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하게 즐기는 '미래형 전시'> 예술, 인공지능을 만나다!
안녕하세요!
문화포털입니다 :)
4차 산업혁명 시대,
문화예술계에도 'AI(인공지능)' 바람이 불고 있습니다.
단순히 그림을 보는 것을 넘어,
AI 도슨트의 설명을 듣고
인공지능이 복원한 문화유산을 체험하며,
관람객과 상호작용하는 새로운 전시 트렌드를 소개합니다.

큐레이터 로봇 '큐아이'와 함께하는 박물관 투어
박물관에서 로봇이 돌아다니는 것을 보신 적 있나요?
국립중앙박물관과 국립현대미술관 등 주요 문화 시설에서는
인공지능 전시 해설 로봇 '큐아이(Curating Bot)'가 활약 중입니다.
자율주행 기술로 관람객을 안내하고,
다국어 음성 인식 기능을 통해 질문에 대답하며
깊이 있는 해설을 제공합니다.
아이들에게는 호기심을,
성인들에게는 전문적인 지식을 전달하는
똑똑한 AI 도슨트와 함께 전시를 관람해 보세요.

실감 콘텐츠: AI가 되살린 역사의 순간
흐릿한 흑백 사진이 생생한 영상으로
훼손되거나 기록이 부족한 문화유산을 AI 기술로 복원하여
실감 나는 영상으로 보여주는 전시가 늘고 있습니다.
AI 딥러닝 기술을 활용해
흑백의 독립운동가 사진을 컬러로 복원하거나,
옛 그림 속 풍경을 움직이는 미디어 아트로 재현해 냅니다.
멈춰 있던 과거의 유산이 인공지능 기술을 만나
우리 눈앞에서 생생하게 살아 움직이는 경이로운 경험을 선사합니다.

인터랙티브 아트: 관람객과 대화하는 예술
보는 전시에서 '참여하는 전시'로
AI는 예술가와 관람객 사이의 소통 창구가 되기도 합니다.
관람객의 표정이나 움직임을 AI가 인식하여
작품의 색깔이나 형태를 실시간으로 바꾸기도 하고,
텍스트를 입력하면 AI가 그에 맞는 이미지를 생성해
예술 작품으로 보여주기도 합니다.
나의 참여로 비로소 완성되는 인터랙티브 아트는
능동적인 예술 체험의 즐거움을 알려줍니다.

무장애(Barrier Free) 전시: 모두를 위한 기술
수어 해설, 점자 변환으로 장벽을 허물다
AI 기술은 문화 소외 계층을 위한 따뜻한 기술로도 활용됩니다.
청각 장애인을 위한 AI 수어 해설 서비스,
시각 장애인을 위해 그림을 텍스트나 점자로 변환해 주는 기술 등이 도입되고 있습니다.
누구나 차별 없이 예술을 향유할 수 있도록 돕는 AI의 활약은
기술 발전의 진정한 가치를 보여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