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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디지털 영상한국문화정보원과 문화PD가 전달하는 문화 디지털 현장을 영상으로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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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PD] 중랑구 장애인들의 손글씨 폰트 재능나눔

장애인들의 재능나눔을 한다? 중랑구 장애인들이 직접 쓴 손글씨 폰트가 있다고? 각기 각색의 다양한 폰트를 무료로 만나볼 수 있다는 점! 매력적인 폰트, 지금 만나보세요! [대본] 저희 아이가 쓴 글씨가 폰트로 제작되어서 전시도 되고 여러 사람들이 볼 수 있다는 것에 대해서 정말 기분이 좋고 기뻤고 저희 아이도 지역 사회의 한 구성원으로서 역할을 할 수 있고 무엇인가를 도전할 수 있고 해낼 수 있다는 마음을 가질 수 있어서 저도 너무 좋았고 아직도 장애에 대한 편견들이 많이 있는 것 같은데 이렇게 도전 할 수 있고 뭔가를 할 수 있다는 생각을 가지고 포기하지 않고 도전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중랑구 장애인들의 손글씨 폰트 재능나눔 안녕하세요 저는 웃는 모습이 예쁜 임세희 엄마입니다 예쁜이체라는 글씨를 아이가 만들었습니다 중랑구에 사는 김순덕입니다 제가 제작한 폰트는 김순덕체입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중랑구에 살고있는 전민우라고 합니다 서울 양원에 사는 전재훈입니다 재훈 폰트라고 제 이름이 들어갔어요 어떤 마음으로 폰트를 만들었나요? 워낙 글 쓰는걸 좋아해서 이 기회를 통해서 도전해보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도전하게 되었고 폰트 제작 하는 동안 힘들어하기도 했지만 끝까지 완성해서 좋았습니다 재능기부를 할 수 있어 기분이 좋았고요 생각의 날개가 펼쳐지는 순간 같았어요 내려 받은 제 글씨체를 문자로 받고 응원을 받았을 때 다른 세상이 보이는 것 같아 기분이 좋았습니다 글씨를 잘 써서 흐뭇했어요 민우가 폰트를 글씨체로 만들고 휴대폰에도 글씨체로 쓸 수 있게 만들고 컴퓨터에서도 쓸 수 있게 만들었어요 제 글씨가 기록이 된다는 것 마음이 좀 이상해졌어요 기분이 좋았습니다 내 글씨의 매력은 무엇인가요? 세희한테 물어보니 예쁘다라고 이야기 해줬고 아이가 워낙 글씨를 크게 쓰기 때문에 잘 보인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요즘 MZ세대도 좋지만 제 글씨에는 우리 세대에게 안식처같은 안정감이 있다고 하셔서 그런가보다 싶고 좋습니다 저희 담당자분도 글씨를 잘 쓴다고 했습니다 저희들 세대가 펜으로 잉크를 찍어 쓰던 그런 세대입니다 타자나 컴퓨터 자판을 두드리던 세대가 아니라서 펜으로써서 글씨가 좀 빠른 것 같아요 특별한 것은 없지만 글씨를 빨리 쓰시는 분들에게는 좀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영상 보시는 분들께 한마디 세희가 쓴 글씨를 폰트로 만들어서 파일을 받았을 때 한참 사용을 했거든요 정말 신기하고 감동적이었고 뿌듯했고 너무 기뻤습니다 글씨에도 영혼이 담겨있다고 생각합니다 간결한 진실을 담고싶습니다 제 폰트가 얼마나 좋을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제 폰트를 사용하시는 분들이 좋은 마음으로 사용해주시면 그게 좋죠 그게 감사하고 제 글씨체 많이 사랑해주세요 안녕하세요 저는 중랑장애인자립생활센터에서 활동하고 있는 홍정민입니다 저희가 작년부터 중랑 JNT라고 장애인도 마을에서 함께 살자라는 슬로건으로 장애인을 수혜의 대상으로만 생각을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우리가 나눔의 주체가 되어보자 라는 생각으로 회원 분들 중에 손글씨를 잘 쓰시는 분들이 많이 계시더라고요 그래서 이 분들의 글씨체를 제작해서 지역에 알리면 어떨까해서 이 사업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이 글씨체들은 AI로 제작이 된다고 하더라고요 템플릿에 한글, 영어, 특수문자를 직접 손글씨로 적어서 AI로 추출해서 폰트화해서 나오는 그런 과정입니다 손글씨 뿐만 아니라 다른 재능을 나눌 수 있는 방법을 좀 더 고민해서 지역에서 함께 살아가는 지역사회를 만들려고 합니다 많은 지역 주민들이 이 손글씨 폰트를 많이 사용해서 장애인들도 나눔의 주체가 될 수 있다는 것을 알아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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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포털
등록일
2024-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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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PD] 외로운 이들과 함께하는, 돌봄로봇

점점 더 고령화 되어가는 지금의 사회, 그런 우리에게 도움이 될 ai 신기술이 나왔다고 합니다. 인공지능 돌봄로봇을 소개합니다. *본 영상은 나레이션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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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포털
등록일
2024-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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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PD] 부안 바다에 꽃을 피우다

특별한 순간과 마주하기 위해서는 한 대상을 오랜 시간 동안 응시해야 됩니다. 한 대상을 오랜 시간 동안 응시하게 되면 지금까지와는 다른 시선을 갖게 됩니다. 무심코 지나쳤던 우리 곁에 있던 특별한 예술을 만나는 공간, 이곳은 부안 작은미술관입니다. [대본] 부안 바다에 꽃을 피우다_부안 역사문화과(부안 작은미술관) 특별한 순간과 마주하기 위해서는 한 대상을 오랜 시간 동안 응시해야 됩니다 한 대상을 오랜 시간 동안 응시하게 되면 지금까지와는 다른 시선을 갖게 됩니다 한 대상을 오랜 시간 바라보며 다름을 느끼는 순간 이곳은 부안 작은미술관입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부안군문화재단에서 일하고 있는 전민정이라고 합니다 Q. 이곳은 어디인가요? 부안군문화재단 전민정 국장 일제시기에 부안 금융조합이라고 했던 은행 역할, 대부 역할을 했던 공간이고요 근대건축물이 갖고 있는 아름다움 이런 특색들이 있는 공간입니다 부안의 선사시대부터 근현대까지의 중요한 어떤 역사적 사건 인물 장소 이런 것들을 자료로 정리되어 있는 공간이고요 저희 작은 미술관은 공간 자체의 독특함이 있기 때문에 완전히 새로운 예술작품을 중심으로 한다기보다는 우리 지역의 역사와 관련된 이야기를 예술작가들이 시각예술이든 영상작업이든 이렇게 풀어내는 그런 콘셉트의 미술관 작은 미술관으로 기획을 해서 운영하고 있습니다 바다의 꽃, 곰소염전 안녕하세요 이부안 작가입니다 이번 전시는 세 명의 회화 설치 사진작가들이 자기만의 시선으로 곰소염전을 표현한 전시회입니다 Q. 어떤 작품을 준비하셨나요? 바다의 꽃, 곰소염전 이부안 작가 저는 이번에 소금꽃이라는 회화 작품을 출품하였습니다 바닷물이 태양빛을 받아 결정체가 만들어졌을 때 소금꽃이 피었다는 표현을 합니다 뜨거운 태양빛을 받아 활짝 핀 아름다운 소금꽃을 형상화한 작품입니다 아름다운 소금꽃이 활짝 피기 위해서는 강렬한 태양빛이 필요합니다 이는 염부의 짙은 노동과 삶과 연결됩니다 예술이란 특별한 대상 특별한 장소에 집중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 주변에서 쉽게 마주치는 대상들 흔한 장소들이 어느 순간 특별한 순간으로 다가올 때가 있습니다 이를 표현하는 것입니다 특별한 순간과 마주하기 위해서는 한 대상을 오랜 시간 동안 응시하게 되면 지금까지와는 다른 시선을 갖게 됩니다 무심코 지나쳤던 우리곁에 예술들을 만나는 공간 이곳은 부안 작은미술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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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포털
등록일
2024-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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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PD] 대구 경북 최초의 작은미술관, 문경작은미술관 틔움

대구 경북에서 1호로 개관한 문경작은미술관 틔움을 다녀왔습니다. 예술을 만나는 것은 우리가 행복해지는 하나의 방법이라고 하셨던 지태섭 초대 관장님의 말씀처럼 조금 더 예술을 가까이 해보시면 어떨까요? 작가님들의 멋지고 의미 있는 작품들처럼, 방문하실 여러분들의 이야기들도 아름답게 틔워지길 바라겠습니다. [대본] 인트로 - 작은미술관 인트로 + 문경의 모습 아름다운 자연과 역사의 도시 경상북도 문경 이곳에 대구 경북 1호의 작은미술관이 개관했다고 합니다 어떤 이야기들과 작품들이 있을지 함께 가보시죠 전개1 - 지태섭 관장 인터뷰 틔움미술관의 초대 관장을 맡은 지태섭입니다 저 역시 그림을 그리는 작가로서 미술의 소외지역인 문경에 어떻게 예술을 소통 시킬까를 고민하고 있습니다 틔움의 원래 의미는 막혀있던 것을 통하게 한다라는 의미와 함께 정리한다는 의미도 있습니다 미술관이 처음으로 생긴 이곳에 작가들이나 시민들에게 예술을 정립하고 소통시키는 의미라고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전개2 - 이경복 예술감독 인터뷰 이번 문경 작은미술관 프로젝트에서 예술감독을 맡고있는 이경복입니다 이번 문경 작은미술관 틔움의 첫 번째 개관전은 문경을 간 보다라는 타이틀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이 문경을 간 보다라는 말 안에는 지금 지방 소멸 시대에 작은미술관이 어떤 역할을 해야 하는가라는 부분들에 대한 고민을 담고 있습니다 특히 저희가 어떻게 지역에 대한 질문을 하고 그 질문을 예술로서 드러내고 많은 지역 사람들과 공유할 수 있냐 라는 부분들을 생각하고 있고요 이번 전시는 이러한 질문을 쥐고 그 고민들을 작품으로 풀어낸 일곱명의 작가의 작품이 현재 전시돼 있습니다 전개3 - 이두나 일러스트레이터 인터뷰 네 안녕하세요 저는 문경에서 그림으로 말하는 사람 일러스트레이터 이두나입니다 나에게 문경이란? 주제를 주어주셨어요 그럼 도대체 문경은 나에게 뭘까?라고 생각했을 때 문경은 바로 집이었거든요 저에게 10년 전에 돌아가면 그때 우리가 젊은 작가들이 와서 많은 활동을 집에서 했거든요 마을 벽화를 그린다던지 아니면 마을 음악회를 한다던지 그래서 그때 집을 짓게 되었어요 마당 한켠에 황토방을 짓게 되었는데 그때 미쳐하지 못했었던 상량식이 떠올랐죠 그래서 그 상량식을 이번 작업을 통해서 한번 녹여봐야겠다 해서 상량목을 구하고 그 다음에 그때 당시에 날짜를 써서 상량문을 쓰고 그 다음에 축문도 써서 그 집으로 부터 이렇게 많은 활동들이 파생 되고 내 삶이 성장하는 것을 보여주고 싶어서 이런 작업을 하게 되었습니다. 전개4 - 정지연 작가 인터뷰 안녕하세요 저는 문경에서 오전에는 빵을 굽고 오후에는 그림을 그리는 작가 정지연입니다 전반적인 주제는 교환이라는 큰 대주제를 가지고 작업을 했고요 그리고 오전에는 빵을, 오후에는 그림을 그리는 저의 모습을 두 작품으로 만들었습니다 저기는 배고픈 작가에게는 빵을 주는 사진이고 여기는 마음의 위로가 필요한 제빵사에게는 그림을 주는 두 가지 사진이 있고요 그리고 중간 작업들은 제가 빵과 그림을 서로 서로 교환하는 순서대로 작업을 한 사진 작업입니다 빵을 팔아서 물감을 사고 그 물감으로 멋있는 그림을 그리고 그 물감으로 멋있는 그림을 그리고 이 일련의 과정들이 정말 조화롭게 잘 이루어졌으면 좋겠다는 바람으로 이런 작업을 했습니다 엔딩 - 미술관 방문객들에게 예술은 우리가 행복해지는 하나의 방법입니다 여러분들이 미술관에 자주 들러서 더욱 예술과 가까이하시면 좋겠습니다 여기는 모든 분들에게 열려있는 공간입니다 지역분들이 많이 방문하셔서 이곳의 작가들과 이야기를 나눌 수 있기를 희망합니다 이번 기회 통해서 혹시 각자 본인들에게 나에게 집이란 뭐지? 라는 질문을 해보실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조금 편하게 들어오셔서 보셨으면 좋겠고 세상이 다 비슷비슷해 보이지만 안을 들여다봤더니 다들 다양한 생각들로 자기 삶의 이야기를 만들어 가고 있구나 그런 것들을 좀 많이 보셨으면 좋겠어요 다들 자기 안에 자기 얘기가 있는 사람들의 얘기를 그럼 본인의 얘기도 또 만들 수 있지 않을까 네 그렇습니다 문경과 작가님들의 이야기가 다양한 예술을 통해 담겨 있는 틔움작은미술관 여러분들 도 직접 방문하셔서 작품도 감상하시고 나만의 이야기도 한번 틔워보시는 건 어떠실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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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포털
등록일
2024-05-27
  • 문화예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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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PD] 선생님들이 트렌드에 적응하는 법(feat.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 AI+ 교육연수)

갈수록 우리의 삶과 가까워지고 있는 디지털 신기술! 요즘, 예술/창작분야에서도 디지털 신기술이 점점 대세가 되고 있는데요, 그렇다면 이런 신기술과 예술의 만남을 우리에게 가르쳐주는 선생님들은 이런 트렌드를 어디에서 배워오는 걸까요? 이번 영상에서는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의 AI+ 교육 연수에 대해 알아봅니다! [대본] 최근 다양한 디지털 신기술이 우리의 일상에 자리잡으며 많은 것들이 변화하고 있는데요, 예술이나 창작분야에서도 인공지능을 포함한 여러 가지 신기술을 활용한 교육들이 진행되고 있죠. 그렇다면 그 교육을 진행하시는 분들은 어떻게 새로운 디지털 신기술과 예술, 창작 분야를 결합한 것들을 준비하실 수 있었던 걸까요? 예술 분야에서도 더 가까이에서 디지털 신기술을 접할 수 있도록 해주는 것이 궁금해진 지금,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에서 인공지능과 예술에 관한 연수를 진행한다는 소식을 접하고 바로 알아보게 되었습니다. 함께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이 문화예술과 디지털 신기술의 결합에 어떤 기여를 하고 있었는지 알아볼까요?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은 모든 국민이 전 생애에 걸쳐 양질의 문화예술 교육을 누릴 수 있도록 지원하여 국민의 문화적 삶의 질과 국가적 문화 역량을 늘리는 데에 기여하는 것을 목표로 사업을 진행하는 기관이었는데요, 저의 눈길을 끈 것은 바로 AI+, 교육연수사업이었습니다. 문화예술과 AI의 활용 방안에 대해 일곱 개의 개별 과정으로 함께 탐색하며 실습하는 문화예술교육자를 위한 연수라니, 문화예술과 디지털 신기술이 함께 우리의 일상에 녹아들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었던 문화예술교육진흥원의 AI+ 연수를 직접 진흥원에 방문하여 좀 더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 교육연수센터에서 아르떼아카데미 연수를 담당하고 있는 김지원이라고 합니다. 저희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은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공공기관으로 모든 국민의 일상 가까이에서 양질의 문화예술 교육을 누릴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사업을 운영하는 전문기관입니다. 그 중 주요 사업인 아르떼아카데미에서는 문화예술교육을 이끌어 갈 우수한 인력 양성을 목적으로 2006년부터 약 10만여명의 문화예술교육 전문인력을 양성하고 있습니다. 올해 아르떼 아카데미에서 진행한 AI 시리즈연수는 AI는 어떻게 문화예술교육의 도구가 되는가?를 주제로 총 7개의 연수가 진행이 되었는데요, 기술, 음악, 미술, 문학 등 다양한 예술 분야를 주제로 연수가 기획되었습니다. AI 시리즈 연수에서는 기술과 더불어서 음악, 미술, 문학 등 다양한 예술 분야를 주제로 연수가 운영이 되었는데요, 먼저 AI 시리즈 연수의 시작을 알린 AI는 어떻게 문화예술교육의 도구가 되는가? 연수의 경우에는 앞으로 진행될 AI 시리즈의 연수 전반에 소개하고, 문화예술교육자로서 AI를 대하는 태도와 철학, 문화예술교육에서 AI를 어떻게 영리하게 활용할 수 있을지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경계없이 계획안 작성하는 방법 연수에서는 Chat GPT, 미드저니 등을 활용하여 AI와 기획하는 문화예술교육을 상상해 보았습니다. 저희가 이런 거를 다 같이 지금부터는 해 볼 거예요. 그래서 지메일 다 가입하셨죠? 이 외에도 국악분야에서 AI와 VR 등의 활용방법을 탐구한 스마트한 문화예술교육 수업만들기, 그리고 AI와 상호 소통하며 작곡을 배워보는 1분만 투자하면 나도 작곡가 연수를 진행하였고, 머신러닝에 기반한 창작 도구들로 이미지를 창작하는 AI로 창작하는 그림 연수와, 언어와 문학의 세계에서 Chat GPT의 의미와 활용을 고찰하는 Chat GPT, 마법과 마술 사이에서 연수도 운영되었습니다. 저희 아르떼아카데미에서는 문화예술교육 매개자분들을 대상으로 하는 만큼 연수에서 직접 일반인분들을 만나지는 않고 있는데요, 그렇지만 저희 아르떼 아카데미 연수에 참여하신 분들이 또 전국 각지에 있는 학교나 복지관 등을 비롯한 지역 사회로 들어가게 되시고, 문화예술을 매개로 다양한 분들을 만나고 계십니다. AI 시리즈 연수를 통해 기존의 문화예술 교육을 더욱 다채롭게 구성할 수 있도록 내용의 범위가 확대되는 성과를 얻을 수 있었고요, 이러한 성과들이 문화예술교육을 직접 경험하시는 참여자 분들께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처럼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을 포함한 다양한 기관에서 문화예술교육과 디지털 신기술의 융합을 위해 다양한 노력이 이루어지고 있는데요, 그만큼 저희 같은 일반인들도 더 많은 분야에서 문화예술과 디지털 신기술의 만남을 경험할 수 있는 것 같습니다. 여러분도 예술과 디지털 신기술 만남의 시대에 살아가고 있는 만큼 새로운 시도를 해 보시는 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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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포털
등록일
2024-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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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PD] VR로 할 수 있는 스포츠가 있다?

외부에 나가지도 않고, 실내에서 할 수 있는 스포츠 주로 영화에서 자주 나왔는데요 실제로 그런 영화같은 일이 있다면 어떨까요? VR스포츠 여러분들에게 SF같은 미래 스포츠의 한발짝을 보여드립니다. [대본] 최근에 폐막한 아시안 게임에서 좋은 소식이 있었습니다 바로 한국 선수가 E스포츠 부문에서 금메달을 땄다는 소식인데요 이제 VR을 체험 해보고 이전 점수와 한번 비교 해보겠습니다 기존의 육상 스포츠를 넘어 최근에는 E스포츠 또한 정식 종목이 될 정도로 관심이 뜨겁습니다 그런데 이런 게임이 실제 스포츠에도 도움이 되면 어떨까요 기존 육상 체육을 모아둔 국내 업체 개발게임인 올인원 스포츠를 가지고 와봤습니다 올인원스포츠는 스쿼시,야구,복싱,다트,볼링,테니스,배드민턴,골프,탁구,농구,양궁,피구 당구까지 현재 준기 13종목이 있고 온라인을 통해 친구와 플레이한다거나 각국의 플레이어들과 멀티 플레이가 가능한데요 오충용 매니저님의 도움을 받아 함께 체험해봤습니다 일단 저희는 앞서 게임을 하기 전에 오락실에서 서로 Vr게임과 비교할 수 있는 게임들을 해봤습니다 다음은 농구 마지막으로 펀치게임까지 이제 VR게임을 체험해보고 이전 점수와 한번 비교해보겠습니다 게임이 실제종목과 유사해서 문화피디는 좀더 열심히 해야 될 것 같습니다 VR 체험이 끝났네요 바로 비교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모든 점수가VR를 하기 전 보다 상승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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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포털
등록일
2024-05-28
  • 체육
  • 전체

[문화PD] VR체험이 가능한 찾아가는장애인스포츠버스

VR체험이 가능한 찾아가는장애인스포츠버스 소외지역 취약계층을 위해 찾아가는 장애인스포츠버스에서 디지털 신기술을 이용한 VR체험을 할 수있습니다. 그리고 다양한 건강체크를 통해 운동처방을 받을 수 있는 장애인스포츠버스 함께 보실까요? [대본] 프로젝션 맵핑(Projection Mapping)은 일반적으로 건물, 조형물 또는 다양한 표면에 비디오나 이미지를 투사하여 그 표면을 하나의 대화형 디스플레이로 만드는 기술을 말합니다. 이 기술은 주로 이벤트, 전시회, 공연, 마케팅, 예술 등 다양한 분야에서 사용됩니다. 프로젝션 맵핑은 특별한 소프트웨어와 하드웨어를 사용하여 투사할 이미지를 대상 표면의 형태에 맞게 왜곡시키고, 정확한 위치와 각도로 투영함으로써 3차원 공간에 입체적인 효과를 만들어냅니다. 이를 통해 건물이나 조형물의 표면을 활용하여 다양한 시각적 효과, 상호작용, 또는 이야기를 전달할 수 있습니다. 프로젝션 맵핑은 창의적이고 효과적인 시각적 경험을 제공하는 독특한 방식으로 사용되며, 특히 대규모 이벤트나 예술적 퍼포먼스에서 많이 적용됩니다. 자료화면 : Artlist 안녕하세요. 문화피디 김수호 피디 입니다. 오늘 소개할 장소는 전라북도 아트플랫폼 낙서창고입니다. 이곳은 전라북도 정읍에 위치해 있습니다. 이곳에서는 프로젝션 맵핑을 주제로 전시와 교육을 하고 있는 곳입니다. 이곳에서는 특별하게 하나의 벽과 하나의 유리창에 프로젝션 맵핑을 진행하고 있는데요. 그 유리창이 버튼 하나로 투명유리였다가 흰 벽으로 변하는 스마트 윈도우여서 관객들이 버튼을 누르면 흰 스크린처럼 변해 모든 공간에서 프로젝션 맵핑을 느낄 수 있어 지금까지 보던 프로젝션 맵핑과는 다른 느낌을 주었습니다. 유리 벽 안에서 관람을 하니 프로젝션 맵핑 터널 속에 있는 느낌이어서 새로웠습니다. 함께 간 저희 아이들도 굉장히 좋아하더라고요. 그리고 프로젝션 맵핑 작가들의 작품을 사진으로 출력해 두었는데요 그것을 카메라로 촬영하면 AR 체험할 수 있었습니다. 이것도 아이들이 재미있어하는 요소였습니다. 그리고 그것을 바로 SNS에 업로드 할 수 있게 해줘서 신기했습니다. 전라북도 아트플랫폼 낙서창고에 다녀온 소감은 이런 작은 도시에도 이런 공간이 있다는 것이 참 좋았고, 디지털 신기술인 프로젝션 맵핑전시와 AR 체험뿐만 아니라 교육프로그램도 되어있어서 좋았습니다. 이런 디지털 신기술이 전국 어디서든 누구든지 참여할 수 있도록 이런 공간들이 더 많이 만들어 졌으면 좋겠습니다. 지금까지 문화피디 김수호 였습니다. 전북아트플랫폼 낙서창고 운영시간 (화~토) 오전 10 ~ 오후 5시 안녕하세요. 문화피디 김수호 피디 입니다. 오늘은 찾아가는 장애인 스포츠 버스에 대해서 이야기해 보겠습니다. 찾아가는 장애인 스포츠 버스는 소외지역 취약계층에게 찾아가 서비스를 제공하는 버스인데요. 여기에 디지털 신기술이 접목해 VR 체험도 할 수 있게 되어있어서 찾아가는 곳마다 인기가 있는 프로그램입니다. 제가 찾아간 곳은 전라남도 목포 종합운동장인데요. 전국 장애인체육대회가 한창인 시기였습니다. 찾아가는 장애인 스포츠 버스는 강원도장애인체육회가 운영하는 버스인데 전국체전을 위해서 전남 목포까지 왔다고 합니다. 소외지역에 취약계층에게 찾아가 서비스를 제공하는 찾아가는 장애인 스포츠 버스 잘 보셨나요? 이분들의 열정을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프로그램을 운영하시는 분들이 정말 밝은 표정으로 서비스를 하는 모습을 보니 저 또한 기분이 좋았습니다 장애인분들이 계시는 곳이라면 어디라도 이동해서 찾아가는 장애인 스포츠 시설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그냥 버스 한 대인데요 이버스안에는 많은 것들이 감춰져 있습니다 장애인분들께서 체력측정도 하실수 있고요 이안에서 VR체험도 하실수 있고요 장애인 전용 복합체육시설 이렇게 보시면 맞을 것 같습니다 저희 스포츠 버스에는 들어오시면 키와 몸무게를 잴 수 있는 측정기와 혈압을 잴 수 있는 혈압계 이제 올라가서 실질적으로 체성분을 측정하는 인바디기계와 특히 저희 장애인 스포츠 버스라고 해서 가장 중요한 물건인 BWA 이것은 휠체어에 탑승하신 분들은 서서 측정을 하실수가 없기 때문에 실질적으로 앉아서 누워서도 측정할 수 있는 기계라고 보시면 되고요 이쪽 공간은 측정을 통해서 여기서 상담을 진행해서 맞춤형 운동을 처방하는 장소이고요 여기 뒤편에는 휠체어 탑승하신 분들의 몸무게를 잴 수 있는 앉아계시면은 측정할 수 있는 기계입니다. 이쪽 공간으로는 저희 장애인분들을 위해서 만들어놓은 공간이지만 비장애인분들도 체험하시다가 장애인 인식개선 할 수 있는 홍보관이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이 두공간은 홍보관으로 만들었고요 지금 현재는 여기는 기기를 이용해서 스포츠 체험할 수 있는 그런 장소로 만들었습니다 뒤에를 보시면 저희 장애인스포츠 버스에서 가장 하이라이트라고 할 수 있는 VR체험존입니다 여기 VR체험존은 디지털 신기술을 이용해서 실질적으로 신체를 움직이지 못하는 장애인분들이 시뮬레이션을 통해서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해놨습니다. 밑에 휠체어를 탑승하신 분들은 여기 경사로를 통해 올라오셔서 저희 VR기기를 이용해서 다양한 스포츠를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이 되겠습니다 찾아가는 장애인 스포츠 버스를 제가 촬영하고 느낀 점은 여기에 일하시는 분들이 정말 열정적이었다는 것이었고 그리고 디지털 신기술을 접목한 VR 체험이 가장 인기가 많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많은 분이 이런 체험을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지금까지 문화PD 김수호 였습니다 감사합니다

제작
김수호
등록일
2023-12-11
  • 문화산업
  • 전남

[문화PD] ‘순봇’과 함께 하는 문화 향유와 복지 지원

미래첨단산업 콘텐츠를 활용한 사회취약계층의 복지지원 서비스를 위해 개발 된 순천의 로봇(순봇)입니다. [대본] 차 산업혁명 시대. 인공지능 시대에 걸맞은 만남 전라남도 순천에서 만든 순천의 로봇 순봇을 만나러 오세요~~ 주변사람들은 이미 만나봤다는 순봇입니다. 각 식당 맛집을 찾아가시면 곳곳에서도 로봇을 만날 수 있지만 이렇게 잘 생긴 로봇은 아닐 거예요. 한번 순봇(순천의 로봇)을 만나러 가보겠습니다. # 순봇의 역할은? (초상이용동의서 작성 必) (1분) Q. 순봇을 나오게 된 계기가? (담당자 인터뷰) A. 로봇으로 발달장애인과 보호자의 가교역할을 하며, 사회적 약자의 디지털 소외감을 해소하기 위한 정서로봇 확산을 이어나가고자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현재도 로봇복지생태조성(로봇보급거점센터조성) 추진전략과 마인드로의 특화모델 발표, 복지로봇의 최신 동향 공유 등 로봇 서비스 개발 방향을 두고 연구 중에 있습니다. Q. 어떻게 이용을 하나요? (담당자 인터뷰) A. 이 순봇은 현재 전남동부권발달장애인평생교육지원센터에 제공돼 장애인 시설 교육강사 보조 역할을 맡고 있습니다. 순봇의 크기는 신장 250mm, 너비 160mm, 무게 700g의 소형 로봇으로, 지능형 로봇입니다. 아직 시중에 판매는 되고 있지 않지만, 향후 지능형 프로그램이 갖춰질 경우 기업용이나 사회복지용으로 상용화 될 여지가 많습니다. # 전시된 주요시설에 대해 알아보자(1분) Q. 앞으로의 계획은? A. 복지로봇 일류도시에 대한 순천시의 열의를 양분 삼아 로봇과 사회적 약자와의 따뜻한 동행이 실현될 수 있게 참된 로봇 서비스를 공급하겠습니다. Q. 앞으로의 기대되는 효과는? 1. 정서 돌봄을 위한 인공지능의 개념과 로봇 활용 표준화 방안 2. 돌봄로봇 중개연구 사례 및 수행 방안 3. 생성모델 활용 감정대화 연구 추세 및 적용 방식 제안 4. 로봇 복지서비스 제언(유문형) 5. 시니어케어 기술 동향 및 통합케어 방안을 공유 # 마무리 멘트 및 영상 마무리 (30초) 마무리 멘트 우리들의 이야기를 들어주고, 기록하고, 격려해주는 로봇입니다. 2023 정서로봇 순봇 체험을 통해 장애인과 비장애인 디지털 평등을 지향하는 사회가 만들어지지 않을까 기대가 됩니다.사회적약자 본인의 마음을 직접 그려보는 마음일기와 우울감을 진단해주는 프로그램이 앞으로 미래 사회에 필요한 기술입니다.

제작
문화포털
등록일
2024-05-28
  • 문화예술
  • 전체

[문화PD] 공공누리란, 무엇일까?

공공누리에서 공공저작물을 쉽고, 저작권 걱정 없이 다운로드 가능! 챕터1. 공공저작물 및 공공누리 소개 챕터2. 촬영 현장 및 관계자 인터뷰 [대본] 물론입니다. 숫자를 제외한 대본은 다음과 같습니다: --- 영상을 만들면서 가장 중요한 것은 뭘까요? 저는 영상자료라고 말씀드리고 싶어요 영상자료가 있어야 그 영상들을 모아 원하는 방식으로 편집하고 만들어 낼 수 있기 때문이죠 쉽게 말해 영상자료는 요리에 있어 재료 같은 존재입니다 이러한 재료를 우리가 현실에서 얻을 수도 직접 만들어 낼 수도 있지만 그 재료들이 모두 인터넷 속에 가득 담겨 있다고 보면 어떨까요? 국가의 문화유산, 자연유산, 공공의 자료들이 디지털 아카이빙 되어 국민에게 무료로 개방되는 곳 이곳은 공공누리입니다 공공저작물은 국가,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에서 저작권을 가지고 있는 저작물을 말합니다. 그러나 높은 수요에 비해, 이용 방법 및 허가 절차가 복잡하다는 한계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공공누리, 즉 공공저작물에 특화된 자유이용허락 표시를 만들어 모두가 자유롭고 편리하게 저작물을 이용할 수 있도록 이 제도가 만들어졌습니다 공공기관이 공공저작물 자유이용 허락 표시인 공공누리를 적용하여 표시한 저작물은 누구나 별도의 이용 허락을 받지 않고 자유롭게 이용이 가능합니다 한국문화정보원에서 운영하는 공공누리사이트에서 이러한 공공저작물들을 쉽게 만나 보고 각 저작물마다 유형별 가이드들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번 편에서 직접 내가 찾고자 하는 영상촬영본과 그 촬영본을 실제로 이용하는 방법을 소개해드릴게요 다양한 저작물을 보유하고 있는 공공누리사이트 이 공공누리사이트의 이용하기 위해선 먼저 회원가입을 진행하셔야 합니다 회원가입을 하시고 내가 원하는 촬영본 또는 자료들 얻고자 하는 자료들을 검색합니다 원하시는 자료를 클릭하여 다운로드 버튼을 통해 다운로드 하실 수 있습니다 실제로 저는 한라산을 검색하여 한라산의 백록담 모습을 찾아봤는데요 이처럼 백록담의 모습을 담은 드론샷을 찾을 수 있었습니다 미리보기를 통해 어떠한 영상인지 미리 확인할 수 있으며 또한 자세히 보기를 통해 이 영상을 이용할 수 있는 범위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공공누리 이용유형을 먼저 확인하고 그 후에 어떻게 이용할지 내가 쓸 수 있는 범위가 맞는지 먼저 확인하고 그 다음에 다운로드 버튼을 이용하여 이제 내가 원하는 영상제작 후 아래에 자세히 나온 대로 이처럼 출처표기를 하면 됩니다 이렇게 쉽게 원하는 자료를 이용할 수 있다니 이러한 공공누리제도를 통하여 다양한 자료들을 편리하게 만나볼 수 있습니다 공공누리 촬영본은 어떻게 제작될까요? 한국문화정보원과 제주영상문화산업진흥원이 천연기념물이자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인 제주 용천동굴을 디지털 아카이빙 한다고 하여 저희가 직접 촬영현장으로 가보았습니다 제주도 세계유산본부에서 근무하고 있는 기진석입니다. 제주도는 동굴이 개 정도 있는 걸로 알려져 있거든요 많은 분들이 그중에 하나의 동굴을 뽑으라고 한다면 아마 용천동굴을 뽑으시는 분들이 많을 겁니다 그만큼 용천동굴 자체가 가지는 아름다움도 있고 그리고 용암동굴이지만 석회 동굴의 특징까지 같이 가지고 있어서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되는데 결정적인 역할을 했던 동굴이 바로 이 용천동굴이 되겠습니다 이번 기회에 잘 찍어서 일반 대중들이 이런 것들을 쉽게 활용할 수 있는 계기가 됐으면 좋겠습니다 어떻게 촬영되는지 그리고 촬영 속에 담긴 이야기들을 들어봤는데요 이렇게 디지털 아카이빙을 직접 담당하고 계신 관계자분을 만나보았습니다 한국문화정보원 공공저작물부 김동운 부장입니다 공공누리제도는 국가 지자체 공공기관에서 세금으로 만든 저작물을 공공저작물이라고 하는데요 공공저작물을 국민들이 안심하고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무료로 사용하는 부분은 유형 변경이나 상업적으로 이용 못하는 부분은 유형 이렇게 단계를 나누어서 국민에게 안내하는 제도입니다 이번 용천동굴 촬영은 한국문화정보원 공공저작물 디지털 전환지원 사업을 통해 진행이 되는데요 이 사업은 국민이 접근하기 힘들거나 희귀하거나 국가에 특화된 공공저작물을 디지털화해서 새롭게 만들어드리는 사업입니다 이번 용천동굴처럼 국가에서 관리해서 국민들이 접근하기 힘든 저작물이나 보존과 기록의 가치가 있는 공공저작물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예정이고요 디지털 플랫폼정부에 발맞춰 이런 것들을 디지털 전환을 통해 지속적으로 개방할 예정입니다 공공 저작물을 잘 모르시는 분들도 많으실 텐데요 저희 공공저작물은 안심글꼴 안심이미지, 안심소리 등으로 브랜드화 해서 서비스하고 있습니다 이런 브랜드를 저희가 확대할 예정이고요 국민들이 필요로 하고 진짜로 원하는 공공저작물이 지속적으로 개방될 수 있도록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우리가 잘 알지 못했던 것부터 평소에 알지만 직접 보기 어려웠던 그리고 그 가치가 더욱 잘 담긴 그런 자료들을 만나볼 수 있는 곳 모두가 자유롭고 편리하게 공공저작물을 이용할 수 있도록 만들어진 공공누리 이제는 인터넷 속에서 다양한 자료들을 쉽게 만나볼 수 있어 기대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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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포털
등록일
2024-05-27
  • 체육
  • 전북

[문화PD] 비 오는 날 실내 스포츠 즐기는 방법

스키부터 드론 축구까지 디지털 스포츠를 즐길 수 있는 순창챔피언스포츠파크에 다녀오다. [대본] 순창챔피언스포츠파크에서 즐기는 실내 스포츠의 세계 [풋살을 즐기는 A가 비가 와서 야외 운동을 못하는 중이다] [실내 스포츠를 찾아보자] 나레이션 풋살 인생 어언 2년차, 일주일에 하루 뛰는 날만 기다린다근데 비가온다. 벌써 2주째 풋살을 못 갔고 몸이 근질근질하다 실내에서 할 수 있는 재밌는 운동이 없을까 검색만 할 뿐이다어? 여기다! 순창발효테마파크안에 있는 챔피언 스포츠 파크에 왔다 본격적으로 운동을 시작해보려고 하는데 설명을 해주신다고 해서 잠시 듣고 가겠습니다. [전시 담당자님 인터뷰 삽입] 처음에 별 생각없이 했던 알파인 스키, 보기보다 너무 힘들었던 달리기.. 다들 기록들이 너무 높았다.. 어떻게 뛴 거야 자전거는 익숙하지만 막상 달리려니까 어려웠다 이 구역의 최고봉 등장.. 노드릭 스키.. 꼭 해보세요 땀 납니다 어느 순간 말없이 대결했던 사격 하지만 내가 이겼다.. 후후 드론은 처음이었지만 축구는 좋아하기 때문에 반가웠던 드론 축구! 콘솔 게임을 즐겨 하는 사람들에게 추천이다 [A의 현장 소감 추가] [담당자님 마무리 멘트]

제작
문화포털
등록일
2024-05-28
  • 문화예술
  • 광주

[문화PD] 지방유일! 장애인들을 위한 디지털신기술 훈련센터에 가보자~

국내 세 번째로, 지방으로는 최초로 설립된 디지털 훈련센터로 그동안 수도권에 집중돼 지방에서 대응하기 힘들었던 정보기술 관련 취업을 희망하는 장애인의 IT분야 취업을 독려한다. 4차산업형 장애인 정보기술(IT) 인력을 양성 및 지원하기 위한 IT교육 프로그램(디지털리터러시, 미디어콘텐츠, 빅테이터인공지능, 소프트웨 어, 3D프린터)분야를 훈련하여 사업체 채용 직무에 맞춤훈련, 재직자를 대상 직무 수행능력 향상 훈련 등 장애인 정보기술 인력 향상을 위한 다양한 서비스를 현장에서 체험 및 소개하는 리포트 영상을 제작한다. [대본] 4차산업이 그 어떤 나라보다 빠르게 진행되고 있는 대한민국! 그에 걸맞게 IT계열 취업 열풍은 여전히 뜨겁습니다 이 공PD도 한때 유능한 개발자를 꿈꾸며 열심히 코딩공부를 했었는데요 하지만 취업난이 겹치며 디지털 소외계층인 장애인분들의 추업률은 여전히 떨어지고 있습니다 지방유일 장애인 디지털훈련센터인 광주디지털훈련센터에 다녀왔습니다 이곳은 광주광역시 서구에 위치해있는 장애인 디지털훈련센터로 C언어, 빅데이터, 3D프린터등~ 4차산업 교육을 받을 수 있습니다 AI로봇 : 저랑 눈 마주치시는거 다봤어요 입구에서부터 이 귀여운 AI로봇이 3D프린터실로 저를 안내해주더라고 디지털관련 촬영을 하며 3D프린터 및 출력물들은 많이 봤지만 도면 모델링을 통해 진행되는 3D프린팅 작업물을 실제로 처음보니 정말 신기하더라구요 그리고 IT취업의 꽃인 프로그래밍 훈련이 한창 진행돼서 저도 참관해봤는데요 그래도 유능한 강사님들의 풀이를 들으니 옛 기억이 새록새록 떠오르며 어느정도 이해하며 들을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IT훈련 이외에도 다양한 디지털훈련들이 진행되고 있었는데요 그중 이 공PD가 가장 자신있는 미디어콘텐츠훈려을 참관했습니다 들어가니 편집디자인 프로그램을 이용한 일러스트 도형 작업이 진행되고 있었는데요 마침 강사님꼐서 제게 도형 작업을 시켜주셔서 저도 별스타그램 도형작업을 해봤습니다 그리고 편집디자인 수강생분들의 작업물도 볼 수 있었습니다 인터뷰 네 저의 성향상 새로운 것을 접하는걸 좋아하는데 예를 들어서 새로운 툴이나 전에 접해보지 못했던 플랫폼들을 접했을 때 스스로 흥미롭고 재밌다고 느꼇습니다 그래서 자연스럽게 코딩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고 디지털 훈련센터가 평일에도 수업을 받을 수 있어서 수강하게 되었습니다 먼저 첫 번째로는 아무래도 제가 배우고 싶어 했던 분야이다 보니 C언어 분야를 배우면서 C언어에 더욱 많은 관심을 가지게 되었고 또 관련된 IT기사들을 직접 찾아 보면서 이런것들이 있구나 하며 새로운 정보들을 알아가는 것도 있고 저의 실력을 키우고 싶다보니 저의 시간이나 노력을 들여서 디지털훈련센터에서 일상을 더 생산성 있게 보낼 수 있다는 것이 좋은 거 같습니다 디지털훈련센터에 와서 처음으로 개발 언어를 배우게 되었는데요 배우면서 저의 적성에 맞고 흥미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기 때문에 아마 이곳을 시작접으로 해서 향후 기업에 들어가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배우고, 더 많은 지식을 습득하고 싶고 좀 더 나아가 실력있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이어서 저는 장애인들과 노인들을 위한 기술 개발이 결구구 우리 모두를 위헌 것이다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누구에게나 편리한 기술들을 제작하고 이어서 인식에 변화까지 줄 수 있는 유능한 개발자가 되겠습니다!

제작
문화포털
등록일
2024-05-28
  • 문화예술
  • 충북

[문화PD] 공예품이 없는 공예전시?

공예품이 없음에도 미디어 아트전시로 전통공예에 대해 전시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고, 미디어아트의 미적인 부분과 기획의도를 PD의 시각으로 전달하고, 기획자의 인터뷰도 함께 보여줌 [대본] 공예품이 없는 공예전시 상상이 가시나요? 청주공예비엔날레에 전통공예를 주제로 공예품 없이 전시하는 곳이 있는데요. 전시 공간을 채우는 것은 공예품이 아니라 미디어 아트입니다. 청주 공예비엔날레 기간 동안 동부 창고 6에서 만나 볼 수 있는 실내공간 300평의 대규모 문화유산 미디어아트 전시로 공존, 전통공예: 우리와 함께 한 시간입니다. 입장하면 보이는 큰 벽면을 통해 이번 전시의 네가지 주제에 대해 보여줍니다. 이렇게 터치하면 밝아지며 귀여운 일러스트가 움직입니다. 1관, 자연으로부터 전시에서는 공예의 탄생을 보여줍니다. 자연소재로부터 얻게 되는 아름다운 전통 공예품들이 입체적으로 보이는데요 이는 아나몰픽 전시로 인지적 착시를 활용해 평면의 이미지를 입체적으로 보이게 하는 것을 말합니다. 또, 학습형 인공지능을 활용한 AI딥러닝 기술로 공예품이 다양한 소재와 형태로 나타나게 됩니다. 2관 생의 찬미에서는 암막 공간에 단지 두 개의 상자가 놓여있습니다. 이 상자에 이미지를 맵핑하여 목가구가 만들어지는 과정을 보여주고, 사람과 공예가 함께한 삶의 순간들을 미디어파사드로 보여줍니다. 마치 사물의 기억을 들여다 보는듯 합니다. 3관 윤슬의 시간에서는 자연의 아름다운 순간을 보여주는 전시입니다. 윤슬의 뜻은 강이나 호수 등에 햇빛이나 달빛에 비치어 보이는 잔물결로서 자연의 아름다운 순간처럼 빛나는 나의 순간을 기록하는 체험 공간입니다. 이 공간은 포토부스인데요 여기서 사진을 찍으면 직접 사진도 출력이 가능하고, 찍은 사진 중에 한 장을 전시 공간에 띄울 수도 있습니다. 4관은 영원으로 라는 주제로 키네틱아트를 선보입니다. 키네틱아트란 작품 자체가 움직이거나 움직이는 부분을 넣은 예술작품으로 한지를 이용하여 만든 도자기들이 거울로 이루어진 끝없는 공간에서 계속 움직입니다. 오늘날까지 함께해 온 전통공예가 앞으로도 우리와 영원히 함께할 것이라는 것을 계속적으로 움직이는 키네틱아트로 표현하였습니다. 인터뷰 전통공예를 미디어 아트 전시로 기획하면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한 것이 있다면 어떤것이 있을까요? 우리 전통공예품이 갖고 있는 고유의 아름다움이 있잖아요. 그런 것을 디지털로 재해석해서 표현해야하기 때문에 우리 문화유산을 갖고 있는 본질을 해치지 않으면서 전달하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사람들이 디지털 기술에 익숙해지고 있어서 저희 재단에서는 문화유산을 보다 쉽게 전달하고 그것을 활용 보급하기 위해서 노력하고 있는데요. 지금 디지털 기술로는 AI를 이용한 딥러닝 인공지능으로 아나몰픽 영상을 만들었거나 입체 구조물에 프로젝션 맵핑을 해서 저희가 공예품을 확대해서 보여드리는 기술로 활용해서 하고 있고요 그 외에도 가상현실과 증강현실을 활용한 전시도 제작하고있습니다. 앞으로 미디어 아트나 대형전시 위주로 관객들에게 다가갈 예정입니다. 공예품이 없는 공예 전시 어떠셨나요? 앞으로 신기술이 우리에게 어떤 경험을 하게 만들지 기대를 해보며 이번 영상 마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제작
문화포털
등록일
2024-05-28

문화 디지털 유망직업문화 디지털 분야 전문가 인터뷰와 생생한 현장을 영상으로 전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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