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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프리카 대플레시

    제작
    재생시간
    2:27
    등록일
    2016-09-02

     

    대프리카? 대플레시!

     

     

    대구는 연일 최고치의 기온을 기록하며, 사람들에게 대한민국에서 가장 더운 도시로 각인되고 있다. 심지어는 '대프리카'라는 오명까지 갖고 있다.

     

     

    그러나 대구에는 이런 무더위를 날려버릴 시원하고 멋진 축제들도 많이 준비되어 있다. 이것에 착안하여 '대프리카'라는 부정적인 이미지를 타파하고자 한다.

     

     

    대구 '치맥 페스티벌'과 함께 개최되는 '스라이드 인더 시티' 취재를 통해 대구가 답답하고 더운 '대프리카'가 아니라 신선하고 시원한 '대프레시'라는 새롭고 긍정적인 이미지를 각인 시키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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