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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PD] 문경 도자기를 만나다

제작
김성은
재생시간
04:08
등록일
2021-11-24
천 개가 넘는 우리나라 축제 중에 문화체육관광부가 선정한 대표 축제 3곳. 
문경찻사발축제가 그중 하나로 2021년 축제는 온라인으로 대체되었지만 
문경찻사발 기획전시관에선 문경 도예작품들을 만나볼 수 있었다.
경상북도 무형문화재인 관음요님의 백자철화호문호 등 코로나19에 관한 
경상북도 관계자들의 염원을 담은 청화백자를 볼 수 있다.
왜 문경은 도자기로 유명해졌을까? 
인터뷰 장춘도예 : 문경이 원래 충주, 단양, 상주 이쪽으로 교통의 요지이기때문에
도자기 산업이 발달했었습니다
일제시대, 6.25가 끝나고 비교적 알려지지 않았던 찻사발이란 도자기문화가
산업발전으로 인해서 수요층이 생기게 되었고 이것을 의뢰했던게 문경이었습니다
도자기 생산을 위해 필요한 양질의 흙과 물, 땔감 등 자연환경과 
사회적 조건을 잘 갖추고 있던 문경
직접 흙을 만지고 내가 만든 도자기를 만들기 위해
문경 도자기박물관으로 향했다
먼저 도자기체험관에선 15000원의 금액으로 판성형, 자유성형의 체험을 했다
흙을 판판하게 밀고 모형을 뜰 수 있는 석고틀에 덧대어
직접 그릇을 만들 수 있는 기회
그래서인지 어린이들이 주로 체험을 하는 모습을 보였다.
우리나라 특유의 칸 가마로써 전통 장작가마인 망댕이 가마에서
2번을 구워내어 역사성과 전통성으로 가치를 받고 있는 문경 찻사발 
인터뷰 장춘도예 :관광지이다 보니 주말의 연인들이나 물레체험, 도자기에 관심을 가졌던 관광객들이 와서 체험을 합니다.
2번째로 찾아간 장춘도예에선
문경도자기에 대해서 알고 3가지의 체험을 할 수 있었다.
선생님의 지도에 따라 직접 물레체험으로 찻사발을 만들 수 있다.  
3개월 뒤에 만날 나만의 도자기를 고대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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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문화정보원이 창작한 [문화PD] 문경 도자기를 만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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