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화공감 > 문화TV 문화 디지털 영상

문화 디지털 영상한국문화정보원과 문화PD가 전달하는 문화 디지털 현장을 영상으로 만나보세요.

  • 문화산업
  • 대전

[문화PD] 메타버스로 뻗어나가는 K-컬처

메타버스를 활용해 전통문화를 알리는 콘텐츠를 소개합니다 창덕궁은 물론 수궁전 속 수궁까지 가볼 수 있는 아름다운 맵과 내가 원하는 전통 건축물의 3D 데이터를 다운받을 수 있는 사이트 등 트렌디하게 전통문화를 알리는 메타버스 콘텐츠를 직접 체험해보세요! [대본] 요즘 핫한 신기술 하면 대표적으로 떠오르는 메타버스 디지털 신기술의 대표주자인 만큼 IT 사업에서 주로 활용될 것 같은데요 메타버스를 활용해 우리의 전통문화를 알린 사례를 소개합니다 - 여기서 잠깐! 메타버스란? 현실처럼 사회/경제/문화 활동이 이뤄지는 3차원 가상세계 - 비원, 정조의 산책길은 MZ세대 및 글로벌 이용자를 대상으로 한국 고유의 전통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해 제작된 콘텐츠로 창덕궁 후원 부용지를 기반으로 만들어진 월드예요 이용하는 방법은 앱 접속 후 하단의 [월드] 클릭 검색창에 비원 검색 접속하면 끝! 맵 내에는 다양한 전통문화 콘텐츠가 있습니다 인정문, 숙장문 등 창덕궁에 대한 설명을 들을 수 있는 콘텐츠부터 왕의 행렬을 체험해보고 우리나라의 전통의상을 입어볼 수 있는 체험존이 마련되어 있어요 왕의 옷을 입고 왕좌에 앉아볼 수도 있답니다 (이게 권력의 맛인가...) 이밖에 세시풍속과 관련된 김치퀴즈, 소원을 이루어주는 풍등 날리기 체험, 수궁전의 토끼와 자라를 타보는 체험 등 눈과 귀 모두 즐거운 놀 거리가 많았습니다 특히 수궁 풍경이 정말 아름다우니 꼭 보시길 바랍니다! - Z세대를 대상으로 한국전통생활문화에 대한 접근성을 확대하고자 한 메타버스 콘텐츠 출시 후 한 달 동안 440만 건이 넘는 콘텐츠가 생성될 만큼 많은 인기를 얻었다고 해요 이용하는 방법은 앱 접속 후 하단의 [만들기] 클릭 검색창에 팥죽 또는 전통 검색 검색 후 원하는 비디오 부스/ 포토부스를 선택하여 촬영하면 끝! 비디오 부스를 활용해 이렇게 재밌는 영상을 만들 수 있어요 - 해외에 떨어져 있어 물리적 소통이 어려운 외국인 한국어 학습자들에게 한국어로 소통할 수 있는 가상공간을 제공하고자 하는 목적으로 만들어졌어요 메타버스 강의실, 도서관은 물론 가상의 한국에서 한국어를 연습할 수 있도록 시장, 한강 등 실생활과 비슷하게 구현된 장소가 많았습니다 한국문화를 쉽게 접할 수 있도록 개발된 게임들도 정말 재밌었습니다 (실력은 무시해주세요 ^^...) - 문화공공데이터광장 홈페이지에 들어간 후 데이터 개방 메타버스 데이터랩을 클릭해 이용할 수 있어요 누구든지 K-컬처 메타버스를 구축할 수 있도록 다양한 데이터를 제공하는 곳으로 건축물 부품부터 완성형 건축물 데이터까지 다운받을 수 있고 VFX 효과나 의복, 석탑 등 공간을 꾸밀 수 있는 소품도 있습니다 쉽게 구하기 힘든 전통 관련 데이터를 다운받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 지금까지 메타버스를 활용해 우리 전통문화를 알리는 데 기여한 사례들을 만나보았는데요 모두 지금도 활발히 운영되고 있는 곳이니 직접 체험해보시길 바랍니다!

제작
김창윤
등록일
2023-12-11
  • 문화산업
  • 전남

[문화PD] ‘순봇’과 함께 하는 문화 향유와 복지 지원

미래첨단산업 콘텐츠를 활용한 사회취약계층의 복지지원 서비스를 위해 개발 된 순천의 로봇(순봇)입니다. [대본] 차 산업혁명 시대. 인공지능 시대에 걸맞은 만남 전라남도 순천에서 만든 순천의 로봇 순봇을 만나러 오세요~~ 주변사람들은 이미 만나봤다는 순봇입니다. 각 식당 맛집을 찾아가시면 곳곳에서도 로봇을 만날 수 있지만 이렇게 잘 생긴 로봇은 아닐 거예요. 한번 순봇(순천의 로봇)을 만나러 가보겠습니다. # 순봇의 역할은? (초상이용동의서 작성 必) (1분) Q. 순봇을 나오게 된 계기가? (담당자 인터뷰) A. 로봇으로 발달장애인과 보호자의 가교역할을 하며, 사회적 약자의 디지털 소외감을 해소하기 위한 정서로봇 확산을 이어나가고자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현재도 로봇복지생태조성(로봇보급거점센터조성) 추진전략과 마인드로의 특화모델 발표, 복지로봇의 최신 동향 공유 등 로봇 서비스 개발 방향을 두고 연구 중에 있습니다. Q. 어떻게 이용을 하나요? (담당자 인터뷰) A. 이 순봇은 현재 전남동부권발달장애인평생교육지원센터에 제공돼 장애인 시설 교육강사 보조 역할을 맡고 있습니다. 순봇의 크기는 신장 250mm, 너비 160mm, 무게 700g의 소형 로봇으로, 지능형 로봇입니다. 아직 시중에 판매는 되고 있지 않지만, 향후 지능형 프로그램이 갖춰질 경우 기업용이나 사회복지용으로 상용화 될 여지가 많습니다. # 전시된 주요시설에 대해 알아보자(1분) Q. 앞으로의 계획은? A. 복지로봇 일류도시에 대한 순천시의 열의를 양분 삼아 로봇과 사회적 약자와의 따뜻한 동행이 실현될 수 있게 참된 로봇 서비스를 공급하겠습니다. Q. 앞으로의 기대되는 효과는? 1. 정서 돌봄을 위한 인공지능의 개념과 로봇 활용 표준화 방안 2. 돌봄로봇 중개연구 사례 및 수행 방안 3. 생성모델 활용 감정대화 연구 추세 및 적용 방식 제안 4. 로봇 복지서비스 제언(유문형) 5. 시니어케어 기술 동향 및 통합케어 방안을 공유 # 마무리 멘트 및 영상 마무리 (30초) 마무리 멘트 우리들의 이야기를 들어주고, 기록하고, 격려해주는 로봇입니다. 2023 정서로봇 순봇 체험을 통해 장애인과 비장애인 디지털 평등을 지향하는 사회가 만들어지지 않을까 기대가 됩니다.사회적약자 본인의 마음을 직접 그려보는 마음일기와 우울감을 진단해주는 프로그램이 앞으로 미래 사회에 필요한 기술입니다.

제작
문화포털
등록일
2024-05-28
  • 체육
  • 전체

[문화PD] VR체험이 가능한 찾아가는장애인스포츠버스

VR체험이 가능한 찾아가는장애인스포츠버스 소외지역 취약계층을 위해 찾아가는 장애인스포츠버스에서 디지털 신기술을 이용한 VR체험을 할 수있습니다. 그리고 다양한 건강체크를 통해 운동처방을 받을 수 있는 장애인스포츠버스 함께 보실까요? [대본] 프로젝션 맵핑(Projection Mapping)은 일반적으로 건물, 조형물 또는 다양한 표면에 비디오나 이미지를 투사하여 그 표면을 하나의 대화형 디스플레이로 만드는 기술을 말합니다. 이 기술은 주로 이벤트, 전시회, 공연, 마케팅, 예술 등 다양한 분야에서 사용됩니다. 프로젝션 맵핑은 특별한 소프트웨어와 하드웨어를 사용하여 투사할 이미지를 대상 표면의 형태에 맞게 왜곡시키고, 정확한 위치와 각도로 투영함으로써 3차원 공간에 입체적인 효과를 만들어냅니다. 이를 통해 건물이나 조형물의 표면을 활용하여 다양한 시각적 효과, 상호작용, 또는 이야기를 전달할 수 있습니다. 프로젝션 맵핑은 창의적이고 효과적인 시각적 경험을 제공하는 독특한 방식으로 사용되며, 특히 대규모 이벤트나 예술적 퍼포먼스에서 많이 적용됩니다. 자료화면 : Artlist 안녕하세요. 문화피디 김수호 피디 입니다. 오늘 소개할 장소는 전라북도 아트플랫폼 낙서창고입니다. 이곳은 전라북도 정읍에 위치해 있습니다. 이곳에서는 프로젝션 맵핑을 주제로 전시와 교육을 하고 있는 곳입니다. 이곳에서는 특별하게 하나의 벽과 하나의 유리창에 프로젝션 맵핑을 진행하고 있는데요. 그 유리창이 버튼 하나로 투명유리였다가 흰 벽으로 변하는 스마트 윈도우여서 관객들이 버튼을 누르면 흰 스크린처럼 변해 모든 공간에서 프로젝션 맵핑을 느낄 수 있어 지금까지 보던 프로젝션 맵핑과는 다른 느낌을 주었습니다. 유리 벽 안에서 관람을 하니 프로젝션 맵핑 터널 속에 있는 느낌이어서 새로웠습니다. 함께 간 저희 아이들도 굉장히 좋아하더라고요. 그리고 프로젝션 맵핑 작가들의 작품을 사진으로 출력해 두었는데요 그것을 카메라로 촬영하면 AR 체험할 수 있었습니다. 이것도 아이들이 재미있어하는 요소였습니다. 그리고 그것을 바로 SNS에 업로드 할 수 있게 해줘서 신기했습니다. 전라북도 아트플랫폼 낙서창고에 다녀온 소감은 이런 작은 도시에도 이런 공간이 있다는 것이 참 좋았고, 디지털 신기술인 프로젝션 맵핑전시와 AR 체험뿐만 아니라 교육프로그램도 되어있어서 좋았습니다. 이런 디지털 신기술이 전국 어디서든 누구든지 참여할 수 있도록 이런 공간들이 더 많이 만들어 졌으면 좋겠습니다. 지금까지 문화피디 김수호 였습니다. 전북아트플랫폼 낙서창고 운영시간 (화~토) 오전 10 ~ 오후 5시 안녕하세요. 문화피디 김수호 피디 입니다. 오늘은 찾아가는 장애인 스포츠 버스에 대해서 이야기해 보겠습니다. 찾아가는 장애인 스포츠 버스는 소외지역 취약계층에게 찾아가 서비스를 제공하는 버스인데요. 여기에 디지털 신기술이 접목해 VR 체험도 할 수 있게 되어있어서 찾아가는 곳마다 인기가 있는 프로그램입니다. 제가 찾아간 곳은 전라남도 목포 종합운동장인데요. 전국 장애인체육대회가 한창인 시기였습니다. 찾아가는 장애인 스포츠 버스는 강원도장애인체육회가 운영하는 버스인데 전국체전을 위해서 전남 목포까지 왔다고 합니다. 소외지역에 취약계층에게 찾아가 서비스를 제공하는 찾아가는 장애인 스포츠 버스 잘 보셨나요? 이분들의 열정을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프로그램을 운영하시는 분들이 정말 밝은 표정으로 서비스를 하는 모습을 보니 저 또한 기분이 좋았습니다 장애인분들이 계시는 곳이라면 어디라도 이동해서 찾아가는 장애인 스포츠 시설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그냥 버스 한 대인데요 이버스안에는 많은 것들이 감춰져 있습니다 장애인분들께서 체력측정도 하실수 있고요 이안에서 VR체험도 하실수 있고요 장애인 전용 복합체육시설 이렇게 보시면 맞을 것 같습니다 저희 스포츠 버스에는 들어오시면 키와 몸무게를 잴 수 있는 측정기와 혈압을 잴 수 있는 혈압계 이제 올라가서 실질적으로 체성분을 측정하는 인바디기계와 특히 저희 장애인 스포츠 버스라고 해서 가장 중요한 물건인 BWA 이것은 휠체어에 탑승하신 분들은 서서 측정을 하실수가 없기 때문에 실질적으로 앉아서 누워서도 측정할 수 있는 기계라고 보시면 되고요 이쪽 공간은 측정을 통해서 여기서 상담을 진행해서 맞춤형 운동을 처방하는 장소이고요 여기 뒤편에는 휠체어 탑승하신 분들의 몸무게를 잴 수 있는 앉아계시면은 측정할 수 있는 기계입니다. 이쪽 공간으로는 저희 장애인분들을 위해서 만들어놓은 공간이지만 비장애인분들도 체험하시다가 장애인 인식개선 할 수 있는 홍보관이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이 두공간은 홍보관으로 만들었고요 지금 현재는 여기는 기기를 이용해서 스포츠 체험할 수 있는 그런 장소로 만들었습니다 뒤에를 보시면 저희 장애인스포츠 버스에서 가장 하이라이트라고 할 수 있는 VR체험존입니다 여기 VR체험존은 디지털 신기술을 이용해서 실질적으로 신체를 움직이지 못하는 장애인분들이 시뮬레이션을 통해서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해놨습니다. 밑에 휠체어를 탑승하신 분들은 여기 경사로를 통해 올라오셔서 저희 VR기기를 이용해서 다양한 스포츠를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이 되겠습니다 찾아가는 장애인 스포츠 버스를 제가 촬영하고 느낀 점은 여기에 일하시는 분들이 정말 열정적이었다는 것이었고 그리고 디지털 신기술을 접목한 VR 체험이 가장 인기가 많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많은 분이 이런 체험을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지금까지 문화PD 김수호 였습니다 감사합니다

제작
김수호
등록일
2023-12-11
  • 문화예술
  • 전체

[문화PD] 공공누리란, 무엇일까?

공공누리에서 공공저작물을 쉽고, 저작권 걱정 없이 다운로드 가능! 챕터1. 공공저작물 및 공공누리 소개 챕터2. 촬영 현장 및 관계자 인터뷰 [대본] 물론입니다. 숫자를 제외한 대본은 다음과 같습니다: --- 영상을 만들면서 가장 중요한 것은 뭘까요? 저는 영상자료라고 말씀드리고 싶어요 영상자료가 있어야 그 영상들을 모아 원하는 방식으로 편집하고 만들어 낼 수 있기 때문이죠 쉽게 말해 영상자료는 요리에 있어 재료 같은 존재입니다 이러한 재료를 우리가 현실에서 얻을 수도 직접 만들어 낼 수도 있지만 그 재료들이 모두 인터넷 속에 가득 담겨 있다고 보면 어떨까요? 국가의 문화유산, 자연유산, 공공의 자료들이 디지털 아카이빙 되어 국민에게 무료로 개방되는 곳 이곳은 공공누리입니다 공공저작물은 국가,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에서 저작권을 가지고 있는 저작물을 말합니다. 그러나 높은 수요에 비해, 이용 방법 및 허가 절차가 복잡하다는 한계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공공누리, 즉 공공저작물에 특화된 자유이용허락 표시를 만들어 모두가 자유롭고 편리하게 저작물을 이용할 수 있도록 이 제도가 만들어졌습니다 공공기관이 공공저작물 자유이용 허락 표시인 공공누리를 적용하여 표시한 저작물은 누구나 별도의 이용 허락을 받지 않고 자유롭게 이용이 가능합니다 한국문화정보원에서 운영하는 공공누리사이트에서 이러한 공공저작물들을 쉽게 만나 보고 각 저작물마다 유형별 가이드들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번 편에서 직접 내가 찾고자 하는 영상촬영본과 그 촬영본을 실제로 이용하는 방법을 소개해드릴게요 다양한 저작물을 보유하고 있는 공공누리사이트 이 공공누리사이트의 이용하기 위해선 먼저 회원가입을 진행하셔야 합니다 회원가입을 하시고 내가 원하는 촬영본 또는 자료들 얻고자 하는 자료들을 검색합니다 원하시는 자료를 클릭하여 다운로드 버튼을 통해 다운로드 하실 수 있습니다 실제로 저는 한라산을 검색하여 한라산의 백록담 모습을 찾아봤는데요 이처럼 백록담의 모습을 담은 드론샷을 찾을 수 있었습니다 미리보기를 통해 어떠한 영상인지 미리 확인할 수 있으며 또한 자세히 보기를 통해 이 영상을 이용할 수 있는 범위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공공누리 이용유형을 먼저 확인하고 그 후에 어떻게 이용할지 내가 쓸 수 있는 범위가 맞는지 먼저 확인하고 그 다음에 다운로드 버튼을 이용하여 이제 내가 원하는 영상제작 후 아래에 자세히 나온 대로 이처럼 출처표기를 하면 됩니다 이렇게 쉽게 원하는 자료를 이용할 수 있다니 이러한 공공누리제도를 통하여 다양한 자료들을 편리하게 만나볼 수 있습니다 공공누리 촬영본은 어떻게 제작될까요? 한국문화정보원과 제주영상문화산업진흥원이 천연기념물이자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인 제주 용천동굴을 디지털 아카이빙 한다고 하여 저희가 직접 촬영현장으로 가보았습니다 제주도 세계유산본부에서 근무하고 있는 기진석입니다. 제주도는 동굴이 개 정도 있는 걸로 알려져 있거든요 많은 분들이 그중에 하나의 동굴을 뽑으라고 한다면 아마 용천동굴을 뽑으시는 분들이 많을 겁니다 그만큼 용천동굴 자체가 가지는 아름다움도 있고 그리고 용암동굴이지만 석회 동굴의 특징까지 같이 가지고 있어서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되는데 결정적인 역할을 했던 동굴이 바로 이 용천동굴이 되겠습니다 이번 기회에 잘 찍어서 일반 대중들이 이런 것들을 쉽게 활용할 수 있는 계기가 됐으면 좋겠습니다 어떻게 촬영되는지 그리고 촬영 속에 담긴 이야기들을 들어봤는데요 이렇게 디지털 아카이빙을 직접 담당하고 계신 관계자분을 만나보았습니다 한국문화정보원 공공저작물부 김동운 부장입니다 공공누리제도는 국가 지자체 공공기관에서 세금으로 만든 저작물을 공공저작물이라고 하는데요 공공저작물을 국민들이 안심하고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무료로 사용하는 부분은 유형 변경이나 상업적으로 이용 못하는 부분은 유형 이렇게 단계를 나누어서 국민에게 안내하는 제도입니다 이번 용천동굴 촬영은 한국문화정보원 공공저작물 디지털 전환지원 사업을 통해 진행이 되는데요 이 사업은 국민이 접근하기 힘들거나 희귀하거나 국가에 특화된 공공저작물을 디지털화해서 새롭게 만들어드리는 사업입니다 이번 용천동굴처럼 국가에서 관리해서 국민들이 접근하기 힘든 저작물이나 보존과 기록의 가치가 있는 공공저작물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예정이고요 디지털 플랫폼정부에 발맞춰 이런 것들을 디지털 전환을 통해 지속적으로 개방할 예정입니다 공공 저작물을 잘 모르시는 분들도 많으실 텐데요 저희 공공저작물은 안심글꼴 안심이미지, 안심소리 등으로 브랜드화 해서 서비스하고 있습니다 이런 브랜드를 저희가 확대할 예정이고요 국민들이 필요로 하고 진짜로 원하는 공공저작물이 지속적으로 개방될 수 있도록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우리가 잘 알지 못했던 것부터 평소에 알지만 직접 보기 어려웠던 그리고 그 가치가 더욱 잘 담긴 그런 자료들을 만나볼 수 있는 곳 모두가 자유롭고 편리하게 공공저작물을 이용할 수 있도록 만들어진 공공누리 이제는 인터넷 속에서 다양한 자료들을 쉽게 만나볼 수 있어 기대가 됩니다

제작
문화포털
등록일
2024-05-27
  • 생활
  • 대전

[문화PD] 웨어러블 기기를 통한 재활!

발달장애인에게 VR을 활용한 직업 훈련 교육이 이뤄지고 있다고 한다. 발달장애인들에게 VR을 활용한 교육은 장단점이 무엇이 있을지, 본 PD가 직접 체험해보려고 한다. [대본] [오프닝] 성호: 네 안녕하십니까! 저는 문화PD 원성호 PD입니다. 성호: 저는 지금 대전에 있는 대전밣달장애인훈련센터에 나와있습니다. 성호: 이 곳에선 발달장애인의 직업훈련을 VR 기기로 훈련한다고 합니다. 성호: 직업 훈련을 VR로 한다는 건 저는 처음 들어봤는데요. 성호: 전 이번 콘텐츠를 준비하며 처음 알게 되었거든요. 성호: 따라서 과연 어떤 내용들이 숨겨져 있고, 성호: 어떻게 직업 훈련을 하는지! 성호: 자세히 알아보기 위해 옆에 계신 전문가 분을 초빙했습니다. 성호: 안녕하세요~ 혜지: 네 안녕하세요~ 성호: 자기소개 한 번 간단하게 부탁드릴 수 있을까요? 혜지: 안녕하세요~ 저는 대전발달장애인훈련센터 교사 김혜지입니다. 성호: 네 그러면 간단하게 질문 한 가지만 드려보고 싶은데요, 성호: VR 기기를 활용해 직업 훈련을 하신다는 생각은 어떻게 갖게 된 걸까요? 혜지: 저희 발달장애인을 채용하는 업체에 직무가 다양해지면서 혜지: 시설이나 공간, 이런 부분에 고민이 많았던 찰나에 혜지: 한국전자통신연구원에서 VR 콘텐츠 개발 제안이 들어와서 혜지: 그 연구를 시작하며 직업훈ㄹ견에도 도입하게 되었습니다. 성호: 그러면, 저도 오늘 한 번 직업 훈련을 체험 해보러 가보도록 하겠습니다. 성호: 가시죠! [체험] 혜지: 자 그러면 기구 용어부터 한 번 시작해보겠습니다! 혜지: 앞에 보시면 이렇게 초록색 박스로 시각적 단서도 주어지고 혜지: 그리고 밑에는 문장으로 도구에 대한 설명이 나옵니다. 혜지: 그래서 초록색 박스를 보시고 선택을 하시면 됩니다. 혜지: 그러면 기구 용어를 열심히 공부 해봤으니, 혜지: 음료를 한 번 만들러 가 볼게요. 혜지: 처음이시니까 커피의 기본 중의 기본인 혜지: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한 번 만들어 보시겠어요? 성호: 좋습니다!! 성호: 안 돼 주문 들어왔다 ㅠㅠ 혜지: 제가 어떻게 포스기를 사용햐는지 혜지: 영상으로 한 번 보여드릴게요. 혜지: 똑같이 따라 해보시겠어요? 성호: 얼음삽... 성호: 얼음컵을 잡고...? 혜지: 네 컵에 부으시면 됩니다. 혜지: 어우~ ㅋㅋㅋㅋ 혜지: 이제 컵을 집으셔서 혜지: 저기 쟁반 위에 올리시면 성호: 아~ 서빙이 나가는 거군요 이렇게? [인터뷰] 혜지: 저희는 주 5일 하루 여섯 시간씩 교육을 진행하고 있고요, 수업마다 쉬는 시간은 15분이 있고, 점심시간이 한 시간 주어집니다. 저희는 두 가지 직종으로 나누어 수업을 진행하고 있는데요, 제조기술 직종하고 서비스 기술 산업 직종, 이렇게 두 가지로 나누어 수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현재 개발된 VR콘텐츠는 바리스타 외에도 스팀세차, 카쉐어링, 사무보조 이렇게 개발 되어 있고요, VR 스포츠 체험도 가능합니다. 아무래도 발달장애 학생들이 실패에 대한 두려움이 가장 큰데 VR 콘텐츠는 아무래도 반복적으로 가능하고 내가 실수를 하더라도 만회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져서 학생들이 부담없이 할 수 있는 교육 콘텐츠인 것이 제일 큰 강점인 것 같습니다. 그리고 또 한 가지는 바리스타나 스팀세차 같은 경우는 실제 환경에 위험한 요소가 많잖아요? 그런데 VR 콘텐츠는 안전한 환경에서 교육이 가능하다는 것, 그리고 교육 환경이 실물 환경에 제한이 많은 경우가 많은데 이 VR 콘텐츠는 적정 수준의 공간만 있으면 엄청 다양한 직무를 교육할 수 있는게 아주 큰 강점인 것 같습니다. [클로징] 성호: 네 여러분 어떠셨나요? 성호: 저는 이렇게 대전발달장애인훈련센터에 와서 성호: 여러분들과 함께 VR 기기를 통해서 성호: 바리스타 체험을 해보았습니다. 성호: 선생님, 어떻게 제가 잘 했나요? 혜지: 어우~ 너무 잘 하셔서, 혜지: 지금이라도 바로 카페로 취업하셔도 될 것 같습니다. 성호: 아유... 감사합니다... 민망하네요 ㅋㅋㅋㅋ 성호: 지금까지 저는 문화PD 충청팀 소속 원성호 PD였고, 성호: 한국문화정보원과 저희 문화 PD도 성호: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리겠습니다. 성호: 감사합니다!

제작
문화포털
등록일
2024-05-27
  • 문화산업
  • 전체

[문화PD] E스포츠대회에서 등장한 VR게임! 그리고 K-디지털신기술 게임까지 알아봐요~

2021년 한국콘텐츠진흥원 기준 국내 E스포츠 산업 매출액이 20조 9913억원으로 20조원을 첫돌파했다고 밝혔다. 두뇌 스포츠이자 여가, 문화콘첸츠로 주목받는 국내 게임산업 종사자는 8만2000여명, 지난해 수출액은 9조 9254억원에 달한다. 대회 참가는 2007년 이전 출생한 전국 장애인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시는 장애인 E스포츠대회에 휠체어 전용 VR게임을 포함하여 PC,콘솔,VR 3개의 종목에서 그동안 닦아온 기량을 겨뤄 우열을 가리며 이번 대회는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어우르는 e스포츠 대회를 개최하였다. 국내 e스포츠 산업에 VR등 다양한 디지털 게임을 소개하고 e스포츠의 성장과 K디지털 콘텐츠의 참여를 독려한다. [대본] E-SPORT 최강국이자 페이커 보유국 대한민국 최근 롤드컵을 통해 다시 한번 E스포츠의 최강국임을 증명해냈죠 이런 명성에 걸맞게 E-스포츠 수출액은 무려 33억 3,033만 달러로 국가 콘텐츠산업의 수출액 70*%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그만큼 국민적인 관심도 뜨겁다는 거겠죠 그래서 E스포츠에 진심인 13년차 골드 원딜러 이 공PD가 광주 E스포츠경기장에서 열리는 장애인 E스포츠 대회현장에 다녀왔습니다 우리에게 너무 익숙한 리그오브레전드 게임부터 PC게임과 콘솔게임, 그리고 VR게임도 진행되었습니다 저는 이 VR게임이 E스포츠 대회에 적용됬다는게 정말 낯설었는데요 VR종목은 장애인 휠체어레이싱과 인도어로잉 두 종목의 치열한 경쟁이 펼쳐졌습니다 현장에 많은 분들이 직관오셔서 저도 정말 재밌게 직관을 할 수 있었습니다 이렇게 VR게임들을 직관하니 문득 디지털신기술 관련 게임들이 궁금해지더라고요 VR관련 자료들을 찾다 저도 놀라웠던게 우리에게 익숙치 않은 국산 VR게임들이 해외에서 많은 성과를 내고 있더라고요 국내 스마일O에서 개발한 이VR게임은 최근 북미/유럽 스토어 판매 1위를 기록할 만큼 높은 성과를 거두고 있습니다 이외에도 여러 국산VR게임들이 북미지역에서 80만 이상의 다운로드를 기록하며 높은 게임성을 인정받고 있습니다 그리고 글로벌 시장조사 업체IDC에 따르면 세계VR/AR게임 규모가 2026년엔 509억 달러(약66조)로 성장할 것이라고 전망하고 있는데요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는 국산VR게임! 우리에게 보다 더 친숙하게 다가왔으면 좋겠습니다 안녕하세요 OO터즈 김강입니다 어머니가 휠체어를 타시는데 헬스장에 가기도 어렵고 집에서 운동을 할 수 있는 장비나 서비스도 전무하다 보니까 이휠체어 트리드밀 휠리엑스를 개발하게 되었고요 많은 분들의 의견을 수렴해 보니까 게임이 있으면 내가 꾸준히 할 수 있겠다라는 말씀을 많이 해주셔서 그래서 게임을 만들기 시작했고요 실감형 콘텐츠와 게임이 접목이 됐을 때 단순히 운동만 할 수 있는게 아니고 행복해하는 모습들을 보다 보니까 더 많은 개발을 하게 된 거 같습니다 저희는 본인의 휠체어를 탄 채로 할 수 있는 무동력 트레드밀 베이스에요 무동력 트레드밀에다가 앞뒤 좌우를 센싱을 해주는 센서 모드까지 개발을 하였고요 그 센서 모듈이 블루투스로 송신을 해서 앱이나 웹베이스의 플랫폼에 연결이 되고요 그러면 이제 화면에서 가상현실 게임을 할 수 있게 되는거죠 거기에 이제 저희는 휠체어 바퀴를 움직여야 하는데 이걸 마치 조이스틱으로 활용해서 아케이드나 다양한 게임들을 할 수 있거든요 그러면 언제 어디서든 휠체어를 올라타서 한국에 있는 유저가 독일에 있는 유저와 선의의 경쟁을 하고 게임을 할 수있고 그 가치와 힘은 정말 무궁무진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저희의 조금한 피트니스 설루션이 전 세계의 장애인들을 위한 건강을 도모하는 커뮤니티가 되길 희망합니다!

제작
문화포털
등록일
2024-05-28
  • 체육
  • 전체

[문화PD] 드론으로 축구를 한다고? 드론축구의 모든 것

여러분!! 드론축구에 대해서 들어보신적 있으신가요? 사실 드론축구는 대한민국에서 처음 태어난 스포츠입니다. 드론축구는 어떻게 진행 하는 것인지? 드론축구는 어디서 배울 수 있는지? 등 문화PD가 드론축구에 대 한 모든 것들을 파헤쳐봤습니다!! [대본] 자, 문제입니다. 세계적으로 인기있는 종목인 축구 축구의 종주국은 어디일까요? 맞습니다. 바로, 영국이죠 그러면 다음 문제. 드론축구의 종주국은 어디일까요? 어렵나요? 바로 정답은 대한민국입니다. 드론으로 축구? 종주국이 대한민국? 조금 생소하시죠. 그렇다면 지금부터 드론축구에 대해 소개해보겠습니다. 기술의 발전으로 드론으로도 축구를 할 수 있게 되었는데요. 드론축구는 완벽하게 보호된 드론볼을 이용하여 원형으로 매달린 골에 더 많은 득점을 하는 팀이 이기는 미래형 스포츠입니다. 한 팀은 5대의 드론으로 구성되며 이 중 상대의 골을 통과하여 득점할 수 있는 드론은 스트라이커로 지정된 단 한 대 뿐이죠. 드론볼은 외장프레임과 내장프레임으로 구성되어있고, 지름은 40~42cm이며 경기참가시 1100g 미만의 무게여야만 합니다. 드론축구는 우리나라에서 처음 개발되었습니다. 2016년 한중드론산업전에서 첫 선을 보인 후 미국 중국 일본 영국 등 전세계적으로 즐기게 되었습니다. 이밖에도 어디에서 배울 수 있는지, 어떤게 재밌는 포인트인지 등등 궁금한게 참 많은데요. 그래서 문화PD가 직접 드론축구대회현장에 나가 물어봤습니다. 어때요? 관심이 조금 생기셨나요? 드론축구는 점차 대중적으로 확대되고 있고, 2025년 전주에서 드론축구월드컵 개최를 위해 열심히 준비중에 있다고 하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많관부~

제작
문화포털
등록일
2024-05-27
  • 체육
  • 전북

[문화PD] 비 오는 날 실내 스포츠 즐기는 방법

스키부터 드론 축구까지 디지털 스포츠를 즐길 수 있는 순창챔피언스포츠파크에 다녀오다. [대본] 순창챔피언스포츠파크에서 즐기는 실내 스포츠의 세계 [풋살을 즐기는 A가 비가 와서 야외 운동을 못하는 중이다] [실내 스포츠를 찾아보자] 나레이션 풋살 인생 어언 2년차, 일주일에 하루 뛰는 날만 기다린다근데 비가온다. 벌써 2주째 풋살을 못 갔고 몸이 근질근질하다 실내에서 할 수 있는 재밌는 운동이 없을까 검색만 할 뿐이다어? 여기다! 순창발효테마파크안에 있는 챔피언 스포츠 파크에 왔다 본격적으로 운동을 시작해보려고 하는데 설명을 해주신다고 해서 잠시 듣고 가겠습니다. [전시 담당자님 인터뷰 삽입] 처음에 별 생각없이 했던 알파인 스키, 보기보다 너무 힘들었던 달리기.. 다들 기록들이 너무 높았다.. 어떻게 뛴 거야 자전거는 익숙하지만 막상 달리려니까 어려웠다 이 구역의 최고봉 등장.. 노드릭 스키.. 꼭 해보세요 땀 납니다 어느 순간 말없이 대결했던 사격 하지만 내가 이겼다.. 후후 드론은 처음이었지만 축구는 좋아하기 때문에 반가웠던 드론 축구! 콘솔 게임을 즐겨 하는 사람들에게 추천이다 [A의 현장 소감 추가] [담당자님 마무리 멘트]

제작
문화포털
등록일
2024-05-28
  • 문화예술
  • 전북

[문화PD] 부안 바다에 꽃을 피우다

특별한 순간과 마주하기 위해서는 한 대상을 오랜 시간 동안 응시해야 됩니다. 한 대상을 오랜 시간 동안 응시하게 되면 지금까지와는 다른 시선을 갖게 됩니다. 무심코 지나쳤던 우리 곁에 있던 특별한 예술을 만나는 공간, 이곳은 부안 작은미술관입니다. [대본] 부안 바다에 꽃을 피우다_부안 역사문화과(부안 작은미술관) 특별한 순간과 마주하기 위해서는 한 대상을 오랜 시간 동안 응시해야 됩니다 한 대상을 오랜 시간 동안 응시하게 되면 지금까지와는 다른 시선을 갖게 됩니다 한 대상을 오랜 시간 바라보며 다름을 느끼는 순간 이곳은 부안 작은미술관입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부안군문화재단에서 일하고 있는 전민정이라고 합니다 Q. 이곳은 어디인가요? 부안군문화재단 전민정 국장 일제시기에 부안 금융조합이라고 했던 은행 역할, 대부 역할을 했던 공간이고요 근대건축물이 갖고 있는 아름다움 이런 특색들이 있는 공간입니다 부안의 선사시대부터 근현대까지의 중요한 어떤 역사적 사건 인물 장소 이런 것들을 자료로 정리되어 있는 공간이고요 저희 작은 미술관은 공간 자체의 독특함이 있기 때문에 완전히 새로운 예술작품을 중심으로 한다기보다는 우리 지역의 역사와 관련된 이야기를 예술작가들이 시각예술이든 영상작업이든 이렇게 풀어내는 그런 콘셉트의 미술관 작은 미술관으로 기획을 해서 운영하고 있습니다 바다의 꽃, 곰소염전 안녕하세요 이부안 작가입니다 이번 전시는 세 명의 회화 설치 사진작가들이 자기만의 시선으로 곰소염전을 표현한 전시회입니다 Q. 어떤 작품을 준비하셨나요? 바다의 꽃, 곰소염전 이부안 작가 저는 이번에 소금꽃이라는 회화 작품을 출품하였습니다 바닷물이 태양빛을 받아 결정체가 만들어졌을 때 소금꽃이 피었다는 표현을 합니다 뜨거운 태양빛을 받아 활짝 핀 아름다운 소금꽃을 형상화한 작품입니다 아름다운 소금꽃이 활짝 피기 위해서는 강렬한 태양빛이 필요합니다 이는 염부의 짙은 노동과 삶과 연결됩니다 예술이란 특별한 대상 특별한 장소에 집중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 주변에서 쉽게 마주치는 대상들 흔한 장소들이 어느 순간 특별한 순간으로 다가올 때가 있습니다 이를 표현하는 것입니다 특별한 순간과 마주하기 위해서는 한 대상을 오랜 시간 동안 응시하게 되면 지금까지와는 다른 시선을 갖게 됩니다 무심코 지나쳤던 우리곁에 예술들을 만나는 공간 이곳은 부안 작은미술관입니다

제작
문화포털
등록일
2024-05-27
  • 문화예술
  • 대구

[문화PD] 대구 경북 최초의 작은미술관, 문경작은미술관 틔움

대구 경북에서 1호로 개관한 문경작은미술관 틔움을 다녀왔습니다. 예술을 만나는 것은 우리가 행복해지는 하나의 방법이라고 하셨던 지태섭 초대 관장님의 말씀처럼 조금 더 예술을 가까이 해보시면 어떨까요? 작가님들의 멋지고 의미 있는 작품들처럼, 방문하실 여러분들의 이야기들도 아름답게 틔워지길 바라겠습니다. [대본] 인트로 - 작은미술관 인트로 + 문경의 모습 아름다운 자연과 역사의 도시 경상북도 문경 이곳에 대구 경북 1호의 작은미술관이 개관했다고 합니다 어떤 이야기들과 작품들이 있을지 함께 가보시죠 전개1 - 지태섭 관장 인터뷰 틔움미술관의 초대 관장을 맡은 지태섭입니다 저 역시 그림을 그리는 작가로서 미술의 소외지역인 문경에 어떻게 예술을 소통 시킬까를 고민하고 있습니다 틔움의 원래 의미는 막혀있던 것을 통하게 한다라는 의미와 함께 정리한다는 의미도 있습니다 미술관이 처음으로 생긴 이곳에 작가들이나 시민들에게 예술을 정립하고 소통시키는 의미라고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전개2 - 이경복 예술감독 인터뷰 이번 문경 작은미술관 프로젝트에서 예술감독을 맡고있는 이경복입니다 이번 문경 작은미술관 틔움의 첫 번째 개관전은 문경을 간 보다라는 타이틀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이 문경을 간 보다라는 말 안에는 지금 지방 소멸 시대에 작은미술관이 어떤 역할을 해야 하는가라는 부분들에 대한 고민을 담고 있습니다 특히 저희가 어떻게 지역에 대한 질문을 하고 그 질문을 예술로서 드러내고 많은 지역 사람들과 공유할 수 있냐 라는 부분들을 생각하고 있고요 이번 전시는 이러한 질문을 쥐고 그 고민들을 작품으로 풀어낸 일곱명의 작가의 작품이 현재 전시돼 있습니다 전개3 - 이두나 일러스트레이터 인터뷰 네 안녕하세요 저는 문경에서 그림으로 말하는 사람 일러스트레이터 이두나입니다 나에게 문경이란? 주제를 주어주셨어요 그럼 도대체 문경은 나에게 뭘까?라고 생각했을 때 문경은 바로 집이었거든요 저에게 10년 전에 돌아가면 그때 우리가 젊은 작가들이 와서 많은 활동을 집에서 했거든요 마을 벽화를 그린다던지 아니면 마을 음악회를 한다던지 그래서 그때 집을 짓게 되었어요 마당 한켠에 황토방을 짓게 되었는데 그때 미쳐하지 못했었던 상량식이 떠올랐죠 그래서 그 상량식을 이번 작업을 통해서 한번 녹여봐야겠다 해서 상량목을 구하고 그 다음에 그때 당시에 날짜를 써서 상량문을 쓰고 그 다음에 축문도 써서 그 집으로 부터 이렇게 많은 활동들이 파생 되고 내 삶이 성장하는 것을 보여주고 싶어서 이런 작업을 하게 되었습니다. 전개4 - 정지연 작가 인터뷰 안녕하세요 저는 문경에서 오전에는 빵을 굽고 오후에는 그림을 그리는 작가 정지연입니다 전반적인 주제는 교환이라는 큰 대주제를 가지고 작업을 했고요 그리고 오전에는 빵을, 오후에는 그림을 그리는 저의 모습을 두 작품으로 만들었습니다 저기는 배고픈 작가에게는 빵을 주는 사진이고 여기는 마음의 위로가 필요한 제빵사에게는 그림을 주는 두 가지 사진이 있고요 그리고 중간 작업들은 제가 빵과 그림을 서로 서로 교환하는 순서대로 작업을 한 사진 작업입니다 빵을 팔아서 물감을 사고 그 물감으로 멋있는 그림을 그리고 그 물감으로 멋있는 그림을 그리고 이 일련의 과정들이 정말 조화롭게 잘 이루어졌으면 좋겠다는 바람으로 이런 작업을 했습니다 엔딩 - 미술관 방문객들에게 예술은 우리가 행복해지는 하나의 방법입니다 여러분들이 미술관에 자주 들러서 더욱 예술과 가까이하시면 좋겠습니다 여기는 모든 분들에게 열려있는 공간입니다 지역분들이 많이 방문하셔서 이곳의 작가들과 이야기를 나눌 수 있기를 희망합니다 이번 기회 통해서 혹시 각자 본인들에게 나에게 집이란 뭐지? 라는 질문을 해보실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조금 편하게 들어오셔서 보셨으면 좋겠고 세상이 다 비슷비슷해 보이지만 안을 들여다봤더니 다들 다양한 생각들로 자기 삶의 이야기를 만들어 가고 있구나 그런 것들을 좀 많이 보셨으면 좋겠어요 다들 자기 안에 자기 얘기가 있는 사람들의 얘기를 그럼 본인의 얘기도 또 만들 수 있지 않을까 네 그렇습니다 문경과 작가님들의 이야기가 다양한 예술을 통해 담겨 있는 틔움작은미술관 여러분들 도 직접 방문하셔서 작품도 감상하시고 나만의 이야기도 한번 틔워보시는 건 어떠실까요?

제작
문화포털
등록일
2024-05-27
  • 문화예술
  • 서울

[문화PD] 선생님들이 트렌드에 적응하는 법(feat.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 AI+ 교육연수)

갈수록 우리의 삶과 가까워지고 있는 디지털 신기술! 요즘, 예술/창작분야에서도 디지털 신기술이 점점 대세가 되고 있는데요, 그렇다면 이런 신기술과 예술의 만남을 우리에게 가르쳐주는 선생님들은 이런 트렌드를 어디에서 배워오는 걸까요? 이번 영상에서는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의 AI+ 교육 연수에 대해 알아봅니다! [대본] 최근 다양한 디지털 신기술이 우리의 일상에 자리잡으며 많은 것들이 변화하고 있는데요, 예술이나 창작분야에서도 인공지능을 포함한 여러 가지 신기술을 활용한 교육들이 진행되고 있죠. 그렇다면 그 교육을 진행하시는 분들은 어떻게 새로운 디지털 신기술과 예술, 창작 분야를 결합한 것들을 준비하실 수 있었던 걸까요? 예술 분야에서도 더 가까이에서 디지털 신기술을 접할 수 있도록 해주는 것이 궁금해진 지금,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에서 인공지능과 예술에 관한 연수를 진행한다는 소식을 접하고 바로 알아보게 되었습니다. 함께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이 문화예술과 디지털 신기술의 결합에 어떤 기여를 하고 있었는지 알아볼까요?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은 모든 국민이 전 생애에 걸쳐 양질의 문화예술 교육을 누릴 수 있도록 지원하여 국민의 문화적 삶의 질과 국가적 문화 역량을 늘리는 데에 기여하는 것을 목표로 사업을 진행하는 기관이었는데요, 저의 눈길을 끈 것은 바로 AI+, 교육연수사업이었습니다. 문화예술과 AI의 활용 방안에 대해 일곱 개의 개별 과정으로 함께 탐색하며 실습하는 문화예술교육자를 위한 연수라니, 문화예술과 디지털 신기술이 함께 우리의 일상에 녹아들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었던 문화예술교육진흥원의 AI+ 연수를 직접 진흥원에 방문하여 좀 더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 교육연수센터에서 아르떼아카데미 연수를 담당하고 있는 김지원이라고 합니다. 저희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은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공공기관으로 모든 국민의 일상 가까이에서 양질의 문화예술 교육을 누릴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사업을 운영하는 전문기관입니다. 그 중 주요 사업인 아르떼아카데미에서는 문화예술교육을 이끌어 갈 우수한 인력 양성을 목적으로 2006년부터 약 10만여명의 문화예술교육 전문인력을 양성하고 있습니다. 올해 아르떼 아카데미에서 진행한 AI 시리즈연수는 AI는 어떻게 문화예술교육의 도구가 되는가?를 주제로 총 7개의 연수가 진행이 되었는데요, 기술, 음악, 미술, 문학 등 다양한 예술 분야를 주제로 연수가 기획되었습니다. AI 시리즈 연수에서는 기술과 더불어서 음악, 미술, 문학 등 다양한 예술 분야를 주제로 연수가 운영이 되었는데요, 먼저 AI 시리즈 연수의 시작을 알린 AI는 어떻게 문화예술교육의 도구가 되는가? 연수의 경우에는 앞으로 진행될 AI 시리즈의 연수 전반에 소개하고, 문화예술교육자로서 AI를 대하는 태도와 철학, 문화예술교육에서 AI를 어떻게 영리하게 활용할 수 있을지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경계없이 계획안 작성하는 방법 연수에서는 Chat GPT, 미드저니 등을 활용하여 AI와 기획하는 문화예술교육을 상상해 보았습니다. 저희가 이런 거를 다 같이 지금부터는 해 볼 거예요. 그래서 지메일 다 가입하셨죠? 이 외에도 국악분야에서 AI와 VR 등의 활용방법을 탐구한 스마트한 문화예술교육 수업만들기, 그리고 AI와 상호 소통하며 작곡을 배워보는 1분만 투자하면 나도 작곡가 연수를 진행하였고, 머신러닝에 기반한 창작 도구들로 이미지를 창작하는 AI로 창작하는 그림 연수와, 언어와 문학의 세계에서 Chat GPT의 의미와 활용을 고찰하는 Chat GPT, 마법과 마술 사이에서 연수도 운영되었습니다. 저희 아르떼아카데미에서는 문화예술교육 매개자분들을 대상으로 하는 만큼 연수에서 직접 일반인분들을 만나지는 않고 있는데요, 그렇지만 저희 아르떼 아카데미 연수에 참여하신 분들이 또 전국 각지에 있는 학교나 복지관 등을 비롯한 지역 사회로 들어가게 되시고, 문화예술을 매개로 다양한 분들을 만나고 계십니다. AI 시리즈 연수를 통해 기존의 문화예술 교육을 더욱 다채롭게 구성할 수 있도록 내용의 범위가 확대되는 성과를 얻을 수 있었고요, 이러한 성과들이 문화예술교육을 직접 경험하시는 참여자 분들께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처럼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을 포함한 다양한 기관에서 문화예술교육과 디지털 신기술의 융합을 위해 다양한 노력이 이루어지고 있는데요, 그만큼 저희 같은 일반인들도 더 많은 분야에서 문화예술과 디지털 신기술의 만남을 경험할 수 있는 것 같습니다. 여러분도 예술과 디지털 신기술 만남의 시대에 살아가고 있는 만큼 새로운 시도를 해 보시는 건 어떨까요?

제작
문화포털
등록일
2024-05-28
  • 문화예술
  • 경남

[문화PD] 돌산마을, 기억을 더해 빛나다

마을미술프로젝트는 지역의 사람, 역사, 지리, 문화, 정체성 등을 기반으로 한 장소특정적, 지역특정적 공공미술 프로젝트로, 사람들이 모여 살아가는 마을이 예술을 통해 풍요로워지는 창조적인 예술마을 만들기를 지향합니다. 그 중 창원의 돌산마을미술프로젝트를 여러분께 소개합니다. [대본] 여기는 돌산1번집미술관이고요 돌산1번집미술관의 이름처럼 마을에서 돌산 마을의 1번지가 되어 문화 플랫폼이 되고자 하는 의미가 담겨 있는 곳입니다 돌산 마을은 재개발 지역이었고 그 지역에 해지되면서 그 주민들간에 갈등도 있었던 공간이고 여기서 저희는 문화를 접착제로 분열된 마음을 한번 이어보자 라는 문화예술의 접착제가 되는 공간입니다 돌산마을미술프로젝트는 돌산마을미술프로젝트의 주 키워드 포인트는 커뮤니티 아트입니다 이 지역의 지역적 특성상 주민들 간의 어떤 화합과 그리고 장소가 가지고 있는 어떤 문화 자산들을 주민들이 잘 알고 있는 그 내용들 스토리를 결합해 예술가와 함께 만들어내는 말 그대로 공동체 예술이 주 포인트이고요 그 포인트 안에 공공미술 그리고 커뮤니티 아트 그리고 레지던스 이런 세 가지 꼭지로 프로젝트가 진행이 되었습니다 마을에 미술이 들어와서 조금 더 살기 좋고 문화예술이 예술의 향류를 주민들이 즐길 수 있는 매개체가 되는 것이 저희 마을 미술 프로젝트의 역할이었습니다 그리고 그 역할을 지역 작가님들이 잘 해석을 해 주시고 마을 곳곳에 작품으로 남겨 주셨습니다 저는 사이 공간이 가지는 불안정과 불규칙 그리고 불안정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이번 전시는 사이의 모호성이라는 주제로 작업을 하였고 그 결과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레지던스 기간 동안 도시와 마을 간의 여러가지 면을 조금이나마 엿볼 수 있었고 그 중 인구 감소로 인한 도시와 마을 사람들의 사이에 보이지 않는 경계가 옅어지거나 모호해지는 것을 간접적으로 느낄 수 있었습니다 여기서 모호성이 가지는 뉘앙스가 사이에 공간이 가지는 성질과 비슷하다고 생각했고 전시 주제로 사용하게 되었습니다 옛날 것을 다시 자기화시키는 그런 트렌드인데 제 작품을 보면 색동이 들어가 있어요 색동도 요즘 젊은 아이들이 좋아하는 패션에 아이템으로 많이 사용되고 있어요 그것이 옛 것을 상징하는 느낌으로 사용하는 것 같지는 않고 처음 보는 패턴이라 자기들은 재밌고 유니크한 아이콘으로 활용하고 있는 것 같거든요 그래서 지금 그런 느낌으로 이 오래된 마을의 이야기와 그 다음에 오래 잊혀진 어떤 문화의 아이콘을 다시 소환해 오는 거죠 그리고 지금 원래 작년부터 만들어져 있는 이 마을 이것도 마을 미술 공동체에서 같이 한거거든요 근데 여기 위에 테트릭스 모양 그대로 탑을 쌓아 올렸는데 이 탑은 마을의 기억, 추억 향수, 문화들을 그 기업들을 다 쌓아 올린 하나의 탑을 상징하고 있습니다 이거를 콜라보를 해서 여기 찾아오시는 분들에게 이제 새로운 아이콘으로 제시를 하는 거예요 프로젝트를 참여하면서 너무 좋았습니다 미술도 하고 내가 못 그린 그림도 그리고 못 그린 도자기 그림도 그리고 그렇게 하다 보니까 이 마을에 이렇게 해서 이 빨래터에 내가 이곳에 참 날만 세면 와서 빨래도 하고 이렇게 하는데 이렇게 우리가 포장이 되어 있다가 여기에 와서 이거를 없애고 이거를 지붕을 이렇게 해줘서 너무 감사하고 다리도 새로 이렇게 해줘서 너무 감사하고 이 하우스를 이렇게 해줘서 우리 돌산마을이 글을 이렇게 새겨줘서 이렇게 해줘서 너무 감사하지

제작
문화포털
등록일
2024-05-27

문화 디지털 유망직업문화 디지털 분야 전문가 인터뷰와 생생한 현장을 영상으로 전달합니다.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