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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도 저축('70)-제15회 학·예술원상 시상식('70)-생활문화 세미나('70)-영남 TV 방송국 개국('70)-한미 간담회('70)-제1회 동북아시아 CA 대학생 캠프('70)-구화학교 예술제('70)( KTV 국민방송 케이블방송, 위성방송 ch164, www.ktv.go.kr ) ⓒ 한국정책방송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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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제철공장 환영대회('67)-여름철 음식 조심('67)-월남 참전국 대사급 회의('67)-세계 미스 유니버스 선발대회('67)( KTV 국민방송 케이블방송, 위성방송 ch164, www.ktv.go.kr ) ⓒ 한국정책방송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석문 간척 자조근로사업장('68)-한국정유공장('68)-홍차 잎 재배('68)-구례방송 중계소 개소식('68)-대간첩 전투대 위문공연('68)-새로운 수박 생산 성공('68)-미리폴스키 유화전('68)-낙우회 조각 작품전('68)( KTV 국민방송 케이블방송, 위성방송 ch164, www.ktv.go.kr ) ⓒ 한국정책방송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석탄 채탄('61)-하버드대학교 합창단('61)-세 쌍둥이 위성('61)-한일 친선 농구('61)( KTV 국민방송 케이블방송, 위성방송 ch164, www.ktv.go.kr ) ⓒ 한국정책방송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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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여행 활성화
크리스마스와 연말연시를 맞아 여행 생각하고 계시는 분들 많으실 텐데요, 해외도 좋지만 국내에도 가볼 만한 곳들이 아주 많습니다. 연말연시에 가볼만한 국내 명소를 보도합니다. 강명연 기자> 누구나 한번쯤 여행을 꿈꾸는 크리스마스와 연말연시가 다가왔습니다. 특히 올해는 크리스마스와 신정에 징검다리 연휴가 두 번 연달아 이어지는 것도 연말연시 해외 관광객 증가에 한 몫을 할 것으로 보입니다. 지난해 해외로 나간 사람은 천백만 6십만명. 2005년보다 150만명 이상 늘었습니다. 그 가운데 12월 출국자가 백1만 5천명으로 올해는 그 수가 16% 이상 늘어날 것이라는 예측이 나오고 있습니다. 해외여행 붐을 타고 아직까지 해외로 눈을 돌리는 사람들이 많지만 국내에도 이에 못지 않은 관광명소들이 많습니다. 먼저 일출과 일몰이 뛰어난 곳은 주문진 소돌바위와 안면도 안면암, 울산 대왕암, 울릉도 독도일출 전망대입니다. 서천 마량진, 부안 내소사 숲길, 그리고 대전의 장태산 휴양림에서는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흠뻑 느낄 수 있습니다. 또 문경 온천과 산청 참숯굴, 당진 왜목마을에서는 추운 겨울을 따뜻하게 보낼 수 있습니다. 문화관광부는 해마다 늘어나는 연말연시 해외 여행 수요를 국내로 돌리기 위해서 크리스마스와 연말연시에 가볼만한 국내 명소 10곳을 선정했습니다. 이 밖에도 국내여행사연합회와 함께 성탄절과 연말연시에 가볼만한 곳을 중심으로 국내 여행 상품도 개발됐습니다. 인천 월미도 일대를 크리스마스 크루즈를 타고 돌아보거나 남원에서 치즈를 만들고 국악캐롤 음악회에 참석하는 관광코스도 있습니다. 일단 가고보자는 식의 해외여행보다는 알찬계획을 세워 외도나 땅끝마을에서 해돋이를 보며 새해를 맞이하는 것도 좋은 추억거리를 만들어줄
한국정책방송원
나라기록관 준공식
400만권 분량의 문서를 보관할 수 있는 기록관이 12일 그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중요한 정부 문서와 역사자료를 첨단시설을 통해 체계적으로 보존하고 관리하는 `나라기록관` 완공 현장을 다녀왔습니다. 문은영 기자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금속활자본인 직지심체요절. 2001년 유네스코의 세계 기록유산으로 등재됐습니다. 이밖에도 훈민정음과 조선왕조실록, 승정원 일기 등은 모두 세계가 인정한 우리나라의 기록유산입니다. 이같은 기록유산들이 현대적인 기술의 힘을 빌어 디지털로 재탄생하게 됐습니다. `기록이 없으면 정부도 없다`는 기치 아래 행정자치부 국가기록원이 5년동안 준비해온 정부문서기록 보관소 `나라기록관`이 완공을 맞았습니다. 기존의 대전본원과 부산의 역사기록관 등에 산재해있던 정부 문서들이, 나라기록관으로 모인 뒤 디지털화 과정을 거쳐 공개됩니다. 나라기록관, 모든 국가행위 기록화 조선실록을 보관하던 사고 체계를 본받아서, 모든 국가행위를 이곳에서 기록화하는 겁니다. 일반인의 역사에 대한 관심을 높이기 위해 국가기록전시관과 대통령기록전시관도 따로 운영됩니다. 기록을 통해 조선시대부터 일제 강점기, 해방, 한국전쟁에 이르는 근현대의 역사와 역대 대통령의 활동상황을 살펴볼 수 있습니다. 나라의 과거와 현재가 담긴 기록물들은 최첨단 방재 시스템을 통해 관리됩니다. 세계최초로 무선인식 시스템이 도입되고, 지진과 같은 외부 충격에도 거뜬히 견딜 수 있도록 설계됐습니다. 조선왕실의 기록전통을 이어갈 나라기록관은 세계적인 기록관리의 중심으로 자리잡는다는 목표로 내년 4월 정식개관합니다. (한국정책방송 KTV 위성방송 ch520 www.ktv.go.kr ) &l
13일부터 이틀간 부재자투표
제17대 대선 부재자투표가 13일부터 이틀간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실시됩니다. 일반 부재자투표 대상자는 전국 선관위와 구시군청 사무실에 설치된 부재자투표소 가운데 가까운 투표소에서 한 표를 행사하면 됩니다. 거소투표 대상자는 자택 등에서 기표한 뒤 이를 회송용 봉투에 넣어 선거일인 19일 오후 6시까지 관할 선관위에 도착할 수 있도록 우편으로 송부해야 합니다. (한국정책방송 KTV 위성방송 ch520 www.ktv.go.kr )
대선 일주일앞으로,정책선거 자리잡는다
제17대 대선이 일주일 앞으로 다가오면서 유권자들의 관심도 높아지고 있습니다. 특히 유권자들은 후보들의 정책에 높은 관심을 보이면서 정책선거가 정착되기를 희망했습니다. 강석민 기자> 의례 대선하면 떠오르는 것이 지연이나 정당입니다. 과거 오랫동안 후보들의 정책보다는 소속된 지역이나 정당을 보고 몰표를 던졌던 아픈 기억도 있습니다. 그러나 이런 현상은 시간이 흐르면서 퇴색됐고, 특히 이번 대선에서는 정책선거가 자리잡는 시발점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유권자들도 무엇보다 후보자들의 정책에 가장 큰 관심을 나타냈습니다. 이같은 변화를 이끈 것은 역시 유권자들입니다. 각 후보들의 정책을 꼼꼼하게 따져보면서 적합성과 실현가능성을 가늠해보는 등 후보들이 정책선거를 할 수 밖에 없는 토대를 형성한 것입니다. 또 관련법 개정도 정책선거에 힘을 실어줬습니다. 그동안 유세 때 정책공약집 책자 배포가 금지돼 있었지만 지난해 12월 공직선거법이 개정되면서 정책공약집 배포가 허용됐습니다. 또 공약집을 일반서점에서 판매하는 것도 허용됐습니다. 이렇게 되자 유권자들은 자연스럽게 공약에 접근하기 쉬워졌고, 후보들은 더욱 공약집 내용에 신중을 기할 수 밖에 없게 됐습니다. 일주일 앞으로 다가온 17대 대통령선거. 한표를 행사할 시간이 가까워지면서 정책선거를 바라는 유권자들의 열망도 점점 커지고 있습니다. (한국정책방송 KTV 위성방송 ch520 www.ktv.go.kr )
10월 여행수입 46개월만에 최고
외국인의 국내 관광 성수기인 10월에 외국인 여행 입국자가 사상최다를 기록하면서 일반여행수입이 3년10개월만에 최고치를 나타냈습니다. 12일 한국은행과 한국관광공사의 발표에 따르면 올해 10월 일반여행수입은 5억6천310만달러로 지난해 같은 달에 비해 24.0% 늘었습니다. 이에 따라 올해 일반여행수입은 2년 연속 감소세에서 탈피해 3년만에 증가세로 돌아설 것으로 기대됩니다. (한국정책방송 KTV 위성방송 ch520 www.ktv.go.kr )
공공기관 이전 가시화
공공기관들의 지방 이전 계획이 가시화하고 있습니다. 한국전력과 대한주택공사 등 스물여덟개 기관의 이전 시기와 인원 등이 확정됐습니다. 김현근 기자> 175개 공공기관과 3만 2천여명의 직원이 이전할 혁신도시 건설사업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국가균형발전위원회는 11일 본회의를 열고 한국전력과 대한주택공사 등 28개 공공기관의 지방이전 시기와 인원, 청사신축계획, 재원조달계획 등을 확정했습니다. 우선 28개 공공기관 총 이전인원은 1만3천여명으로 대한주택공사 1,919명으로 가장 많고, 한국전력이 1,425명, 토지공사가 1,168명 도로공사가 1,046명으로 뒤를 이었습니다. 공공기관 지방이전의 성공적 정착을 위해 본사 조직은 전부 지방으로 이전토록 했습니다. 또한 이전 비용은 사옥 매각비용으로 충당하게 됩니다. 신축 부지는 세종시 기준을 적용해 1인당 56.53㎡내에서 기관 여건에 따라 정하도록 했습니다. 정부는 이날 28개 기관의 이전계획을 확정하고 내년 초까지 나머지 127개 이전 공공기관에 대한 이전계획도 순차적으로 심의 의결해 나갈 계획입니다. 지방이전계획이 확정되면 건축물 설계와 시공사 선정을 거쳐 사옥 신축공사에 2-3년이 걸리는 것을 고려할 때 2009년에서 2010년경 사옥 신축공사에 착수할 전망입니다. 이전선도기관인 주택공사와 토지공사, 도로공사는 빠르면 내년 하반기쯤 공사에 들어가 2011년말까지 이전을 마칠 계획입니다. 한편 균형발전위원회는 수도권 신설 공공기관인 건축도시공간연구소, 한국보건복지인력개발원, 경찰수사연수원을 각각 세종시, 충북 오송, 충남 아산으로 이전하기로 결정했습니다. 국방대는 논산시로 이전키로 했습니다. 노무현 대통령은 12일 국무회의에서 이같은 내용의 공공기관 지방 이전 추진 현
태안 사고 관련 현재 상황과 조치 계획
정부는 이번 사고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상황실 김해 사무관 전화연결해서 자세한 내용 알아보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Q1> 태안 앞바다 유류 유출 사고에 대한 방제 작업이 엿새째 계속되고 있는데요, 현재 기름 수거는 어느정도 됐고 방제작업은 어디에 중점을 두고 진행되고 있습니까? Q2> 이번 사고로 극심한 피해를 입은 6개 시군이 11일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됐는데요, 이들 지역에 대해 앞으로 어떤 지원이 이뤄지게 됩니까? Q3> 이번 사고의 신속한 수습을 위해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에선 앞으로 어떻게 조치할 계획인지요? (한국정책방송 KTV 위성방송 ch520 www.ktv.go.kr )
강화도 총기 탈취범 `서울서 검거`
강화도 총기 탈취범을 추적중인 경찰이 12일 오후 3시쯤 용의자 조모씨를 검거했습니다. 경찰은 서울 종로구 견지동 낙원상가 주변에서 잠복중 조씨를 발견해 검거했으며, 조씨의 편지에서 나온 지문을 채취해 조씨의 신원을 확인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경찰은 조씨 친구의 제보로 잠복 근무에 들어가게 됐으며 현재 조씨를 상대로 자세한 범행 동기를 조사중입니다. 조씨는 육군 1사단에서 병장으로 제대한 뒤에 인테리어업에 종사해 왔고, 별다른 전과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한국정책방송 KTV 위성방송 ch520 www.ktv.go.kr )
리메이크도 원작자 허락 받아야
대중문화 표절 시비는 10일 11일의 일이 아닙니다만, 그동안 명확한 기준이 없어 표절 논란은 끊이질 않았습니다. 문화관광부가 표절에 대한 명확한 지침을 내놨습니다. 강명연 기자> 가수 MC몽의 ‘너에게 쓰는 편지’의 후렴부입니다. 이 곡은 지난해 10월 법원으로부터 그룹 ‘더더’의 “It`s you`와 후렴구의 전체적인 가락과 박자, 템포, 분위기가 유사해 표절이라는 결정과 함께 천만원의 손해를 배상하라는 판결을 받았습니다. 음악과 영화, 드라마, CF까지 대중문화를 둘러싼 표절 논란은 10일 11일의 일이 아닙니다. 표절은 도덕적, 윤리적인 문제일 뿐만 아니라 법적으로도 저작권을 침해하는 범죄입니다. 하지만 그동안 대중문화의 표절에 대한 명확한 기준이 없어 잘잘못을 가리기가 쉽지 않았습니다. 이런 가운데 문화관광부가 지난 3월 ‘저작권법상 표절 기준과 표절 방지 대책‘을 내놓은데 이어 음악과 영화분야에서 표절에 관한 지침을 마련했습니다. 우선 음악에서 표절의 판단 기준은 가락과, 리듬, 화음 세가지를 종합적으로 고려하며 음악에 대한 기계적인 분석보다 음표의 연속성과 화음이 비슷할 경우 표절입니다. 이와 함께 최근 유행하고 있는 이른바 리메이크 곡이나 음원의 일부를 추출해 변화시켜 사용하는 샘플링도 원저작자의 허락을 받지 않으면 표절에 해당됩니다. 영화는 대사뿐만 아니라 등장인물이나 사건의 전개과정, 작품의 분위기 등 여러 가지 요소를 종합적으로 비교해 표절인지 아닌지를 가리게 됩니다. 하지만 구체적인 줄거리가 비슷하지 않은데 아이디어에 해당하는 대강의 줄거리가 같은 것만으로는 표절이 성립되지 않습니다. 한편 현재 저작권법은 표절과 같은 저작권 침해행위에 대해 1년 이하의 징역이나 천만원 이하의 벌금을 부고하고 있습니다. <
무연탄 가스화 장치 인수, 인천 인하공업전문대학(`60)
4박 5일, 그 행복한 만남 - 동남아 여성결혼이민자, 부모와 상봉
요즘처럼 추운겨울엔 뜨끈뜨끈한 아랫목 생각이 절로 나시죠? 요즘이야 아파트나 주택이나 보일러 시설이 돼있어서 밖이 아무리 추워도 집에만 들어가면 겨울을 모르고 살긴 하지만요, 아직도 우리 주변에는 난방걱정 때문에 겨울이 고단한 이웃들이 많이 있습니다. 두 손 녹일 작은 공간이 아쉬운 분들께 따뜻한 희망을 선물하시는 분을 오늘 모셨는데요, 오늘의 희망주인공, 화면으로 먼저 만나보시죠. (한국정책방송 KTV 위성방송 ch520 www.ktv.go.kr )
`해외진출`도 지원
이처럼 정부는 문화콘텐츠 기업들의 경쟁력을 키우는 한편, 해외 진출에도 지원을 아끼지 않을 방침입니다. 문화콘텐츠 수출 확대를 위한 전략을 계속해서 전합니다. 이정연 기자> 드라마, 영화, 음악 등 문화콘텐츠는 우리나라의 수출효자상품이 됐습니다. 정부는 문화콘텐츠기업이 해외시장을 개척하기 위해 국내외 에이전트를 이용할 경우, 그 비용의 최대 80%까지 지원할 계획입니다. 이와 함께 온라인 게임 등 디지털콘텐츠 기술개발을 위한 예산도 지난해 248억원에서, 2012년까지 1000억원 수준으로 확대됩니다. 또 디지털콘텐츠의 성공적인 해외시장 정착을 위해 `해외 공통선불카드` 유통시스템도 마련할 계획입니다. 미국처럼 온라인게임 주요이용자 계층인 10대, 20대의 신용카드 보유비중이 낮은 경우, 신용카드 결제시스템으로는 사업 확대가 어렵기 ?문입니다. 정부는 공연예술산업 활성화를 위해 소공연장 중심의 시즌티켓과 공동티켓을 공공기관에서 구매하도록 장려하고 이를 공공기관 사회공헌 평가때 반영할 계획입니다. 공연장에 대한 교통유발부담금도 면제해, 국립극장의 대관료가 인하될 수 있도록 지방자치단체 조례 개정도 추진합니다. 아울러 국내 관광산업 활성화를 위해 비회원이 성수기에도 일정비율 이상 이용하는 조건으로 국립과 도립 공원 내에도 콘도 건립을 허용하기로 했습니다. 또 축구장, 야구장 등 체육시설용 통지에 대해선 과세표준 분류방식을 별도합산대상으로 개선해 스포츠구단의 보유세 부담이 상당히 완화될 전망입니다. (한국정책방송 KTV 위성방송 ch520 www.ktv.g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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