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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헨티나/해외문화pd] 머나먼형상들 전시 개막식

제작
공주희 해외문화pd
재생시간
03:15
등록일
2018-03-23
[기획의도]
주아르헨티나 한국문화원과 현지 유명 갤러리스트 노르마듀엑의 협업으로
「한국, 나의 뮤즈 - 머나먼 형상들」들 전시 개막식이 개최되었다.
라틴문화권의 예술가들이 한국 문화에 매료되어 표현한 작품들이
한국을 어떻게 나타내고 있는지 최초로 공개하는 자리로
성황리에 개막식이 마무리되었다.
그 생생한 현장을 나눠보고자한다.


[내래이션, 인터뷰]


지난 3 월 14 일 , 주아르헨티나 한국문화원과
현지 유명 갤러리스트 노르마듀엑의 협업으로
「한국, 나의 뮤즈 - 머나먼 형상들」들
전시 개막식이 개최됐습니다.


El 14 de abril tuvo lugar la inauguracin de la muestra de arte
"Im?genes de lejos" organizada por el Centro Cultural Coreano
con la cooperacin de la galerista y curadora Norma Duek.


아르헨티나뿐만 아니라 국제미술계에서 활발히 활동 중인
클라우디아 브루노 , 세실리아 글라즈맨, 실비아 고티아,
페티 로페즈, 노르바 레셉테르, 마리오 로베르토 산티
총 6명의 현지 예술가들이 참가해 30여점의 작품을 최초로 선보였습니다.


Los seis artistas involucrados,
‘Claudia Bruno, Cecilia Glazman, Silvia Goytia, Peti Lpez, Nora Recepter, Mario Roberto Santi’,
con trayectoria no slo en Argentina sino en el mundo de las bellas artes
en forma internacional, estuvieron presents en la inauguracin de esta muestra.

int) 노르마 듀엑 / 갤러리스트, 한아문화친선협회 이사
정말 이곳에 있어서 행복합니다
한국과 친구가 된지 20년째인데
예술가들이 전시한 작품들이 정말 놀랍습니다.


올해로 3년째 개최되고 있는 본 전시는
한국문화를 사랑하는 현지 예술가들의 참여로
매년 전시 규모와 현지의 관심이 더욱 확대되고 있습니다 .


Esta exhibicin forma parte de una serie de muestras de artistas
que homenajean a Corea a travs de sus obras,
que se realiza desde hace 3 aos motivada
por el inters de los artistas que se enamoran de la cultura coreana


int) 실비아 고티아 / 참여 작가
과거에 여인들이 음식 등을
쌌던 보자기입니다.
작품 크기는 작지만
한국을 향한 제 마음을 담고자했습니다.


int ) 페티 로페즈 / 참여 작가
제 작품들은 모두 한국의 상징적인 것과 관련돼있습니다.
이 공은 한국과 관련되어있는데
호랑이 형상은 대한축구협회 마스코트이고
이 부분은 세계적인 한국 선수들을 나타냅니다.
이 외에도 정교하고 심미적으로 표현된
한국의 1950년대 미국 지프차 미니어처,
우주 보편의 가치를 내재한 한국인의 얼과 강인한 민족성
, 다양한 텍스처와 색감을 형상화한 작품들이 관람객들의 눈길을 끌었습니다.


Las obras elaboradas en homenaje a Corea van desde un antiguo jeep coreano de la decada del ’50,
cuadros de estilos geomtricos
y otros que se relacionan con Corea mediante el color y el estilo,
atrajeron al pblico por la vision universal propuesta por los artistas argentinos.

int) DANIEL EFFEL / 관람객
정말 행복해요.
각 작품에 사용된 기법과 색감들이 다양하고 완벽해서 흥미로웠어요.


int) edit cardile / 관람객
한국문화원에 처음 방문했는데 어두운 배경에 작품들이 더 돋보이고
단연 아름다운 전시회예요.


개막식에는 현지 유명 문화예술인 및 일반관객 80여명이 참석해
양국 문화교류의 순간을 함께했습니다.
Casi 100 personas, entre artistas, periodistas, personalidades de la cultura y espectadores,
participaron de la inauguracin y compartieron el espacio de intercambio
entre la cultura argentina y coreana.


int) 장진상 주아르헨티나한국문화원장
보시다시피 작품들이 한국의 이미지를
잘 나타내고 있어 저희도 행복하고 기쁩니다.
앞으로 이 작가들이 한국의 팬이 되고
한국문화를 아르헨티나 시민들에게 널리 알리는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Estamos felices
de poder recibir obras que representan distintas imgenes de Corea.
As como esperamos un efecto positivo de esta muestra
para que las personas se entusiasmen y se acerquen a visitarla.


라틴 문화권에 거주해온 예술가들이
한국의 멋과 미를 새롭게 담아낸 이번 전시는
내달 13일까지 주아르헨티나 한국문화원 내부전시실에서 만날 수 있습니다.


Los espectadores pueden disfrutar de las visiones
sobre Corea a partir del sentimiento ms de los artistas argentinos
que se exhiben en la sede en Buenos Aires del Centro Cultural Corea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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