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사람이라면 누구나 붓을 잡으면 자연스럽게 휘두르는 능력이 있다!
시작하는 시점이 어렵지 막상 시작하면 어렵지 않다!
정서적인 안정감과 마음에 평화를 주는 손글씨 쓰기!
하나, 마음에 편지를
하나, 나만의 작품을 제작할 수 있는
엄청난 매력의 손글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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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캘리그라피, 어렵지 않나요?
A. 이희영 작가: 대한민국 사람이라면 누구나 붓을 잡으면 자연스럽게 휘두를수 있는 능력이 있어요.
시작 시점이 어렵지 시작하면 막상 어렵지는 않을거에요.
Q.배우면좋은점?
A.이희영 작가: 우선은 정서적으로 안정적인 역할을 하고 항시 좋은 글만 쓰다보니 마음적으로 평화를 줄 수 있습니다. 내 감정을 실은 편지글이나 집안에 작품을 걸을 수 있다는 것, 나만의 티셔츠, 여름이 되면 부채에 작업하여 선물 할 수 있고 끊임없이 샘소는 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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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저도 한번 배워봤습니다.
당신을 생각하는 나의 마음이야.
나를 생각하는 당신의 마음일꺼라 생각해.
나만의 손글씨, 한번도전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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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문화정보원이 창작한
나만의 손글씨, 한번 도전해 보실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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