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먹밥 한 덩이가 품고 있는 45년 전 광주의 이야기. 🍙 1980년 5월, 광주 양동시장 상인들은 시민군과 이웃을 위해 주먹밥을 나누며 따뜻한 연대와 공동체 정신을 보여주었습니다. 문화PD 광주팀은 청년들이 직접 주먹밥을 만들고 나누는 모습을 뮤직비디오로 담아, ‘오월의 주먹밥’에 깃든 나눔과 연대의 의미를 오늘의 시선으로 되새겨 보았습니다.니다.
음식으로 기억하고 함께 나누는 오월의 광주, 그 따뜻한 이야기를 영상에서 만나보세요.
👇문화포털 유튜브에서 더 많은 영상을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quHOgODhomk
음식으로 기억하고 함께 나누는 오월의 광주, 그 따뜻한 이야기를 영상에서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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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문화정보원이 창작한
[문화PD] 밥 한 덩이로 45년을 거슬러 올라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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