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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PD] 국립중앙박물관의 온라인 활용법, 누워서 박물관 가자!

제작
문화포털
재생시간
04:24
등록일
2022-08-31

[대본]

반가사유상?

저는 지금 어디일까요?

코로나 이후 증가하고 있는 온라인 전시와 체험

박물관 역시 시대에 맞춰 온라인을 활용한 전시를 기획하고 있는데

메타버스, VR, 온라인 홈페이지 등 관람객들에게 더 가까워지고자

노력중인 국립중앙박물관의 온라인 공간에 대해 알아볼까요?

 

제페토 내에서 힐링동산 맵을 검색하면

퀘스트를 통해 반가사유상을 정화하고

맵 내에 있는 두 개의 반가사유상과 함께

사진을 찍을 수 있는 맵이 나와요.

 

찾은 보석들을 들고 비슷한 오로라 색을 클릭하면

이렇게!

깨끗한 반가사유상을 만날 수 있어요.

 

고요하고 엄숙한 분위기인 국립중앙박물관 사유의 방과는

색다른 느낌으로 반가사유상을 감상할 수 있어요.

여유롭게 혼자서 반가사유상을 볼 수 있다니...

행복하다!

 

원하는 포즈 원하는 옷으로 마음껏 사진도 찍을 수 있어요.

힐링동산 맵 외에도 함께 사진, 영상을 찍을 수 있도록

제페토 내 포토부스에 포즈를 추가했어요.

해시태그를 통해 MZ세대의 인증력을 활용했답니다.

 

두 번째 온라인 공간은 바로 온라인 전시회예요.

나레이션을 들으며 볼 수 있는 영상전시회부터

360도 돌아보며 감상할 수 있는 VR 전시공간까지

다양한 방식으로 즐길 수 있어요.

 

온라인 전시회는 각 박물관의 홈페이지 내 [전시] 탭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하단의 아이콘을 눌러 여러 기능을 사용할 수도 있어요.

자 모양 아이콘을 눌러서 거리를 측정할 수 있답니다.

 

재생 아이콘을 누르면 자동 감상 모드가 켜져요.

직접 클릭하는 것보다 확실히 부드럽더라고요.

 

지도 역시 3D로 되어있고, 마우스를 갖다 대면

구역별 테마 설명과 관련 이미지를 보여줘요.

설명을 보고 마음에 드는 구역을 클릭하면 끝!

중앙박물관 외에 소속박물관 탭을 클릭하면

더욱 다양한 온라인 전시회를 즐길 수 있어요.

 

오늘 소개한 국립중앙박물관 외에도

서울역사박물관, 대학민국역사박물관 등

다양한 박물관들이 온라인 전시 등을 통해

온라인 공간을 활용하고 있어요.

 

온라인 박물관이 더 활성화될 수 있도록

많은 애정과 관심을 가지고 지켜봐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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