 고라니도 볼 수 있다 대나무 숲이 나오는데 이곳은 부산의 걷기 좋은 길로 유명하기도 하다. 2009년 부산 갈맷길 축제 길 콘텐스트에서 대상을 받기도 하였고 남녀노소 어린이 어르신 누구나 이용할 수 있을 만큼 평탄하고 쉬운 길인 동시에 수영강과 회동호의 수변이 제공하는 경관이 뛰어나다. 의자에 앉아 해가 저물어가는 곳을 보면서 가을의 해질녘의 빛을 마음껏 보고 감상하였다. 영상에 담는 게 눈에 보는 것처럼 100% 담기지 않아 아쉬웠는데 아직 이곳을 가보지 않은 사람은 꼭 회동수원지를 방문했으면 한다.

    장태구

  • [문화PD] 역사와 골목들, 동구 나들이 02:57
    관광 부산
    [문화PD] 역사와 골목들, 동구 나들이

    역사와 골목들, 동구 나들이 구봉산과 수정산 등 산복도로가 함께 있는 곳 이곳은 동구입니다 부산역, 부산진역 등 철도역과 부산항 부두가 있고 국내의 타지역뿐 아니라 대외 교역의 중심지가 되는 곳 동구 동구의 전망대에서 탁 트인 풍경들을 만날 수 있고 산복도로 위에서 영도대교와 부산항의 모습들을 목격할 수 있습니다 동구에는 경상도 사투리로 이야기라는 뜻의 이바구 그리고 부산 근현대 역사의 씨앗이 동구 곳곳에서 이야기꽃으로 피어난 이바구길이 있습니다 부산 최초의 근대식 물류창고였던 남선창고부터 층계마다 피란민들의 설움이 있는 168계단부터 부산의 경제를 지탱했던 신발공장 여공들의 발길이 오가던 누나의 길까지 이바구길은 근현대 부산의 옛 기억이 고스란히 스며들어 있고 역동적인 세월을 깊이 받아들인 동구의 상징적인 자취입니다 이바구길에는 여러 장소들을 만날 수 있습니다 한국의 슈바이처로 불리우며 우리나라 의료보험의 시초를 동구지역에 설립하고 2010년 의료계에서 가장 존경받는 인물 1위로 뽑힌 장기려 박사를 기념하는 장기려 기념관 이바구길의 산복 도로에서 동구의 산복 도로와 집을 형상화한 조형물들은 주민들에게는 위안을 관광객들에게는 기념사진을 찍을 수 있는 장소들로 형성되었습니다 동구의 여러 골목길들을 빠져나와 도착한 초량역 근처에서는 여러 맛집들도 만날 수 있습니다 불백 거리로 불릴 만큼 유명하고 맛있는 불백들이 있는 식당들이 있습니다 초량동은 중앙대로를 중심으로 오래전부터 상업 지구가 형성이 되어있으며 초량동 고지대 구봉산 일대는 1950년 한국전쟁 이후 피난민들이 몰려와 판자촌으로 형성되었던 곳입니다 70년대 무렵부터 상류지점을 중심으로 복개해서 길을 만들고 집을 지어졌으며 현재는 전 구간이 하수도의 기능을 하게 되었지만 2010년 5월부터 청계천을 모티브로 복원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초량에서 유년시절을 보낸 예술가들과 시민들이 함께 참여한 공동작품을 만날 수도 있습니다 실제 삶의 흔적과 염원들이 모인 공간을 통하여 관광객들의 발걸음을 멈추는 공간으로 새로운 시도들을 함께 하고 있습니다 부산 여행에 도착하여 가장 먼저 동구의 골목길들과 풍경들을 방문해보는 것은 어떨까요?

    김태민

  • [문화PD] WELL, BUSAN 03:05
    관광 부산
    [문화PD] WELL, BUSAN

    바쁘고 쉼 없이 달려야 하는 일상들 지친 상황에서 어딘가로 떠나고 싶다면 부산은 어떨까요? 부산의 바다와 풍경들 속에서 쉼표를 쓸 수 있을 테니까요 웰 콤마 부산 동구 기차를 타고 부산에 도착했다면 부산역 광장을 가장 먼저 만날 수 있습니다 부산의 여러 건물들 속에서 이동하는 곳에 따라 다른 풍경들을 만날 수 있습니다 시작과 설렘이 있는 곳 이곳은 동구입니다 서구 부산 서구에는 우리나라 제1호 공설 해수욕장인 송도해수욕장이 있습니다 동양의 나폴리라 부르는 송도에서 60~80년대 추억들을 떠올릴 수 있습니다 역사에 관심이 많다면 석당 박물관에서 선사시대부터 조선시대에 이르는 국보와 보물 등 3만여 점의 유물을 만날 수 있습니다 추억과 역사가 있는 곳 이곳은 서구입니다 남구 부산 남구의 오륙도는 용호동 앞바다 거센 물결 속 바위섬들을 만날 수 있습니다 부산항을 드나드는 선박이 지나쳐야 하기에 부산항의 상징이라고 불리는 곳 오륙도 스카이워크에서는 해안절벽 하늘 위를 걷는 느낌을 받을 수 있습니다 아름답고 다채로운 색상으로 연간 100만 명 이상의 방문객이 있는 곳입니다 남구는 또한 세계 평화를 기원하는 UN 공원을 만날 수 있습니다 평화와 바위섬이 있는 곳 이곳은 남구입니다 사하구 부산 사하구에 위치한 감천문화마을은 산간마을입니다 집단촌으로 시작한 감천문화마을 문화관광부를 통해 부산의 마추픽추로 선정되면서 낙후된 주거지가 문화마을로 바뀌었습니다 따스함과 골목이 있는 곳 이곳은 사하구입니다 기장군 부산 기장군은 부산의 어느 곳보다 절경이 많은 곳입니다 바다와 해안의 절경을 즐기기 위해 많은 사람들이 찾는 곳입니다 기장의 여러 등대들 또한 여러 모습들로 많은 관광객들에게 사랑받고 있습니다 의미 있는 등대의 모습들을 둘러본다면 부산 여행은 한층 더 의미 있어질 것입니다 등대와 절경이 있는 곳 이곳은 기장군입니다 영도구 부산 영도구는 최근 해양 국제도시로 발돋움하여 첨단 해양관광도시로 발전하는 곳입니다 한국전쟁 당시 피란민의 사연들을 가지고 있는 영도대교를 만날 수 있습니다 신선이 사는 곳이라 불리는 영도는 전체의 모습이 한 폭의 풍경화와 같다고 평가받습니다 태종대는 영도 해안 최남단에 위치하여 여러 절벽에서 오는 절경을 만날 수 있습니다 애환과 사연이 있는 곳 이곳은 영도구입니다 부산에서는 어디로 가느냐에 따라 여러 모습들을 만날 수 있습니다 언젠가 부산을 방문하여 조금 더 가까이에서 부산을 바라보는 건 어떨까요?

    김태민

  • [문화PD] 아름다운 경치와 건축물이 존재하는 춘향도시 남원 02:47
    관광 전북
    [문화PD] 아름다운 경치와 건축물이 존재하는 춘향도시 남원

    여러분은 춘향이와 몽룡이가 만난 곳이 어딘지 아시나요? 바로 남원의 광한루인데요! 어디인지 아시나요? 바로 남원입니다. 아름다운 경치와 건축물이 존재하는 곳! 남원을 소개합니다. ------------------------------------------------------------------------------------------------------------- 여러분은 춘향이와 몽룡이가 만난 곳이 어딘지 아시나요? 바로 남원의 광한루인데요! 남원은 아름다운 단풍으로 유명한 내장산과 지리산 사이에 위치해 있습니다. 아름다운 경치를 자랑하는 곳으로 유명하죠 이런 남원의 전통적 관광지 광한루와 sns사이에서 유명해진 시립김병종미술관에 다녀왔습니다. 광한루는 황희 정승이 남원으로 유배되었을 때 지은 것으로 원래의 이름은 광한루가 아니라 광통루였는데 세종대왕 시절에 이곳에 내려온 남원 부사가 광한루라 이름 붙였습니다 광한루원은 우리나라 4대 누각의 하나인 광한루와 더불어 하늘의 옥황상제가 살던 궁전 「광한청허부」를 지상에 건설한 인간이 신선이 되고픈 이상향으로 월궁의 광한청허부와 같다하여 얻어진 이름입니다 여기서 광한은 달나라 궁전을 뜻하죠 광한루는 춘향이와 몽룡이가 이곳에서 처음 만난걸로 더 유명하죠 들어가서 걷다보면 춘향관, 월매집과 같은 옛 이야기를 간직한 장소와 그네타기와 전통놀이 체험공간도 있습니다 현재의 광한루원은 연인, 가족, 친구들과 함께 산책하러 오기 좋은데요 특히 완월정은 달나라를 즐기기 위하여 전통 조선식 누각을 세워 광한루원의 절경을 돋보이게 하고 해마다 이 누각 수중무대에서 춘향제가 열린다고 합니다 완월정 옆에는 달모형이 있어 사진찍기 좋은 포토존입니다 또한 광한루원은 알아주는 야경맛집입니다 6~8시까지는 무료로 이용할 수 있으니 남원 근처에 들리셨다면 꼭 야경을 구경해보세요 남원시립김병종미술관은 전북 남원시 춘향테마파크 내에 위치해 있는데요 남원시에서 직접 운영하는 공립미술관으로 남원출신의 한국화가 김병종작가가 본인의 대표작을 남원시에 대량으로 기증하면서 콜렉션의 기반을 갖추게 되었습니다 멋있는 건축물과 미술의 만남으로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받았는데요 2층 규모의 건축물이 모던한 느낌을 주고 계단 형태로 된 작은 연못들이 마치 성벽을 지키는 듯한 해자처럼 자리해 멋스러움으로 더합니다 인생사진을 건질 수 있는 곳으로 연인과 가족 등 다양한 분들과 방문하면 좋을 추천 장소입니다 미술관 안쪽에는 커피 한잔하고 갈 수 있는 카페도 마련되어 있습니다 카페안에서 밖을 바라보면 큰 통창과 함께 넓은 뷰가 포인트가 되는 곳입니다 이번 주말 드라이브 여행계획이 있다면 남원, 방문해보시는 건 어떨까요?

    임소윤

  • [문화PD] 옛것과 새것이 공존하는 도화 02:54
    관광 인천
    [문화PD] 옛것과 새것이 공존하는 도화

    도화동은 제가 유치원 때부터 거주해왔던 동네입니다. 성인이 된 지금, 도화는 신식 건물과 새로운 상가들로 북적입니다. 옛것과 새것이 공존하는 도화의 매력을 보여드리겠습니다. ------------------------- 1호선 도화역 인근에 위치하고 있는 동네 도화동 도화동은 제가 유치원 때부터 쭉 살고 있는 본거지입니다. 어딜가나 정겨운 곳 투성이였던 동네는, 시간이 지나 신식 건물이 생기고 새로운 상가들이 들어서며 서로 대비되는 매력을 보여주고 있는데요. 두 가지의 매력을 느낄 수 있는 저희 동네, 도화동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옛것과 새것이 공존하는 도화 도화역에서 약 5분 거리, 대화초등학교 인근에는 쑥골 어린이 공원이 위치해 있습니다. 쑥골 어린이 공원은 지진 옥외 대피장소로 지정이 도니 금연공원이기도 합니다. 이 공원은 어렸을 적 제가 밥먹듯이 드나들었던 놀이터이자 산책로이기도했습니다. 벤치에 앉아 친구들과 수다를 떨거나 그네를 타고 놀기도 했죠. 하지만 성인이 된 지금은 쑥골 어린이 공원이 아닌 다른공원에서 주로 산책을 즐깁니다. 바로 도화 화동공원입니다. 화동공원은 인천비즈니스고등학교 인근에 있는 공원으로서 도화 주민이라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공간입니다. 이 공원은 쑥골공원과 달리 최근에 생겨난 단지 내에 있는 새로운 공원입니다. 코로나가 잠잠해졌을 땐 운동기구를 이용할 수도 있고, 배변봉투가 공원 내에 마련되어 있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강아지와 산책을 즐기기도 합니다. 이렇듯 도화동 내에 있는 두 공원은 서로 상반된 매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옛것과 새것이 공존하고 있죠. 공원뿐만이 아닌 다른 곳들도 마찬가지입니다. 사거리에서 양쪽을 바라보면, 오른쪽의 전경과 왼쪽의 전경은 마치 각기 다른 곳에 온 듯한 느낌을 줍니다. 이렇게 상반되는 매력 사이에서도, 중심을 지켜주는 곳이 있습니다. 바로 도화역 쑥골고가교 벽화인데요. 쑥골고가교 벽화거리는 1호선 도화역 2번출구로 나오면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도화동은 벽화거리가 많고 예쁜 곳으로도 유명합니다. 그중 쑥골고가교 벽화거리는 불과 몇 년 전만 하더라도 특색 없는 밋밋한 거리였지만 지난 2017년부터 2018년까지 인천 남부 경찰서 주안역 지구대와 지역 주민, 봉사자들이 골목 주변에 벽화 그리기 사업을 실시했습니다. 밋밋했던 거리가 벽화로 인해 안정되고, 활기차진 모습이 보입니다. 벽화에 그려진 따뜻한 한마디에 지나가는 사람들의 마음도 따뜻해집니다. 제가 도화동에 거주한 지 10년이 훌쩍 넘었지만, 저에게 도화동은 떠나고 싶지 않은 동네입니다. 도화의 거리를 들여다보면, 따뜻함과 정성이 느껴집니다. 또, 옛것과 새것이 공존함으로써 방문객과 주민들에게 안정감과 즐거움을 줍니다. 놀거리와 볼거리, 그리고 느낄거리가 있는 다채로운 매력의 동네, 인천 도화동을 소개해드렸습니다. ---------------------- Future King of Heaven - Zachariah Hickman

    김수빈

  • [문화PD] 봉정사, 템플스테이를 떠나다 03:59
    관광 경북
    [문화PD] 봉정사, 템플스테이를 떠나다

    천년고찰,봉정사에서 템플스테이를 하러 왔습니다. 숲길을 오르다 보면 옆으로 보면 퇴계 이황이 강학을 하던 곳인 명옥대가 옆에 있다. 봉정사는 산사, 한국의 산지승원으로 세계유산에 등재가 되어있다. 총 7개의 산지승원 중에 작은 산사이지만 가치가 높아 등록되었다고 한다. 저 멀리 보이는 곳이 오늘 묵을 곳이다. 작은 방이지만 화장실과 몸을 누울 수 있는 아주 따스한 공간이다. 템플스테이의 시작은 먼저 봉정사에 대해 알아보는 것이다. 고려시대 유물로 추정되는 삼층석탑 너머로 한국에서 남아있는 가장 오래된 목조건축물로 고려시대 건립으로 추정되는 봉정사 극락전 1200년이 흐른 주춧돌과 나무기둥을 만지며 기운을 느껴봅니다. 신라, 고려, 조선초기, 조선중기 시대별 4가지의 건축양식의 변천사를 한 자리에서 볼 수있는 국내유일의 사찰. 봉정사는 역대 왕들이 방문했던 절로 유명해 함부러 쓰이지 않는 용이 그려진 기둥을 볼 수 있습니다. 석가모니불상 뒤에 있다 탱화 보수를 위해 발견한 영산회상도는 우리나라에서 가장 오래된 벽화입니다. 엘리자베스여왕과 앤드루 왕자까지 방문하여 로열웨이로 유명합니다. 그리고 대웅전에 피어난 우담바라 꽃, 300년 만에 한번 피어난 전설의 꽃을 볼 수 있었어요. 자연 그대로의 모습으로 정원을 만든 영산암은 한국 10대정원으로도 꼽힙니다. 봉정사의 아름다운 일몰을 보고 저녁공양을 합니다. 직접 타종을 한 후 저녁예불에 참석을 했다. 매일매일 휴대폰을 보다 잠들었는데 책을 읽으며 밤을 보냈다. 새벽예불을 위해 4시에 나오니 쏟아질 듯 수 많은 별들이 반짝이고 있었다. 봉정사가 내려다 보이는 곳으로 산책을 한 후 명상의 시간을 가져보았다. 피곤함에 잠만 자는 게 다가 아닌 몸을 움직여 걷고 나를 돌아보고 쉴 수 있던 시간 - 길면서 짧았던, 쉼에 대한 교훈을 가지고 돌아갈 수 있었던 천등산 봉정사에서.

    김성은

  • [문화PD] 고양이를 위한 서점은 있다 07:54
    생활 강원
    [문화PD] 고양이를 위한 서점은 있다

    특히 봄 가을에 아이들의 발정시기에는 저희가 모르는 구석구석의 각 지역의 각 동네마다 아이들이 많이 늘어나요 아무래도 발견되는 횟수도 굉장히 많아지고 그러면 그걸 또 보는 시민들도 많아지면서 각 동물보호센터에도 연락이 가겠지만 사실 동물보호센터는 고양이보다는 강아지 위주의 유기, 보호를 하고 있기 때문에 (고양이는) 야생으로 분류가 돼서 고양이는 보호 받기가 좀 힘들어요 우리가 흔히 바깥에서 보는 고양이는 사는 장소에 따라 길고양이와 들고양이로 다르게 분류된다 단순히, 호칭만으로 구분되는 게 아니다 이들은 관리 주체나 적용법률도 상이하다 주택가에서 발견된 고양이는 길고양이로 농림축산식품부의 관리를 받고, 동물보호법을 적용을 받는다 하지만, 공원이나 산에 발견된 고양이는 들고양이로 분류되고 환경부 소관으로 야생생물법이 적용된다 그리고 이러한 들고양이는 포획이 허용되며, 포획도구는 덫과 함께 총기사용도 가능하다 생포 후 처리방법 역시 안락사에 무게를 싣고 있는 형편이다 타이틀 고양이를 위한 서점은 있다 인터뷰 (파피루스 원보경 대표) (저희 서점은) 책이 항상 있는 공간, 그리고 제가 일을 하다 보니까 고양이 관련된 책을 판매하는 곳이기도 하고요 또 고양이 관련된 그림 전시를 꾸준히 하고 있고 또 거기에 더불어서 우리 캣맘들의 커뮤니티 장소로 많이 활용되고 있는 그런 공간입니다 Q. 고양이 서점을 하게 된 이유? 어쩌다가 길고양이를 구조해서 저희 집에서 케어하는 과정이 있었는데 그때 제가 본격적으로 고양이에게 관심을 갖게 됐어요 너무나 작은 아이였기 때문에 하나의 생명체로 저한테 다가왔었거든요 그래서 결국은 저희 아이로 입양을 했고 그 다음에 또 저희 가족이 어쩌다가 또 구조를 하게 됐어요 저희 남편이 그래서 정말 갑자기 고양이가 선물처럼 많이 왔는데 그 아이들을 키우면서 제가 굉장히 마음 속에 변화가 일어난 것 같아요 그래서 그때 당시에 제가 책방에 관심이 많았는데 원래는 사진 책방을 하려고 했어요 제가 사진에 관심이 많아서 사진 책을 보는데 계속 고양이 책만 쌓아놓고 보고 있더라고요 그럼 고양이 책방을 한 번 해볼까? 워낙 그 때는 관심이 폭발적으로 일어날 때라서 관심을 가져보니까 너무 다양한 책들이 있더라고요 그래서 책방을 좀 해보면 어떻겠나? 그런 생각을 해서 2016년도 9월 달에 제가 용감하게도 고양이 책방을 열었는데 그게 우리나라에선 두 번째 고양이 전문 책방이 됐어요 그래서 지금까지 이어서 하고 있는데 올해로 벌써 6년째 제가 이것을 하고 있습니다 올해로 벌써 6년째 제가 이것을 하고 있습니다 Q. 고양이 입양 위탁을 하게 된 이유? 제가 책방을 하다보니까 고양이 전문 책방이잖아요 그러다보니까 예상치않게 저도 생각지 못했던 구조전화나 또 임보(임시보호) 같은 문의를 많이 받았어요 그래서 저도 얼떨결에 그냥 구조를 하게 됐고 또 이 아이들을 저희 집에 다 들일 수가 없어서 어떻게 하면 될까 하다가 입양을 보내보자라고 생각을 해서 2016년도부터 조금조금씩 했는데 2020년도에 굉장히 많이 연결이 돼서 입양 홍보를 해서 지금까지 세보니까 20여 가정에 입양을 보내게 됐어요 이것을 하면서 굉장히 많은 캣맘들의 어려움이라던가 또 길고양이들이 어떻게 살아가는지를 좀 더 공부를 해야 겠다는 생각을 하게 됐어요 꾸준히 하다보니까 이것이 저 혼자만의 고민으로 끝나면 안 될 것 같아서 좀 더 공공화를 시키고 싶은 마음에 많은 분들이 같이 참여를 하는 프로그램화하게 된 것 같고요 음... 어렵죠 입양을 보낸다는 일 자체가 그렇지만 지역에서 길고양이들 때문에 문제가 되는 일들이 많기 때문에 제가 고양이 책방을 하면서 외면할 수 없는 일들이 많았어요 그래서 지금은 최선을 다해서 하고있는 편이에요 Q. 입양 절차에 대한 소개 제일 기본적으로 구조자가 구조를 하게 되면 병원에(가서) 치료를 하고요 치료가 끝나면 제가 고양이를 사진을 찍어서 입양홍보를 SNS에 올려요 그래서 저희는 그것을 보고 오신 분들에게 인터뷰를 통해서 적법하게 입양을 할 수 있는 집인지 먼저 심사를 한 다음에 꾸준히 관리를 해요 서로 몇 번의 교류를 통해서 입양절차를 밟게 되는데 그럴 때 구조자하고 저의 역할은 중간 역할. 그 다음에 입양 갈 집, 세 집이 모여서 충분히 대화를 한 다음에 입양을 보내고 있습니다 - 그때 꼭 확인 하시는 사항이 있으신가요? 제일 중요한 것은 가족분의 동의를 저는 제일 먼저 받고요 저희가 나름대로 면접이라고 하는데 그때는 조건이 있어요 온 가족이 와서 그 아이를 입양할 수 있는 의지가 있는지를 제일 먼저 보기 때문에 어... 보통 아빠들이 반대를 많이 하세요 알레르기가 있다거나 자기는 고양이에 대한 선입견 때문에 싫어하시는 분들이 있는데 그 분들까지 저희는 다 설득을 해서 다 데리고 오시라고 해서 완벽하게 그리고 알레르기 검사를 한다던가 그런 것도 저희가 사전에 미리 고지를 해서 서로 원만하게 합의가 됐을 때 입양을 보내고 있어요 그렇게 하다보니까 파양률이 굉장히 적어지고 다음에 문제가 생겼을 때에도 저희가 합리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부분이 있어서 가족들의 합의가 제일 우선이 되어야 하고요 어떤 틀이나 이런 건 없고 상황에 맞게 움직이고 있어요 Q. 고양이 서점의 최종 목표는? 제가 꿈이 하나 있는데요. 일 가정 일 묘. 그렇게 됐으면 좋겠다는 꿈이 있는데 그 역할을 하는 게 저희 책방이길 바라요. 지역 내에서 발생된 유기묘나 태어난 아이들은 그 동네에서 책임질 수 있을 정도의 시민의식이 있었으면 좋겠는데 그걸 우리 책방에서 일부 감당을 해야한다면 그거를 하고 싶어요. 그리고 이 지구가 우리 인간의 것만이 아니잖아요. 모든 동물과 식물과 자연이 같이 살도록 조성이 되었기 때문에 거기에 우리는 자리를 좀 내줘야죠 고양이도 살 수 있게끔 그런 것에 우리 책방이 조금 영향을 주는 책방이 되었으면 좋겠고 망하지 않는다면 계속 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근데 망해도 해야되겠죠?

    한도언

  • [문화PD] 연남동 제대로 즐기기 03:06
    생활 서울
    [문화PD] 연남동 제대로 즐기기

    연남동 골목골목에는 예쁜 카페들과 편집샵들, 맛집들이 있다. 그러나 대부분의 사람들이 연트럴파크의 큰 골목만 경험하고, 작은 골목골목을 돌아보지 않는다. 연남동의 구석구석을 소개하여, 많은 사람들이 연남동을 200% 즐길 수 있는 영상 컨텐츠를 제작하려고 한다. [대본] 서울 마포구에 위치한 연남동! 다들 아시나요? 오늘은 연남동을 200% 즐길 수 있는 방법을 알려 드리려고 합니다 연남동은 서대문구 연희동 남쪽에 위치한다는 뜻에서 비롯되었습니다 연남동은 마포지역 중에서는 가장 역사가 짧은 동이라고 해요! 홍대입구 3번 출구에서 내려서 조금만 걸어 나오면 바로 연트럴파크를 만날 수 있어요! 홍대입구역 근처 경의선 숲길 구간은 미국 뉴욕 맨하튼의 센트럴 파크와 닮았다고 하여 연트럴파크라는 별칭을 가지고 있습니다. 기존의 경의선 철길 일부를 시민들의 문화 산책로로 조성한 공간인데요 코로나 전에는 많은 시민들이 이 곳에서 돗자리를 깔고 즐거운 시간을 보내기도 했습니다. 여기서 잠깐! 그렇다면 연남동에는 연트럴 파크 외에 볼거리가 있을까요? 네! 연남동 골목골목 다양한 문화 공간들이 존재합니다! 연남동 골목에는 다양한 옷가게가 있어요 또 아기자기한 악세사리들도 많이 판매하고 있답니다! 유명한 상점들이 많아 이렇게 줄을 서서 들어가기도 해요 원래는 골목에 사람들이 더 많지만 추운 날씨와 코로나의 영향인지 한산했습니다. 연남동에는 귀여운 소품샵도 많아서 중간중간 소품샵에 들려보는 것도 좋습니다! 각 상점들이 겨울 느낌 물씬 나는 소품들을 배치해놨네요 악세사리 샵도 있는데요, 이곳엔 정말 없는게 없죠? 골목골목을 돌아다니다보면 LP판 가게도 만나볼 수 있어요 연남동에는 다양한 포토부스가 있는데요! 눈에 보이는 포토부스에 들어가셔서 사진을 남겨보세요! 혼자여도 좋은 추억이 될 것이랍니다 연남동에는 특색있는 카페들이 참 많아요 다도를 배울 수 있는 카페에 들어가서 잠시 몸을 녹였답니다! 테마가 있는 카페에 가보는건 재미있는 일 같아요 :-) 어느덧 밤이 되었어요 여러분들도 아침부터 밤까지 연남동에서 좋은 시간 보내셨으면 좋겠습니다!

    양하람

  • [문화PD] 지금 제주는? 여행코스 03:28
    관광 제주
    [문화PD] 지금 제주는? 여행코스

    지금 제주는 아름다운 동백꽃이 피어나고, 크리스마스분위기가 물씬 느껴지는 여러 포토스팟들도 있습니다. 이러한 여행코스를 소개해드리고자, 이번 영상을 제작하게 되었습니다. 첫 번째 장소는 바로 레트로의 성지이죠! 이곳은 제주시 조천읍에 위치한 선녀와나무꾼 테마공원입니다. 이곳은 옛날 부모님세대의 학창시절 모습을 고스란히 담겨있는 곳입니다. 50 ~ 80년대 시절의 영화관, 실제로 그때 그 시절의 영화도 상영되고 있어 마치 타임머신타고 과거 속으로 들어온듯한 느낌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예전 추억을 느낄 수 있는 추억의 거리. 이곳은 옛 시절 다양한 상점들과 간판들을 볼 수 있습니다. 신나는 노래 또한 나오니, 흥겨움은 더욱 더해지는 공간입니다. 이밖에도 교복체험, 여러 가지 체험요소. 그리고 공포의 귀신의 집 까지 남녀노소 모두 즐길 수 있는 이곳은 선녀와나무꾼 테마공원입니다. 두 번째 장소. 이곳은 도두봉 바로 옆에 위치한 무지개해안도로입니다. 제주도 여행을 한다면 빠지지 않는다는 이곳! 이곳은 전에 소개드렸던 도두봉 바로 옆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무지개해안도로는 무지개로 색칠되어 있는 방호벽 위에서 사진을 찍는 것으로 유명한데요! 앞에 보이는 탁 트인 바다와 함께 아름답게 사진을 담을 수 있는 거리입니다. 제주여행자들에게 꼭 추천드리는 코스이니 한번 놀러가시는 것 추천드립니다. 세 번째 장소. 이곳은 동백꽃이 핀 장소로 유명한 포토스팟입니다. 제주도에는 여러 구석구석 동백꽃들이 아름답게 피어난 곳들이 많은데요?! 이곳은 심지어 도로에 이렇게 구성되어 있어 정말 제주도스러운 모습을 보여줍니다. 이러한 공간에서 사진하나 찍고, 추억을 간직해보시는건 어떠신가요?? 네 번째 장소. 이곳은 비행기 포토존으로 유명한 곳입니다. 제주도로 도착하는 비행기와 함께 사진 담기로 매우 잘 알려진 곳인데요! 제주 여행일정을 마무리하며, 공항으로 돌아가기 전 이곳에서 비행기와 함께 사진 담으시는 것 추천드립니다. 다섯 번째 장소. 이곳은 현재 크리스마스분위기가 물씬 느껴지는 제주신화월드입니다. 제주도 놀이공원으로 유명한 이곳. 엄청난 규모의 리조트와 함께 남녀노소 사진도 찍고, 가족과 함께 추억 간직하기 최고의 공간인데요! 지금은 이렇게 크리스마스트리도 준비되어 있고, 밤에는 레이저쇼와함께 크리스마스 캐롤이 나온다니 정말 크리스마스분위기가 물씬 느껴지는 곳이였습니다. 12월 말까지 매주 금토일 밤마다 불꽃놀이도 진행된다하니 지금 제주도를 떠나신다면 이곳 신화월드 추천드립니다. 지금까지 제주도의 이곳,저곳 가볼만한 곳들을 소개해드렸는데 어떠신가요? 행복한 2021년 연말. 제주도에서 아름다운 추억들을 간직하며 잘 마무리하시길 바랍니다.

    양지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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