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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 체험

국립한글박물관 책사람 강연: 한글, 불화에 쓰다

등록일
2018-08-07
주최/주관
국립한글박물관
모집기간
2018-08-07~2018-08-30
교육기간
2018-09-01~2018-09-01
장소
국립한글박물관 강당(지하 1층)
강사
강소연 교수(중앙승가대학교 문화재학과 교수)
수강료
무료
홈페이지
https://www.hangeul.go.kr/event/userEventApplyDetail.do?curr_menu_cd=0104040300&event_no=354&event_type_cd=1
문의
02)2124-6461(한글도서관)
교육정보


한국 불화
 

한국불화 


한글이 쓰인 최초의 그림은 무엇일까요?  조선 전기(1576) 불화인 <안락국태자경변상도>입니다.

현재 일본 청산문고에 소장되어 있으며 임진왜란 때 왜장으로 출전했던 쵸소카베 모토치카가 일본으로 가져갔다고 하는데요.

'안락국태자전'의 내용을 공간에 따라 서사적으로 표현했고 각 장면마다 한글로 설명을 빼곡히 썼다. 선조대왕과 왕비 등 왕실의 만수무강을 기원하기위해 제작된 작품입니다.


관심 있는 분들의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접수하기

https://www.hangeul.go.kr/event/userEventApplyDetail.do?curr_menu_cd=0104040300&event_no=354&event_type_cd=1 


국립한글박물관 19번째 책사람 강연

중앙승가대학 문화재학과 교수, 강소연 편


한글, 불화에 쓰다


일시.

2018. 9. 1.(토) 오후 2시~4시


장소.

국립한글박물관 강등(지하1층)


대상.

청소년 및 성인(선착순 100명)


내용.

불화<안락국태자강병상도>에 쓰인 한글은 어떤 내용을 담고 있을까?


<안락국태자경변상도> 1576년(선조9)

불교 경전의 내용이나 교리, 부처의 생애를 형상한 그림이다.

안락국 태자 이야기를 시간 순서에 따라 표현했으며 각 장면마다 설명을 촘촘히 쓴

보기드문 형식의 탱화이다. 현재 일본 '청산문고'에 소장되어 있으며,

임진왜란 때 왜장으로 출전했던 쵸소카페 모토치카가 일본으로 가져간 것으로 알려져있다.


참가신청

기간

8. 7. (화) ~ 8. 30.(목)

방법

국립한글박물관 누리집(홈페이지) 신청

https://www.hangeul.go.kr > 문화행사 > 행사시넝


문의.

한글도서관 02-2124-6461




한사람에게는 수십권의 책만큼이나 많은 이야기가 있습니다.

국립한글박물관에서는 강연을 통해 책사람의 지식과 경험, 지혜를 나눌 수 있는

"국립한글박물관에서 책사람을 잃다"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열아홉 번째 착사람은 중앙승가대학교 문화재학과 강소연 교수님 입니다.

강소연 교수님은 30년간 불교문화재를 조사 연구한 학자로 이번 책사람을 통해

조선 전기 불화에 한글이 가득 쓰인 <안락국태자경변상도>를 소개하실 예정입니다.

깊은 감동이 전해지는 시간이길 바랍니다.


19번째 책사람 강 소 연

중앙승가대학 문화재 학과 교수


주요이력.

현) 중앙승가대학 문화재학과 교수

홍익대 겸임교수(10년)

성균관대 동아시아학술원 BK연구원

동국대 연구교수

학국학중앙연구원 선임연구원 역임

조선일보 전임기자


수상내역.

일본최고 명예 학술상 '국화상' 논문상

불교소장학자 '우수논문상'


주요저서.

2007 <잃어버린 문화유산을 찾아서> 부엔리브로

2016 <사찰불화 명작강의> 불광출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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