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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화PD] 나는 축구선수입니다|춘천시민축구단 선수들에게 꿈을 물었다

    “축구를 좋아하던 평범한 소년은 어떻게 K3리그 춘천시민축구단 선수가 되었을까?” 강원도의 로컬 팀, 춘천시민축구단. 그리고 축구를 진심으로 사랑하는 선수들. 카메라 앞에 선 두 선수는 자신이 ‘왜 축구를 선택했는지’, ‘어떤 마음으로 춘천에서 뛰고 있는지’를 솔직하게 들려줍니다. 프로보다 치열하고, 지역을 위해 뛰고, 스스로의 꿈을 증명하는 K3리그의 세계. K3 춘천시민축구단 선수들의 이야기, 지금 시작합니다. #춘천시민축구단 #K3리그 #문화PD #선수인터뷰 #축구다큐 #강원 [제작 도구] 프리미어 프로(영상), ChatGPT, Geminai, RUNWAY [고지 사항] [사용 음원] ✔ Pixabay 무료 음원 (https://pixabay.com) No Copyright Music-Tatamusic No Copyright Music-original_soundtrack [사용 폰트] 프리젠테이션 – 이주임 티웨이항공체 – 티웨이 X 폰트랩(주) KCC손기정체 – 한국저작권위원회 (무료 및 상업적 사용가능 폰트만 사용하였습니다) [사용 생성형 AI] 본 콘텐츠는 ChatGPT, Geminai, RUNWAY를 활용하여 제작하였습니다. 사용 이미지·영상 자료 및 촬영 협조 이 영상은 춘천시민축구단의 협조를 받아 촬영하였으며, 춘천시민축구단을 통해 사진 자료를 제공받았습니다. [대본] 00;00;27;30 - 00;00;28;28 네 안녕하세요 00;00;28;28 - 00;00;33;52 저는 춘천시민축구단 35번 주장을 맡고 있는 민승기라고 합니다 00;00;33;52 - 00;00;35;41 네 안녕하세요 00;00;35;41 - 00;00;39;17 남수단에서 온 마틴이라고 하고요 00;00;39;17 - 00;00;42;30 춘천시민축구단 공격수 7번입니다 00;00;46;23 - 00;00;49;57 초등학교 4학년 어렸을 때부터 시작을 했다가 00;00;49;57 - 00;00;53;32 먼저 부모님께서 취미를 하는 건 어떻겠냐 하고 00;00;53;32 - 00;00;55;43 이제 취미반으로 갔다가 00;00;55;43 - 00;00;57;24 거기서 또 지도자 선생님께서 00;00;57;24 - 00;01;01;59 다시 선수를 해보는 건 어떻냐라고 권유를 하셔서 00;01;01;59 - 00;01;05;36 다시 중학교 1학년 때부터 시작을 하게 되었습니다 00;01;05;36 - 00;01;08;06 어렸을 때부터 시작했는데 00;01;08;06 - 00;01;09;33 근데 저, (남수단은) 한국처럼 00;01;09;33 - 00;01;12;40 그렇게 시스템 잘 안 돼 있어가지고 00;01;12;40 - 00;01;16;37 어렸을 때는 뭔가 동네에서 시작했던 것 같습니다 00;01;21;19 - 00;01;25;50 제가 작년에 대구 FC B팀과의 경기에서 00;01;25;50 - 00;01;29;32 따라가는 동점골을 헤딩으로 넣었을 때 00;01;29;32 - 00;01;32;00 그때가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00;01;32;00 - 00;01;36;58 왜냐하면 그때 사실 할머니가 돌아가셨는데 00;01;36;58 - 00;01;39;29 정말 딱 돌아가셨을 때 00;01;39;29 - 00;01;43;38 제가 ‘선물이라도 하나 해드리고 싶은데...’ 했는데 00;01;43;38 - 00;01;46;40 이제 마침 제가 골을 넣게 돼서 00;01;46;40 - 00;01;50;36 그 순간이 가장 영광스러운 순간이 아니었나 00;01;50;36 - 00;01;52;06 라는 생각이 들어요 00;01;56;46 - 00;02;00;42 춘천 오고 나서는 00;02;00;42 - 00;02;02;36 저희 (팀은) 플레이 스타일도 00;02;02;36 - 00;02;05;09 수비 같이 단단하게 하는 팀이고 00;02;05;09 - 00;02;06;07 공격 나갈 때도 00;02;06;07 - 00;02;08;06 같이 나가는 팀이다 보니까 00;02;08;06 - 00;02;11;51 뭔가 팀플레이도 성장했다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00;02;17;12 - 00;02;19;42 그냥 간단 명료한데 00;02;19;42 - 00;02;22;00 경기장 안에서 예를 들어 00;02;22;00 - 00;02;25;42 저나 저희 팀이 실수를 했을 때 00;02;25;42 - 00;02;29;10 그 플레이를 다시 잊어버리고 00;02;29;10 - 00;02;32;34 다시 원상태로 플레이를 하라고 하는 마음에 00;02;32;34 - 00;02;34;55 그런 말을 가장 많이 하는 것 같아요 00;02;41;14 - 00;02;43;13 저희 팀의 응원단장인 00;02;43;13 - 00;02;45;50 또 우택이가 있거든요 00;02;45;50 - 00;02;50;27 우택이가 혼자서 부터 북을 가지고 와서 00;02;50;27 - 00;02;52;56 북을 열심히 치면서 00;02;52;56 - 00;02;57;10 이번 마지막 경기 때는 거의 한 200명의 팬을 00;02;57;10 - 00;03;00;15 본인이 혼자서 되게 리드를 하면서 00;03;00;15 - 00;03;01;56 응원을 하더라고요 00;03;01;56 - 00;03;03;20 경기 이기든 지든 00;03;03;20 - 00;03;04;36 항상 응원해 주시고 00;03;04;36 - 00;03;09;48 항상 또 운동장도 경기마다 나오시니까 00;03;09;48 - 00;03;11;31 정말 저희 선수들한테 00;03;11;31 - 00;03;15;02 뭔가 큰 도움이 되는 것 같고 00;03;15;02 - 00;03;18;14 그리고 팬분들한테 너무 감사하죠 00;03;22;11 - 00;03;27;30 내년에는 정말 꼭 K3 우승을 한번 해보고 싶고 00;03;27;30 - 00;03;30;20 그리고 개인적인 목표가 있다면 00;03;30;20 - 00;03;35;06 K2, K1 한 단계 한 단계씩 올라가면서 00;03;35;06 - 00;03;36;35 마무리하고 싶은 게 00;03;36;35 - 00;03;38;40 그게 제 꿈입니다 00;03;39;29 - 00;03;42;41 축구 생활 끝난 후에 00;03;42;41 - 00;03;44;55 또 저희 나라에도 00;03;44;55 - 00;03;46;45 좋은 선수들이 많은데 00;03;46;45 - 00;03;47;55 또 (그 선수들의 꿈도) 이루어질 수 있게 00;03;47;55 - 00;03;49;16 (해주는) 그런 기회가 없어서 00;03;49;16 - 00;03;53;55 저도 그 선수들이 더 좋은 환경이나 00;03;53;55 - 00;03;56;48 아니면 또 자기 꿈 이루어질 수 있는 00;03;56;48 - 00;03;59;29 그런 자리 만들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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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화포털
    등록일
    2025-12-24
    • 관광
    • 제주

    [문화PD] 제주의 시간을 품은 용머리해안 이야기

    문화체육관광부 로컬100(지역문화매력100선)으로 선정된 제주 용머리해안의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용머리해안 #제주여행 #로컬100 [고지 사항] [사용 음원] ▶ 본 저작물은 한국저작권위원회 공유마당(gongu.copyright.or.kr)에서 CC BY 라이선스로 제공되는 민지영의 한국의 미래(2016)를 이용하였습니다. ▶ 본 저작물은 한국저작권위원회 공유마당(gongu.copyright.or.kr)에서 CC BY 라이선스로 제공되는 한국저작권위원회의 바위에 부딪히는 강렬한 파도소리(2019)를 이용하였습니다. ▶ 본 저작물은 한국저작권위원회 공유마당(gongu.copyright.or.kr)에서 CC BY 라이선스로 제공되는 한국저작권위원회의 LSMBG0102_산뜻한 가을하늘(2022)을 이용하였습니다. ▶ 본 저작물은 한국저작권위원회 공유마당(gongu.copyright.or.kr)에서 CC BY 라이선스로 제공되는 한국저작권위원회의 LSMBG1107_우주의 신비(2022)를 이용하였습니다. ▶ 본 저작물은 한국저작권위원회 공유마당(gongu.copyright.or.kr)에서 CC BY 라이선스로 제공되는 한국저작권위원회의 바위에 부딪히는 잔잔히 밀려오는 파도소리(2019)를 이용하였습니다. ▶ 본 저작물은 한국저작권위원회 공유마당(gongu.copyright.or.kr)에서 CC BY 라이선스로 제공되는 한국저작권위원회의 LSMBG0604_막차는 떠나가는중(2022)을 이용하였습니다. [사용 이미지 및 영상] ▶본 저작물은 공공누리 제1유형에 따라 제주콘텐츠진흥원의 공공저작물 산방산용머리(맑음)(2023)를 이용하였습니다. ▶본 저작물은 공공누리 제1유형에 따라 제주콘텐츠진흥원의 공공저작물 2022여름철산방산과용머리3(2023)을 이용하였습니다. ▶본 저작물은 공공누리 제1유형에 따라 제주콘텐츠진흥원의 공공저작물 2022여름철산방산과용머리4(2023)를 이용하였습니다. ▶ Sea Waves(By ahmetodabasi_new) - Envato Elements LICENSE 제주의 서쪽 끝바닷속으로 들어가는 용의 머리기나긴 역사와 파도의 흔적오늘 우리는 용머리해안을 찾았습니다   [문화PD 인트로]   주소 : 제주 서귀포시 안덕면 사계리 112-3관람 가능 시간 : 별도 확인 필요입장료(개인) 2025-11-17 기준어른 2,000원 / 청소년 및 어린이 1,000원이곳은 제주 서귀포시 안덕면 사계리에 자리한용머리해안입니다천연기념물 제526호로 지정되어 있으며제주의 화산활동이 만들어 낸 응회암과 사암층이오랜 세월 파도와 바람에 깎이며지금의 형태를 이루었습니다바다로 길게 뻗은 해안 절벽은마치 바닷속으로 들어가는용의 머리를 닮았다고 하여이곳을 용머리해안이라 부르고 있습니다절벽의 층마다 시간이 새겨져 있고바다는 그 시간을오늘도 천천히 다시 쓰고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용머리해안을 만나고 싶더라도언제나 만날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용머리해안은 그날그날의 물때와 기상 상황에 따라입장 가능 여부와 시간이 달라집니다방문 전에는 용머리해안 인별그램또는 관리사무소를 통한 확인이 필요합니다[용머리해안 출입 가능 여부 확인]서귀포시 공영관광지 인별그램(@6sot_official)용머리해안 관리사무소(064-760-6321)   용머리해안을 찾는 이유는 저마다 다릅니다어떤 이는 드넓은 절벽의 위엄을 보기 위해또 어떤 이는제주의 바다를 가까이 느끼기 위해 이곳을 찾습니다용머리해안은 단 한 번의 모습으로 머물지 않습니다날씨와 바람, 물때에 따라매일 다른 얼굴을 보여줍니다사람들은 그 변화 속에서 자연의 시간을 느끼고오늘의 용머리를 기억합니다   이 아름다운 해안은 이제 조금씩 바다에 잠기고 있습니다지구 가열화로 인한 해수면 상승그리고 거세지는 파도의 영향으로용머리해안 탐방로는 자주 물에 잠깁니다   용머리해안 기후변화홍보관을 찾아관계자와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최근 몇 년 사이 해수면이 점점 상승하며출입 통제 일수가 급증해2024년에는 약 87일 정도 출입이 가능했는데대부분 몇 시간 짧게 열리고종일 출입이 가능했던 날은얼마 되지 않는다고 했습니다   오랜 시간이 만들어낸 지질의 기록은지금 새로운 변화에 직면하고 있습니다   출입 통제가 늘어나며용머리해안을 찾았지만발걸음을 돌리는 이들의 모습도 보였습니다   기후변화홍보관에서 사람들이 남긴아쉬움과 다음을 기약하는 글들을 볼 수 있었습니다   문화체육관광부가 선정한<로컬 100(지역문화매력100선)>에도 포함된 용머리해안태초의 바다와 인간의 시간이 만나는 이곳은여전히 아름답지만언젠가 다시는 만나지 못하게 될 풍경일지도 모릅니다   용머리해안의 내일은우리가 이 바다 앞에서어떤 마음으로 서 있는가에 달려 있습니다   [문화PD 아웃트로]문화PD 홍준서문화체육관광부, KCISA 한국문화정보원본 영상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선정한<로컬100(지역문화매력100선)>을 참고하여 제작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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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화포털
    등록일
    2025-12-24
    • 생활
    • 강원

    (문화PD) 숯불이냐 철판이냐 그것이 문제로다 | K푸드(feat.로컬)

      춘천의 대표 음식, 닭갈비! 숯불의 불향 가득한 강렬함, 철판 위에서 춤추듯 퍼지는 양념의 조화. 1960년대 작은 술집 안주로 시작된 닭갈비는 이제 춘천을 대표하는 국민 음식이 되었습니다. 이번 영상에서는 직접 춘천에 가서 숯불닭갈비와 철판닭갈비를 모두 맛보고 비교해 보았습니다. 어떤 매력이 더 마음을 사로잡을까요? [고지 사항] *본 콘텐츠는 다음과 같은 저작권물을 활용해 제작되었으며 저작권 관련 사항을 준수함을 고자힙니다. [음원] - 유튜브 라이브러리 - Amber - 로만플라티 - 표건우 - 나의 길 [폰트] -조선굴림체, 조선궁서체 -학교안심 분필   00:00:01:02","00:00:03:10","죽느냐 사느냐 그것이 문제로다.","5","1"   "00:00:03:10","00:00:06:13","셰익스피어의 희곡 속 햄릿은 희대의 고뇌를 토로했다면","5","1"   "00:00:06:13","00:00:09:18","춘천의 어느 여름, 또 다른 고뇌를 토로하는 사람이 있다.","5","1"   "00:00:10:05","00:00:13:07","숯불이냐, 철판이냐... 그것이 문제로다.","5","1"   "00:00:19:07","00:00:22:01"," 춘천하면 닭갈비, 닭갈비 하면 춘천.","5","1"   "00:00:22:01","00:00:26:05","누구나 한 번쯤은 먹어봤지만, 이곳에 오면 닭갈비가 단순한 음식이 아닌","5","1"   "00:00:26:05","00:00:28:18","춘천을 대표하는 문화임을 알게 된다.","5","1"   "00:00:29:14","00:00:32:03","닭갈비는 크게 두 가지 길이 있다.","5","1"   "00:00:32:03","00:00:35:02","강렬한 불향을 담아내는 숯불닭갈비","5","1"   "00:00:35:02","00:00:38:19","채소와 양념이 어우러지는 철판닭갈비.","5","1"   "00:00:39:16","00:00:43:04","숯불은 불향이 속삭이고, 철판은 양념이 노래한다.","5","1"   "00:00:44:00","00:00:47:21","오늘, 나는 그 갈림길을 모두 걸어보기로 했다.","5","1"   "00:00:47:21","00:00:50:01","숯불","6","1"   "00:00:50:22","00:00:54:11","먼저, 숯불. 불향은 거짓말을 하지 않는다.","5","1"   "00:00:54:11","00:00:59:09","숯불 위에서 기름이 뚝뚝 떨어질 때, 연기는 고기를 감싸며 깊은 향을 입힌다.","5","1"   "00:01:00:19","00:01:04:08"," 닭의 넓적다리살을 돼지갈비처럼 발라내 구워내는데","5","1"   "00:01:04:08","00:01:08:02","닭갈비의 ‘갈비’라는 이름도 여기서 시작되었다.","5","1"   "00:01:09:01","00:01:14:05","돼지갈비가 워낙 인기였던 1960년대, 고기를 더 저렴하게 즐길 수 있도록","5","1"   "00:01:14:05","00:01:19:03","닭을 갈비처럼 손질해 내놓은 것이 바로 춘천 닭갈비의 시작이다.","5","1"   "00:01:19:03","00:01:22:14","한 점을 베어물면, 불과 고기의 대화가 입 안에서 완성된다.","5","1"   "00:01:22:14","00:01:24:22","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하다.","5","1"   "00:01:25:12","00:01:27:11","숯불닭갈비의 또다른 매력은 ‘선택’이다.","5","1"   "00:01:27:11","00:01:31:15","고소함에 더해진 양념, 한국인의 밥상에 걸맞는 색이다.","5","1"   "00:01:34:22","00:01:36:11","숯불 앞은 뜨겁다.","5","1"   "00:01:36:11","00:01:38:22","뜨거운 열기를 식혀줄 닭갈비의 단짝이자","5","1"   "00:01:38:22","00:01:42:08","강원도의 또다른 매력, 메밀막국수다.","5","1"   "00:01:42:08","00:01:44:07","막국수","6","1"   "00:01:44:00","00:01:46:18","뜨거운 불 앞에서 달아오른 몸을 달래주는 시원한 메밀.","5","1"   "00:01:46:18","00:01:50:05","여름에도 선선한 기온을 유지하는 강원도의 본질이 담겨있다.","5","1"   "00:01:53:06","00:01:57:01","어느새 다 먹은 숯불닭갈비, 맛있게 배를 채우면 어느 성인의 명언이 떠오르기 마련이다.","5","1"   "00:01:57:01","00:02:00:10","저기압일땐, 고기앞으로.","6","1"   "00:02:01:08","00:02:03:03","사람의 위는 왜 하나인가.","5","1"   "00:02:03:03","00:02:06:11","애석하게도, 나는 한 자리에서 두 가지 닭갈비를 다 담을 수 없었다.","5","1"   "00:02:06:11","00:02:11:11","그래서 잠시 젓가락을 내려놓고, 춘천의 여름 속에서 봄내의 향기를 찾아본다.","5","1"   "00:02:15:20","00:02:21:22","춘천의 여행을 즐기며 꺼뜨린 배, 이번엔 또 다른 길 철판닭갈비다.","5","1"   "00:02:21:22","00:02:24:02","철판","6","1"   "00:02:24:14","00:02:27:10","철판닭갈비는 숯불과는 또 다른 이야기를 들려준다.","5","1"   "00:02:27:10","00:02:31:13"," 오늘날 춘천 닭갈비가 전국적으로 퍼져나간 데에는 바로 이 철판이 있었다.","5","1"   "00:02:31:13","00:02:35:17","1970~80년대, 숯불 대신 큰 철판을 두고 여러 사람이 함께 볶아 먹는 방식이 등장하면서","5","1"   "00:02:35:17","00:02:39:03","닭갈비는 값싸고 푸짐한 서민의 외식 문화로 자리 잡았다.","5","1"   "00:02:39:03","00:02:42:15","철판 위에서 닭고기와 고추장 양념이 지글지글 끓어오른다.","5","1"   "00:02:42:15","00:02:46:04","양배추는 달콤해지고, 고구마는 부드럽게 녹아내리며, 떡사리는 쫄깃해진다.","5","1"   "00:02:46:23","00:02:50:01","고추장과 마늘, 그리고 가게마다 숨겨둔 비법 양념이 더해지니,","5","1"   "00:02:50:01","00:02:53:17","단순한 볶음 요리를 넘어 각 집의 개성이 담긴 무대가 된다. ","5","1"   "00:02:53:17","00:02:57:20","숯불에서는 찾아볼 수 없는 철판만의 아이덴티티가 있다. 바로 볶음밥.","5","1"   "00:02:57:20","00:02:59:09","혹자는 이렇게 말한다","5","1"   "00:02:59:09","00:03:01:17","볶음밥이야 말로 진정한 한국인의 디저트","6","1"   "00:03:01:17","00:03:05:06","나는 오늘 후식까지, 춘천 속 파인다이닝으로 하루를 마무리한다.","5","1"   "00:03:06:09","00:03:11:02","숯불의 강렬함은 소양강의 물살 같고, 철판의 부드러움은 춘천의 봄바람 같다.","5","1"   "00:03:11:02","00:03:14:21","햄릿이 생사의 문제를 두고 고뇌했다면, 나는 이렇게 말하고 싶다.","5","1"   "00:03:14:21","00:03:18:00","춘천에 와서 닭갈비를 먹어보라.","5","1"  

    제작
    문화포털
    등록일
    2025-09-25
    • 체육
    • 대전

    [문화PD] 야구장과 배구장 사이, 대전의 맛을 걷다

    대전 야구장·배구장 근처 맛집 총정리!️팬들만 아는 숨은 카페부터 야구선수 추천 맛집까지 문화PD가 직접 발로 뛰며 담아왔어요경기 보러 왔다면 이 코스만 따라오면 실패 없는 맛투어가 될겁니다! [고지 사항] - 사용 음원 shushubobo – I need bingsu - 사용 폰트 프리텐다드체 배달의민족 꾸불림체 배달의민족 기랑해랑체 이사만루체 - 사용 이미지, 영상 등 자료와 촬영 협조 이미지 출처: 한화이글스 공식 홈페이지안녕하세요 오늘은 제가 어딜 나와있냐면 바로 열정이 숨쉬는 곳, 대전 야구장! 오늘은 대전 토박이 PD가 추천하는 경기장 근처 맛집을 탐방해보려고 합니다 야구장 바로 옆 배구장이 있어요! 야구가 끝난 11월에도 열정이 끝나지 않는데요 오늘은 여기 부사동 맛집을 다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첫번째 가볼 맛집은 야구장 바로 앞 3분 거리에 위치한 순대 맛집인데요 한번 가보실까요?맛집으로 이동중...야구장 뿌시기 첫번째 : 점심식사 야구장 바로 앞에 있어서 문현빈 선수도 출근 전에 먹고 간다는 집으로 유명! 저도 한번 먹어보겠습니다 순대 내용물도 실하고 가격대도 착해서 모든 분들이 부담없이 즐기기 좋을 것 같아요 저도 찐 야구팬이라서 경기 보러올때 자주 먹는데 여기가 야구 경기 전이나 후에 사람들로 항상 꽉 차있는걸 볼 수 있었어요 요즘 같은 추운 날 더 사람들로 붐비는 것 같습니다 저는 사실 순대를 그렇게 좋아하는 편이 아닌데 여기 순대국밥은 내용물도 엄청 많고 잡내도 제 기준에서는 잘 안나는 편이어서 맛있게 먹었습니다Tip. 들깨가루 넣고 김치 올려서 먹어보세요! 저는 족발도 시켜서 족발도 같이 먹어줬어요야무지게 족발 뜯고 완뚝 배도 부르고 목도 마르고 이제 커피 먹을 타이밍이죠 제가 갈 카페는 4분 정도 걸으면 나오는데 야구장 뿌시기 두번째: 카 여기는 시그니처 커피도 있고 ‘수리쿠키’라는 마스코트 캐릭터 쿠키를 파는데 그게 엄청 귀여워서 많이들 방문하신답니다 저는 수리쿠키가 없어서 소금커피라는 시그니처 커피를 주문해봤습니다 여기서 경기 전에 팬분들이 경기 응원하는 에너지를 충전하기 딱 좋은 카페입니다 저도 친구들이랑 야구 보기 전에 여기 와서 야구 볼 준비를 했던 경험이 있답니다무한 토크 생성중... 같이 짠! 이제 해도 졌겠다, 배도 출출하고 저녁 먹을 곳을 소개해드릴게요 대전은 칼국수가 유명한 도시인데요 이 집은 경기장 앞에 있어 접근성이 좋습니다야구장 뿌시기 마지막 : 저녁식사 비빔칼국수가 유명해서 시켜보았는데 면발이 탱글한게 보이시죠?면치기 asmr 잠시 감상하시죠 면발이 엄청 쫄깃쫄깃하고 양념의 감칠맛이 최고라서 제가 먹어본 국물 있는 칼국수랑은 또 다른 매력이었습니다 같이 시킨 수육이랑 먹어도 완전 별미랍니다!흡 잘먹고 나왔습니다! 오늘은 야구장과 배구장이 있는 부사동 주변을 따라서 순대 칼국수 먹거리 탐방을 해보았는데요 여러분도 대전 야구장과 배구장을 방문하신다면 저의 루트를 한번 참고해보시는걸 추천드립니다 지금까지 영상 시청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안녕!문화PD 정민진문화체육관광부 , KCISA 한국문화정보원

    제작
    문화포털
    등록일
    2025-12-24
    • 문화유산
    • 경기

    (문화PD) 잊혀진 영웅 - 경기도 시흥편, 독립운동가 윤동욱을 만나다

    절대 잊혀져서는 안되는 이름들이 있다. 내가 사는 경기도 시흥에도 그런 사람들이 있기에 잊혀지지 않기 위해 카메라를 들고 촬영을 했다. 그리고 발전된 기술로 그들의 모습을 다시 재현해보고자 한다   (대본) 드론 장면으로 시작, 점점 흑백으로 전환 대한독립 만세! 1919년 이곳은 2천 명의 외침으로 가득 찼습니다 2025년, 우리는 AI로 그날을 다시 만나봅니다 [리포터] 현장 모습 및 드론 시간을 거슬러 때는 1919년 3월 30일, 경기도 시흥에서 최대 규모의 만세운동이 펼쳐진 이곳은 시흥의 수암면입니다. 당시 2천여명의 주민이 이 거리에 모여 독립을 외쳤고, 그 한가운데 윤동욱 선생님이 있었습니다. 당시 수암면 비석거리에서 시작된 만세운동은 시흥 지역 최대 규모였고, 그 정신을 기리기 위한 만세운동기념탑은 단순한 기념물이 아니라 그날의 정신을 오늘까지 이어주는 투쟁의 상징이 되었습니다 독립운동탑 모습, 전경 모습, 클로즈업 모습 [더빙] 군중 속, 결연한 표정으로 앞으로 나오는 한 남자. 그는 독립운동을 막아선 한 조선인 순사에게 말했습니다. “당신도 조선인이라면, 이 태극기를 들고 만세를 외치시오” 그 결연한 모습에 조선인 순사는 아무 말도 하지 못한채 고개를 숙였습니다. 한마디 말이 총탄보다 강했던 남자, 이 이야기는 시흥에서 만세운동을 이끈 윤동욱 선생님의 이야기입니다 [리포터] 하지만 그 대가는 혹독했습니다. 윤동욱 선생님은 체포되어 모진 고문을 받았고 태형 90대라는 형벌을 선고 받았습니다 [더빙] 태형은 몽둥이로 엉덩이를 때리는 잔혹한 형벌로, 한 대만 맞아도 정신을 잃을 만큼 고통스러운 처벌이었습니다. 형 집행이후 윤동욱 선생님은 평생을 후유증과 함께 살아야 했습니다 [리포터] 잊혀졌던 그의 이름이 알려진 건 1996년이었습니다, 조국의 자주독립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아 대통령 표창을 수여받았고, 이후 2019년에 3.1운동 100주년을 맞아 추가 기념비가 설치되며 이곳은 그날의 함성을 기억하는 상징적인 공간이 되었습니다 전체 전경모습 -> AI로 독립운동가가 나오는 모습 사운드 [더빙] “80년 전, 누군가는 꿈꿔왔을 오늘.. 그날의 외침이 헛되지 않도록, 우리는 기억해야 합니다. 우리의 기억이, 우리의 역사가 됩니다.”  

    제작
    문화포털
    등록일
    2025-12-09
    • 생활
    • 충남

    (문화PD) 뿌리 깊은 힘, 금산 인삼 이야기 | K푸드(feat.로컬)

    금산은 예로부터 ‘인삼의 고장’으로 불리며, 국내 인삼 산업의 중심지 역할을 해왔다. 이번 영상은 금산 인삼관에서 역사와 전통 재배 과정을 통해 인삼이 지닌 문화적 가치와 지역 정체성을 전달하고, 금산 인삼시장에서 살아 숨 쉬는 현장의 생생한 풍경을 담아낸다.   <고지 사항> - 사용 음원 Ikoliks - Big World(유료) *기관 및 상업적 이용 가능 T Bless the Professionals-Freerolling (유료) *기관 및 상업적 이용 가능 Yuval Vilner - Canco del Lladre (유료) *기관 및 상업적 이용 가능 Ikoliks - Old School Cool (유료) *기관 및 상업적 이용 가능 - 사용 폰트 Noto Serif CJK KR *기관 및 상업적 이용 가능 Noto Sans CJK KR *기관 및 상업적 이용 가능 MICE명조 OTF *기관 및 상업적 이용 가능 G마켓 산스 *기관 및 상업적 이용 가능 Apple SD 산돌고딕 Neo *기관 및 상업적 이용 가능 본고딕 *기관 및 상업적 이용 가능 Sandoll 국대떡볶이 *기관 및 상업적 이용 가능 Sandoll 빛의계승자 *기관 및 상업적 이용 가능   - 사용 이미지, 영상 등 자료와 촬영 협조 본 콘텐츠는 사전동의를 구한 후 금산인삼박물관의 촬영 협조를 받아 제작하였습니다. 00;00;06;00 - 00;00;09;15 V4, 1 천혜의 자연과 맑은 물이 흐르는 고장 00;00;09;15 - 00;00;11;07 V4, 1 충청남도 금산 00;00;12;04 - 00;00;16;09 V4, 1 이곳은 예로부터 인삼 재배에 최적의 조건을 갖춘 땅으로 00;00;16;09 - 00;00;20;28 V4, 1 수백 년 동안 ‘약초의 고장’이라는 이름을 지켜왔습니다 00;00;20;28 - 00;00;25;00 V4, 1 오늘날 금산 인삼은 세계인이 찾는 명품으로 자리 잡으며  00;00;25;00 - 00;00;28;23 V4, 1 지역을 대표하는 문화와 산업의 뿌리가 되고 있습니다 00;00;28;23 - 00;00;33;00 V4, 1 그렇다면 금산은 어떻게 인삼으로 이름을 알리게 되었을까요? 00;00;33;16 - 00;00;38;22 V4, 1 금산의 땅들, 돌들은 오줌을 싼다 이런 이야기를 해요 00;00;38;22 - 00;00;40;23 V4, 1 석회암이 많아요 00;00;40;23 - 00;00;44;12 V4, 1 비가 내리면 석회암 자체가 물을 품고 있잖아요 00;00;44;12 - 00;00;47;20 V4, 1 그 물을 오랫동안 품고 있다는 거에요 그래서 00;00;47;20 - 00;00;52;27 V4, 1 앙상한 밭이나 논에서도 모든 곡식이 잘 자란다고 합니다 00;00;53;09 - 00;00;54;22 V4, 1 정말 신기하다는거죠 00;00;54;22 - 00;00;57;23 V4, 1 어떻게 보면 하늘이 내린 땅이다 00;00;57;23 - 00;01;01;11 V4, 1 하늘이 선물한 땅이다 이렇게 이야기를 합니다 00;01;01;11 - 00;01;07;00 V4, 1 그래서 인삼이 자라기에 가장 적절한 땅과 기온을 가지고 있고 00;01;07;00 - 00;01;10;14 V4, 1 또 아침 저녁으로 기온 차이가 있다보니까  00;01;10;14 - 00;01;11;29 V4, 1 겨울에는 너무 추워요 00;01;11;29 - 00;01;14;21 V4, 1 여름에는 또 너무 더워요 그 기온 차이가 00;01;14;21 - 00;01;19;04 V4, 1 그럴 때 땅 속에서 인삼이 자기가 살기 위해서 00;01;19;04 - 00;01;23;03 V4, 1 좋은 사포닌을 자기 몸속에서 만든다고 합니다 00;01;23;03 - 00;01;26;15 V4, 1 그래서 금산 인삼이 탄생되지 않았나 00;01;26;15 - 00;01;29;26 V4, 1 금산 인삼만의 최적의 조건 속에서 00;01;29;26 - 00;01;31;29 V4, 1 좋은 인삼이 태어난다고 볼 수 있습니다 00;01;31;29 - 00;01;34;15 V4, 1 백제 인삼의 전통을 이어받은 것이 00;01;34;15 - 00;01;36;19 V4, 1 바로 금산 인삼이라고 합니다 00;01;36;29 - 00;01;42;19 V4, 1 명나라의 이시진이 질병의 치료에 쓰이는 약물을  관찰 · 수집하고 문헌을 참고하여 저술한 의서 V4, 2 본초강목(本草綱目) 00;01;56;07 - 00;02;02;00 V4, 1 그 백제삼의 전통을 이은 것이 바로 금산 인삼이라는거죠 00;02;02;06 - 00;02;06;13 V4, 1 금산 인삼을 맛있게 즐길 수 있는 방법은 무궁무진합니다 00;02;13;22 - 00;02;15;00 V4, 1 삼계탕은 한여름에 체력이 떨어질 때 00;02;15;00 - 00;02;16;28 V4, 1 보신으로 먹기 제격입니다 00;02;16;28 - 00;02;20;05 V4, 1 여기에 영양가가 풍부한 인삼까지 넣어 조리하면 00;02;20;05 - 00;02;22;04 V4, 1 영양만점 삼계탕이 됩니다 00;02;22;05 - 00;02;24;15 V4, 1 저는 인삼을 특별하게 즐겨보았는데요 00;02;25;14 - 00;02;29;24 V4, 1 무더운 여름, 시원한 열무 국수와 함께 인삼 튀김을 맛보았습니다 00;02;30;17 - 00;02;33;15 V4, 1 고소하게 튀겨낸 인삼 튀김을 곁들이면 00;02;33;20 - 00;02;36;06 V4, 1 바삭한 식감 속 은은한 쌉싸래한 맛이 00;02;36;06 - 00;02;39;02 V4, 1 어우러져 색다른 풍미를 전해줬습니다 00;02;39;26 - 00;02;42;22 V4, 1 디저트로는 인삼 스무디를 마셔보았습니다 00;02;43;07 - 00;02;46;16 V4, 1 우유 베이스로 만들어져 달달하면서도 고소한 맛이 00;02;46;16 - 00;02;48;00 V4, 1 먼저 느껴졌습니다 00;02;48;22 - 00;02;52;12 V4, 1 여기에 은은하게 인삼 맛이 더해져 정말 맛있었습니다 00;02;52;29 - 00;02;55;17 V4, 1 인삼 특유의 쓴 맛이 나지 않아 00;02;55;17 - 00;02;57;13 V4, 1 인삼을 좋아하지 않는 분들도 00;02;57;13 - 00;02;58;29 V4, 1 충분히 맛있게 즐길 수 있는 맛이었습니다 00;03;00;08 - 00;03;01;17 V4, 1 우유 맛도 나고 00;03;01;17 - 00;03;03;03 V4, 1 꿀 맛도 나고 00;03;03;13 - 00;03;06;10 V4, 1 인삼의 고소한 맛이 나요 00;03;07;18 - 00;03;13;00 V4, 1 금산의 중심에는 전국에서 손꼽히는 규모의 수삼 시장이 있습니다 00;03;13;00 - 00;03;16;12 V4, 1 매일 아침, 막 수확한 인삼이 모여들어 00;03;16;12 - 00;03;18;03 V4, 1 활기 넘치는 풍경을 이루죠 00;03;19;06 - 00;03;22;21 V4, 1 다양한 등급과 가격대의 인삼이 거래되는 만큼 00;03;23;03 - 00;03;26;21 V4, 1 이곳은 소비자와 상인 모두에게 중요한 장터입니다 00;03;26;29 - 00;03;29;20 V4, 1 그렇다면 이 많은 인삼 가운데 00;03;29;20 - 00;03;31;29 V4, 1 좋은 인삼은 어떻게 고를 수 있을까요? 00;03;32;15 - 00;03;33;22 V4, 1 인삼을 따질 때는요 00;03;38;28 - 00;03;41;29 V4, 1 몸통도 어느 정도 길어야 되겠지만 00;03;41;29 - 00;03;46;03 V4, 1 옆에 지근이 잘 발달 되어 있어야 됩니다 00;03;46;03 - 00;03;47;10 V4, 1 세근이라고 하거든요 00;03;47;10 - 00;03;50;01 V4, 1 세근이 잘 발달되어 있는 것만이 00;03;50;01 - 00;03;52;14 V4, 1 최고의 상품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00;03;52;14 - 00;03;58;05 V4, 1 금산 사람들에게                           인삼이란? 00;03;58;05 - 00;04;02;04 V4, 1 인삼은 내 삶이라고 생각하고 있어요 00;04;02;04 - 00;04;04;23 V4, 1 인삼이 있기 때문에 내가 살고 있고  00;04;04;23 - 00;04;07;10 V4, 1 내가 있기 때문에 인삼을 가꾼다 00;04;07;10 - 00;04;09;09 V4, 1 이런 분들이 계셨기 때문에 00;04;09;09 - 00;04;12;26 V4, 1 금산 인삼이라는 좋은 타이틀은 있지만 00;04;12;26 - 00;04;16;03 V4, 1 그것을 누군가가 꾸준히 가꾸지 않고 00;04;16;03 - 00;04;20;02 V4, 1 전통을 계승하지 않았다면 지금 금산 인삼이 없게 되겠죠 00;04;20;02 - 00;04;22;28 V4, 1 그렇지만 그런 분들이 꾸준하게 00;04;22;28 - 00;04;25;05 V4, 1 내 삶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에  00;04;25;05 - 00;04;27;11 V4, 1 그 전통이 지금까지도 내려오고 00;04;27;11 - 00;04;29;20 V4, 1 그것을 또 젊은 분들이 받아주고 00;04;30;22 - 00;04;33;24 V4, 1 금산의 인삼은 단순한 뿌리가 아닙니다 00;04;33;24 - 00;04;36;01 V4, 1 대대로 이어온 삶의 힘이며 00;04;36;01 - 00;04;39;24 V4, 1 오늘을 살아가는 희망이자 내일을 여는 약속입니다 00;04;39;24 - 00;04;44;19 V4, 1 자연과 사람, 그리고 전통이 어루어진 이 금산 땅에서 00;04;44;19 - 00;04;48;23 V4, 1 금산 인삼의 이야기는 앞으로도 계속 이어질 것입니다 00;04;48;23 - 00;04;50;24 V4, 1 사용 폰트 G마켓-G마켓 산스 문화체육관광부-MICE명조 국대 F&B-국대떡볶이체 펀플로, Sandoll-Sandoll 빛의계승자 NHN커머스-고도m 샌드박스-SB어그로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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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화포털
    등록일
    2025-09-25
    • 문화유산
    • 서울

    (문화PD) 광복 80주년 특집 ㅣ 그가 남긴 침묵, AI가 말을 잇다

    《그가 남긴 침묵, AI가 말을 잇다》는 우리가 잊고 있던 무명의 독립운동가들의 희생과 용기를 오늘의 기술로 되살리는 AI 다큐멘터리입니다.실제 판결문과 역사 기록을 바탕으로 무명 독립운동가의 이야기를 풀어가며, 우리가 몰랐던 ‘그들’을 다시 기억하게 됩니다.이 콘텐츠는 과거의 역사와 현재의 기술이 만나는 지점에서 만들어졌으며, AI, 생성형 영상, 음악 등을 활용하여 잊힌 역사를 빛으로 복원했습니다.   대한민국 광복 80주년을 기념하며, 이 영상은 역사 기록을 되새기고 우리 모두의 기억 속에 새기기 위한 공공 목적의 프로젝트로 제작되었습니다.   고지 사항 ?? 사용 음원 본 저작물은 공공누리 제1유형(CC BY) 조건에 따라 제공된 1차 저작물을 기반으로 사용하였습니다. 저작물명: 타자지 여러 대, 저작자: 김용배, 출처: 한국저작권위원회 공유마당 (www.kogl.or.kr) ?? 사용 폰트 Pretendard (OFL) - 길형진 (글꼴 단독 판매를 제외한 모든 상업적 행위 및 수정, 재배포가 가능) 설명글 ?? 사용 생성형 AI 본 콘텐츠는 다음 생성형 AI를 활용하여 제작되었습니다. ? 이미지 생성: GPT 기반 대화형 언어모델(ChatGPT-4o) Midjourney, Runway ML Gen-4 Turbo • 음악: UDIO AI ?? 사용 이미지 영상 등 자료와 촬영 협조 , 본 저작물은 공공누리 제1유형에 따라 [국사편찬위원회(https://contents.history.go.kr), 작성자: 국사편찬위원회] 및 [독립기념관(https://www.i815.or.kr), 작성자: 독립기념관]의 공공저작물을 이용하였습니다. • 국사편찬위원회 한국사데이터베이스에서 서비스중인 (일제강점기 경성지방법원형사사건기록 해제)의 실제 사건 리스트를 참조하여 역사적 검증과 정보를 모으고 영상의 크레딧에 반영하였습니다.   (대본) 1:00:07:00  이어폰을 착용하시고 감상하시길 추천드립니다. 1:00:10:07  본 콘텐츠 일부는 인공지능 (Midjourney, Runway, Udio, ChatGPT) 를 활용하여 제작되었습니다. 1:00:39:19 “ 누구나 알고 있는 전장, 모두가 기록한 전쟁. ” 1:00:41:23 “ 그러나 기록되지 않은 싸움도, 이름도 있었다.  ” 1:00:44:12 “ 누군가는 ” 1:00:46:00 “ 무엇을 위해 살았는지는 잊혀졌다. ” 1:00:53:19 "불령선인"  *일제가 조선인 중 자신들의 명령 및 지도를 따르지 않고 저항 및 반항하는 조선인들을 지목하여 만든 용어 1:00:59:02 "조선 독립을 선동한 자. " 1:00:02:10 " 그것이 남은 전부였다. " 1:01:15:15 “ 1938년 봄 " 1:01:19:19 “ 이름 없는 사람에게 사형이 선고되었다. " 1:01:24:10 " 그들의 죄는 단 하나 " 1:01:28:13 "  ‘조선의 자유를 꿈꾼 것’ " 1:01:32:08 " 이름은 기록되지 않았고 ”  1:01:35:04 " 형량만 남았다. ”  1:01:38:03 “ ‘불상’ 이라는 단어는 " 1:01:42:10 " 그들의 이름이었다. " 1:01:46:10 " 목소리도 " 1:01:50:04 " 얼굴도 없이 " 1:01:53:19 " 판결문 한 줄만 남긴 채 " 1:01:56:11 " 그들은 사라졌다. " 1:02:15:20 1943년 일본의 패전과 조선의 독립을 예견하는 등 군사와 시국에 관한 유언비어를 유포한 혐의로 검거된 문석중 (128P) 1942년 예산 농업학교 학생들을 중심으로 비밀리에 예산속회를 조직해 반일운동을 선동한 김희운 외7명 (96P)  1942년 일본 천황의 사진을 비방한 혐의로 검거된 박재화 (95P) 1942년 신사참배에 반대한 혐의로 검거된 조정환, 정우건 (91P) 1942년 일본의 패전과 조선 총독의 통리르 비판하는 등 불온한 언동을 한 혐의로 이병수 검거 (89p) 1941년 전라북도 고창에서 독립에 대한 희망을 담은 불온한 편지를 보낸 혐의로 검거된 백남순 (85P) 1941년 중일 전쟁을 비판하고 조선 독립을 선동한 협의로 검거된 권원호 (78P) 1941년 조선총독부를 비판하고 조선 독립 만세를 고창하는 등 불온한 언동으로 대중을 선동한 혐의로 검거된 이민창 (75P) 1941년 식민통치를 비판하고 조선독립과 공산주의를 선전한 혐의로 검거된 권오직 외 12명 (63P) 1940년 조선독립을 목적으로 무명 그룹을 결성해 활동한 혐의로 검거된 신태수  (68P) 1940년 조선 독립을 예언하고 조선건국단을 조직해 활동한 혐의로 검거된 신영화 외 6명 (212P) 1940년 조선독립과 부활을 희망해 만세를 부르고 불온한 어구를 작성한 이충의 (49P) 1940년 조선총독부 전 현직 승강기 운전수로 일본의 패전과 조선독립을 희망하여 불온한 언동과 낙서, 공문서 절취 등을 한 혐의로 경철중 외 3명 (45P) 1940년 일본군의 군사기밀을 유포하고 소련영사관에 판매하려고 한 혐의로 검거된 최희각(44P) 1941년 식민통치를 비판하고 조선독립과 공산주의를 선전한 혐의로 검거된 권오직 외 12명 (67P) 1939년 천지중앙명류도를 창시해 활동하고 조선독립기도제를 거행하는 등 보안법 위반 등의 혐의로 윤상명 외 10명 (183P) 1939년 공산주의 선전과 민족의식 아양을 목적으로 문학운동단체를 결성해 활동한 하명식 외4명 (36P) 1939년 일본군에 관한 신문 보도를 부정하는 등 군사에 관한 유언비어를 유포한 혐의로 검거된 구본건 (34P) 1939년 일본의 패전 등 유언비어를 유포한 혐의로 검거된 이정재 (31P) 1939년 지폐에 조건 독립 운운하는 불온헌 어구를 기입해 유통시킨 혐의 박순만 (30P) 1936년 춘천고등보통학교에서 무명그룹을 조직해 활동한 혐의로 검거된 이홍채 외 3명 (27P) 1939년 엄순봉 사형, 이규호 징역 13년 (25P) 1938년 중국에서 남화한인청년연맥에 가입하고 일본총영사를 암살하려는 등 무정부주의운동에 가담한 이용준 (25P) 1937년 조선엽합회 서기로 근무하며 불온한 문서를 배포한 이양섭 (21P) 1936년 중국 군관학교 또는 육군비행학교에 입학해 독립운동에 투신하려고 한 혐의로 검거된 전재경 되 3명 (18P) 1934년 일본 천황과 황실을 모독하는 내용의 노래 가사를 소지한 혐의로 검거된 이우용과 최기진 (15P) 1930년 광주학생운동에 동조해 동맹휴교를 선동한 혐의로 검거된 박용기, 김순만 (7P) 1928년 독립 운동자금을 마련할 목적으로 조선은행권을 위조하는 등 혐의로 검거된 유범규, 김성만, 백순화 (4P) 1921년 국내에서 독립군환영단을 조직해 활동하다가 검거된 고윤원 (1P) 1921년 조선독립을 선전하고 대한민국임시정부에 군자금을 송부하려고 한 혐의로 검거된 태을교 교도 신현철과 이상호  (145P) 

    제작
    문화포털
    등록일
    2025-12-09
    • 문화예술
    • 강원

    [문화PD]문화PD23기에서벌어진일

    대한민국의 아름다운 문화 유산을 디지털 콘텐츠로 아카이빙하는 문화PD 이 곳에서 PD를 한다면 어떤 경험을 하고 어떤 것을 배우고 성장할 있을까요? 직접 문화PD 23기를 하며, 영상을 제작하고 영상 제작자들을 만나 얻은 경험을 공유합니다. 고지사항 -사용폰트 ·올유체 ·태백체 [INTRO]문화 PD 후기, 시작바다는 새로운 생명이 태어나는 곳이라고도 하잖아요.제가 문화PD를 하면서 영상들을 만들어 냈고또 생성형 AI를 영상에 접목해 보는 경험들을 이뤄냈기 때문에이전과 이후의 제 삶이 완전히 바뀌었다고 할 수 있을 것 같아문화PD 후기 영상을 바다에서 찍게 되었습니다.바다는 새로운 생명이 태어나는 곳이라고도 하잖아요.제가 문화 PD를 하면서 영상들을 만들어 냈고또 생성형 AI를 영상에 접목해 보는 경험들을 이뤄냈기 때문에이전과 이후의 제 삶이 완전히 바뀌었다고 할 수 있을 것 같아 문화 PD 후기 영상을 바다에서 찍게 되었Q. 문화PD를 지원한 이유는?문화적으로 가치가 있는 콘텐츠를디지털 자료로 복원을 한다든지 디지털 자료로 기록을 할 수 있도록서포트해 주는 프로그램이에요.거기에다 문화PD가 직접 기획을 하고 콘셉트를 잡고또 어떤 새로운 실험적인 시도까지 더해서 진행할 수 있었기 때문에문화PD를 지원하게 되었습니다.멘토님들께서 아이디어를 더해 주시기도 하고또 너무 멀리 간 내용들은다시 붙잡고 와서수정을 도와주시기도 하셔서 큰 도움이 되었어요제가 최대한 원하는 방향으로 진행을 할 수 있게 도와주시기 때문에너무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Q. 강원 팀 미션은 어땠나요?첫 번째 미션은 팀 미션이었습니다.저는 강원 PD로 문화PD를 지원을 했고,또 그렇게 저처럼 지원한 좋아하는 사람들이 모여서 우리 팀 소개 영상을 만들었습니다.저희의 기억은 AI로 표현을 하지만, 저희의 무드와 저희의 마음은아날로그적인 것에서 기원을 하였기 때문에아날로그와 디지털을 결합한 영상을 만들어 볼 수 있었어요.팀 미션을 진행하면서 다들 손발이 엄청 잘 맞았고뭔가 해 보려고 모인 사람들이 모여서 첫 번째로 진행을 하다 보니까되게 의욕 넘치게, 컴팩트하게 진행을 할 수 있었던 점이 즐거운 경험이었습니다.다들 잘 지내시죠? Q. 생성형 AI로 창작한다는 것은? 제가 생성형 AI를 이용해서 제작한 개인 미션들은 광복 80주년을 기념한 독립운동가 재현 영상과 추석 맞이 놀이 영상이었습니다. 첫 번째 영상은 한용운 선생님께서 <님의 침묵>을 탈고하신 지 100주년이 되어 그분에 대해서 만들었는데요. 생성형 AI로 사람을 복원하는 일은 처음이고 일관성 있는 얼굴들을 만드는 것도 처음이었어서 정말 많은 시행착오를 겪었습니다. 100여 개가 넘는 얼굴들을 계속해서 생성을 했고 한용운 선생님의 기개나 어떤 스타일링을 반영을 하고 싶어서 헤어스타일은 짧은 스님의 머리이지만 스포티한 머리의 느낌으로 만들었고 옷 같은 경우에도 어떤 스님의 느낌을 연상하면서도 되게 캐주얼하고 힙한 스타일로 제안을 하였는데요. 그런 부분들을 기획을 하는 것들이 되게 재미있으면서도 선생님의 모습에 누가 되지 않도록 최대한 닮게 새로 만들어서 선생님께서 지금 <님의 침묵>이 끝난 이 시점에 다시 태어났다면 이 자유 자체를 온전히 누리는 모습으로 만들고 싶었기 때문에 몇 날 며칠을 밤을 새워 가면서 만들게 되었어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최종적으로는 100% 만족스럽진 않지만 어떤 영상들이 하나의 움직임으로 이어갈 수 있어서 너무너무 좋았습니다. 일관성이 정말 어려웠는데 한용운 선생님의 얼굴 데이터 자료들을 최대한 많이 모았고 그 얼굴들을 동일한 나이대의 얼굴로 복원을 한 이후에 수염을 없앤다든지 아니면 체형을 조금씩 바꾼다든지 하는 식으로 최대한 나이를 줄여 가면서 20대로 내놓을 수 있도록 작업을 하였어요. 20대로 앞, 옆, 뒤의 모습들을 만든 이후에 사진을 다시 학습시켜서 최대한 일관성 있게 될 수 있도록 노력을 하였습니다. 지금은 벌써 그 영상을 만든 지 몇 개월이 지나서 엄청나게 다양한 일관성 있는 AI 툴들이 많이 생겼더라고요. 기술의 발전 속도가 피부로 와닿는 느낌이었습니다. 이 작업을 하면서. 그리고 추석 같은 경우에도 추석 놀이를 어떤 식으로 새롭게 보여줄 수 있을까? ‘모두가 다 알고 있는 추석 놀이를 어떻게 한 번 재정의할 수 있을까’라고 했을 때 우리가 이미 입고 있는 옷이지만 새로운 시즌이 되면 새롭게 선보이는 패션 필름처럼 보여 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고 놀이들을 패션 필름의 동작처럼 만들었습니다. 모델이나 스튜디오 촬영 없이 100% 생성형 AI로 만드는 경험을 할 수 있었고요 그 덕분에 뭔가 미학적으로 추구하고 싶었던 그림 같은 영상에 대해서도 해 볼 수 있었고 패셔너블한 영상에 대해서도 해 볼 수 있어서 되게 의미 있고 재미있었습니다. 또 ‘추석을 이렇게 보여줄 수도 있어?’라는 재미있는 접근도 문화PD 담당자 분들께서 흔쾌히 허락을 해 주셔서 실험적인 영상이었음에도 불구하고 해 볼 수 있어서 너무 의미 있었습니다 다른 문화PD님과도 인터뷰를 해 보았습니다 [인터뷰] 김범준 PD님 Q. 신체적/감정적 성취와 성장의 과정은 PD님 영상의 '과정'이라는 주제와 어떻게 연결되었다고 보시나요? 과정을 되게 중요시하거든요. 결과도 중요하지만 과정 자체가 굉장히 중요한 것 같아요. 왜냐하면 그 과정들은 저한테 기억의 갈피가 되는 것 같은데요 예를 들어서 이번 영상뿐만 아니라 지난 10월을 생각하면 강릉 트래킹 촬영을 했던 그런 기획서부터 완성하기까지의 과정들이 생각이 나고 그리고 또 지난달을 생각하면 패러글라이딩을 하면서 기획하고 촬영했고 그리고 그때 느꼈던 두려웠던 그런 감정, 그리고 또 그 전체 과정이 생각이 나서 그 과정들을 되게 중요시 생각을 하고요. 그래서 뭐가 됐든 과정에 있어서 제가 후회를 만들지 않기 위해서 상황 상황에 최선을 다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Q. 문화 PD 활동이 PD님께 남긴 가장 소중한 배움이나 변화는 무엇일까요? 이렇게 한 팀이 돼서 처음에 1회차 팀 미션을 하면서 이제 굉장히 다들 너무 개성 넘치고 또 실력도 엄청난 실력을 가지신 대단한 분들이잖아요 이제 그분들과 함께하면서 저도 이제 많이 배웠던 것 같고요. 이번 기수를 통해서는 다른 분들이 영상을 어떻게 작업하는지도 하나하나 다 볼 수 있었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해서도 다른 분들이 더 이렇게 기획을 자세하게 하시고 그리고 또 의도가 명확하게 드러나게끔 이렇게 기획서를 작성하시고 그리고 영상도 퀄리티를 높게 뽑아낼 수 있는 모습을 보면서 저도 자극을 굉장히 많이 받았어요, 그리고 또 보면서 아 다음 영상은 이분 저런 이런 스타일로 가도 나쁘지 않겠다 라는 좀 뭔가 레퍼런스로서도 도움을 많이 얻었던 것 같습니다 Q. 활동을 되돌아보며 아쉬웠던 점도 있다면 어떤 것일까요? 아쉬웠던 점부터 말하자면 제가 아무래도 AI 툴을 활용을 많이 못했었습니다 다음 기수에 만약에 참여하게 된다면 좀 AI 툴을 많이 활용하고 싶은 욕심이 있고 그게 좀 많이 아쉬웠고요 Q. 문화 PD 활동에 관심을 갖고 도전하려는 후배들에게 해 주고 싶은 조언 생각보다 쉽지 않습니다 기획서부터 이제 또 기획서도 컨펌받고 또 반려받으면 또 피드백 받아서 그걸 수정해서 올려야 되고 또 일자 촬영본 만들어야 되고 또 거기서 또 수정해서 완성본까지 완성 만들어야 되는 그런 험난한 과정인데 이게 또 일상이랑 같이 병행하기가 참 쉽지가 않습니다 그럼에도 그럼에도 불구하고 문화PD로서 조금 더 책임감을 가지고 이 상황에 온전히 집중하고 최선을 다하면 그만큼 스스로의 성장에 자양분이 된다고 저는 확신할 수 있습니다 [인터뷰] 임소이 PD님 Q. 기획을 진행할 때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시는 지점, 소재 발굴이나 스토리 확장 등 PD님만의 ‘아이디어 전개 방식’ 이미지 같은 걸 그냥 폴더처럼 이렇게 모아 봤었어요 그리고 예전에 내가 시행착오를 거쳐 어떤 작업물 못한 거든 잘한 거든 이제 그런 것들에서도 다시는 이제 이 작업과 내 작업을 이런 방식으로 전개하지 않아야 하겠다는 반성도 하고 어떤 걸 왜 이걸 개발을 안 시켰지라는 좀 그런 걸 보면서도 거기서도 약간 내 작업물이 레퍼런스가 될 수 있나라는 생각도 하고 이제 제가 만든 작업물의 시행착오에 대해서 멘토님이나 선생님들한테 많이 좀 엄격한 평가를 받았던 한동안은 시기가 있었어요 그래서 그걸 하면서 약간 아 이렇게 했을 때의 평가와 저렇게 했을 때의 평가가 정말 다르구나 근데 이게 정말 많은 걸 시도해 보는 것도 좋은데 내가 나한테 어울리고 잘하는 거를 찾는 것도 좀 중요하다는 그때 약간 부족한 가르침을 들었지만 스스로 필요성을 많이 느꼈(습니다.) Q. 앞으로 문화 PD를 꿈꾸는 후배들에게 조언하고 싶은 점, 또 “이것만은 꼭 놓치지 말라”고 말해 주고 싶은 부분이 있다면 어떤 것인가요? 멘토님한테 이제 저 항상 저번 회차에 이게 너무 부족했던 것 같은데 이걸 어떻게 보완할까요 하면서 뭔가 약간 의지를 많이 했던 것 같아요 그래서 그런 힘을 약간 주시는데 멘토님이 역할이 되게 많이 컸던 것 같고 특히나 내가 항상 막혀 있는 부분은 굉장히 조금 다른 관점에서 오히려 이렇게 쉽게 제가 계속 매몰돼 있는 부분을 약간 오히려 조금 더 담백하게 만들어 주실 수 있는 역할을 많이 해 주셨고 그리고 두 번째로는 이제 다른 PD님들 효경 PD님의 작업물도 제가 진짜 계속 눈여겨보고 있었던 것처럼 다른 PD님들의 작업들이 발전하시는 과정을 제때 꼼꼼하게 보면서 이렇게도 작업을 하는구나 아니면 기획안이나 영상의 표현이나 각자 가지고 계신 강점에서 하나하나 배우는 그 재미가 정말 많았거든요 그러니까 얼굴을 직접 대면하고 계속 있지는 못했지만 그 기획안 올라올 때마다 스스로 카페를 확인하면서 느꼈던 것 같아서 그건 제가 느끼기에는 어떤 멘토님과 활동하시는 문화PD님들의 되게 공이 컸던 것 같아요 [OUTRO] 지금까지 제 얘기를 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생성형 AI나 새로 생길 다양한 문화적 도구에 대해서 잘 이용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제 영상을 많이 지켜봐 주시기 바라요. 저와 함께 문화PD 활동을 이끌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다른 분들께도 추천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다음 영상으로(우하하하하하 너무 오그라드나?)

    제작
    문화포털
    등록일
    2025-12-31
    • 생활
    • 전체

    (문화PD) 첫 소개팅 메뉴가 돼지국밥?! 부산 로컬 맛집에서 펼쳐지는 국밥 로맨스 | K푸드(feat.로컬)

    소개팅 첫날 돼지국밥 가능? 돼지국밥 러버 훈남이 알려주는 부산의 향토음식 돼지국밥에 대한 이야기! 이 영상은 단순한 맛집 리뷰가 아닙니다. 소개팅 상황을 연애 시뮬레이션 게임처럼 풀어내며, 돼지국밥의 역사와 문화적 배경, 그리고 맛있게 즐기는 꿀팁까지 전해드립니다. 마치 게임 속 주인공이 된 것처럼, 소개팅 시뮬레이션을 직접 즐겨보세요! [고지사항] ▶ 사용 음원 Still good, 기증 김홍래, 공유마당, CC BY 우리는 창조한다 (we are create), 구재영, 공유마당, CC BY Beautiful korea, 윤영현, 공유마당, CC BY Sparkling(스파클링) ver.1, 장석원, 공유마당, CC BY ▶ 사용 폰트 공공누리 제1유형 KoPub World 돋움체 – 문화체육관광부, 한국출판인회의 국립공원공단 꼬미 – 국립공원공단 안동엄마까투리체 – 경상북도 안동시 태백체 – 강원특별자치도 태백시 하이원 원추리체 - 강원랜드 하이원 원추리 제목체 – 강원랜드 기관 및 상업적 사용 가능 확인 완료     기관 및 상업적 사용 가능 확인 완료 에스코어 드림 – 에스코어 주식회사 조선일보명조체 – 조선일보사 ▶ 사용 생성형 AI 본 콘텐츠는 생성형 AI SORA, ChatGPT를 이용하여 제작하였습니다.   저기요! 안녕하세요. 이현우입니다. 반가워요! 우선 식사부터 하러 가실까요?   여기가 1946년에 개업해서 아직까지 유명한 집인데, 돼지고기, 순대, 내장을 원하는대로 섞어 먹을 수 있어요. 저는 돼지+내장 섞어 먹을게요.   맛있게 드세요!   그래요? 아, 근데 사실 원래 국밥 재료가 소고기였던거 아세요?   예전에는 집집마다 소를 한두 마리씩 키우기도 했고, 닭고기 말고는 대안이 없었기 때문에 대부분 소고기로 국밥을 끓였대요.   그런데 1970년대 이후 산업화가 진행되면서 돼지 농장이 급격히 늘어나고, 돼지고기 생산량도 덩달아 증가했죠. 수출도 활발해졌고요.   이때 부산을 중심으로 육가공 시설들이 생겨나면서, 돼지고기 부산물을 활용한 국밥이 퍼지기 시작한 거예요.   지금은 부산에서 중화요리집보다 돼지국밥집이 두 배는 더 많다고 하네요.   혹시 돼지국밥에 대해 조금 더 설명 드려도 될까요? 음식이라는게 알고 먹으면 더 맛있는 법이잖아요. 좋습니다!   돼지국밥은 조리 방식에 따라 국물이 달라요. 고기만 넣고 끓이면 맑은 국물, 뼈까지 넣으면 진한 국물! 여긴 국물이 뽀얀 거 보니까, 뼈도 같이 넣고 끓인 거 같죠?   고기는 주로 앞다리살을 많이 쓰는데요, 좀 더 고급지게 가면 항정살, 즉 목덜미살을 쓰는 곳도 있어요. 지방이 많아서 고소하거든요.   막간상식! 돼지국밥집 메뉴가 복잡하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죠? 참 쉽죠?   마지막으로 돼지국밥을 맛있게 먹는 팁을 드리려고해요! 돼지국밥을 주문하면 기본적으로 새우젓, 부추, 김치가 나와요.   다대기가 이미 국물에 들어가서 나오는 집도 있으니까, 국물 맛 먼저 보고 간을 조절하세요!   참고로 저는 새우젓으로 간을 조절한답니다.   부추는 기호지만, 두 젓가락 정도는 꼭 추천드려요!   양념 조합에 따라 하나의 국밥도 무한한 맛이 가능해요. 하늘 아래 같은 국밥은 없다! 나만의 조합을 찾아보세요!   하핫 ^^,, 다 드셨으면.. 카페라도 가실래요?   국밥 먹으니까 확 더워지네요!   시원한 거 마시면서 이야기 조금만 더 할까요? 아까 못한 돼지국밥 이야기가 남아서요 ㅎㅎ  

    제작
    문화포털
    등록일
    2025-09-25
    • 생활
    • 서울

    (문화PD) 의정부 부대찌개를 찾아서 | K푸드(feat.로컬)

    의정부 부대찌개를 그저 좋아했는데, 어떻게 의정부 부대찌개가 유행하게 되었는지는 알지 못했습니다. 의정부 도시 곳곳을 누비면서 부대찌개의 과거, 현재, 미래를 만날 수 있었는데요. 그러니까 부대찌개가 더 맛있게 느껴지더라고요. 의정부 부대찌개의 다채로운 이야기와 함께 더욱 맛있게 부대찌개를 음미해보세요. <고지 사항> - 사용 음원 본 저작물은 공공누리 제[유형번호]유형에 따라 김성원 - Make It Happen, 김현정 - Like a dream, 구재영 - U and I의 공공저작물을 이용하였습니다.의 공공저작물을 이용하였습니다. - 사용 폰트 Pretendard - 길형진 (orioncactus) *기관 및 상업적 이용 가능 Sandol 고딕Neo - 산돌구름 *기관 및 상업적 이용 가능 나눔손글씨봇 - 네이버 *기관 및 상업적 이용 가능 본 콘텐츠는 생성형 AI KLING AI, HAILUO AI을 이용하여 제작하였습니다. - 사용 이미지, 영상 등 자료와 촬영 협조 본 콘텐츠는 사전동의를 구한 후 의정부상권진흥센터의 자료를 일부 사용하여 제작하였습니다. 본 콘텐츠는 사전동의를 구한 후 의정부상권진흥센터 센터장 빈미선님의 촬영 협조를 받아 제작하였습니다.   (대본) 의정부에는 부대찌개 식당이 정말 많습니다 여기도, 저기도, 거기도 온통 부대찌개 투성이인데요 심지어는 부대찌개 거리가 있을 만큼 의정부의 부대찌개 사랑은 실로 대단합니다 그럼 어떻게 이런 찐한 사랑이 시작됐을까요? 도시를 누비다 보면 의정부의 부대찌개 사랑의 역사를  조금은 알 수 있을까 싶어 K-로컬 미식여행 33선에도 선정된 의정부 부대찌개 식당인 <실비식당>부터 방문했습니다 (BGM : 김현정 - Like a dream) 화려한 부대찌개 재료들 라인업 손발이 착착 맞는 주방과 홀의 모습입니다 주인공 부대찌개를 빛내주는 반찬들 번데기는 특별한 것 같아 단독으로 찍음 등장 재료들이 정말 푸짐하더라고요 맛은?‘ 흔히 먹던 부대찌개와는 사뭇 다른 풍미가 전해졌습니다 많이 먹어도 더 먹고 싶어지는 부대찌개 앞에서 촬영 본분을 잊은 자 이렇게 맛있게 먹어도 되나 싶을 정도로 <실비식당>의 부대찌개는 특별했는데요 더욱 궁금해지는 의정부 부대찌개 사랑을 찾아서  제일시장에 위치한 의정부 상권진흥센터에 방문했습니다 이곳에서 빈미선 센터장님을 만나  의정부 부대찌개에 대한 더욱 풍성한 얘기를 들을 수 있었는데요 빈미선(의정부 상권진흥센터 센터장) 안녕하세요 저는 의정부 상권진흥센터 센터장 빈미선입니다 질문) 의정부 부대찌개 유래가 궁금합니다 빈미선(의정부 상권진흥센터 센터장) 의정부 부대찌개는 사실 이제 한국전쟁 이후에 60년대부터 의정부에 주둔하던 미군 부대에서 흘러나오는 핫도그나 햄, 깡통 음식들 우리가 그때는 구경하지 못했던 미군 부대에서만 나오는 식품 잔여물 같은 게 있었어요 처음에는 나온 거를 볶아서 막걸리 안주나 이런 식으로 했는데 거기에다가 우리 식의 고추장, 고추가루를 넣어서 찌개로 만들어 먹던 것이 유래가 되었습니다 질문) 부대찌개 거리 소개해 주세요 빈미선(의정부 상권진흥센터 센터장) 부대찌개 거리는 사실 전국 최초로 조성된 특화 거리입니다 1998년도에는 명물 찌개 거리로 지정을 해서 공식적으로 워낙에 그쪽에 전문 부대찌개 거리에 12개 정도의 부대찌개 전문 식당들이 있어서 그쪽에 다양한 스타일의 부대찌개(를)  한자리에서 맛볼 수 있어서  거기가 명물 찌개 거리로 됐다가 이제 현재는 단순한 식사 공간을 넘어서 의정부에 대표하는 먹거리 관광지 부대찌개 거리로 특화해서 운영하고 있습니다 질문) 부대찌개 축제도 궁금합니다 빈미선(의정부 상권진흥센터 센터장) 부대찌개는 사실은 단순히 의정부 지역을 넘어서 전국적인 의정부 부대찌개가 되었고 오히려 미군 부대에 있던 지금은 외국으로 간 군인 가족들이나 이런 사람들도 부대찌개가 그립다는 그런 얘기도 듣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만큼 세계화된 부대찌개예요 그런데 우리가 이제 이걸 활성화시키고, 더 발전시키기 위해서 매년 부대찌개 축제를 엽니다 축제가 보통은 가을에 찬바람이 조금 날 때, 찌개가 그리워질 때 10월 말, 11월 초를 주로 잡아서 축제를 합니다 축제 거리 주변에 36개 부대찌개 전문점이 있어요 의정부에 의정부 상권진흥센터에서 부대찌개 전문 매장들 36개를 지도화해서 부찌맵이라고 이렇게 만들었어요 각 부대찌개 상가에도 놓아서 우리가 지역 주민 드리고 외지에서 온 분들도 충분히 맛집 탐방할 수 있도록 준비를 해놨구요 우리 부대찌개 축제가 사실은 재료를 다양화하기도 하고 축제 때 요리 경연 대회를 해요 지금 부대찌개에 들어가는 재료들을 활용해서 꼭 부대찌개뿐만 아니고 부대찌개 리조또 또는 부대찌개파이, 부대만두 이런 식으로 해서 부대찌개 파생 상품화 가능성을 우리가 제시를 했고 브랜드 가치를 강화하고 있습니다 요즘은 K-푸드가 또 유행이잖아요? 다른 외지에서도 부대찌개 하면 의정부 부대찌개가 제일 먼저 기억되고, 사실 맛이 확실히 다르다 이런 느낌을 받거든요? 이런 평가를 받기 때문에 자랑스럽게 부대찌개를 특화해서 지역의 명물로 우리가 이제 발전시키고 싶습니다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까지  의정부에는 부대찌개에 대한 이야기가 정말 많이 있었는데요 맛있는 음식 그 이상의 의미가  부대찌개 한 그릇에 빼곡하게 숨겨져 있었습니다 의정부는 부대찌개와 함께 부지런히 끓고 있었고 더 많은 사람들의 마음이 한데 모이고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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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화포털
    등록일
    2025-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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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화PD) 대전 토박이 픽 칼국수 맛집 추천 | K푸드(feat.로컬)

    ?? 대전 토박이가 직접 추천하는 칼국수 맛집 3곳!칼칼한 국물, 쫄깃한 면발, 그리고 숨은 맛집 스토리까지 담았습니다.“대전 사람은 왜 칼국수에 진심일까?” 그 이유가 궁금하다면 이번 영상에서 확인해보세요. ?? 영상 속 등장하는 맛집1?? 따뜻한 추억이 담긴,2?? 현지인 단골집,3?? 줄 서서 먹는, 다양한 대전 칼국수 투어, 영상으로 함께 떠나볼까요?   고지 사항 - 사용 음원 Banana Milk – shushu bobo - 사용 폰트 프리텐다드 페이퍼로지 부크크 명조 온글잎 부흥지혜쌤 온글잎 진팔이 볼드   (대본) 안녕하세요 오늘은 대전 토박이의 칼국수 3대 맛집을 소개하려고 합니다 그럼 한번 가볼까요? 지금은 오씨칼국수로 가고 있습니다 오씨칼국수는 물총칼국수가 유명한집인데요 안에 물총이라는 조개가 되게 많이 들어있어서 그걸 먹으러 갈겁니다. 대전은 칼국수 축제도 할 정도로 칼국수가 되게되게 유명한 곳이거든요 제가 대전 토박이니까 저만 믿고 따라오시면 될 것 같습니다. 여기 메뉴는 칼국수, 물총, 해물파전 이렇게 세 메뉴로 구성되어있었고 김치가 뚝배기에 나오는게 특징이었습니다 짜잔 칼국수가 나왔는데요 위에는 쑥갓이 뿌려져있었고 밑에는 물총조개가 잔뜩 깔려있었습니다. 보기만 해도 먹음직스러웠어요 면발이 투박하면서 손칼국수 같은 느낌이었고 국물은 맑은 편이었습니다. 한번 먹어볼까요? 여기는 사실 어렸을때부터 방문한 제 최애 맛집인데요 물총조개가 국물을 머금고 있어서 너무 맛있었고 예전맛과 동일해서 감동먹었습니다 면발이 두꺼워서 오래 씹어야하긴 하지만 이게 이게 오씨 칼국수의 매력인 것 같습니다 계속 들어가더라구요 너무 맛있어서 미간 한번 찌푸려주고 따봉도 한번 날려줬고요 국물도 한번 먹어봤는데 저는 맑은 국물의 칼국수가 제 스타일이라서 정말 맛있게 먹었습니다 저 김치, 김치가 맛있는 집이 곧 칼국수가 맛있는 집인거 다들 아시죠? 여기는 김치가 좀 매운편이라서 매운거 못 드시는 분들은 주의 하셔야될 것 같아요 조개가 계속 나와서 너무 기분 좋게 먹었습니다 여러분도 드셔보실래유? 이렇게 오씨 칼국수 클리어 했습니다! 두번째집은 바지락과 애호박이 들어간 칼국수로 면발이 얇은게 특징이었습니다 특히 들깨가루가 놓여져 있어 한번 뿌려 먹어봤는데 들깨가루를 넣는게 훨씬 제 스타일이었습니다 적당히 매운 김치랑 한번 먹어봤는데 감칠맛이 더해져 절로 따봉이 나오는 맛이었어요 짱! 마지막집은 수육과 칼국수가 유명한집이라 같이 시켜봤고 면발은 꼬들꼬들한 편이었습니다 저는 면발 꼬들한거 너무 좋아해서 수육이랑도 크게 한입 겉절이 같은 김치랑도 한입 먹어주고 국물까지 완칼했습니다 오늘은 이렇게 대전 현지인픽 칼국수 맛집을 소개해봤는데요 빵도 빵이지만 칼국수가 유명한 것도 다들 아시겠죠 여러분도 대전에 오셔서 칼국수를 먹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그럼 저희는 다음 영상에서 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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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화포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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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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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화PD) 한일 양국이 함께 써 내려갈 이야기 | 한일 국교정상화 60주년

      2025년 문화체육관광부 주요 정책 중 하나인 한일 국교정상화 60주년 계기 문화, 스포츠 등 분야의 교류 확대를 소개한다. 생생한 소식과 함께 두 손을 맞잡고 미래로 나아갈 한일 관계 이야기를 만나본다. #한일국교정상화60주년 #문화체육관광부 #문체부 [고지 사항] [사용 음원] ▶본 저작물은 한국저작권위원회 공유마당(gongu.copyright.or.kr)에서 자유이용 라이선스로 제공되는 김재영의 NEWS 2를 이용하였습니다. ▶본 저작물은 한국저작권위원회 공유마당(gongu.copyright.or.kr)에서 자유이용 라이선스로 제공되는 김성원의 City Key를 이용하였습니다. ▶본 저작물은 한국저작권위원회 공유마당(gongu.copyright.or.kr)에서 자유이용 라이선스로 제공되는 김성원의 Make It Happen를 이용하였습니다. ▶본 저작물은 한국저작권위원회 공유마당(gongu.copyright.or.kr)에서 자유이용 라이선스로 제공되는 김성원의 Maiden Road를 이용하였습니다. ▶본 저작물은 한국저작권위원회 공유마당(gongu.copyright.or.kr)에서 자유이용 라이선스로 제공되는 김성원의 Dreams를 이용하였습니다. [사용 글꼴] ▶본 저작물은 공공누리 제1유형에 따라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www.kotra.or.kr)의 공공저작물 코트라 볼드체(2021년 제작)을 이용하였습니다. ▶본 저작물은 공공누리 제1유형에 따라 강원특별자치도 정선군(www.jeongseon.go.kr)의 공공저작물 정선아리랑체(2019년 제작)을 이용하였습니다. ▶본 저작물은 공공누리 제1유형에 따라 한국교육학술정보원(www.keris.or.kr)의 공공저작물 학교안심 여행(2024년 제작)을 이용하였습니다. ▶본 저작물은 SIL OFL(Open Font License)에 따라 Pretendard 글꼴을 이용하였습니다. ▶본 저작물은 SIL Open Font License, Version 1.1에 따라 IBM Corp.에서 제공하는 IBM Plex Sans JP 글꼴을 이용하였습니다. [사용 이미지 및 영상] ▶본 저작물은 외교부 한일 국교정상화 60주년 TF의 협조를 얻어 한일 국교정상화 60주년 공식 로고를 이용하였습니다. ▶본 저작물은 대한민국 저작권법 제7조에 의한 보호받지 못하는 저작물 및 제35조5에 의한 저작물 이용, 저작권법 제39조에 의한 저작자 사후 70년이 지난 만료저작물(퍼블릭 도메인)인 태극기 이미지를 이용하였습니다. ▶본 저작물은 일본 저작권법 제13조 2호에 해당하여 퍼블릭 도메인으로 배포된 일장기 이미지를 이용하였습니다. ▶본 저작물은 공공누리 제1유형에 따라 부산문화재단(www.bscf.or.kr)의 공공저작물 [보도자료] 평화의 사절단, 200년 역사 길을 다시 걷다 - 2025 조선통신사 축제 공연 사진을 이용하였습니다. ▶Paper Texture, Paper Background(By ED-DAHBY) - Envato Elements LICENSE ▶본 저작물은 공공누리 제1유형에 따라 한국학중앙연구원(www.aks.ac.kr)의 공공저작물 조선통신사 행렬도를 이용하였습니다. ▶본 저작물은 공공누리 제1유형에 따라 부산문화재단(www.bscf.or.kr)의 공공저작물 [보도자료] 조선통신사 축제의 꽃 행렬, 광복로에서 상설 재현되다 - 조선통신사 약식 행렬 사진을 이용하였습니다. ▶본 저작물은 공공누리 제1유형에 따라 부산문화재단(www.bscf.or.kr)의 공공저작물 [보도자료] 국제교류의 상징, 북항에서 조선통신사 축제를 열다 - 조선통신사 축제 포스터를 이용하였습니다. ▶본 저작물은 공공누리 제1유형에 따라 부산문화재단(www.bscf.or.kr)의 공공저작물 [보도자료] 국제교류의 상징, 북항에서 조선통신사 축제를 열다 - 조선통신사 행렬 사진을 이용하였습니다. ▶본 저작물은 공공누리 제1유형에 따라 부산문화재단(www.bscf.or.kr)의 공공저작물 [보도자료] 국제교류의 상징, 북항에서 조선통신사 축제를 열다 - 조선통신사선 사진을 이용하였습니다. ▶본 저작물은 공공누리 제1유형에 따라 부산문화재단(www.bscf.or.kr)의 공공저작물 [보도자료] 평화의 사절단, 200년 역사 길을 다시 걷다 - 2024 쓰시마 행사 조선통신사선 사진을 이용하였습니다. ▶본 저작물은 공공누리 제1유형에 따라 부산문화재단(www.bscf.or.kr)의 공공저작물[보도자료] 조선통신사, 유네스코 등재 소식에 다시 주목받아 - 유마도 포스터를 이용하였습니다. [썸네일 사용 저작물] ▶본 저작물은 공공누리 제1유형에 따라 한국교육학술정보원(www.keris.or.kr)의 공공저작물 학교안심 여행(2024년 제작)을 이용하였습니다. ▶본 저작물은 SIL OFL(Open Font License)에 따라 Pretendard 글꼴을 이용하였습니다. ▶본 저작물은 외교부 한일 국교정상화 60주년 TF의 협조를 얻어 한일 국교정상화 60주년 공식 로고를 이용하였습니다. (테이블에 앉아 진행하는 PD의 모습) 한일 국교정상화 60주년을 계기로 문화체육관광부에서는 다양한 문화, 스포츠 등의 교류를 진행하고 있다는 소식입니다 자세한 소식 전할 홍준서 기자 연결합니다   [문화PD 인트로가 재생된다]   (PD가 서서 내용을 이야기 한다) 한일 관계는 흔히 일의대수(一衣帶水) 물 한 줄기를 사이에 둔 가까운 이웃으로 표현되고는 합니다 바다를 사이에 둔 이웃 국가인 대한민국과 일본은 다양한 문화를 주고받고 있습니다   특히 올해는 한일 국교정상화 60주년으로 다양한 행사가 열리고 있습니다 제가 지금 착용하고 있는 배지는 한일 국교정상화 60주년 공식 로고 배지인데요 한일 국교정상화 60주년 공식 로고는 양국의 국기 문양을 활용해 한국과 일본이 한데 어울리는 가운데 서로 존중하며 함께 협력해 나가자는 의미가 담겨 있다고 합니다 공모전을 통한 공식 로고 선정 이외에도 서울 · 도쿄타워 동시 점등 한일 양국 전용 입국심사대 운영 등이 진행되었습니다   외교부를 비롯한 여러 정부 부처와 더불어 문화체육관광부에서도 한일 국교정상화 60주년 계기 문화, 스포츠 등 교류 확대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문화PD 뉴스 홍준서입니다   (행사 이미지와 겹쳐지는 PD의 모습) 아니, 여기 많은 사람들의 모습이 보이는데요 지금 이곳에서 과연 무슨 행사가 열리고 있는 걸까요? 이 행사는 바로 조선통신사의 행렬을 재현하는 행사인데요 문화체육관광부는 부산문화재단과 함께 2025년 전반에 걸쳐 조선통신사 행렬을 재현하는 행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조선통신사가 무엇인지 궁금하시다고요? 제가 그 궁금증을 해소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살펴볼까요?   (종이 배경 위로 조선통신사를 소개하는 내용들이 떠오른다) 조선통신사란 조선에서 일본 막부에 파견한 공식적인 외교사절단으로 임진왜란 이후 한국과 일본의 평화 사절 역할을 수행해 왔습니다 단순히 국서를 전달하고 선물을 주고받는 사절단을 넘어 예술, 학문, 문화를 아우르며 양국 간의 가교 역할을 수행한 조선통신사는 한일 양국 간 외교적 신뢰 그리고 문화교류의 상징이기도 합니다   (PD가 테이블에 앉아 이야기 한다) 이제 조선통신사가 무엇인지 알게 되셨는데요 조선통신사 행렬을 재현하는 행사는 어떻게 이루어지고 있는지 만나볼까요? 4월 24일 경희궁에서는 삼사 임명식과 취타대, 풍물패 공연으로 조선통신사 행렬을 약식으로 재현하였고요 4월 25일부터 27일까지 부산에서 거리공연, 드론쇼 등과 함께 조선통신사 행렬을 재현하고 부산에서 출항한 조선통신사선이 오사카까지 실제 이동한 경로를 따라 선상 박물관 전시와 공연을 펼쳤습니다 5월 13일 오사카 엑스포 한국의 날에는 인근 선착장에서 입항 기념식과 공연을 펼치고 엑스포 공식 행진과 함께 조선통신사 행렬을 재현하였고요 7월에는 부산국립국악원이 요코하마에서 통신사의 여정을 그리는 창작 무용극 ‘유마도’를 공연했습니다 조선통신사 행렬의 마지막 여정은 9월 말 도쿄에서 현지 어린이 참가자를 포함한 210여 명이 함께 대규모로 행렬을 재현하고 한일문화 콘퍼런스, 문화예술행사 등을 진행하며 마무리됩니다   (잠시 귀 기울이는 제스처를 취하는 PD) 또 다른 행사는 무엇이 있는지 궁금하시다고요? 제가 알려드리겠습니다   (PD가 테이블에 앉아 이어서 이야기 한다) 조선통신사 재현 행사 이외에도 양국의 문화와 스포츠 교류가 진행됩니다 국립중앙박물관과 도쿄국립박물관의 소장품 교환 전시 그리고 국립현대미술관과 요코하마미술관의 한일 현대미술전 일본 에도도쿄박물관과 오사카 역사박물관, 국사편찬위원회의 특별협력으로 한일 양국이 소장하고 있는 통신사 행렬도와 필담창화집 등 유물 전시가 진행되며 하반기에는 한국에서 한일 고교야구팀의 교류전도 예정되어 있습니다   지금까지 문화체육관광부의 한일 국교정상화 60주년 계기 행사들을 소개드렸는데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한 프로그램은 아니지만 저도 한일 국교정상화 60주년 계기 프로그램에 참여를 했었습니다   지난 1월, 한국재팬리포터 방일단으로 9일간 일본에 다녀왔는데요 방일 일정 중에서도 특히 후쿠이현에서 홈스테이를 하며 일본 가정 속에서 함께 생활하고 지역 문화를 체험하는 시간은 서로 다른 문화를 이해하고 존중하는 소중한 기회가 되었습니다 이 시간 속에서 한일 양국 간 민간 교류와 상호 이해의 중요성을 느꼈습니다   문화체육관광부에서도 다양한 교류 확대를 진행하고 있지만 한일 양국이 신뢰를 바탕으로 지속적인 문화적 교류와 협력을 이어가기 위해서는 우리도 함께 관심을 가지는 것이 필요합니다   한일 양국이 앞으로 함께 써 내려갈 이야기 기대되시나요? 과거 그리고 현재를 돌아보고 미래지향적 협력을 확대해 나가는 여정에 우리의 역할이 필요합니다 지금까지 문화PD 홍준서입니다   [문화PD 아웃트로가 재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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