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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광
  • 강원

[문화PD] 오늘을 걷다 with 두루누비

제작
김범준
재생시간
04:13
등록일
2022-10-19

[기획의도]

두루누비는  한국관광공사에서 운영하는 위치기반 정보서비스이다.

걷기여행, 자전거여행 중심의 코스정보를 제공하고

주변관광정보를 종합적으로 제공하고 있다.

오늘은 두루누비를 통하여  걷기여행을 할 수 있는지

영상을 통해 만나보자

 

[대본]

쫓기는 듯한 압박감,  반복되고 반복되는 나의 하루들

자극이 필요하다.  살아있음을 세상에 외치고 싶다.

오놀을 걷다 두루누비와 함께

두루누비는  한국관광공사에서 운영하는 위치기반 정보서비스이다.

걷기여행자전거여행 중심의 코스정보를 제공하고 주변관광정보를 종합적으로 제공하고 있다.

걷기 코스, 자전거 여행 코스 외에도 맞춤 초보/중급/숙련 여행자에 맞춰 코스를 정보화 하여 제공하고 있다.또한 두루누비 이용한 여행자의 후기도 아카이빙 되어있어 여행 전 참고하기 좋다

오늘 나는 두루누비를 활용하여 강릉에 위치한 해파랑길 40코스를 걷기로 하였다. 

해파랑길 40코스의 첫번째목적지는 사천진리해변이다사천진리해변은경포대해수욕장과 연곡해수욕장 사이에 위치해 있다

파도가 잘 들어오는 해변인지라 흐린 날씨에도 불구하고 많은 서퍼들이 진리해변에 모여 함께 서핑을 즐기고 있었다

바다위 자유로움을 느끼는 그들의 모습에서 순수한 행복을 두 눈으로 보았다. 

두루누비 앱의 “따라가기” 기능을 통해 다음 목적지인 영진해변으로 향했다

따라가기 기능을 사용하면 위치기반 시스템을통해 현재 나의 위치를 표시해주고 코스를 이탈하게 되면 경고음을 울려줘서 순탄하게 목적지까지 향할  있었다.

해파랑길 40코스의 두번째목적지는 영진해변이다연곡면 영진2리에 위치해 했고 드라마 도꺠비 촬영지로 유명해진 해변이다 영진해변은 조용하고 고요한아름다움을 자랑하고 있다.

그 매력에 사람 뿐 아니라 갈매기때들도 매료되어서 영진에서 옹기종기모여  여름날의 추억을 만들어가고 있었다두루누비 앱을통해 마지막 목적지인 “주문진해변으로 향했다. 

가는 도중 동해한 최대 규모의 어시장이자 국내 관광객이 많이 찾고 있는 전통시장인 주문진수산시장을 구경할 수 있었다.

수산시장에서 약 5KM정도 해안을 따라 한 걸음씩 나아가다보니까 드디어 최종목적지인 주문진해변에 도착 할 수 있었다. 

어느 새주문진해변의 자태를  주문진항과 주문진어시장을 구경 할 수 있었다. 

드디어 마지막 목적지인 주문진해변에도착했다 끝없이 펼쳐진 주문진 바다의 자태를 바라보자니 스스로가 정말 작은존재처럼 느껴졌다. 

넓은 백사장과 바닷물이 맑은 주문진 바다는 많은 길을걸어왔던 오늘의 나에게 포옹을 건내는 듯 했다.

주문진해변을 마지막으로 두루누비와 함께한 걷기여행이 끝이났다오늘 하루 해안길을  따라 20KM를 걷고 또 걸었다

걷기를 반복하는 과정에서 아름다운 자연과 마주 할 수 있었고 점점 저려왔던 다리는오히려 스스로 살아있음을 느끼게 해주었다 힘들었지만그 이상으로 큰행복감과 마주했던 하루였다.

삶에 지칠때우리 한번 걸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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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누리

한국문화정보원이 창작한 [문화PD] 오늘을 걷다 with 두루누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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