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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PD] 고마워요! 도슨트 체어로봇! in 대구미술관

자리에 앉아만 있어도 전시회의 이동과 해설 모두 알아서 해주는 로봇이 있다? 이동약자들을 위한 혁신적인 로봇! 이름하여 도슨트 체어로봇! 김민수PD가 김로하양과 함께 직접 도슨트 체어로봇 체험 행사의 생생한 현장을 담아보았습니다:) [대본] 전시회 보러 갈래요? 전시회? 전시회, 그냥 가기엔 뭔가 허전한데.. 이동약자들을 위한 디지털 신기술과 함께 특별하게 즐길 수 있다면 어떨까요? 그 기술을 알아보기 위해 저희는 대구 미술관으로 왔습니다. 그리고 그곳에서 진행한 도슨트 체어로봇 체험 행사에 참여해 보았습니다. 도슨트 체어로봇이란 V2X를 기반으로 자율주행, 중앙관제, 맞춤정보 등을 제공하는 이동 로봇입니다. 상업, 문화, 의료 등 방문객의 편한 이동과 정보 제공이 필요한 시설을 대상으로 현재 사업화가 추진되고 있죠. * 집어 넣는 건 일단 적어놓고 안적어도 적절하게 넣는 걸로 합의 ( 여기에 인터뷰 앞단 집어넣자 ) 관람객이 탑승하여 태블릿PC로 작품을 지정하면 최적의 관람 경로를 생성해 줍니다. 그리고 카메라로 장애물을 감지하고 정지 및 회피 주행하는 자율주행 기능으로 지정한 관람 희망 작품으로 이동하면서 음성과 화면으로 작품 설명을 제공하죠. 그렇다면 도슨트 체어로봇은 어떻게 사용되는 걸까요? (앞으로 빼기) 다수의 체어로봇이 군집 주행으로 2인 이상의 단체 동시 관람도 가능하다고 합니다. 그렇다면 도슨트 체어로봇과 함께 대구 미술관의 아름답고 멋진 전시들을 먼저 한 번 관람해 볼까요? ( 여기에 누나 말하는 거 대충 집어 넣기 ) 휠체어를 타고 힘들게 코스를 돌아야 하는 이동약자들에게 매우 유용하고 편한 맞춤형 로봇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뿐만 아니라 도슨트 체어로봇에는 이동약자를 위한 또 하나의 장치가 숨어 있습니다. ( 누나가 반경 언급하는 거 여기 ) ( 옴니휠 관련 인터뷰 ) 또한 도슨트 체어로봇은 관제 기능을 탑재하여 로봇의 작동 상태 및 위치 정보, 이상 증후 및 고장여부 등 모든 정보를 관제 센터에서 실시간으로 확인하여 문제 발생 시 즉각 조치를 취한다고 합니다. 그래서 관람객들은 더 안전하고 편안하게 체어 로봇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도슨트 체어로봇을 제작한 D사에서는 상업, 문화, 의료, 공항 등의 이동하면서 시설 정보가 필요한 장소에 많은 수요가 있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고 또 이런 시설에서 더 진일보한 고객 중심의 서비스를 희망하는 사회적 약자 및 임산부 그리고 노년층을 고객군으로 보고 실증 테스트 및 사업화를 추진할 계획이라고 합니다 쇼핑 체어로봇, 테마파크 체어로봇, 병원 체어로봇, 공항 체어로봇 등 더 다양한 시설에서 활용 가능한 로봇이 생겨 날 예정이죠 그런 의미에서 이번 대구 미술관에서 진행된 체험행사도 매우 뜻깊었다는 생각이 들고 앞으로가 더욱 기대됩니다.

제작
문화포털
등록일
2024-02-20
  • 문화유산
  • 서울

[문화PD] 3D 스캔, 문화재 보존과 만나다

디지털 아카이브란, 시간이 지남에 따라 점차 잊혀 질 우려가 있는 우리의 문화유산이나 유적 등을 디지털화하여 보관하는 일을 말하는데요. 서울시 관악구에 위치한 낙성대공원에 가면, 이처럼 디지털 아카이브가 필요한 우리의 소중한 문화재가 있습니다. 바로 고려시대에 만들어진 낙성대 삼층석탑, 강감찬 석탑입니다. 그럼 함께 만나러 가볼까요? [대본] 여러분은 혹시 디지털 아카이브에 대해 알고 계셨나요? 디지털 아카이브란, 시간이 지남에 따라 점차 잊힐 우려가 있는 우리의 문화유산이나 유적 등을 디지털화하여 보관하는 일을 말하는데요. 서울시 관악구에 위치한 낙성대공원에 가면, 이처럼 디지털 아카이브가 필요한 우리의 소중한 문화재가 있습니다. 바로 고려시대에 만들어진 낙성대 삼층석탑. 강감찬 석탑입니다. 낙성대 삼층석탑은 1972년 5월 25일 서울특별시 유형문화재로 지정되었는데요. 이곳 낙성대에서는 삼층석탑과 함께 신비로운 이야기가 전해지고 있습니다. 낙성대는 고려시대의 명장이자 우국충정의 상징인 강감찬 장군이 태어난 곳으로써, 고려사의 기록에 따르면 어느 날 이곳에 별이 떨어졌고 그곳에서 강감찬 장군이 태어나셨다고 하는데요. 그러나 이러한 이야기가 구전되는 전설인지, 아니면 당시 사람들이 인정하던 실제 하는 이야기였는지는 확실치 않았는데 강감찬 장군의 출생지를 기념하기 위해 만들어진 고려시대 석탑에서 강감찬 낙성대(姜邯贊 落星垈)라는 글씨가 새겨져 있는 것이 발견됨으로써 역사적 이야기가 생동감 있게 살아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그러나 그 중요도와 가치에도 불구하고 대중들에게 더 많이 알려져 있지 않다는 것은 안타까운 부분인데요. 바로 이러한 부분들을 보완할 수 있는 디지털 신기술이 3D 스캔 기술입니다. 요즘은 디지털 기술의 발전으로 인해 스마트폰 앱으로도 손쉽게 3D 스캔과 같은 디지털 아카이브를 할 수 있는데요. 가장 대표적인 프로그램인 리얼리티 스캔을 사용하여 보겠습니다. 먼저 한 가지 주의할 점이 있는데요. 만약 여러분이 플레이스토어에서 다운 받아 설치를 하였다면, Date of birth라는 오류 문구를 보게 됩니다. 이는 에픽게임즈와 구글의 분쟁 때문에 벌어진 일인데요. 오류가 없이 사용하려면 에픽게임즈 공식 홈페이지에서 직접 다운로드하여 설치 해야 된다는 점을 잊지 말아 주세요. 이렇게 다운 받아 설치한 리얼리티 스캔 프로그램으로 디지털 아카이브를 하려는 우리의 문화유산을 최대한 많은 각도에서 찍어줍니다. 그러면 이렇게 디테일 한 3D 모델링으로 되살아나게 되는데요. 석탑에 새겨진 강감찬 낙성대(姜邯贊 落星垈) 문구가 선명하게 보일 정도로 깔끔하게 스캔이 된 것을 보실 수 있습니다. 이처럼 우리의 문화유산을 손쉽게 3D 모델링 하여 다양한 콘텐츠로 확장할 수 있으니, 보존과 홍보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는 기술이라고 할 수 있겠네요. 앞으로도 이러한 디지털 신기술들로 우리의 문화유산들을 보존하고 지켜나가기 위한 노력들을 실천해나가면 좋겠습니다.

제작
문화포털
등록일
2024-02-20
  • 문화예술
  • 전체

[문화PD] 1인 가구를 위한 디지털 신기술 [디지털 신기술 X파일]

안녕하세요! 디지털 신기술 관련 사건을 조사하는 심관우입니다. 오늘은 동료 형사가 AI 안부살핌 서비스에 대해 알려줬는데요! AI 안부살핌 서비스란 충남 돌봄 사각지대에 놓인 1인 가구 1,400가구를 대상으로 5월부터 주 1회 인공지능(AI)과 통화하여 이상 징후 발견 시 담당자가 즉각 확인하여 신속하게 대응해주는 서비스입니다. 그렇다면 AI 안부살핌 서비스는 구체적으로 어떤 서비스일까요?! 저와 함께 영상을 통해 확인해 봐요~!! [대본] #1 늘어나는 고독사 사건에 고민하는 관우 관우: 하.. 충남이 지금 전국대비 고독사 사건이 많이 접수돼서 청장님이 조금 더 신경쓰라 하셨는데.. 관우: 아 이걸 어떻게 디지털 신기술 관련해서 막을 방법이 없으려나? (동료 형사 등장) 동료 형사: 어 여기서 뭐해? 관우: 어, 왔어? 요즘 고독사 사건이 너무 많이 들어와서 이걸 줄일 수 있는 방법이 뭐 없을라나? 동료 형사: 아~ 안 그래도 충남에서 AI 안부살핌 서비스한다잖아 관우: AI 안부살핌 서비스? 그게 뭐지? #2 AI 안부살핌 서비스에 대해 설명해 주는 동료 형사 동료 형사: 충남에서 돌봄 사각지대에 놓인 1인 가구 1,400가구를 대상으로 인공지능이 매주 한 번씩 전화를 걸어주는 시스템인데, 혹시나 만약에 이상 증세가 발견됐다면 담당자가 즉시 대응해주는 그런 서비스야. 너 이거 몰랐어? 동료 형사: 근데 이거 설명만 들어서는 잘 모르겠지? 잠깐만 한번 봐봐 AI: 혹시 요즘 입맛이 없다거나 하시진 않으세요? 할머니: 어.. 기분이 좋고 마음이 편안하면 먹는 것도 편안하니 잘 먹고 입맛이 없어서 더 먹기가 싫어요 AI: 그러시군요~ 그래도 끼니는 거르지 마시고, 꼭 챙겨드세요! 할머니: 네에~ 동료 형사: 어때? 관우: 오오~ 아니 이거 AI라 해가지고 말투 좀 딱딱하고 그럴 줄 알았는데, 아니 이거 사람이랑 똑같네~ 근데 이거 지금 시행 안하고 있나? 동료 형사: 아마 충남에서 2023 AI 안부살핌 서비스 공모사업을 신청받아서 내가 알기로는 천안, 공주, 보령, 아산 등 총 10개의 시군이 선정됐을 거야 동료 형사: 일단 신청하려면 선정된 10개의 시군에 거주하고 있는 1인 가구여야 되고, 만약에 자기가 대상자라고 하면 주민등록상 거주지에 있는 행정복지센터에 가서 신청만 하면 되게 간단하게 서비스를 받을 수 있을 거야 관우: 아 그래? 아직 시작한 지 얼마 안 돼서 사람들이 잘 모르려나? #3 아산에서 AI 안부살핌 서비스를 알리기 위한 캠페인 진행에 대해 설명해 주는 동료 형사 동료 형사: 뭐 그럴 수도 있겠지? 안 그래도 그런 것 때문에 지금 캠페인도 하는 것 같더라 관우: 캠페인? (문자 도착) 동료 형사: 아 그래~ 9월 12일인가? 아산 신정호에서 사회복지의날 행사로 행복키움 고독사 예방 캠페인인가 그런 걸 하더라고 동료 형사: 여기서 부스를 운영했는데 아산에서는 자체 앱을 개발했다 하더라고, 잘지내YOU라고 아마 플레이스토어에서는 아산 안부콜이라고 검색하면 나올 거거든? 그거를 설치해서 보호자의 연락처랑 지정시간만 등록하면 되게 간단하게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더라 관우: 아 그럼 이제 가입 대상자의 핸드폰이 지정시간만큼 사용되지 않으면 무슨 일이 있다고 생각돼가지고 등록한 연락처로 문자가 가거나 그런 식으로 서비스를 해주는 건가 본데? 동료 형사: 오~ 역시! 디지털 신기술 형사답네~ #4 앞으로의 AI 발전에 대한 대화 동료 형사: 근데 이번에 노인 돌봄 AI 로봇도 나왔잖아 관우: 아 맞아 맞아 그거 로봇이 대화도 해주고 긴급상황 대비해서 모니터링도 해주고 그런다던데? 동료 형사: 맞아 맞아 근데 이쯤 되니까 너무 신기하지 않냐? 동료 형사: 아니 디지털 신기술은 단어만 보면 되게 먼 얘기 같은데 따지고 보면 우리의 삶에 되게 밀접하게 들어와 있단 말이야 관우: 아휴 그러게.. 요즘 세상이 너무 빠르게 발전하고 있는 것 같다~ 동료 형사: 아무리 세상이 빠르게 발전하고 AI 안부살핌 서비스가 있다고 해도 그래도 자식이 직접 전화드리는 게 낫지 않겠냐? 관우: 그치 AI를 보조적인 기술을 사용해야지 너무 AI만 믿고 의지하면 또 안 돼요 이게 동료 형사: 그치 사실은 직접 찾아뵙고 연락 자주 드리는 게 좋긴 한데 워낙 우리 삶이 너무 팍팍하지 않냐.. 동료 형사: 이제 AI 안부살핌 서비스만 잘 이용하면 그러면 이제 뭐 고독사 사건도 많이 줄어들고 좀 그러지 않을까 싶다 동료 형사: 고생하고.. 나 이제 가볼게~ 관우: 알았어~ 고생해~ 가! 관우: (어머니께 전화를 걸며) 여보세요? 네 어머니 식사는 하셨어요? 아니 안 그래도 요즘 연락을 통 못 드린 것 같아가지고 연락 한번 해봤어요

제작
문화포털
등록일
2024-02-20
  • 문화예술
  • 서울

[문화PD] 디지털이 어렵다고? 여기오면 다 해결됨

빠르게 변화하는 디지털, 이제는 도저히 따라갈 수가 없어... 하시는 분들 여기 오면 다 해결되는고... 알G? 어르신 맞춤 디지털 교육부터, 전 연령대가 모두 수강 가능한 디지털 강의, VR체험, 각종 스터디 공간 등등등 다 설명하기도 벅찬 이곳... 그저 GOAT... 문화 pd도 시험 끝나자마자 슬립 백으로 뛰어갈 예정;; [대본] (영상이 궁금해지고 있어요 지금 ... ㅋㅋㅋㅋㅋㅋㅋㅋ) 요즘은 이 프로그램을 배웠다! 라고 하면 다른 프로그램이 나오고... 디지털 신기술이라는 단어는 멀게만 느껴지는데요, 이를 완화할 방법은 없을까요? 여러분들에게 소개할 장소는 바로 서울 시민 대학입니다. 이 서울 시민 대학은 2개의 캠퍼스로 이루어져 있는데요, 본 캠퍼스와, 바로 이곳, 동남권 캠퍼스가 있습니다. 네 이 캠퍼스에서는 여러분들이 원하시는 강의를 수강신청 하신다면 연령대에 상관 없이 모두 들을 수 있습니다. 오늘은 관계자분과 함께 공간을 둘러보도록 하겠습니다. 가봅시다~! 저희 서울 시민 대학 동남권 캠퍼스 4층에서는 니아와 함께 디지털 배움터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디지털 배움터에서는 디지털 취약계층의 역량 강화를 위한 다양한 교육을 진행하고 있는데요, VR, AR을 체험하실 수 있고, 어르신들의 스마트폰 기초교육, 컴퓨터 기초교육 등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곳은 키오스크를 체험할 수 있는 공간으로 디지털 취약계층들이 자유롭게 무인 단말기를 활용하실 수 있도록 학습하시고 실제로 패스트푸드점이나 카페 등에서 활용하고 계십니다. 제가 서울 시민 대학에 왔을 때 매력적이었던 것은 바로 이곳, VR 체험을 할 수 있는 체험존이 있다는 건데요, 제가 한번 직접 체험을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네 앞에 보시면.. 시간이.... 어 조금 어려운데...? 네 조금 어려워지고 있죠 ㅎㅎ 아 금색... 오 네~ 신기록을 경신하셨네요~! 어머 어머 얘 따라.. 따라하면 되나요..? 네 따라 하시면 돼요. 몸을 살짝 굽혀주시고~ 영상이 궁금해지고 있어요 이제 자유롭게~ 네 서울 시민 대학은 연령대에 상관 없이 매우 저렴하게 또는 무료로 디지털 신기술 강의를 들을 수 있는데요, 제가 몇가지 강의를 같이 들어가 보겠습니다. 먼저 한국어 특화 오픈 AI 프로그램인 뤼튼을 활용한 글쓰기 초안을 작성할 수 있는 교육인데요, AI 도구를 이용하여 쉽게 초안을 작성하는 방법을 배웁니다. 기초 강좌 인데다가, 뤼튼이라는 프로그램이 생각보다 매우 쉬운 프로그램 이라고 합니다. 오늘 강의는 뤼튼에 대한 강의구요, 생성형 AI, 즉 텍스트를 만드는 강의에요. 그래서 AI한테 글을 써달라라고 하는 강의입니다. 가장 잘 쓰실 수 있는 분들이 연배가 높으신 분들이에요. 왜냐하면 그건 좀 의외네요? 정말 카톡으로 대화하듯이 사용할 수 있어요 워낙 다양한 사람들이 사용하지만 가장 많이 이득을 볼 수 있으신 분들은..(중략) 어 제가 제일 어려운게 저희 부모님한테 편지를 쓰고 싶은데 되게 오글오글 거리거든요 그런데 뤼튼은 부모님한테 사랑이 담긴 편지를 써줘! 하면 실제로 써줍니다 그래서 제가 오글거리는 걸(중략) 뤼튼 AI를 공부하면서 굉장히 세상이 달라졌다는거, 굉장히 우리가 몰랐던 거, 글을 써달라고 하면 글을 써주고, 그림을 그려달라고 하면 그림을 그려주는 아주 편리한 기능(이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가족단위로 수강할 수 있는 프로그램도 있다고 합니다. 바로 엠타이니 코딩 교육인데요, 요즘은 아이들도 초등학교에서부터 코딩을 배운다고 하죠. 서울시민대학에서도 어린이, 그리고 부모님들을 위해서 이렇게 코딩 교육을 준비했다고 합니다. 놀이를 통해서 재미있게, 디지털에게 한 발짝 다가갈 수 있다고 하니 자녀를 두신 부모님이라면 어서 수강해야 되겠죠? 저희 강의는 아이와 엄마, 아빠가 함께하는, 동화를 통해 배우는 엠타이니 코딩 교육입니다. 동화와 언플러그드 코딩을 결합해 아이와 부모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창의적이고 교육적인 시간을 제공합니다. 가족 모두가 코딩의 재미를 느낄 수 있(중략) 이 외에도 시민들의 자유로운 공부나 체험을 위한 공간들이 많은데요, 너무 많아서 한 영상에 담기가 어려우니깐 꼭 직접 방문하시길 바랄게요! 저희 서울 시민 대학에서는 전 생애 역량 강화를 위한 다양한 교육 콘텐츠를 제공하고 있는데요, 이곳에서 학습하시고, 함께 성장하시기를 기대합니다. 네 저희 서울 시민 대학은 이렇게 좋은 공간에서 양질의 콘텐츠를 제공하고 있으니 많은 관심 부탁드리구요 그리고 서울 시민 대학이 궁금하시다면 서울시 평생 학습 포털 이렇게 다양한 체험과 강의를 들을 수 있는 서울 시민 대학 평생 교육을 모토로 여러분께 양질의 콘텐츠를 제공한다고 하니, 이번 가을 겨울에는, 같이 수강하시고 2024년에는 좀더 디지털과 친해지는 여러분들이 되길 바랄게요. 도전 도전 도전!

제작
문화포털
등록일
2024-02-21
  • 문화유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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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PD] 제주의 돌담이 사라지고 있다고요?

제주 하면 떠오르는 돌담 그런데 제주의 돌담이 사라지고 있다고요...?? 돌담에 관한 이야기부터 제주 돌챙이(돌담 기술자)와의 인터뷰 제주 밭담과 만난 신기술까지 함께 제주의 돌담 이야기 속으로 떠나보실까요? [대본] 아름다운 자연을 품은 섬, 제주 제주의 돌담에는 어떤 이야기가 담겨있을까요? 홍준서 문화PD: 안녕하세요. 홍준서 문화PD입니다. 여러분은 제주에서 돌담을 본 적 있으신가요? 제주의 돌담은 자연과 어우러져 아름다운 풍경을 자아내고 많은 관광객들이 제주의 돌담 앞에서 사진을 찍으며 아름다운 추억을 남기기도 하는데요. 제주의 돌담 중 가장 많은 양을 차지하고 있는 밭담은 2013년 국가중요농업유산으로 등재되었고 2014년에는 국제연합 식량농업기구에서 국제중요농업유산으로 등재했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이렇게 들으니, 제주의 돌담 그냥 돌담이 아니라 정말 중요한 유산인 것 같지 않나요? 돌담은 단순한 담장을 넘어 제주의 문화를 품고 있습니다. 돌담의 모양과 재료는 그 지역별로 다르고 그 특색을 반영하고 있으며 또한 주거, 농업, 어로 등 다양한 형태의 돌담이 존재하며 그 속에는 선조들의 지혜도 함께 담겨 있습니다. 그러나 이런 제주의 전통적인 돌담은 사라지고 있는 것이 그 현실입니다. 도시의 개발 돌챙이들의 감소로 인해 전통적인 돌담은 점차 설 자리를 잃어가고 있습니다. 돌담이 사라진 제주의 모습 여러분은 상상이 가시나요? 제주의 돌담을 보존하기 위해 노력하는 분을 제가 직접 만나보았는데요. 과연 돌담에 관해 어떤 이야기가 펼쳐질지 함께 떠나보실까요? 토요일 아침 돌담학교의 정기 봉사활동 현장을 찾았습니다. 오늘 봉사 장소는 제주시 한림읍 중산간서로 4659 일대였는데요. 이 돌담 학교의 돌담 봉사는 매월 둘째 주 토요일에 진행되지만 이번 봉사는 9월 말 추석과 벌초 일정으로 첫째 주 토요일에 진행되었습니다. 돌담 봉사가 진행되고 있는 현장을 찾았는데요. 오늘은 특별한 봉사활동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10월 달에 예정된 돌담 축제 진행을 위해서 이곳 주변 환경을 정비하는 봉사를 하고 계시다고 하는데요. 정말 많은 분들이 이곳에 오셔서 봉사활동에 참여하고 계신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봉사를 마친 후 돌챙이 조환진 선생님과 좀 더 자세한 이야기를 나누어 보았습니다. 홍준서 문화PD: 돌챙이 조환진 선생님 맞으신가요? 조환진 돌챙이: 네 홍준서 문화PD: 오늘 봉사는 어떤 내용으로 진행되는 봉사였나요? 조환진 돌챙이: 저희가 한 달에 한 번 돌담이 무너져 있는 곳 그런 곳을 찾아다니면서 복원하는 그런 봉사활동을 하고 있거든요. 하지만 오늘은 좀 특별하게 저희 마을에 있는 용천수 주변 환경 정리를 했습니다. 저희 마을 돌 축제 문수물, 돌 자팔이라는 행사를 진행하는데요. 그 행사가 그쪽 물통에서 이루어지기 때문에 환경정비 차원에서 봉사를 진행했습니다. 홍준서 문화PD: 제주의 돌담 문화 보존을 위해서 여러 노력들을 하고 계시다고 들었는데 그중에서도 가장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계신 부분이 있으실까요?조환진 돌챙이: 제주도에는 다양한 종류의 돌담들이 있어요. 바다에도 돌담이 있고, 밭에도 돌담이 있고, 집에도 있고, 산에 가도 있고 어디 숲에 들어가도 돌담이 있거든요. 이 수많은 이 돌담들을 보존하려면 그게 무너졌을 때 다시 쌓을 수 있는 인력이 필요하거든요.근데 그 인력이란 말은 전문 기술자를 말하는 게 아니고요. 과거에 자기네 밭의 돌담은 밭주인이 쌓는 거예요. 그래서 밭에 돌담이 무너지면 바로바로 그 밭주인이 그걸 보수를 했거든요. 그러니까 돌담을 제대로 보존을 하려면 돌담을 쌓을 수 있는 사람들이 많아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저희가 돌담 학교를 운영하면서 가장 큰 목적은 돌담 쌓는 기술의 대중화를 위해서 저희는 돌담 학교를 운영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돌담을 배우고 싶은 사람은 누구나 와서 쉽게 자기네 밭에 돌담을 쌓을 수 있을 정도의 그런 기본적인 기술을 전수해 주는 게 저희 학교의 목적이고 그럼으로 인해서 이제 이런 돌담이 무너졌을 때 바로바로 보수가 이루어지는 그런 것을 저희는 계획하고 있습니다. 홍준서 문화PD: 제주 돌담만의 특별한 매력이 있을까요?조환진 돌챙이: 일단 다른 지역 돌담하고 돌이 다르거든요. 제주도는 대부분이 다 현무암이에요. 색깔이 조금 어둡고 검은색이고, 또 그 다음 이 표면에 막 구멍이 숭숭숭 나 있어서 매끈하지 않고 울퉁불퉁 투박하고 그런(것이) 현무암의 특징인데요.그런 현무암의 특징 때문에 제주도의 특색 있는 돌담들이 쌓아지게 되는 거예요. 얼기설기 쌓은 것 같아도 서로 돌과 돌의 마찰력으로 서로를 잡아주기 때문에 태풍이 불어도 쉽게 무너지지 않는 겁니다. 제주도는 일단 외담, 한 줄로 돼 있는 외담 형태의 돌담이 아주 많다는 거 그게 제주도 돌담만의 좀 특별한 특징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홍준서 문화PD: 혹시 더 하고 싶은 이야기 있으신가요?조환진 돌챙이: 저는 돌담 학교를 운영하면서 과연 제주도만의 돌담 문화의 특징이 뭘까 우리는 제주도의 돌담이 세계적으로 가치가 있다, 아주 세계적이다 이렇게 쉽게 말을 하는데 어떻게 보면 저희가 다른 나라에 돌담을 가서 직접 보지도 않았고 그 차이가 뭔지를 연구하지도 않았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다른 나라의 돌담도 좀 살펴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2017년도부터 다른 나라에 직접 방문해서 그쪽 돌담과 제주도 돌담을 좀 비교해 보는 그런 일들을 하고 있어요. 그런 일을 하면서 외국 그쪽 석공들하고 저희하고의 이런 교류 활동들을 진행하고 있는데 정말 제주도의 이 돌담의 가치를 알려면 제주도 안에서만 바라볼 것이 아니라 세계적인 다른 나라의 돌담과 차별성이 무언가 다른 나라에 없는 제주도에만 있는 것이 어떤 것이 있을까 이런 것들을 연구를 하는 것이 제주도의 진정한 돌담의 가치를 찾을 수 있는 길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돌담도 중요하지만 어떻게 보면 더 중요한 거는 이 돌담을 쌓는 사람들이 또 중요하거든요. 돌담은 스스로 된 것이 아니라 사람들이 쌓았기 때문에 돌담이 이루어지는 거기 때문에 돌담도 중요하지만 돌담을 쌓은 사람들 그 사람들에 대한 그런 조명이라든지 그분들의 삶에 대한 연구라든지 기록 이런 것들이 저는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 지금도 돌챙이들이 활동하고 있고 오래전부터 활동했던 분들이 남아있는데 그분들에 대한 연구와 그분들에 대한 기록, 조사 이런 것들도 같이 병행해야 정말 제주도 돌담의 가치를 제대로 알릴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홍준서 문화PD: 조환진 돌챙이님과 이야기를 나눈 후, 돌담 보존을 위해 활용되고 있는 디지털 기술이 있는지 찾아보았습니다. 그러던 중 제주밭담 DB 구축 측정 시범 사업 보고서를 찾았는데요. 돌담 중에서도 세계중요농업유산에 등재된 밭담을 보존하고 관리하기 위한 DB를 구축하기 위한 시범 사업이라고 합니다. 제주 밭담 누리집 아카이브에 업로드 되어 있는 월정리, 귀덕1리 제주밭담 DB 구축 측정 보고서를 통해 DB 구축에 대해 이야기 나눠보려고 합니다. 이 보고서를 제작하는 과정에는 드론 데이터 기술이 활용되었는데요. 최근 지적 조사에 많이 활용되고 있는 드론을 통한 지적 정보의 정사 영상과 3차원 입체 영상으로 시범지역 밭담의 물리적 특성을 조사 분석하였다고 합니다. 이러한 조사 방법은 현장 조사로 이어졌던 1차 조사 방법에서 벗어나, 드론을 이용한 항공 촬영 사진 자료와 3D 변환이 가능한 데이터 분석 플랫폼을 이용하여 예산과 일정을 줄이는 효율적인 조사 방법이었다고 합니다. 이 조사는 2021년부터 2022년 사이에 진행되었으며 제주도에 있는 구좌읍 월정리와 한림읍 귀덕1리를 대상으로 진행되었습니다. 2007년 제주도 농촌 지역 내 돌담 문화자원의 활용을 위한 농촌 경관 직불제 도입 방안에 관한 연구에서 제주도 돌담의 길이를 22,108km로 추정하였는데 좀 더 이해하기 쉽게 표현하면 지구 반 바퀴를 돌고도 남는 길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이처럼 제주에는 워낙 많은 밭담이 있기에 아직 모든 밭담을 DB화 할 수는 없다고 합니다. 해당 연구를 진행한 기관의 관계자와 통화를 진행해 보니, 시범 사업이기 때문에 아직 시행착오의 과정이라고 하는데요. 추가적인 연구가 필요하고 기술이 아직 완벽하지 않아서, 드론으로 촬영한 부분들을 분석하는 과정에서 수작업으로 진행되는 부분이 아직은 많다고 합니다. 그럼에도 드론 기술을 활용한 장점이 있었다고 하는데요. 드론 촬영과 인공지능 기술이 좀 더 발전한다면 DB 구축에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을듯하다고 합니다. 이처럼 문화와 디지털의 만남은 또 다른 가치를 만들어냅니다. 영상에 다루지 못한 좀 더 자세한 내용은 제주 밭담 누리집의 아카이브에서 보고서를 다운받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오늘 저와 함께한 제주의 돌담 이야기 어떠셨나요? 저는 이번 영상을 준비하면서 돌담에 관해 다양한 이야기들을 들어볼 수 있어서 좋았는데요. 다음 영상에서는 제주의 돌담을 기록하는 이야기를 한번 담아보려고 합니다. 어떤 이야기가 펼쳐질지 궁금하지 않으신가요? 지금까지 홍준서 문화PD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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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포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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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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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PD] 디지털 신기술로 한글을 배운다면?

디지털 신기술이 발전하면서 K pop, K 문화에 관심있는 외국인들이 AR, AI로 한국어를 쉽게 배우는 방법! 세종학당재단에서 보여드리겠습니다! [대본] 여러분 반갑습니다 문화피디 신태준 입니다 요즘 K pop K 드라마 한국에 대한 열풍이 지금 전세계에서 몰리고 있는데 그만큼 한글 한국어를 배우고 싶은 외국인들이 정말 늘어나고 있어요 근데 이런 분들이 다 한국에 와서 아니면 한국어학원을 그 나라에서 다니면서 배우기는 어렵잖아요 그래서 제가 오늘 여러분들한테 소개할 곳은 디지털 신문화가 결합 돼서 한국어 한글을 배울 수 있게 다양한 프로그램을 만들고 홍보하고 있는 기관을 소개해 드리려고 하는데요 거기서 지금 뒤에 보이는 이 전시회 2023 한글 문화 산업 전시회에 참여한다고 해서 오늘 거기를 가보고 어떤 것들이 있는지 여러분들한테 소개해 볼게요 그럼 이동해 보겠습니다 렛츠 고오 한글을 홍보하는 다양한 업체들이 전시하고 있고요 그 중에서 제가 오늘 소개할 곳은 바로 이 곳입니다 세종학당재단 인데요 여기서 어떤 프로그램으로 한글을 소개하고 있는지 같이 하나씩 둘러보겠습니다 세종학당재단은 국외 한국어 교육과 한국문화 보급을 위해 만든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공공기관 입니다 K pop, K 드라마 한국 문화에 관심있는 외국인들에게 한국어를 배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주고 전세계 85개국에 248개의 세종 학당이 있습니다 그중에서 오늘은 디지털 신문화와 결합된 한국어 교육을 알아볼 건데요 세종학당재단은 메타버스 세종학당캠퍼스를 통해 누구나 가까운 거리에서 한국어로 대화할 수 있는 장을 열었습니다 메타버스 안에서 선생님과 한국어로 소통하고 한국의 유명 관광 명소도 둘러 볼 수 있는데요 그럼 같이 한번 체험해볼까요 인터넷 검색창에 세종학당재단 메타버스를 검색하세요 이렇게 검색을 하면 가장 위에 나오는 이걸 누르시면 QR코드 하나랑 링크가 나옵니다 여기에 들어가시면 메타버스 속 세종학당에 들어갈 수 있어요 직접 움직일 수도 있고요 한번 둘러볼까요 마을로 한번 나가 보겠습니다 이곳은 밑에 보시면 선생님들 이름이 있는데 각각 선생님들마다 했던 활동을 볼 수 있는 곳 인 것 같아요 K pop, K뮤지컬 이거 한번 들어가볼까요 직접 들어가서 여기서 뮤지컬도 볼 수 있고 확실히 메타버스 속에서 볼 수 있는 게 정말 많죠 여러분들이 보고 싶으신거 선생님들이 하신거 여기서 직접 볼 수 있는 곳이라고 생각하면 돼요 그리고 또 신기한 게 채팅도 됩니다 채팅창에 안녕하세요 저는 한국인입니다 이렇게 치면서 전세계 사람들이랑 같이 소통을 할 수도 있어요 그럼 밑에 있는 도전 단어왕 한번 해볼게요 일단 저 혼자 있으니까 [혼자하기] 하고 여기서 가로세로 낱말 퀴즈를 하는 겁니다 일....기 겠죠? 기...자술..? 아이고... 기술자 ! 이런식으로 자... 거전.. 자전거~!! 지금 보여드린 단어왕 게임만 있는 것도 아니고 윳놀이랑 OX 퀴즈도 있다고 합니다 야외 공연장인데요 야외공연장 한번 가볼게요 여기서 다같이 공연도 볼 수 있고 메타버스 속에서 다양한 콘서트나 할 수 있는 게 되게 많은 것 같아요 그리고 아까 소개영상에서 봤던 광장시장 한번 가볼까요 한국하면 또 음식을 빼먹을 수 없으니까 여기 다 있네~ 분식집, 빈대떡, 동그랑땡 이렇게 한국은 오지 못해도 이렇게 메타버스에 들어와 서 한국에 있는 다양한 문화, 음식 그리고 이런 한강공원까지 즐길 수 있는 메타버스 세종학당 너무 재미있는 것 같네요 다음으로 소개해 드릴 건 제가 가장 신기했던 부분인데 세종학당에서 제공 중 [AI한국어]입니다 어플을 깔고 카메라에 카드를 놓으시면 이렇게 화면이 올라옵니다 신기하죠? 또 녹음기능으로 직접 단어를 말해보고 들을 수 있습니다 김밥~! 이번에는 강아지 한번 해볼게요 강아지 그리고 화면 속 강아지 카드를 움직이면 안에 있는 강아지도 같이 움직입니다 이렇게 재미있게 AI로 한국어를 배울 수도 있고요 다음으로는 세종학당 [AI 선생님]으로 상황에 맞는 대화를 AI 와 함께 해 볼 수 있는 앱 입니다 그러면 여기서 [식사] 들어가서 [주문] 두사람이요 제육볶음 주세요 여러분이 이렇게 AI로 소통하면서 연습 할 수 있다는 게 내가 외국인이라면 한국인 친구가 없으면 한국어를 써볼 일이 별로 없잖아요 근데 이렇게 AI로 소통하면서 할 수 있다는 거 이거 되게 신기하네요 그럼 오늘 여러분이 세종학당재단에서 보신 제가 체험했던 모든 프로그램은 온라인에서 여러분들이 모두 하실 수 있는 거 라는거 말씀드릴게요 메타버스도 AR 학습까지 모두 다 온라인으로 할 수 있고 외국에서도 할 수 있으니까 내가 외국인 친구가 있다 아니면 한국어를 배우고 싶은 사람이 있다 했을 때 세종학당재단으로 이렇게 소개해 드리면 충분히 여러분들이 재밌게 친구들도 즐겁게 배울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번 영상 여기까지고요 저는 다음 영상에서 뵙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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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포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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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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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PD] 예술과 박물관은 어떻게 아카이빙 되는가

우리는 어떠한 정보를 가공하여 기록하고 저장하는 것을 아카이빙이라고 합니다. 이는 우리가 어떠한 족적을 가지는지 후손에게 알려주는 용도로 사용되는데요. 최근 디지털 아카이빙의 방법이 증가하고 있습니다. 어떠한 방식으로 디지털 아카이빙이 이뤄지고 있는지 저와함께 살펴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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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포털
등록일
2024-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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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PD] 도심속의 인공자연 빛! DDP 2023 서울라이트 ‘가을’

과거 잡초를 태워 해출의 피해를 줄이고자 하는 의미를 가지고 있는 놀이인 쥐불놀이가 있었다면, 요즘의 쥐불놀이는 조금 색다르게 바뀌었습니다. ai가 만든 인공 자연을 222m 파사드 면에 투사하는 현대판 쥐불놀이 미디어파사드를 만나봅시다. 2023년 8월 31일부터 9월 10일 까지 진행된 서울라이트 DDP 가을은 올해 연 2회로 진행되는 서울라이트 중 처음 열린 축제인데요. 다양한 나무, 꽃, 잎등은 AI가 생성한 이미지로 디지털 아트의 선구자라 평가되는 미구엘 슈발리에와 함께 진행되었습니다. 실제로 보면 엄청난 장관에 많은 사람들이 모여 감탄이 끊이지 않았는데요, 이러한 공연이 12월 21일에 한 번더 예정되어 있으니 영상을 보고 서울라이트 DDP겨울에 참여해보는 건 어떨까요? 지금까지 도시를 환하게 비춰준 2023 서울라이드 DDP 가을 영상이였습니다 . [대본] 여러분 쥐불놀이 아시죠? 깡통에 불을 붙여 빙빙 돌리는 놀이! 과거 잡초를 태워 해충의 피해를 줄이고자 하는 의미를 가지고 있는 놀이로 요즘 노출을 오래 시켜 찍는 사진으로 한때 유행했었죠 이렇게 어두운 저녁에 빛을 통해 의미를 전하는 놀이가 2023년 서울에서도 이어지고 있다면 믿어지시나요? 뜨거웠던 여름 에어컨에 의지해서 잘 견디고 계셨나요? 여행을 계획했다 더운 날씨와 감염병들 때문에 여행을 취소하신 분들이 많을 텐데요 올가을 서울 도심 한복판에 인공 자연이 자라났습니다 222m 메인 파사드 면을 이용해 도심 한복판을 환하게 비춰주는데요 다양한 나무, 잎, 꽃처럼 보이는 이것들 AI가 생성한 이미지란 걸 아시나요? 자연을 느낄 수 있는 환경이 부족했던 요즘. 창조한 기술적 자연이 실제 자연과 공존할 수 있을까?의 질문으로 시작된 이야기 서울라이트 DDP 2023 가을을 소개합니다. 거대한 UFO가 생각나는 건물 외벽에 다양한 콘텐츠 영상이 투사되고 있는데요. 이런 쇼를 건물의 외벽을 뜻하는 파사드와 미디어가 합성된 용어로 미디어 파사드라고 불립니다. 서울라이트 DDP 2023은 올해 최초로 가을과 겨울, 연 2회로 나뉘어 진행되는데요 가을은 8월 31일부터 9월 10일까지 진행이 되었고요 가상예술과 디지털 아트의 선구자라 평가되는 미구엘 슈발리에와 함께하였습니다. 그는 1978년부터 컴퓨터를 활용한 디지털 아트를 시작해 1980년대 기존의 미술 작품들을 디지털 기술을 통해 연구하며 새로운 시각적 언어를 창조하고 실험하였는데요. 이러한 공헌을 인정받아 프랑스 문화부 장관이 수여하는 가장 영예로운 훈장을 수상했습니다. 투사되는 영상은 meta-nature AI로 서울라이트 DDP 2023의 주제인 Digital nature로부터 영감을 받아 탄생되었습니다. 현대 사회에서 실제 자연과 기술적 자연이 어떻게 공존할 수 있는지 시적이고 은유적인 방식을 사용하는데요 다양한 나무, 잎, 꽃 등의 데이터베이스를 기반으로 AI가 생성한 이미지와 결합해 탄생한 이 영상은 가상의 정원이라 불리며 사계절의 흐름에 따라 종류별로 개화하고 사라지는 인공적인 생명을 아름답게 보여줍니다. 이어서 기아디자인의 메시지를 담은 미디어 파사드도 DDP를 아름답게 물들여 주었는데요 같은 시간 DDP 잔디 언덕에는 스위스 설치예술가 댄 아셔가 선보이는 Borealis(보레알리스) 북반구의 빛(Northern Lights)작품도 보여주었습니다. 실제로 보면 엄청 몽환적인 분위기에 가족, 연인 너나할 것 없이 행복해 했습니다. DDP에는 서울라이트 말고도 다양한 프로그램들이 준비되어 있는데요, 홈페이지에 들어가 미리 꼼꼼히 읽어보고 관심있었던 프로그램에 참여해보는것도 좋은 방법이 될 것 같습니다. 아름다웠던 가을 미디어 파사드 12월 21일에 또 한 번 열리는 서울라이트 ddp 겨울에 방문해 2023년을 마무리해보는 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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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포털
등록일
2024-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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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PD] 디지털 약자를 위한 공간!! "서울 디지털 포용랩"을 소개합니다~

발전하는 디지털기술. 따라가지 못하는 디지털 약자.. 서울 스마티시티 센터에서는 디지털 약자를 위한 디지털 포용랩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키오스크, 아이트래커, 뇌파측정, 디바이스존 4가지로 이루어진 서울 디지털 포용랩에 방문해볼까요? [대본] 안녕하세요. 문화피디 조영석 입니다. 오늘 제가 찾아온 곳은 서울 스마트 시티 센터의 디지털포용랩이라는 공간입니다. 내 이 공간의 이름은 디지털 포용랩이라고 합니다. 격차 해소를 위해 만들어진 공간인데요. 저희가 2011년 서울 시민 5000명 대상으로 지적 역량 실태 조사를 했습니다. 60대 이상의 어르신들의 경우 인터넷이나 키오스크 이용경험부터가 매우 저조하시고요. 이렇게 센서서비스 이용능력이 매우 저조한 결과를 알 수 있습니다. 이를 통해서 저희 재단에서 인지적 격차 해소를 위해서 여러 가지 사업을 하고 있는데요. 기존에는 왜 그리고 키오스크사업에 쓰이는 어르신들 그리고 디지털약자분들도 사용하기 수월하도록 기존에 있던 서비스를 개선해주는 사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저 키오스크존은 직접 체험을 해볼 수 있는 공간입니다. 그래서 이곳에서 체험을 해서 자신감을 가지고 실제 카페에서도 잘 주문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거죠. 자 그럼 제가 키오스크체험을 한번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극장으로 한번 주문해보도록 할게요. 되는는 것처럼 다양한 메뉴들이 축소했고요. 실제매장과 흡사한 모습의 키오스크인 것 같습니다. 커피 아메리카물을 마셔보도록 할 건데 아이스로 주문한 게 정답입니다. 결제하기를 누르시고 신용카드를 지키도록 하겠습니다. 가족 친구들과 학교 축제 키오스크죠. 어젯밤 이렇게 실제 주문이 완료가 된 것처럼 나고요. 영수증도 이렇게 나옵니다. 그 다음으로는 아이트래커인데요. 이 아이트럴 것 같은 경우에는 제 시선이 어디를 향하는 직접 프린트를 집어주는 겁니다. 단순한 체험용이 아니고요. 편의성 을 개선하기 위해 사용을 합니다. 예를 들어 서울 스마트 시티 센터 홈페이지를 방문했다고 칩시다. 대관예약을 한다고 할 게요. 그럴 때 과연 이 어르신들의 시선이 어디로 향한 지 우리 가 딱 홈페이지에 들어왔을 때 처음 시선이 향하는 곳이 어딘지 어느 곳에 시선이 안 가는지. 이런 것을 알면 홈페이지를 구성하는 데 있어서 큰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화면에 좌중우가 있는데 가운데 부분은 함께 소품가 좌측과 우측에는 필요한 정보를 넣으면 안 되겠죠. 최대한 불필요한 정보는 아니마이피우든지 이런 식으로 이아이티를 활용해서 홈페이지를 개선 해 나간다고 합니다. 이게 지금 피디님의 눈이고요. 지금부터 자유롭게 저희 센터페이지를 둘러 봐주세요. 지금까지 둘러보셨던 저희센터 홈페이지 동선에 한번 확인해볼까요. 시선이 지나가는 곳에 대해서 이렇게 추적동선이 남아 있는 거예요. 공간 안내에 대해서 한번 읽어보셨고 대관 절차 도 보셨네요. 날짜 한 번 클릭하셨고 내 신청되었다는 팝업까지 드네요. 보시니까 왼쪽 상단에 있는 정보는 제가 확인을 안 하시는 것 같아 요. 그 쪽에는 이제 시야가 좀 들어오지 않는다는 걸 알 수 있죠. 이렇게 해서 지금까지 저희센터 홈페이지에 둘러보셨던 동선은 확인할 수 있는 겁니다. 주 내파틱 종이가 있습니다. 이 대파 측정기는 우리 돈을 약 3천만 원 정도 하는 의료기기라고 합니다. 보통 이 의료기기 같은 경우엔 50대 이상 분들께 사용하면 적합하다고 하고요. 암이 발병하기 전에 뇌파의 변화가 있다고 해요. 그런데 파의 변화를 미리 감지해서 사전에 예방할 수 있는 그런 용도로 쓰이고 있다고 합니다. 지금도 뇌파측정을 해보실텐데요. 한번 피디님께서 직접 한 해보시께요. 제가 스타트를 누르면 머리에 닿아 있는 두피 전극에 진동이 올 거거든요. 지금 측정하셨던 뇌파는 이렇게 볼 수 있는데요. 결과를 분석하는데는 3분에서 5분가량 시간이 걸리거든요. 이따가 확인 해 볼 때 그리고 마지막으로 디바이스존 같은 경우에는요. 저는 이곳에 오기 전까지 단순히 그냥 스마트폰 체험을 하는 공간인 줄 알았는데 우리가 아이트랙 거울을 이용해서 이제 시선이 어디로 향하는지. 그래서 어떻게 하면 편리을 개선할 수 있을지를 알아봤잖아요. 그럼 이제 디바이스들이 다 사이즈가 다르잖아요. 태블릿은 또 크기가 같은 휴대폰이어도 작은 것부터 큰 것까지 다양하기 때문에 이곳에서는 그 다양한 기기들을 보유로 하고 있습니다. 그 다양한 기기들의 직접 적용을 지켜보는 테스트를 할 수 있도록 구성이 되어 있는 것이 저 디바이스 존이라고 합니다. 오늘도 보시면 여섯 개의 스마트폰이 비어있는데 다른 업체에서 지금 스마트폰의 스타일 빌려가서 테스트를 하고 있다고 합니다. 이처럼 여러 가지 사업을 통해서 어르신들도 그리고 장애인분들도 서비스를 사용하기 편리한 그런 사회를 이끌어가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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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포털
등록일
2024-02-21
  • 문화유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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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PD] 사라져가는 대구의 무형문화재

대구의 무형문화재 여러분은 얼마나 알고 있나요? 오랜 전통을 간직한 우리의 문화가 점차 사라져가고 있습니다 대구의 무형문화재에 대해서 어떤 것들이 있고 우리가 할 수 있는 것들은 무엇인지 한 번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지는건 어떨까요? [대본] 역사 속으로 사라져가는 대구의 무형문화재 여러분은 얼마나 알고 계신가요? 고산농악 대구광역시 무형문화재 제 1호 / 보유자 황선우 대구 수성구 대흥동에서 자생하여 전승되는 농악으로 농촌부락 고유의 전통적인 미를 잃지 않았다는 점이 특징 천왕메기 대구광역시 무형문화재 제 4호 / 보유자 김수기 천왕메기란 오랜 옛날부터 대구시 비산동 일대 주민들이 신양해온 기천왕, 중천왕, 말천왕에 대한 정초의 지신풀이다 가곡 대구광역시 무형문화재 제 5호 / 보유자 우장희 고려말부터 시작되어 조선 후기에 성행했던 전통 성악곡으로 2010년, 유네스코 무형유산으로 등재되었다 판소리 대구광역시 무형문화재 제 8호 / 보유자 주운숙 조선 후기에 산출된 민중 예술의 하나로 민중의 삶을 구체적으로 반영시켜 노래한 서민예술 대구시 무형문화재 단청장이면서 대구광역시무형문화재연합회 이사장을 맡고있는 전연호 입니다 대구에는 국가무형문화재 2종목을 포함하여 모두 20개 종목의 무형문화재가 있습니다 그 중에서 기능종목이 7종목 예능종목이 13 종목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무형문화재 전수교육관에는 상설전시장과 각 종목들이 교육과 체험을 할 수 있는 공간들이 마련 되어있어 연중 시민들에게 전통문화를 알리고 무형문화재를 이해시키는데 꾸준한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그 나라의 문화의 발전은 전통문화로서 부터 시작이 된다고들 합니다 현대사회에서 차츰 잊혀져가는 전통 문화에 대한 인식들을 바로잡고 더 많은 관심을 기울여서 우리 전통문화가 이 세계 속에서 꽃 피울수 있도록 다들 힘을 보탰으면 좋겠습니다 체험 프로그램 다양한 프로그램들을 통해 무형문화재를 직접 체험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아름다운 우리의 문화를 보존하기 위해 체험 프로그램에서 만들어진 단청을 3D로 만들어보겠습니다

제작
문화포털
등록일
2024-01-31
  • 생활
  • 경기

[문화PD] 경기도의 신기술, 치매를 잡아라!

노인들이 가장 무서워하는 존재 치매! 치매를 조기에 간단한 ARS사전 검사를 통해 진단하고, 빠르게 치료와 개선을 위한 치료에 돌입한다. 이를 위해 경기도의 신기술을 도입된 서비스를 직접 체험해본다. 또한, AI말벗 서비스를 통해 노인들의 질병관리 및 치매 개선의 효과를 살펴보자. [대본] 여보세요 준비 다 했어? 나도 지금 준비 다 해서 아까부터 준비 다 하고 지갑이랑 다 챙겼거든? 아니 근데 아무리 찾아도 핸드폰이 안보여 내가 핸드폰을 어디에 뒀지? 충전하고 있는 것도 아닌데 어? 뭘로 통화하고 있냐고? 당연히 핸드..폰?? 아... 내 정신 좀 봐 어 여보세요 어 지금 바로 갈게 (덩그러니...) (나도 데려가야지...) 아 핸드폰 어디 갔지? ( 뒤적... 뒤적... 오늘도 나는 핸드폰을 찾는다...) (어디선가 들려오는 전화벨 소리..) 어 여보세요! ARS 치매선별검사는 080-130-3959로 전화를 거시면 문자로 검사 링크를 받게 됩니다 해당 링크로 접속 후 검사 동의와 개인정보 입력 후 10가지 문항을 답하게 되면 결과지를 받을 수 있습니다 결과지의 분석내용에 따라 치매안심센터로 예약도 바로 가능합니다 그래서 제가 직접 치매안심센터에 찾아가보았습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덕양구 치매안심센터에서 근무하고 있는 임상심리사 김수진입니다 저희 치매안심 센터에서는 고양시에서 특화사업 하고 있는 ARS 치매 조기검사서비스가 있습니다 그래서 집에서 비대면으로 본인이나 보호자분이 핸드폰으로 간단하게 치매검사에 응답하고 본인의 상태를 확인해 볼 수 있는 검사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고양시에서 노인인구가 급격하게 증가하고 있고 또 치매 환자분들도 많이 늘고 있어요 그런데 코로나19 기간 동안 저희 센터의 방문하시기 어려우신 어르신들이 많았고 저희 직원들도 코로나 (대응) 업무에 동원되다 보니까 과거만큼 (환자분과) 대면을 하면서 검사를 하기가 어려운 환경이 있었고, 이에 해당 서비스를 개발하게 되었습니다. 우선 치매에 대해서 대게 두려움이 크신 분들이 많을 거고 거부감이나 부정적인 마음을 갖고 계신 분들이 있을 거예요 그런데 센터를 찾아 오기 전에 집에서 손쉽게 이런 검사들을 해 보시고 그런 편견에 좀 내려놓으시면 어떨까 하는 마음입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덕양구 보건소 치매 안심센터에서 일하는 간호사 여홍예입니다. 어르신과 건강 지킴이 AI 돌봄 전화 서비스는 독거노인 및 치매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인공지능을 기반으로 비대면으로 전화를 제공하는 서비스입니다 안부전화를 통해서 영양관리 만성질환관리 등 건강상태를 확인하고 말벗서비스를 제공하여 어르신들의 외로움을 달래드릴 수 있는 서비스입니다 현재 덕양구 내의 독거노인과 치매 어르신 일반 어르신 약 500명 을 대상으로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제작
문화포털
등록일
2024-02-20
  • 문화유산
  • 경기

[문화PD] 나룻배로 한강을 횡단한다고?! 양강해적단 출항!

한국문화정보원 X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함께하는 전국 작은미술관 알리기 프로젝트 작은 미술관은 대한민국 발길이 향하고 닿는 지역에 작지만 친밀한 생활권 내 미술 공간을 조성하고 모든 국민이 풍요롭게 문화예술을 누릴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담당자 인터뷰] 김세종, 양강해적단 담당자 양강해적단은 단순히 배를 만들어보는 체험 활동이 아니라 양평 지역에서 옛 뱃사공들이 물자를 실어 날랐던 역사적 흔적을 [자막] 양평의 역사 문화콘텐츠로 복원하다 참여-진행형 전시 도화지라는 세계 양강해적단, 양평을 복원하다 양평 작은미술산책 아올다 양강해적단 프로젝트 남한강 南漢江 경기도 양평군 떠드렁섬 일대 경기 양평군 양평읍 양근리 573 [담당자 인터뷰] 큰 강에 인접한 곳은 예로부터 사람이 사는 삶의 터전이었습니다 그 흔적들이 많이 소실되었지만 양평만 하더라도 한강을 통해서 다양한 물자를 나르고 식수를 끌어다 먹기도 했던 생활 문화의 흔적들이 남아 있는데요 [자막] 잃어버린 한강을 찾아서.. [담당자 인터뷰] 지역 주민들의 참여와 아이디어로 진행하게 된 프로젝트입니다 [자막] 복원, 양평의 역사 문화를 복원하다 [담당자 인터뷰] 양평을 가로지르는 양강을 직접 탐험하고 그곳에 숨겨진 이야기를 발굴하는 그래서 해적이라는 새로운 의미를 부여했고요 [담당자 인터뷰] 최형욱, 양강해적단 기획 및 운영 양강섬 일대의 탐사 및 조사를 하고 생텍쥐페리의 명언이죠 배를 만드려거든 배를 만드는 법을 가르치지 말고 먼저 항해와 모험에 대한 꿈을 먼저 키워라 [자막] 2023년 7월 1일 결성된 양강해적단 총 71일에 걸펴 3척의 나룻배를 제작하게 된다 작은미술산책 아올다 양강해적단 옛 양강을 누볐던 뱃사공의 흔적을 복원하다 양평의 자연과 역사를 기반으로 한 연작 프로젝트 [인터뷰] 만약 한강에 나룻배를 띄우는 일을 1960년대나 70년대에 했다면 전혀 새로운 일이 아니었을 거 같아요 2023년에 배를 만들어서 한강에 띄우는 일 자체가 희귀하고 흔치 않을 일이 됐어요 [자막] 잃고 나서야 느끼는 소중함 [참여 학생 인터뷰] 배은성 저희가 직접 만드는 배가 뜬다는 게 신기했어요 (하면서 느낀 감정은) 스릴? 친구들과 함께 배를 타고 직접 노를 저으며 가니까 스릴이 있었습니다 [자막] 작은미술산책 아올다(양평생활문화센터 B1) 경기 양평군 양평읍 물안개공원길 38 [담당자 인터뷰] 양강해적단을 비롯해서 양평생활문화센터 지하에 작은미술산책 아올다라고 하는 일상과 가까운 문화 접점 공간을 조성했는데요 [자막] 양평의 이야기와 문화를 말하다 양평에서 만들어진 옹기의 역사를 추적해서 나룻배를 통해 유통되었던 옹기를 [자막] 흙으로 만나는 세계 용문 옹기의 역사를 기반으로 도에 창작 체험 작가와 주민이 협동 창작하는 전시 프로그램 계승, 양평의 문화를 계승하다 Q. 양평의 역사를 한 마디로 표현하자면? 양평의 역사에는 삶이 있다 [인터뷰] 양평은 천혜 자원을 기반으로 살아갔던 사람들의 이야기가 담겨 있습니다 옹기 같은 경우에도 실제 양평 자연환경 속에 적응하며 살아갔던 사람들의 흔적이고요 양평은 사람들의 삶이 분명하게 남아있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양평 역사에는 강에서 노는 아이들이 있다 강은 우리 문화의 핵심이잖아요 대부분의 문명도 강 유역에서 발달했고요 거기에는 삶이 있고, 아이들의 놀이가 있고 지금 다시 생기고 있겠죠 생겨야겠죠 Restore the culture of Yangpyeong 양평의 문화를 복원하다

제작
류호경
등록일
2023-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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