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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한려수도('84)-어린이 동요 부르기('84)-유니버설 발레단 창립공연('84)-제11회 한국 중고등학교 태권도 연맹 회장기 쟁탈대회('84)( KTV 국민방송 케이블방송, 위성방송 ch164, www.ktv.go.kr ) ⓒ 한국정책방송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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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문 간척 자조근로사업장('68)-한국정유공장('68)-홍차 잎 재배('68)-구례방송 중계소 개소식('68)-대간첩 전투대 위문공연('68)-새로운 수박 생산 성공('68)-미리폴스키 유화전('68)-낙우회 조각 작품전('68)( KTV 국민방송 케이블방송, 위성방송 ch164, www.ktv.go.kr ) ⓒ 한국정책방송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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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문점 적십자 회담('75)-식량 안보 주부 단합대회('75)-학도 호국단 간부 입영 교육('75)-세계 기독교 반공 연합대회('75)-서예전('75)-주산 10단 달성('75)-제29회 황금사자기 야구대회('75)( KTV 국민방송 케이블방송, 위성방송 ch164, www.ktv.go.kr ) ⓒ 한국정책방송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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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 희생용사 2함대서 해군장 거행
천안함 희생장병에 대한 장례가 해군 최고의 예우인 '해군장'으로 5일간 치러지며 평택 2함대사령부 내에서 영결식이 거행됩니다. '천안함 전사자가족협의회'는 오늘 군 당국과 희생장병에 대한 장례절차 논의를 시작해 이같이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나 세부적인 장례 절차와 시기 등은 아직 결정되지 않아 더 논의를 해야 한다고 전했습니다. (KTV 한국정책방송 케이블방송, 위성방송 ch520 www.ktv.go.kr ) 저작권자 ⓒ 한국정책방송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정책방송원
정운찬 총리 "천안함, 엄중한 대응책 마련"
정운찬 국무총리는 천안함 사태와 관련해, 철저한 조사를 통해 사고 원인을 규명하고, 국민의 뜻과 의지를 하나로 모아 의연하고 엄중한 대응책을 마련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정 총리는 오늘 오전 `글로벌 문화경제포럼' 주최로 열린 특강에서 호국 영령의 숭고한 헌신이 헛되지 않도록 명예롭게 예우하겠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정 총리는 이어 지금은 모두가 혼연일체가 돼야 할 위기 상황이라며, 정부도 그렇지만 군의 지지기반은 국민의 전폭적인 신뢰이며 조금만 정부와 군을 믿고 기다려달라고 당부했습니다. (KTV 한국정책방송 케이블방송, 위성방송 ch520 www.ktv.go.kr ) 저작권자 ⓒ 한국정책방송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소득 늘어난 가입자 3만9천원 더 내야
보건복지가족부는 지난해 보다 소득이 늘어난 가입자에 대한 보험료 추가 징수와 소득이 줄어든 가입자에 대한 보험료 환급을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정산결과에 따르면 건강보험은 지난해 보다 3121억원 감소한 8043억원을 기록해 소득이 늘어난 직장인 603만명은 평균 3만 9천원의 본인부담금을 더 내야 합니다. 그러나 소득이 줄어든 236만명에게는 총 2892억원의 보험료가 환급된다고 밝혔습니다. (KTV 한국정책방송 케이블방송, 위성방송 ch520 www.ktv.go.kr ) 저작권자 ⓒ 한국정책방송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달성보 퇴적토 중금속 기준치 이내"
낙동강 달성보 퇴적토에서 검출된 중금속 성분과 관련해, 정부는 토양오염 우려 기준치 이내에 속하며, 농경지 재활용에 사용해도 안전한 수준이라고 밝혔습니다. 4대강 살리기 낙동강 달성보 공사현장 한켠에 주변 토양보다 검은 빛깔을 띄는 준설토가 쌓여 있습니다. 임시물막이 내부에서 나온 이 퇴적토에서 카드뮴과 니켈 등 중금속 성분이 검출된 것과 관련해, 정부는 국립환경과학원과 대구보건환경연구원, 동의과학대 등의 조사 결과 토양오염 우려기준 이내이며, 농경지 재활용에도 문제가 없는 수준이라고 밝혔습니다. 진창균 /4대강살리기추진본부 수생태보전팀 문제는 낙동강 달성보 공사구간에서 나온 비소, 카드뮴 등 중금속이 미국해양대기관리청 기준을 초과했다는 것인데, 이 기준은 국제법상으로 봤을때 참고수준에 불과한 것이지 오염도 판단을 위한 법적기준이 아니다. 미국해양대기관리청에서도 오염.정화처리 판단 기준으로 사용할 수 없다는 것을 명시하고 있다는 설명입니다. 정부는 또 카드뮴 2.1mg, 니켈 21mg 등 중금속 검출량 자체는, 퇴적토 정화 등의 법적 구속력을 갖는 네덜란드의 퇴적토 관리기준과 비교해도 낮은 수치라고 강조했습니다. 그러면서, 일반적으로 강한 산성에서 용출되는 중금속이 하천에서 용출되는 경우는 거의 없기 때문에, 수질에 미치는 영향은 없다고 설명했습니다. KTV 김세로입니다. (KTV 한국정책방송 케이블방송, 위성방송 ch520 www.ktv.go.kr ) 저작권자 ⓒ 한국정책방송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단시간 근로 전환 허용, 신규직원 채용
공공기관들이 '유연근무제'를 시범 실시합니다. 육아나 가사로 전일제 근무가 어려운 직원에게 단시간 근로 전환을 허용하고, 단축된 근무시간 만큼 신규직원이 채용됩니다. 여성과 노인 등 고용과 취업에 취약한 계층의 경제 활동을 돕기 위해, 이번달부터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유연근무제가 시범 실시됩니다. 육아와 가사로 사실상 하루 종일 근무하기 어려운 직원을 대상으로 단시간 근로 전환을 허용하고, 단축된 근무시간 만큼 새로 직원을 채용하는 겁니다. 시범 실시 공공기관은 한전과 국민연금공단, 공무원연금공단과 마사회 등 열한곳입니다. 공공기관의 단시간 근로를 활성화하기 위해서, 정원을 관리하는 방식도 개선됩니다. 기존의 인원수 뿐 아니라 총 근로시간으로도 관리해 단시간 근로자 채용을 확대하기로 했는데, 단시간 근로자의 경우 1일 최소 3시간, 1주일당 15시간 이상에서 25시간 이하의 근무시간을 원칙으로 합니다. 단시간 근로자로 전환한 정규직 직원은 연차휴가나 경력산정 등에서 전일제 근무자와 동일하게 인정해주고, 성과급 등의 차별도 제도적으로 차단하기로 했습니다. 보수는 원칙적으로 근무시간에 비례하지만, 근무시간과 직접 관련 없는 수당은 전일제 근무와 동일하게 지급되도록 했습니다. 이와 함께, 단시간 전환 근로자가 전일제 근로자로 복귀할 경우에 희망보직제를 실시해 우대한다는 계획입니다. 정부는 재택근무와 탄력근무도 시범운영을 거쳐 확대 시행하고, 문제점을 보완해 모든 공기업과 준정부 기관으로 확산한다는 방침입니다. KTV 이경미입니다. (KTV 한국정책방송 케이블방송, 위성방송 ch520 www.ktv.go.kr ) 저작권자 ⓒ 한국정책방송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대통령, '천안함 사건 정파 초월 협조' 요청
이명박 대통령이 여야 3당 대표를 청와대로 초청해 천안함 사건의 대응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최종 물증이 나올 때까지는 신중하게 가야한다면서 여야를 떠나 초당적인 협조를 요청했습니다. 이명박 대통령이 한나라당 정몽준 대표, 민주당 정세균 대표와 자유선진당 이회창 대표를 청와대로 초청해 오찬을 함께하며 천안함 사건과 관련해 정파를 초월해 국민적 단합을 위해 힘써달라고 당부했습니다. 사고 원인에 대해 이 대통령은 내부폭발이 아니라 외부 폭발이라는 부분은 확인 됐다며 어뢰든 기뢰든 조각이 나와야하고 현재 수거 작업을 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다만, 결론을 얘기할 단계는 아니고 최종 물증이 나올 때까지는 신중하게 가는 것이 좋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정치권 일각에서 제기되는 북풍논란에 대해서는 북풍을 하겠다면 처음부터 북한 소행 같다고 얘기하지 않았겠냐며 정치적 해석을 일축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또, 군 관련부분에 대해서는 개선의 여지가 있지만 당장 책임자 문책 얘기를 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며 국가안보와 군의 사기를 고려해 책임을 냉정하게 묻겠다고 밝혔습니다. 아울러 중립국인 스웨덴과 미국, 호주, 영국이 원인조사과정 참여하고 있고 조사보고서에도 합동으로 사인해달라고 요청했다며 국제사회가 신뢰할 수 있도록 철저히 원인을 조사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이 대통령이 여야 3당 대표들을 만난 것은 북한이 장거리 로켓을 발사한 지난해 4월 이후 1년여 만입니다. KTV 박영일입니다. (KTV 한국정책방송 케이블방송, 위성방송 ch520 www.ktv.go.kr ) 저작권자 ⓒ 한국정책방송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천안함 희생자 가족 두 번 울리는 '악성 댓글'
천안함 희생자들의 추모열기가 갈수록 뜨거워지고 있습니다. 인터넷에선 누리꾼들이 올리는 각종 괴담과 악플들로 희생자 가족들을 두 번 울리는 안타까운 일이 벌어지고 있다고 합니다. 조국의 밤 바다를 지키다 장렬히 산화한 천안함 장병들에 대한 추모 물결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주요 포털사이트에 마련된 게시판에는 하루에도 수백명의 누리꾼들이 찾아와 애도의 글을 남기고 있습니다. 하지만 일부 네티즌들의 도를 넘는 악성 댓글은 천안함 사건에서도 어김없이 등장했습니다. 잠수함 충돌설 등 일부 네티즌들의 무책임한 괴담과 댓글들이 남은 유족들의 가슴에 또 다른 상처를 주고 있습니다. 이명박 대통령은 특별 메시지를 통해 천안함 희생 장병들을 추도하고 명확한 침몰원인을 밝히는데 적극 나설 것을 재차 확인했습니다. 하지만 지방선거를 앞둔 북풍설이라는 둥 확인되지 않은 루머들이 마치 사실인양 인터넷에 떠돌면서 원인규명에 대한 정부의 진정성마저 왜곡되고 있습니다. 자유로운 의견개진 등의 인터넷의 순기능이 각종 괴담을 흘리는 통로로 악용되고 있는 겁니다. 전 국민이 이번 천안함 사태로 슬픔에 잠겨있는 가운데 이를 슬기롭게 극복하기 위해선 누리꾼들의 무분별한 의혹제기가 자제되야 한다는 목소리가 확산되고 있습니다. KTV 신혜진입니다. (KTV 한국정책방송 케이블방송, 위성방송 ch520 www.ktv.go.kr ) 저작권자 ⓒ 한국정책방송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정 총리 "천안함, 엄중한 대응책 마련"
구제역 의심신고 즉시 이동경로 차단
정부는 최근 구제역 확산과 관련해, 구제역 의심 신고가 들어오는 즉시 이동 경로를 차단하는 등 선제적 조치를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정부는 세종로 정부중앙청사에서 박영준 총리실 국무차장 주재로 구제역 대책회의를 열고 이 같은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이에 따라 앞으로 구제역 추가 확산을 막기 위해 구제역 의심 신고가 접수되면 양성으로 판정되기 전이라도 도로나 이동 경로를 차단하는 등 사전 차단 조치를 가동하기로 했습니다. 아울러 해당 시.군은 물론 해당 시도에서 방역대책상황실을 24시간 가동해 구제역 추가 확산 방지에 만전을 기하고, 기획재정부와 행정안전부 등 관계부처는 방역 장비와 인력 보강을 최대한 신속히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KTV 한국정책방송 케이블방송, 위성방송 ch520 www.ktv.go.kr ) 저작권자 ⓒ 한국정책방송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올해 혁신도시 이전 청사 31곳 착공
올해 안에 전국 10개 혁신도시로 이전하는 공공기관 서른한곳이 착공에 들어갑니다. 국토해양부는 이명박 대통령 주재로 열린 제7차 지역발전위원회에, 2012년까지 수도권 소재 공공기관 157개를 혁신도시로 이전하는 계획을 보고했습니다. 올해 안에 착공하지 못한 나머지 이전기관도 부지매입과 청사설계를 연말까지 완료해, 늦어도 내년 초에는 착공에 들어갈 예정입니다. (KTV 한국정책방송 케이블방송, 위성방송 ch520 www.ktv.go.kr ) 저작권자 ⓒ 한국정책방송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대통령 "천안함 사건으로 국정차질 없어야"
이명박 대통령은 천안함 사건 이후 첫 국무회의를 주재한 자리에서 천안함 침몰원인은 차질없이 규명하되 국정에 차질을 빚어서는 안된다고 말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또 시장환경이 빠르게 변하고 있는 만큼 한중 FTA를 검토하라고 지시했습니다. 이명박 대통령은 천안함 침몰사고로 나라 전체가 애도하는 분위기라며, 원인 규명 등 후속 조치는 차질없이 진행해야 하지만 이로 인해 국정에 차질을 빚어서는 안 된다고 말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청와대에서 천안함 사건 이후 첫 국무회의를 주재하면서 이같이 말했다고 박선규 청와대 대변인이 전했습니다. 이어 이 대통령은 장애인의 날을 맞아 특정한 날에만 사회적 약자에 관심을 갖는 건 바람직하지 못하다면서 공직사회가 먼저 장애인들에 관심을 갖고, 특히 일자리를 만들어 주는 일에 최선을 다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그러면서 그것이 가장 큰 복지정책이며, 장애인 등 사회적 약자에 관심을 갖고 배려하는 것은 우리 정부의 가장 중요한 과제 중 하나라고 강조했습니다. 경제부문을 점검 하면서 이 대통령은 중국이 상당히 빠른속도로 성장하면서 시장환경이 급격하게 달라지고 있다면서 우리도 변화되는 상황에 능동적으로 대비하는 차원에서 한중 FTA문제를 검토해 보는 것이 좋겠다고 말했습니다. 이와관련 청와대는 우리 입장에서 보면 중국이 제1 투자국이며 통상국이고 중국 입장에서도 우리가 3~4위 되는 시장인 만큼 이런 차원에서 한중FTA를 검토해 보라는 의견이라고 설명했습니다. KTV 김현아입니다. (KTV 한국정책방송 케이블방송, 위성방송 ch520 www.ktv.go.kr ) 저작권자 ⓒ 한국정책방송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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