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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PD] AI와 HUMAN이 협업으로 그림을? 똥손도 금손이 되는 매직

집들이 선물, 셀프 인테리어, 기타 등등 요즘 취미로 그림을 그리시는 분들이 많이 늘었습니다~ 하.지.만 나는 똥손이라 그게 불가능하다!? 나는 다시 태어나야한다!? 낙심하지 마세요! 우리도 할 수 있습니다~ 바로 AI와 함께라면 말이죠! AI와 협업으로 그린 그림, 반고흐도 울고 갈 엄청난 그림 실력 함께 보시죠!! [대본] 안녕 ,물어보고 싶은 게 있어서. 안녕하세요. 무엇에 대해 물어보고 싶으신가요? 어떤 도움을 드릴 수 있을까요? 집들이 선물하고 싶은데 어떤 선물 좋을까? 집들이 선물을 선택할 때는 주인 가족의 취향과 집의 스타일을 고려하는 것이 좋습니다. 여러 가지 아이디어를 제공해 드리겠습니다. 인테리어 소품 아름다운 그림은 집을 더 아름답게 꾸미는 데 도움이 됩니다. 인테리어 소품 좋다. 좀 자세히 설명해줘. 그림과 아트워크는 공간을 아름답게 꾸밀 뿐 아니라 개성을 표현할 수 있는 수단입니다. 호스트의 취향에 맞는 제품을 선택해 세요. 그림 아트워크가 너무 좋을 것 같아. 그림이나 아트워크는 선물로 매우 멋진 선택입니다. 아름다운 제품은 공간의 미적 감각을 더해주고 집주인의 개성을 반영할 수 있습니다. 아래는 그림 고를때 고려해야 할 몇 가지 팁입니다. 조언 너무 고마워. 집들이 선물 받는 사람이 고흐 작품을 좋아하는데 어떤 특징을 잡으면 그림 그리는 데 도움이 될까? 집주인이 고흐의 작품을 좋아한다면 고흐 작품의 몇 가지 주요 특징을 이야기하고, 그 이를 그림에 반영하는 것이 좋습니다. 아래는 고흐 화풍의 주요 특징 중 일부입니다. 고흐는 간결하고 생동감 넘치는 색상을 사용하여 자신의 감정과 정서를 표현했습니다. 그의 작품은 평균인 색채와 대비를 통해 감정적으로 풍부하게 느껴집니다. 좋아 당장 그림을 그리로 가봐야겠어. AI야 망했어. 나는 그림에 소질이 없나 봐. 진짜 그림 그리기는 연습이 필요한 기술이며, 모든 사람이 처음부터 잘 그릴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그러나 중요한 것은 흥미와 열정을 가지고 계속해서 연습하는 것입니다. 그래도 집들이가 얼마 안 남았는데 그림 선물을 직접 그려서 할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 모방과 흉내내기. 유명한 화가들의 작품을 모든 하거나 그림을 국세하면서 그림 스킬을 향상시킬 수 있습니다.이를 통해 그림 스케일과 기술을 익히게 됩니다. 모방과 흉내 내기, 나한테 가장 맞는 필요한 방법인것 같아! AI에게 빈센트 반 고흐의 작품 스타일로 파란색 배경의 해바라기를 그려달라고 주문했습니다. 인공지능은 프롬프트를 새로운 그림을 만들어내 게 됩니다. 인공지능이 그림을 그리는 과정은 딥러닝 기술을 기반으로 합니다. 간단히 말해 기회가 사람처럼 생각하고 판단하는 기술인데, 인공지능은 이와 같은 원리를 모방하여 수백만 개의 연습샘플을 이용해 인공 신경망을 훈련시켜 사물을 분별할 수 있도록 합니다. 수많은 데이터에서 패턴을 스스로 발견하고 구분해낼 수 있는 것이죠. 이를 통해 일상에서 보이는 모든 대상을 컬러풀하고 추상적인 예술적 이미지로 바꿔주게 됩니다. 이러한 기술을 통해 우리가 주문하는 프롬프트를 기반으로 그림을 그려내는 것이죠. 이제 모방이라는 막노동을 시작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저 같은 똥손도 하루 만에 그림을 그려낼 수 있는 AI와의 그림 협업, 정말 대단하죠. 그럼 이제 그림을 전달하러 가보겠습니다. 어서와 이거 집들이 선물이야 이거 뭐야? 집들이 선물! 내가 직접 그린거야 이걸 어떻게 그려. 너 그림 못 그리잖아. AI랑 같이 협업으로 그린 그림이야 어때? 마음에 들어 너무 잘 그렸다. 나도 AI써서 그림 그려보고 싶어. 여기에 걸어두고 잘 간직할 게 고마워.

제작
문화포털
등록일
2024-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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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PD] 1인 가구를 위한 디지털 신기술 [디지털 신기술 X파일]

안녕하세요! 디지털 신기술 관련 사건을 조사하는 심관우입니다. 오늘은 동료 형사가 AI 안부살핌 서비스에 대해 알려줬는데요! AI 안부살핌 서비스란 충남 돌봄 사각지대에 놓인 1인 가구 1,400가구를 대상으로 5월부터 주 1회 인공지능(AI)과 통화하여 이상 징후 발견 시 담당자가 즉각 확인하여 신속하게 대응해주는 서비스입니다. 그렇다면 AI 안부살핌 서비스는 구체적으로 어떤 서비스일까요?! 저와 함께 영상을 통해 확인해 봐요~!! [대본] #1 늘어나는 고독사 사건에 고민하는 관우 관우: 하.. 충남이 지금 전국대비 고독사 사건이 많이 접수돼서 청장님이 조금 더 신경쓰라 하셨는데.. 관우: 아 이걸 어떻게 디지털 신기술 관련해서 막을 방법이 없으려나? (동료 형사 등장) 동료 형사: 어 여기서 뭐해? 관우: 어, 왔어? 요즘 고독사 사건이 너무 많이 들어와서 이걸 줄일 수 있는 방법이 뭐 없을라나? 동료 형사: 아~ 안 그래도 충남에서 AI 안부살핌 서비스한다잖아 관우: AI 안부살핌 서비스? 그게 뭐지? #2 AI 안부살핌 서비스에 대해 설명해 주는 동료 형사 동료 형사: 충남에서 돌봄 사각지대에 놓인 1인 가구 1,400가구를 대상으로 인공지능이 매주 한 번씩 전화를 걸어주는 시스템인데, 혹시나 만약에 이상 증세가 발견됐다면 담당자가 즉시 대응해주는 그런 서비스야. 너 이거 몰랐어? 동료 형사: 근데 이거 설명만 들어서는 잘 모르겠지? 잠깐만 한번 봐봐 AI: 혹시 요즘 입맛이 없다거나 하시진 않으세요? 할머니: 어.. 기분이 좋고 마음이 편안하면 먹는 것도 편안하니 잘 먹고 입맛이 없어서 더 먹기가 싫어요 AI: 그러시군요~ 그래도 끼니는 거르지 마시고, 꼭 챙겨드세요! 할머니: 네에~ 동료 형사: 어때? 관우: 오오~ 아니 이거 AI라 해가지고 말투 좀 딱딱하고 그럴 줄 알았는데, 아니 이거 사람이랑 똑같네~ 근데 이거 지금 시행 안하고 있나? 동료 형사: 아마 충남에서 2023 AI 안부살핌 서비스 공모사업을 신청받아서 내가 알기로는 천안, 공주, 보령, 아산 등 총 10개의 시군이 선정됐을 거야 동료 형사: 일단 신청하려면 선정된 10개의 시군에 거주하고 있는 1인 가구여야 되고, 만약에 자기가 대상자라고 하면 주민등록상 거주지에 있는 행정복지센터에 가서 신청만 하면 되게 간단하게 서비스를 받을 수 있을 거야 관우: 아 그래? 아직 시작한 지 얼마 안 돼서 사람들이 잘 모르려나? #3 아산에서 AI 안부살핌 서비스를 알리기 위한 캠페인 진행에 대해 설명해 주는 동료 형사 동료 형사: 뭐 그럴 수도 있겠지? 안 그래도 그런 것 때문에 지금 캠페인도 하는 것 같더라 관우: 캠페인? (문자 도착) 동료 형사: 아 그래~ 9월 12일인가? 아산 신정호에서 사회복지의날 행사로 행복키움 고독사 예방 캠페인인가 그런 걸 하더라고 동료 형사: 여기서 부스를 운영했는데 아산에서는 자체 앱을 개발했다 하더라고, 잘지내YOU라고 아마 플레이스토어에서는 아산 안부콜이라고 검색하면 나올 거거든? 그거를 설치해서 보호자의 연락처랑 지정시간만 등록하면 되게 간단하게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더라 관우: 아 그럼 이제 가입 대상자의 핸드폰이 지정시간만큼 사용되지 않으면 무슨 일이 있다고 생각돼가지고 등록한 연락처로 문자가 가거나 그런 식으로 서비스를 해주는 건가 본데? 동료 형사: 오~ 역시! 디지털 신기술 형사답네~ #4 앞으로의 AI 발전에 대한 대화 동료 형사: 근데 이번에 노인 돌봄 AI 로봇도 나왔잖아 관우: 아 맞아 맞아 그거 로봇이 대화도 해주고 긴급상황 대비해서 모니터링도 해주고 그런다던데? 동료 형사: 맞아 맞아 근데 이쯤 되니까 너무 신기하지 않냐? 동료 형사: 아니 디지털 신기술은 단어만 보면 되게 먼 얘기 같은데 따지고 보면 우리의 삶에 되게 밀접하게 들어와 있단 말이야 관우: 아휴 그러게.. 요즘 세상이 너무 빠르게 발전하고 있는 것 같다~ 동료 형사: 아무리 세상이 빠르게 발전하고 AI 안부살핌 서비스가 있다고 해도 그래도 자식이 직접 전화드리는 게 낫지 않겠냐? 관우: 그치 AI를 보조적인 기술을 사용해야지 너무 AI만 믿고 의지하면 또 안 돼요 이게 동료 형사: 그치 사실은 직접 찾아뵙고 연락 자주 드리는 게 좋긴 한데 워낙 우리 삶이 너무 팍팍하지 않냐.. 동료 형사: 이제 AI 안부살핌 서비스만 잘 이용하면 그러면 이제 뭐 고독사 사건도 많이 줄어들고 좀 그러지 않을까 싶다 동료 형사: 고생하고.. 나 이제 가볼게~ 관우: 알았어~ 고생해~ 가! 관우: (어머니께 전화를 걸며) 여보세요? 네 어머니 식사는 하셨어요? 아니 안 그래도 요즘 연락을 통 못 드린 것 같아가지고 연락 한번 해봤어요

제작
문화포털
등록일
2024-02-20
  • 문화예술
  • 전북

[문화PD] 나만의 온라인 전시관을 만드는 방법

집에서도 누구나 만들 수 있는 온라인 전시관을 아세요? 장애인의 온라인 전시 사례를 살펴보며, 예술 작품을 전시하고 싶은 국민이면 누구나 온라인 전시관을 통해 나의 작품을 전시할 수 있습니다. 그 방법을 지금 소개합니다. [대본] 공간과 시간의 제약을 받지 않는 온라인 전시관, 장애예술인이 언제 어디서든 자신의 예술작품을 전시할 수 있는, 온라인 전시관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메타버스 기반 브이알 전시 플랫폼 뭄. 홈페이지의 기본언어가 한국어로 설정되어있고, 작품마다 감상평을 남기며 소통이 가능합니다. 메타버스 기반으로 전시공간이 구현되어 있어, 실제 전시공간에서 관람하는듯한 현장감을 줍니다. 온라인 전시 플랫폼 걸어본은 사용방법이 비교적 직관적이어서 온라인 전시를 처음 경험해보는 경우에도 쉽게 간편하게 전시와 관람이 가능합니다. 또한, 작품에 대한 댓글을 통해 감상을 나누며 작가와 관람객들간의 소통이 가능합니다. 온라인 전시관을 직접 열어볼수는 없을까? 방법을 찾아보았습니다. 온라인전시 플랫폼, 걸어본을 활용해서 온라인 전시관을 한번 만들어볼까요? 걸어본에 가입한 후, 새 전시 생성하기를 클릭하고 전시하고싶은 전시관을 고른 뒤 선택하기를 누릅니다. 먼저 전시명을 작성하고 전시 포스터를 업로드합니다. 다음으로 전시에 대한 설명을 적어줍니다. 전시가 생성된 이후에는 공간변경이 불가능하니 잘 선택해야 합니다. 전시공간 생성! 먼저 전시할 작품의 이미지를 등록합니다. 작품명과 상세설명을 적습니다. 작품의 사이즈를 작성해줍니다. 이제 다른 작품들도 추가해봅니다. 작품등록이 완료되었다면 설치를 해봅니다. 작품위치를 적절히 조정하며 전시관을 꾸밉니다. 마치 미술관 큐레이터가 된듯합니다. 작품설치가 완료되었으면 전시 출판하기를 눌러줍니다. 드디어 전시회 출판 완료! 온라인이라는 가상공간에 설치된 전시관이지만 실제 전시장에 온 듯 현장감이 느껴집니다. 그림을 클릭하면 확대하여 자세히 볼 수 있습니다. 유화의 질감까지 섬세하게 느껴집니다. 실제 전시관에 온 듯 음악도 흘러나오고 원하는 그림을 눌러 자세히 보기도 하며 작품에 온전히 집중하여 감상이 가능합니다. Pluck It Up - Dan Henig Smoke Jacket Blues TrackTribe Smokeys Lounge TrackTribe Modern Attempt - TrackTribe

제작
문화포털
등록일
2024-02-21
  • 문화예술
  • 경기

[문화PD] 캠핑장에 생긴 미술관? 남한강물의 가을 윤슬처럼 반짝반짝 빛나는 여주 금은모래 작은미술관

남한강물의 가을 윤슬처럼 반짝반짝 빛나는 여주 금은모래 작은미술관에서 반짝반짝 여강과함께 개관전시회가 열린다. 이에 개관의도와 현 전시의도 및 방문객들에게 전하는 메시지를 함께 소개합니다

제작
이선명
등록일
2023-12-11
  • 문화예술
  • 대구

[문화PD] 예술과 기술의 연금술 ‘ABB융합창작소’

ABB(AI, Big-data, Block-chain) 기술을 문화예술에 적용하고 싶은데 어떻게 하면 좋을지 고민되는 예술가들 주목! 기술 융합으로 작품을 확장하세요~ [대본] 대구문화예술진흥원에서 예술진흥팀장을 맡고 있는 박주현입니다. 기술이 점점 발전하면서 디지털 예술 세계도 확장되고 있는데요. 저희 진흥원에서는 AI, Blockchain, Bigdata를 활용해서 지역 예술인에게 디지털 아트의 경험을 제공하고 창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서 문화와 ABB 결합 지원 사업을 기획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전통적인 방법으로 민화 창작을 하고 있는 민화 작가 김리아입니다. 전통적인 방법으로 민화를 창작하다 보니까 작업의 확장으로 다양한 기술 융합을 하고 싶어서 이 수업을 수강하게 되었습니다. 사람의 감정이나 빛의 요소로 작품 활동을 하고 있는 김희진 작가입니다. 단순히 영상을 작업하는 것 그 이상으로 뭔가 기술적인 융합을 하고 싶다는 생각을 진짜 한참 했었고요. 그런 (예술과 기술과의 융합 관련) 자료들을 계속 보다 보니까 SNS에 광고가 뜨더라고요. 회화 작업을 하고 있는 황해연 작가라고 합니다. 빙하나 화산같은 지질학적 요소를 제 상상력과 결합한 그런 그림을 그리고 있습니다. 새로운 기술과 접목시켜서 제 작품의 메세지를 좀 더 잘 전달하고 싶어서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장기간 네 분의 강사분이 참여를 해주셨습니다. AI, Bigdata, Blockchain 각 파트 한 분씩 맡으셨고요. 그리고 VR(가상현실)/AR(증강현실) 부분에서도 (강사님) 한 분이 오셔서 총 네 분의 강사님이 참여를 해주셨습니다. 저는 이규원 작가이고요. 제가 맡은 파트가 NFT 부분인데요. 저 같은 경우도 이제 미술 작가인데 NFT를 처음 알게되고, 공부하게 된 계기가 NFT 미술로 알려져서 관심을 갖게 됐거든요. NFT가 미술로 알려지게 된 이유가 미술품의 특징이 유일하다. 디지털에서 가장 큰 문제점이 복제가 쉽다였는데 NFT 기술이 복제를 방지해주는 것이기 때문에 대구에서 빅데이터 처리 및 분석 회사를 운영중인 대표 오민기라고 합니다. 오히려 없다고 보시는 게 낫고요. 그래서 이번에 이 강의 요청이 들어왔을 때, 수강생분들께 어떤 강의를 전달드려야 그분들이 저한테 배운 것을 잘 써먹을 수 있을까라는 고민하에 담당자 분하고 많이 상의를 해서 강의를 계획해서 진행을 하게 되었습니다. 모든 기술이 다 어렵기는 했었는데.. 빅데이터요. 아무래도 빅데이터 부분이 제일 어려웠던 것 같아요. 예술 쪽이랑은 영.. 다른 분야이기도 하고 그걸 어떻게 좀 활용해야 되지라는 생각도 들다보니까 수업을 들을 때는 조금 어려웠떤 것 같아요. 아무래도 저는 이제 일러스트나 포토샵 같은 작업툴을 기반으로 항상 화면을 보다가 엑셀같은 그런 화면이 등장하다 보니까 조금 당황을 했고 그걸 실제로 제 작품에 적용을 시키려고 하니까 그것 또한 어려웠던 것 같아요. 일단 개념이 다 어려웠었거든요. 특히, AI의 그 딥러닝? 이런 것들은 좀 배우고 싶은데 너무 좀 어렵게 다가왔었어요. 아무래도 빅데이터가 AI의 근간이 되는 강의라서 좀 필수적으로 들어가 있긴 한데 강의를 진행해보니까 빅데이터하고 예술을 엮는 게 굉장히 힘들더라고요. 어려웠지만 재밌었던 것도 빅데이터에요. 왜냐하면 한번도 다뤄보지 않았던 걸 배우는 그 시도 자체도 스스로한테도 좀 뿌듯하고 어떻게든 이거(빅데이터)를 활용을 해서 뭔가 내 작품에 구현해낼 수 있다라는 일말의 가능성 AI 기술에 대해서 강의를 들었던 게 제일 좋았던 게 뭐냐면 여러가지 사례를 들어서 강의를 해주셨어요. 그래서 예술 분야가 저렇게 또 활용이 가능하겠구나라는 생각이 들어서 그 강의(AI)가 제일 좋았습니다. AI를 실험을 직접 해봤는데 만들어 내는 결과물이 되게 재밌는 거에요. 자기는 뭐 달고 만드는건 지 모르겠는데 마구마구 만들어 내는데 그 중에서 어떤 건 좀 말도 안 되는 것도 있고 어떤 건 좀 이거 괜찮네 하는 것도 있더라고요. 근데 실제로 미국 저작권(청)에서 AI가 만든 작품의 저작권을 가질려면 작가의 비평이라던지 (작각의) 선택이라는 부분이 들어간다고 공부를 하게 됐거든요. 그래서 결과적으로 내가 이게 예술로 만들려면은 결국 예술가의 개입이 들어가야겠구나라는 것들을 알게 돼서 AI가 제일 좀 재밌었던 것 같아요. 대구시에서는 이 사업이 민선 8기 공약 사업인 만큼 관심이 아주 높습니다. 또 저희 대구문화예술진흥원에서 운영하는 여기 대구예술발전소에서도 올해 기술융합 전시가 많이 열리고 있고요. 많은 예술인들이 기술 융합에 대한 수요는 있으나 접근이 어렵고 장비 임차료나 기술료 등의 경제적인 부담이 크기 때문에 이 사업을 통해서 무료로 교육도 받으시고 작품 제작을 할 수 있는 기회도 제공하고 있습니다. 저희는 전시라는 게 사실 저희 업이기 떄문에 홍희령 작가님과 저의 2인전을 계획을 하고 있고, 또 각자 개인전이 다 잡혀 있어요. 저는 11월에 전시, 홍희령 작가님도 4월에 전시가 있는데 이번에 만든 영상을 그 전시에 다 쓸 예정이에요. 계속 이제 예술 작품은 할거니까 기술적인 부분을 많이 융합을 해서 다양한 작품을 해보고 싶어요. 제가 지금 하고 있는 3D 아트워크와 적용을 시켜서 어떤 특정 작품을 만들어 낸다면 제 예술 커리어에 되게 도움이 될거라고 생각해서 일단 첫 번째로는 전시. 두 번째로는 이제 공부가 될 것 같아요. 지금은 디지털 미술이 아무래도 실물 미술 작품보다는 좀 낮게 평가되는 부분이 없지 않아 있는데요. 지금 알파세대라 불리는 2010년 이후에 태어난 친구들이 성인이 됐을 때, 그 때가 된다면 디지털 미술의 위상이 지금 실물 작업의 위상까지 올라오지 않을까 결과적으로 디지털 미수링 대세가 될 거라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메타버스 기술이 굉장히 활성화되고 있죠. 데이터 아트, 이 전시공간 자체가 현실 공간이 아니라 메타버스 같이 가상공간이 확장되면서 좀 더 다채롭고 다양한 데이터 아트 작품이 나올 수 있지 않을까라는 기대가 있습니다. AI가 회화 작품을 만들어 내기도 하잖아요. 근데 그거는 또 AI가 만들어 낸 회화작품. 작가는 또 작가의 정신이 아우라가 있다고 저는 생각을 하고 처음에 사진이나 영화가 나왔을 때도 말들이 많았었잖아요. 하지만, 결국 그것들도 어떤 식으로든 예술가들의 노력과 창의성에 의해서 뭔가 예술로써 자리를 잡아가는 과정들을 거쳤다고 생각하고 AI나 그런 기술들이 결국에는 또 예술가들이 창의적인 과정들을 거쳐서 또 하나의 어떤 다른 방식으로 정착이 되지 않을까 기존에 창작하고 계시는 활동들이 좀 새로움이 필요하시다거나 기술을 융합해서 어떤 새로운 작품을 창작하고 싶으신 분들은 꼭 참여하시면 좋을 것 같고요. 사업은 크게 기술융합형 문화예술 교육과 기술 융합형 문화 콘텐츠 제작 지원. 2가지로 나눠집니다. 교육같은 경우에는 5월부터 8월까지 4개 기수로 나눠서 기본-실습-기획 역량 교육을 진행하였고요. 기획 역량 교육은 교육생 수료자끼리 프로젝트 팀을 꾸려서 멘토링도 진행하면서 아이디어 기획안 중 우수기획안은 실제 실현할 수 있는 기회도 제공하는 형태로 이뤄지고 있습니다. 모든 성과물들은 11월에 있을 ICT융합엑스포에 전시가 될 예정입니다. 지금 처음 참여하시는 분들도 상당히 흥미가 많으시고 보람을 많이 느끼시기 때문에 그런 분야에서 도전하고 싶으신 분들은 참여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제작
문화포털
등록일
2024-02-19
  • 문화예술
  • 울산

[문화PD] 공중의, 공중에 의한, 공중을 위한, 공중도시 프로젝트

탄소 중립을 시작으로 전 세계적으로 대두되는 기후 위기 문제. 이러한 기후 위기 문제를 지역에 대입하여 작품으로 표현한 전시가 있다?! 창작스튜디오 장생포 고래로 131에서 진행되는 공중 도시 프로젝트는 울산의 장생포 지역 주민의 인터뷰와 연구조사를 통해 얻은 정보를 기반으로 바다 매립지에 거주하는 주민들의 삶을 작품으로 담은 전시다. 이들의 이야기와 내용들을 작품을 통해 만나보고, 작품 속 작가들의 해설을 통해 친근감 있게 만나보자. [대본] 장생포 고래로131 작은미술관은 울산 장생포 앞바다에 위치하고 있으며 유효공간이었던 옛 장생포 동사무소 안에 자리 잡고 있습니다 23년 전시는 화이트 큐브 안에 정적인 작품으로만 선보이는 것이 아니라 공간의 안과 밖으로 미술관과 연결되는 동적인 움직임을 시도하였습니다 전시장 현장에서의 라이브 드로잉 전시, 미술관과 장생포 마을을 연결짓는 전시가 그러하고 현재 진행되고 있는 전시 역시 미술관뿐만 아니라 바닥까지의 장소적 확장성을 보여줍니다 이렇게 2023년 장생포 고래로의 131 작은 미술관에서는 공간의 움직임과 확장성으로 미술관을 방문하는 관람객들에게 흥미를 유발하고 다양한 감각을 깨울 수 있는 시각예술의 형태를 선보이고자 합니다 이번 공중도시 프로젝트는 기후변화에 따른 해수면 상승과 기후위기 앞에서 생존 전략으로 이슈화되고 있는 여러 나라의 인공섬의 시나리오를 모티브로 기획되었고요 수중과 지상의 땅을 견인하는 형태이거나 수면 위로 띄우는 형태의 인공섬을 새롭게 해석해서 공중도시를 가설하는 과정으로 진행되었습니다 근 미래의 기후 난민의 어떤 상황이나 이주계획 그리고 이동하는 땅의 개념을 연결하는 주거 환경과 도시 생태계의 내외부를 상상하는 과정 중심의 전시로 구성되었고요 이러한 기후 위기로 부상하고 있는 어떠한 미래 도시 특히 수상 도시에 주목해서 수면 위에 띄우는 형태의 공중도시이면서 모두를 위한 공중도시를 새로운 시각으로 설계하였습니다 프로젝트를 이 장소성에서 진행하게 된 계기는 먼저 이 장생포항의 생태고리를 보셔야 할 것 같은데요 장생포항은 공업단지로 활성화되어 있는 곳이기도 하고 유조선이나 공업선의 입출항이나 정박 등으로 해양오염이나 대기오염 같은 환경문제가 조금 심각한 지역이기도 합니다 동시에 바다 매립지에 지어진 낮은 단층집에 거주하는 주민들이 매년 해수면 상승과 미세하게 진행되는 지반침하로 인해서 불편함을 겪는 곳이기도 해요 비가 오거나 태풍이 불면 마당과 도로가 바닷물에 침수되는 일이 장생포항 주민들에게는 일상이 되어가고 있다고 들었습니다 침하 때문에 패인 바닥을 시멘트로 덧바르거나 물이 빠지도록 물기를 내는 일들이 일상적인 풍경이더라고요 공중도시 프로젝트는 이러한 장생포의 지리적 환경적 특성을 조건으로 두고 기후위기 시대에 수몰 위기에 처한 도시가 수면 위에 떠다니는 수상도시 형태를 제시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더 나아가서 하늘에 떠다니는 도시로 변모할 것이라는 어떤 급진적인 미래상을 가정해서 미래에 어떤 공중도시이자 모두를 위한 공중도시를 새로운 시각으로 설계하고 있습니다 이번 공중도시 프로젝트를 수행한 김선희 작가님, 성유삼 작가님 김진아 작가님, 이장욱 작가님은 일종의 우리가 인공섬에서 볼 수 있는 유토피아적인 어떤 청사진이 아니라 그 부와 권력을 가진 층이 주도하는 매끈한 수상도시나 인공섬이 아닌 투박하지만 포용적이고 창의적이며 서로 연결되는 대안적인 공중도시를 가설하였습니다

제작
문화포털
등록일
2024-02-21
  • 생활
  • 경기

[문화PD] 경기도의 신기술, 치매를 잡아라!

노인들이 가장 무서워하는 존재 치매! 치매를 조기에 간단한 ARS사전 검사를 통해 진단하고, 빠르게 치료와 개선을 위한 치료에 돌입한다. 이를 위해 경기도의 신기술을 도입된 서비스를 직접 체험해본다. 또한, AI말벗 서비스를 통해 노인들의 질병관리 및 치매 개선의 효과를 살펴보자. [대본] 여보세요 준비 다 했어? 나도 지금 준비 다 해서 아까부터 준비 다 하고 지갑이랑 다 챙겼거든? 아니 근데 아무리 찾아도 핸드폰이 안보여 내가 핸드폰을 어디에 뒀지? 충전하고 있는 것도 아닌데 어? 뭘로 통화하고 있냐고? 당연히 핸드..폰?? 아... 내 정신 좀 봐 어 여보세요 어 지금 바로 갈게 (덩그러니...) (나도 데려가야지...) 아 핸드폰 어디 갔지? ( 뒤적... 뒤적... 오늘도 나는 핸드폰을 찾는다...) (어디선가 들려오는 전화벨 소리..) 어 여보세요! ARS 치매선별검사는 080-130-3959로 전화를 거시면 문자로 검사 링크를 받게 됩니다 해당 링크로 접속 후 검사 동의와 개인정보 입력 후 10가지 문항을 답하게 되면 결과지를 받을 수 있습니다 결과지의 분석내용에 따라 치매안심센터로 예약도 바로 가능합니다 그래서 제가 직접 치매안심센터에 찾아가보았습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덕양구 치매안심센터에서 근무하고 있는 임상심리사 김수진입니다 저희 치매안심 센터에서는 고양시에서 특화사업 하고 있는 ARS 치매 조기검사서비스가 있습니다 그래서 집에서 비대면으로 본인이나 보호자분이 핸드폰으로 간단하게 치매검사에 응답하고 본인의 상태를 확인해 볼 수 있는 검사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고양시에서 노인인구가 급격하게 증가하고 있고 또 치매 환자분들도 많이 늘고 있어요 그런데 코로나19 기간 동안 저희 센터의 방문하시기 어려우신 어르신들이 많았고 저희 직원들도 코로나 (대응) 업무에 동원되다 보니까 과거만큼 (환자분과) 대면을 하면서 검사를 하기가 어려운 환경이 있었고, 이에 해당 서비스를 개발하게 되었습니다. 우선 치매에 대해서 대게 두려움이 크신 분들이 많을 거고 거부감이나 부정적인 마음을 갖고 계신 분들이 있을 거예요 그런데 센터를 찾아 오기 전에 집에서 손쉽게 이런 검사들을 해 보시고 그런 편견에 좀 내려놓으시면 어떨까 하는 마음입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덕양구 보건소 치매 안심센터에서 일하는 간호사 여홍예입니다. 어르신과 건강 지킴이 AI 돌봄 전화 서비스는 독거노인 및 치매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인공지능을 기반으로 비대면으로 전화를 제공하는 서비스입니다 안부전화를 통해서 영양관리 만성질환관리 등 건강상태를 확인하고 말벗서비스를 제공하여 어르신들의 외로움을 달래드릴 수 있는 서비스입니다 현재 덕양구 내의 독거노인과 치매 어르신 일반 어르신 약 500명 을 대상으로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제작
문화포털
등록일
2024-02-20
  • 문화예술
  • 경기

[문화PD] ‘영상쟁이’ 이선명PD가 말하는 문화PD의 모든 것!

이선명PD가 전하는 문화PD 찐 후기 처음 지원을 했었던 동기부터 영상 제작 과정의 이야기! 그리고 이선명PD가 직접 선정한 인상적인 촬영과 기억에 남는 순간까지! 제페토로 만나보자!

제작
류호경
등록일
2023-12-11
  • 문화유산
  • 경기

[문화PD] 나룻배로 한강을 횡단한다고?! 양강해적단 출항!

한국문화정보원 X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함께하는 전국 작은미술관 알리기 프로젝트 작은 미술관은 대한민국 발길이 향하고 닿는 지역에 작지만 친밀한 생활권 내 미술 공간을 조성하고 모든 국민이 풍요롭게 문화예술을 누릴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담당자 인터뷰] 김세종, 양강해적단 담당자 양강해적단은 단순히 배를 만들어보는 체험 활동이 아니라 양평 지역에서 옛 뱃사공들이 물자를 실어 날랐던 역사적 흔적을 [자막] 양평의 역사 문화콘텐츠로 복원하다 참여-진행형 전시 도화지라는 세계 양강해적단, 양평을 복원하다 양평 작은미술산책 아올다 양강해적단 프로젝트 남한강 南漢江 경기도 양평군 떠드렁섬 일대 경기 양평군 양평읍 양근리 573 [담당자 인터뷰] 큰 강에 인접한 곳은 예로부터 사람이 사는 삶의 터전이었습니다 그 흔적들이 많이 소실되었지만 양평만 하더라도 한강을 통해서 다양한 물자를 나르고 식수를 끌어다 먹기도 했던 생활 문화의 흔적들이 남아 있는데요 [자막] 잃어버린 한강을 찾아서.. [담당자 인터뷰] 지역 주민들의 참여와 아이디어로 진행하게 된 프로젝트입니다 [자막] 복원, 양평의 역사 문화를 복원하다 [담당자 인터뷰] 양평을 가로지르는 양강을 직접 탐험하고 그곳에 숨겨진 이야기를 발굴하는 그래서 해적이라는 새로운 의미를 부여했고요 [담당자 인터뷰] 최형욱, 양강해적단 기획 및 운영 양강섬 일대의 탐사 및 조사를 하고 생텍쥐페리의 명언이죠 배를 만드려거든 배를 만드는 법을 가르치지 말고 먼저 항해와 모험에 대한 꿈을 먼저 키워라 [자막] 2023년 7월 1일 결성된 양강해적단 총 71일에 걸펴 3척의 나룻배를 제작하게 된다 작은미술산책 아올다 양강해적단 옛 양강을 누볐던 뱃사공의 흔적을 복원하다 양평의 자연과 역사를 기반으로 한 연작 프로젝트 [인터뷰] 만약 한강에 나룻배를 띄우는 일을 1960년대나 70년대에 했다면 전혀 새로운 일이 아니었을 거 같아요 2023년에 배를 만들어서 한강에 띄우는 일 자체가 희귀하고 흔치 않을 일이 됐어요 [자막] 잃고 나서야 느끼는 소중함 [참여 학생 인터뷰] 배은성 저희가 직접 만드는 배가 뜬다는 게 신기했어요 (하면서 느낀 감정은) 스릴? 친구들과 함께 배를 타고 직접 노를 저으며 가니까 스릴이 있었습니다 [자막] 작은미술산책 아올다(양평생활문화센터 B1) 경기 양평군 양평읍 물안개공원길 38 [담당자 인터뷰] 양강해적단을 비롯해서 양평생활문화센터 지하에 작은미술산책 아올다라고 하는 일상과 가까운 문화 접점 공간을 조성했는데요 [자막] 양평의 이야기와 문화를 말하다 양평에서 만들어진 옹기의 역사를 추적해서 나룻배를 통해 유통되었던 옹기를 [자막] 흙으로 만나는 세계 용문 옹기의 역사를 기반으로 도에 창작 체험 작가와 주민이 협동 창작하는 전시 프로그램 계승, 양평의 문화를 계승하다 Q. 양평의 역사를 한 마디로 표현하자면? 양평의 역사에는 삶이 있다 [인터뷰] 양평은 천혜 자원을 기반으로 살아갔던 사람들의 이야기가 담겨 있습니다 옹기 같은 경우에도 실제 양평 자연환경 속에 적응하며 살아갔던 사람들의 흔적이고요 양평은 사람들의 삶이 분명하게 남아있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양평 역사에는 강에서 노는 아이들이 있다 강은 우리 문화의 핵심이잖아요 대부분의 문명도 강 유역에서 발달했고요 거기에는 삶이 있고, 아이들의 놀이가 있고 지금 다시 생기고 있겠죠 생겨야겠죠 Restore the culture of Yangpyeong 양평의 문화를 복원하다

제작
류호경
등록일
2023-10-27
  • 관광
  • 제주

[문화PD] 제주도에서 우주여행 한번 즐겨볼까요?

제주도에서 우주여행을 즐길 수 있을까요? 제주항공우주박물관 학예사님과 이야기 나누고 제주항공우주박물관의 대표 콘텐츠를 직접 체험해봤습니다. [대본] 섭지코지, 우도, 비자림 제주도에 자연 말고 가볼 곳은 없을까? 어? 제주도에서 우주여행을 즐길 수 있다고? 이게 가능해?? 홍준서 PD: 제주도에서 우주여행을 즐길 수 있는 곳 바로, 제주항공우주박물관입니다!! 제주항공우주박물관 운영시간 : 매일 09:00 ~18:00 셋째 주 월요일 휴관 요금 : 성인 10,000 | 청소년/군경 9,000 | 어린이/경로 8,000 주소 : 제주 서귀포시 안덕면 녹차분재로 218 문의 : 064-800-2000 그럼 지금부터 저와 함께 떠나보실까요? 홍준서 PD: 혹시 학예사님 맞으신가요? 마대진 학예사: 저는 제주항공우주박물관 학예사 마대진이라고 합니다. 홍준서 PD: 제주항공우주박물관은 어떤 곳인지 소개 부탁드려도 될까요? 마대진 학예사: 저희 제주항공우주박물관은 국토교통부 산하의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라는 곳에서 설립해서 운영 중인 곳이고요. 아시아 최대 규모의 항공우주 전문 박물관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홍준서 PD: 2층에 테마관이라는 공간이 있던데 테마관은 혹시 어떤 곳인지 소개해주실 수 있으신가요? 마대진 학예사: 저희 테마관은 다양한 영상이라던지 체험을 할 수 있는 전시공간이라고 할 수 있는데요. 총 4개의 영상관과 그리고 중력가속도 체험을 할 수 있는 공간이 있어서 총 5군데의 테마 공간이 있다고 보시면 됩니다. 홍준서 PD: 이런 멀티미디어를 활용한 전시의 장점이 있을까요? 마대진 학예사: 이런 멀티미디어를 활용한 전시의 장점은 패널을 보고 전시물을 보는 우리가 생각하는 그런 단순한 전시 체험을 하는 거보다 영상을 통해서 시청각적으로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함으로 인해서 관람객들에게 좀 더 흥미롭게 다가갈 수 있다는 점이 장점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홍준서 PD: 전시 콘텐츠를 선정하시는데도 여러 가지 많은 고민이 있으셨을 것 같은데 콘텐츠 선정에서 가장 중점적으로 어떤 부분을 고려하셨나요? 마대진 학예사: 저희가 제주도에 있기도 하고 항공우주 전문 박물관이기 때문에 저희 주제와 맞는 콘텐츠를 선정하고 어떤 내용을 구성하느냐가 제일 주관점을 두는 부분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홍준서 PD: 직접 체험을 한번 해보면 좋을 것 같은데요. 마대진 학예사: 그러면 같이 테마관으로 가보실까요? 홍준서 PD: 여기가 바로 테마관이군요! 마대진 학예사: 네, 이 공간이 바로 테마관입니다. 홍준서 PD: 이 중에서도 혹시 가장 인기 있는 콘텐츠가 있을까요? 마대진 학예사: 가장 인기있는 콘텐츠는 뒤에 보이는 저희 5D 써클비전 폴라리스라는 영상관인데요. 그 중에서도 HELLO JEJU라는 콘텐츠입니다. 홍준서 PD: 여기서 잠깐! 3D, 4D, 5D 다양한 영상 형태가 존재하는데요. 과연 어떤 차이가 있을까요? 정확한 정의는 없지만 차이를 간단하게 표로 정리해보았습니다. 먼저, 2D 영상은 우리가 일반적으로 보는 평면 영상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다음으로 3D 영상은 입체 안경을 쓰고 보는 영상, 4D 영상은 3D 영상에 더해 영상 속 효과를 실제로 표현해 바람과 소리, 빛, 진동 등을 느낄 수 있는 영상이고요.5D 같은 경우에는 4D와 마찬가지로 안경을 쓰고 사방에서 바람, 연기, 조명효과 등이 나오는데 360도 화면으로 이루어져 사방으로 영상을 볼 수 있다는 점이 4D와의 차이입니다. 궁금증이 좀 해결되셨나요? 홍준서 PD: 학예사님께서 가장 애정하시고 추천하시는 콘텐츠가 있을까요? 마대진 학예사: 제가 가장 애정하는 콘텐츠는 가장 인기 많은 콘텐츠라고 소개드렸던 것과 동일한데 저희 폴라리스 영상관에 HELLO JEJU라는 콘텐츠입니다. 저희 영상관에 맞게 자체 제작한 영상인데요. 그렇기 때문에 좀 더 제주에 대해서 알리고 소개할 수 있는 관람객들에게 좀 더 다가갈 수 있는 영상을 제작했던 게 굉장히 의미가 있어서 저희 박물관만의 대표 콘텐츠라고 소개해 드리고 싶습니다. 홍준서 PD: 콘텐츠는 어떤 내용을 담고 있을까요? 마대진 학예사: 우주인이 제주도로 여행을 오는 그런 내용이거든요. 그래서 제주의 아름다움을 소개하고 그거에 놀라는 저희들이 만든 캐릭터들이 나오는 콘텐츠입니다. 홍준서 PD: 학예사님께서 추천해주신 콘텐츠를 직접 관람해보았습니다. 홍준서 PD: 이곳 폴라리스 5D 씨어터에서 HELLO JEJU라는 영상을 시청하고 나왔는데요. 이곳 폴라리스는 360도로 둘러싸인 대형 화면과 바람과 같은 특수효과들 그리고 음악까지 어우러져 다채로운 경험을 제공한 것 같습니다. 마치 한 편의 우주 영화를 본 것 같은 그런 콘텐츠였는데요. 이렇게 다양한 캐릭터들도 등장하며 어린 아이들부터 어른까지 즐겁게 관람할 수 있는 콘텐츠였습니다. 마대진 학예사: 어떻게 잘 보셨나요? 홍준서 PD: 네, 정말 제주의 여러 가지 요소들이 반영된 재미있는 영상이었습니다. 마대진 학예사: 다행입니다. 마대진 학예사: 이렇게 인사를 드리는 걸로 홍준서 PD: 오늘 정말 감사했습니다. 마대진 학예사: 감사했습니다. 홍준서 PD: 지금까지 제주항공우주박물관에서 디지털과 우주의 만남을 경험해보셨는데 어떠셨나요? 여러분도 제주항공우주박물관을 찾아 우주여행을 즐겨보시는 건 어떨까요? 제주도에 이런 곳이 있었다니? 당장 가봐야겠다. [사용음원] Wondershare FilmoraThe Tallest Man in The World (무료)

제작
홍준서
등록일
2023-08-31
  • 문화예술
  • 전체

[문화PD] 온라인에서 경험하는 새로운 예술! Google Art and Culture

우리는 미술과 예술을 경험하러 미술관 등지를 방문한다. 그러나 구글 아트 앤 컬쳐를 통해 미술관을 방문하지 않아도 명화를 관람할 수 있고, 더 나아가 새로운 방식으로 예술을 경험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고 싶었다. [대본] -서론 파리에 있는 루브르 박물관을 방문해야만 모나리자를 볼 수 있을까요? 아니죠. 인터넷으로 검색하면 수많은 모나리자를 볼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이 모나리자의 붓 터치를 아주 생생하게 볼 방법이 있다고 하면 어떠십니까? 오늘 여러분들께 소개해드릴 플랫폼은 온라인 예술 관광 플랫폼인 구글 아트 앤 컬처와 아트비입니다. [본론] 구글 아트 앤 컬처는 세계 각국의 미술관과 박물관의 소장품을 감상할 수 있도록 만들어진 온라인 플랫폼입니다. 아트비는 전세계 미술관 및 박물관에서 제공한 그림을 무료로 볼 수 있는 사이트이고, 거의 대부분의 명화가 상업적 이용을 포함한 자유로운 이용이 가능합니다. 그럼 고화질의 그림을 감상하러 가보실까요? 아트비입니다. 저는 바로크 시대 화가 렘브란트 초상화를 보려고 합니디. 이렇게 보시면 고해상도의 이미지인 것을 확인할 수 있죠. 자 그럼 구글 아트 앤 컬처로도 넘어가볼까요? 구글 아트 앤 컬처의 장점은 초고해상도의 이미지를 제공한다는 것인데요. 우와, 엄청 가까이서 보니까 화가가 붓을 어떻게 썼는지까지 너무 잘 보이네요. 이런 초고화질의 그림을 어떻게 가져올 수 있었던 걸까요? 이는 구글에서 특수제작한 아트카메라 덕분이라고 합니다. 이 특수제작 카메라는 무려 10억 픽셀이 넘는 화소로 전세계 명화를 촬영해 디지털 이미지로 변환시킨다고 합니다. 이 외에도 구글 아트 앤 컬처에선 VR기능을 활용해 평상시에는 못 가봤던 세계 각지에 있는 유명한 미술관들을 직접 방문할 수 있습니다. 구글 아트 앤 컬처는 다양한 기능을 가지고 있습니다.그 중 첫 번째로 아트 셀피라는 기능을 소개해드리고 싶은데요. 내 사진 혹은 다른 사람의 사진을 업로드 하면 아트 앤 컬처에서 가지고 있는 다양한 초상화 중 누구와 닮았는지 알려주는 기능입니다. 구글 아트 앤 컬처에선 AR을 통해 예술작품에 내 얼굴을 입힐 수 있습니다. -결론 자 여러분 이렇게 오늘 저는 여러분들과 함깨 방구석에서 초고화질의 명화를 감상하기도 했고 AR필터를 통해 초상화에 제 얼굴을 입혀보기도 했고 아트 필터라는 기능을 통해 제 얼굴과 닮은 초상화를 찾아주는 기능도 사용했습니다. 어떠신가요? 이 영상이 많은 시청자분들께 흥미를 불러일으키길 바라며 지금까지 저는 문화 PD 원성호 PD였습니다. 감사합니다.

제작
문화포털
등록일
2024-02-19
  • 문화예술
  • 전체

[문화PD] 세계 로봇재활 올림픽 사이배슬론

장애인들이 웨어러블 로봇 같은 장치를 착용하고 기량을 겨루는 대회 장애딛고 사이배슬론 동메달을 획득한 이주현(23세) 씨가 서울시 명예시장이 됐다 세브란스 재활의학과 나동욱 교수와 KAIST 기계공학과 공경철 교수팀 금메달 도전! 그렇다면 웨어로봇과 신기술을 통해 재활이 이뤄지는 곳은 어디에 있을까요? [대본] 세계 로봇재활 올림픽 사이배슬론 사이배슬론 장애인들이 웨어러블 로봇 같은 장치를 착용하고 기량을 겨루는 대회 장애딛고 사이배슬론 동메달을 획득한 이주현(23세) 씨가 서울시 명예시장이 됐다 세브란스 재활의학과 나동욱 교수와 KAIST 기계공학과 공경철 교수팀 금메달 도전! 그렇다면 웨어로봇과 신기술을 통해 재활이 이뤄지는 곳은 어디에 있을까요? 근로복지공단 대구병원 대구 북구 학정로 515 08:30 ~ 17:30 (토,일 휴무) comwel.or.kr/daegu Q. 운전 재활에 활용되는 신기술은 ? 운전재활시뮬레이터 환자들에게 운전재활 프로그램을 통해 운동, 인지능력 향상과 사회복귀 시 운전 수행에 적응할 수 있도록 함 Q. 손과 팔 재활에 활용되는 신기술은 ? 핸드오브호프 근전도 구동 손 로봇 보조 재활치료기기로 손과 팔의 재활치료가 필요한 환자에게 사용되고 있는 신의료기술 Q. 어깨와 팔꿈치 재활에 활용되는 신기술은 ? 리조이스 어깨 팔꿈치 움직임 뿐 아니라 다양한 잡기와 집기 패턴의 훈련기능 게임 형태의 콘텐츠 적용으로 동기부여 및 시각 / 청각 피드백 Q. 손목과 손가락 재활에 활용되는 신기술은 ? 라파엘 스마트 글러브 움직임 센서를 이용한 어깨 및 팔꿈치 손목과 손가락의 움직임을 감지 다양한 게임 형태의 콘텐츠를 통해 목표지향적 움직임 훈련 Q. 근육과 관절 재활에 활용되는 신기술은 ? EAM 근육의 재건과 관절 운동의 회복 등을 목적으로 효과적인 재활치료를 위해 사용되는 웨어러블 재활 의료장비 불완전 마비 환자부터 완전 마비환자들까지 적용가능 근로복지공단 대구병원 재활치료실 조형성 물리치료사입니다 해당 기기는 EAM이라는 치료기기로 척수 손상 환자들이 주로 이용을 하는데 척수 손상 환자들은 하반신 마비 때문에 기립이나 보행이 힘들고 어려운데 해당 기기를 이용함으로써 보행과 기립이 가능하기 때문에 신체적 정신적으로 긍정적인 효과를 주고 있습니다 앞으로 로봇 신기술이 많은 환자분들에게 적용될 수 있도록 더 활성화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제작
문화포털
등록일
2024-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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