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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12.27.

여기저기 캐럴이 들려오고 어딜 가나 인파가 인산인해를 이루는 연말. 지인과 가족과 함께하는 시간도 소중하지만 한 해를 보내면서 조용히 마음을 다독이는 것도 2019년을 맞이하는 좋은 방법이다. 혼자서 차분하게 마음을 들여다보며 주변사람에게 더 많은 사람에게 고마움을 전하는 시간을 마련해보자. 나눔을 실천하는 조금 더 특별한 방법으로.

꾹꾹 눌러 담아 전하는 훈훈한 마음 여기저기 캐럴이 들려오고 어딜 가나 인파가 인산인해를 이루는 연말. 지인과 가족과 함께하는 시간도 소중하지만 한 해를 보내면서 조용히 마음을 다독이는 것도 2019년을 맞이하는 좋은 방법이다. 혼자서 차분하게 마음을 들여다보며 주변사람에게 더 많은 사람에게 고마움을 전하는 시간을 마련해보자. 나눔을 실천하는 조금 더 특별한 방법으로. 커피 한 잔으로 온정을 베푸는 곳 - 카페리비 혼자서 가만히 시간을 즐기기 좋은 장소, 카페. 향긋한 커피 한 잔과 오가는 사람을 구경하는 재미가 쏠쏠하다. 카페를 나만의 아지트 삼아 혼자만의 여유를 즐기려면 조금 특별한 장소를 찾아보면 어떨까? 수익금으로 기부를 하는 착한 카페가 있기 때문이다. 국채 첫 도네이션 카페 ‘카페리비’가 그 주인공이다. 카페 리비에서는 모든 음료의 영수증 하단에 100원의 기부 쿠폰이 붙어 있다. 이를 매장에 비치된 기부함에 넣으면 매월 정산을 마치고 각 단체에 기부된다. 카페 리비에서는 월드비전, 유니세프, 홀트아동복지회 등 8곳의 기부처를 마련해두고 있다. 인테리어도 착한 감각이 돋보인다. 각 분야 재능기부자들의 컨텐츠를 활용한 새로운 컨셉의 인테리어를 통해 기존 일편적인 카페 분위기와의 차별화에 중점을 뒀다. 오랜만에 전하는 마음 - 크리스마스씰 매년 연말이면 소중하게 써내려간 크리스마스 카드에 우표와 함께 붙이던 크리스마스 씰을 기억하는 세대가 있을 것이다. 안 보이는 듯 했지만  크리스마스 씰은 꾸준히 매해 우리 곁에서 사람들을 도왔다. 1953년 대한결핵협회가 창립하면서 1953년 색동저고리 크리스마스 씰을 시작으로 60여 년간 꾸준히 씰 모금을 전개하며 국내외 결핵퇴치 사업 수행을 위한 재원을 마련해오고 있다. 올 해의 씰 「Be a Friend ? DMZ에 살고 있는 멸종위기 동물 이야기」는 분단의 상징에서 평화의 상징으로 탈바꿈하고 있는 DMZ에 살고 있는 멸종위기 동물들이 사람과 함께 어우러져 살아가는 모습을 일러스트 작가 권소현이 동화적인 스토리를 더해 완성했다. 소중한 참여로 조성된 기금은 취약계층 결핵발견 및 지원, 학생 결핵환자 지원, 결핵균 검사 및 연구, 저개발국 지원 및 대국민 홍보사업 등 결핵퇴치사업에 소중하게 사용되고 있다. 모두의 마음을 잇는 - 파란공장 아기자기한 소품과 젊은 작가들의 작품으로 사람들의 눈과 마음을 홀리는 아트숍이 늘고 있다. 재기발랄한 디자인과 작품성에 한동안 가만히 바라보다 그 안에 숨어있는 착한 마음에 감탄을 하게 된다. 예쁜 아트숍이나 편집숍으로 알고 들어가면 종종 지역사회의 이슈, 후원이 필요한 프로젝트와 도내·외 일상예술작가들의 작품을 연결해 판매하는 곳들이 늘어나고 있기 때문이다. 제주도의 ‘파란공장’은 그렇게 의미있는 소비를 추구하는 커뮤니티 아트숍으로 유명하다. 파란공장은 제주 지역사회의 이슈 및 후원이 필요한 프로젝트와 도내·외 일상예술작가들의 작품을 연결해 판매한다. 길고양이를 돕는 동물보호사업을 위한 디자인소품 및 기념품류, 남방큰돌고래를 보호하는 해양환경감시단체인 핫핑크돌핀스의 돌고래도서관 건립 후원을 위한 다양한 돌고래디자인상품, 제주어의 보존가치를 알리기 위한 제주어 디자인상품 등을 판매하고 있다. 생생한 문화체험, 상생하는 문화생태계를 만들다 - 문화N티켓 연말이면 공연이나 전시 등 문화생활을 찾는 사람이 많다. 가족 확은 지인과 같이 특별한 시간을 마련하기 위해서다. 인터넷이나 현장 예매 등 많은 방법을 활용하는데 예매방법에도 ‘우리’를 생각하는 방법이 있다. 문화포털 ‘문화N티켓’이다. 문화N티켓은 문화소비자에는 특별한 문화 경험을 제공하고 문화생산자에겐 더 많은 대중과 만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문화N티켓을 이용하는 문화소비자는 공연부터 지역행사, 축제, 체험, 전시 등 다양한 분야에 대한 문화생활을 쉽고 빠르게 예매할 수 있다. 또 초대·경품 둥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특별한 문화체험의 기회가 제공된다. 문화N티켓에 참여하는 중소규모 문화단체는 티켓 판매를 위한 수수료가 무료이며 문화포털 홍보채널을 통해 공연전시를 무료로 홍보하는 기회가 제공된다. 대중에게 생생한 공연전시 소식을 전하며 좀 더 가까운 소통이 가능해진다. 문화를 만드는 단체와 문화를 즐기는 사람 모두가 행복한 문화N티켓 이용으로 즐거운 웃음소리가 가득 한 연말을 보내길 추천한다. INFO_문화PD 영상 장난감병원 의사할아버지 버려진 장난감에 생명을 불어넣는 장인이 있다. 각종 장비가 구비되어 있는 작업실을 지키고 있는 주인공들은 은발의 박사님들! 뚝딱뚝딱 그들의 손을 거치면 고물이 보물이 된다. 은퇴 후 장난감을 고쳐 새롭게 활용되도록 노력하는 할아버지들의 특별한 이야기를 전한다. 링크 링크 링크 링크 링크 링크 링크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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