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친 친구에게 특별한 ‘하늘’을 선물해 봤습니다. 공부와 대외활동, 해야 할 일에 치여 바쁘게 살아가는 친구와 함께 공주 경비행기 체험장을 찾았습니다. 경비행기에 탑승해 직접 하늘을 날아보고, 발아래 펼쳐지는 공주의 풍경을 바라보며 평소에는 쉽게 꺼내지 못했던 이야기까지 나눠봤는데요. 잠시 일상에서 벗어나 하늘을 바라보는 것만으로도 생각보다 큰 위로와 여유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앞만 보고 달려가느라 지쳤다면, 이번에는 잠시 하늘 위에서 쉬어가 보는 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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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문화정보원이 창작한
[문화PD] 난 힘이 들때 하늘을 날아 ㅣ 속 뻥~ 뚫리는 경비행기 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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