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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외 문화PD가 제작한 쉽고 재미있는 문화영상을 즐겨보세요.

  • [문화PD] 얼리어답터가 아니어도 괜찮아 04:43
    생활 경기
    [문화PD] 얼리어답터가 아니어도 괜찮아

    [대본] 경기도 포천에서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디지털 문해교육이 이루어지고 있다. 스마트폰을 이해하고 편리하게 활용할 수 있게 기본 사용법, 자판 치는 방법, 메시지 보내는 방법 등 디지털 세상에 적응하기 위해 힘쓰는 어르신들과 그것을 돕는 봉사자들의 이야기를 담는다. 메세지를 딸한테 한 번 보내봤는데 문자도 써보고 사진도 보내보고 그랬더니 딸한테서 답이 왔는데 아빠가 그런 것도 할 수가 있냐고 그러면서 문자가와서 참 고맙습니다 잘 배웠습니다 계속 연습해서 이제는 노인네가 아니라 젊은 사람으로 변해서 자꾸 가보겠습니다 고령층의 스마트폰 보유율은 점차 증가하고 있다 그러나 어플리케이션 다운로드와 메세지 입력 등 실제 활용까지는 어려움을 겪는 어르신들이 많은 것이 현실이다 얼리어답터가 아니어도 괜찮아 안녕하십니까 저는 원모루 경로당 회장 이홍우입니다 원모루 경로당 회원입니다 오늘 배운 건 문자 쓰는 거하고 또 카페에서 저 그 뭐야 뭐라 그러지? 키오스크 쓰는 방법 이런 걸 잘 배웠는데 참 아주 잘 들었습니다 너무도 열심히들 들으셨어요 감사합니다 공부해도 모르는 문맹자 같았는데 오늘 이 강의를 통해서 자식들한테 이메일도 보내고 하게 돼서 참 딴 세상 사는 것 같습니다 마냥 즐겁습니다 처음 이 스마트폰을 (제대로) 만져보는데 우리 강사님이 너무나 초보에서부터 잘 가르쳐주셔서 아주 깊게 잘 들었습니다 앞으로도 계속 강사님이 오셔서 강의를 해주시면 대단히 고맙겠습니다 회장님께서 말씀하신대로 좋은 강사님이 오셔서 아주 자세하게 이렇게 가르쳐주셔서 이렇게 나이든 우리 같은 사람도 알기가 쉬워진 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좀 더 이런 자리가 많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대한노인회 경기도 연합회 경로당 광역센터 소속 디지털 서포터즈 김정애라고 합니다 Q1. 디지털 리터러시 교육에 대해서 설명해주세요! 스마트폰이 많이 보급된 상황에서 어르신들이 스마트폰에서 많이 배제돼 계시잖아요 복지관이나 이런 기관으로 찾아가시는 어르신들도 많이 있지만 경로당에 계시면서 기관과는 거리가 먼 생활을 하고 계시는 어르신들이 많이 있어요 포천시에 있는 305개의 경로당을 찾아다니면서 어르신들께 스마트폰에 대해서 기초 부분이나 활용 하는 법에 대해서 알려드리고 있습니다 Q2. 어떠한 계기로 어르신들을 만나고 계신가요? 은퇴를 하면서 뭔가 새로운 삶을 살고 싶어서 어르신들을 위해서 일하는 것도 제2의 인생에서 나쁘지 않겠다 생각해서 60세에 나를 위해서 사회복지 공부를 했어요 근데 마침 경로당 (디지털) 서포터즈를 뽑는 광고를 본 거예요 그래서 아 이건 내꺼구나라고 생각하고 공부를 더 배워서 배우면서 어르신들께 기초부터 하나하나 같이 알려드리고 있습니다 Q3. 어떨 때 뿌듯하거나 보람찬 감정을 느끼시나요? 어르신들하고의 만남 자체가 굉장히 뿌듯해요 소외됐다고 느끼시는 분들이 이렇게 관심 가져드리면 굉장히 좋아하시고 얼굴이 밝아지는 걸 볼 때 굉장히 좋고요 처음에는 나 어려워서 안 해라고 손사레 치시던 분들이 이제 하나하나 조금씩 익혀가실 때마다 질문이 점점 많아지는 거예요 그러면 아 이제 스마트폰하고 친구가 되어 가시는구나 하는 생각이 들 때 굉장히 기쁘죠 아날로그 세대인 고령층의 디지털 공포를 없애기 위해 노력이 이어지고 있다 어르신들은 스마트폰을 활용해 외로움을 달래고 싶어하셨다 서툰 조작으로 자식, 손주들에게 메세지와 사진을 보내기 바쁘셨다 디지털 문해 교육이 가족들과 소통할 수 있는 창이 되기를, 디지털 세상의 벽을 넘을 수 있는 힘이 되기를, 어르신들이 스마트폰과 조금이나마 친해지시길 바랍니다

    한도언

  • [문화PD] 한국광고박물관을 광고하다 06:01
    문화예술 서울
    [문화PD] 한국광고박물관을 광고하다

    [대본] 집에서 나와서 여기까지 오는데 아마 수백 편, 수천 편의 광고랑 접촉을 하고 오셨을 거예요 그런데 인식하지 못해요 우리는 살면서 하루에도 수천 개의 광고를 마주하고 각자마다 그와 관련된 다양한 경험들을 가지고 있다 예를 들면 CM송을 따라부르거나? 요즘은 뭐 이런 거? 근래는 세계 3대 광고제에서 우리나라학생들과 기업들이 연달아 수상하며 한국도 광고대국으로 불리운다 그런데 여기서 궁금증 하나. 영화나 드라마는 다시 볼 수 있는데 광고는? 한국의 영화나 드라마가 모이는 곳은 알아도 한국의 광고가 모이는 것을 모르는 우리들을 위해 한국 근현대 광고를 모아둔 이 곳. 국내 유일의 kobako 한국광고박물관이다 제 이름이 이준석이고요 지금 한국광고박물관에서 학예사로 근무하고 있습니다 현재 한국광고박물관은요 대한민국 유일한 광고전문박물관이고요 미디어중에 광고가 차지하는 비중이 상당히 높아서 광고에 대한 부정적 시각도 많고 그런 것들에 대한 광고가 갖고 있는 순기능이라던가 광고에 대한 정확한 이해를 사람들에게 전달하기 위해서 이 박물관이 만들어졌고. 그래서 박물관에서 제가 일을 하게 된 겁니다 일정 부분에 대한 캠페인이라든가, 광고가 이루어지고 나면 없어지는 경우가 참 많아요 영화나 드라마하고 좀 다른 측면인데 영화나 드라마는 만들어지는 편수가 광고에 상당히 적지만 만들어지는 것들에 대한 자료 보존이 잘 이루어지는 편이에요 그런데 광고는 만들어지고 나면 일정기간 3개월, 6개월, 1년 정도의 홍보한다, 광고한다라고 하는 시간이 지나고 나면 없어지는 경우가 다반사입니다 그 없어지는 것을 예방 하기 위해서 디지털 형태로 아카이빙을 해 놓으면 후세가 이 광고를 통해서 그 당시에 그 사람이 어떻게 살았을까? 그 당시에 우리 사회는 어떻게 살았을까? 그 당시에 우리 민족은 아니면 다른 나라 사람들은 어떻게 살았을까?를 광고를 통해서 이해할 수 있다 라고 하는 측면에서 저희가 아카이빙을 하게 된 겁니다 우선 박물관 홈페이지에 오시면 영상이라든가, 이미지 형태로 볼 수 있는 목록이 되어 있습니다 거기서 키워드 검색을 하시면 본인이 보고 싶어하는 광고자료가 나올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 광고자료에 대해서 저희 박물관 담당자쪽에 연락을 주셔서 이제 이러이러한 자료가 좀 필요합니다 근데 그게 이제 상업적으로 이용한다거나, 개인적인 이익을 위해서 이용한다고 하면 안 되고 공적으로 공부를 한다거나, 아니면 방송에 내보낸다거나 이런 식으로 공적으로 이용했을 때 아무런 폐해가 없다라고 판단했을 시 저희가 그 자료를 제공해 드리고 이용할 수 있도록 서비스 하고 있습니다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밈 같은 거 하나 만들면 좋지 않을까? 라고 생각이 들기도 하고요 그 이면에는 광고가 좀 친숙해야 되는데 사실은 우리 일반 국민들, 시민들한테 광고가 그렇게 친숙하지는 않습니다 노출도 많이 되고, 접촉도 많이 하고 지금 질문하신 피디님께서도 집에서 나와서 여기까지 오는데 아마 수백 편, 수천 편의 광고랑 접촉을 하고 오셨을 거예요 그런데 인식하지 못해요 너무나 많기 때문에 광고박물관을 홍보하려면 광고가 우선 재미있다 우리에게 좋다 라고 하는 부분으로 접근을 해야 되지 않을까? 라고 생각을 하고요 그래서 여기 박물관에 와서 1년에 한 5000명이 교육을 받고 갑니다 그런 게 쌓이고 쌓이면 광고에 대한 인식이 좀 많이 전환되지 않을까 라고 하는 측면도 있고 찾아가는 교육이라고 저희가 학교라든가, (희망하는)하는 곳으로 가서 저희가 직접 교육을 해드려요 그렇게 가서 교육을 하게 되면 아이들이 나오는 반응중에 거의 대부분은 라고 하는 반응인거죠 좀 더 (광고에 대한)교육이 보편화된다면 광고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하게 되고 광고를 똑바로 이해할 수 있는 해야 되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광고가 사실은 사람과 다음에 우리 삶에 대한 것을 담고 있잖아요 그래서 그 게 아무것도 아닌 것 같지만 그게 가장 중요하다라고 하는 거죠 생활이 시간이 지나서 기록에 남게 되면 그게 역사가 되는 것처럼 우리의 생활이라고 하는 너무너무 중요한데 지금은 그냥 막 흘러가는 거니까 중요하지 않게 생각된다라고 하죠 그 생활과 인간을 담아내는 것 중에 하나가 바로 광고 라고 하는 거죠 그 광고를 우리가 잘 보존하지 않으면 지금 이 시대를 살았던 우리 선조가 살았던 그 시대를 이해하는 것들이 없어진다라고 하는 거잖아요 그런 측면에서 자료보존이라고 하는 자체가 중요하기도 하고 그중에 인간의 삶과 우리 사람이라고 하는 것을 광고가 담고 있기 때문에 그것을 바로 디지털 아카이빙 형태로 보존하는 것이 후세를 위해서 가장 좋은 일이 아닐까라고 생각해서 그렇습니다 한국광고박물관 홈페이지에 접속하면 아까 소개했듯 디지털 아카이브란에서 원하는 광고자료를 찾아볼 수 있다 또, 자료를 받고 싶다면 제한적인 범위내에서 이용이 가능하다 그리고, 홈페이지에서 박물관 내부를 Vr체험도 할 수 있으니 참고하면 좋을 것 같다 화장실 앞에서도 광고를 하는 이 곳 요즘 너무도 빨리 만들어지고 사라져가는 광고들의 참된 의미를 느껴보기 위해 방문해보는 것은 어떨까?

    정희우

  • [문화PD] 어쩌면 가장 중요한 일, 문화와 예술을 사랑한다면? 03:39
    문화예술 대구
    [문화PD] 어쩌면 가장 중요한 일, 문화와 예술을 사랑한다면?

    문화와 예술을 기억하고 역사로 남기는 일을 하는 곳을 소개합니다. 문화예술의 과거와 미래를 이어주며 우리에게 쉽게 전달하는 일을 하고 있는 문화예술아카이브팀. 지금 그 이야기를 영상으로 확인해보세요! [대본] 문화와 예술을 사랑하시나요? 여기 아름다운 문화 예술의 역사 그 발자취를 찾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작고 예술인들의 기증 자료로 만나는 그 시절의 숨은 이야기들 향토 원로 예술인들이 직접 들려주는 영상 속 이야기 현재 지역 문화계 소식과 동향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잡지까지 모든 문화와 예술이 모여 기록이 되는 곳 대구문화예술아카이브팀을 소개합니다 안녕하세요 대구시 문화예술아카이브 팀장 임언미입니다 문화예술아카이브라 하면 문화예술인들의 활동 기록물과 흔적이 담긴 유물들을 집적화 시키고요 그런 자료들을 모아서 시민들이 활용하실 수 있도록 돕는 중간 플랫폼 역할을 하는 팀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작고 예술인들의 흔적을 찾는 과정은 그들의 유족이 보관하고 계시는 유품을 수집해서 그것들을 집적화하고 분석해서 보여드리는 일을 통해서 하고요 그리고 현재 생존해 계신 원로 예술인들을 또 선별해서 구술 기록화 사업을 통해서 그들의 삶을 정리하고 그리고 그 과정에서 또 중요한 유물들과 기록물들을 수집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현재 일어나는 문화예술 행사나 또 예술인들의 활동은 문화예술기관 단체들과 또 예술기관들의 어떤 협의체를 구성을 해서 그들이 생산하는 그런 자료들을 일괄적으로 모으고 정리하고 정보를 공유하는 그런 시스템까지 저희가 같이 움직이고 있습니다 활용의 방법으로는 직접 이렇게 저희가 선별해서 선보여 드리고 있는 열린 수장고를 방문해서 활용하시는 방법도 있고요 그리고 저희가 대구문화예술 디지털 아카이브를 통해서 선별한 정보들을 보여 드리고 있습니다 그 사이트를 접속해서 확인하시면 또 그 정보들을 열람하실 수 있고요 뿐만 아니라 디지털 변환 작업을 거친 음원 자료도 만날 수 있고 QR코드를 통해 과거부터 현재까지의 잡지들을 모두 생생히 볼 수 있습니다 이 열린 수장고 공간으로 오시면 많이 감동하시고 느끼시는 게 예술가의 방을 제일 신기해하세요 왜냐하면 문화예술아카이브 자료 문화예술 기록물이라는 것들이 가까운 과거잖습니까? 솔직히 우리가 100년 200년 전 자료는 아니다 보니까 유품이나 자료를 봤을 때는 종이 한 장인데 저희 예술가의 방에 가 보시면 그 시절 예술가들이 한국전쟁에 어떻게 저렇게 저렇게 어려운 피아노로 구해서 피아노를 가르쳤을까? 어떻게 외국에 통신 수단이 좋지 않던 시절에도 유럽까지 연락을 해서 저런 편지를 요청하셨을까? 그리고 그렇게 해서 받은 편지를 간직하셨을까라는 실물들을 바로 확인하실 수 있기 때문에 저희 문화예술아카이브 열린 수장고에서 특히 예술가의 방을 들여다보시면 더 직접적으로 대구문화예술인들의 노력의 저력들 흔적들을 확인하실 수 있을 겁니다 이 문화예술아카이브 구축사업을 통해서 도시의 정체성 우리 도시가 가지고 있는 문화 예술적인 저력을 확인할 수 있고요 그를 통해서 우리 지역의 청년들과 예술가들 그리고 일반 시민들이 이 도시에 대한 자부심과 자긍심을 느끼실 수 있을 것이라 확신합니다 문화 예술의 살아있는 역사를 보고 들으니 문화 예술을 더욱 사랑하게 된 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계속 우리의 아름다운 문화와 예술이 기록되고 더 많이 알려지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김동민

  • [문화PD] 별이 빛나는 공간 - 강감찬 전시관 02:50
    문화유산 서울
    [문화PD] 별이 빛나는 공간 - 강감찬 전시관

    [대본] 여러분은 서울에 고려시대와 관련된 유일한 전시관이 있다는 것을 알고 있나요? 그곳은 바로 관악구 낙성대공원에 위치한 강감찬전시관인데요. 강감찬전시관은 1019년 고려와 거란의 전쟁에서, 전투를 대승으로 이끌었던 고려의 명장 강감찬 장군을 기리기 위해 건립되었으며, 우리나라 유일의 고려시대 전시관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전시관이 이곳에 생긴 이유는 다름 아닌 현재의 관악구 낙성대가 강감찬 장군이 태어나 자란 곳이기 때문인데요. [고려사]에는 이곳 낙성대에 한 줄기 별이 떨어졌고, 그곳에서 강감찬 장군이 태어났다고 전하고 있습니다. 때는 바야흐로 926년. 거란은 발해를 공격하여 멸망시킵니다. 이는 발해와 마찬가지로 고구려를 계승한 고려에게 큰 위협으로 다가왔는데요. 이윽고 993년. 거란의 소손녕은 대군을 이끌고 고려를 공격해왔습니다. 그러나 고려의 내사시랑 서희의 외교담판으로 고려는 오히려 강동6주를 회복할 수 있었는데요. 한편 1018년 5월, 강감찬은 군사 지휘권을 가진 요직인 서경유수에 임명됩니다. 그리고 마침내, 1018년. 소손녕의 형인 소배압은 10만 대군을 이끌고 고려를 재차 공격합니다. 하지만 총사령관인 상원수로 임명된 강감찬의 신출귀몰한 전략전술 앞에, 거란은 귀주평원에서 전멸에 가까운 패배를 당하고 맙니다. 이것이 바로 우리 역사상 가장 큰 승리 중 하나로 기록 되는 귀주대첩입니다. 이때가 그의 나이 72세였습니다. 이와 같은 내용들이 디지털 기술들을 활용하여 전시된 공간이 바로 강감찬 전시관입니다. 별의 탄생 공간에서는 강감찬 장군의 탄생 설화와 관련한 다양한 이야기들을 소개하고 있는데요. 이어지는 별빛의 영웅 공간에서는 고려의 역사와 대외 정세를 디지털 스크린을 통해 관객들에게 전달하고, 거란과의 전투 과정을 상세히 소개하고 있습니다. 특히나 이곳에서는 동아시아 세력의 균형을 이룬 귀주대첩에서 결과와 강감찬 장군의 활약상을 조명하고 있어 관람객들의 강감찬 장군의 업적에 대한 이해를 돕고 있습니다. 별이 비춘 세상 공간에서는, 강감찬 장군과 관련 된 재미있는 설화들을, 디지털 영상을 통해 소개하고 민중들의 마음속에 자리 잡게 된 강감찬 장군의 영웅적인 면모들이 정리 되어 있습니다. 또 이곳에서는 다양한 역사서 속에서 강감찬 장군을 찾아 볼 수 있는 전시실도 마련되어 있습니다. 전시실의 끝에 위치한 트릭아트 포토존에서 추억을 남기며 위대한 영웅 강감찬 장군을 떠올려보면 어떨까요~?

    김태훈

  • [문화PD] 3분만에 영상을 제작하는 방법 NaN:NaN
    문화산업 전체
    [문화PD] 3분만에 영상을 제작하는 방법

    [대본] 0. 인트로 안녕하세요저는20기문화PD신동익입니다 누구나하고자한다면제작할수있는영상 여러분들이만들고싶은영상이무엇인가요? 영화?다큐멘터리?브이로그?여행영상? 하지만만들고는싶은데어떻게해야하는지잘모르시겠다구요? 그렇다면딱3분만투자하세요 제가여러분들모두영상을제작할수있도록도와드리겠습니다 기획,촬영,편집 이세가지단계만거친다면여러분도이제 원하는영상을언제,어디서든만들수있습니다! 지금부터시작하겠습니다! 0.기획 먼저기획입니다! 여러분들이만들고싶은영상을그려보세요! 나는영화를찍을거야! 나는드라마를찍을거야! 나는브이로그를찍을거야! 그렇다면종이와펜을가지고한번그림을그리거나글로적어보세요! 우리는이걸기획안,시놉시스또는스토리보드라고하죠 기획은어떤장비가필요하고,어떤장소에서찍을지,어떻게편집을하고싶은지등 앞으로촬영과편집을미리준비하는단계입니다! 자,여기까지모두마치셨다면여러분은벌써영상제작의첫번째단계를마친겁니다! 1.촬영 그다음은촬영입니다 이제여러분은기획에서작성한그림혹은글을가지고촬영을할겁니다 촬영을하기앞서가장먼저카메라설정을해주셔야하는데요 기본적으로FHD,30fps으로맞춰주시고, 본인이원하는영상에따라설정은언제든지바꾸시면됩니다! 그리고촬영에들어가서딱4가지만기억해주세요 1번인물촬영시헤드룸이너무많이비지않도록주의해주세요 2번영상이흔들리지않게몸의움직임을최소화해주세요 3번영상의앞뒤에2~3초의간격을주세요 4번혹시모를상황에대비해예비영상들을찍어주세요 그리고이제촬영을하는데어떻게찍어야할지모르겠어요~ 하시는분들이계시는데 지금부터5가지의샷들을알려드리겠습니다 F.S끝까지담아상황이나배경을보여주세요 K.S무릎까지객관적상황을보여주세요 W.S허리까지감정과상황을함께보여주세요 B.S가슴까지감정을강하게보여주세요 C.U아주가까이까지 자,이5가지샷들을골고루활용하면보다전문가스러운멋진촬영을하실수있을겁니다! 휴정말빠르죠? 잠시광고보고오실게요 콘텐츠코리아랩,영상미디어센터,공공기관및지자체등 아주다양한곳에서영상교육을받을수있다는사실알고계셨나요? 한꼬집의노력만있다면누구나영상제작을할수있는세상 여러분도한번도전해보세요! 광고잘보셨나요?그러면다시빠르게달려볼까요? 이제드디어마지막,편집입니다! 이제여러분들이직접촬영한영상재료들을가지고 이쁘고맛있는요리를할시간입니다! 프리미어프로,파이널컷,키네마스터,플로,다빈치리졸브등 편집에는아주다양한프로그램들이있는데요 너무많아서어려울것같으시다구요?하지만이것만기억하세요 우리는직접촬영한영상재료만있다면어떤프로그램이든상관없다는걸말이죠! 먼저본인이사용하던혹은사용하고싶은편집프로그램을다운받습니다 그리고여러분이촬영한영상을불러와서 자르고,붙이고,자르고붙이고 처음기획한영상을바탕으로천천히편집해보세요 그리고여기서중요한한가지! 완벽한영상이란없습니다! 내가만족하는영상,내가만들고싶었던영상이야말로 아름다운영상입니다! 그러니까포기하지마세요! 3분만의영상만드는방법! 늦지않았습니다얼른시작하세요 지금까지20기문화PD신동익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신동익

  • [문화PD] 서울역사아카이브와 함께하는 세운상가 탐방 03:50
    관광 서울
    [문화PD] 서울역사아카이브와 함께하는 세운상가 탐방

    [영상 기획의도 및 설명] 도시 서울의 장소와 역사와 기억을 기록하고 보존하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는 서울역사아카이브는 서울역사박물관 개관 이래 축적된 서울학 관련 자료를 데이터베이스로 구축하여 보존하고 있다. 이에 서울에 대한 지식과 이해와 사랑을 시민과 함께 공유하는 서울학 연구의 지식정보 중심 역할을 수행하 는 서울역사아카이브를 소개하고 홍보하는 영상을 세운상가 탐방과 관련시켜 만들어보고자 한다. [대본] 어느덧 서울에서 산 지 1년 반이 넘는 시간이 지났다.그렇지만 아직 나는 서울의 곳곳에 대해 잘 알지 못한다.오늘은 친구와 함께 세운상가 일대를 돌아보기로 했다. 그 전에 서울역사아카이브에서 세운상가에 대해 조금 더 알아보고 가기로 했다.서울역사아카이브-서울역사박물관 개관 이래 축적된 서울학 관련 자료를 데이터 베이스로 구축하여 보존. 서울에 대한 지식과 이해와 사랑을 시민과 함께 공유하는 서울학 연구의 지식정보 중심 역할을 수행. 사이트에 접속해 서울생활문화자료조사조사지역별종로구세운상가 목록을 통해 세운상가에 대한 다양한 아카이브들을 만나볼 수 있었다. 그렇게 사전정보를 알아본 세운상가에 놀러가게 되었다. 세운상가에서는 고객이 주문한 물품이 부족하거나 없을 때에는 고객 스스로 다른 가게를 알아보는 것이 아니라 가게 주인이 주변 가게에 연락하여 고객이 원하는 물품을 확보한다. 이러한 독특한 사업방식은 무엇보다 동종간의 정보와 물품 공유가 신속하게 이뤄져야 한다. 그래서 동종간의 네트워크 형성은 직접 눈으로 확인할 수 있는데 독립된 건물 외부에 아케이드를 설치하여 상가를 만들거나 각기 다른 건물 내부에 복도를 연결하여 소비자가 마치 한 건물 내에서 쇼핑을 하는 느낌이 나도록 고쳐 사용하고 있다. 현재 세운상가라는 물리적인 형태들이 만들어지게 된 사회적 구조는 식민 말기 전쟁으로 조성된 소개 도로 건설이 직접적인 발달이 되었다. 식민 정부에 의해 강제로 소개되어 거대한 공지로 남았던 공간이 해방과 한국전쟁 이후 국유지로 편입되고, 이곳에 피난민들의 판잣집이 가득 들어찼다. 세운상가 1층 통로의 상가 가게들은 대부분 전자 제품과 음향기기를 다루고 있다. 1층에는 슈퍼마켓과 입구의 노점상을 포함해 약 99개의 가게가 활발히 영업중이다. 미리 자료를 찾아보고 세운상가에 방문한 덕에 더욱 알찬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 세운상가-서울 종로구 청계천로 159.02-2271-2344.http://sewoonplaza.com/.평일 09:00-19:00.토요일 09:00-19:00.상점마다 상이함.일요일 휴무.공휴일 휴무. 서울역사아카이브에는 서울생활문화자료조사, 서울시정사진, 서울지도, 근현대서울사진, 서울발굴기록, 서울미래유산기록들이 아카이빙되어있다. 서울생활문화자료조사.도시화 과정을 거치며 급격하게 변화하는 서울의 특징적 공간과 그 안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의 삶을 글과 사진, 영상 등 다양한 매체를 활용하여 세밀하게 기록하는 사업. 서울시정사진.2006년 1월, 서울역사박물관은 서울시 언론담당관으로부터 시정 사진기록 원본 필름 58만여 컷을 이관 받았다. 시정의제와 현장의 모습, 그리고 간간히 카메라 시선에 들어온 일상생활 풍경에서 지금은 사라지고 잊혀졌으나 오늘의 서울을 키워낸 지난 시대 서울의 모습을 살펴볼 수 있다. 근현대서울사진.근현대 서적 및 사진첩 등 50여 개 유물에 수록된 근현대 시각자료를 정리하였다. 1904년부터 1950년까지 발행된 자료로 일제강점기부터 해방 직후까지 서울과 주변 지역의 다양한 모습이 담겨있다. 서울발굴기록. 서울역사박물관은 한영도성, 의정부지등 2005년부터 땅 속에 묻혀있던 서울의 기억을 찾는 발굴조사를 진행하고 있다. 서울역사박물관은 좀처럼 보기 힘들었던 발굴조사과정에서 촬영된 현장사진들과 유물사진을 모아 서울발굴기록에 공개하고, 더 많은 서울의 기억을 공유하고자 한다. 서울미래유산기록.서울미래유산 기록사업은 대를 이어 내려오는 산업현장의 변화상에 대해 구술 및 영상기록을 남김으로써 근현대 서울사람들의 일상과 문화의 단면을 충실하게 기록하고 있다. 서울역사아카이브에서 제공하는 자료는 공공누리 제1유형(출처표시)조건에 따라 별도의 이용 허락 없이 이용할 수 있다. 서울역사아카이브 저작물은 자료 상세페이지 하단의 [다운로드] 버튼을 통해 자유롭게 다운로드 할 수 있다. 서울역사아카이브.https://museum.seoul.go.kr/archive/NR_index.do

    박다영

  • [문화PD] 정보의 바다! 문화PD가 알려주는 디지털 정보 꿀팁 NaN:NaN
    생활 서울
    [문화PD] 정보의 바다! 문화PD가 알려주는 디지털 정보 꿀팁

    [대본] 바야흐로 인터넷 정보화 시대! 새로운 물건을 사거나 전자 제품에 대한 정보를 얻을 때, 혹은 여행지를 찾을 때도 인터넷을 켜고 검색을 한다. 집에는 컴퓨터가 있고 손에는 스마트폰이 들려있으며 언제 어디서나 정보를 찾고 쉽게 얻을 수 있다. 특히 유튜브 시대가 열리면서 다양한 교육 콘텐츠가 생겨났고 누구나 쉽게 원하는 강의를 들을 수 있다. 오늘 영상에서는 인터넷으로 필요한 정보를 찾을 수 있는 꿀팁에 대해 소개하고자 한다. Q1. 자기 소개 안녕하세요. 저는 문화PD이자 축구 유튜브 운영과 영상과 관련된 콘텐츠를 만들고 있는 서영원이라고 합니다. Q2. 최근 얻은 정보는 어떤 것이 있나요? 최근에 카메라 렌즈와 드론을 구입했는데 제품에 대한 후기랑 스펙, 가격, 구입처 등을 인터넷을 통해 찾아봤습니다. Q3. 구체적으로 어떤 브라우저를 통해 얻나요? 저는 주로 유튜브를 통해서 정보를 얻고 있습니다. 사실 유튜브에는 정말 좋은 리뷰나 정보들이 많은데 글이 아닌 영상으로 풀어내는 점 때문에 신속하고 빠른 답을 얻고 싶을 땐 네이버 카페나 구글을 통해서 답을 얻기도 합니다. 예를 들어 중고차를 구입하고 싶다면 기업에서 운영하는 사이트에 들어가서 딜러에게 구매를 할 수도 있지만 관심 있는 차종의 카페에 가입해서 정보를 얻을 수도 있고, 카메라에 대해 관심이 있다면 해당 브랜드의 카페에 가입해서 정보를 얻거나 구글 검색창을 통해 더욱 방대한 정보를 얻을 수도 있습니다. 한글 검색으로 충분하지 않다면 영어 검색을 활용할 수도 있는 것이죠. Q4. 정보를 잘 찾는 나만의 꿀팁이 있나요? 저는 여러 플랫폼을 활용하라고 말씀드리고 싶어요. 예를 들어 여행지를 찾을 땐 네이버 지도 검색창에 서울 가볼만한곳이나 서울 여행지를 검색해서 찾는 방법도 있지만 여행지를 잘 정리해서 소개하는 어플이나 관광지를 전문적으로 정리해서 소개하는 기관을 통해서 정보를 얻을 수도 있죠. 여행지의 최신 상태가 궁금하다면 인스타그램에 들어가서 해시태그 검색을 통해서 여행지를 찾아볼 수도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네이버 카페도 추천하고 싶어요. 동호회나 같은 관심사를 갖고 있는 사람들 사이에서 더욱 전문적인 지식이나 정보를 얻기가 쉽거든요. 저같은 경우에는 최근에 자동차 엔진오일을 갈기 위해서 해당 차종 카페에다 글을 올렸더니 사람들이 친절하게 어떤 부품을 사면 되는지 알려주더라고요. Q5. 이외에 주의할 점이나 다른 꿀팁이 더 있을까요? 음..이건 스마트폰을 통해 정보를 얻는 방법인데요, 네이버 어플을 작동시켜서 메인 화면으로 들어간 다음에 이 원형 버튼을 누르면 음악과 내 주면 혹은 QR코드 등을 활용해서 다양한 기능을 활용할 수도 있습니다. 정말 좋아하는 음악이 흘러나오는데 제목이 모를 땐 이 기능을 사용할 수도 있고 현재 내가 있는 위치로부터 주변의 카페나 맛집을 찾을 수도 있죠. 인터넷과 스마트폰을 잘만 활용한다면 이렇게 쉽게 정보를 얻을 수 있는데요. 이렇게나 많은 정보가 있는 만큼 잘못된 정보도 흘러나온다는 것을 주의하셔야 됩니다. 좋은 정보와 잘못된 정보를 구별할 줄 알려면 하나의 사이트와 하나의 정보만을 신뢰하지 말고 여러 방면으로 찾아본 뒤 의견을 종합해 보는 판단이 필요합니다. 예를 들어 양치는 식후 3분 후에 하라고 하지만 탄산 음료를 먹었을 때는 30분 후에 양치를 해야하는 것처럼 말이죠. 이처럼 어떤 정보가 무조건 적용되리라는 법은 없습니다. 아무리 좋은 정보라도 한 번씩 의구심을 품고 다양하게 찾아보는 습관이 중요하다는 것을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서영원 문화PD가 말했듯 우리는 그 어느 때보다도 정보를 얻고 새로운 것을 배우기 쉬운 세상에 살고 있다. 당장 스마트폰만 열어도 정보가 홍수처럼 쏟아진다. 하지만 필요 이상의 정보나 거짓된 정보를 얻게 되면 오히려 혼란을 초래하고 판단을 흐리게 되는 부작용이 생길 수 있으니, 정확한 정보를 찾고 제대로 활용하는 방법을 배웠으면 좋겠다.

    서영원

  • [문화PD] 우리동네 북(book)세권을 소개합니다 03:25
    문화산업 광주
    [문화PD] 우리동네 북(book)세권을 소개합니다

    [대본] 요즘 책읽기에 빠져있는 아이와처음으로 함께 도서관을 가보려고 합니다. 오늘만큼은 동영상보다 책과 더 친해지길 바라는 엄마의 마음으로우리 동네 도서관은 어디에 있는지 찾아봤습니다. (타이틀인) 우리동네 북세권을 소개합니다 알아보니 저희 동네에는 총 세 개의 구립도서관과6개의 작은도서관이 있더라고요. 도서관을 방문하지 않고도 대출반납이 가능한스마트 도서관도 주변에 네 곳이나 운영 중 인걸 이번에 처음 알게 되었습니다. 저는 아이들이 좋아할만한 어린이 생태학습도서관으로 향했습니다. 어린이 도서관이라서 그런지 자유분방한 분위기에아동도서와 생태특화도서 등 다양한 테마의 책이 많았는데요. 아이들이 책을 읽을 수 있는 편안한 의자와보호자가 책을 읽어줄 수 있는 가족실이 있어 부담 없이 이용할 수 있었습니다. 입맛에 맞는 책을 골라 자리를 잡고 읽기 시작하는데아무래도 글을 몰라 책에 관심 없는 아이에게는 이 시간이 지루한가봅니다. 책에 관심을 가지게 만들 좋은 방법이 있습니다.바로 오디오북 키오스크 인데요. 이 키오스크는 어플을 깔고 qr코드를 찍으면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그 밖에도 컴퓨터나 스마트폰 어플을 통해 전자책을 볼 수 있는 여러 방법이 있어서, 굳이 도서관에 방문하지 않아도 얼마든지 책을 접할 수 있는 시스템이 정말 편해보였습니다. 도서관에서는 책만 빌려볼 수 있는 게 아니라다양한 프로그램도 마련돼 있는데요. 제가 아이들과 참여한 문화강좌는유아를 대상으로 그림책을 읽어주는 프로그램이었습니다. 저는 이번 영상을 만들면서언제든지 손쉽게 이용할 수 있는 도서관 서비스가 생각보다잘 갖춰져 있어서 조금 놀랐는데요. 여러분도 각자 사는 동네에 책 읽는 환경이 어떻게 갖춰졌는지 확인해보신 뒤깊어가는 가을을 만끽하시길 바랍니다.

    도희진

  • [문화PD] 국내 최초 축구박물관 아직도 안가봤어? 05:52
    체육 서울
    [문화PD] 국내 최초 축구박물관 아직도 안가봤어?

    [대본] 국내최초의축구테마파크풋볼팬타지움에왔습니다 입구에서부터월드컵응원가가흘러나와가슴이웅장해졌습니다 풋볼펜타지움에서는다양한전시회가열리는데제가갔을때는유상철감독님의1주기추모전이열리고있었습니다 황의조선수와조현우선수의등신대도있었습니다 아시아최초의EPL득점왕손흥민선수의등신대도볼수있었습니다 입장료는15,000원인데어플을설치하면반값에들어갈수있는이벤트를하고있었습니다 티켓에있는QR코드를인식시키면입장이시작됩니다 먼저축구의역사에대해알아보았는데요1933년우리나라에한국선수최초로베를린올림픽에 참가하는데요 일제의탄압으로저는이것을보고너무열이받았는데요이대로영원히해산되었다면 아마손흥민이나박지성선수같은위대한선수들을배출하지못했겠죠 다행히광복이후1948년우리는 대한민국이라는최초의이름을달고저는축구를진짜좋아하지만하나도몰랐구나라는생각이들었습니다 우리나라뿐만아니라풋볼팬타지움은세계의축구역사를잘정리해놓았는데요 여기서잠깐퀴즈를한번내보겠습니다정답은X입니다 옛날영국에서는축구가너무폭력적이어서축구금지법이있었다고하네요 다양한역사뿐만아니라2002년월드컵때안정환선수가신었던축구화까지전시되어있습니다 그리고가장최근유니폼까지이모든것들을한눈에볼수있어서너무좋았습니다 마치실제골을넣고그라운드를달리고있는것같은안정환선수의피규어부터 골든부츠를 탄손흥민선수의피규어까지볼거리가참많았습니다 한일월드컵20주년을맞이하여49명의작가의전시된출품작도볼수있었습니다 한번작품을세팅하면오랜기간바뀌지않는다른박물관에비해 풋볼펜타지움은인스타그램에서 핫한작가들을선정하여그들의출품작을전시하고있었습니다 눈으로보는것뿐만아니라입장권의QR코드를찍으면다양한체험도할수있었는데요 OX퀴즈를풀어나도심판이될수있는지를확인해보는게임도있었습니다 이렇게실제영상을슬로우모션으로보여주면서저에게판단을내리게하니제가진짜심판이된것같은느낌이었습니다 네,물론저는세문제를다맞아서A등급을맞고저를그라운드의재판관이라고하더군요 박지성선수가홀로그램으로나오기도하고내가원하는선수를골라 이영표선수에게스페인전의 그날의생생한이야기를전해들을수도있었습니다 사실이영표선수가승부차기전담키커인데이날은너무부담이되어서차기싫었는데 다행히앞에선수들이모두성공하여본인이승부차기를차지않아도되어서너무행복했다고얘기를하더라고요 이렇게풋볼팬타지움이아니였으면알수없는정보들을자세히기록하고또홀로그램으로만나서생생하게전해들을수있어서너무좋았습니다 이탈리아전때극적인동점골을넣은설기현선수의골장면을보면서그때의감동을다시한번느낄수있었습니다 레고로내맘대로글씨를쓸수있는게시판도있었고요 월드컵노래를부를수있는노래방도있었습니다Oh~필승코리아♪승리를위하여~♪정말스트레스가많이풀리더라고요 또한드리블을연습할수있는게임도있었는데요바닥에불빛이들어오면그불빛을따라드리블을하면서미션을깨는게임이었습니다 엄청열심히했더니1등을할수있었습니다헥..헥(거친숨소리) 내가몇분몇초만에들어왔는지에대한정보도표시해주어서너무좋았습니다 마지막으로아직도그리운유상철감독님의1주기추모전도볼수있었습니다 사실유상철감독님은2002년월드컵때한쪽눈의시력이없는상태로폴란드전골을넣었었고 한일전때는심한몸싸움으로유니폼이찢어져도뛰었다는정보도알수있었습니다 멕시코전에서는코뼈가부러진상황에서도얼굴로헤딩골을넣어우리에게큰감동과기쁨을주었습니다 축구에대한정보를더얻고싶으시다면오늘풋볼팬타지움에방문하는것은 어떨까요?

    오충용

  • [문정원X문예위] 긴장 속에서 피어난 예술의 꽃, 보구곶미술관 04:37
    문화예술 경기
    [문정원X문예위] 긴장 속에서 피어난 예술의 꽃, 보구곶미술관

    삼엄한 철책과 민간인 대피시설, 벙커가 자리 잡고 있는 접경지역. 접경지역 내 마땅한 문화예술 공간이 적어서 많은 시민이 아쉬워했는데요. 접경지역 내 대피시설을 작은 미술관으로 다시 탈바꿈시켜서 작은 문화예술 공간을 마련했다고 합니다. 어떤 매력적인 점이 있는지 한번 살펴볼까요?

    관리자

  • [문화PD] 의정부영상미디어센터에선 나도 크리에이터! 03:35
    문화산업 경기
    [문화PD] 의정부영상미디어센터에선 나도 크리에이터!

    [대본] (인터뷰) 의정부영상미디어센터는 누구나 미디어를 쉽게 배우고 누릴 수 있는 시민을 위한 미디어 놀이공간 입니다 누릴 수 있는 시민을 위한 미디어 놀이공간 입니다 직접 쇼호스트나 아나운서처럼 방송을 체험하실 수 있고요 매 분기마다 다양한 미디어 교육과 상영을 기획하고 있어서 성별, 연령별, 계층별에 구애 받지 않고 영상 미디어 시대를 살고 있는 우리 시민들이 생활 속에서도 자연스럽게 미디어를 통해 소통하고 더 나아가 지역사회가 원활한 교류를 할 수 있도록 환경을 조성하는 것이 의정부영상미디어센터의 목적입니다 (타이틀) 나도 크리에이터! 의정부영상미디어센터 (인터뷰) 안녕하세요 저는 의정부영상미디어센터에서 홍보와 교육을 담당하고 있는 전여진이라고 합니다 Q1. 의정부 영상미디어 센터에서 어떤 사업들을 진행하고 있나요? 의정부영상미디어센터는 미디어와 관련된 다양한 사업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첫 번째로 미디어 교육을 운영하고 있고요 장비와 시설 등을 대여해 드리고 있습니다 또 상영 사업을 진행하고 있어서 매주 토요일, 금요일 마다 정기 상영을 보실 수도 있고요 또 시민이 스스로 영화제 프로그램을 기획할 수 있는 시민영화 프로그래머도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외에도 매달 보내주신 사연을 추첨해서 가족사진을 촬영할 수 있는 행복사진관하고 또 오래된 비디오테이프를 디지털 영상 파일로 변환시켜주는 디지털 영상 복원 사업도 함께 운영하고 있습니다 Q2. 디지털 영상 복원에 대해서 좀 더 자세히 설명해 주세요! 디지털 영상 복원은 저희 의정부 시민을 대상으로 운영하고 있는 시민 행복 프로젝트 사업 중 하나인데요 의정부에 거주하시는 시민분들을 대상으로 추억의 아날로그 테이프를 디지털 영상 파일로 변환해 드리고 있습니다 중장년층 분들이 비디오테이프를 많이 가지고 오세요 우리 가족들의 추억이 담긴 비디오 테이프를 가지고 오셔서 꼭 보고싶어 하시는 분들이 많으셔서 자기 아들의 어릴적 사진이 보고 싶으신 분들, 어릴 적 결혼하셨을 때 추억 같은 것을 영상 파일로 복원을 해달라고 가져오시는 분들이 많으십니다. Q3. 콘텐츠/미디어 분야의 데이터 베이스를 구축하고 있다던데요? 의정부영상미디어센터는 2017년도 개관 이래로 매년 분기마다 10개에서 20개 내지의 미디어 교육들을 진행해오고 있습니다 이외에도 상영관에서 정기상영과 기획상영 역시 운영해오고 있고요 이러한 미디어 교육과 미디어 상영 사업, 장비/시설 대관을 통해서 의정부 시민들이 주로 어떻게 미디어를 활용하는지, 그리고 어떤 사람들이 어떻게 미디어로 소통하는지와 같은 다양한 데이터베이스를 꾸준히 구축하고 있습니다 Q4. 마지막으로 홍보의 한 말씀 부탁드립니다! 의정부영상미디어센터는 모든 시민을 위한 열린 공간이니까요 영상미디어센터에 관심이 있다면 언제든지 방문해주세요

    한도언

  • [문화PD] 스마트 도서관, 똑똑하게 써보자고~ 02:09
    생활 대구
    [문화PD] 스마트 도서관, 똑똑하게 써보자고~

    [대본] 비대면 도서관 이용: 스마트도서관 코로나19로 비대면이 보편화된 요즘. 도서관도 비대면으로 이용이 가능하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현재 대구에는 모두 13개의 스마트 도서관이 운영되고 있습니다. 그냥 도서관 가서 빌리면 되지 왜 스마트 도서관을 이용해야 할까요? 바로 시간과 접근성 때문입니다. 어떻게 하면 스마트 도서관을 좀 더 똑똑하게 이용할 수 있는지 보러 가볼까요? 스마트도서관 활용방법 제대로 스마트 도서관을 활용하기 위해서는 스마트 도서관이 있는 위치를 살펴보아야 합니다. 첫째, 동대구역/대구역에 각가 한 대씩 위치해 있는데요. 여행을 떠나기 전, 기차역에서 책을 빌려서 여행지나 기차에서 읽는다면 여행이 보다 풍성해지겠죠? 둘째, 중앙로나 범어역 등 번화가에 위치한 경우입니다. 친구 또는 애인과 약속 시간까지 1시간 남짓 남았는데 뭘 해야 할지 모르겠다고요? 그럼 스마트도서관을 이용해보세요. 빠르게 책을 빌려서 여유롭게 시간을 보내다가 간편하게 반납하면 끝. 셋째, 수성알파시티 등과 같이 직장 근처에 위치했을 땐, 퇴근 시간에 잠깐 들러서 책을 빌려서 퇴근길이나 출근길에 읽고 반납하면 바쁜 직장인도 책 읽을 수 있습니다. 이 밖에도 각자의 상황이나 라이프 스타일에 맞게 스마트 도서관을 이용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스마트도서관 이용방법 스마트도서관 활용법에 대해서 알아 봤으니 어떻게 책을 빌리는 지도 알려 드릴게요! 스마트도서관 방문에 앞서, 책이음 서비스에 가입이 필수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대구광역시 통합도서관에 들어가 도서관 서비스 탭에 있는 [책이음] 페이지를 확인해보세요! (그리고) 해당 기기에 방문합니다. 그리고 원하는 책을 선택합니다. 그 다음에 회원증을 인식하고 회원증 비밀번호를 입력하면 끝! 아! 스마트도서관을 이용할 때 유의 할 점이 하나 있습니다. 해당 스마트도서관 기기 자료만 대출반납이 가능하다는 점입니다. 쉽게 말해서, A 스마트도서관에서 빌린 책은 A 스마트도서관에서만 반납이 가능하다는 뜻입니다. 지금까지 대구시 스마트도서관 활용에 대해서 알려 드렸습니다. 감사합니다.

    배성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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