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목을 따라서 걷다 보면 예쁜 카페와 갤러리를 만날 수 있는 곳, 흰여울 문화마을 산토리니의 새하얀 건물을 모티브로 한 카페도 있어서 영도 바다를 바라보며 만날 수 있는 여유와 남항대교 등 새로운 부산의 매력에 대해 소개하고자 한다. [고지 사항] - 사용 음원 Ian Post - Skipping - Acoustic Guitar Strings Version 사용 폰트 210 옴니고딕 / 어도비 구독 사용자들에게 무료
바쁜 현대인들에게 해외여행은 쉽지 않습니다
하지만 국내에서도 해외의 명소들을 방문한 경험을
얻을 수 있는 곳이 있습니다
국내에서 만나는 해외여행
한국의 산토리니 부산광역시 흰여울 문화마을입니다
피난민들의 애잔한 삶이 시작된 곳이자 현재는 마을 주민과 함께하는
문화마을공동체 흰여울문화마을이 자리한 곳
부산의 대표적인 원도심 흰여울길은 봉래산 기슭에서 여러 갈래의 물줄기가
바다로 굽이쳐 내리는 모습이 마치 흰 눈이 내리는 듯
빠른 물살의 모습과 같다 하여 흰여울길이라고 이름 지어졌습니다
영화 ‘변호인’, ‘범죄와의 전쟁’, 첫사랑 사수 궐기대회‘등
수많은 드라마 및 영화 작품의 촬영지로도 유명합니다
2011년 12월 공,폐가를 리모델링하면서
현재는 영도의 생활을 느낄 수 있는
독창적인 문화 예술마을로 거듭났습니다
해운대나 광안리 등 화려한 해변도 많지만
요즘 부산 여행에서 꼭 한번은 들러야 할 감성 명소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바다 절벽 위에 자리한 부산 영도 흰여울 마을은
부산 여행 코스에서 다양한 골목들의 골목 감성들로 유명합니다
언덕과 골목길을 따라 걷기만 해도 그림이 되는 곳으로
좁은 길을 오르내리며 만나는 벽화, 알록달록한 건물
바다를 향해 뻗은 골목 끝 풍경까지 다양한 풍경들을 만날 수 있습니다
인생샷 명소로 유명한 다양한 장소들이 있습니다
흰여울문화마을에는 다양한 소품샵들과 카페들이 위치하고 있어서
흰여울마을의 인기 있는 코스를 걸으며 구경할 수 있습니다
흰여울문화마을 입구에서 시작하여
해안 산책로를 걷고 변호인 촬영지에서 절영 해안 산책로까지
코스는 이어집니다
이 중 절영 해안 산책로는 바로 옆에 위치한 바다를 따라
이어지는 길에서 아름다운 절경을 만날 수 있습니다
이러한 풍경들로 인해서 한국의 산토리니라고 불리는
흰여울 문화마을
피란의 아픔을 간직한 역사적 가치의 공간이자
현재에는 해외의 이국적 풍경을 만날 수 있는 문화 예술마을입니다
지친 일상에서 여유가 필요할 때
부산 영도구 흰여울 문화마을로 떠나보는 건 어떠실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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